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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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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종편 출연 연예인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조중동 몸살 프로젝트 | 2011.12.13 10:42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나는 연예인의 조중동 종편 출연은 지식인의 종편 부역과는 다르게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역할과 의무가 다르기 때문이다. 알만한 사람이 알고도 행하지 않은 것과 모를 수도 있는 사람이 모르고 한 일은 다르다.
 


연예인의 종편 출연을 인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종편에 출연할 수밖에 없는 개연성을 인정해 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케이블 방송사 4개가 생겼다는 것은 방송 2부리그가 생겼다는 것이다. 그들이 탐낼만 하다.
 


드라마-예능 2부리그가 생기니 1부리그에서 밀린 연예인들이 당연히 몰려들 수밖에 없다. 그리고 연예인들은 종편 출연 과정의 불법성과 그들이 받은 갖은 특혜를 모를 수도 있다. 이들을 개념없다고 몰아부칠 일만은 아니다.
 


조중동 종편에 출연하는 연예인에 대해서는 '출연하지 말라'고 겁박할 것이 아니라, '그곳에 출연하는 것의 의미를 알고 있나' 혹은 '그곳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졌고, 이런 해악이 있다'라는 것을 잘 알려야 한다.
 


일단 연예인들에게 알리고 설명해야 한다. 그리고 난 뒤에도, '나는 그런 것 알바 아니다' '나는 출연료만 받을 수 있으면 된다' '나는 나를 알릴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상관없다' 이렇게 나올 때 포기해도 된다.
 


연예인들에게는 김연아의 종편 출연이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종편에 출연했다가 이용당하고 누리꾼들에게 비난이 폭주하자, 김연아는 종편에 이용당했다는 것을 폭로했다. '제2의 김연아'가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키면 된다.
 


연예인들이 냉정히 따져보도록 만들어야 한다. 평균 시청률이 0.3% 남짓 나오는 종편에 출연하려고 그 욕을 다 먹을 필요가 있는지, 이미지 하락을 감수해야 하는지, 따져보게 만들고 정도를 걷도록 유도해야 한다.
 


조중동 종편 연예인은 정치 논리로 겁박할 것이 아니라 경제 논리로 설득해야 한다. 평균 시청률 0.3%인 채널에 출연하고 30%의 안티를 만드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인지 환기시켜줘야 한다. 그런 채널에 출연한다고 트위터에 올리면 무덤 파는 일이라는 걸.


조중동 종편은 엔터테인먼트 3부리그다. MBC-KBS-SBS 1부리그와 CJ계열, 그리고 지상파 3사 계열 케이블 채널로 구성된 2부리그에 이은 3부리그다. 이 3부리그에서 뛰면서 좋다고 설레발치는 연예인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동정의 대상이다.

 


현재 조중동 종편 제작비 대비 시청률을 감안하면 적자규모가 천문학적이다. 왜 최시중이 종편 앵벌이를 자처하겠나? 상황 심각하다. 현재 수준이면 연간 1000억 내외 적자다. 3부리그 종편이 연예인 출연료를 계속 많이 줄 수 없는 이유다.
 


(조중동 종편에 출연하는 연예인 여러분~~~ 종편에 출연료 1.5배를 달라고 하세요~~~ 여러분은 종편 출연으로 인한 이미지 추락에 대한 위험수당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당당히 요구하시고 '아름다운 먹튀'로 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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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의를 못 하겠는게... 2011.12.13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나 저나 다른 사람들중에, 저들과 가카일당이 이 나라서 왜 저 짓거릴 해대는지 얼마간 이유를 아는 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인데, 독설닷컴님이사 살아남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이러시는 진 몰라도, 일반 대다수 양민(^^)들은 사실.. 박터지게 끼리끼리 싸우고 밟고 해서.. 겨우겨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말까의 변곡점을 지나고 있는 상황인데 말씀이죠~.

    뭐, 그.. 어떤 이유의 당위성을 인정한다곤 해도, 같은 한국땅에서 죽자사자 싸워서 누군가 살아남는다 해도, 그걸로 끝나게 되는 게 아님은 아실.. 아십니까?.. 아시겠죠?.. 아시리라 믿습니다.

    암튼간에, 그런 식으로 내분으로 힘이 다~ 빠진 후에, 외부에서 밀고 들어오는 압박엔 어떤 식으로 대응할 수 있겠느냔 겁니다. 그 땐 이미.. 뭔갈 막아낼 역량이라곤 눈꼽만치도 남아있지 않을텐데~!!!

    저는 그걸 걱정합니다.
    이번 종편이 그 길로 들어서게 되는.. 개미지옥으로 여겨지기 때문에요~.
    아시잖습니까? 개미지옥에 빠지게 되면, 헤어나오기 거의 불가능에 가깝단 것을~.

    종편이고 거기 출연하는 연예인이고간에 별반 악감정 가진 대상은 아닙니다. 저랑은, 아니 일반 대중들관 그닥 뭐.. 크게 관련이 없는 자들이거든요. 물론, 크게는 국가에 악영향을 줘서 우리들에게도 일정부분 이상의 영향을 끼치긴 하겠습니다만, 당장에 뭔갈 영향준다고 느끼긴 힘드니, 그들에게 악감정 가질 여유는 없죠!
    하지만, 미래를 생각해봤을때, 그들을 그냥 마냥.. 바라만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단 생각에서 많은 분들이 비난을 해도 하시는 걸 거란 말입니다~.

    처자식을 비롯한 내 주변의 사람들이 다치게 그냥 둘 순 없는 일 아니겠어요?
    나에게 크나큰 영향을 주는 나라 망조를 그냥 두고만 볼 순 없는 일 아니겟냔 말입니다.

    우리가 한가하게 저들의 죽기살기 막장짓을 그냥.. 마냥 바라만 봐도 될만큼 여유있는 나라냔 물음을 던지고 싶습니다.

  2. 공멸은 막아야... 2011.12.1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건 몰라도 공멸만은 막아야 합니다.
    미쿡이 자기들 생각 대로 모든 걸 좌지우지 하도록 냅둬선 아니된단 거지요.
    일정부분이라도 공정하게.. 인류사회가 흘러갔음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3. 반대 2011.12.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습다. 폭력을 당연시하는 이 칼럼. 그럼 특보사장 지상파에 출연하는 연예인은 뭐고? 종편에 일하는 언론노동자들은 뭐가 되나? 고기자의 글에 논리적 함정이 너무 많다. 경제논리의 다른 측면에는 종편이 아니었다면 출연할 수도 없는 수많은 비정규직들과 보조 출연자들의 생계는 그럼 당신이 책임져줄겨?

  4. 이상한얘기지만~ 2011.12.13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편이 원래 생긴 이유가 국민이 모두 바래서 생긴것이 아니고~ 한나라당의 날치기로 생긴것인데~ 그걸 인정하고 넘어가는 자체가 욱긴다고 생각되는군요? 그프로에 출연하는 연예인이야 개인사정이 있겠지만 그와 똑같이 시청자는 연예인에게 사랑만줘야하는게 아니자나요??? 연예인이라고 다같이 똑같은 사람이라고 치부하면 국회의원도 사람이고 한나라당의원도 다 사람이거든요??? 시청자가 출연하는 연예인이 싫으면 걍 개인적으로 싫은거니까 그부분까지 이렇게 반론해줄 필요는 없을듯한데...

  5. 당황스럽다 인간들 말이 2011.12.13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치도 모르고 멋도 모르지만 한마디하겠소
    당신들이 말하는 그런 시답잔은 정치관련 이야지 때려치우고
    생각해보시오 거기서 일자리 없어서 일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돈벌려고 어쩔수 없이하는사람도 있을수있소
    아무리 정치니머니해도 사람들 먹고사는일이요
    거기서 없애니마니 당신들마음대로 그렇게 나불대지마시오 정말

    분에 넘쳐 사는 인간들같으니라고,,,
    이렇게 키보드로 나불댈시간에 밥값이나 더하시오

    • 더 당황스럽다 2011.12.13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먹고사는일?
      연예인들이 하루벌어하루먹고사는 일용직근로자냐
      말하는거보니 무식이철철흐르네
      사회에대해생각좀하고사시오
      세상이라는게 먹고사는일로만이루어진것이아니니
      당신말대로라면 테러집단도 용납되겠군

  6. 조중동 매경 2011.12.1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을 올린당사자는 보나마나 종편으로간 딴따라의 메니저 같은데 아닐까?종편에출연하는 모든딴따라들은 두번다시 지상파에 나오지못하게 해야한다 물론 내년애 양대선거에서 야당이 승리할거니까 그땐 종편은 모두 사라질거다

  7. 이런글이 추천이많다니 2011.12.13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지식인이 아니라할지라도
    이 사회를 살아가는시민인이상 알건알아야하고 책임있는행동을해야하는것아닙니까?
    사회정의를얘기하는데 자기소신이운운했던 말많은모씨가생각나네요

  8. 어린쥐™ 2011.12.14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 추락이요? 그 이미지 추락을 적극 '유도'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미지 추락을 이유로 해서 연예인들의 부역을 막아내는 설득을 해보자는게 무슨 말인지...

  9. 2011.12.16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딱 망하게 넵둬야지
    한가지 시청률에 맞는 광고비을 받도록
    압력을 넣어야 한다
    0/3% 시청률로 지상파70% 광고비 달라면 도독놈들이지
    광고비는 0.3%책정해서 받도록 싼맛에 광고 들어올거임
    3류 허접광고만~ㅎㅎ

  10. 2011.12.16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게 연애인 출연하면 막지말고 넵둬야함
    꼭 막아야 하는건 시청률에 맞는 광고비 책정 입니다
    이미지 개선할려고 발버둥 쳐바야 적자만 늘어날거임
    꼭지켜야 할문제는 광고비 책정은 정당하게
    0.3%시청률에 대한 광고비 받구 안망하면 매집이 존거구
    싼맛에 광고라는건 인터넷광고비 수준?
    암튼 공정한 룰에 맞게 하도록 압력을 넣어야 합니다
    연애인 출연하고 안하고에 집착할게 아닙니다
    지상파보다 적게 받고 출연 할라 하겟어여?

    그들도 호구지책이 있기에 그냥 비난을 공정한 광고비

    쪽으로 집중 할 필요가 있읍니다

  11. 아름다운 먹튀에서 빵 ㅋㅋㅋㅋㅋㅋ 2011.12.17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먹튀에서 빵 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12. 아름다운 먹튀에서 빵 ㅋㅋㅋㅋㅋㅋ 2011.12.17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먹튀에서 빵 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13. ◆ 연예인이 왜 공인인가? 2011.12.1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따라라고 욕 하면서 왜 공인이라고 하는가?

    '파급력' 때문이다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은 그 어떤 직업군보다 쎄~~~~~다.....

    그렇기 때문에 딴따라 어쩌고 해도 공인의 자세를 요구하는 이유다.

    지위에 따르는 사회적 책임, 의무 이런게 있다

    블로그도 나혼자 보면 내 일기장이지만 내가 대형블로거여서

    내가 쓴글을 4백만명이 본다고 치면 함부로 할수 있겠는가?

    그만큼 신중해지겠지 '연예인 = 공인' 이라는 공식은.....맞는듯..

    특히 청소년에겐 부모 다음으로 아니 부모를 넘어서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연예인들 행동거지에 그렇게 조심해야하는거임 ㅡㅡ...

    일본도 우익 연예인들이 지네 제국주의 미화시키고 왜곡시키는데 참여하잖아

    그거랑 종편가서 딸랑거리는거랑 뭐가 달라 ?

    아름다운 먹튀들아 조심해.......사람들은 다 주시하고 있어 ^^

    참고로 난 걍 삭제했어 뭘 삭제했냐고? 채널 삭제했어.....

    니들이 말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내 자유대로 행동한거야 ^^

    .
    .

  14. 김재중 2011.12.21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댓글을 달기전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보수도 아니고 중도라고 보기보다는 따지자면 진보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청년입니다.

    종편을 옹호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단지, 종편에 출연 할 수 밖에 없는 배우들의 열악함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현재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유명 대학교 연극과에 재학 중 입니다. 배우를 지망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화려해 보일지 모르는 배우예술의 길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 살아남기 매우 어렵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해당전공에서 메이저 대학이라고 불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생의 배우활동율(이런표현이맞는지모르겠네요.)은 극히 낮으며, 그 중 흔히 대중들에게 인지도있는 배우가 되는 비율은 더 낮습니다. 그 중에서도 Tv드라마나 영화배우, 뮤지컬 또는 연극 등의 공연계에 종사하는  배우... 후자의 비율이 훨씬 높으며 전자의 경우는 매우 낮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이 예술가의 영역이라는 것은 일단 접어두겠습니다.

    딱 잘라 말하면 후자의 경우는 대부분 배고픕니다, 전자의 경우도 소위 잘나가지 않으면 배고픕니다.
    대중들이 배우들을 나의 여가와 취미생활을 영위하는 소비재라고 생각한다는 개념으로 바라 볼 때, 배우들 역시 경제활동의 주체이며 가계의 소득을 담당해야 하는 일원이자 혹은 가장 일수도 있겠죠.

    배우들도 먹고 살아야 합니다. 이번에 종편4채널이 개국했습니다.

    제 주위에도 새로 개국한 종편에 출연하게 된 친구들, 후배들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성향으로는 종편을 욕할 순 있지만, 출연하는 동료들을 욕할 순 없었습니다. 그들도 미래를 꿈꿔야하고, 생계를 꾸려야하기 때문이죠.

    안타깝게도 조중동매의 보수성향이 매우 짙은 신문사들이 종편을 개국하게 되었습니다. 개탄할 노릇이지요. 이 나라의 언론, 사회의 비극일까요...

    한편으로는 배우들의 시장은 넓어졌습니다. 방송사가 4개는 더 생겼으니, 수요도 늘어나고 오디션 시장도 넓어졌으니 현재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대우와 보수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생긴거지요.

    종편이 보수언론들에게만 일방적으로 특혜를 주며 탄생한것은 비극이지만, 배우들을 욕하지 말아주십시오. 혹, 출연한다고 해서 낙인찍지 말아주십시오.

    그들도, 저희도, 저도 제가 배운 기술로, 학업으로, 능력으로 먹고 살아야 할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제발, 욕하지 말아주십시오. 우리들 중 이 사회가 만들어놓은 생존을 위한 틀 속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기자님의 글을 읽다가 한번, 댓글을
    보다 또한번...
    씁쓸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씁니다. 

    타인들의 영역에 대해도 따뜻하고 깊이있게 바라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기자'라는 직업의 파급력이 큰만큼, 좀 더 섬세하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2부리그니.. 3부리그니..
    아름다운 먹티라느니...
    좀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진짜 경제논리는 시장의 상위층인 유명연예인들보다 하위층인 무명배우들에게 더 크게 적용될듯하네요. 특히 서민경제 말예요.

    무명시절 종편출연했다고, 나중에 돌을 맞아야 할까요? 저희에겐 생존인데도 말이죠. 먹고는 살아야죠.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파이팅하세요.

  15. 아니글쎄 2012.01.11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벌만큼 번 연예인들의 종편출연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솔직히 김연아도 욕 많이 먹은 이유가, 돈도 많으면서 구지 종편 순회했어야했나 싶은..

  16. 아니글쎄 2012.01.1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벌만큼 번 연예인들의 종편출연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솔직히 김연아도 욕 많이 먹은 이유가, 돈도 많으면서 구지 종편 순회했어야했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