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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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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49재, 뒤에서 고생한 이들에게도 박수를!!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 2009. 7. 10. 19:54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노무현 전 대통령 49재와 안장식에 다녀왔습니다.
어제(7월9일)부터 1박2일 동안 지켜봤는데, 참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습니다.
뒤에서 고생하신 이분들에게도 박수 부탁드립니다.


노사모 회원들이 풍선에 바람을 넣고 있다. 49재 전날 노사모 회원들은 15만개의 풍선을 봉하마을 안팎에 달았다.


49재 안장식 행사 관련 협의를 하고 있는 배우 문성근(왼쪽)씨와 백원우 의원(오른쪽)입니다.


판화가 김준권 선생님이 주관한 노무현 대통령 판화 탁본 떠주기 행사에서 자원봉사중인 판화가 류연복 선생님. 류연복 선생님은 시사IN 창간을 위한 후원전시회 당시 판화 수십점을 기증해 주셨다. 시사IN 창간에 큰 힘이 되어주셨던 류연복 선생님을 봉하마을에서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노무현 대통령을 마지막까지 모셨고, 49재까지 가장 고생을 많이 했던 김경수 비서관(왼쪽)입니다.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비석이 세워질 자리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노사모 회원들이 분 풍선입니다. 밤새 풍선작업이 계속되었습니다.


분향소 해체 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 새벽 1시가 넘어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주차장에 모기장을 쳐놓고 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모습입니다.

밤새 이야기꽃을 피우며 49재와 안장식을 준비했습니다.


주차장에 물이 들이쳐서 모래주머니로 급히 막아 놓은 모습입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고생했던 민주당 조형국 보좌관입니다.


자원봉사자 숙소 전경입니다. 지하 주차장에 만들어졌습니다.


추모문화제 총연출을 맡은 가수 정태춘씨와 사회를 맡은 배우 권해효씨와 오지혜씨 모습입니다.


정태춘씨의 엄명을 받고 1일 사진가로 나선 작곡가 윤민석씨 모습입니다.


회사에 사표를 내고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전 참여정부 행정관 김상철씨(오른쪽) 모습입니다.


취재 중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블로거 몽구(왼쪽)와 거다란(오른쪽)님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백서 작업을 맡고 있는 김종민 전 참여정부 비서관입니다.


마을 입구의 초청자 비표 배부처 모습입니다.


정구철 전 참여정부 비서관(왼쪽)의 모습입니다. 대표로 있던 출판사에 사표를 내고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YTN 촛불 분이신데, 봉하마을까지 내려오셨더군요.


배우 김부선씨의 모습입니다. 촬영하는 것을 보고는 우산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봉하마을에 농활겸 취재를 온 대학생입니다(밀집모자)


딸과 함께 안장식을 찾은 김병배씨 모습입니다. 경주에서 오셨습니다.


대한문 시민분향소에서 자원봉사를 하셨던 '다인아빠'님이십니다.


얼마 전 노무현 대통령 추모 광고를 위해 바자회를 했던 '쌍코카페'의 회원들입니다.


'쌍코카페'를 비롯해 '화장발' '소울드레서' 등 '개념 여성 3국' 회원들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독설닷컴> 공지

1. 노무현이 선택한 기자, 오연호 를 만나다

- 노무현 대통령과 3일간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인물탐구, 노무현' 시리즈를 연재했던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기자가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 오연호 대표기자를 모시고 '내가 만난 여섯 명의 노무현'이라는 제목으로 블로거 간담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진면목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블로거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7월14일 저녁 7시반, 신촌 토즈)


2. '블로거와의 대화' 김진표 의원을 만나다

- 블로거 '창천항로'가 진행하는 '블로거와의 대화-정치인편'이 원희룡 최문순 이정희 이종걸 조전혁 의원에 이어 민주당 김진표 의원을 만납니다.
- 관심 있는 블로거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7월16일 저녁 7시, 국회 의원회관)


주> 참여를 원하는 블로거분은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gosisain@gmail.com으로 이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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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현철 2009.07.1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또 수고해야겠지요...

  3. 맹그로브 2009.07.1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덥고 많이들 힘드셨을터인데... 수고 하셨네여...

  4. 아름드리 2009.07.11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회사까지 관두시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글구 고재열기자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언제 만나면 비타민제라도 사드리고 싶네요.

  5. Hannah 2009.07.11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수고 하셨습니다. 먼곳에서 늘 고기자님의 뉴스 올라오길 기다렸습니다. 모든 분들 행동하신 민주 투사십니다. 모두 힘내시고!!!!!!노대통령님 눈물없고 슬픔없는 곳에서 평안하소서. 대통령님 가족분들도 건강하게 모두 악한 무리들이 자멸하는 것을 지켜 보아야겠습니다.사랑합니다. 아파하는 모든 분들 슬픔에서 다시 힘을 내어 일어서서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저들이 뿌린대로 거두는 것을 !!!!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6. 유승남 2009.07.11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모두 대단하십니다. 수고하셨어요.

  7. 실비단안개 2009.07.11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재열 기자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부대 추모공연장에서 커서님과 몽구님을 만났습니다.

    모두 힘 내셔요!

  8. 줌마띠~! 2009.07.1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환한 표정들이 많아서 좋네요~

  9. myl 2009.07.11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살아온 궤적이 얼굴에 나타나는지, 노대통령을 사랑했던 분들 얼굴은 하나같이 선해요. 서거 이후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 한결같이 든 생각입니다.

  10. 부산 갈매기 2009.07.11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하셨습니다.모두모두..칭찬 받고자 한것은 아닌줄 압니다..님들의 봉사가 보는이에겐 엄청난 힘입니다.....맘속깊이 존경합니다..

  11. 2009.07.11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주니비니맘 2009.07.12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모두들 제자리로 돌아가겠지만 함께 울고 서로를 위로하며 함께 나누었던 그 시간을 잊지 못할겁니다. 저도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정말 고맙습니다.
    대통령님..당신으로 인해서 희망을 꿈꾸었습니다. 고맙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13. 깨어있는 한시민 2009.07.12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함축적인 글과 사진 잘보았습니다. 민주 시민 기자, 참언론인으로 세상을 바꾸어 주시기 바랍니다.

  14. 2009.07.1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바르샤빠 2009.07.1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그리 모두들 예뻐 보이는지 모두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반드시 사람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16. 2009.07.14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힘내라힘 2009.07.15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모든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슬픔이 아닌 희망을 보는듯해서 맘이 뿌듯합니다.
    사진에 나오신분들 웃는 모습이 힘들기만 한 요즘 시기에 청량감을 주네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18. 마이더스 2009.07.15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고들 많이하셨습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19. 2009.07.21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sanora0922 2009.07.21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열님접니다 봉하에서 본 49제때 이번주도 서울 못갔네요 미안해요
    소주한잔 해야 하는데요

  21. 오겡끼데스까 2018.06.27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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