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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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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다음엔 뉴스후와 2580이 당할 것"

블로거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최재혁의 투덜닷컴 | 2008.08.27 20:09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최재혁의 투덜닷컴>


아직 모르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최근 <독설닷컴>에서 인턴을 선발했습니다.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최재혁씨가 인턴으로 선발되었는데요, 어제 저랑 처음 상견례를 했습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 주최한 1인미디어 토론회에 제가 토론자로 나가게 되어 재혁씨를 불렀습니다. 몇몇 블로거분들과 토론회 뒷풀이를 간단히 하고 검찰의 강제구인에 대해비 MBC에서 농성중인 <PD수첩>팀을 찾아갔는데요, 재혁씨가 관련 기사를 보내왔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은데, 아마 최재혁씨가 '인턴 블로거' 1호일 거에요. '인턴 블로거' 1호의 1호기사 함께 감상하시죠. 원문 그대로입니다. 사진도 재혁씨가 찍었습니다. 카메라가 제 것보다 더 좋더군요. ㅋㅋ
 

"<PD수첩> 다음엔 <뉴스 후>와 <시사매거진 2580>,
그리고 <명랑 히어로>가 당할 것이다"

- <PD수첩> 이춘근 PD가 예상하는 정부의 MBC 장악 시나리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춘근 PD, 농성 기간 동안 부디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란다. 일단 출발은 좋지 않았다. 선배 PD가 사준 '둘둘치킨'을 함께 뜯었다. 걱정이다. 노조 냉장고에 맥주가 가득이던데...




어제는 <MBC> 노조원들이 검찰의 강제 구인에 대비한 ‘공영방송 사수대’를 가동한 첫째 날이었습니다. 밤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한 <MBC> 로비에는 30여명의 직원사수대가 경계를 보고 있었습니다. 어제의 사수대는 편집국 PD들이었습니다. 


내일까지 검찰로 출두하라는 소환장을 받은 김보슬 PD와 이춘근 PD가 고재열 기자를 맞이합니다. 이번 주부터 <독설닷컴>에서 인턴을 시작한 저와 미디어 몽구, 창천항로 박형준님이 동행했습니다. 


조명이 줄어 든 복도는 적막하지만 벽에 나붙은 굵은 글씨들은 비장합니다. 두 PD분들에게도 느른함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다만 김보슬 PD는 “21세기에 이런 상황이 온다는 것이 씁쓸하다. 이것이 선진화냐”며 정부의 가열 찬 언론 탄압이 벌어지는 현실에 대해 씁쓸해 합니다.


21세기에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던 일은 어제 또 벌어졌습니다. 오세철 교수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된 사건입니다. 이춘근 PD는 “박정희 때나 가능한 일인 줄 알았다.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 놀랍다”고 말했습니다. 하루 종일 밖에 있던 터라 이 소식을 처음 전해 들은 저 역시 놀랐습니다. 제가 너무 순진 했나 봅니다. 


재미있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검찰이 3차 소환장을 발부하면서 있지도 않은 자료를 요청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검찰이 로본 빈슨(아레사 빈슨의 어머니 로빈 빈슨의 오타)의 원본자료를 요청했다. 있지도 않아 주고 싶어도 줄 수가 없다”고 이춘근 PD가 말해주었습니다. 


정부는 <MBC>에서 ‘PD수첩’ 다음 타깃으로 어디를 노리고 있을까요? 이춘근 PD는 “ ‘뉴스후’, ‘시사매거진 2580’, 그리고 ‘명랑히어로’가 될 것이다”라고 점쳐 봅니다. 물론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건네본 말입니다. 김보슬 PD는 “우리에겐 다가온 목표와 지켜 내야 할 가치가 있다”며 언론 자유 수호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법대로 하자’ 말이 있습니다. 불리하거나 마구 어기댈 때 쓰는 말입니다. 주로 강한 자나 야비한 자가 쓰는 말이긴 하나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정연주 사장은 해임 요구와 관련해 “물러날 이유가 전혀 없다”며 “법대로 하자”고 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천오백명에 달하는 촛불을 연행 하고, 소비자의 권리인 불매운동을 한 네티즌을 구속하고, 국가보안법을 휘두릅니다. 이제는 ‘정직한 목격자’를 잡아가려 합니다. 정말이지 억울해도 법대로 하다간 모두 붙잡혀 가는 세상입니다. 


어제 김보슬 PD는 짐을 싸들고 집에서 나오면서 “갑자기 집이 정말 애처로워 보이더라”고 말했습니다. 언제쯤 다시 돌아올지 기약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1주일, 2주일이 또는 그 이상이 걸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정직한 목격을 한 대가가 이거라면 언론인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독설닷컴> 인턴기자 최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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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슬 PD, 농성으로 인해 보슬보슬한 피부가 까칠까칠 해질까봐 우려된다. 성격도 까칠한데 피부마저 까칠해지시면...흠...


<취재 뒷담화>

이춘근 김보슬 PD와 담소를 나누는데 문제의 '광우병 편'을 함께 제작했던 '제3의 PD'가 노조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독설닷컴>에서 PD뿐만 아니라 메인 작가도 중요하다고 힌트를 준 것 때문인지, 검찰은 김은희 작가에게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했더군요. 그러나 '제3의 PD'는 아직도 파악하지 못했는지, 소환자 명단에 없더군요. 저는 그 분께 "검찰이 아직도 파악을 못한 것 같은데 제가 <독설닷컴>에서 실명을 깔까요?"라고 농을 걸었습니다. 손사래를 치더군요. '제3의 PD'는 "검찰 소환 숫자가 한 명 늘어나있어 나도 소환되는 줄 알고 놀랐는데, 잘못된 보도여서 한 시름 놓았다"라고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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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꾸로가는 21c 2008.08.2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라는말이 절로나오네요 여기에 댓글달다 잡혀가는건아니겠죠?ㅎㅎ

  3. 귀여운토깽이 2008.08.2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들과 의견이 틀리다고 해서 악플다는 외곬수 pd수첩 광신도들아...정신좀차려라
    정의와거짓도 판단할줄 모르고 무조건 자신들의 의견과 틀리면 악플이나 다는
    그릇된 정신부터 고쳐라....왜 a사건을 놓고 볼때...b라고 생각할수 있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의자유를 니덜논리대로만 판단하고 나불거리는데...그런논조로 시사에 대해
    논하지마라...정신차려라...그리고 피디수첩도 그만방송하고 검찰조사에 당당하게
    응하고 정황증거를 내놓고 검찰조사발표해라.

    • 선진한국 2008.08.28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그건 님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악플달고 있잖아요.
      외곬수니, 광신도라느니, 정신 차리라느니...
      거기다가 자신과 생각이 다른 방송에 대해서는
      "악"이라고도까지 하셨던데....

      악플수준으로 보면
      님께서 가장 심하십니다요.

  4. xx 2008.08.2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연운토깽이.// 자기 본인한테 이야기 하는 것 같네요.

  5. 귀여운토깽이 2008.08.2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재혁씨 "PD수첩 다음엔 뉴스후와 2580이 당할 것"이라는 정황증거가 있습니까?
    pd수첩을 정부가 언론탄압했다는 확실한 정황증거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검찰이나
    언론에 그 정황증거물들을 밝혀주시렵니까? 독설을 하더라도 자신이 쓴기사에 대한
    증거와 진실이 확실해야 하는 겁니다. 카더라 기사보다는 자신의기사를 뒷받침할
    증거제시와 자신주관적인 기사가 아닌 좀더
    전문적인 객관성있는기사를 쓰셨으면 좋겠군요..

    • 선진한국 2008.08.2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증상이 심하시군요.
      이 기사는 인터뷰 기사에요.
      인터뷰 중의 한 꼭지를 헤드라인으로 한 것이구요.

      님께서 말한 그 부분은 최재혁씨의 텍스트가 아니라,
      이춘근PD의 텍스트랍니다.

      혹시, 난독증 있으세요?

  6. 귀여운토깽이 2008.08.2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평론과논설...기사를 쓰더라도 자신의 기사에 대한 최소한의 뒷받침할 근거사유와
    사건이라면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 보다 전문적인 시사기자의 태도인겁니다.
    뒷받침할 증거는 없고 자신의 주관만 뚜렷한 님의 기사 참 인턴기자들이 마구잡이로
    쓴기사로 밖에 안보이는군요....독설 좋다이겁니다.그러나 그를 뒷받침할 정부가
    언론탄압을 한 핵심적인 정황증거를 밝혀주셨으면 합니다.그렇다면 님의 기사는 불완전한
    독설이 아닌 완전한 독설의 좋은 기사가 될것 같군요....

  7. 말하라! 2008.08.28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뭐라건 계획대로 착착 언론을 장악해나가겠죠.
    두 방송사가 장악되면 인터넷 종량제 이야기가 슬슬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없는자들은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겠죠.

  8. Favicon of http://ㅀ BlogIcon 역지사지 2008.08.28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다 너희들이 넘 앞으로 나간탓이다 생각혀라. 한쪽으로 넘 치우쳐 세상살이를 몰고 갔으니 반드시 반대편세력은 그것을 가만 놔둘리 없고, 그럼 그동안 만들어 온것을 통해 성공이니 만족이니 하던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갈수 도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좀 배워라. 세상은 그저 내가 꿈꾸던 대로만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무조건 이것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정의하고 투쟁해서 쟁취한다면 기회가 되어 이루었다 할지라도 실상은 그것이 계속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오히려 조금 덜 가더라도 모든이가 수긍할 정도에서 멈쳐야 이에 대한 반작용이나 역작용이 몰려와도 견디고 버틸수 있는 힘이라도 있지. 앞으로 잘 생각하고 행동해라. 그리고 자신들이 당당하면 검찰이 소환하면 당연히 나가서 맞서 싸울줄은 알아야지. 비겁하게 꽁무니 빼고 숨어서, 비호세력속에 웅크리고 있는 것 보기 않좋다. 반대로 상대편에서 똑같은 일을 당했을때 당신들은 그들을 향해서 뭐라고 비판할거니... 그러니 룰은 지켜가면서 투쟁도 하는거다.

  9. xx 2008.08.28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지사지// 반대로 상대편에서 똑같은 일을 당했다면 그때도 나서서 막아줄꺼다.

    만약에 민주당이던 민노당이던 정권 잡았는데. 조선일보 보도가 마음에 안든다고

    검찰 동원해서 취재자료 전부를 요구하고 무리하게 소환조사를 하려고 한다면

    그 인간들 기사가 얼마나 지롤같던지 간에 같이 싸울꺼다..

    모든 사람들이 다 너같은 저열한 인식수준에 머물러 있지는 않다.

    당신 기준으로 세상을 보지 마라.

  10. 요들송 2008.08.28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준이하의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이 정부는 정말 막무가내, 무식, 정치도 할 줄 모르는 이들의 놀이터같습니다. 국민들은 문화방송을 지켜줄거라 믿습니다.
    끝까지 깨어서 지켜볼것이며 꼭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을 받을것입니다.

  11. sangmin 2008.08.2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간을 확인하게 만드는 요즘이네요. 어쩌면 하나도 나아지는 것이 없이 시간을 이렇게 나쁘게 거슬러 갈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PD분들과 그 외 모든 분들 힘내시길 빌어요. 기사 잘 보고 갑니다.

  12. 귀여운토깽이 2008.08.2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수첩 광우병편이 과장,왜곡방송이 아니라면 국민모두의 이해를 도울만한 확실한 정황증거물을 검찰이나 언론에 공개발표를 하면 될것아닌가?
    왜 검찰조사에도 불응하고 언론탄압이랍시고 국민들에게 동정심이나 이끌어 내려고 하나?
    진실이 무엇인지 더욱 밝히고 자숙해라...정부에 대해 독설을 품고 욕을할지라도
    완벽했어야지...어영부영 헛점을 보였으니...계획이 물거품된것이다.PD npte kritiky byly vždy chytrácký a neopodstatněné, nikdy nabízející konstruktivní návrhy.

  13. 진홍 2008.08.28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MBC PD수첩 얘기가 잠잠했는데 이렇게 점하게 되는군요.
    방송공사든 문화방송이든 mb식 언론통합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KBS 시사프로그램 몇개가 사라질 위기인데다 이미 장악된 YTN도 그 색을
    드러내고 있네요.
    이럴때야 말로, 피로 지켜낸 언론자유를 위해 투쟁해야 할 때 입니다.
    시민과 언론 노동자들의 연대로!

  14. 상미 2008.08.2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블로그네요. 조중동을 몰살시키겠다는 각오...ㅎㅎ 이명박정부가 집권한뒤로 확실히 지난 10년보다는 피로하네요. 고복격양이라고..우리같은 서민들이 배두드리고 그나마 지금보다 태평하게 지냈던 시대는 끝난 느낌...

  15. mrKim 2008.08.28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 다시금 새하얀 아침이 밝아오기를 기다립니다.
    무서운 현실앞에 무릎꿇지는 않겠지만
    부디 지금 나의 어린자식들이 이 세상을 바라볼때쯤에는
    밝은 세상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16. 니혼자정의다 2008.08.29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자인척하지마라.. 진짜 언론이 반성할 줄도 모르고 나라에 혼란 가져온 장본인이 누군데... 자기들 편 아니면 다 매국노 명박 빠돌이라고 매도하고. 양심을 어따 팔아먹고 눈코귀 느 다 막고.. 정부나 니네나 똑같다.

  17. 맑은바가지 2008.08.29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前 언론인이자, 언론 공부를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언론의 객관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믿고싶은 것을 형상화시켜서 방송으로, 혹은 기사로 내보내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MBC측은 자신들이 '피해자다.', '이런 구시대적 정책이 있나.' 하지만,
    제 생각엔 언론장악보다 더 무서운 것이 주관적인 가설을 진실처럼 바꾸는 미디어라 생각합니다.
    결국 소비자는 시청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떤 동기부여가 될 것인가..
    라는 궁극적 지향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BC의 주관적인 방송 때문에 피해를 본 건 소비자인 국민들이 때문입니다.

    미디어를 아는 사람은 거짓을 진실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20세기부터 시작된 새로운 연금술이죠.....

    너무 투덜대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목표는 '잘 사는 것'이닌깐요...

    • 천진난폭 2008.08.30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의 목표는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
      입니다.

      언론인이셨다니 잘 아시겠군요.
      외국에서 광우병 사례에 대해 다룬것들도 보셨겠지요.

      mbc의 주관적이지 않은 방송 덕분에 저는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물론 kbs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구요. 전혀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과거 땡전 뉴스를 경험해야 했던 세대들은 피해자일수도 있겠지요.

      언론이이셨다면서 언론의 객관성은 없다고 생각하다니
      어느 언론사에서 일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궁극적으로 보면 완전한 객관성을 만들수야 없겠지만 객관적이 되기 위해, 그렇지 못한 상황들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게 언론인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18. 음... 2008.08.30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한마디로 말하면 기사보다는 일기같은 느낌이랄까..

  19. 베풀어 2008.09.03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처칠경이 노년의 연설에서 한 마디...
    "포기하지 말라!" 그랬다죠.
    MB가 포기하지 않는데, 우리가먼저 포기할 수 없죠.

  20. 나나나 2008.09.03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하지 않고 끝까지 언론 자유를 위해 힘쓰시분 응원합니다
    정말 나중에 가면 언론검열 에 땡뉴스가 곧 나올 암흑스런 날이 올것 같습니다

  21. 비누 2008.09.09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년 노무현 재임시절 조중동은 20개월 미만의 쇠고기중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도 광우병 운운하며 난리를 피웠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30개월 미만 뼈, 내장포함해서 수입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