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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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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을 '2류 국민' 취급하는 대한민국

카테고리 없음 | 2012. 6. 9. 11:13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다문화 가정 자녀가 1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지원하는 수많은 정책들은 실효가 없거나 역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들에 대한 편견과 우리에게 억지로 동화시키려는 자세부터 버려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다문화 정책이 어떻게 잘못 운영되고 있는지, 

그 정책의 기저에 깔린 철학이 왜 문제인지...

현장활동가들과 전문가들의 지적을 모아보았습니다. 




 

'단일민족국가' 신화가 깨졌다


다문화 사회는 이제 우리의 현실이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1년 기준으로 한국에 90일 이상 거주하는 이주민·귀화자·다문화 가정 자녀 등 다문화 인구는 136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5%에 달한다. 이 중 절반 이상이 이주노동자이고, 그 다음이 국제결혼을 한 이주여성들이다. 


당연히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도 자라고 있다. 2010년 현재 초·중·고교를 다니는 다문화 가정 자녀는 3만명을 돌파했다(<2011 청소년 통계>, 통계청). 이 중 초등학생이 2만3602명(78.6%)으로 가장 많다. 중학생은 4814명(16%), 고등학생은 1624명(5.4%)이었다. 대다수는 한국인 아버지와 외국인 출신의 어머니로 구성된 가정의 아이들이다. 학령 전 아동 등을 포함하면 다문화 가정 자녀 수는 2010년을 기점으로 1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우리 안의 ‘완득이’가 15만명을 넘어가는 이 시점에도 한국의 다문화 정책은 갈지자걸음을 걷고 있다. 다문화 가정 자녀 문제가 특히 중요한 것은, 세계적으로 이주가정 문제가 본격 제기되는 시점이 2세가 어느 정도 성장했을 무렵이기 때문이다. 2005년 프랑스에서 벌어진 아랍계 청소년의 폭동은 그 극단적 사례라 할 만하다. 우리나라도 초기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1세대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사춘기 접어들어


기자는 이번에 다문화 가정 정책을 취재하면서 두 번 놀랐다. 한 번은 중앙정부며 지방정부가 이렇게 많은 다문화 정책을 펴고 있다는 것에 놀랐고, 한 번은 이렇게 많은 정책을 펴는데도 이토록 실효가 없을 수 있다는 데 놀랐다. 현재 중앙정부에서 다문화 정책을 펴는 부처는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등 8개에 이른다. 지방자치단체 또한 다문화 정책 경연을 펼치는 중이다. 2009년 다문화가족지원법이 제정된 이후 전국에 우후죽순으로 다문화 가정 지원센터 수백 개가 등장했다.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그런데도 이주민 여성이나 그 자녀들이 처한 환경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심지어 학교 현장의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킨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문화+인권을 고민하는 모임’ 관계자는 “다문화 교육을 받은 뒤 아이들이 다른 색 피부의 아이들을 오히려 더 의식하게 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교과서도 문제투성이다. 다문화 가정 아이를 포용할 수 있도록 다문화 교육을 한다고는 하지만 교과서에 인종적 편견이 심하고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상처받을 수 있는 표현이 남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혜실 다문화가족협회 대표는 학교에 다문화 관련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 경우 교사가 “다문화 아이들은 남아”라고 무심코 말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학교가 나름 다문화 아이들을 배려한다고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지만 이런 무심함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상처를 남긴다는 것이다. 정 대표는 “선의의 실수가 너무나 많다. 선의로 한 일이라도 상처가 될 수 있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고 베푸는 선의는 독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다문화 청소년 문제는 왕따 문제와도 연관되어 있어서 극도로 민감하다. 전문가들은 청소년의 경우 자신이 다문화 가정 아이라는 것이 알려져 왕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방어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자랄수록 상처를 많이 받고 있음은 수치로도 나타난다.


경기 화성 아시아다문화센터 이용근 소장은 “다문화 가정 청소년 문제가 나타나고 있음을 체감하는 중이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갈 때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진학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라고 말했다. 충북 지역의 경우 다문화 가정 자녀의 고등학교 진학률이 33%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알려져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기도 했다.



다문화가정 2세의 분노가 폭발한다면?


이의헌 (다문화 청소년 학습 멘토링 프로젝트 '점프' 대표)


전 세계적으로 이민정책은 실패의 역사라 할 수 있다. 미국, 독일, 프랑스 같은 서구 국가는 물론 우리와 비슷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일본도 이 문제에 관한 한 묘수를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한국의 다문화 정책은 우리보다 앞서 다문화 사회로 전환한 이런 나라들의 실패담에서 교훈을 찾아야 함이 마땅하다. 하지만 정부가 내놓는 정책에서는 이런 고민의 흔적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갖가지 문제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올 수밖에 없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민정책은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맞춰져야 한다. 그리고 그 비용은 이민자와 그 문화를 통제나 통합의 대상이 아닌 우리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정할 때 최소화된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다문화 정책 혹은 이민정책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모순이 존재하는 근본적 이유는, 수용 국가에서 이민자를 경제적 이유로 받아들이며 인권이 아닌 경제 논리에 따라 그들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국가와 그 사회의 구성원(원주민)은 기본적으로 이민자를 자국의 부족한 노동력을 채워줄 경제 발전의 수단으로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각 국가는 높은 수준의 노동력을 제공하는 이민자를 선호하는 게 현실이다.


주) 전문은 여기에서 보세요~~~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50



“무심한 선의는 독이 될 수 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 나아가 우리 사회 전반의 다문화 정책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그간의 다문화 정책은 이주여성이나 그 자녀들을 동등한 존재가 아닌 시혜를 베풀어야 할 약자로 바라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오히려 문제의 본질을 흐려왔다고 이주여성인권센터 허오영숙 활동가는 말한다. “다문화 정책이 오히려 ‘다문화 가정 아이는 학업성취도가 낮다. 이는 엄마가 이주여성이라서 그렇다’는 식의 전제를 깔면서 이를 기정사실화했다. 이들의 학업성취도가 떨어지는 것은 엄마 탓이라기보다 빈곤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데도 문제를 단순화하면서 엄마를 죄인으로 만들어버렸다”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주여성 자녀들의 경우 어머니에 대해 긍정적인 상을 갖기 어렵다. 사회적 편견도 이를 부추긴다. 한 이주여성 관련 단체 활동가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아이를 한 달에 한 번밖에 보지 못한 이주여성도 있었다. 이혼을 한 것도 아닌데…. 아이를 키워주던 시어머니가 손주가 다문화 가정 아이라는 것을 숨기기 위해 엄마와 아이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었던 거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따라서 앞으로 다문화 교육의 대상은 ‘그들’만이 아니라 ‘우리’가 되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간의 다문화 교육은 ‘타 문화’ 사람들을 동화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는 것이다. 


정혜실 대표에 따르면 이는 일종의 ‘한국형 오리엔탈리즘’에 불과하다. “처지를 바꿔 생각해보라. 우리가 외국에 나가 사는데 자꾸 그네들 전통을 따르라고 강요하면 어떤 기분이 들겠나. 그러면서도 우리는 이주여성들에게 그 전통을 강요한다. 그들이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따라서 이주여성이나 그 자녀를 자꾸 ‘우리’에 동화시키려 할 게 아니라 다문화를 포용할 수 있게끔 우리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주여성 교육만큼 남편 대상 교육도 시급하다


특히 현장 활동가들은 이주여성과 결혼한 남편, 곧 아이들의 아버지에 대한 교육이 절실하다고 말한다. 다문화 가정 문제가 발생하는 가장 큰 근원이 바로 가부장제이기 때문이다.


현장 활동가들은 학교에서도 제대로 된 다문화 조기교육이 시작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화진 활동가는 “다문화에 대한 것을 어릴 때 접할수록 포용력이 커진다. 민족이나 국가에 대한 관념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을 때 선입관 없이 다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물론 이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보다 앞서 다문화 갈등을 겪은 미국·유럽 등도 이 문제를 해결할 만병통치약은 없다는 교훈을 얻었을 뿐이다. 하버드 대학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이민 문제를 연구한 이의헌 ‘점프’ 대표는 이민 역사가 긴 나라일수록 다문화 정책이 초창기의 분리·관리, 동화·흡수 정책에서 최근에는 공존 정책으로 바뀌어가는 추세라고 말한다. 


송옥진 이주여성인권센터 활동가는 “이주여성들도 급속히 바뀌고 있다. 억울한 일을 당한 이주여성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들이 직접 집회를 기획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새누리당 이자스민 당선자가 국회에 진출한 것은 이들에게, 그리고 이들의 자녀인 ‘완득이’들에게 또 하나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주의한 교과서 속 다문화가정 묘사


2011년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의 특징은 국제결혼을 한 이주여성, 다문화 가정,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내용이 크게 높아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문화인권교육센터(사단법인 이주민과함께 부설) 정정수 소장은 초등학교 3~6학년 개정 교과서를 검토한 결과 이들 국어·사회·도덕 교과서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첫째, 아시아 출신 이주민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심각하며, 특히 이주여성과 그 자녀에 대한 편견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주여성 학부모들은 소극적이고 무능력한 사람으로 그려지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보다 외모가 다르고, 한국어가 서툴고, 놀림을 당하는 모습으로 자주 등장한다. 


둘째, 교과서에 등장하는 외국 도서(대부분 문학작품이지만 일부 과학서적 포함)의 97.7%는 유럽과 미국 쪽 작품들이며, 남성 작가가 70.5%, 여성 작가가 29.5%를 차지한다.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작가의 작품은 한 편도 실려 있지 않다. 


셋째, 사회 교과서의 사진과 삽화는 피부색에 대한 편견을 심어준다. 긍정적 이미지의 사진에는 백인이, 부정적 이미지의 사진에는 흑인과 아시아인이 등장한다. 


넷째,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절대다수는 아시아인(85.2%)이지만, 교과서 속 외국인 관광객 사진과 삽화 22장 가운데 95.5%인 21장은 백인이며, 동남아인 사진은 1장뿐이다. 


다섯째, ‘생활의 길잡이’ 3학년 2학기 교과서 48쪽에는 기계를 다루는 이주노동자는 피부색이 검은 사람으로, 외국인 유학생은 백인으로 묘사되어 있다(<2010년 출입국 외국인정책 통계연보>에 따르면, 한국에 유학 입국한 10만6961명 가운데 아시아 출신 외국인 유학생은 9만8825명으로 전체의 92.4%에 달한다).


다문화인권교육센터가 주최한 ‘교과서 속 다문화’ 간담회 자리에 참여했던 중국 이주여성 이윤희씨는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걱정 마’라는 시를 읽고 너무 충격을 받았다. 눈이 크고 얼굴이 까만 필리핀 엄마, 알림장 못 읽는 베트남 엄마, 김치 못 먹어 쩔쩔매는 몽골 엄마들이 있지만 우리는 어울려 살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이 시를 읽을 때 받을 충격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다. 많은 이주여성이 초등학교 교과서로 한국어를 공부한다. 그들 역시 충격을 받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백인은 긍정적, 흑인·아시아인은 부정적


경인교대 설규주 교수(사회교육)가 17개 초·중·고교 사회 교과서를 분석하고 작성한 <초·중·고 사회 교과서의 다문화 관련 내용 분석>에 따르면 중·고등학교 교과서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설 교수는 ‘부모가 불법체류자여서’ ‘이주노동자들은 아직 우리나라 말과 법을 모르니까’ ‘저소득층이 많은 다문화 가정의 경우’ ‘혼혈이라고 학교에서 놀림을 당한 날은’처럼 부주의한 표현이 교과서에 빈번하게 등장한다고 지적했다.


다문화인권교육센터는 개정된 교과서가 다문화적으로 변화해가는 한국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려고 한 시도는 의미 있게 평가한다. 그러나 사려 깊지 못한 표현 때문에 국제결혼한 이주여성과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해 불필요한 편견과 오해를 양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문화인권교육센터는 이런 내용을 지적하고 이를 교육과학기술부에 공식 질의하기로 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주민 자녀 상당수는 학교 생활이나 사회 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범죄자로 내몰린 임군은 그중에서도 극단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임군을 잠시 담당했던 교사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차별과 가정 환경의 어려움이 동시에 겹쳤던 것 같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시사IN 송지혜 기자 기사)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49






다문화정책 보완하는 민간단체 활동들


정부의 다문화 관련 정책이 답보 상태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민간 분야에서는 다문화 프로그램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글이나 김치 담그기를 가르치던 데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엄마의 나라 문화를 알려주고 엄마의 나라 언어를 가르치는 방향으로 다문화 프로그램이 바뀌어가는 것이다. 


서울 동대문구의 다문화어린이도서관 ‘모두’는 이중언어 교육이 이뤄지는 대표적인 시설이다. 아름다운재단과 STX가 후원해 11개국 언어로 된 다문화 서적 7000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베트남 등 이주여성들이 이곳에서 모국어 동화책과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준다. 이곳을 이용하는 이주여성들은 모국어 보육 선언을 한다. 자녀에게 자신의 모국어를 자랑스럽게 가르치겠다고 선언하는 것이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엄마의 나라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도 늘고 있다. 경기 화성의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와 오산 다솜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타이를 방문하는 ‘아시아 모국 체험’ 행사를 통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외할아버지·외할머니와 만나는 자리를 주선했다. 


다음세대재단에서 운영하는 ‘올리볼리(www.ollybolly.org)’ 사이트는 아이들이 엄마의 나라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는 창구이다. 올리볼리는 제3세계 동화를 들여와 이를 디지털화해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으로 만들어 다문화 가정 자녀로 하여금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자막은 한국어·영어·자국어 세 가지로 만들어진다.


그러나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엄마의 나라 말을 가르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두 가지 장벽이 있다. 하나는 아이가 다른 친구들이 모르는 말을 했다가 왕따를 당할 수 있다는 우려이고, 다른 하나는 ‘가난한 나라 말은 배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선입견이다. 이주여성 단체에서 만난 한 이주여성은 “시어머니가 아이에게 베트남어를 가르치는 것을 싫어한다. 아이에게 베트남어로 말하면 자신을 흉보는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9.03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처럼 다문화 가정한테 잘해주는 나라가 있나요? 참 딱하십니다.. 그렇게 한국을 깎아내리고 싶으신지

  2. 2012.10.28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문화 많이 늘어나는 거야 뭐라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문화 가정을 위해서 한국인이 더 희생하라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습니다. 왜 그래야 하는 거지요?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외국인들에게 영주권 이상을 주지 않는데 참정권 까지 주는 정도면 이미 충분히 주고 있는 겁니다.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야지 로마법을 바꿔야 한다는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

  3. 미쳐 2012.11.09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한국인출신관료가 있던가 우리나라엔 아니 그들과의 나라엔 한국관광공사사장이독일인출신이다.그리고 국회의원에 학력위조경력위조에도 불구하고 매스컴에 얼굴몇번비친걸로 세금열나게 바치고도 자국민은 되기 힘들다는 비례대표국회의원까지 된 이자스민도 있다. 그런데 2류국민취급을 한다고 웃기지마십시오.그들이한국이 위기에 처했을때 그들의 목숨을 바칠수있는 진정한 대한민국인이 될 수 잇다고 보시나요.그런데도동화 흡수가 아니라 그들의 문화를인정하자고.그럼 자기들나라에 잇지 한국에 단물빨아먹으러 왔나.그들은 분명 귀화했으므로 한국인인데. 그럼한국인은 그들에게 단물만 빨아먹히고 쥐죽은듯 닥치고 잇으라고.

  4. 18 2012.11.09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대체정부가 대기업들이 다문화에 광분하고 있는 이유가 뭐라고봅니까 그들이 뭣하나 고락을 함께햇던국민을 위해 제대로 하고 있는게 있다고봅니까 부정과 부패에 나라재산빼돌리기 천문학적외채만들기 나라재산외국에 팔아넘겨 자기배불리기 에 외노자수입으로 국민들일자리뺏기와 열악한근로환경과 저임금고착 그런데 이젠 다문화운운하며 외국인을 수입해서 그들에게 각종헤택을 주려하면서 주류로 만들고 장미빛미래를 약속하며 고생을 함께햇던 국민들은 들러리가 되라는데 뭐이딴 나라가 다있답니까 친일파들이 자기들의 안위를 위해서 국민들의 주권과 나라를 스스럼없이 강대국일본에 팔아넘겼다면 지금 위정자들은 아예 외국인을 대거 들여와 다민족국가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존재를 없애버리려하고잇군요.이게 외국인에게 나라를 파는거죠.그것도 자국민에게 돌아갈 혜택을 그들에게 쪼개주거나 더주려고하니. 원조한국인들만 새되는군요.바이코리아.

  5. ㅅㅂ 2012.11.0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배계층 위정자들이 어떡하면 개발이익을 독식하고 자국민들을 배제할 것인지 연구한게 지금의 외노자수입에 다문화정책?.결국 다문화정책에 들어가는 예산은 국민들이 낸 세금인데 국민들에게 열악한 근로환경과 저임금을 강요하면서 내일을 약속한 결과가 (자국민인 저소득층근로자의 저임금과 열악한 근로조건개선은 외면한채 기업의 이윤을 위해 값싼노동력을 제공해주는) 외국인수입으로 자국민들일자리뺏기와 외국인우대정책에 세금퍼주는 것인가. 여나 야나 똑같이 지배계층은 자국민들에 대한 배려는 안중에도 없는 것같다. 토종한국인들도 앉아서 권리뺏기지말고 민족핏줄과 자신들의 이익을 지켜줄 정부를 수입해와야할거나( 물론 그런 정부는 없을거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고 계승할 이는 토종한국인뿐이라고 생각된다. 발해의 결말을 보면 피지배인과 지배인의 핏줄이 다른 나라는 뒤집어지게 돼있는바. 여와 야는 기업의 이윤만생각하는 매판자본과 자국의 역사도모르는 유학생출신 관료의 한물간 외국베끼기정책에 나라의 운명을 내맡기지말고 외국인수입으로 국민머리수 늘리기보다 자민족의 인구나 늘리는게 장차문화충돌과 민족문제로 골머리앓지않고 효율적이겠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문화족 외국인들에게 뺏기고 싶지않다면

  6. 2012.11.09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민족이 2류국민이 되는게 아니라 각종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출신우대정책으로 인해장차 순수한국인들이 2류국민으로 떨어질공산이 크다

  7. mbbbbb 2012.11.0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무자격자 이자스민을 비례대표국회의원으로 추대했는가 ㅎㅎㅎ대한민국국회는 무자격자들의 집합소인가

  8. 2012.11.10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국민들만 봉이지 윗대가리들은 외국인들을 새로운 국민으로 대거 받아들이겠다는데 열악한 근로환경과 저임금에 시달리면서도 약속된 장미빛미래를 기다렸던 근로자들은 비정규직의 낮은 임금에 고달프고 저임금의 외노자들에 밀려 일자리까지잃게 생겼네요.이태백 사오정들의 신세한탄을 들어줄 정부는 딴생각을 하고 있으니 죽어나는건 ...

  9. ㄹㄹㄹ 2012.11.10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부와 대기업및 기업주들이 저지른 대국민저임금정착의 결과들이 나타나기 시작할거다 또한 이주여성들이 제목소리를 내기 시작햇다고 하는 걸 보면 그 여자들이 드디어 한국된장녀들의 남자등쳐먹는 실태를 파악하고 된장녀전염병에 감염되기 시작했고 한국남자들은 또 등터지게 생긴셈이고. 결국 한국남자들이 국제뚜쟁이와 그와 결탁한 세력들의 먹이감이 된거지.

  10. 2012.11.10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다처제인 이슬람국가에 시집가서 내남편은 절대 나 외의 다른 아내를 맞아들일 수 없다고 생떼를 써봐라 통하나 제나라문화를 고집할거면 거기서 살아야지 한국남자와 왜 결혼했으며 한국에서 왜 사나

  11. trendy jewelry 2013.06.14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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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DXB Flower 2013.07.30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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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dxbflower.com BlogIcon DXB Flower 2013.07.30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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