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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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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측이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 공연을 불허한 가운데
학생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정을 앞세우고 공연 준비차량 2대를
공연장인 '넉넉한 터'에 진입시켰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현재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여전히 대치 중이라고 합니다.
공연 준비차량 2개가 들어갔다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연세대학교에서도 처음 몇 대는 들어갈 수 있었지만 다른 차량들이 막혀서 결국 공연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계속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 공연기획단에서 보내온 현장 사진 올립니다. 

(퍼가실 분들은 출처를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공연 공식카페 http://cafe.daum.net/2009busanwind)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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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0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모를 하면 정치 중립이 아닌건가요??저런거 해도 신문에 잘 나오지도 않는데 오히려 반대해서 이렇게 된거 같기도

  3. 놈현 2009.07.0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돈받고 자살한 사람 국립대에서 추모한답시고... 정당한 시설사용금지도 무시한채 진입하려는게 잘하는 짓이냐?

    • 멍충이~~ 2009.07.10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유...왜 자살까지 갔는지, 시설사용금지가 왜 정당한지... 그것부터 생각하고 말씀하시는게 맞는 듯 합니다. 더불어 이 나라 미래라는, 그런 중요한 학생들이 왜 이렇게 애를 쓰는지, 도대체 왜 저리 서럽게 울면서 애를 쓰고 있는지도 깊이 생각하시길 당신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탁드립니다.

  4. 코코아 2009.07.0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럼, 정말 캐한심해서 눈물이 다나네,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드는 교직원들 불쌍하네요. 자신의 의지가 아닐 듯 한데, 가능하면 꼭 모자이크 처리해주심이...
    인터넷상에 저 사진이 영원히 떠돌아 다닌다는 장래의 치욕을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5. 2009.07.0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성공 2009.07.0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세대처럼 밀리지 마십시요. 여기는 부산입니다.

  7. fax3020 2009.07.08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딘가에 골수 들은 있지 내가 아는 사람도 학생때 부터 골수 처럼 운동권에 다니드니. 가정도 못지키고 자식들 다 버리도 지금55세에 시골에 혼자 살면서 지금도 세상탓 한다오 일할 생각은 안하지.......반동 오랑캐 처럼

    • 반쪽인간 2009.07.1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의 안위를 버려서까지,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서럽게 울면서까지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저 당당하고 불쌍한 학생들이 반동 오랑캐라면...사육되는 가축처럼 주는 것만 받아먹으면서 세상의 한 쪽만을 우직하게 고집하는 님은...음...반동의 반대니까... 정.동.오.랑.캐. 군요..ㅡㅡ^ 신조어가 하나 생기겠군요!! 님 덕분에!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국어 발전에 일조해주셔서

  8. PeopleLOG 2009.07.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서럽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되어버렸는지 ..
    저 교직원들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추모행사를 막아버리는건지..
    시간은 흐릅니다. 흐른시간이 당신들을 어떻게 판단할지 지켜보십시요 두고보십시요

  9. ㅠㅠ 2009.07.0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들 불쌍하다... 자기들도 억지로 끌려나온거 처럼 고개 푹 숙이고 울상짓네.. ㅉㅉ 걍 들어가라... 억지로 나온거면 학생편에 붙어.

  10. 달빛속으로 2009.07.08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입학할때와 학교와 지금에 학교는 참 많이 달라졌네요..학생들은 위한 문화회관 만든다고 하더니..거기에 상가가 들어서지 않나..추모콘서트 불허한다고..교직원을 내보내지 않나..밥먹고 살자고 하는것이여서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나가서 고개 숙이며 앉아있는 교직원이나..눈물로 설득하는 학생들이나..둘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대학이 정권의 눈치를 보는 그러한 존재로 바뀌었는지..씁쓸하네요

  11. 불쌍들 하십니다. 2009.07.08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앉아있는 선생님들 참 안돼보이네요..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저기 앉아있지않으면 짤리나요??

  12. 많이 한심해보인다 2009.07.08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추모나하고 슬퍼게생활할래? 같은대학생으로 너것들 좀 한심해보인다. 방학이라 할짖없냐? 너것들 조상이나 추모해라. ㅉㅉㅉ

    • 그러건 말건~ 2009.07.0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심한 사람' 참견하는 당신이야말로 한심한 인생인 것 같은데?

    • 2009.07.0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날-> 만날
      슬퍼게-> 슬프게
      너것들???
      할 짖-> 할 짓

      맞춤법 공부나 한 다음에 댓글 달아라...
      남 한심하다고 할 때냐?
      이런 너를 받아준 대학은 대체 어디?

    • 으잉?? 2009.07.1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학생 아닌 듯 싶은데요... 어법도 모르는 것 같은데... 알바시면 살포시 삭제를... 아참 삭제는 DEL 라고 쓰여진 버튼 누르시면 되니까,(못 찾겠으면 옆사람께 물어보세요) 메모하시고 참고하세요~

  13. 준석 2009.07.0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뇌사견들아!! 앵간히해라!! 비리로 자살한사람이다!! 그리고 부산대같은 국립대학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한다, 왜 미친 한총련 민노당 소속 부산대총학생회 느그세끼들은 니들 의견과 사상만 무조건 정답이고 나머지는 알바고 수구꼴통이라고 집단매도하냐 똘아이세끼들아! 주디만 항상 쳐 살아가 민주주의 외쳐대면서 정작 행동머리는 지나친 모순속에 빠져있고!! 정치색 없는 학생들까지 우르르 끌어서 선동질 작작해라. 좃불시위때도 그러드만 또 그러냐!! 총학생회장 투표도 완전 지들 꼴리는대로 비리로 선출해놓고 가지가지한다 미친년놈들

  14. 머저리준석 2009.07.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박이 똘마니 새끼들아!! 앵간히 해라!!

  15. 도대체 중립이 뭐니? 2009.07.09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말하는 정치적 중립의 의미.. 갖다 붙이기 차압 쉽죠잉?
    그들이 말하는 정치적 중립이.. 공권력이 원하지 않는 일체의 말과 행동을 삼가는.. 시쳇말로 닥치고 찌그러져있어야 한다는 말인가? 침묵을 강요는 것을 중립이라는 말로 포장하는 현 사회에 화가 난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혼자서 살고 있지 않다. 그 어느 누구와도 엮이어 살 수 밖에 없고, 이런 세상에서 "견해"란 ‘없을 수’ 없다. 아무 견해 없다는 건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 왜 사람들의 다양한 견해를 들어보지도 않고, 또 자신과 조금만 달라도 그들에게 색깔을 입히고 “다름”을 말하지 않고 “틀림”을 규정 하는지… 정말 노무현에 대한 부산시민의 평가가 좋지 않다면 추모공연에서의 사람들의 태도와 참여인원이 그것을 반영해 줄 것이다.

    심지어 이 공연에 정치적 견해가 있다고 해도, 왜 학생들이 정치에 대해 한마디 하는 것을 학생의 도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 전제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럼 상소를 올리고 권당을 하던 성균관 유생들은 조선 시기 내내 노는 꼴통 학생 집단이었단 말인가?

    중립을 말하며 가만 있으라는 사람들은, 이들이 대학 때 정치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자신이 사회에 바라는 민주주의 제도에 관한 가치관을 정립하지 않고 있어도, 대학 졸업장을 받는 순간 부처라도 되어 갑작스러운 깨달음이라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그런 삶의 방향에 대한 사회에 대한 인식을 가장 활발히 말하고 여러 의견을 듣고 그 안에서 가치를 찾아야 하는 그런 작업을 대학 다닐 때 다 해놓아야 하는 것 아닌가? 대학에서 별걸 다 막는 2009년이 부끄럽다. 정말..

  16. 2009.07.09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바람돌이 2009.07.10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류의 쓰레기들 ,일상의분토들,4가지전혀없는 썩은대가리들 고마 집구석에서 자그라

  18. 김대중 2009.07.10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사진들고 다~~나오드라고,,,,길바닥에 걸레깔고 똥싸고 뭉기드라고

  19. ㅋㅋㅋ 2009.07.10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것도 모르는사람들이 할일없어서 추모공연이다 하는거 아닌가?
    나라는 전쟁을 하기 직전인데...국민들이라는 명목하에 소수단체들의 정부붕괴행위는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나??...국민들의 목소리라면서 내목소리는 듣지도 않고....집에가서 공부나하고 열심히 살생각을 해야지...한심하다....

    • 저기... 2009.07.10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저 학생들이 암것도 모르는 사람들, 할일없는 사람들?? 그리고 불리하다 싶으면 전쟁전쟁 하시는데 다른것 둘째치고 님 말대로 나라가 전쟁을 하기 직전이라면 이 지경까지 온 게... 정치적 부분을 건드렸다가는 잡혀갈지 모르니 그만하고... 자기 목소리/자기편 목소리를 국가를 위한 목소리라며 다른 사람들 꾸짖고, 국민들의 목소리는 반동이니 정부붕괴행위니 하면서 듣지도 않고...집에가서 승진시험 공부나 하세요.. 한심하다...

  20. 국민 2009.07.10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공보다 더심해. 교직원이 뭔고생이야, 방패도 아니고, 지금 학생들 참 착해졌어 예전같으면 보도블럭 모두 새로 깔았을 건데..., 교직원들 너무 안됐어, 담부터는 지시하는 사람이 맨앞에서 밤새봐,

  21. 광속 2010.07.14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일 개시키, 돼지시키, 쓰레기시키, 북한국민은 굶어죽는데 혼자서 처먹고 배부른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