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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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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고 있는
문근영 악플의 진원지를 찾았다.

보수 논객 지만원씨의 홈페이지였다.
www.systemclub.co.kr



홈페이지를 통해 지씨는

최근 선행이 알려진 문근영과 관련해
비전향 장기수였던
그의 외조부 이야기를 하면서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이라고 주장했다.








지만원씨는 <북한의 공작과 문근영 케이스> 2008/11/17
<비전향장기수, 류낙진 (비바람)> 2008/11/15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 2008/11/15 
<배우 문근영은 빨치산 슬하에서 자랐다> 2008/11/14



지만원씨는 2005년 11월21일에도 
<미래한국: 파주의 빨치산 묘역 성역화 웬말이냐>라는 글에서
문근영의 외조부인 고 류낙진 옹을 언급한 적이 있다.  



지씨는 <북한의 공작과 문근영 케이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문근영이 6년간 8억5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사실은 위와 같은 의로운 선행 중 어디에 속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그런데 문근영의 선행은 위의 선행과는 달리 파장이 아주 크다. 조중동까지 나서서 문근영을 띄우고, 다음에서는 전달력이 매우 큰 동영상까지 만들어 이상한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다.


조선과 동아가 연일 문근영을 띄우더니 오늘(11.17)은 동아일보에 “제2의 문근영 자주 보고싶다”는 제하의 시론이 실렸다.(김용희, 평택대 교수·문학평론가) “익명의 기부자가 이름 밝히기를 거부하자 누리꾼들은 ‘이름 없는 천사’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주인공은 문근영씨. 국민 여동생, 배우 문근영 씨였다. 누리꾼들의 놀라움과 찬사가 쏟아졌다.”


그녀의 선행을 미화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그러나 인터넷에 뜬  동영상과 글들은 선행을 미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모종의 음모를 연출하고 있다. 문근영은 예쁘고, 연기도 잘하고, 마음씨가 아름답고, 출신(광주)도 좋고, 외할아버지가 통일운동가이고, 작은 외할아버지와 외가 식구들이 민주화운동가라 집안이 좋으니 엄친딸(엄마친구 딸, 가장 이상형이라는 뜻)의 전형이라는 메시지요, 비전향장기수 빨치산을 통일 운동가로 승화시키고, 광주와 김대중을 함께 승화시키는 메시지인 것이다."     



지씨의 글이 ‘문근영 악플’의 최초 진원지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조중동 기사에 문근영 관련 악플은 11월14일 이전에도 달렸다.
그러나 악플이 확대 재생산되는 계기가 된 것은 분명해 보인다.
11월14일을 기점으로 악플이 급격히 증가했다.



이와 관련된 보수 인터넷매체 기사와 진보 인터넷매체 기사와 칼럼을 첨부합니다.


'문근영 악플'을 어떻게 볼 것인가? <데일리서프라이즈>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2944

지만원 “문근영 미화, 모종의 음모 연출된 것” <데일리안>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kind=rank_code&keys=3&id=134248



주>
이 포스팅은 블로거 '지지아나' 님의 제보로 작성되었습니다.
이런 논쟁이 지씨의 홈페이지만 홍보해줄 수도 있지만,
그의 주장을 조목조목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곧 지만원 씨의 글을 분석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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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궁리 2008.11.1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빨리 위대한 이명박 대통령님과 한나라당의 사이버모욕죄를 하루 속히 신설해서 지만원을 고소하던지..

    2) 아니면 문근영에게 똑같은 잦대 (연좌)를 댔듯이.. 지금 보수에 있는 일제세력들의 자식들을 전부 쪽바리 낙인을 찍어야 한다!!!

  3. 궁리 2008.11.17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 근데 왜 지만원씨는 좌빨에 속할 수 있는 다음 한메일을 쓰신데요?? 지만원씨도 좌빨이신가요??

  4. 김기영 2008.11.17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우리나라 사람들은 못된짖만 골라 하는지?
    차라리 나처럼 좋은 정보 올려서 국민 건강에 다소나마 도움을 줄순 없는건가
    이런소식! 한국엔 없지만.각종 잇몸질환으로 고생하고 계돈타서 치과에 받치는 현실!
    중국에 "명품치약"을 소개 할테니 여행하실때 쓰잘떼기 사지 마시고 가족 치아관리 잘 할 수있는 "운남백약치약"을 사다가 써 보세요/너무 좋아서 소개 합니다. 군말이 필요 없더군요.
    운남백약 검색 하시고/아니면 우남백약치약을 검색 하시ㅣ길....한국엔 없으니 여행 하실때 "꼭" 사다 쓰세요 다른 국가에선 판답니다.

  5. Favicon of http://cider.tistory.com BlogIcon cider 2008.11.1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수란 이름 함부로 붙여서는 안됩니다. 진짜 보수주의자 욕하는 겁니다. 지만원씨는.. 뭐랄까.. 허경영스럽다고 해야하나..

  6. ㅇㅅㅇ 2008.11.17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원 저 생키 일본이 근대화 시켰다는 일빠의 대표자 아닌가??

    참으로 머리에 기생충이 살다가 기생충 조차도 싫어할 만한 뇌를 가졌나?ㅎㅎㅎ

  7. 세붕 2008.11.17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원.... 풋~

  8. 젖만이 쉐키...!! 2008.11.17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젖만이 쉐키 빨리 뒈져라...!! 죽을때가 되었다..!! 젊은 애들 욕하지말구..!!

  9. 이혜정 2008.11.17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파.. 나쁜것일까....친일이 나쁜것일까.....
    풋...어디서 많이 배웠다고 말씀하시던것이 생각나는뎅

  10. 지마넌 2008.11.17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풋..

  11. 선동정치 2008.11.17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동정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저질성을 내포하여 선동하는 것입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인지도가 높고 청순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존재를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청순하고 순진무구한 아이가 알고 보니 이런 애였다 아니 이런 아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런 쪽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좌익활동을 한 것은 문근영양 외가 쪽이지 문근영양이 아니지 않습니까? 마치 자신의 외가가 일본친일파로 부역했다고 하여 자신이 친일파로 몰린다면 이것 또한 얼마나 본인은 억울 하겠습니까? 역지사지하여 보면 어느정도 답이 보이는 법입니다. 그리고 전라도 출신이 모두 좌익이라면 경상도 출신은 모두 친일파입니까?
    이런 논리는 대중의 몰대중성을 겨냥해서 표현의 자유을 악용하여 비논리적으로 천박성에
    호소하는 것입니다. 직접적이고 선동성이 매우 강해서 파급효과도 크지만 또한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모모씨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보수적 영향력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돈도 좀 벌고 이런 사고로 접근했다면 그리고 대표적 보수신문들이 결코 자신들에게 불리하지 않는 이러한 효과를 더 퍼트린다면 대한민국은 길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소수의 가진 분들의 나라이기도 하지만 대다수 못가진 자들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못가진 자들이 모두 떠난 나라에 가진분들이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까? 아마 아프리카 최대 빈국 같은 나라로 전락하고 말것입니다. 보수도 제대로 보수 노릇하려면 제대로 다시 배워야 하고 이런 찌라시에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곡 봅니다. 보수쪽에서 오히려 제동을 걸어야 할 이야기인것 같은데 오히려 부추긴다니 현재시국이 어렵긴 어려운가 봅니다. 그렇다고 이런 사례가 악용된다면 장차 연예인들 마녀사냥이 시작될까 두렵습니다. 만약 누구누구 친족중에 좌파가 있다? 친일파가 있다? 이러면 그 사람이 제대로 연예인활동을 하겠습니까? 제발 이런 어리석은 내용으로 사람들을 우롱하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이성적으로 한 인간으로서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가족의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이 감정을 가진 인간입니다. 그러나 길을 선택하는 것은 즉 개인 자신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자신이 바라는 인생을 살아가길 바라는 것이 인격을 갖춘 인간만이 가지는 존엄성입니다.
    노예제도가 폐기 되기 전까지 서구사회도 성경을 성스럽게 여겼으며 성경은 인간은 모두 존엄하고 평등하다고 가르쳤습니다.그러나 노예제도가 폐지된 것은 혁명이후입니다.
    성경의 핵심원리를 충실하게 뽑아내 노예재도를 폐지를 이룩한 인물은 링컨입니다. 그전에는 그누구도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워싱턴 조차도 노예제도의 현실성을 인정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우리가 자연스럽게 여기는 지역감정이라는 것 조차 사실 알고보면 그릇된 감정에서 비롯된 어리석은 생각들이라는 겁니다. 전라도와 경상도는 떨어져 있는 섬이 아닙니다. 둘은 등뼈같은 산맥이 서로 붙어 있는 사이입니다. 즉, 하나가 떨어지면 다른 하나가 죽는 형태입니다. 지역감정을 획책하는 것은 그것으로 이익을 얻기 때문입니다. 이익이 되면 인간은 합니다. 그것이 저열한 것이든 창피한 것이든 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런 자들을 쫓아내는 역활을 충실히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고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다니는 길은 마구 싸놓은 똥으로 가득하여 너도 쌓냐 나도 싸겠다 하여 엉망진창이 됩니다. 아무도 다니지 않는 길 , 그길에 위치한 땅을 차지하고 똥을 뿌리겠다고 이곳저곳에 협박하면서 얻어먹고 살게 됩니다. 그럼 사람들은 사람이 무서워서 피하냐 똥이 무서워서 피한다 하면서 슬슬 겁먹고 피하게 됩니다. 이런 똥내나는 대한민국에 무슨 미래가 있겠습니다. 이런 일은 보수쪽에서 자진해서 처리해야 보기가 좋을 듯 합니다. 아무튼 문근영양이 이런 일로 맘상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사실 요즘 같은 개인주의 사회에서 연좌 형식이라니 생각이 참으로
    과거에서 묶여 있다고 보여집니다. 과거 군사정권시절에는 그래도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전통적 가족주의가 강해서 연좌죄로 묶기 쉬웟다지만 요즘같은 핵가족 시대에서 무슨 말이 안통하는 연좌죄 입니까? 뜻이 안맞으면 부모나 형제간에도 따로 사는 것이 요즘 시대인데 좀 삭막하기는 합니다. 서구적 사고가 곳곳에서 가속되어 있는 현 세태에서 연좌죄로 옛날 온정주의를 되살려 보자는 얼토당토한 사고방식인 겁니까? 한마디로 우습니다. 사실 이런 글을 보고 놀랐습니다. 아직 이런 글이 올라온다는사실이 그렇습니다. 저도 중도우파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로모로 보건데 아직도 우리나라는 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이런 멍청한 사고방식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몰아세울 것이 아니라 설득하는 자세를 지녀야하고 특히 문근영양이 상처안입게 서로간에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냥반은 문근영양에게 사과해야 할듯하네요..명예훼손같네요..아무튼 주절주절 두서없이 썻습니다. 그럼 이만...

  12. 하백신묘 2008.11.1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근영은 정말 대단하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논할만한 사람이아니다 천사다

    일년버는거에 한달치 불쌍한사람 돕자하면 선뜻할수있는사람 만 문근영 논해라 그럼인정한

    다 이세상은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고 살려놓으면면 개대중이라고 욕하는 국가이고

    그 극복한 위기를 발판으로 나라를 발전 해놓으면 놈현이라고 욕하는 나라다

    이지스함 2척 세종대왕함 율곡이이함 건조해도 좌파 빨갱이 노무현 노무현은 전라도출신이

    라고 욕하는나라다 버는거에 10/1띠어서 불쌍한사람 이름 감추고 도와줘도 좌파 빨갱이 전

    라도 문근영이라고 욕하는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나라도 해양 대제국 백제 처럼 넓은 벌판을 철갑기병으로 달리던 대고구려제국처럼

    그런 대 대한민국이 되어야할텐데 그런자들이사라졋으면좋겠다

  13. 한심 2008.11.18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근영 씨에 대한 악플을 보면 "한국인들은 빨갱이라는 말만 나오면 두뇌 활동이 정지되는 반공 원숭이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14. 2008.11.18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이런 개쉐리 2008.11.18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만원 안 줬다고 그런 견소리를 낸단 말이야?
    에이 칵 퉤~!

  16. 지만원 논리대로라면 2008.11.18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로당 빨갱이 출신인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도 골수 좌빨이네..

    친일파의 후예인 조선,동아일보 사주들도 모두 친일파이고(이건 맞지만)..

    니들이 평소 주장하던걸 스스로 부인하는 헛소리를 집워치워라

    • 고 기자님 오타 있네요. 2008.11.18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가지 사실을 빠뜨리셨네요.

      박정희는 골수 친일 인물이죠.

      친일을 거론하지 않으면, 지하에서 서러워 할 것 같네요.

  17. 연습생 2008.11.18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바뀌면서 이념 논란이 지나치게 확대되고 있네요... 근영양이 기부한 선행이 이런 식으로 이어지다니 ㅠㅠ...

    이념갈등, 지역갈등이 정권이나 언론에 이용당하고 확대 재생산되어 왔죠...
    전에는 세대가 바뀌면 사라져 갈 줄 알았는데... 이런 것도 유전되나봐요...
    아님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인가... 북한하고 통일되기 전에는 불가능 한 것인가...
    왠지 또 고민하게되는 새벽이군요...

    아님 그냥... 종부세 폐지 등 부자를 위한 친일 후손들이 지지하는 이병박정권 VS 어려운 사람들 몰래 도와 온 미전향 장기수 손녀...

    이렇게 비교되는 것을 두려워해서 좌파 빨갱이 이념 갈등으로 희석해버린 찌질한 자칭 보수들인가...
    우린 그냥 또 놀아나는 것이고...

  18. 한심하더군요 2008.11.18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치하기 짝이 없어서 웃음만 나옵디다.

  19. 그러는 지는 2008.11.18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우이웃 돕기위해 얼마냈답니까? 10원도 안내놨겠죠.

  20. 그녀의 선행을 '미화'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2008.11.1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근영의 숨은 기부는 '미화' 가 아니라 '본질' 자체가 아름다운데, 지만원씨는 소위 평론가라면서 단어 선택 하나 적절하게 못한단 말인가?
    자기 자신도 문근영의 기부에 감동했다면서 왜 '미화'라는 표현을 쓰는 걸까?

  21. Favicon of http://blog.daum.net/hayreddin BlogIcon please 2008.11.19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번엔 한 발 늦으신 것 같습니다. ^^;;;

    저 글은 처음 올린 글이 공격받으니까 면피용으로 올린 글입니다.
    처음글인 '배우 문근영은 빨치산 슬하에서 자랐다'와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에서는 빨치산과 좌파에 대한 이야기만 있지 선행이 좋다는 식의 표현은 없었습니다.
    처음 쓴 글도 자꾸 고치고 있는 것 같은데, 스샷이라도 찍어두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