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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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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을 일정한 상황에 빠뜨리고
그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입니다.


특히 누리꾼들은 이제 드라마보다도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야기를 더 많이 합니다.
이제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인터넷에서 소통하기 위해서는 꼭 봐야할
일종의 원전이 되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의 왕좌를 차지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은, 아이러니하게도 언론노조 총파업 때문에 생겼습니다.
총파업에 동참한 김태호 PD의 모습을 보면서 그가 연출했던 <무한도전>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았고,
제작거부에 들어간 유호진 PD(<1박2일> 막내 PD)와 수다를 떨다가 <1박2일>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분석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유호진 PD와 이야기를 나눠보니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성패를 가르는 것으로 대략 4가지가 꼽혔습니다.


(주, 아래 내용은 유호진 PD가 전부 얘기한 것이 아니라, 유호진 PD와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 생각을 정리한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1) 관계맺기의 미학 


TV 예능 프로그램은 대략 4단계의 발전 단계를 거쳤습니다. 1단계, 단순한 ‘개인기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어 재미있는 경험을 이야기하는 ‘에피소드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안에서 일정한 역할을 하는 ‘설정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 ‘설정의 시대 - 캐릭터의 시대’에서 한발 더 나간 것이 바로 리얼리티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리얼리티 체험 프로그램은 ‘관계맺기의 시대’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일정한 캐릭터들이 서로 놀리고 골리다가 풀어지고 돕고 배신하며 다양한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이 바로 핵심입니다. 은지원이 ‘은초딩’이라는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같은 강호동에게 깐죽거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음 캐릭터를 잡지 못해 존재감이 없던 김수로도 이천희와의 관계를 통해서, 며느리 괴롭히는 시누이같은 ‘밉상’ 캐릭터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캐릭터를 잡지 못하던 김종국도 부모의 재혼으로 함께 살게 된 이복남매같은, 이효리와의 관계를 풀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프로그램에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유호진 PD는 이것을 수학의 개념인 ‘팩토리얼’로 설명하더군요. 단순하게 일대일 관계가 아니라 둘의 관계에 다른 사람이 어떤 관계를 맺어오고 또 다른 사람이 어떻게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 다양한 경우의 수가 열린다는 것이죠.



오른쪽이 '1박2일' 막내PD인 유호진 PD다.



2) 주도그룹과 안티그룹의 각축


잠자리와 먹을거리가 부족한 상황에 놓인다는 것은, 더군다나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해야 한다는 사실은 피곤한 일입니다. 개별화된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누리꾼들은 현실에서는 그런 번거로움을 회피합니다. ‘혼자 노는 세대’인 누리꾼에게는 그런 원경험이 적어서 이런 리얼리티 체험 프로그램에 더 호기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6~8명의 소그룹이지만 그 그룹 안에서도 주도그룹과 안티그룹이 나뉩니다. 대체로 유재석 강호동 등 진행자를 중심으로 한 주도그룹이 있고 박명수 윤종신 등 뒷방어른을 중심으로 한 안티그룹이 있습니다. 어느 그룹에 속할 것인가, 그 그룹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해 출연자가 느끼는 스트레스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주도그룹과 안티그룹이 일진일퇴를 하는 과정에서 간단한 드라마들이 만들어집니다. 


여러 가지 장치를 통해 설계된 겹겹의 긴장감을 더욱 실감나게 느끼려면 그 중 한 캐릭터에 감정이입을 하면 됩니다. 각 세대가 투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캐릭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는 이미 드라마에서 많이 이용되는 기법입니다.) 각각의 캐릭터는 밀리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이 자신에게 투사해서 상황을 함께 겪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세대를 대신해서 할 말을 다해줘야 합니다.



3) 가학과 피학의 정교화


리얼리티 체험 프로그램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벌칙을 정해놓고 경쟁하는 코너입니다. 예능 프로그램의 가학성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나오지만, 이 부분을 빼면 뭔가 빠진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에,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진화한 것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가학적인 벌칙 장면 자체를 즐기게 만들었던 데 반해, 지금은 벌칙을 받게 되는 과정까지의 긴장감을 즐기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마치 매를 맞기 위해 기다릴 때 공포가 매를 맞는 순간보다 더 괴롭듯, 벌칙에 이르는 과정 자체를 즐기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벌칙에 이르는 과정이 정교하게 설계된 것과 함께, 벌칙을 수행하는 과정 또한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일단 정해진 벌칙은 반드시 수행하게 만들지만, 그 벌칙이 단순하게 고통을 당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의미있는 결과를 남길 수 있도록 승화되어 있어서 하나의 드라마를 또 만들어 냅니다.



일주일 내내, 6박7일 동안 '1박2일'을 시청할 수 있다.




4) 간섭의 최소화


유호진 PD는 리얼리티 체험 프로그램 제작진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리얼리티’라고 했습니다. 시청자들에게 리얼하게 보여야 한다는 것 때문이 아닙니다. 출연자들이 진짜 자신처럼 행동해야 최선의 결과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박2일>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 바로 몰카(완전 몰카는 아니고 자동 녹화 카메라)입니다. 지켜보는 사람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행동거지가 자유로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진은 현장 인원을 최소화 하려고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에 불문율이 있는데 바로 현장 공개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자사 연예 정보프로그램에도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 ‘이방인’이 촬영장에 오면 출연자들이 그들을 의식하게 되고 그러면 녹화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패밀리가 떴다>의 대본이 공개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리얼리티 체험 프로그램에는 그런 대본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대본이 따라하라는 대본이 아니라 그런 설정에서,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 하나를 제시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유호진 PD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대본은 최악을 겨우 피하는 ‘차악의 선택’이라고 했습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대본대로 갔다는 것은 촬영을 완전 망친 것이나 다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리얼리티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와 관련한 의견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알자지라>의 자존심, '적들도 믿는다'
왜? 정확하니까.

<독설닷컴>의 자만심, '적들도 클릭한다'
왜? 궁금하니까.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하는 '독설닷컴'은
올해도 '언론장악 7대 악법' 개정을 막아
한나라당과 조중동과 재벌의 '방송 사영화'를 저지하겠습니다.

'독설닷컴'을 직접 받아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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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닷컴카페(cafe.daum.net/poisonstory)'에 오셔서
재밌는 '뒷담화'도 나누시기 바랍니다.


'YTN 해직기자 조승호 후원회' 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월14일이면 그와 동료기자 5명이 해직된지 100일이 됩니다.
그 전에 후원회원 1백명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동참하실 분은 gosisain@gmail.com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금전적 후원은 언론노조 'YTN 해직기자 후원계좌'에 개별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056-01-130734(농협)
/ 407501-01-135697(국민은행)
/ 035-067388-01-011(기업은행)입니다
(예금주 : 전국언론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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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정주 2009.02.03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와 오늘 오전에 본 블로거뉴스 연예부문 1위 기사의 2000에 육박하는 추천수에 망연자실하던 차에, 애정어린 태도를 바탕으로 중도를 견지하려고 노력하신 흔적이 보이는 님의 글을 보게 되어 다행입니다. 유호진 피디님 말씀을 듣고 보니 대본이 일종의 외줄 타기 아래에 설치된 안전 그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시각 하나를 얻고 갑니다. 사실 1박2일을 정말 아끼는 입장에서 기획상의 이견이나 추가적인 말씀을 드리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우선은 간만에 이런 글을 보게 된 감격에, 죄다 미루고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좋은게 좋은거긴 한데 2009.02.0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이든, 패밀리가 떴다든, 하루 촬영가서 무리하게 2주치 방송분량 빼오느라
    억지 설정에 과도한 액션을 곁들이는 자칭 리얼버라이어티랑
    한주 방송을 위해서 몇번씩 피디에게 호출당해 찍고 또 찍고, 그것도 재미없으면
    편집당하고, 여러 촬영분이 묶여서 방송되는 무한도전이랑 같은 선상에서
    비교되지만 말았으면 좋겠네요.
    대체 뭐가 같다는건지

  4. 성공비결은~ 2009.02.0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슨 뭐 다로있냐??이명한이가 배끼기천재니까 그렇지...아아아~~그건 인정해줄께...우선 배끼고나서 조금 틀려지게 바꾸는 그 능력은 탁월~

  5. 김태호는 2009.02.0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프로 베끼기 전문이고.무한도전 표절은 일본프로 보다보니 억하며 보게되더라.자막도 일본어 번역해서 했더만.봅슬레이도 엔화가 최고일 때 6,70명 스태프 비용까지 일본에 갖다바치고 와서는 뭘 잘했다고.여기저기 광빠질인지.김태호의 쪽빠리사랑은 도가 넘었다.

  6. 정말 2009.02.03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댓글들을 읽고 열이나서 글씁니다.
    소위 무빠라는 분들이 왜그리 유명한지 알겠네요.
    본문글은 간만에 본 개념있는 글인데, 아래 댓글 몇몇분들이 또 다시 수준을 확 떨어트리고
    있네요. 소위 무빠라는 분들의 물흐르기가 이런거군요?

    객관적인 잣대로 내가 본 이글은 1박2일을 옹호하거나 그런 편가르기글이 아니라, 그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일선에 있는 한 PD의 입을 빌어서 그 방송 원리 등을 들은 얘기가 주입니다. 어디 무도를 욕하는 글도 눈씻고 찾아볼 수도 없고, 또 글쓴이 조차 이제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에 관심을 가지신 분인지 그어느 빠, 까의 입장은 더더군다나 아니구요.

    저기 무도빠님들 제발 이런 좋은글들에는 제발 그에 맞는 수준을 갖춘 글들을 쓰길 바랍니다, 몇달전부터 느끼는거지만 정말 인터넷 환경을 오염시키는 존재들이 그 무슨 빠, 까들인거 같은데, 그 중에서 무도빠님들은 그 정도가 넘 지나치고 열성적이라 기사글, 블로그글 하나 읽는데도 미간을 찌프리게 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무도까 절대 아닙니다. 모든 프로들 그 각자의 매력과 장점이 있다고 느끼는 사람중에 한사람일뿐입니다.

  7. 이 좋은글에도 2009.02.0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빠들 한번 왔다가면 지저분해지는구나.간만에 개념기사라 생각하고 기분 좋게 읽었다가..
    저런 팬들 때문에 그 프로가 더 싫어진다.독설닷컴님 개의치 마시고 앞으로 더욱 좋은글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8. 지나가는이 2009.02.03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읽고 너무 좋아서 오늘 댓글 남기러 왔는데 그사이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 주셨네요. 근데 댓글 중 1박2일 비난 댓글이 많아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그런 댓글을 적은 분들은 이글을 읽으신것 맞는지, 혹시 제목만 보고 1박2일 관련 글이라 악플단거 아닌지 물어보고 싶네요.
    이글은 특정프로그램이 아니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전체에 초점을 맞추고 리얼리티 프로그램들의 흥행요소는 무엇인지 밝히는 글입니다. 특히,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이유를 관계의 형성으로 본 부분이 참 공감이 되네요.
    이런 좋은글이 추천수도 높고 또 메인에 많이 올라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9. 이제는질린다 2009.02.0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떨어졌어 리얼은 무슨 쩝

  10. 나그네 2009.02.03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PD님!!! 힘내세요!!!!!!!!!!!!!!!!!!

  11.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09.02.03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참, 대단하십니다. 다양한 이야기꺼리들을 감칠나게 만드시는 손길이 예사롭지 않습니다...ㅎㅎ늘 재밌게 읽는데요. 댓글 남기고 가면 괜스레 댓글 달아서되어서 번거로우시지 않으실까하고 눈팅만 하고 갈때가 많답니다^^ㅎㅎ
    여하튼 놀랍습니다^^*

  12. creativedistructive 2009.02.0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하는 프로인데,,,특히 맴버들끼리 허물없이 지낸는 보기드문 오락프로라 눈에 띄기도 해요., 처음에는 그냥 가식이겠지 했는데 이건 뭐 방송에서 느껴지더군요, 서로 허물이 없으니 여행의 느낌도 잘 전달되어 오는 것같아 오락프로를 넘어선 무슨 독립영화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특히 박찬호선수편은 한사람이 다른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을 잘그려낸 한편의 다큐같았습니다. 계속 이런 모티브를 가지고 가면서, 여행지의 다양함도 더 담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맴버분들 공부도 열심히 하셔야 겠네요. 너무 많은 걸 바란건 아니겠죠? ㅎㅎ

  13. Favicon of http://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 2009.02.04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와 별루 안친해서요 가끔식 봐는데 요줌은 안보네요

  14. 2009.02.0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와 비교하시는분들~~~당신들이 못하는 효도를 1박이하고있어요~~어디서 개소리를 ~~~당신들이 부모님을 그렇게 웃겨드려요?

  15. 캔디 2009.02.0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하는 1박2일... 대리만족 이라고하지요. 지친 일상, 내가 떠날수 없는 여행과, 내가 친구들과 떠나서도 1박2일 멤버들처럼 재밌고 독특하게 즐길수없다는것에 대한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 일주일 내내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청하곤 합니다. 그냥 보고있으면... 아무생각없이 웃을수 있고, 내가 저 무리들에 끼여 함께 여행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우울했던 일도 잊고 어느새 한바탕 웃다가 잠들게 되니까요. 보던거 또봐도 긴장되고 즐거운 프로그램인데, 아주 사소한것들에 대해서 억지스런 기사들이 난무하는걸 보면 가슴이 아팠어요. 이렇게 직접 1박 2일을 만드시는 분과 함께한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써주슨 블로거님의 글을 보면서, 1박2일 애청자의 입장에서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16. 2009.02.1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야들아~난 무도나 1박 둘다 어쩌다 보는 사람인데 무도 찬양하고 1박

    까는 초딩 스러운 댓글은 쓰지 않았으면 한다~

    니들이 무도를 더럽히고 1박을 밟아내리는 짓을 하고 있어

  17. Alchemist 2009.04.0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의 참여가 싫으신분들은 예전의 개그프로그램들이 그리우신건가요? 제가 잘못 보고 있는 지도 모르겠으나 무한도전이나 1박2일이나 PD의 보이스와 간간히 비치는 얼굴 때문에 버라이어티의 재미를 한층더해주는게 아닌가 싶네요.

  18. Nike Jordan Shoes 2011.04.25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기다리는데 답변이 안나오네요

  19. Nike Jordan Shoes 2011.04.25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기다리는데 답변이 안나오네요

  20. 금융경제 인사이드 2011.06.1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숫자로 보는 금융경제 인사이드 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1. 유미 2016.09.2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