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Category»


Archive»

Notice»

« 2019/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tatistics Graph

"내가 대만 연예계에 데뷔한 이유"

블로거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블로거 인큐베이팅 | 2008.09.08 17:02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대만에서 ‘야친’으로 살아남기




‘블로거 인큐베이팅’,
두 번째 대상은 바로 연예인입니다.
그런데 좀 색다른 연예인입니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연예인이 아닙니다.
대만에서 ‘송아진(쑹야친)’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정다운님입니다.
(yaqinstory.tistory.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퓨터에 달린 캠으로 셀카를 찍어봤는데 제법 잘 나왔다




정다운님은 지난 겨울에 대만에서 데뷔했습니다.
그동안 국내와 상하이에서 연예계 데뷔를 시도했지만
둘 다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좋은 기획사와 계약을 해서
상처받을 일도 없고, 일도 술술 잘 풀리고 있다고 합니다.
대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금의환향'할 수도 있겠죠.
 

정다운님은 ‘사즉생 생즉사’의 각오로 지난 겨울 대만으로 갔습니다.
아직 안정 단계에 들어섰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정다운님은 CF모델로 활약하면서 몇몇 오락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대만 연예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어떤 CF에 출연했는지 2편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다운님은 제가 <시사저널> 문화부에 있을 때
연예계 데뷔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는데,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메신저로 연결이 되어 있었는데, 대만 연예계에 데뷔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4명을 취재했었는데, 다른 분들 소식도 궁금하군요)


왜 연예인이 되려고 하는지,
왜 대만에서 데뷔를 했는지,
대만에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등을 들어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걸 제가 취재해서 전달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취재한 것도 다 포스팅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그러다 문득 정다운님이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자신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올리면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말해 보았더니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그동안 정부의 언론장악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하다 보니 블로그가 좀 건조해졌습니다.
그래서 좀 재밌는 내용이 아쉬웠는데, 정말 ‘딱’이다 싶었습니다. 
(특히 텍스트 위주라 독자분들께 정말 미안했는데,
이번에는 사진 위주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정다운님은 앞으로 3부 정도로 나누어 자신의 대만 데뷔기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진 자료를 감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어 한국의 팬들과 직접 만날 것입니다.


(저의 압박으로 어제 바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정다운님 블로그 주소는 yaqinstory.tistory.com입니다.
방문하시고 응원 댓글 남겨주세요)


시리즈 제목을 ‘대만에서 야친으로 살아남기’로 지은 것은
정다운님이 혈혈단신으로 대만에 넘어가
연예인 ‘쑹야친’으로 살아남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에 붙여본 것입니다.


‘쑹야친’이 제2의 ‘산드라 박’이 될 수 있을 것인지,
한 번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녀가 '블로고스피어' 스타로 큰다면 재미있는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옆모습, 제법 분위기 있게 나온 것 같다.





대만에서 ‘야친’으로 살아남기


제1부 ‘내가 대만 연예계에 데뷔한 이유’




아시아에서의 한류의 첫 시작 시점은 대략 6~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중국 텐진에서 중국학교를 다니며 거주했던 터라,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린 마음에도 한국 연예인들이 더 나은 질의 대중문화를 전파하며 한국의 문화 사절단 역할까지 해내는 것을 보고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중국의 어린 아이들에게 한국이라는 나라가  새로운 동경의 나라가 되어가는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의 꿈을 안고 있었던 저는, 진로에 대해서 더욱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그 생각은 더욱 선명해 졌습니다. 많은 드라마와 음악이 중화권에 나가 사랑을 받지만 정작 중국어를 할 줄 아는 진정한 한류 연예인이 없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미래의 제 인생에 대한 궤도를 정해놓았습니다.


그러나 연예계라는 판은 어찌나 여자의 마음처럼 갈대 같고 까탈스러운지 노력만 갖고는, 아니 혼자만 잘한다고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스치고 지나치고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고...


정말 그야말로 삽 하나만 들고 물이 나올 때까지 땅을 파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계속 이렇게 땅을 파서 물이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행히도 포기하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였는지 소중한 인연을 따라 대만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살면서도 대만이라는 나라에 대해 사실 무지했는데, 중국말 할 줄 안다는 이유 하나로 겁 없이 들어간 것이죠. 와서 보니 말투도 글자도 다른 중국어라 현지 적응을 하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어요 . ‘쑹 야 친(송아진)’ 이라는 이름으로 그렇게 대만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회사 신인들이랑 잡지 창간기념 파티에 가서 찍은 사진. 가운데가 난데, 지금보니 눈이 짝짝으로 나왔다. ㅋㅋ


적응을 좀 해놓고 숨을 돌리고 나니, 대만 연예계도 참 흥미로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첸수이비엔 대통령이 8년 동안 나라를 쥐고 흔드는 바람에 그 오랜 시간 대만은 국제무대에서 거의 고립되어 살았습니다. 하지만 연예계는 반대로 외부 사람들에게 상당히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알고 보니 대만의 연예계가 중화권 시장으로 나가는 첫 번 째 통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중국에서 살면서 알았던 많은 연예인들이 대부분 대만사람들이었고 싱가폴, 홍콩 등의 연예인도 대부분 대만에서 데뷔를 하거나 대만을 거쳐서 다른 곳으로 나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전체 인구 수가 서울 인구 정도밖에 안 되는(야친 님이 살짝 잘못 아신 것 같은데, 2천3백만 정도라고 하네요.) 작은 대만에 이런 또 다른 매력이 숨어있었던 것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이차이차이라는 장수 예능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사진. 오른쪽 두 번째가 나다.




제가 대만에 도착했을 당시에 이미 한류의 바람은 대만에서 거세게 불고 있었습니다. 대만에는 한국이랑은 달리 공중파보다는 케이블이 보편화 되어 있는데, 90개 가까이 되는 채널의 케이블이 거의 집집마다 달려있을 정도랍니다.


채널이 90개라고 방송사도 90개는 아니고 한국의 MBC가 MBC드라마넷 MBC ESPN, 이런 식으로 특성화 한 채널을 갖고 있듯이 대만에도 공중파 방송사격의 큰 방송국에서 3~4개 이상의 채널들을 갖고 있어서 뉴스, 예능, 드라마 등으로 나누어 채널을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여러 채널에서 한국 드라마를 끊임없이 틀고 있고(심지어 아침드라마도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답니다), 대만인들이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 덕택에 대만에서 한국인으로 연예계에 진출할 때 좋은 반응들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작년 겨울에 무작정 옮겨온 대만이라는 무대에서 ‘쏭 야 친’이라는 또 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대만은 내거다. 미래의 우리집 앞에서 살짝 사진 한 방 박아줬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용원 2008.09.09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첫번째사진 꼭 채정안같당...

  3. 도도 2008.09.0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 김칠구인가..한국에서 못뜨고,방송어려워서 대만가서 연예인생활했었죠
    작년인가 제작년인가..대만최우수가수상 받았던데..
    그리구보면,대만에서 뜬다고 해서,,한국에선 어렵지않나 싶네요.
    주변아시아국하고 대중문화 차이가 넘나서..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것처럼..대중문화도,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가지요..
    절대꺼구로는 안갑니다..대만이 듣보잡이긴하지만,,,동남아에서 인기잇을것 같네요

  4. 이기범 2008.09.09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음... 기사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방송장악

  5. 엿까 2008.09.0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ㅉ...대만은 일본중국 다음으로 짜증나는 우리에게 적이야,짱개피는 어디안가,섬이라고 다르간? 대만 놈들이 안보이게, 한국 욕한게 얼만지나 아냐?. 한심한 것들아,,도대체 여기서 대만 옹호 하는것들은 ,,한국기생하는 짱개인가?,대만놈들 민도 는 어느정도인지나 한번 파악,,해라 겉모습만 보고 질알하지말고.. 대만에서 데뷔성공해서, 한국에서 뭐 ?어케 할려고? 대만이 인지도 있는줄알아? 더군다나 ,한국은 대만 별로 싫어해,대만이 하두 ㅄ 짓거리를 해서 말이지,

  6. 진짜이유 2008.09.09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만에서 대뷔한 진짜이유는 한국에서 뜨기 힘들어서그렇죠..왜 솔직하지 못하는지..한국에서 떴다면 당연 여기서활동하겠죠,,,하지만 저정도 이쁜 연애인은 여기서 넘쳐나고 끼가 부족하지 뜨지는 않구..그래서 간거지..나참...

    • 님아. 2008.09.0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가난한 사람은 꿈도 꾸지 말란건가요?

      어쩌다가 한국이 이렇게 극단적 이기주의에 함몰 되었나요?

      한국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단점을 극복하고 정상에 오르려는
      눈물나는 노력들이 글 사이사이에서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런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인생 더살던지. 헛살았던지.

      제발 한국분들아. 극단적이기주의에 함몰 되지 마세요.
      부탁 입니다들..

      -- 이러면 진짜 한국. 아시아에서조차 고립됩니다 --
      10년후 50년후 100년후를 생각하시고..

  7. 2008.09.09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만 솔직히 개도국이죠...
    우리나라90년대 분위기 납니다...
    물론 우리나라보다 못살아도 배울점은 있겠지만
    대부분 일본 한국 카피하는 나라죠
    결국엔 정체성없는그런 문화로는 아시아에서 어필하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8. 순대렐라 2008.09.09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구 대만이란 나라가 어디 붙어있는지도 모르고 관심도없었는데 그나마 이정도의 인지도는 한류와 거기에 비례하는 반한감정으로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긴거

    • 님아. 2008.09.0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아 잘난척 마세요. 제주도에서 1000KM 떨어진 나라를 모르는 한국이 잘못한것이지..

      전쟁터에서 총알이 날라다니는데 옆에 뭐가 있는지 정도를 잘알아야 엄페물을 잘 활용할 수 있는것입니다

      오히려 한국인의 시각이 너무 짧다고.. 광고하는것으로
      후진국현 인지도를 나타내고서는 오히려.
      대만을 잘 모르는것이 무시해도 되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는 잘난척이 들어있는 말을 하므로 으시대는 듯 보이는 글은. 정말이지 초라해 보입니다 ..

      한국이 이것 밖에 안되었습니까?..

    • 2008.09.0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타이완 잘모르는 사람 많아요
      타이완하구 타일랜드 구별 잘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대만은 국제적으로 고립되어 있는상황이라 잘모를수밖에없죠
      국가로 인정을 안하는데

    • 순대렐라 2008.09.09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째서 아직 국가라고 할수없는 대만을 잘모른다고해서 한국인 짧은 시각탓을 하십니까?물론 우리나라사람중에 대만을 모르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껍니다 듣보잡이라고하면 무식하다고 할수잇겠죠 저는 인지도를 말한겁니다 예전에 유럽이나 미국,일본조차 한국이란 나라를 잘모르는게 태반이었습니다.솔직히 그게 그나라사람들 욕할게 못되죠 한국외교나 홍보미흡을 탓했지

  9. 순대렐라 2008.09.0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게보면 좋은거만 보이는거고...난 객관적으로 대만이 진짜 싫던데..일본의 지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찬양하는거보면 어이상실..독립을 외치면서도 사상은 중화사상!한국노래 드라마는 드럽게 배껴가면서 씹기는 잘도 씹고...그리고 우리나라 국교단절해서 싫어한다고하는데 웃기는소리좀하지마쇼 중국땜에 어쩔수없이 하긴했지만 그나마 제일 우리나라가 제일늦게 끊었는데...일본은 제일먼저 끊고 팬더받고 좋아라했었지...그런데도 우리나라를 까는이유는 지네보다 못살았던 나라인데 지금은 월등하게 지네보다 잘사니 다열등감에서 나오는거임 암튼 대만하면 그냥 자존심없는나라?어이없는 민족성?이정도 이미지...멀또 배울게많타고 그러시나...차라리 홍콩이 낫지 그리고 한국에서 인정받지도 않고 중국이나 대만 일본 진출하는거보면 한류에 묻어가기로밖에 안보임..뭐 성공하면 좋겠지만..이런사람들이 많아지면 위상도 쫌 떨어져보이는건 사실

    • 님아. 2008.09.0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대만은 일본이 지배를 받은지역이지만.

      1946년 중국 남쪽에서 넘어온 중국사람들 현재대만사람들은 일본의 핍박도 지배도 받은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한국에 대한 반감이 국교끊어서 있다는데
      당췌 그말을 누가 만들었나요?

      전 대만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는데
      당시 학생들에게 이런 국교에 관한것을 물어봤는데도.

      모르는사람이 태반이고 알고 있다고해도 그걸 감정과
      연결시키지 않던데..

      오히려 한국에서 대만이 한국을 싫어하는데
      국교를 끊은것 때문이다. <== 이런 말들이 있지
      대만엔 없습니다. (이 사안을 여러번 확인하려했지만
      대만사람들은 성향이 정치 이런거 관심이 없기에
      감정으로 번진 사람들은 아직 5년동안 만나지 못했습니다 -- 적어도 30~ 40(당시 20대) 대라는게 맞는데 아직 못봤슴)

      확인해 화야합니다 인터넷이라고 해도 "카더라" 이런 어투를 조시해야 합니다..

      뜬 근거없는 애기들이 널린게 인터넷 입니다
      헛소문에 자신을 충돌질 할 필요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사실여부를 잘 알아야하겠고 어떤게 진짜사실인지.
      정보를 찾아낼줄 아는게 진짜.. 선진국형 네티즌이 아닐지요

    • 순대렐라 2008.09.09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민족성이라는겁니다.저는 중학교때 역사선생님의 열변에 우리는 거의 눈시울이 붉어졌던적이 있었습니다.우리세대가 당하지 않았다고하여 식민지배 역사가 쉽게 잊혀질수없는건데 말이죠.글구 님아 는 반말인거 모르세요?그리고 국교단절해서 반한감정 생겼다고 누가그런말했는지를 왜 저한테 물어보세요?댓글 쭉 읽어보세요 그런말 나와있으니깐 저도 되려 묻고있는겁니다..그리고 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것뿐 님도 대만학생들 일부를 가르쳐서 일부만 아는것뿐이지 꼭 현지에 있었다고 다아는게 아니잔아요?저도 일부만 말한것뿐이고 그일부가 시실입니다 님도 잘난척마세요^^

    • 님아 2008.09.09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순데렐라님아

      님이 윗에 올린글은 인터넷상에 퍼져있는 내용입니다

      사실여부에 관계없이.

  10. 위대한 중화 2008.09.0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잡것들이..니들 상전의 나라에 왜서 난리를 하는거냐?? 대만은 한국보다 잘 살고 더 발전한 나라다...세계 최고의빌딩도 가지고 있고..옛날 중국 아니면 아직도 원시시대 살 것들이...요즘 살만하다고..ㅉㅉㅈ

    • 지나 2008.09.09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 자나인들이 많이 깝치고 있구나...ㅎㅎ
      참 자랑할게 없어서 최고높은빌딩 하나가지고 잘난척하기는..ㅋㅋ
      그 빌딩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준거 알지?
      너넨 만들 기술도 없짜나
      대만은 가난해서 차 별로 없다며?
      다덜 차살돈 없어서 오토바이 타고 댕기는걸로 아는데..ㅋㅋ

    • 순대렐라 2008.09.09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니네 잘사니깐 제~~~~발 한국와서 깝치지좀마라 어?
      관심좀 끊어죠 제발 부탁이야 조선족부터 짱깨 니네까지 완전 질린다 질려 중화인들은 위대하니깐 위대한 니들끼리 소통하면서 살어 왜 그렇게 싫어하는 한국말까지 배워서 이 조그만한 나라에서 뻘짓이야 암튼 어디든 서식해있다니깐ㅋㅋㅋ진짜 바퀴벌레같은 민족이야 그 번식력은 소름까지 돋지ㅋㅋ

    • 모야 2008.09.0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만이 한국보다 잘사는 나라고 더 발전했다고?
      그건 고리짝 옛날 얘기고..ㅋㅋ
      고작 자랑할게 없어서 고층빌딩 하나 자랑하니?ㅉㅉ
      너의 이 리플이 정말 초라해 보인다 ㅋㅋ
      너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면 욕먹는다 이 대만 짱께야~

  11. 홀홀 2008.09.0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만 무시마라,,,대륙 중국과 맞짱 뜨는 나라이다...미제의 개 노릇하는 주제에...조금만 더 있어봐라,,,대만이 한국 정복할거니까...ㅎㅎ

  12. Favicon of http://kr.youtube.com/user/thynahan BlogIcon 티나한 2008.09.09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굉장히 미인이시다싶었는데
    애x콜 비x니 cf의 여성분이 혼혈이신걸로아는데 서양적이면서 동양적인 외모의
    완성형을 보여주시는거같았는데
    이분은 얼굴이 더 하얘시고 인상이 선명하시네요.또,이분은 한국인이시라니 좋네요~
    포부도있으시구요..
    힘내세요

  13. 감자 2008.09.09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하세요

  14. Favicon of http://1121.112.112 BlogIcon 여름sa 2008.09.0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잘 나왔네요 예뻐요.

  15. 쿵야 2008.09.0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진짜 안믿었는데 20분 내로 다른곳에 1번만 올리며 사랑하는 사람이 사귀 자고 연락옴

  16. 2008.09.0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지나가는과객 2008.09.0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 연예가중개?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블로그 잘못 들어왔는지 알았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이럴 여유가 있는 기자인지 모르고 착각했네요. 쩝..

  18. 2008.09.0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대만 우리나라 임금3분에1밖에 안되는 후진국인데
    대만짱께들이 열폭하네?
    저런 후진국에서 일해봤짜 그돈으론 한국생활 못해요?
    해외여행 꿈도 못꾸죠...

  19.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10.22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글 잘 읽었어여

  20. L Shaped Desk 2012.02.0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일을 수행. 난 정말이 좋아

  21. 멋져멋져요! 2014.05.03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