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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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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하차 논란의 전말'
후속편 올립니다.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이번 주부터 <시사IN> 지면에 복귀해서 
조금 바빴습니다.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11월11일, 가수 윤도현이 6년 반 동안 진행해오던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 녹화를 하게 된다.
자신의 이름을 딴 음악 전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데 대한 아쉬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윤도현의 러브레터> 하차를 놓고 논란이 분분하다.
그가 ‘친노 연예인’이라는 점과 촛불집회 공연을 나갔다는 것 때문에 하차시켰다는 주장이 KBS 내부와 외부에서 연 이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윤도현 기획사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그리고 윤도현이 진짜 억울한 이유는
프로그램 하차 자체보다 하차를 둘러싼 논쟁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윤도현의 러브레터> 하차 과정은
자의반으로 그만두려 했으나 그만두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타의반으로 그만두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아쉬움은 있을 수 있지만 이미 자체적으로 결단을 내린 일이기에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하차를 둘러싼 논쟁의 전제로 깔리는
‘정치참여 연예인’이라는 레떼르는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었다.
‘친노 연예인’이라 이명박 정부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규정되어 동정을 사는 것이 마뜩치 않다는 것이었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었다.



윤도현은 ‘미선이 효순이 문제’ ‘이라크 파병반대 문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 등에 자신의 목소리를 낸 ‘사회참여 연예인’이다. 
그러나 그를 ‘정치참여 연예인’으로 보는 것은 부당하다.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윤도현은 자신의 콘서트 현장에 찾아온 노무현 후보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그것이 윤도현이 한 정치행위의 전부다.
그 전과 그 후에 그는 이런 정치행위를 전혀 하지 않았다.



물론 지지를 표명한 그 자리에는 기자도 있었기 때문에 공식적인 행위였고
월드컵을 통해 국민가수 반열에 오른 뒤였기 때문에
자신의 지지성향이 알려지는 것에 대한 반향에 대해서도 알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단순히 지지성향을 밝힌 것이지만 일반인이 자신의 지지성향을 밝히는 것보다는
훨씬 큰 정치적 행위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당시 윤도현은 수많은 연예인들이 노무현 후보 진영과 이회창 후보 진영의 선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을 때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이는 당시 연예인들의 선거 참여에 대해 직접 취재해 보았기 때문에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정치참여 연예인’ 논란이 일려면 최소한 그런 선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연예인에 대해서 논란이 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당시 한나라당 당사가 분냄새로 진동할 정도로 많은 연예인이 몰렸었다.
나는 이회창 총재를 만나고 나온 연예인들이 화장실에서 다투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
목불인견이었다.
한 중견 코미디언이 한 중견 트로트가수에게 불같이 화를 내고 있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왜 너만 아부하냐”는 것이었다.



이런 연예인들도 노무현 정부 들어 피해를 입는 모습을 나는 보지 못했다.
대를 이어 연예인을 하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노무현 선거 운동을 했던 연예인들이 그것 덕분에 대단한 출세를 하는 것도 보지 못했다.
어쨌든 ‘정치참여 연예인’ 박해 논란이 일려면 이 정도로는 정치 참여를 했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윤도현을 ‘정치참여 연예인’으로 보는 것은
이회창을 지지했던 개그맨 심현섭의 <윤도현의 러브레터> 출연 논란의 영향이 크다.
당시 심현섭 측은 크리스마스 캐롤 홍보를 위해 <윤도현의 러브레터> 출연을 원했지만 윤도현은 이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제작진에 제시했다.
이것이 정치 논란으로 번지면서 윤도현에게 ‘친노 연예인’이라는 레떼르가 붙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윤도현은 개그맨이 정통 음악 프로그램에 캐롤 홍보를 위해 나오는 것에 반대한 것 뿐이었다.
그는 심현섭이 이회창 지지 운동을 한 사실도 몰랐던 상황이었고
캐롤 홍보를 위해 나오는 개그맨이 심현섭이라는 것도 잘 몰랐다.
(기획사 사장은 ‘갈갈이 패밀리’가 나오는 줄 알았다고 기억했다.)
언론에 의해 친이회창 연예인과 친노무현 연예인의 갈등처럼 보도되면서
윤도현에게는 ‘정치참여 연예인’이라는 레떼르가 붙게 된다.



그러나 윤도현은 ‘정치참여 연예인’이 아니다.
분명한 것은 그는 ‘정치혐오 연예인’이라는 것이다.
그는 정치인과 만나는 것 자체를 싫어하고 정치를 바라보는 시선 또한 부정적이다.



노무현 후보가 당선된 후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그도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으로 돌아섰다.
‘정치혐오 연예인’이었던 그로서는 당연한 귀결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 부정적이었기 때문에
그는 탄핵반대 촛불 문화제 무대에도 오르지 않았다.
당시 문화제를 기획한 강헌 선생 등은 파이널을 윤도현 밴드가 장식해주기를 바랬지만
그래서 여러 경로로 설득을 했지만 그는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당시 신해철이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이것으로 그에게 붙은 ‘친노 연예인’ ‘정치참여 연예인’이라는 레떼르는 떼는 것이 맞다.



윤도현은 ‘사회참여 연예인’이다.
이것은 맞는 이야기다.
미군 부대 근처에서 자랐기 때문에 미군 문제에 민감하다.
그래서 미선이 효순이 문제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정말 동네 동생같은 아이들에게 발생한 문제였기 때문이다.



록음악을 하는 사람이 사회 비판적인 의식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특히 반전은 록음악의 기본 코드다.
이라크전 파병 반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그는 전쟁을 일삼는 부시 정부에 대해서 지극히 부정적이다.)



그리고 촛불집회에 나와서 여고생들을 격려했다.
거기 까지다.
여러 사회단체에서 수 없이 러브콜을 보내왔지만
그는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주장을 해왔다. 



이런 그의 사회 참여 방식에 문제제기를 하기 위해서는
그가 자신의 방송을 통해 발언을 했거나
사회적 통념과 어긋난 주장을 했을 때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진행되는 논란은 너무나 가혹해 보인다.



윤도현을 둘러싼 문제제기는 너무나 본질에서 벗어나 있다.
그가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음악 권력’으로 군림했다거나
참 음악을 추구하는 척 하면서 설렁설렁 립싱크를 했다거나
이런 논쟁이라면 모르겠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윤도현 죽이기’와
‘윤도현 살리는 줄 알면서 죽이기’에 의해
나름대로 열심히 음악활동을 해 온 가수를 매장하는 것은 사회적 손실일 것이다.



기획사에 윤도현 인터뷰를 정식으로 요청해 두었다.
기획사 대표는 힘들 것이라고 했다.
기다릴 수 있다.
언젠가 그를 만나서 솔직한 소회를 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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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ss 2008.11.07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됬든 윤도현, 그자는 노무현 졸개에 불과한 사람이었고 그동안 많이 해먹은만큼 물러나도 아쉬울 게 없는 사람입니다. 진짜 로커라면 열심히 음악활동하면 그만입니다. 더 이상 자기 딸의 입에 혀를 집어넣는다는 말도 방송에서 서슴치않는 위험하고 무식한 윤씨를 방송에서 보고싶지 않습니다.

  3. 광야의탕자 2008.11.0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느 국가보다 유독 심한 "색깔론"이 판치는 거의 유일무이한 나라가 우리나라 아닌지,
    특히나 다수의 몰지각한 "정치꾼"들에 엮여 버리면 그 피해는 상상을 훨씬 뛰어 넘는다,
    가수 "윤도현"에 대하여는 세대차이가 조금 나는 편인지라 도현이의 음악세계는 물론 개인적인 성향등도 별반 관심없던 편이었다,,,,,,

    그런데 "이병순"이라는 낙하산 사장이 들어서고 시작된 "가을개편"<==조금 부드럽게 표현해서>,,,"가을의 인민재판"에 해당하는 엄청 편협하고,편파적인 진행자 교체는 어느 누가 보더라도 쉽게 수긍할수 없는 넘 한족으로 기울어진 일방적인 "사냥"이 계속되고있는 것은 아닌지,,,,,

    가수 "윤도현'이 님들이 말하는 그런 편협한 사고방식에 따라 제거되었다면 이는 분명히 문제가 많은것이다,

    한 마디로 자신들에 뜻에 부합하면 계속 "부귀영화"를 누릴것이고,아에 처음부터 "이병순"이라는 허수아비들에게 밉 보여다면 앞으로도 죽 이런식의 무차별적인 언폭은 계속될것이다,

    아직도 '강병규"를 애지중지 하는것 처럼 ,,,,,,,,,,,,,,,,,,,,,,,,,,

  4. 정현 2008.11.07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모셔가도 될까요?윤도현님 좋아하는 사람이라...공감해서요.

  5. 장고00 2008.11.07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연예인들도 노무현 정부 들어 피해를 입는 모습을 나는 보지 못했다.
    대를 이어 연예인을 하고 있었다. '
    ==>'맹구' 심현섭 "이회창 지지 '괘씸죄' 때문에 5년간 야인 생활" 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0/25/2008102500312.html

    • 윤또현 2008.11.17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또현 사건도 참여정부에 의해 조작된 것인가요?

    • 뭔소리? 2009.03.1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현섭은 윤도현을 악의적으로 매도해서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았고, KBS 개콘 맴머를 모두 이끌고 나가버려 방송중단 위기까지 초래한 잡넘입니다.
      노무현 시절엔 라디오에 꾸준히 출연했는 데 뭔소린지... 그리고 안티노무현의 최선봉인 김흥국같은 쑤레기는 노무현정부 보건복지부 공익광고에도 출연하고 가장 왕성한 방송활동을 했는 데 뭔 캐찹바르는 소린지...

      대신 문성근이나 명계남은 아예 방송 출연자체가 불가능하도록 만든 놈들이 누군지 생각이나 좀 해봐라, 생선대가리들아~~

  6. 조민수 2008.11.07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현섭씨 건은 심현섭씨 입장에서는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건이어서 뭐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확실하게 드러난 사실은 이회창 지지를 했던 심현섭씨가 한동안 방송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던 것과 윤도현 러브레터에 홍보성 가수들이 등장한 것은 자주 있었던 일이고 윤도현씨가 돈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담당 PD가 돈을 받고 출연을 주선한 것은 팩트입니다. 윤도현씨도 신해철씨와 마찬가지로 단순한 피해자라고 보기에는 적지 않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7. 연습생 2008.11.07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씨 개인적인 것은 잘 몰랐고.. 윤도현 러브레터를 너무나 좋아했는데.. 오늘도 하죠. 어쨌든 이런 논란으로 끝나서 아쉽군요.
    이번에는 윤밴 음악 매력을 보여주길~~

  8. 스팀펙 2008.11.0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은 이미 정치인 이였다. 노무현을 공개적으로 지지했었고, 노무현의 도움으로 상도 받았다. 그는 가수가 아니라 정치인이다. 이번기회에 노래하지 말고 아애 정치판으로 나가라 떳떳하게. 가면을 벗고 마음속에 있는 애기 해.. 노래 하지말고,, 그러면 너 욕 안먹는다.

  9. Favicon of http://.. BlogIcon 한울타리 2008.11.0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 정치성향이많은 가수였고,, 노무현 전대통령 당선의 일등공신이었다..
    월드컵 열기가 높던 2002년 미군 궤도차량(일부 선동가는 장갑차니,, 탱크니 하면서 호도를 하고)에 치여 안타깝께 사망한 미선,효순양 사고를 촛불을 빙자한 대규모 공연에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 크나큰 기여를 하였다..
    그이후로 잘나갔고...
    윤도현과 러브레터,,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한가수가 TV매체에서 7년동안 진행을 하였으면 많이한거다..
    자신이 좀더 일찍 그만두었으면 이런 논란도 없을텐데... 욕심이..

  10. twister 2008.11.09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만들기로 재미를 보았다는 건 세상이 아는 얘기. 여기 그 증거가 있지요.
    "노무현과 서프라이즈 세상을 바꾼 드라마", 지은이 서프라이즈검객들, 펴낸 곳 시대의 창, 2003년도 ISBN 89-89229-53-7 03300, 페이지 301 "노무현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애쓴 친구들"

  11. 정치연예인은 꺼져 2008.11.09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말을하는건지.....까놓고말해서 놈현덕에 이소라가하던 음악프로 7년해먹었고,
    그동안 활동 열씸이 해서돈좀벌었으면 됐지...가수는그냥노래만해.개그맨은 개그만 하라구......정권이 바뀌었으면 시골동장도바뀌는거몰라?

  12. 색깔글 2008.11.0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시하나 안빼고 잘 읽었습니다. 쓰레기 글이군요.

  13. 색깔글 2008.11.0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만 더하면, 윤도현, 명계남, 문성근. 다 똑같은 사람이죠.
    심현섭 한나라당 지지했다가 TV에서 영원히 묻히고..
    지금보다 더 했던 색깔 정치. 벗어나서 행복해요.
    벗어나기 위해 많은 국민들이 지금 정권을 탄생시켰잖아요?
    뭐.. 지금도 그렇게 달라진건 없지만.

  14. 헐, 2008.11.11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처음왔는데 리플들이 다 왜 이래? 제발 니들만의 헛소리에 엄한 사람을 끼워넣지마,
    니들 머리속을 똥대신 채우는 "정치" 혹은 "정권"이 라는 단어는 대부분의 선량한
    사람들에게는 그저 쓰레기들이라 불리고 있다는거 알기는 하는지 모르겠다.
    제발 여기서 이러지 말고 더 일하고 돈 벌어라 학생이라면 공부를 해.
    그게 너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일이야.

  15. 코즈모넛 2008.11.12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쫌!! 꼬지말고 말합시다 제발!!
    죽고살일도 아닌데...그리들 격한지 원...
    윤도현 러브레터 하차 아쉽고...KBS 완전 웃기고...그런거지 뭔 말이 그리많아?
    기자님 애써 분석하신거 잘 배우고...
    혹 돈땜에 글 남기는 사람이 이런 곳에도 있으면 자기 전에 인생 한 번 생각해봐라!!
    기자님....잘 읽었습니다..좋은 글 계속....화이팅입니다.

  16. akira 2008.11.14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이유로 압박을 받아 하차한 거라면.....유감이네요.....세상 살면서 정치와 무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다고...게다가 한나라당 드나들었던 연예인들은 ?? K본부 진짜 보기 싫어지려는....-_- 게다가 왜케 비난 글들이 많은거요...감정만 격해가지고..-_-

  17. 음... 2008.11.15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건 모르겠고 심현섭은... 그때 벌써 하락세 아니었던가요?
    봉숭아학당에 나와서도 맹구 캐릭터 하나로 아이디어 없이 헛소리만 해서 이미 재미가 좀 없었는데...(지금 달인 보조 하는 사람이랑 비슷하게)
    어색한 연기력에도 간간히 드라마도 나왔고 (파리의 연인)아예 티비에서 퇴출되었던건 아니라고 봐요.
    하여튼 제가 보기에 심현섭은 실력 없어서 방송을 못한걸 자기합리화하는 듯한 인상이에요.
    글구 윤도현씨도.. 저도 2MB싫어하지만 그런 이유로 그만두시는게 아니길 바래요.

  18. ㅉㅉㅉㅉ 2009.02.26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밴이 언제부터 주목받았는가를 생각해라 물타기 넘들이 윤밴을 알때가 지지의사를 밝힐때겠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그보다 훨씬전이다 주목의 시작은 영화찍을때부터였지
    ㅉㅉ아주 물타기를 하는구만.느그들 동네에 나도는 소문가지고 장난치지말고 사실을 가져와라 거짓을 진짜인냥 외쳐되는 넘들보니 꼴사납다.심현섭 몰락의 시작은 고 김형곤씨를 고소할때부터였다.그걸 알아라 그냥 늬들이 꿀리는대로 말하지 말고 꼴사납다

  19. 진짜배기 2009.06.03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도현을 제대로 아시는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20. 노빠들싫다정말 2011.09.0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노빠들 행사때마다 노래부르는건 정치참여 아니냐? 썩을 신문들...기삿거리 하고는...심현섭 이 당시에 러브레터 출연에 반대한게 고작 몰랐다는 변명이나 늘어놓는 좌색같으니라구..에있~캬악~~퉤퉤!!

  21. BlogIcon 워니 2014.05.21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