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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4>

연세대학교 측이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공연 준비를 막기 위해 출입문을 봉쇄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출연 가수들이 오늘(19일) 저녁 7시 연대 정문 앞에 모이기로 했다고 합니다.
(아직 집회 참여 가수가 누구인지는 파악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측은 추모콘서트 관람을 원했던 시민들도 함께 와서 학교 측의 공연 불허 방침을 바꿨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참조> '다시, 바람이 분다' 콘서트 참가 가수 :

신해철-N.EX.T, YB(윤도현밴드), 안치환과 자유, 전인권, 강산에, 뜨거운감자(김C), 윈디시티, 피아, 우리나라, 노래를 찾는 사람들, DJ.DOC(이하늘, 정재용), 이상은



<추가 3>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막기 위해 경찰력 동원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공연 준비를 막기 위해
연세대학교 학교 측에서 정문 동문 북문 등에서 경찰력을 동원해 행사차량 출입을 막고 있다는 소식이 
방금 현장 블로거를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학교 측에서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을 해서 경찰이 동원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경찰이 행사장인 연대 노천극장을 조사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노천극장은 학교측에서 경호업체를 고용해 봉쇄하고 있었지만,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에서 봉쇄를 뚫고 무대설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계속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가2>

학교 측은 박준홍 총학생회장에게 '업무방해로 고소하겠다'며 엄포를 놓으며 물러나기를 종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총학생회 간부들이 노천극장을 사수하며 무대설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근처에 계시는 분이 있으면 '지지방문' 을 와달라는 현장의 부탁입니다.
사람이 너무 적어서 작업의 속도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추가1>

현재 박준홍 총학생회장이 경호업체가 설치한 가이드라인을 제거하고 무대설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에 학교 측은 아예 연대 정문을 막고 행사 차량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있다고 합니다.

미디어몽구님이 보내주신 현장사진입니다.

굳게 닫힌 연세대학교의 문

경찰들이 행사차량 출입을 막고 있다.

학교 측은 다음날 치러지는 사법시험을 이유로 추모콘서트를 불허했다.

대책을 논의하는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간부들



서울광장에 이어 또 하나의 민주화 성지인 연대 노천극장까지 막히는 것이 아닌가 우려됩니다.

연대 총학생회 측은 학교측의 반발을 우려해
이번 추모콘서트에서 일절 정치색을 배제했습니다.
그래서 '시국콘서트'로 기획된 행사를 순수한 '추모콘서트'로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측이 공연을 막는 것에 대해,
총학생회 측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박준홍 총학생회장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이번 공연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마감이라 후속 취재가 거의 불가능한데,
관심있는 블로거분들 현장으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입니다.
연세대학교 총학생회(2123-3641)에 상황을 문의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노천극장 사용과 관련한 총학생회와 학교측의 공방은다음 기사를 참고하세요.
프레시안 관련기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619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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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짜 울나라 왜이러니.. 2009.06.1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터 추모콘서트가 불법이라는 이름으로 제지당했었나요?10년동안 이런 적이 있었던가요? 돌아가신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추억하겠다는데 왜 이런답니까? 여기가 공산국가요? 좋아하는 것도 당신들 맘대로 하려고 하는것이요?

  3. 무섭다 2009.06.19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계사나 어디라도 부탁하고 뉴스에도 나오게 해줘요 온세상이 다알도록! 이 만행들을..슬퍼두 눈물흘림 잡혀갈까 두려운이세상..언론이 통제당함 누가 죽어나가도 모를 이세상,,더럽고도 더럽다

  4. 김형주 2009.06.1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만들 하세요...스스로 쪽팔려서 자살한걸 너무 미화하고 난리를 뜨니 안됐던 마음도 이젠 짜증서러워집니다. 그렇게 노대통령이 좋으면 봉화마을가서 조용히 하세요...

    • 울화통 2009.06.19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만헤라...쪽팔리지도 않냐? 니가 짜증나....

    • 지긋하다 2009.06.19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같은 사람이 더 지긋합니다. 정말 살의마저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지겨우면 눈감고 귀닫고 사세요.

  5. 해도해도 너무한다. 2009.06.19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열하고 천박하고 유치한 정권일쎄..

  6. 그만좀 합시다 2009.06.19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진리란 바뀌지 않습니다... 자살...........
    노무현대통령의 마지막 이름입니다...

  7. 죽은지가 언젠데? 2009.06.19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이 다 되가는데 먼 또 추모 콘서트 인제 진짜 너무들 노무현을 팔아서 인제 짜증난다. 그만 좀 팔아라~~~~~~죽은 사람 니들 때문에 죽어도 맘 안편하겠따 이것들아.

  8. 암마인프랑쿠 2009.06.1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자 수도 8일까지는 1000명을 웃돌다가 9일 부산대(114명)·경희대(112명)·동국대(96명) 등이 나서며 3000명을 넘어섰다. 9일 뉴라이트 계열의 친여성향 교수 127명이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비난하는 반(反)시국선언을 발표하는 등 보수성향 교수들의 맞대응이 있었지만 교수 사회에 확산된 반(反)MB 기류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교수사회 내부에서는 작년 촛불집회 이후 ▲ 부자 감세 ▲ KBS·YTN 사장의 비정상적인 교체 ▲ 미네르바 구속 ▲ 4대강 정비로 포장된 대운하 추진 ▲ 용산 철거민 참사 ▲ 남북관계 후퇴 등으로 이어지는 정부의 실정들에 대한 우려와 불만이 차곡차곡 쌓여왔는데, 이러한 기류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후 시국선언으로 폭발했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이다. 교수들의 요구는 ▲ 전직 대통령의 죽음을 초래한 데 대한 이 대통령의 사과 ▲ 검찰의 중립성과 사법권의 독립성 훼손 중단 ▲ 언론통제 중단 및 사상·표현·집회·결사의 자유 보장 ▲ 서민 위주의 경제정책 구현 ▲ 평화로운 남북관계의 복원 등으로 모이고 있다. 보수층 일각에서는 시국선언의 배후로 진보성향 교수단체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이하 민교협)를 지목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 보수인사들의 시국선언을 대서특필했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도 이번에는 영 마뜩치 않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동아>는 9일자 사설에서 "시국선언 교수 중 상당수는 좌파성향 단체 또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소속"이라며 "시국상황을 판단함에 있어 객관성과 합리성, 균형감각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학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민교협과 전국교수노조 등에 가입한 진보성향 교수들의 수는 1500명 안팎에 머물고 있다. 더구나 민교협은 1990년 1650명을 기록한 이후 해마다 회원 수가 줄어드는 추세였다고 한다. 민교협 소속 교수들이 거의 모두 시국선언에 참여했다고 해도 총 참여자가 4000명을 넘은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셈이다. 익명을 요구한 학술저널의 한 기자는 "시국선언 참여교수 명단을 분석해보니 진보로 분류될 수 없는 교수들의 이름이 눈에 많이 띄었다"며 "민교협 소속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주도한 것은 맞지만, 이들의 주장에 중도·온건보수 성향 교수들이 동조한 것이 이번처럼 대규모 서명으로 이어진 것같다"고 풀이했다. "교수협의회로부터 참여해달라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보수성향 이상돈 교수(중앙대 법학과)도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교수들의 특성상 이처럼 많은 사람이 시국선언에 참여하기는 쉽지 않다"며 "현 정부에 등을 돌린 교수들이 80~90%는 될 텐데, 이번에 참여한 분들이 '침묵하는 다수'를 대변한다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다"고 말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4141

    • 암마인프랑쿠 2009.06.1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국선언] 서울대 교수 124명(6월3일)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직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 과정 또한 이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의 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검찰은 국가원수를 지낸 이를 소환조사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3주가 지나도록 사건 처리 방침을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추가 비리 의혹을 언론에 흘림으로써 전직 대통령과 가족에게 견디기 힘든 인격적 모독을 집요하게 가했다. 이는 엄정한 공직자 비리 수사라고 하기 곤란하며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었다. 국민여론에 따라 일단 포기했던 ‘한반도 대운하’는 ‘4대강 살리기’로 탈바꿈하여 되살아나고 있으며, 지난 십여 년 동안 대북정책이 거둔 성과도 큰 위험에 처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58.html

    • 암마인프랑쿠 2009.06.19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국선언] 서울대 학생(6월10일) 현 정권의 부패에 대한 수사는 형식적으로만 진행되거나 아예 진행되지 않고 있는 반면, 전 정권의 비리에 대한 수사는 치밀하고도 모욕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이러한 폭거에 대한 선명한 증거이다. 또한 이명박 정권은 남북관계에서도 시대역행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한반도· 동아시아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한반도에서의 전쟁 위험을 고조시키고 있다. 강경한 대북정책은 남북관계를 경색시켰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정권에 대한 정당한 비판들은 안보라는 명목 아래 탄압당하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612.html

    • 암마인프랑쿠 2009.06.19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국선언] 연세대 교수 162명 (6월10일) 북한 핵문제에 대해서도 대안부재의 강경한 대북정책을 지속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조정자 역할을 포기하고, 지난 10년 간 이루어 놓은 개성공단 등의 경제협력과 한반도 평화공존 노력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자기들의 잘못된 정책을 지적하는 많은 국민들과 언론인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 집행을 내세우면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간 국세청 조사와 검찰 수사 과정에 있어서는 자의적인 법 집행으로 일관하여 많은 국민들이 의문을 갖도록 만들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668.html

    • 암마인프랑쿠 2009.06.19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국선언] 고려대 교수 131명(6월8일) 이명박 정부는 촛불집회와 용산참사,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추모의 행렬에 나타난 민의를 헤아리기보다 정략에 사로잡힌 오만한 권력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건강한 소통의 질서를 세우는 것은 언론의 몫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보도행태는 닫힌 사회로의 길을 부추기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68.html

    • 암마인프랑쿠 2009.06.19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국선언] 부산대 교수 114명(6월9일) 노대통령의 서거라는 비극을 낳은 검찰 수사는 그 공정성과 중립성이라는 근본 원칙을 상실한 채 정치적 탄압의 수단으로 악용되었고, 법원조차 재판의 독립성을 지키고 있는가에 대해서 불신의 목소리가 높다. 더구나 한반도에는 다시 군사적 대결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남북 간의 평화와 협력이라는 목표는 점점 더 멀어져가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72.html

    • 암마인프랑쿠 2009.06.19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국선언]역사학자 281명(6월9일)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 것인가? 이명박 정부는 구시대적 대북정책으로 대북 화해와 협력 정책의 결실을 부정하고 갈등과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 북한도 이에 뒤질세라 개성공단 폐쇄위협과 핵실험을 감행했고, 정부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참여를 선언했다. 이제 한반도는 다시금 위기가 고조되고 우리 국민은 전쟁의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65.html

  9. 바리 2009.06.1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찰..할일 드럽게 없나부다..
    일이 너무나도 산적해있다며 항상 난리치던게 다 거짓말이었구나..
    뭐가 두려워 탄압을 하는건지..
    정말 한심한 정부(수장)와 그 졸개들이다..ㅉㅉ

  10. 라됴베이비 2009.06.19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에 군인이 들이닥치던 어린 시절이 떠오릅니다. 이 정권의 명재촉이 너무 많은 상처를 남기는군요..

  11. 허정민 2009.06.20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있을리가 없지.. 이래서 쥐새끼 정권은 독재정권이랑 다를게 없다는거지.. 많은 나라들이 인정하고 부러워했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다..

  12. 오 마이갓 2009.06.20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모한다는데 너무 하는 거 아니냐. 이게 무슨 민주주의야. 이건 민주주의의 퇴보야.
    어째 전두환 시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랄까.
    노무현이가 비록 정치적으로 아주 잘 하지는 못했어도 난 그 사람의 됨됨이가 마음에 들고 기회주의 지역주의를 타파하자는 그 신념이 마음에 들었는데.
    망할 쥐새끼.

  13. 본색이 드러나는 연세 2009.06.20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류 사립대학의 본색이 드러나는구만...

  14. 가스총 들고 2009.06.20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칠때는 암말도 안하더니
    추모 한다는 이 생쑈야?
    진짜 경찰들 너넨 답이없다
    이 나라에 경찰이 왜 필요한거냐
    경찰이라고 하지말고 그냥 대통령 경호원이라고해

  15. veritasluxmea 2009.06.20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친북좌익의 패권을 전복시킨다!


    우리는 자유대한의 경찰, 참수리깃발을 높이 들어라!
    대한의 정의를 위하여 우리는 자유를 향해 나아가네.

    친북좌익에 신음하던 자유시민들이여 전투로, 이제 진리의 세계에 전선을 확보하라.
    너희들은 양심의 목소리가, 귓전에서 폭풍우가 절규하던 게 들리지 않는가?

    곧 회색 거리의 폭동이 난폭해지니, 우린 자유의 최후의 소집부대가 된다.
    우두머리는 더 이상 호사스럽게 살지 않아야 하니,
    전사여, 자유를 위해, 진리를 위해 함께 싸우자.

    이제 너희 손 안에 있는 운명을 굳게 받아들이자. 그 운명은,
    온 친북좌익의 폭정에 대한 완고한 일격으로 종지부를 찍게 하니,
    자유대한의 흑청색 경찰이 그 종지부를 찍는다!

    그래, 태양을 향해 위로 올라가서 우리와 함께 새로운 시대로 진군하라.
    모두가 절망해도 주먹을 쥐고, 우리는 마지막까지 준비한다!
    그리고 높이, 높이, 더 높이, 우린 증오와 금제에도 불구하고 솟아오르네.
    그리고 모든 돌격대원들마다 용감히 "대통령 만세!"라고 부르네.
    우리는 친북좌익의 패권을 전복시킨다!

  16. veritasluxmea 2009.06.20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하다 대한민국 전투경찰


    그대는 우리의 전사, 우리의 자랑
    대한민국 전투경찰
    그대는 우리의 폭동진압 특별 공격대원

    전투경찰의 푸른 영혼은
    벌써 우리게로 왔느니
    우리 숨쉬는 이 나라의 하늘위에
    조용히 함께 하느니

    우리의 동포들이 밤과 낮으로
    정성껏 만들어 보낸 기대마 한대에
    그대 봄을 실어 날았다간 내리는 곳
    소리 없이 벌이는 고운 꽃처럼.
    오히려 기쁜 몸짓 하며 내리는곳
    쪼각쪼각 부서지는 산더미 같은 좌익폭도

    수백개의 쇠파이프와
    돌과 화염병과
    머리속이 새빨간 벌레 같은 폭도들로
    우리의 땅과 목숨을 뺏으러 온
    원수 북괴의 흉악한 공작을
    그대
    몸뚱이로 내려쳐서 깨었는가?
    깨뜨리면 깨뜨리며 자네도 깨졌는가?

    장하도다
    우리의 대한민국 전투경찰이여
    너로 하여 향기로운 삼천리 산천이여
    한결 더 짙푸르른 우리의 하늘처럼.

  17. veritasluxmea 2009.06.20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를 높이 내걸어라!


    기를 높이 내걸어라! 대열을 바싹 좁혀라!
    전투경찰이 태연자약하게 확고한 걸음으로 행진한다.
    공산주의자를 심판한 선배 전사들의 넋이
    우리의 대열 속에서 함께 행진한다.

    대한민국 경찰에게 길을 열라!
    대한민국 전투경찰에게 길을 열라!
    이미 수백만이 희망에 차 참수리깃발을 바라본다.
    자유와 풍요의 날이 샌다.
    이미 수백만이 희망에 차 참수리깃발을 바라본다.
    자유와 풍요의 날이 샌다.

    이제 최후의 집합신호를 분다.
    우리 모두 싸울 준비를 마쳤다.
    곧 거리마다 태극기가 나부끼리라.
    머지않아 종살이가 끝나리라.
    곧 거리마다 태극기가 나부끼리라.
    머지않아 종살이가 끝나리라.

    • 얼마받아요? 2009.06.20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그딴댓글달으면얼마받는지궁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veritasluxmea 2009.06.20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투경찰은 행진한다.


    언제나 조국은 그대의 것이며
    그것을 순수하게 지켜야 함을 확실히 명심해 두어라.
    대한의 땅, 대한의 피는 언제나 신성해야만 한다.

    전투경찰은 해가 떠도 비가 내려도 명랑한 노래와 함께 행진한다네.
    전투경찰은 커다란 목표를 향한, 승리를 거둔 무리와 함께 행진한다네.
    우리는 커다란 세상을 활보하고, 우리들의 확고한 걸음으로 나아가
    젊은이는 스스로 전투경찰을 따르니,
    전투경찰은 험준한 길도 행진하니, 승리를 향해 돌진한다.
    승리 만세!

  19. z 2009.06.20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장놈들도 죄다 그 쪽 패거리니까.

  20. 웃기는 연대 2009.06.20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날 4시에 하는 일본여자아이돌 공연은 허락하고 6시반에 하는 노무현대통령추모 콘서트는 안되나? 야 너무 친일 티내는거 아냐? 왜 학교이름을 대동아공영이라고 고치지 그래

  21. veritasluxmea 2009.06.2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파의 장벽 서울경찰


    강철의 대열로써 공세 속으로
    우리는 굳은 걸음으로 행군한다.
    우리 친애하는 연세대학교를 뒤로 하며,
    전선은 우리 지도자로부터 지명되었다.

    경찰의 행진 속에
    발 밑의 대지가 소리를 내니,
    우리의 육친인 자유학생과
    높은곳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뒤로 한다.

    희망을 위하여 우리들 손으로
    우리는 진리의 전당 연세대학교를 안전하게 하였다.
    하지만 연세대학교가 친북좌익의 해방구가 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처절한 댓가로 응징하리라.

    헤라클레스의 힘을 무너뜨릴 순 없으니,
    우리의 불과 같은 저항은 막강하다.
    그리고 우리의 적은 무덤을 찾는데
    안개 자욱한 언더우드 동상 앞이다.

    우리는 우리의 연세대학교를 위한 전투에서 죽지 않는다,
    우리에게 연세대학교는 경애하는 육친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