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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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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기자회가 목격한 한국의 참담한 언론상황

마봉춘 지키미 게시판/검찰의 막장 수사 | 2009.04.02 11:40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지난주, 국경없는기자회(RSF) 대변인 겸 아시아·태평양 데스크인 뱅상 브로셀 기자가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5박6일의 방한 기간 동안 그는 한국의 언론상황을 취재하고 갔습니다.
정부의 언론통제 움직임과 이에 맞서는 현장 언론인들이 겪는 고통을 낱낱이 취재했습니다.  
브로셀 기자와 동행하면서 한국의 언론 상황을 함께 들여다보았습니다.

떠나는 그에게 폭탄주를 권하며 그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을 안내하는 일은 즐거우면서도 괴로운 일이었다. 
영화 <킬링필드>에서 뉴욕타임즈 기자를 안내하는 캄보디아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지금 한국은 '저널리스트의 킬링필드'다.
한국의 언론통제 상황을 잘 알려주기 바란다.
프랑스에서 이런 문제가 생기면 내가 가서 취재해 주겠다"라고.
그의 취재기를 함께 들여다보시죠. 


 

3월23일, 국경없는기자회(RSF) 대변인 겸 아시아·태평양 데스크인 뱅상 브로셀 기자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입국 수속을 마친 그는 곧바로 YTN 본사로 향했다.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노조 집행부 기자 4명이 경찰에 긴급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기 때문이다.

YTN에 도착한 그는 노조 언론대응팀장인 왕선택 기자에게 8개월 동안 이명박 정부 언론 특보 출신 사장을 거부한 ‘낙하산 사장 퇴진 운동’ 경과와 기자들이 긴급 체포된 이유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체포된 기자들이 지근거리인 남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있다고 말하자, 그는 기자들을 면회하고 싶다고 했다. 면담 후 그는 곧장 남대문경찰서로 향했다.

브로셀 기자의 방문을 받은 남대문경찰서 측은 당황하는 눈치였다. 멀리서 찾아온 불청객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우왕좌왕하는 모습이었다. 한 시간을 기다린 뒤, 어렵게 면회가 성사되었다. 브로셀 기자는 유치장에 수감된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과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10분 동안 만났다. 

노종면 위원장은 “이런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안타깝다. 지금 내 모습이 바로 우리 언론의 현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는 이미 회사에서 해고되었고 수차례 고소당했으며 권력으로부터 여러 차례 압력을 받았다. 그리고 이렇게 긴급 체포까지 당했다. 그러나 이런 부당한 조처로 인해 YTN 기자들이 굴복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
"감옥에 갇힌 지금 내 모습이 바로 한국 언론의 현실이다."

브로셀 기자는 체포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물으며 체포가 왜 부당한지 설명을 부탁했다. 노 위원장은 “우리는 이미 3월26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기로 약속했다. 파업을 앞두고 긴급 체포한 것은 파업을 무력화하기 위한 조처로밖에 볼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브로셀 기자가 석방 가능성을 묻자 노 위원장은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내가 금방 풀려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구속할 목적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무리하게 체포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정상적인 법적 판단이 이뤄진다면 구속될 리가 없지만 지금은 정상적인 법적 판단이 이뤄지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이후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노종면 위원장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브로셀 기자는 노 위원장에게 ‘기자로서 구속된 것인지 노조위원장으로서 구속된 것인지’를 물었다. 노 위원장은 “내가 단순한 기자라면 구속되지 않았을 것이다. 노조위원장을 하고 있는 기자고, YTN의 정치적 독립을 지키기 위해 낙하산 사장 임명을 반대하는 노조위원장이라 구속되었다고 본다”라고 답했다.  

브로셀 기자는 “YTN의 문제가 단순한 노사문제라면 국경없는기자회가 관여할 이유가 없지만 언론 자유와 편집권 독립에 관계된 중대한 문제다. 노 위원장의 구속은 정치적 보복 행위다. 국경없는기자회가 YTN 투쟁에 연대할 것이며 국제기자연맹 등 다른 국제 단체의 연대도 조직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브로셀 “미네르바는 무죄다”

노 위원장과 면담한 뒤 취재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브로셀 기자는 “이명박 정부는 자신들을 지지하는 언론의 언론 자유뿐만 아니라 지지하지 않는 언론의 언론 자유도 보장해야 한다. YTN 사태는 한국의 언론 자유가 후퇴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한국의 언론 상황에 큰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언론 자유 문제가 ‘경제 권력으로부터의 독립’ 문제에서 ‘정치 권력으로부터의 독립’ 문제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프랑스에서도 겪고 있고 많은 서구 국가에서도 정치 권력과 결탁한 경제 권력, 그리고 이들과 궤를 같이하는 언론 권력 사이에서 언론인들이 압력을 받고 있다. 그런데 정치 권력에 의한 직접 개입이 이뤄진다는 면에서 한국의 언론 자유는 후퇴했다”라고 말했다. 

브로셀 기자는 오후에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관련 재판이 열린 서울중앙지법 법정에도 참관했다. 이튿날 미네르바의 무죄를 주장하는 김태동 교수(성균관대 경제학, 전 청와대 경제수석)를 면담한 그는 “미네르바는 무죄다. 자료가 그것을 증명한다. 그는 사소한 실수를 했다. 그러나 언론인도 사소한 실수를 한다. 일반인에게 언론인보다 더 높은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아이러니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언론인들이 미네르바의 무죄를 밝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그는 김태동 교수에게 받은 미네르바 관련 서류를 기자에게 복사해 주었다). 

이날 저녁 국경없는기자회 대변인을 겸하고 있는 브로셀 기자는 한국의 급박한 언론 상황을 국경없는기자회 본부에 타전하고 긴급 성명을 이끌어냈다. ‘노조 활동가 4명이 서울의 경찰서에 잡혀 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국경없는기자회는 ‘YTN 기자이자 노조 활동가인 4명을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한다’라고 말했다.


브로셀 "남한의 언론상황, 북한보다 나을 게 없다"

다음 날인 3월24일, 브로셀 기자는 원래 방한 목적이었던 대북 민간방송 지원 업무를 수행했다. 국경없는기자회는 유럽연합(EU)과 함께 대북 민간방송 제작사에 3년 동안 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경없는기자회의 ‘올해의 언론 매체상’ 후보에 올랐던 탈북자 대북 라디오방송, ‘자유북한방송’을 비롯해 ‘열린북한방송’과 ‘자유조선방송’이 수혜자로 결정되었다.

이번 방한 기간 대북 민간방송 현황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려 했던 브로셀 기자는 방한 스케줄을 한국 정부의 언론 탄압 상황을 파악하는 일정으로 바꿨다. 그 이유를 그는 “북한의 언론 자유만큼 남한의 언론 자유도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답했다. 

국경없는기자회의 한국 특파원 자격으로 브로셀 기자를 수행하는 김비태 기자는 “국경없는기자회는 한국 사회와 영욕을 함께했다. 보수 정권 치하에서는 진보 언론을 지지했으며 진보 정권 하에서는 보수 언론의 언론 자유 활동을 지지하기도 했다. 다시 진보 언론을 지지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이렇게 직접 나서기는 10년 만이다. 앞으로 더 바빠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

3월25일, 브로셀 기자는 MBC 본사 노조사무실을 찾았다. 검찰 수사가 재개된 <PD수첩> ‘광우병 편’의 연출자인 이춘근 PD와 김보슬 PD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두 시간여 동안 PD들을 면담한 그는 <PD수첩> 수사를 맡았다가 무죄 의견을 내고 사임한 임수빈 전 서울지검 형사2부장에 관한 이야기에 주목했다. 담당 검사가 자신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법복을 벗으면서까지 항변했는데 다시 수사를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면담을 마치고 브로셀 기자는 두 PD와 함께 점심을 먹으려 했으나 뜻을 이룰 수 없었다. 두 PD가 밖에 나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검찰의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아서 체포될 수 있다는 염려 때문이었다. 브로셀 기자가, 국경없는기자회와 함께 있다가 체포된다면 국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안심시켰으나 두 PD는 괜한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완곡하게 거절했다. 



유튜브에 올릴 이춘근 PD 동영상 직접 촬영

브로셀 기자는 MBC 노조가 유튜브에 올린, 한국의 언론 현실을 고발하는 동영상을 보았다며  <PD수첩>의 상황을 알리는 동영상을 찍고 싶다고 제안했다. 영어로 <PD수첩>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고 지지를 부탁한 이춘근 PD는 그에게 “조심해라. 한국 정부는 국제 기구의 비판도 허용하지 않는다. 앰네스티 인터내셔널도 고소하겠다고 했다. 당신도 고소하려 들지 모른다”라고 충고했다.

YTN 기자 구속과 미네르바 재판, 그리고 검찰의 <PD수첩> 수사 상황까지 파악하느라 브로셀 기자의 일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빽빽해졌다. 그는 “이 정도 일정은 아프가니스탄 같은 곳에서 언론인 납치 사건이 발생했을 때와 비슷하다. 이것이 한국의 언론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힘든 일정을 다 마치고 밤늦게 서울 여의도의 호텔에 들어간 그에게 갑자기 긴급 연락이 왔다. <PD수첩> 이춘근 PD가 긴급 체포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연락을 받고 그는 바로 택시를 타고 MBC 노조 사무실로 달려갔다. 아직 한국 기자들도 오지 않은 때였다. 그는 이춘근 PD 체포 사건을 가장 먼저 취재한 기자가 되었다.

취재를 마친 그는 국경없는기자회 대변인 자격으로 이번 사건에 대한 논평을 MBC 취재진에 해주었다. 그는 “언론 자유와 관련해 한국은 아시아의 모델이 될 만한 나라였다. 그런데 지금은 심각할 정도로 악화되었다. 단순한 번역 잘못을 이유로 프로그램 제작자를 구속하는 일은 잘못된 일이다”라고 말했다.

다음 날인 3월26일, 그는 경찰에 긴급 체포되었다가 석방된 YTN 현덕수·조승호·임장혁 기자를 만나기 위해 다시 YTN 노조를 찾았다. 이들을 면담한 브로셀 기자는 “방송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국의 언론 자유가 심각한 정도로 침해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개입 의도를 가졌다고 규정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브로셀 기자는 YTN 사측에도 면담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YTN 사측은 브로셀 기자에게 서면으로 방침을 전했다. 3월25일, 방송통신위원회 담당자 면담을 마지막으로 브로셀 기자는 한국 취재 일정을 마쳤다. 방송통신위원회를 방문한 그는 정부 견해를 들었다. 그는 귀국 후 한국의 언론 현실을 고발하는 스페셜 리포트를 작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15년 동안 한국의 언론 현실과 관련해서 이런 스페셜 리포트가 없었다. 보고서를 작성한다는 것 자체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독재 국가에 대해서는 흔한 일이지만 민주화된 나라에 대해서는 매우 드문 일이다”라고 말했다. 선진국 중에서 국경없는기자회가 이와 같은 리포트를 작성한 나라는 언론 재벌 출신인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언론 탄압 문제가 심각한 이탈리아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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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내시길 2009.04.02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랍니다. 국제적으로 알려져 다시 시계가 정상으로 돌려지길 바랍니다.
    명자민박튼의 시계는 거꾸로 가지만 대한민국의 시계는 올바르게 가야 합니다!

  2. 2009.04.02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1천만개의 촛불 2009.04.02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자 1천만명 돌파가 눈 앞이네요. 1천만번 방문객 돌파 기념 이벤트 하나 마련해 주세요.
    예를 들어 고재열 기자와 함께 하는 식사 같은 식상한 레파토리 부터
    1천만번 돌파기념으로 1천만번 돌파가 예상되는 시간에 독설닷컴 팬들이 함께 힘을모아 청와대 사이트 동시접속 시위랄지..
    아님 더 발랄하게 유투브에 이번 국경없는 기자회 영상 올린 것 동시 클릭해서 첫페이지에 뛰우기 운동하던지 ^^

    늘 잘보고 있습니다.

    화이팅

  4. 개나소 2009.04.02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 소나 다 기자구만.

    시사저널에서 짤린 주제에 딴에 지가 기자랍시고 하는 짓이 기깟 퀴즈대회나가서 전에 봉급받아쳐먹던 회사나 찌질하게 씹고 다니는 고자 열등아 라는 놈도 딴엔 기자랜다.

    블로그에다간 구글애드 다음광고로 떡칠하고 낚시로 클릭수 낚아서 찌질하게 낚시로 푼돈벌이하는게 뭔 기자라고?

    블로그에서는 서울시 존나게 씹고 정부 존나게 씹는데 그 옆에 구글애드하고 다음 광고에서는 서울시 스폰서 광고 나오더라. 이건 기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악골차게 반정부활동하는 놈도 아니고 단지 푼돈벌이에 찍찍대는 비굴한 구걸쟁이일 뿐.

    • 무식이 2009.04.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폭하는 님이 안되보이는건 왜일까?

    • Favicon of http://bbeater.tistory.com BlogIcon 도화사 2009.04.02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 이제 니가 뭐하는 인간인지 함 밝혀보실까?
      블로그 링크라도 좀 걸어줘봐바 너같은 애들 대체 뭔 생각으로 사는지 궁금해죽겠다야.

    • 사람 2009.04.02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머리속이 궁금하오

    • 니나 2009.04.03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기 힘드신가봐요......아무나 막 들이박고 싶으시죠..?

    • audqkrrotp 2009.04.03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나소 가 사람도 아닌데 일일이 댓글같은것 달지마세요. 사람이 아닌 짐승새끼한테 다들 넘 애정가지는게 참보기 안좋아서요. 제발 댓글달지마요. 개나소처럼 살아가게.

    • 얘 혹시 조선일보 기자? 2009.04.03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문에 불과하지만 조선일보 기자 애들이 익명으로 이런 짓 많이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 확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걔들의 비열함에 비하면 우리나라 블로거들은 진짜 순진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한다.

    • 맞다.. 2009.04.03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정받지 못하는.. 향후 4년뒤면 없어질
      찌라시 조중동 기자나 그 가족이겠지...ㅉㅉ
      하여튼 조중동 완장차고 기자라고
      깝죽거리도 돌아다니기만 해봐라.
      뒤통수에 못을 박아버릴테다.

  5. 이수 2009.04.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소리 북한에가서 해보세요 쥐도새도 모르게 제거되게요 금강산에서 울타리 넘었다고 민간인 사살하고 개성에서 김정일이 비판했는지는 모르지만 변호사 접견조차 못하게 하는 체제와 동격이라니 여기 모여있는 작자들이 대부분 정상체제에서 도태된 양아치들만 모여있는 거 같네요 생전에 일해서 돈벌어 본적도 없는 있는사람 등처서 먹도살다 정상적인 틀이 갖춰지고 뜯어먹지못하니 초조한 마음에 발악을 하네요

    • Favicon of http://bbeater.tistory.com BlogIcon 도화사 2009.04.0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알바의심자들은 꼭 한번에 몰려왔다 몰려갈까요? 신기하단말이죠. 같은데서 '이번엔 여기' 이러면서 댓글다시나봐요? 요새같은때 그냥 재택알바하심 되지.. 아, 팀장님이 공격목표 지정을 해주시는거겠구나 ㅋㅋ

    • 사람 2009.04.0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는 북한이야기고
      참, 여기는 민주주의 공화국 대한민국이요
      군사정권도 물러갔는데.
      역시 딴나라 놈들은 안돼

    • 북한사람이냐? 2009.04.0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북한이 부러우면 북한가서 살어.
      우리나라도 북한처럼 됐으면 좋겠다는 소리잖아?
      북한사람 아니야?

  6. 깐죽이 2009.04.02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재열의 구걸닷컴

    아 쪽팔려 나라망신 다 시키구 다녔군...

    • Favicon of http://bbeater.tistory.com BlogIcon 도화사 2009.04.0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망신시키는거는 검색만 해도 어떤 놈이 시키는지 나오는데, 이건 뭐 근거도 없고 주장도 남의 주장이고 생각은 하고 사십니까 쯧쯧..

    • 사람 2009.04.0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내 당신 대가리 속이 궁금하오

    • 얼씨구 2009.04.03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 망신이 싫으면
      나라 망신시키는 주범
      이명박이를 당신 손으로 직접
      어떻게 해주쇼. 그러고 오면
      당신 얘기 믿어줄게.

    • ㅉㅉㅉ 2009.04.0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라망신 누가 시키는데?
      가카때문에 아주 내가 한국인인게 쪽팔리다 ㅡㅡ

  7. 2009.04.02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지니 2009.04.02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바른 언론인들이 거대 재벌 언론을 위해 더이상 희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 정부가 언론장악을 통해 국민들의 귀를 멀게 하고 눈을 멀게 하는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길 바랍니다...

  9. 빠야지™ 2009.04.02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일본에서의 톱뉴스가 (이명박-아소타로 북한의 미사일문제 논의) 우리나라에선 제대로 보도가 안된것 같더군요. 허락도 없이 트랙백 걸었습니다.

  10. 겔러 2009.04.02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나라는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모르겠습니다

  11. 디지텍시스템 2009.04.03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팔린 대한민국..거꾸로가는 대한민국..단순무식한 대한민국..이나라에 사는 내 가 부끄럽다..

  12. 이거야 원 2009.04.0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북한에서는 인권이나 언론탄압이란 말이 안나오는 것을 보면 정말로 지상낙원인가? 아니면 기자들이 못보았거나 겁을 먹고 보도를 안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