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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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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크레딧 보며 우는 <시사 투나잇> PD들

고봉순 지키미 게시판 | 2008.11.14 03:56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시사 투나잇>
마지막 방송 현장을 보고 왔습니다.

마지막 방송의 준비 과정과
방송이 나가는 현장과
방송후 뒷풀이까지 보고 왔습니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부조종실에서 이를 지켜 보던
<시사 투나잇> PD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먼저 올립니다. 
 







엔딩 타이틀이 내려올 때 나온 배경 음악은 Guns n' Roses의 <November rain>이었습니다.



"And it's hard to hold a candle, in the cold November rain.

차가운 11월의 빗속에서 초를 들고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We've been through this such a long long time,

우리는 길고 긴 시간을 지나왔어요.


just tryin to kill the pain.
단지 고통을 없애기 위해 애쓰면서


But lovers always come and lovers always go

그러나 연인들은 언제나 사랑하고, 떠나가지요.


An no one's reallly sure who's lettin go today. walking away.

오늘 누가 누구를 떠나보낼지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탁월한 선곡이었습니다.
이지운 PD가 고른 곡이었습니다.
이 PD는 비가 왔으면 하고 바랬다고 하더군요...

비는 오지 않았지만
그들의 얼굴에 비가 왔습니다.
눈물비가....

부조종실에서 맨 먼저 화장실에 달려간 사람은 김범수 PD였습니다.
우느라 그는 끝내 단체사진도 함께 못 찍었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송재헌 CP가 눈물을 흘리는 박사임 아나운서를 달래고 있습니다.
눈이 커서 그런지 눈물도 많더군요.
우는 사람을 달래면서 따라 울고
울던 사람이 와서 우는 사람을 달래고
안 울던 사람이 지켜보면서 울고...


안타까웠습니다.
984회. 천회에서 16회가 모자랐습니다. 

송재헌 CP는 이날 방송되는 아이템을 위에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후배들이 하고싶은 대로 만들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는 "후배들이 꼿꼿이 가슴 펴고 충만한 기분으로 물러나게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종방 직전의 부조종실 모습입니다.
사실 방송 직전까지만 하더라도 시끌벅적 했었는데,
방송이 시작되자 쥐죽은 듯 고요해졌습니다.
모두들 말이 없었습니다...

그 고요 속에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참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차분히 '시사 투나잇'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해하고 싶지 않았지만,
찍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방송이 끝나고 모두 함께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시사저널 파업' 때 단체로 사표를 내고 결별선언을 할 때가 생각나더군요. 
누군가  '우리는 시사투나잇을 보냈지만, 보내지 않았습니다'라고 말을 하던데,
우리도 그런 말을 했었지요. '시사저널을 보냈지만, 보내지 않았습니다'라고.

표정이 밝은 듯 어둡고
어두운 듯 밝네요.





모두가 떠나고...
빈 무대만 남았습니다.

안녕 '시사 투나잇'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시사저널과 결별할 때도 이 말을 했는데...)


영원히 잊지 못할 감동적인 종방이었습니다. 
마감 마치는 대로 '사진으로 본 <시사투나잇> 최후의 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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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마디거들자 2008.11.14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췌~ 왜들 이러시나요?? 대한민국에 널리고 널린게 시사프로그램입니다! 시투가 종영했다고 시투가 추구했던 이념이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시투역시 조중동과 마찮가지로 편파및 왜곡 꽤 했구요~ 그리 공정한 방송도 아니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시사투나잇 사과로 검색해보면 꽤 많이 사과를 했던것으로 나옵니다. 무지한 국민, 무지한 국민 그렇지만 민주주의의 완성은 그 무지한 국민으로 부터 오는걸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어찌되었든 국민이 뽑은 정부입니다.

    • 여병추 2008.11.14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마디거들자/
      한심한 인생아

      돈이 없어 이 짓을 한다면
      계좌번호를 올려라 정신나간 넘아

      정신 멀쩡하고 마음따뜻한 네티즌이 너를 구원할 것이다

    • 한마디 거들자님? 2008.11.14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널리고 널린게 시사프로그램이다.

      - 널리고 널린게 시사프로그램입니다만, 시투와 같이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던 프로그램이 있었나요? 시투를 안타까워하는 이들은 그 흔한 시사프로그램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진정 minor를 위해 분투해주는 방송을 원한것입니다.

      시투가 종영했다고 시투가 추구했던 이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 시투가 추구했던 이념이 사라지지 않을 것은 맞습니다. 시투에 참여했던 많은 pd님들께서 앞으로도 신념을 굳게 가지고 나아가실 것을 믿기 때문이죠. 그러나
      우리가 지금 안타까워하는 이유는 이것 뿐아니라 이명박 정부에서 언론영역을 규제하고 자기 입맛에 길들이고자 하는 정치적 술수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때문이 아닌가요?

      시투역시 편파와 왜곡을 하였다.

      -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만 저 역시 어떤 면에서는 편파적인 면이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시사프로그램 특성상 이런 것이 100%없을 수 없고 시투는 님께서 주목하시는 것처럼 도를 지나치는 방송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강자의 힘에 눌려 진실이 왜곡되는 것을 막고자 했던 정직한 방송입니다.

      그리고 감히 조중동하고 비교하시다니...

      저는 (물론 제가 못 본것일 수도 있습니다.) 조중동이 진보세력을 매도해놓고 왜곡된 사실이나 편파적인 면에대해 전혀 자성적인 면 및 사과 보도를 눈씻고 찾아본적이 없습니다. 조중동을 비견할 수 있는 건 지금의 청와대와 뉴라이트 외에는 없을 걸요?

      국민이 뽑은 정부다.

      물론 국민이 뽑은 정부 맞습니다.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후보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당선되었고 현재 정권은 탄생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이명박 정부의 행적을 따라 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비교했을 때 국민을 존중하여 그들의 "머슴"이 되었기 보다는 그들의 지배자가 되어 군림하려하고 그들의 입을 막고 저항을 반란으로 규정하는 태도가 보입니다. 저는 이 대통령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저의 생각이겠지만요.

      한마디 거들자님.

      강자의 편에서 서서 그들의 논리를 지지하고 도우며 그들과 함께 영화를 누리는 것보다

      소외자의 편에서 서서 그들의 논리를 지지하고 도우며 이해하고 같이 항거해주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는 어느 편에 속하고 계신지요..

      이명박 정부 국민이 뽑은 정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책임감을 갖고 존중하며 그들의 의사를 자유롭게 개진하고 불행한 처지에서 하소연하는 이들일 수록 더욱더 도와주는 것이 공공기관, 국민의 심부름꾼으로써의 정부의 역할입니다.

      님께서 읽으실지는 모르나..

    • 웃기지마 2008.11.1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파적인 걸로 치자면 조중동 따라 갈자가 없는데..왜 조중동은 가만두는 건데..없어져야 할 것들은 안 없어지고 ..그 물타기 언제까지 가나 두고 보자. 국민들이 심판할거다..

  3. 수지니 2008.11.1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방송을 하는 사람으로서...
    뭔지 모를 뭉클한 마음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글 한줄 한줄이 매우 감동입니다..^^

  4. 느티나무 2008.11.14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출근하고 오늘은 왜 이리 눈물이 많은 날인지...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이렇게 자판을 두들깁니다.
    이 왜곡된 한국사회는 어떻게 바뀔까요?
    시사투나잇. 어쩌면 KBS가 건강한 이유 중의 하나였는데...
    결국 이병순이 없애는군요. 그렇게 조중동 눈치보더니 아마
    이병순은 달려가서 조중동품에, 이명박품에 안길겁니다.
    "나 잘했지요?" 라면서... 눈에 선합니다.

  5. 황금연못 2008.11.14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둠이 깊어 갈수록 새벽이 가까워 지고 있다는..... 다시 이런 말들을 떠올려야 하다니..

  6. 수고하셨습니다. 2008.11.14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웠습니다.ㅠㅠㅠㅠㅠ

  7. 어제도 한참 슬펐는데 2008.11.1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어제는 시투를 다시 못보는게 아쉬웠는데 이걸 보니 피디님들 한분한분..ㅠㅠ 자신의 소신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그것이 외압에 의해 꺾이고 베이고.. 적당히 세상에 타협해 가며 사는 제 무딘 양심이 죄송할 따름입니다. 마지막 방송 절대 잊지않을께요. 시투가 정말 좋은 방송이었다는것과 그 좋은 방송이 어떻게 사라졌는지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sukwoo.blogspot.com BlogIcon 장림 2008.11.14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투 식구들 단체사진을 바탕화면으로 했습니다.

  9. 그냥40대 2008.11.1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시사 프로그램 안나오겟지요
    시투가 폐지되엇는데 누가 과연 바른소리 그리고 소외된 이들을
    생각할까요
    그나마 조금이라도 진실에 가까웟던 프로그램인데
    저들이 원하는 방송만 나오겟내요
    그져 웃고 즐기는 지금 케이블 방송보면 그들이 원하는데로 흘러가는게
    눈에 보임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상상 못할 프로그램의 홍수 대부분이 선정적인것인데
    앞날이 깜깜함니다..

    수고 하셧슴니다 시 투 팀원들 !!

  10. 보자기 2008.11.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이 묘하면서 좀 씁쓸하네요.

  11. 미까사 2008.11.14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슬퍼여,,,
    바른 소리하는 프로들은 모조리 폐지당하고,,,
    남은 4년여의 임기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지 끔찍하네요,,,
    정말 눈물납니다.ㅠㅠㅠㅠㅠㅠ

  12. 지나가다 2008.11.14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대선때부터 노무현정부의 시녀노릇을 하며
    공영방송의 위상을 망각하고 편향적인 보도를 일삼아
    국민들의 원성과 공분의 대상이었던 프로그램이 마침내 막을 내렸군요.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제 좀 세상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네요
    부디 저 pd들의 눈물이
    자신들의 그동안 과오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는 참회의 눈물이길 바랍니다.

    • 난알아요 2008.11.14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바비로 약좀먹어라!!! 정신좀차리는 약!!!!

    • 헐!!! 2008.11.15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보세요!!!
      시투는지난정권때도 소수의입장을 대변했었거든요.
      당신같은 강자의비위를 맞추는데 익숙한사람들에게는 무리수를둔프로임에는동의하네요.그동안 진정한 공영방송을 추구했던 시사투나잇의 제작진들고생많이하셨습니다. 시투만생각하면 울컥해집니다.

  13. 난알아요 2008.11.14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럽다. 이병순, 케이비에스 이사진들... 니들은 내 발가락보다 못한것들이다.

  14. 한마디거들자 2008.11.14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췌 무슨 말을 못하겠네~ 왜 이렇게 한쪽으로만 쏠리는겁니까? 내가 시투 종영이 잘되었다라고 말한것도 아닌데 댓글 밑으로 여병추란분부터 줄줄이 알바라는 소리부터 물타기라는 소리까지~ 다짜고자 자신들의 의견에 맞지 않으면 병신이고, 알바이고,.... 갑자기 시투가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어디서 얼마나 많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도를 하였는지 궁굼하네요! 그리고 원래 그런것들이 대중에게 여과없이 먹힌다는게 문제지만....

    제말의 요지는 다른거 아닙니다. 시투의 종영이 잘되고 안되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한가지 의견이 나와서는 안된다는 말이었습니다. 시투가 그동안 사회적 약자를 대변했으니 그들의 행위는무조건 옳다! 이런건 좀 아니라는거지요! 분명 시투 사과방송도 했고, 정연주 사장이 나서서 폐지한다고 약속했던 프로그램입니다. 기사를 한번 찾아보시죠! 중요한게 뭐냐면 언제부터 인가 그토록 다양성의 목소리를 외치던 이들이 이제는 다양성의 목소리를 거부하고 무조건 자신들이 옳다라고 생각하며 모든 의견이 획일적 방향으로 흐르는게 안타깝다는겁니다.

    이런식으로 과연 한가지 의견만 통용되는 사회를 과연 시투가 추구했던 의념이고 사회상이었나요? 체게바라의 말처럼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냉정하게 생각해야 여러분들이 그토록
    싫어하는 이명박정권도 이길수 있는거지, 지금처럼 시투란 시사프로 하나 종영했다고 우울해하고 감상에 젖어서 이명박 나쁜놈!! 하고 아무리 외쳐봐야 소용이 없다는겁니다! 세상을 좀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봅시다. 그리고 제가 조중동을 언급했다고 해서 물타기라고 했던분은 참~ 가서 물타기가 어떤건지 좀 보고 오셨으면 하네요~

    • 자..문제는 2008.11.14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뭐병이다 이거죠. 작금의 시투폐지도 역시. 헌데 한마디거들자님은 그걸 지금 옹호하는 발언을 하시고 계시잖아요. 정권이 언론을 통제하고 있는 이뭐병 같은 상황에 대한 님의 의견은?
      다양성을 거부하고 자기들만 옳다라고 했다 그래서 잘리는게 수순이다......그럼 어찌 조중동은 안잘리나요?

  15. 울기는왜우나 2008.11.14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배자마냥 왜우나?
    부모가 죽었나?
    앞으로 더 큰 싸움을 해야 한다.
    벌써 그렇게 나약한 모습으로 무얼 하겠다고?

    열흘남짓 다가온 노조선거에서 민주언론을 지향하는 모든
    케이비에스 구성원들의 대의를 모아줄 진짜 민주노조를 건설하기를 바랍니다.
    박승규같은 명박이 똥꼬딲어줄놈들말고...
    그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꼭 시투제작진이 다시 뭉쳐 다시 시투를 해주세요.
    꼭 해야만 합니다.
    시투시청자들은 시사투나잇 잊지 못합니다.

  16. 젤좋아하는뉴스 2008.11.1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같은 사건에도 시각차가 확실하고 약자 앞에 섰던 뉴스였습니다. 하루종일 뉴스를 챙겨 보지만 역시 시사투나잇을 가장 사랑했더랬죠.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좋은나라 운동본부와 함께 종영 되어버린 나의 훼이버릿 프로 안녕하 ...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edenmaker BlogIcon 맑음 2008.11.1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를 전혀 보지 않고 사는 저 같은 사람까지 공연히 뭉클해지는 광경이군요.

  18. 유로파 2008.11.15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점점 더 더러운 세상이 도래하기 시작했나 봅니다.
    아 슬프지만 굴하지 맙시다. 하지만 강자가 더욱 강해지는 세상이 너무도 슬픕니다.

  19. 제제 2008.11.17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박이.. 나중에 벌받을거야..

    그렇게 언론을 죽인다고 땅박의 비리와 실정이 숨겨지나?

    진실이란 순길수 없는것. 강만수나 짤라라 이 리만 브라더스야!!!!!!!!

  20. ffrr 2010.07.09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자 이놈 옷차림을 보라.
    위에는 셔츠 아래는 똥싼 바지를 입고 눈속임을 한다.
    이리 개념없는 새끼들이 무슨 시사냐 시사가.

  21. lynx 2010.07.0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없으면 내리는거고 딴거 만들고 하는거지..
    무슨 프로그램 하나 내리는 걸 좃발랐다고 울고 지지고 볶고 지랄들이냐 후진 새끼들아. 니네만 그래.. 사람들 웃고있어.
    남자 사회자 이넘 사투리때문에 봉숭아학당류 보는거 같았는데 이런거 안거르냐 방송사에서?.. 도대체 뭘 게이트키핑하냐? 능력부족에 감성의 단물만 아는 새끼들. 후진새끼들. 운다고 편들어주지 않는다 앞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