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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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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용역' 체험수기 공모합니다.

달콤 살벌한 독설 | 2009. 2. 18. 17:06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조중동 바로세우기'를 내걸었던 ‘독설닷컴’이
벌써 1000만 방문자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에 이벤트를 하나 벌여볼까 합니다.
 
온갖 ‘사회악’적인 일을 하신 분들의
체험 수기를 공모합니다.
철거 용역 깡패짓, 댓글 알바짓 등을
하신 분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모집합니다.
 
당선되시는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무한도전 티셔츠)도 드립니다.
  
  
 

다스베이더를 능가하는 저 포스...정말 뵙고 싶습니다.


  
 
‘용산참사’ 현장 진압에 동원되었던 철거 용역분들,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그 자리에 서서 무슨 생각을 하셨습니까? 본인도 모르게 무슨 짓을 저질렀습니까? 계속 그 일을 하기겠습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나중에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지 마시고, 지금 회개하시고 마음의 평화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YTN 주주총회장에서 YTN 노조원들을 막았던 솜털 보송보송한 용역직원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2차 주총장에서 제가 “이 XX들아, 너희들 몇 푼이나 받고 이 짓거리를 하는거냐”라고 물었는데, 아무도 답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진짜 궁금합니다. 얼마나 받고 그 짓을 하셨는지.

 
‘시사저널 사태’ 때 사측에 고용되어 제 멱살을 잡으셨던 분의 안부도 궁금합니다.
그렇게 해서 얼마를 벌었는지, 그 돈으로 무엇을 했는지...정말 궁금합니다.
그 많은 철거용역 중에 반성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부질없을 지 모르지만, 이 글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댓글 알바’를 하고 계신 분이나, 하셨던 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어떤 댓글 알바를 하셨는지,
댓글 매뉴얼은 있는지,
알바비는 어떻게 책정되는지(시간당인지, 댓글 개수에 따라선지), 궁금합니다.


정말 궁금한 것 투성이입니다. 
작업은 집에서 하시는지 모여서 하시는지, 
관련된 직업병이 있는지, 
어떤 노하우가 생기는지...알려주세요.
  
 
이밖에,
책임 면하기 위해서 거짓말 하신 공무원분들,
발각 안되고 넘어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왠지 켕기신 분들,
사연주시기 바랍니다.


이 티셔츠를 상품으로 드립니다.





<알자지라>의 자존심, '적들도 믿는다'
왜? 정확하니까.

<독설닷컴>의 자만심, '적들도 클릭한다'
왜? 궁금하니까.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하는 '독설닷컴'은
올해도 '언론장악 7대 악법' 개정을 막아
한나라당과 조중동과 재벌의 '방송 사영화'를 저지하겠습니다.

'독설닷컴'을 직접 받아볼 수 있는
Hanrss 구독 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독설닷컴카페(cafe.daum.net/poisonstory)'에 오셔서
재밌는 '뒷담화'도 나누시기 바랍니다.


'YTN 해직기자 조승호 후원회' 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월14일이면 그와 동료기자 5명이 해직된지 100일이 됩니다.
그 전에 후원회원 1백명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동참하실 분은 gosisain@gmail.com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금전적 후원은 언론노조 'YTN 해직기자 후원계좌'에 개별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056-01-130734(농협)
/ 407501-01-135697(국민은행)
/ 035-067388-01-011(기업은행)입니다
(예금주 : 전국언론노동조합).

 



'독설닷컴'을 '적들도 클릭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자료를 최근에 발견했습니다.
독설닷컴에 들렀다가 '조갑제닷컴'으로 돌아가는 보수 누리꾼들이 많더군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올해에도 조갑제닷컴과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쳐 보겠습니다.
우리 같은 젊은 기자들이 인터넷에서 이런 노기자분께 질 순 없죠.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시랍 2009.02.18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알바가 정말 있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나도 알바 하고 싶습니다. 있다면 말이죠.
    말빨 자신있습니다. 저좀 채용해주세요^^

    그리고 궁금합니다. 진보진영 시민단체 활동가들은 월급 왜? 받습니까?? 이거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만약 보수진영에서 정말 알바를 양성하려 한다면 보수성향의 시민단체 만들고 거기에 활동가들 모집해서 월급주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알바하려면 이명박 욕하는 알바가 돈이 된다고 봅니다. 아시겠지만
    이명박 비난하는 글 열심히 열성적으로 온몸을 불사르듯이 블로깅 하면 추천수 마구
    붙습니다. 누가 추천해주는지 몰라도 ^^ 그리고 친한척 하는 사람 겁나 많더군요.
    제가 우연히 알게된 분이 파워블로거로 진화해가는 과정을 보며 느낀겁니다.
    친구사귀고 지인늘리고 하는건 진보쪽에 줄대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파워블로거분이 블로그에 붙혀놓은 광고수입내역을 공개한걸 보니 나름 짭짤하더군요.

    • 에링 2009.02.1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알바에 대한 것은 작년 몇번의 기사와 포스팅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모두 한나라당 쪽이였고요.

      알바라는 게 블로그 광고수입을 올리는 게 아니라, 사용자로부터 일종의 수당을 받고 일하는 거라는 것쯤은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정도도 모르고 쓰신 건 아니겠지요?

      친구사귀고 지인늘리는 건 진보쪽에 왜 유리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자사회나 이런 쪽이면 모를까, 일반인이면 자신의 의사표시하기조차 참 어렵습니다. 우석훈 씨가 쓰셨듯이, 한국사회에서 좌파로 살아간다는 건 크건 작건 어느정도의 대인기피증을 달고 살아가는 겁니다.

    • Favicon of https://goqualnews.tistory.com BlogIcon 우기자 2009.02.18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알바'라는 단어가 단지 보수를 받고 일하느냐, 안 받고 일하느냐와는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 당장 보수를 지급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다 이득을 바라고 그런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한나라당 국민소통위원회에서 뽑아놓은 국민소통위원들이 아고라에서 열심히 댓글 도배하는 모습이 공공연하게 떠다니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규합하면서 하는 말이 '나중에 시민단체로 독립하면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입니다. 여유가 뭘 의미하는지는 뻔히 알테구요.
      중요한 것은, 한 나라의 정권과 여당이 '국민 소통'이라는 같잖은 말을 붙이고 인터넷에서 공공연하게 여론 조작을 하고 있다는겁니다.
      실제로 2007년 대선 당시 돈받고 알바했다고 인터넷에 글 올렸던 사람이 있는데, 감쪽같이 올렸던 글이 지워져서 보니 블로그 닫고 잠적해버렸더군요.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턱이 없으나, 공론화되기도 전에 없어진걸 보면 어디서건 외압이 들어왔음직 해보였습니다.

      더불어 도시랍님같은 분들이 대한민국에 실재하는 이상, 한국에서 진보 혹은 좌파 인사들이 원만하게 살아가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모르시는지^^?

    • 도시랍 2009.02.19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 보니 그얘기가 빠졌네...
      아마도 진보세력은 5년만 버티면 정권교체 될걸로 기대하는것 같은데 아닌가요??

      5년만 버티면 이명박 정부하에서 무슨짓을 했건간에
      현정부에 대항해서 투쟁한걸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한 투쟁으로 포장되게 될텐데...

      사실 그거 믿고 열심히 젊은활동가들이 투쟁하는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goqualnews.tistory.com BlogIcon 우기자 2009.02.19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몰라요.
      저는 진보진영이 아닌지라.

  2. Favicon of https://goqualnews.tistory.com BlogIcon 우기자 2009.02.18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갑제닷컴=노노데모=한나라당..
    결국 독설닷컴은 한나라당의 주시를 받고 있군요. ㅋㅋ
    노노데모에서는 여기를 '좌파들의 인터넷 비밀기지'라고 하기도 하더라구요.

  3. 지나가다 2009.02.18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진 전공한 사람입니다...
    앞에서 폭력을 사용하는 용역은 아니었구요...

    디지털 카메라 보급이 활성화 되기 이전의 시절, 모 기업 인수&합병 반대 시위 현장에서
    카메라로 시위 현장을 채증작업하고 자극하는... 고액 알바를 한 경험이 있지요...

    알바가 끝나니까 금고에서 일당을 꺼내 주는데, 신권으로 번호 맞춰서 주더군요...
    그걸 받아가지고 나오는데 제가 알고 있는 다큐사진의 정의와... 가치관 등등 머리가
    복잡해져서 하루 일하고 그 다음 부터는 하지 않았습니다.

    돌아보니, 20살 때 일이네요.

    ---------------

    PS 고재열 기자님을 작년 김중만 작가 작업실에서 살짝 뵜기에 지나가다 씁니다. 히히

  4. wlsflrudckf 2009.02.1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역깡패? 아니죠~ 용역전사? 맞습니다~!


    재개발사업 구역에서 지 혼자만 잘먹고 잘살겠다며
    돈 더달라고 떼를 쓰는 자들을 응징하는 민간인을 흔히 '용역깡패'라고 합니다.
    이런 표현은 그들과 협력하는 일부 경찰들마저 아무런 생각없이 함부로 쓰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경찰과 협력하여 정의를 위해 목숨을 거는 고귀한 분들입니다.
    '용역깡패'라 하는 것은 그분들이 마치 범법행위를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그들은 오히려 민간인의 신분으로 법질서 확립에 고귀한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어있는 분들입니다.
    민주시민으로 대접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합당한 대우를 할 뿐입니다.
    범법자는 그분들께 응징당하는 자들이지 결코 그분들이 아닙니다.

    '용역깡패'라는 모욕적이고 배은망덕한 말은 쓰지말아야 합니다.
    '용역전사'라고 불러주어 법질서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그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자유시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따뜻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용역깡패? 아니죠~ 용역전사? 맞습니다~!

  5. wlsflrudckf 2009.02.18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목하라! 길을 열어라!


    거리를 행진하는 우리들은 대한민국을 위하여 싸운다네.
    적색 전선을 쳐부수었도다! 경찰특공대는 행진하니, 주목하라! 길을 열어라!

    우리는 전투 속에서 홀로 서 있으니, 우리의 대열은 피를 흘렸도다.
    앞을 바라보아 주먹을 쥐었으니! 거리가 우리의 발걸음 소리로 울려퍼지누나.

    수많은 흉악한 적을 우리가 이미 차가운 무덤 속에 눕혀두었다네.
    수많은 죽음을 맞을지라도 우리들은 알카에다와 전철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네.

    전투 또한 매우 힘겨우나, 우리는 단연코 동요하거나 굴복하지 않는다!
    우리는 자유, 진리, 그리고 정의를 요구하며, 자유대한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네.

  6. wlsflrudckf 2009.02.18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파의 장벽 서울경찰


    강철의 대열로써 공세 속으로
    우리는 굳은 걸음으로 행군한다.
    우리 친애하는 수도를 뒤로 하며,
    전선은 우리 지도자로부터 지명되었다.

    경찰의 행진 속에
    발 밑의 대지가 소리를 내니,
    우리의 육친인 자유시민과
    높은곳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뒤로 한다.

    희망을 위하여 우리들 손으로
    우리는 수도 서울을 안전하게 하였다.
    하지만 서울이 친북좌익의 해방구가 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처절한 댓가로 응징하리라.

    헤라클레스의 힘을 무너뜨릴 순 없으니,
    우리의 불과 같은 저항은 막강하다.
    그리고 우리의 적은 무덤을 찾는데
    안개 자욱한 청계천이다.

    우리는 우리의 수도를 위한 전투에서 죽지 않는다,
    우리에게 서울은 경애하는 육친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7. wlsflrudckf 2009.02.18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친북좌익의 패권을 전복시킨다!


    우리는 자유대한의 경찰, 참수리깃발을 높이 들어라!
    대한의 정의를 위하여 우리는 자유를 향해 나아가네.

    친북좌익에 신음하던 자유시민들이여 전투로, 이제 진리의 세계에 전선을 확보하라.
    너희들은 양심의 목소리가, 귓전에서 폭풍우가 절규하던 게 들리지 않는가?

    곧 회색 거리의 폭동이 난폭해지니, 우린 자유의 최후의 소집부대가 된다.
    우두머리는 더 이상 호사스럽게 살지 않아야 하니,
    전사여, 자유를 위해, 진리를 위해 함께 싸우자.

    이제 너희 손 안에 있는 운명을 굳게 받아들이자. 그 운명은,
    온 친북좌익의 폭정에 대한 완고한 일격으로 종지부를 찍게 하니,
    자유대한의 흑청색 경찰이 그 종지부를 찍는다!

    그래, 태양을 향해 위로 올라가서 우리와 함께 새로운 시대로 진군하라.
    모두가 절망해도 주먹을 쥐고, 우리는 마지막까지 준비한다!
    그리고 높이, 높이, 더 높이, 우린 증오와 금제에도 불구하고 솟아오르네.
    그리고 모든 돌격대원들마다 용감히 "대통령 만세!"라고 부르네.
    우리는 친북좌익의 패권을 전복시킨다!

  8. wlsflrudckf 2009.02.18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들은 용감히 싸울 것이다!


    하던것을 멈추고 행군할 준비를 하라
    우리들은 자유대한을 위해 용감히 전투에 나설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를위해 마지막 사람까지 싸우다 죽을것이다

    방패는 터지고, 장봉은 갈라진다
    하지만 대한경찰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들은 자유대한을 위해 용감히 전투에 나설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를위해 마지막 사람까지 싸우다 죽을것이다

    이제 친북좌익의 전선이 보인다
    우리들은 죽을때까지 그들과 싸울것이다
    우리들은 자유대한을 위해 용감히 전투에 나설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를위해 마지막 사람까지 싸우다 죽을것이다

    쓰러진 영웅들의 기억이 영원히 남기를
    살아남은 자들에게 영원한 영광을!
    우리들은 자유대한을 위해 용감히 전투에 나설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를위해 마지막 사람까지 싸우다 죽을것이다

  9. Favicon of http://blog.daum.net/ymj5800 BlogIcon 물망초5 2009.02.18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7810

    --> 아고라네티즌청원서명하러가기

  10. 고재열씨 유치하지 않나요? 2009.02.18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재열씨 점점 더 스스로가 유치해져 간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적"들이라니요? 사회와 소통을 해야 하는 기자로서 스스로를 직업적 본질을 상실해가는 과정에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제 스스로를 보수에 속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조갑제씨를 보수의 대표적 논객이라던가 또는 조갑제씨가 보수진영의 다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람으로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유치하고 황당한 소리를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논리도 별로 없고요. 과거 인터넷과 기마민족설이라던지 한국인의 선천으로 높은 IQ론이라던지 또는 남북점상회담시 웃으면 안된다는 소리다던지 하는 그가 하는 대부분의 소리는 헛소리가 많습니다. 또 매우 인종주의적인 사람이기도 하고요. 고재열씨는 스스로를 그런 조갑제씨와 대비시키고 싶으십니까? 독설닷컴이 날이 가면 갈 수록 유치해 지는 군요.

    개인 블로그는 조금 유치해도 글을 읽는 맛에 들어와서 읽게 되지만 상업적 언론으로서 시사인에 이와 같은 유치한 논조가 투영이 된다면 경제성에 입각한 기대가치에 훨씬 못미치게 되므로 더 이상 시사인을 가판대에서 구매하지 않게 됩니다.

    조금 더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11.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9.02.18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 보면 저 통계자료는 나름 근거있어 보이네요.

    선입견이라고 한다면 뭐 할말은 없습니다만...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songcine81 BlogIcon 송씨네 2009.02.19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네르바도 잡는 세상인데 왜 진리경찰은 못잡는 걸까요?
    한겨레 허재현 기자도 진리경찰보고 인터뷰 요청을 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정말 악플로 나대는 것은 좋아하는데 정작 얼굴은 알리기 싫은가 봅니다. 하긴 용기도 없고, 자신도 없고... 조갑제 씨나 지만원 씨는 그래도 자기 얼굴, 자기 이름걸고 고개 뻣뻣히 들고 다니시는데 이런 분은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제가 볼 때도 진리경찰은 돌+아이이거나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글을 쓰는 그야말로 댓글 알바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분을 찾는 기사 취재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그냥 대대적으로 망신좀 주고 싶은데... 쩝...

    • Favicon of https://goqualnews.tistory.com BlogIcon 우기자 2009.02.19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씨에서 동아대생으로 밝혀냈더군요.
      아이피 추적 결과 동아대학교로 걸렸고..
      실명도 공개됐고, 한총련 출신이란 소리도 있고..
      정확한건 모르겠습니다만 이 사람 인생도 좀.. 뭔가 불쌍한듯.

    • 도시랍 2009.02.1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보공안이 추적활동을 잘하나보군요.
      저한테도 협박성 대응이 일각에서 나타나던데~~
      두렵습니다~~~ 나도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자살하게 되는거 아냐??? ㅠㅠ

    • Favicon of https://goqualnews.tistory.com BlogIcon 우기자 2009.02.2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음만 웃음만..

  13. 불온 2009.02.23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 때 철거현장에 선후배들과 연대활동을 벌인적이 있습니다. 그 때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가 고등학교 철 없을 때, 철거알바를 한 번 뛰어 봤는 데 현장소장이 알바하는 사람들을 불러놓고 한 마디 했다고... "사정 봐주지 마! 사람이 죽어도 묻으면 아무도 몰라!" 물론 친구의 증언에 따르면 그날 그런 불상사는 없었지만 건설자본의 악독한 실체에 대해서 깨닫게 되는 한 마디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