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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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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지못미' 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87

  1. 2009.06.12 한예종 사태 관련 인터뷰 모음 (97)
  2. 2009.06.11 배우 윤동환 "내가 다니는 한예종이 없어진다니..." (18)
  3. 2009.06.10 유인촌 장관의 '유간지' 동영상 모음입니다 (미공개 버전) (48)
  4. 2009.06.07 '한예종 죽이기'는 나치의 '바우하우스 죽이기' 따라하기 (35)
  5. 2009.05.21 월급 70만원도 못받는 노래실력이 이 정도입니다 (26)
  6. 2009.05.21 '프리마돈나'에서 '연설녀'로 거듭난 한 소프라노 (2)
  7. 2009.05.20 "100일 동안 거리에서 눈물로 노래했습니다." (국립오페라합창단 해직단원) (13)
  8. 2009.05.17 음악도인 내가 파업 성악가들의 희망음악회에서 펑펑 운 사연 (9)
  9. 2009.05.05 ‘정치참여 연예인’과 ‘사회참여 연예인’의 차이 (11)
  10. 2009.03.31 국립오페라단 단장과 쫓겨난 합창단원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11)
  11. 2009.03.30 내가 '우리반 반장 임영박'을 개사해서 부른 이유는... (106)
  12. 2009.03.27 (속보) "기자님, 너무 무서워요" (국립오페라합창단) (20)
  13. 2009.03.24 우리는 왜 파리에서 정명훈을 찾아갔어야 했나? (42)
  14. 2009.03.23 해단된 국립오페라합창단 단원이 쓴 눈물의 편지 (105)
  15. 2009.03.22 프랑스 문화예술인은 나서는데 한국 문화예술인은 왜 침묵하는가? (10)
  16. 2009.03.19 "한국의 유인촌 장관은 오페라를 모르는 사람이다" (이태리, 프랑스 성악가들) (168)
  17. 2009.03.16 프랑스 문화예술인들도 '국립오페라합창단' 구하기에 나섰다 (3)
  18. 2009.03.12 <베토벤 바이러스> 연상시키는 국립오페라합창단의 파업 (48)
  19. 2009.03.11 예술가들에게 반말하는 유인촌 문화부장관 (동영상) (33)
  20. 2009.03.09 록가수 20년, 민중가수로 거듭난 ‘블랙홀’ (68)
  21. 2009.03.06 '투쟁조끼'를 입은 프리마돈나의 슬픈 아리아 (18)
  22. 2009.01.01 MBC 노조를 지지하는 연예인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79)
  23. 2008.11.09 윤도현 후임, 설마 리아는 아니겠지? (20)
  24. 2008.11.07 윤도현이 진짜 억울한 이유는 따로 있다 (33)
  25. 2008.10.30 '윤도현 하차 논란'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132)
  26. 2008.10.27 내가 유인촌 장관에게 들었던 욕설 (147)
  27. 2008.05.10 2007 대선, 연예인들도 들이대라. 단, 확신범들만!(2007년 5월 작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