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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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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업' 가장 고생하게 될 이들은...

마봉춘 지키미 게시판 | 2008.12.26 00:06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내일(12월26일) 아침 6시,
'언론장악 7대 악법' 저지를 위한
언론노조 총파업이 시작됩니다.
개정안 내용이 MBC 민영화를 통한
MBC 장악을 겨냥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언론사보다 MBC 파업이 
강도 높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YTN 노조원들은 
낙하산 사장 퇴진운동을 벌이며 
언론계의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큰 짐을 지고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MBC 파업에서는
누가 그 십자가를 지게 될지 알아봤습니다. 






잠깐 20년 전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988년 MBC 파업의 스타는 손석희 아나운서였습니다. 
'공정방송 쟁취' 리본을 달고 뉴스를 진행했던 그는
앵커자리에서 쫓겨났고 노조 간부로 파업에 앞장섰다 구속까지 당했습니다.  





이번에는 누가 이 달갑지 않은 역할을 맡게 될까요? 
저는 손정은 아나운서를 꼽겠습니다. 
지난 여름 'PD수첩 사태' 때, 손정은 아나운서는 적극적으로 참가했습니다. 
'미디어 몽구' 화면을 보면 조용히 촛불을 들고 서 있는 것으로만 나오지만, 
사실 그녀는 자주, 적극적으로 집회에 참여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파업에서도 가장 주목됩니다. 


유명인이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번에도 보수언론의 집중 공격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손정은 아나운서를 비롯해서 박혜진 아나운서나 이정민 아나운서가 뉴스에 출연하지 않으면
보수언론은 이번에도 트집을 잡을 것입니다. 
집회에 참석한다면 더욱 그럴 것이고...
 



다음은 박성제 노조위원장입니다.
뚝심의 박 위원장은 KBS 앞 촛불문화제에서 경찰에 연행된 적도 있지요.
자기 회사 일도 아닌 남의 회사 일로 연행될 만큼, 열혈 사나이입니다.
지난 여름 'PD수첩 사태' 때부터 그는 '몸을 던지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올해 2월이 임기 마지막이었는데, 한나라당이 법 제정을 앞 당겨서
그에게 몸을 던질 기회를 주었네요.


세 번째는 여운혁CP와 김태호PD 등 예능라인입니다.
MBC 파업이 대중적인 관심을 끌게 된 계기는
<무한도전>과 <황금어장>의 방영 여부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이들은 열성 노조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벌써부터<무한도전> 게시판은 파업 지지글이 도배되고 있다고 하네요.
이들의 역할도 주목됩니다.


마지막은 지역 MBC 본부에서 오신 분들입니다.
기사를 보니 제주 MBC에서는 노조원 72명 전원이 올라오셨다고 하더군요.
'<PD수첩> 사태 때도 올라와서
검찰이 PD들을 강제 구인하지 못하도록 사수대를 맡아주었는데,   
이번에도 이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실 것 같네요. 
추운 겨울에 집 떠나서... 


이들 외에도 제가 주목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파업기간동안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쓰고 나니 왠지 이들의 등을 떠밀어 희생을 강요한 것 같은 느낌이 없지 않네요.
또 언급된 분들은 다들 고생하는데 본인이 언급된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실 것이고...
저희도 겪었던 일이라 그 심정 잘 압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다들 양해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YTN 사태를 옆에서 보니, 집행부 고민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나은 것 같더군요.)




<독설닷컴>은 언론 총파업이 시작되는 12월26일 06시부터 비상 체제에 돌입합니다.

이에 언론 총파업을 함께 취재할 '프로젝트 인턴'을 모집합니다.
<독설닷컴>과 '몽완브라더스'를 도와 
언론 총파업을 밀착 취재하시고 싶으신 분은 자원 바랍니다.  
(gosisain@gmail.com)

일단, 12월26일 인턴 도움이 절실합니다.
오전 10시에 MBC 출정식이 있고,
오후 2시에 언론노조 출정식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몽구님과 완군님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몽완브라더스'의 현장 생중계는 '아프리카'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팀은 제가 간사 역할을 맡겠습니다.
모니터링팀과 퍼블리싱팀으로 나누겠습니다.

- 모니터링 1팀은 포지티브팀입니다.
MBC 노조 게시판, MBC 게시판, 프로그램 게시판, 아나운서 게시판 등을 통해서 MBC 파업에 대한 반응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좀 자주 감동을 먹는 편이다 싶으신 분은 이쪽이 적합하실 것 같습니다.

- 모니터링 2팀은 네가티브팀입니다.
조중동 기사와 공언련 뉴라이트 사이트에서 내용을 분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좀 까칠한 성격이다 싶으신 분, 지나치게 분석적인 분은 이쪽이 적합하실 것 같습니다. 

- 퍼블리싱팀은 신속하게 전파하는 팀입니다. 
'독설닷컴' '몽완브라더스' 콘텐츠를
1) 아고라 라인
2) MLB PARK, BASEBALL PARK, 소울드레서, 레몬테라스, 82쿡닷컴 등 촛불커뮤니티
3) 언소주 진알시 YTN지키미 등 언론커뮤니티
4) 10대연합 촛불소녀 전청련 등 10대커뮤니티에 전하는 역할을 맡아주시기 바랍니다.



문의하시는 분이 많아 정리해서 올립니다.
촛불이 모이는 곳입니다.

12월22일부터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매일 밤 촛불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이 시작되는 12월26일 밤에는 대규모 촛불문화제가 열릴 것 같습니다.

그 외 주요 일정입니다.

12월26일 낮에는,
언론노조 총파업 출정식이 있습니다.
- 10시에는 MBC 노조 출정식이 MBC 앞에서 있습니다.
- 2시에는 언론 노조 출정식이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있습니다.

12월27일 오후에는,
'촛불대동문화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청계광장 인근 BMF 호프(국가인권위 가는 길, 기업은행 지하)에서
3시에 시작됩니다.
- 5시에는 청계광장에서
비정규직 철폐! 촛불문화제가 열립니다.

12월29일 밤에는,
민주노동당 이정희의원이 '블로거와의 대화' 시간을 갖습니다.
- 저녁에 국회 의원회관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 문의는 블로그 '박형준의 창천항로'로 하시면 됩니다.

12월30일 밤에는,
MBC 노조에서 '네티즌 오피니언 리더와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 아직 자세한 내용이 확정되지는 않았는데, 이 날 열릴 것 같습니다. 

12월31일 밤에는,
종각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올 한 해를 촛불로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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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goqualnews.tistory.com BlogIcon 우기자 2008.12.2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이렇게 말하자면 선동하는 것 같지만, MBC 노조의 파업이 주목받기 위해서는 몇 명의 '스타 플레이어'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물론 김주하, 박혜진 등 메인 뉴스 앵커들이 빈자리를 내보이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는 충분하겠지만요.

  3. 손석휘 2008.12.25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업수당은 꼭챙겨라!~ 여자치마뒤에 숨어서 잣질하는 언론노조.. 부랄떼라!~

  4. 사랑해요 엠비씨 2008.12.25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혜진아나운서를 믿어야죠 ..

  5. 독자 2008.12.2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mbc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를 보니 전 오히려 박혜진 앵커가 더 기대됩니다 ㅎ

  6. 고냉 2008.12.2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납니다...

    참.....역사를 '날조'하는것으로도 모잘라 역사를 새로 '창출'하려고 하는건지...
    무섭습니다.
    여기에 끌려가게 되면 한발자욱이라도 뒷걸음질치게 되면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민주주의'는 도대체 어디로 끌려가게 되는걸까요?

  7. 땅금돈 2008.12.25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댁이 횡성입니다.
    횡성한우라도..보내 드려야겠습니다.
    아니면...엠비씨 앞에서..국밥이라도 끓여...판을 벌려야겠습니다.
    이 아줌마는...

  8. 녹두는 냥이 2008.12.26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싸움입니다.
    얼마만큼 대중적 파급력을 담보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기도 하구요.
    무한도전의 김태호pd, 뉴스데스크의 박혜진 아나,
    그들의 의중과는 무관하게 이미 두 사람의 간판스타가 세워진듯 합니다.
    박혜진 아나는 또박또박 간결하게 브리핑 맡아주시구요.
    Teo pd는 무한도전의 정신으로 유쾌하게 즐기면서 앞에서 싸워주길 바래....
    언제어디서나 하나의 촛불로 이 싸움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9. 알바비 2008.12.26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YTN과 MBC를 비롯한 언론노조의 파업은 자신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파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들의 현재의 '처우'를 희생하며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겪을 그들의 현실적 고난에 대해서, 지금 일반국민들이 해 줄 수 있는 것은 '성원과 지지'일 뿐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그들은 '역사의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역사는 그들의 정의로움에 '역사의 기록'으로 보답 할 것입니다.
    (당신들이 있어 그나마 살만한 세상인것 같습니다.)

  10. 정의는 승리합니다 2008.12.26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말해왔죠.. 정의는 승리할겁니다. 국민들이 응원하고 국민들이 적극 지지하고 있으니 절대 물러서지 말고 국민을 위해 국민과 함께 싸워주세요. 언론장악, 독재 70 80년대엔 가능했을진 몰라도 지금은 절대 그렇게 안될겁니다. 국민들 끝까지 싸울겁니다. MBC 화이팅

  11. wrasse 2008.12.26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2008년 21세기 맞습니까??? 이거 도대체... 타임머신을 타고 80년대로 돌아간 기분이어서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세상에... 지금 시대에 민주주의를 걱정해야 하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의 문제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쓰레기들이라 생각합니다. 표현이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 독재세력을 선택한 것도, 지금 이 시간까지도 1위로 지지하고 있는 것도 우리 국민들입니다.
    단언하는데 우리 한국인들은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조금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상식을 가진 정상적인 사람들이었다면 그리스나 태국 정도는 아니더라도 들고 일어나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분노도 모르는 이 쓰레기 같은 한국 국민들이 있는 이상 한국은 미래가 없습니다. mbc 민영화는 시작에 불과할 겁니다.

  12. 디피준수 2008.12.2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루고자하는 모든것을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13. 강상 2008.12.2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가의 대통령이 어떤 인간이냐에 따라 온나라가 어지러워 지는건 불보듯 자명한일
    모든 언론인들의 건투를 빕니다... 당신들이 이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내시는 분들입니다..

  14. 힘내세요.. 2008.12.2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시구요..작은 불빛으로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제발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눈물날라구래...

  15. 렉서스좌파 2008.12.2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 박성제위원장 임기가 올해2월이 아니라 내년2월로 끝나지만,
    파업투쟁에 들어가면 노조집행부를 바꿀수없으니 실질적으로는 더 연장될수도 있겠네요.

  16. 2008.12.2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으로 시작도 안 한 파업에 예상되는 1인 꼽아서 스타만들기도 아니고
    추측성으로 난무한 글은 별로임.
    손정은은 부산 M있을 땐 한나라당 출신 부산시장 허 남식이와 교회에서 매주 만나고 "영접"했다는건 아는지 모르겠군요. 이 사실까지 함께 말하면 손 아나는 입사한 회사 분위기 타는거지 개인적인 의지가 있는건 아니라는 결론도 나올 수 있죠?

    과거의 몇몇 사건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고재열씨의 방법과 별 다를게 없는데 다른 결과가 나오지요?


    추측성 기사 자제효

    • 알바비 2008.12.2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언론계의 스타 제조기는 이명박 정권입니다. 노종면 YTN노조 위원장이나 손정은 아나운서나 그사람들이 스타가 되고 싶겠습니까? 그들은 그져 평법하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고재열 기자를 비롯한 여러 '시사인'기자분들 역시 타의(재벌권력)에 의해서 한때 고달픈 '스타'의 생활을 해보셨던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고난의 스타'의 길을 예측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라 생각 됩니다.

  17. ramses 2008.12.26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손정은 아나 까는 새끼들... 조심해라.... 머지않아 진자 피튀기는 전쟁 벌어진다. 그 때 되면 몇 놈 죽는 건 일도 아니거든.. 니들 창자 뽑아버릴 거다... 개새끼들...

  18. 플로리안 2008.12.26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파업을 지지합니다. 꼭 승리하십시오. mbc의 승리는 한국민주주의의 승리입니다.

  19. Favicon of http://q.didi123@daum.net BlogIcon 처절한 배고픔의 고통 2008.12.2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이 국민을 위해 언론의 힘이 뭔가를 보여 줘야 할때가 왔네요 ~! 뒤에서 부랄잡고 쥐짜는 소리만듣고~~가 `~는 그러드라 ~~ 이곳저곳 퍼다니기만하는 인터넷 댓글보다 일파 만방 에 국민의 목소리를 전해줘야 합니다! 어린애가 배고프면 울듯 부모가 달래주어야 할 때인것입니다! 인터넷은 40대이하 젊은 세대들만의 소통로 입니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들과 독재와 강제에 다 잘하겠지 좋게 믿어주는 소극적 관망 세대를 정신부터 일으켜 세우고 국민적 울부짖음이 한목소리로 막가파 식의 현정부에게 들릴수 있게 해주어야 할것입니다

  20. Favicon of https://poisontongue.sisain.co.kr BlogIcon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2008.12.2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30일(화요일) '언론노조 총파업 블로거 특별취재팀' 취재 일정 공지합니다.

    14시 : 언론노조 전체 집회 -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편 국민일보 건물 앞
    17시 : MBC노조 블로거 간담회 - MBC 본사 1층 노조 사무실
    19시 : 촛불문화제 -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편 국민일보 건물 앞

    현장 취재를 오실 블로거분은 gosisain@gmail.com으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현장에서 서로 뵐 수 있도록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독설닷컴카페(cafe.daum.net/poisonstory)로 들어오시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21. 학생 2010.05.06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댓글이지만..........^^

    mbc파업을 검색했다가 블로그에 들어오게되었습니다.
    더 잘알고갑니다.
    아는만큼 보입니다, 알지못한 시민은 아무것도 알아챌수, 볼수 없습니다.
    고재열님을 비롯해서
    시민들의 많은 알권리를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응원을 보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