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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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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닷컴>에서는
사회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는 
토론회 행사 성명 등에 대한 보도자료를
블로고스피어에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언론인 시국선언 대표자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공개 대화를 제의했습니다.  


관심 있는 블로거분들의 
활발한 취재 기대하겠습니다.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언론인 시국선언 대표자회의’

이명박 대통령에게 공개대화를 제안합니다

 



- 140개 언론사 7847명의 전-현직 언론인 서명을 이끌어냈던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언론인 시국선언 대표자회의’(이하 ‘언론인 시국선언 대표자회의’)는 대통령과 여야 정당 대표가 참석하는 공개토론을 제의하기로 결정했다.



- ‘언론인 시국선언 대표자회의’는 10월 24일 시국선언 발표 이후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자 공개 토론을 제의해 대화를 모색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으며, 공개 토론을 요청하는 제안서를 이명박 대통령이 귀국한 다음날인 11월 27일 오후 청와대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여야 정당 대표들에게도 같은 내용의 제안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 ‘언론인 시국선언 대표자회의’는 YTN 해고사태를 비롯해 KBS 사장 교체, MBC ‘PD수첩’ 검찰 수사, 인터넷 규제 강화, 신문법과 방송법 개정, 민영 미디어렙 도입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함으로써 정부를 포함한 정치권과 언론 간의 불신과 대립을 해소하고 바람직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언론인 시국선언 대표자회의’는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위원장 정동익, 80년 해직언론인협회 상임대표 고승우, 언론광장 감사 김주언, 새언론포럼 회장 최용익, 전국언론노동조합 최상재 위원장, 한국기자협회 회장 김경호, 한국PD연합회 회장 김영희,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이재명,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이준희, 한국독립PD협회 회장 최영기, 전국시사만화협회 회장 김용민 등 11개 단체 대표로 구성돼 있다.


 

11월 19일

국민주권과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언론인 시국선언 대표자회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풀라 2008.11.19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질게 뻔한데 할까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11.19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대통령이라면 대화에 응하겠지요?
    못나올 경우 - 역시나~ 가 되겠지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edenmaker BlogIcon 맑음 2008.11.19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무현 그 개잡놈도 별 다르지 않았었잖어? 국민이 알아야 할 정보도 알려 주지 않은 상태에서 지 멋대로 지가 결정한 일 추진하고, 반대하면 전경 풀어 피투성이로 만들곤 하였었잖어?

  3.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1.20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음 님은 노무현 그만 들이대시고요(이명박 얘기하는데 노무현이 왜 나옵니까)

    과연 응해줄 지 의문이네요. 후보 시절에도 토론회같은거에는 거의 안 나섰던 것으로 유명한데....

    • Favicon of http://blog.naver.com/edenmaker BlogIcon 맑음 2008.11.20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노무현 얘기가 왜 나왔겠습니까. 두 추잡한 놈 중에서 유독 한 놈의 추잡함에만 분노하고 또 한 놈의 추잡함에는 마냥 눈을 감는 짓거리를 보면 가소로워지는 겁니다.

    •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1.20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뭐 둘 다 그리 잘하지는 못했다(하나는 한다인가요?)는 것은 인정하지만 지금 님이 다신 댓글 위의 글들 중 노무현이 언급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노무현이 잘하든 잘하지 못했든 그것은 가치판단 부분이니 제가 뭐라 할 부분은 못되지만(전 그래도 도덕성 등의 기본이 되어있다는 점에서 다른 역대 대통령들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무도 언급하지 않은 노무현을 들이대시는 걸 보면 무슨 강박증처럼 느껴져요.

    • 풍량도 2008.11.2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맑음 // 노무현씨가 잘하고 잘못했던게
      이명박씨하고는 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

      노무현씨가 못하면 못할수록
      이명박씨가 위대하게 되는건가요?

      전~~혀 연관도 없는것 가지고....

      그리고 두리뭉실 잘못했다고 하지 마시고
      근거를 좀 들어가면서 해보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edenmaker BlogIcon 맑음 2008.11.21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덱스터// 강박관념 맞습니다. 제가 가장 끔찍해 하는 세상이 바로 노무현 같은 패거리가 만들어 가는 세상이니까요.
      노무현이 도덕성에서 다른 대통령들보다 나았다? 글쎄요.... 실제로 펼쳤던 정책이 다른 대통령들과 다를 바가 없었는데 뭐가 나았다는 거죠? 미국 똥꼬, 노무현은 안 핥았습니까? 비리, 노무현은 안 저지르던가요? 정당한 시위, 노무현은 폭력으로 막지 않던가요? 노동운동, 노무현 때는 좀 쉽게 할 수 있었습니까? 고공 크레인에서 엄동설한을 보내야 했고 다량 해고에 항의하다 얻어터지고 비정규직이 무수히 양산되었던 일, 노무현 아닌 다른 대통령 때 벌어졌던 일들입니까? 국보법 폐지를 결정적인 순간에 방해한 놈, 노무현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도대체 뭐가 달랐기에 도덕성에서 노무현 그 개잡놈이 더 나았다는 겁니까? 근거를 대세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edenmaker BlogIcon 맑음 2008.11.21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풍량도//
      1. 십분의 일의 비리는 비리가 아니던가요?
      2. 김선일 죽음에 누가 책임져야 하죠?
      3. 자기 형 두둔하느라 한 사람을 공개적으로 망신주어 자살하게 만든 짓, 비열한 짓 아닙니까?
      4. 비정규직 양산, 이 하나만으로 노무현은 천추에 욕을 먹어야 하는 놈으로 남아야 하지 않습니까?
      5. 대추리에서 벌어진 일, 이게 전두환이 한 짓과 뭐가 다르죠?
      6. 파병하지 않겠다고 공언하던 놈이 갑자기 파병한다고 선언하는 거, 그거 대국민 사기 아닙니까?
      7. 국보법 폐지를 막은 놈이 누굽니까? 노무현 그 개잡놈 아니었습니까?
      8. FTA,이게 국민 잡으려고 대통령 된 놈이지 어디 살리려고 대통령 된 놈입니까?
      9. 부안에서, 새만금에서 정당한 시위 하는 사람들을 전경들 시켜 피투성이로 만들었던 놈이 누구죠?
      10. 환경 재조사 한번 해달라는 요구(그것도 원래 하기로 약속하였던 조사를 당국이 귀찮아서 생략한 조사라죠?)를 들어 주지 않아 한 여승이 거의 목숨을 잃을 정도까지 단식을 하게 만든 그 비인간성이라니...
      11. 재신임 투표, 왜 안하였습니까? 이것도 대국민 사기죠?
      12. 미국 소고기 들어오도록 멍석 깐 놈이 누굽니까? 반대하는 사람들 전경들 풀어 짓밞아 가며 강행해 놓고 나중에 이명박에게 모두 덤테기를 씌워요? 간사함의 극치죠.
      13. 무엇보다, 개혁이니 진보니 하는 기치를 들고 출발해 놓고는 정작 개혁에는 단 한 치의 도움도 주지 않고, 개혁이란 이름으로 깽판을 쳐 국민들에게 개혁에 대한 염증만 잔뜩 심어 놓음으로써 개혁을 몇십 년 뒤로 후퇴시켜 놓았던 것, 이게 노무현 그 개놈의 가장 큰 죄입니다.

  4.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1.21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노무현 씨 자체의 비리'는 없었습니다. 이게 제가 '그나마 노무현이 나았다'라고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24촌? 개그인가요? 정권 당시에 터진 비리중 기억나는 비리는 딱 하나밖에 없는데, 이게 다른 정권과 비교해서 별로 차이 없는 수준이라면 도덕성 꽝이라고 인정하지요.

    1. 십분의 일의 비리는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군요. 그것보다 지금 현 정권에서 저번 정권에 대해 대대적인 검사를 하고 있는데도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은 비리가 거의 없었다는 증거로밖에 생각되지 않는데요?
    2. 저는 대통령보다는 관료제 시스템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3. 그러면 받아야 했을까요? 물론 받지 않겠다고만 말하는 데서 끝나면 좋았겠지만 말입니다.
    5. 인정합니다.
    6. 파병하지 않겠다고 했었나요? 이건 해명해야 할 것 같은데... 저도 파병에는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당시는 중학생일 때라 아는 바가 없네요.
    7. 폐지를 막았나요? 기사 링크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인정합니다.
    10. 환경 재조사 몇번째였나요? 전 한 다섯번 즈음 했던것 같은데. 환경 재조사만 하느라 세금 다 날려먹을 겁니까? 그리고 이건 시스템의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실시할 때 모든 사람이 납득하도록 조사를 해야 하는데 행정 편의주의에 빠져있는 시스템의 문제라는 거지요.
    11. 전 아는 바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당시 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찾아보니 당시에 헌재에서 위헌이라고 판결한 듯 합니다만.
    12. 지난 유월의 집회가 미국 소 자체에 반대하는 것이었다고 해석하셨다면, 오판이라고 말씀드리지요. 전 당시 '대책없는 무제한 개방'에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당시 개방은 무제한 개방은 아니었지요. 그리고 역시나 유혈사태가 있었다면, 그건 실수 맞습니다.

    나머지는 신자유주의 노선과 관련된 것이니 생략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니 이를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edenmaker BlogIcon 맑음 2008.11.21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면 이회창은 자신이 직접 비리를 저질렀답디까? 아랫놈들이 웃대가리 위해 지들이 알아서 비리 저질렀고 웃대가리는 위에서 점잔빼고 모르는 척하고 있다가 그 돈 받아먹은 건 노무현이나 이회창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24촌이란 건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정권 당시에 터진 비리가 하나뿐이다? 들통난 비리가 하나뿐이란 소리겠지요? 또, 저지른 비리가 하나건 백이건, 적어도 이회창이나 이명박은 자기는 깨끗한 척 위선을 떨며, 자신이 저지른 것과 똑같은 짓을 저지른 상대방을 더럽다고 공객적으로 매도하고, 그런 공개적인 매도를 통해 마치 자신은 청렴한 듯한 이미지를 공짜로 획득하는 비열한 짓은 하지 않았지요. 틀렸습니까?

      1. 십분의 일의 비리란, 노무현 그 개놈이 자기 입으로 처먹었다고 실토한 비리를 말합니다.
      2. 파병을 재검토하라는 요구를 하였을 뿐인 납치범들을 향해, 그 요구가 나오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즉각, 단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곧바로 파병 선언을 하였던 것이 관료제였습니까, 노무현이었습니까?
      3. 한 사람은 대통령이고 한 사람은 일반인입니다.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자기 이름을 지목하며 만인이 보는 앞에서 수모를 줍니다. 그게 공정한 짓일 것 같습니까?
      4. (이 점도 아마 인정하시는 거죠?)
      6. 파병하지 않겠다고 공언하고, 그 말을 통해 평화주의자의 이미지, 그리고 미국의 패권주의에 협조하지 않는 자주적인 이미지를 구축함으로써 결국 대통령까지 되었던 겁니다.
      7.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인데 왜 딴청이십니까? 국보법 폐지를 마지막 순간에 좌절시킨 놈이 노무현이었습니다. 관련 자료는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없는 일 지어낸 거 아닙니다.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없는 일 날조할 것 같습니까?
      10. 그 부분의 시스템 문제는 덮어 둡시다. 여기서는 지율스님 단식 때의 얘기만 합시다.
      11. 아, 자기가 한 약속을 놓고 위헌이냐 아니냐는 왜 따진답니까? 약속을 했으면 지키면 되는 거지 왜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답니까? 그럼 그놈은 위헌인지 합헌인지 가리지도 않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조잘거렸었단 소리밖에 더 됩니까?
      12. 촛불 시위가 비단 소고기 문제 하나만 염두에 둔 시위가 아니었다는 데 동의합니다.
      당시의 개방은 무조건적 개방이 아니었다? 노무현 때 벌어졌던 일을 다시 돌아봅시다. 시민단체들이 강력하게 요구하여 미국 소고기 조사에 들어갔습니다.(워낙에 세부적 데이터에는 약한 사람이라 구체적으로 무슨 조사였는지 하는 세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원래는 행정당국이 알아서 해야 할 조사인데도 그저 소고기 수입에 혈안이 돼 있던 노무현 정부가 그 일을 하지 않아 시민단체가 그렇게 나섰던 겁니다. 정부는 할 필요 없다고 우겼고 시민단체는 꼭 해야 한다고 우겼습니다. 그리고 내키지 않아 하는 정부를 억지로 끌고 결국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결과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맞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러이러한 위험이 있을 거라고 시민단체가 경고하여던 일이 현실로 드러났습니다.
      그때 정부가 어떤 대응을 하였던가요? 미국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꾸짖고 소고기 수입을 중단하였던가요? 해당 고기를 처리한 도살장에 감사를 보냈던가요? 하다못해 미국 자신이 감사를 해달라고 요구하기라도 했던가요? 일시적으로 소고기 수입을 중단한다는 선언을 하였던가요?
      아무것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문제를 안고 있음이 확인된 그 고기를 창고에 처박아 놓는 것이 조치의 전부였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 국민의 생명을 미국 손에 맡기지 말고 우리 스스로 챙길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시민단체의 요구였는데, 그 요구를 뿌리치고 기어코 미국 측 양심에 우리 생명을 맡기자고 우긴 것이 노무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놈의 미국의 양심이란 게 도대체 믿을 수 없는 물건임이 밝혀졌습니다. 그 상황에서도 노무현은 계속 소고기 수입을 추진하였던 겁니다. 미국이 우리 생명을 가지고 장난을 치더라도 우리 쪽에서는 아무런 항의도 대책도 준비할 수 없는 현실이 드러났는데, 그런데도 그 짓을 하자고 폭력으로 반대를 틀어막아 가며 꾸역꾸역 소고기 수입을 추진하였던 겁니다. 그런데도 무조건적 개방이 아니라구요?
      물론 이명박은 노무현이 없었더라도 자기가 알아서 똑같은 길을 걸었을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무현이 멍석을 깔아 준 책임이 어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1.2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한민국 검찰, 생각만큼 무능하지 않습니다. 지금 정권이 노무현 정권이 가진 있는 꼬투리란 꼬투리를 찾아내려고 혈안이 된 상황에서 비리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비리가 없었다는 소리일 것이란 말입니다. 24촌은 당시 조선일보 개그였는데, 모르시는가 보군요.

      1. 모릅니다. 기사 링크 걸어주십시오. 자기 입으로 공돈 먹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까?
      2. 그건 국회에서 처리한 것 아닌가요?
      3. 그러니까 그 부분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4. 신자유주의 노선상의 일이니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입장이라, 신자유주의적인 노선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봅니다만 이건 결국 사람에 따라 다르니 명확한 잘못이라고는 못하겠네요. 전 비판해야 한다고 봅니다.
      6. 전 그런건 모르겠군요. 당시 아는거 하나 없는 중딩이었다니까요. 그래도 이전의 정부들보다는 미국 의존적인 성격이 덜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만.
      7. 당시 학생이었다니까요. 대한민국은 입시에 치여사는 사람이 그런것에 관심 가질만한 사회 구조가 아닙니다.
      11. 당시 분위기는 재신임은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여론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나요? 강행하면 이명박이가 전국에 삽질하겠다고 설치는 거랑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12. 뼛조각 하나 나오자 마자 미국산 쇠고기 수입 일체 중단하고 반송하지 않았나요? 전 거기까지는 알겠는데 그 이전 일은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edenmaker BlogIcon 맑음 2008.11.22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쪽 발언에 대한 답변은 아니군요? 비리 규모 문제는 그렇다고 치자, 하지만 자신도 비리 저지른 주제에 다른 사람의 비리를 더럽다고 매도하는 그 위선, 그리고 그런 위선을 통해 가공의 청렴한 이미지를 구축하는 그 얄팍한 마음가짐이 더더욱 욕먹을 거리라는 겁니다.

      1. 직접 검색해 보세요.
      2. 재파병 선언한 건 노무현이었는데요?
      6. 대추리를 생각해 보세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습니다.
      7. 일단 제 말을 사실로 받아들이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11. 임기 내내 노무현의 지지율은 형편없이 낮았습니다. 노무현에 대한 재신임을 확인하자는 요구가 그러지 말자는 주장보다 약한 적은 아마 탄핵 당시 빼고는 없었지 싶은데요?
      12. 그래서, 수입 중단하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