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Category»


Archive»

Notice»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평양 여성들은 어떤 핸드백을 들고 다닐까?

독설닷컴 이슈 백서/블로거가 본 평양 | 2009.01.25 09:50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넥타이가 남자의 자존심이라면,
핸드백은 여자의 자존심입니다.  
'패션의 마침표', 핸드백
과연 평양 여성들은
어떤 핸드백을 들고 다닐까요?

지난해 평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평양 방문 초기에는 눈여겨 보지 않다가
뒤로 갈수록 핸드백에 관심이 갔습니다.

평양 여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을 
핸드백에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2009/01/17 - [블로거가 본 평양] - 북한 여성들의 최신 패션, '트레이닝룩'
2008/10/26 - [블로거가 본 평양] - 북한 어린이들의 살인미소 모음 (블로거가 본 평양)
2008/10/23 - [블로거가 본 평양] - (평양 소식) 내가 본 북한의 10대 얼짱
2008/10/30 - [블로거가 본 평양] - '웃음국장'과 '알아맞추기영웅'이 평양에 간 이유




멀리서 찍어서 초점이 흐린데,
자세히 보시면 핸드백과 치마 색깔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스니다.
핸드백도 은근 명품틱하고...



평양에서 밝은색 정장을 입은 여성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안에 밝은색 원피스를 입고
체크무늬 핸드백을 메고 있네요. 
 


평양 여성 중에
외출복으로 바지를 입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바지는 대부분 작업복이죠.
외출복은 한복이나 치마정장인데, 드문 경우입니다.



롱코트가 인상적이네요.
구두 굽도 제법 있고.
구두와 핸드백 색깔이 같네요.



어딘가 바삐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평양 여성들은
날씨에 비해서 옷을 가볍게 입고 다녔습니다.



제법 큰 핸드백이네요.
뒤쪽에 있는 엄마의 포대기 모양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기저귀 가방도 제법 칼라풀하고...



체크무늬 치마와 검은 운동화
살짝,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ㅋㅋ



전형적인 평양 여성의 정장차림입니다.
단색 원피스에 굽 낮은 구두, 심플한 디자인의 핸드백.
퍼머머리 여성은 대부분 묶고 다닙니다.
안내원은 머리를 풀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양의 젊은 여성들.
두 여성은 굽이 제법 있네요.
서로 라이벌인가 봅니다. ㅋㅋ



어두운 색 정장과 밝은 색 정장의 대조적인 모습으로
역시 전형적인 평양 여성의 모습입니다.
오른쪽 여성이 좀더 멋을 부리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정장 색도 밝고, 핸드백도 밝고, 굽도 높고,



디카로 사진을 찍고 동생과 사진을 확인하고 있는
젊은 평양 여성의 모습을 찍었습니다.
주변의 아주머니들 패션이, 약간 구수하다는....



평양에서 본 멋쟁이 커플입니다.
짧은 치마, 긴 양말, 머리띠...
예사롭지 않네요.



역시 평양 멋쟁이 커플 사진입니다.
여성의 양산이 인상적입니다.
드물게 바지 정장을 입었고...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네요.



아이들과 함께 외출한 평양 여성.
이 아주머니처럼 쌕을 메고 다니는 아주머니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쌕을 메고 하교하고 있는 모습.
왼쪽 학생, 스타킹에 굽있는 구두...칼라풀한 가방,
혹시 좀 노는 학생? ㅋㅋ



<알자지라>의 자존심, '적들도 믿는다'
왜? 정확하니까.

<독설닷컴>의 자만심, '적들도 클릭한다'
왜? 궁금하니까.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하는 '독설닷컴'은
올해도 '언론장악 7대 악법' 개정을 막아
한나라당과 조중동과 재벌의 '방송 사영화'를 저지하겠습니다.

'독설닷컴'을 직접 받아볼 수 있는
Hanrss 구독 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독설닷컴카페(cafe.daum.net/poisonstory)'에 오셔서
재밌는 '뒷담화'도 나누시기 바랍니다.


'YTN 해직기자 조승호 후원회' 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월14일이면 그와 동료기자 5명이 해직된지 100일이 됩니다.
그 전에 후원회원 1백명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동참하실 분은 gosisain@gmail.com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금전적 후원은 언론노조 'YTN 해직기자 후원계좌'에 개별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056-01-130734(농협)
/ 407501-01-135697(국민은행)
/ 035-067388-01-011(기업은행)입니다
(예금주 : 전국언론노동조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음냐리 2009.01.25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람들 진짜 삐딱하네...여기서 뜬금없이 386은 또 왜 나오니? 진짜 무식한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 ㅡㅡ;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핸드백도 매면 안 되냐?
    한국 70년대 명동거리같은데 찍은 사진 봐봐라...70년대 우리가 북한경제랑 비등비등했는데, 그때도 사진 보면 옷차림이 지금 못지 않게 세련된 사람들 많다..일부 사람들 논리라면 그것도 다 동원이고 대외용이냐?

    나는 이 사진을 보고 북한도 사람사는 동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면 내가 북한을 찬양한 거임? 오히려 그간 착실하게 받아온 반공교육으로 인해 북한은 전부 거지에 세뇌된 이상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여서 나라가 전쟁상태고 사람들은 놀 줄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꼭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 게 정상이어야 된다는 건가?

    그리고 만약 사람사는 곳이라는 생각을 한 것 자체가 이적행위라면 북한상품 수입하는 거나 금강산-개성 관광 간 사람들, 개성공단 진출한 사람들 경제적 이익을 주었으니 더 중대한 이적행위자들이겠네?

    물론 아직도 북한사회를 찬양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개중엔 간첩들도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을 거란 생각은 든다. 하지만 북한체제가 한국체제와 게임이 안 되는 수준으로 벌어진 이상 북한 체제에 동조할 사람들은 거의 없다고 본다. 있다고 해도 사이비종교가 쉽게 박멸되지 않는 것처럼 그건 어쩔 수 없는 거다. 왜냐면 세상엔 별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
    물론 그런 세력이 많아져서 사회에 커다란 위험 요소가 될 경우에는 제재가 필요하겠지만 북한 체제가 남한 체제보다 우월해지지 않는 이상 그러기 힘들다. 좌빨,좌빨 거리는 사람들은 한국 체제에 대해 그렇게 자신이 없나?

    잃어버린 10년 운운 할 때부터 알아봤는데, 제발 2009년으로 돌아와주길 바란다. 지금은 2000년대지 1970~80년대가 아니다

  3. 평화주의자 2009.01.25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이렇게 북한의 생생한 일상을 보여주시다니! 지긋지긋한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니까 사람이 보이네요. 정치인들 참고하시고, 냉전주의자들 각성하세요. 하하^^

  4. Favicon of http://ㅗㅗㅗㅗㅗㅗㅗ BlogIcon 이상무 2009.01.25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가봤슈??? 웬만하면....평양말고...바로옆도시도.한번가보서..사진한번찍어오시지......어떻게살고있는지...미화된평양말고..진짜.북한을좀찍어서...대한민국 국민들이..현실을...알수있도록...똑바로.알려주는..사람이되세요...사진보고있잔니....너무.틀리게.미화를.해서.욕나오네...개.**라고....

  5. Favicon of http://blog.daum.net/luxury_yun BlogIcon luxury_yun 2009.01.2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학벌주의 운운한 글로 독설닷컴을 살짝 비난하긴 했지만...그래도 언론자유와 이사회의 진정한 민주화에 대한 고재열씨의 진정성에 대해서는 추호의 의심도 하지 않은 독자입니다. 어찌보면 시사인을 정기구독하게 된것도 그 영향이 조금은 있었구요.

    어찌된 동기로 요새같은 시국에 평양의 핸드백(물론 이 글의 의도에 대해서도 조금은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에 대한 글을 올리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용산참사에 대한 님의 독설도 듣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중앙 모 일간지 기자로서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특히 주유소 기름값에 대해 열심이신...) 그 파워 블로거의 필이 느껴집니다. 기사라는 것이 시의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실 양반도 아니고...나같은 필부가 여기와서 이렇게 딴지거는 것도 이런 님의 글이 베스트 1위에 올랐기 때문이라는 것도 모르시지 않을테니...그냥 졸필하나 트랙백 걸고 갑니다.

    자꾸 이렇게 안티스럽게 굴면 내 진정성만 의심받을까 저어됩니다만....님의 글을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오니 너무 고깝게만 받아드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poisontongue.sisain.co.kr BlogIcon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2009.01.2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용산이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실을 장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말만 보태는 것은 도움도 되지 않을 것 같아,
      제대로 이야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용산 이후에 진행된 KBS 제작거부 사태나
      그 이전부터 진행된 미네르바 진위 공방
      그리고 이전부터 진행하던 이런저런 것들...
      그것들이라도 먼저 챙기는 게 순리라고 생각해서 일단 그것부터 챙겼습니다.

      미뤄둔 아빠 노릇도 해야하고
      본가와 처가, 양가도 챙겨야 하고...

      개인이 혼자 모든 것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luxury_yun BlogIcon luxury_yun 2009.01.2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을 장악하지 못한상태에서.."라는 말씀에서 님의 고민이 느껴집니다. 미안합니다. 님에게 모든 것을 기댔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님의 이 글에 달렸던 천명이 넘는 추천이 너무 아까와서 한번 지껄여 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시각..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poisontongue.sisain.co.kr BlogIcon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2009.01.2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싶은데,
      명박이형이 협조를 안해주네요.

      철거민에게 경찰특공대를 보내주시고...
      철거민이 테러리스트면
      5-18 광주시민은 폭도고
      4-19는 사태고
      3-1운동 유관순은 비행청소년이고
      김구와 안중근은 테러리스트죠.

    • Favicon of http://blog.daum.net/luxury_yun BlogIcon luxury_yun 2009.01.26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이 글에 달린 댓글들을 쭉 읽어보며 서글퍼집니다. 북에 대한 적대감을 아무 거리낌없이 쏟아내는 저들 중에도 아마 지난 봄 시청앞에 함께 했던 분들이 계시겠지요? 나는 아무래도 점점 이 땅위 민중에 대한 믿음이 없어지나 봅니다. 님의 글에 대한 딴지도 아마 그런 이유에서 일겝니다. 그러나 님은 기자입니다. 나같은 회의론자에게도 희망을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6. qmfpfmq 2009.01.2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안한게 북한사람들은 남한도 저거들 못지안게 조낸못사는줄 알음.
    어릴때부터 교육을 그렇게 시키기때문에

  7. .. 2009.01.26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일 " 내겐, 300만의 평양시민과 평양만 있으면 된다"
    한마디로, 미친놈이지요.. 고난의 행군떄 아사한 사람만 300만 가까히가 되는데...

    평양시에는 장애인과 키가 작은사람들은 거주할수 없다네요 .

  8. 2009.01.26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에도 디카가 있네???

    • 2009.01.26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도 평양여성들의 옷차림이나 핸드백보다는 디카를 사용한다는 데에 놀랐습니다.

  9. 부자연~ 2009.01.26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한데요 이 글쓴이 본인 맞아요?
    말투가 조선족 같아요
    북한 선전해주는 느낌까지...
    부자연스러워요
    지금 제 옆에 앉아있는 사람들 다 설명이 이상하데요
    내 친구는 탈북자가 쓴거 같데요...

  10. ... 2009.01.26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거 필요없고

    '수용소의노래'
    '완전통제구역'
    '나는 김정일의 경호원이였다'

    이라는 책 읽어봐라....

    북한의 지옥같은 현실을 알수있다.....보고 충격받았다 진심으로....

  11. 마리 2009.01.26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을 보면서 그리고 댓글을 훑어보면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꽤 괜찮은 게시물이군요.
    근거없는 비난의 댓글도 있지만, 그런건 너무 생각치 말아주셨음 합니다.
    저에겐 새로운 세계처럼 보였네요.
    항상 핍박받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다가
    상류층의 사회에 살아가는 이들을 보니 어느 나라든 이러한 빈부격차는 피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북한처럼 사회주의 체제 속에선 공평이란 단어 속에
    차별을 더 심하게 받는 모순을 더욱 느끼고 갑니다.
    항상 사람이 단편만 볼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사진과 글도
    우리들이 북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것 아닐까요.
    빨갱이이든 좌파든 뭐든... 그런한 것들은 이 게시물에서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네요.

  12. 이기영 2009.01.26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오늘 저녁 9시 다큐멘터리 네셔널 지오그래피 채널 NGC채널인가 거기서 북한생활 관련 방송하네요..

  13. asd 2009.01.26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본 평양 사진중에 제일 잘살아보이긴 하는데...
    다큐 디어평양같은거 보면
    훈장 주렁주렁매단 간부급도 굉장히 찌질나게 살더라..
    썰렁한 아파트는 한 25~30평 정도 되어보이고 전기도 제대로 못쓰고.
    그런데 고작 그런 삶을 위해, 그들의 가족과 일본에 있는 친지들을 지탱하기 위해
    수많은 어린이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간다는거..
    정말 왜 안망하는지 궁금.

  14. Favicon of http://from615.tistory.com BlogIcon from615 2009.01.28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서 이런 기사 썼으면 아마도 사진찍다가 몰카로 몰려서 변을 당했거나, 이상한 기자로 몰렸을 텐데...^^;
    그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늘 독특한 시선 많이 배웁니다.

  15. 박혜연 2009.02.04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양에도 부자동네가 있습니다. 다만 서울의 부자동네에 비하면 많은편이 아니지만... 특히 중구역, 모란봉구역, 대동강구역등이 평양에서 제일 잘사는동네라네요?

  16. 박혜연 2009.03.05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양의 아파트들 보면 대부분 비슷비슷한거 맞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비전향장기수 이인모씨의 집을 동영상으로 보여준적이 있는데... 세상에 고급주택치고 내부는 깨끗하긴한데 수준은 우리나라의 고급아파트 내부수준보다 못하더군요? 당간부들만 사는 아파트내부도 아마 비슷비슷할겁니다.

  17. gnt 2009.04.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설닷컴.... 그러나 북한 김정일 정권에 대해선 절대 독설하지 않습니다. 풋...

  18. gnt 2009.04.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통일되고 수용수군도에서 굶어죽고 맞아죽고 얼어죽고 남은 북녁동포들 보기 미안하지 않을까? 뭐... 그런 마음이 있다면 이따위 북한정권에 호감가진 글같은걸 올리겠어?

  19. 나도 독설 2011.08.0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새끼를 북조선 김정일품으로 보내면 어떨까? 그리도 니가 그리는 세상인데...

  20. 나도 독설 2011.08.08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첩 아닐까? 어디서 요런 찬양이 나올까요? 남조선은 악이고 북조선은 선이랍니다.. 북에 사는 인민들이 불쌍하지도 않냐? 개쌔깨야...

  21. 나도 독설 2011.08.08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일되는 날 이새끼와 가족들을 북한사람들에게 넘겨 주자. 찢어 죽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