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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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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은 훌륭한 배우다. 이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유인촌은 ‘햄릿’과 ‘연산군’역에 능했다. 그는 존경 받는 연극학과 교수였고 유능한 문화행정가였다. 이것 또한 검증된 사실이다. 그러나 훌륭한 배우인, 검증된 문화행정가인 그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서 보여준 행태는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것이었다. 그는 이명박정부 초대 문화부장관으로서 큰 그림을 그리기보다 지난 10년간의 흔적을 지우는데만 집중했다. 
 
인간 유인촌의 행운은 이명박을 만난 것이었다.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이명박 역할을 맡았던 그는 그때의 인연을 계기로 이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당선되었을 때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가 되었다. 다시 대통령이 되었을 때는 숱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초대 문화부장관에 임명되는 영광을 누렸다.
 
그러나 그것은 배우 유인촌에게 불행의 시작이었다. 그의 ‘예술혼’은 권력에 굴종되기 시작했다.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시절 이명박 시장을 ‘문화시장’으로 만드는 역할을 담당했던 그는 함께 연극을 보러 갔다. 그런데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바쁜 이 시장과 함께 바로 공연장을 나왔다. 돌발적인 일이었지만 그가 예술이 아니라 권력을 따르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이었다. 
 
그는 “문화예술을 위해 이명박을 활용하겠다”라고 공언했지만 실제로는 이명박을 위해 문화예술을 활용했다. 그 대표작이 바로 ‘하이 서울 페스티벌’이었다. 그는 ‘하이 이명박 페스티벌’로 만들어 이명박 시장을 빛나게 하는데만 주안점을 두었다. 문화예술이 아니라 이명박만 바라본 그는 더 이상 훌륭한 배우도 유능한 문화행정가도 아니었다.
 
그런 그가 문화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그는 거대한 지우개를 들고 지난 10년간의 문화예술적 성취를 지우기 시작했다. 맨 먼저 그것은 사람을 지우는 것으로 시작했다.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 김정헌 문화예술위원장 황지우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문화예술계 별들이 그의 지우개에 한 명씩 지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책을 지웠고, 예술을 지웠다.
 
그 다음 그는 ‘경영합리화’라는 이름으로 국립오페라합창단을 해체했다. 한 달 70만원 정도의 고정급과 비정규직 신분이었던, 더 이상 합리화할 수 없는 그들의 고용 형태를 ‘해체’라는 방식으로 ‘합리화’했다. 아내가 성악가인 그가 오페라에 합창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속 합창단의 필요성을 모를 리 없었을텐데, 그는 문화살리기가 아닌 주군의 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그것도 지극히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유 장관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죽이기’는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만들었다. ‘좌파적출’이라는 명목으로 벌어지는 그 한심한 일을 지켜보는 것이 쉽지 않았다. 정권에 비판적인 몇몇 교수들을 내쫓기 위해 ‘실기 위주 교육’을 주창하는 그의 모습에서 더 이상 배우의 모습도 연극학과 교수의 모습도 찾을 수 없었다. 그는 더이상 '고뇌하는 햄릿'이 아니었다.
 
더 이상 그를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문화예술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그리고 지난 6월15일 시국선언을 의논하기 위한 미술인들의 모임에 가보았다. 놀라웠다. 토요일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1백여명의 미술인들이 모여서 몇 시간 째 현 시국과 미술계에 벌어진 갖가지 해괴한 일에 대해서 토론하고 있었다. 
 
모임이 끝나고 젊은 미술인들과 다른 장르 현장 예술가들이 찻집에 모였다. 시인도 있었고 평론가도 있었고 한예종 학생도 있었다. 그들의 공통분모는 분노였다.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는데 쉽게 공감대가 모아졌다. 이렇게 해서 ‘문화행정 정상화와 예술자율성 회복을 위한 문화예술인모임’이 발족되었다. 
 
며칠 뒤 이들 현장 예술가들은 문화연대 회의실에서 다시 모였다. 그리고 각 장르별 피해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알려지지 않은 참상이 많았다. ‘우리만 당하는 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쳐 두루 ‘앙시엥 레짐’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1인 시위부터 토론회 혹은 성토대회까지 다양한 행동 방안이 논의되었다.
 
현장예술가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모두들 행동으로 실천하고 싶어했다. 그들은 ‘상상력에 자유를’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행동하기로 나섰다. 이들의 첫 번째 목표는 ‘유인촌 퇴진’이었다. 올 여름 개각에서 유 장관이 경질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들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유인촌 장관은 이명박 대통령이 아니라 문화예술인이 경질시켜야 한다는 것이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유인촌은 훌륭한 배우다. 나는 그가 훌륭한 배우로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도록 퇴로를 열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가 더 욕먹기 전에, 그가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멀리 가기 전에 말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문화예술인모임의 활동에 조용히 기사 한 줄을 얹었다. 우리가 사랑했던 유인촌을 지키기 위해서. 고뇌하지 않는 ‘햄릿’ 유인촌이 ‘연산군’과 같은 비극적 최후를 맞지 않게 하기 위해서. 
 

주> 오늘(7월15일) 오후, 현장 예술가들이 모여 유인촌 장관의 '몰아내기, 박탈하기, 밀어붙이기' 문화행정에 대한 성토 토론회를 갖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이와 관련한 웹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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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 2009.07.15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할아버지가 빨갱이라구 하는거나, 누구 할아버지가 친일파라구 하는거나 오십보 백보네그려
    다만 빨갱이라구 하는쪽은 할아버지가 친일파고, 친일파라구 하는쪽은 할아버지가 빨갱이라는 점이 다를뿐이지...
    둘중 하나에 속하지 않으면 살수 없을때였으니까...
    중간에서 중립을 지키려고 하면, 낮에는 친일파, 밤에는 빨갱이가 되는수밖에 없었다능.....ㅎㅎㅎ

    • ? 2009.07.15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일파와 빨갱이와는 다르죠
      어떻게 그게 같다고 생각하세요?

    • 웃기는... 2009.07.1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낮엔 국군, 밤엔 빨갱이라는 말은 들었어도
      낮엔 친일파, 밤엔 빨갱이라는 말은 처음 듣네요.
      설마 '국군=친일파' 이렇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무식한 건 죄가 아닙니다.
      다만 무식한 줄 모르는 것은 죄입니다.

    • 닉네임 웃기는... / 2009.07.1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님의 의견과는 무관하게 남깁니다

      한국의 국군이라 불리는 초기 군인들 즉, 해방후, 93%이상이 극악의 친일파(순사), 나머지가 친미파, 그리고 또 나머지가 친일파 경력에+친미파 였다는...

      국군 수뇌부에

      단 한명도 독립군이나 항일 애국지사분들이 없었다는..

      퍼센트는 정확히는 기억이 않나는데

      중요한건 대부분이 민족반역자 그리고 나머지가
      친일+친미 한마디로 극악의 매국노뿐이였다는 것만
      확실히 기억이 나네요

      독립군, 진정 보수 우파적인 분들이 수뇌부에
      단 한명도 없었다는.. 이건 확실

      예를 들자면

      역대 육군참모총장이 딱 10년전에 어떤 넘들이
      그 자리에 임명됬었는지 알아보시길...

  3. 지나가는 논객 2009.07.15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한 논거를 통해 주장을 피기 보다는 감정에 기반해 글을 전개하고 있어 상당히 설득력이 떨어지는 글이라 생각됨.

    • 2009.07.15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 댓글에 대해 '논'하고 갔구만.

      하긴, 그동안의 상황에 대해 '무지'한 인간이라면 이해가 안될테지. 본인의 무지로 비롯된 무식을 저렇게 밖에 표현 못하다니.

    • 2009.07.1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봐요. 그 동안 상황에 무지해서 이해가 안된다고요? 아무리 그래도 글을 저렇게 앞뒤 논리없이 그냥 나쁘다 안좋다 이렇게만 쓰는게 잘하는게 아니잖아요.

  4. 냐옹 2009.07.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腕章 유인촌 선생이군요.
    일제 시대에 태어났더라도 크게 한자리 해먹으셨을 분이죠.

  5. 쥐바라기 2009.07.15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인??? 주인님께 절대 복종과 충견을 하시는 그런게 예술인~~~ 맞나!!!

  6. 2009.07.15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찌니 2009.07.1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가라면 표현의 자유가 완장의 힘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아셔야 할 텐데..
    원래 모르셨는지, 잊어 버리셨는지..(주어는 없습니다)

  8. 대한 2009.07.15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도 딴나라당 댓글알바들이 설치는 군요. 매국노와 한배를 타서 유완장이 짤리면 자기들도 짤리니 ... 그 하루살이같은 심정이 아주 초큼 이해는 갑니다만 ...
    왠만하면 딴거하고 벌어먹으세요. 차라리 강도나 도둑질이 알바짓보다 낫다고 봅니다.

  9. 지금 2009.07.15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인촌이 친일파인지 안닌지는 알 바 없고
    하는 짓이 문화부장관의 격에 맞지 않잖아요

  10. 매국척살 2009.07.1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은 하나다 매국노놈들 9족을 사지절단으로 능지처참 하는것이 정답이다
    매국노가 빨갱이 빨갱이 하는것은 독립투사들을 빨갱이로 몰아 부치려는
    무식한 유언비어일뿐이다 지식인은 매국노가 빨갱이라고 외치는 사람이 독립군이라는것을 잘 안다

  11. 근데 2009.07.1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일은 행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빨갱이나 친북은 무슨 근거로 말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왜냐면 요즘엔 인권이나 사회정의를 말해도 빨갱이 취급을 받거든요.
    저는 부친이 한국전 참전용사이셨고, 한국전때 할아버지를 비롯 가족 세분이 공산당에게 학살 당하셔서 국가유공자가 되셨는데요. 저는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사람입니다.
    주권이 국민에게 나오고 국민을 위해 국가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제가 빨갱이, 친북이라고 매도당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공산당은 정말 싫습니다만, 요즘엔 민주주의를 죽이려는 천민자본주의자들도 정말 싫습니다. 다수결을 이용해서 국민들을 지역과 이념으로 이간질하고 자신들의 권익을 위해 궤변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사회 곳곳에 독버섯처럼 번져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저속한 미디어에 현혹되어 가치관을 잃은 지 오래구요. 정말 안타까운 나날들입니다.

  12. 대니얼 2009.07.1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배웠다고 하시는분들이 너무들 하는군요 유인촌장관은 소위 말하는 연극인 또 연예인 , 예술인 출신 이지요 여러분과 가까이 있었다는 이유가 오히려 발목이 잡히는
    이유가 되는군요 자신들을 돌아보세요 무슨짓들 하고 있는지 누가 매국노이고 누가 친일파 입니까 시대에 맞지도 않는 자가당착에 빠져가지셔가지고 정신좀 차립시다
    그래가지고 어른이라고 애들 머리 쓰다듬고 그러세요 주책 부리지 말고 조용히 사세요 그냥 나같이 나는 여기 두달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 합니다 그렇게 편하게 사세요
    날 확인 하고 싶으시면 전화 하세요 늦게 라도 받을께요 mb 졸개니 이런소리 하면
    내가 끝까지 찾아낼꺼요 ......... 010 3838 2227 전화해 말안하는놈도 내가 가만 안둔다

  13. 黎明 2009.07.15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재열기자님 덕에 알게되어서 다녀왔습니다.

    가서 기자님을 뵙는 쾌거도^^

  14. 에라자슥아 2009.07.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유인촌만큼이나 능력을 가지고 떠들어라..쯧쯧.. 예술을 빙자해서 권력에 눈이 먼놈은 유인촌이 아니라 바로 니들같은 놈들이다. 드러운 색히들..퉤이~~

  15. 지나가다 2009.07.16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완장이란 드라마가 생각납니다. 평범하고 순박했던 사람이 그조그마한 천조가리를 차는 순간 어떻게 변질되는지 여실히 보여주죠. 그래서 유인촌이 안타깝습니다. 그가 가진 재산은 많을 지라도 뫼비우스의 띠처럼 자신이 돌아갈 자리를 파헤치는 모습이 아마도 정권 이 끝나면 그의 모습이 어떻게 보여질지 사뭇 걱정됩니다. 다음엔 누구에게 붙을지 도 궁금해지구요.

  16. 뭐, 이러다 말겠지~ ㅠ.ㅠ 2009.07.1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런 악담을 늘어놓고 싶지 않지만... 솔직히 예술인들의 그 [운동]이라는 거요~ ㅋㅋ 걍... 담담~합니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 툭까놓고 얘기해서, 예술인(?)들이 이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해 뭔가 한 게 있던가요? 아직까지 뭘 했다는 분을 거의 보지 못했다는 거...

    죄다 권력에 아부하거나, 거기에 빌붙어 빌어먹는 작자들은 많이 봤지만, 그들에게 항거하는 사람은... 윤동주님 정도말곤 거의... 기억에 남아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윤동주님은 일제강점기때였고...

    독재시대나... 암튼, 이 나라에 민주주의가 위협받을 때 움직인 사람이 있던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예술인이란 사람들이 그들 수구세력의 앞잡이가 되어 활동했던 사람들밖에 기억나지 않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요~

    왜 그럴까요? 왜 이 땅의 현 예술인들은... 그렇게 조용~조용하게 사실까요?

    친일파놈들이 역사계와 예술계를 장악하고 있어서 그런 거였었나? ㅡ,.ㅡ

    암튼... 이번만은 뭔가.. 댁들의 손으로 이룩한 업적(?)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이렇게 모질 게 말하고 싶진 않았는데... 솔직히 지금봐선 이 나라의 민주주의가 완~전 무너질 것 같기에... 그래서 드리는... 넋두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__)

  17. 수호천사 2009.07.16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 안한게 이상하지

  18. 돌발 뎃글 2009.07.1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인촌 "어차피 잘릴 목, 내가 알아서 그었다"

    -인초니 15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제17차 위기관리대책회의의 시작을 기다리다 맞은 편 테이블에 앉아 있던 누군가가 목의 흉터를 거론하자 농담 삼아 이같이 말했다.

    역쉬 문화계 조폭다운 훌룡한 말투죠?

    • 돌발 뎃글 2009.07.16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현역으로 활동하는 노장 깍두기 엉아가
      얼마전, 이명박과 유인촌의 그동안의 행보를
      보고 할 말씀 하셨습니다.

      "생각없고 단순하고.... 저사람들을 보면 내가보여"

  19. 마이더스 2009.07.16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돌릴수 없을 만큼 멀리가기전에...글쎄요...
    벌써 건너서 안될강을 건너간 그는 어쩌면 오래전부터 양의 탈을 쓴 늑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허허거리는 웃음이 너무나 가증 스럽네요

  20. 말할건 하자 2009.07.1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49제도 끝났으니 가족들이 국민들에게 사죄할때가 되었는데 사죄를 안하고 기자라는 사람들도 그것에는 입을 닫고 있네요. 죽음으로 몰아간게 정권과 검찰이라고 강변만 하지말고 그 죽음의 빌미와 단초를 제공했던 가족의 비리에 대하여 사죄를 받아야 할것입니다. 또한 받았던 돈들을 빨리 돌려주던지 기부금으로 내놓던지 해야 할거구요.

  21. 최현재 2009.08.23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인촌 저 미친새끼.. 대가리에 똥만 든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