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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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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 일본인을 위로하는 전세계 누리꾼들의 동영상

트위터 실험실/일본 대지진 긴급 구호 | 2011. 3. 14. 11:37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큰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을 위로하는 
전세계 누리꾼들의 동영상입니다. 
한 곳에 모아보았습니다. 





* 먼저 JYJ의 위로 동영상입니다. 
일본어로 위로를 하고 있네요. 






* 다음은 외국 동영상입니다. 




* 아래는 한국분이 만든 동영상입니다. 
예쁜 딸들이 기도 퍼포먼스를 하는군요. 




*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동영상입니다. 



* 여러 비주얼 자료를 모아 편집했네요. 



* 아래 동영상은 일본분이 올린 동영상입니다. 
일본을 위해 기도를 해달라는...





* 아래는 긴박했던 쓰나미 현장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주> 아래는 일본 트위터에 올라온 감동적인 글을 갈무리 한 것입니다. 
원문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 International Versions

Tweets from Japan (Korean)

[by Uemura-san]

☆술픈 영상,보도이 많은 중에서도 힘이 생기는 일본국내의 tweet들☆

도교 디즈니랜드 에서
:도교 디즈니렌드에서는 기프트샾의 과자들도 배급해졌다  조금 화려하게입고 날라리스러운 여고생들이 넘 많은 과자를 가지고가서 [뭐야 그사람들?!]라고 생각했는데 그후에 비난소의 아이들한테 그 과자를 나눠주고 있는걸 보고 감동했다. 아이를 대리고있는 엄마들은 음직일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진짜 기쁜 배려이었다

:차가 밀린 사거리에서
한번의 파란불때 한대밖에 못지나가는정도의 차가 계속 맞겼었는데 누구나 서로 양보하고 온화하게 운전하고있는 모습에 감동했다  복잡한 사거리에서 5분이상  교통이 마비하는 사황도 있었는데 제가 운전한 10시간 사이에 감사의 클랙션이외는 1번도 안들었다  공포와 동시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들이었다  일본을 더 좋아하게됬다

:흔들리는 사이에도
막 많이 흔들리고 있는사이에도 다른 사람들은 몸을 숨기고있는데 [입구를 확보해야된다] 고 걸어가서 입구를 여는 사람이 있어 감동했다  거기는 샨델리어도 조명도 많고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이었는데 아주 용감한 사람이 있다는거에 강동했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가 전혀 안오는 상황에서 친구가 정류장 앞에 있는 약국에서 핫팩을 사와서 줄 서있는 사람들전원한테 나눴다!

:일본인들의 착함을 제임식
이 지진을 통해 일어버렸던 일본사람들 본래의 좋은 점이 보았다  범제을 일으키려는 사람도 없고 서로 도움을 주고 성실하고 신사적이고. 평소에는 일본사람들은 차가운 인상이 많다고 샌각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유대,결속]를 뒤찾고있는 것 같아  그게 감동해서 눈물이 난다

:박스에 감동
역 홈에서 기다리기 지쳐있는데 홈레스(거지)사람들이 [추우니까 쓰세요] 하고 정이 박스를 주셨다  평소에 우리는 차가운 눈으로 보고 지나가는데 ,정말 따뜻하다

:외국인 눈에서본 일본사람
외국이들이 본 지진재해의 반응. 상품들이 다 흐트러지고있는 슈퍼마켓에서 떨어진 물건을 성실하게 주어 줄 수고 돈을 내고 물건을 사는 모습. 운전 제개한 전철에서 사람이 꽉 짰는데도 임상부한테 자리를 양보하는 노인 .이걸 본 외국사람들은 못믿는 광경이었단다.진짜란다 이 이야기.. 대단하네 일본!

:media의 음직임에 대해
twitter나 UST상에서의 상황공유란 그것에 연동한 media들에음직임이 한신아와지대제해때란은
비교도 할 수 없는 망큼 실이 높아졌다고 느낀다  물론 과거의 힘든 경험에서 배운 점을 다들이 살리려고 해서 감동

:twitter에 감동
그나저나 전화도 이메일도 안됬던 중에서 twitter 힘에 감동했다  171암비 확인 다이얼 보다도
쓸 모 있었던 듯. 부정적인 의경도 많지만 흘어나간 RT에 대부분는 반드시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을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필요한지 필요없는지는 보는사람들이 전하면 되는거지.

:BBC의 보도
BBC 열라 친창하고있다! 새계최악에 지진이 새계최고로 준비되고 훈련되있는 나라를 습격했다
그 힘이나 정부가 시험대에 올랐다  희생은 나왔지만 타국에서는 이렇께 옳은 행동는 할 수 없었을것이다  일본사람은 문화적으로 강정을 억제하는 능력이 있다

:아빠에 행동
1층에 내려가 중부전력에서 간동으로 송전이 시작됬다고 이야기했더니 평소에는 TV도 낭방도 잘 안끝고 다니는 아빠가 아무말 없이 제일 먼저 콘센트를 빼러 갔다  조금 감동 했다

:빵집
어제 밤에 대학교에서 걸어서 집에 가는 길에 몇년전에 문닫은 빵집의 아줌마가  꽁짜로 빵을  배급했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기가 할 수있는 것을 찾고  실행하는 사람들의 감동. 마음이 따뜻해졌다. 동경도 아직 볼 만하네!

:일본 대단하자나
일본은 대단하다. 관료도 민간도 다 같이 힘을 합치려고 하고있다.트랙 운전기사도 유지들이 구원물자를 배송하고있다고하고 도호쿠의 교동정리를 야쿠자님들이 하고있다도 들었다   최근 일본의 대해 자랑스러운 감정을 가질 수 없는 일이 계속됬지만 그렇지는 않은것 같아. 일본은 대단하다! 순수하게 감동하고 있다! 일본국민 힘내자!

:twitter 굉장하다
twitter 하는 사람들이 일지단결하고있어서 넘 도움이 됬어요  여러분 친절합니다. 이럴때 뭐가 감동하네요...요새는 이웃 집 사람들이란도 잘 모르고 사는 차가운 새상이 됬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았네요!

:독일 친구
독일사람인 친구가 지진이 일어났을때 시부야에 있었는데 패닉 상태로 있더니 일본사람이 도워졌다고 그때 침착한 일본사람들의 태도와 당황하지도 않고 가계 밖에 나가서 해야할 일들을 담담히 하는 모습에 아주 감동해서 마치 군대같었다고 했다

:슈퍼마켓에서
슈퍼에서 무사히 장 봤어요--^^근데 손님들이 대부분이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필요한 최소량만을 사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고텐바에서
사실 일본 대단하다. 어제 신호가 하나도 작동 안하고 있는 고텐바시에서도 서로 드라이버가 양보하고 운전하고 동내 하라버지 할머니들이 손신호도 해주고해서 혼란도 없고 진짜 감동했다
9시간 운전했지만 추월하는 차는 물론 한대도 없고 다들 양보정신 양보운전

:[모두 사람]
택시 아저씨란 역원아저씨란 모르는 아줌마란 이야기했지만 모두 늦게까지 집에 못들어가고
너무 피공했을땐데 신경질 나는 사람도 없고 공손한 말씨란 행동로 반대로 나한테 힘이 됬다.
[모두 힘드니까]라는 모두 라는 의식이 있다는 거에 감동하고 저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어받고 싶은 문화.

:조례
오늘 아침 조례에서 [뭐가 생기든 절대로 불안한 얼굴을 보여주지 말고 가계에 서있는 동안은 대접을 한다는 마음을 잊지말고 손님들을 안심 시겨주세요!] 조금 강동적이었다  힘내볼까.. 계점!!

:말을 거는 것
어제 뒤집에 사는 고1 사나이에 감동했다  집에 혼자 있었던지 지진후 바로 자전거로 뛰어 동내를 돌았다 [괜찮아요----!?]라고 도로로 도만나온 사람들한테 계속 말 걸고 있었다  그 시간에는 노인,엄마 ,아이들 밖에 집에 없었으니까 그렇께 말 걸어주는 것만해도 좀 안심 됬어요!고마워!!

:오트바이로 괜찮으시면..!
나는 감동했어요. 알바 선배가 한명이라도 구할려고 추운 날씨에 종이에 [오트바이로 괜찮으시면 집까지 대려다 드릴께요]라고 써서 전철역 앞에 섰다  노가다하는 사나이를 한시간거리 대려다졌데요.. 이 세상 아직 안 석었네..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존경합니다!저도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뭐를 하고싶다고 느꼈습니다

:계방
어제 직장에서 집까지 거는 몇시간 사이에 밤인데 빌딩이나 음식점을 화장실이란 휴계소로 계방하고있는데가 많이 있었다  직원들이 큰 소리로 [00선 운전 제계됬어요-!][쉬었다가 가세요!][화장실 있어요!]라고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전달했었다 감동해서 눈물이 날뻔했다 . 진짜 .아니 어제는 긴장 속에 있어서 못 울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전철역 홈에서
너무너무 혼잡한 전철역. 홈에도 개찰구에도 전철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근데 아무도 줄을 지키지않은 사람이 없고 알아서 통로를 만들어 역직원의 지시를 잘 듣고..로프가 있는것도 아닌데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에 통로 스페이스가 생기고.. 그 불자연스러운 정도의 편하함에 그저그냥 감동만 했다.

:역무원 아저씨
밤새 운전하고있던 지하철 역무원 아저씨에 [수고 하십니다]라고날을 걸었더니 읏으면서 [이런때니까!]라네!  일본 아직 안죽었어!

:커피 아저씨
어제 4시간 걸어서 집에 돌아온 남편.중간에서 현계를 느껴 마음이 약해졌을때 [추운데 힘드시죠--!따뜻한 커피 드세요-!]라고 소리 찌루면서 공짜로 나눠있는 아저씨를 만났데요  그 분이 있어서 다시 힘이 생겼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오늘 5번더 했으니 진짜 감동 했나보군요 .커피 아저씨 감사합니다!!

:헌혈에 줄
일본은 강하다!!오오사카 난바에있는 헌혈시설은 이재민을 위해 초만원이고 사람들이 많이 기다렸다.사역이 없는 줄을 처음으로 봤네요..감동했어요 이재지에 사람들!전국에서 그 괴로움 나눠받겠습니다!포기하지말고 힘내세요!!

:오늘은 쉬는 날이야
알바생중에 가족이 피해지역에 사는 친구가 있다고해서 메니저가 다른 알바생한테 [00군한테 오늘은 쉬라고 전해죠 ]라고 했더니 그 알바생이[알겠습니다]고 전화를 거는데 [여보세요? 아 메니저가 오늘 가게 쉬는 날이라네]라고 했다.....그의 세심한 행동에 감동했다..

: 언제든지 살 수있으니까
오늘 모금함에 금발의 젊은 청년이 수만엔을 놓고 갔다  친구한테도 [게임 같은건 언제나 살 수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던게 들려서 주위 사람들도 너더나도 모금 했다.사람을 외모로 반단하면 안되구나 라고 진짜 생각든 일이었습니다.

:안 살레요
제가 알바하는 가게에 젊은 남자들이 집단으로 와서 술을 계산대에 올려났는데 모급함을 보고 [이런 나 술 사는 돈밖에 안가지고 와서 모금 못하네...이것 안 살께]라고 다 반품하고 돈 다 모금하고 갔다. 친구들도 다 모금해가서 넘 감동했다. 대단하다...대단네요!

:과자 잇빠이
괸장해!지금 남동생이 디즈니랜드에서 들어왔는데 새로운 과자세트로 잇빠이 받아오고 사람들 집까지 교통비를 다 부단해졌데요!! 밤새 뭘 원하면 아무거나 들어졌데요!역시 세계의 디즈니렌드네!

:힘들때는
어제 요코하나에서 집에 가는 방법이 없는 사람들한테 [00방향분들 같이 타고 가세요-!]했었다
[힘들때는 모두 협력]라고 했었어요  너무 감동  


[by Sakai-san]
* ディズニーランドでの出来事
디즈니렌드에서 생긴 일
http://twitter.com/unosuke/status/46376846505426944
ディズニーランドでは、ショップのお菓子なども配給された。ちょっと派手目な女子高生たちが必要以上にたくさんもらってて「何だ?」って一瞬思ったけど、その後その子たちが、避難所の子供たちにお菓子を配っていたところ見て感動。子供連れは動けない状況だったから、本当にありがたい心配りだった
디즈니랜드에서는 죱의 과자등도 배급됐다. 보기에 좀 야한 분의기인 여자고등학생들이 많이 받아 "뭐야?" 라 느꼈는데, 그뒤 그 여자고학생들이, 대피소에 있는 어린아이들에게 과자를 나누어 주는 걸 보고 감동. 어린아이를 데리고 움직일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정말 고마운 배려였어요.
* 国連からのメッセージ
UN에서의 메시지
http://twitter.com/akitosk/status/46302222346223616
国連からのコメント「日本は今まで世界中に援助をしてきた援助大国だ。今回は国連が全力で日本を援助する。」 に感動した。良い事をしたら戻ってくるのです。これがいい例なのです
UN에서의 코멘트 "일본은 지금까지 세게 어디에게도 원조해왔던 원조대국이다. 이번엔 UN이 온힘을 내어 일본을 원조하겠다" 라는 말에 감동받았다. 좋은것을 하면 돌아오는것이다. 그것이 좋은 예이다.
* 渋滞した交差点での出来事
전체됀 교차점애서 생긴일
http://twitter.com/micakom/status/46264887281848320
一回の青信号で1台しか前に進めないなんてザラだったけど、誰もが譲り合い穏やかに運転している姿に感動した。複雑な交差点で交通が5分以上完全マヒするシーンもあったけど、10時間の間お礼以外のクラクションの音を耳にしなかった。恐怖と同時に心温まる時間で、日本がますます好きになった。
청신호 한번에 차한대밖에 못가다는게 일쑤이었는데 모두 다 서로 양보하면서
온후하게 운정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다. 복잡한 교차로이므로 5분이상 교통이 마비되는 상황도 있었으나, 10시간내내 감사마음 이외의 클랙슨 소리를 안들었다. 공포와 동시에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돼서 일본을 더욱더 좋아해진다.
* 揺れている最中でも・・・
흔들리는 사이에도,,,,,
http://twitter.com/gj_neko26/statuses/46394706481004544
聞いた話でびっくりしたのが、とっさに「入口の確保」と揺れてるにも関わらず、あの状況で歩いて入口を開けた人が居たのが凄いと思った。正直、シャンデリアも証明も何時落ちるか分からないのに、凄く勇敢な人が居た事に感動した。
들은 이야기인데…놀랐던일, "진입구 확보' 라 흔들이고 있기에 불구하고 순간 걸어 입구를 여는 사람이 있다는 게 대단하다고 느꼈다, 솔직히 샹들리에도 조명도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데 너무 용감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동받았다.
* バス停で・・・
버스 정류장에서
http://twitter.com/yunico_jp/status/46168394755612672
バスが全然来ない中、@saiso が、バス停の前にある薬局でカイロを買ってきて、並んで待ってる人みんなに配った!
버스가 전혀 안오는 가운대, @saiso가 버스 정류장 앞에 있는 약국에서 카이로를 사 와서,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나누어줬다!
* ディズニーシーにて
디즈니 씨에서
http://twitter.com/kfstudio/status/46390032776437760
ディズニーシーに一泊した娘、無事帰宅しました!キャストのみなさんが寒い中でも笑顔で接してくれて不安を感じることなく過ごせたそうです。防寒のカイロやビニール袋、夜・朝の軽食と飲み物、おやつまで。ディズニーの素晴らしさに感動です。頑張ってくれたキャストさん、ほんとにありがとう!!
디즈니 씨에게 1박 한 딸이,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캐스트의 여러분이 추운 닐씨안에서도 웃는 얼굴로 접해 주어서 불안함을 느낄 일 없이 지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방한의 카이로나 비닐 봉지, 밤 ·아침의 간단한 식사와 음료수, 과자등까지. 디즈니의 훌륭함에 감동받았다. 열심히 해 준 캐스트여려분, 정말로 고맙다!!
* 日本人の良さを再認識
일본인의 장점을 재인식
http://twitter.com/VietL/status/46376383592677376
この地震が、きっかけになって、失いかけていた日本人本来の良さが戒間見れた気がする。犯罪はする様子はなく、助け合い、律儀、紳士的。普段日本人は冷たい人が多い…。って個人的に感じてるんだけど、多くの人が今回で「絆」を取り戻しつつあるように見えて、それがなんか感動して、泣けてくる。
이 지진을 계기로 잃어버리기 시작하고 있었던 일본인 본래의 장점이 엿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범죄하는 모양은 없고, 서로 돕고, 정직, 신사적이다. 평소 일본인은 매정한 사람이 많다 …. 라 개인적으로 느끼는데,  이번 많은 사람이「기반」을 되찾고 있게 보이고, 그것이 무언가 감동하고, 감격해 온다.
* タイムラインに感動
TL에 감동
http://twitter.com/rabukj8/statuses/46392080842506240
TL見て感動した。みんなが、ひとりひとりが大変な状況にいる人に笑顔を伝えようと、前向きになってくれるような発言がいっぱいで。TLがあたたかい。みんなのコトバを見て笑顔が少しずつでも増えればいいな。被災地の方、頑張れ、応援してくれる人がたくさんいます。
TL 보고 감동했다. 모두가, 한사람 한사람이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 미소를 전하자고, 적극적으로 만들어 주는 발언이 가득한다. TL이 따뜻하다. 모두의 말을 보면서 미소가 조금씩에서도 늘어나면 좋구나. 피해지역쪽에 사시는 분들, 힘내세요, 응원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 段ボールに感動
골판지에 감동
http://twitter.com/aquarius_rabbit/status/46213254376210432
ホームで待ちくたびれていたら、ホームレスの人達が寒いから敷けって段ボールをくれた。いつも私達は横目で流してるのに。あたたかいです。
승강장에서 기다리다 못해 지치고 있기에, 노숙자(homeless)의 사람들이 추우니까 깔라 해서 골판지를 주었다. 언제나 우리들은 곁눈질로 흘려보내고 있는데,, 따뜻합니다.
* 外国人から見た日本人
외국인이 본 일본인
http://twitter.com/kiritansu/status/46335057689980928
外国人から見た地震災害の反応。物が散乱しているスーパーで、落ちているものを律儀に拾い、そして列に黙って並んでお金を払って買い物をする。運転再開した電車で混んでるのに妊婦に席を譲るお年寄り。この光景を見て外国人は絶句したようだ。本当だろう、この話。すごいよ日本。
외국인이 본 지진재해의 반응. 물건이 산란하고 있는 슈퍼에서, 떨어지고 있는 것을 성실하게 줍고, 아무말 없이 줄서서 돈을 치러서 쇼핑을 한다. 운전 재개한 전철로 혼잡해 있는데도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노인. 이 광경을 보고 외국인은 절구한 것 같다. 정말일 것이다, 이 이야기. 대단하다! 일본.
* メディアの動きについて
매디어에 대해
http://twitter.com/V10CENTAURO/statuses/46388641001508864
ツイッターやUSTでの状況共有と、それに連動するマスコミの動きは、阪神淡路大震災の時とは比べ物にならない質の高さを感じる。もちろん過去の辛い経験から得た教訓を、みんな活かそうとしている感動。
트위터나 UST에서의 상황공유와, 거기에 연동하는 매스컴(mass communication)의 움직임은, 한신(阪神) 아와지(淡路) 대지진 재해의 때와는 비교하지 못되는 질이 높음을 느낀다. 물론 과거의 힘들었던 경험으로부터 얻은 교훈을, 모두 살리려고 하고 있는 감동.
* ツイッターに感動
twitter애 감동
http://twitter.com/masahiro22nd/status/46375377395912704
それにしても、電話もメールも繋がらなかった中でのTwitterの強さには感動した。 171より役に立ったんじゃないだろうか。 否定的な意見も多いけど、垂れ流されたRTのほとんどはきっと誰かの心を支えたと俺は思います。 必要不必要は選ぶ側で決めればいいだけ。
아부래도, 전화도 메일도 연결되지 않은 사이의 Twitter의 강함에는 감동했다.  171보다 도움이 된 것은 아닐 것인가?  부정적인 의견도 많지만, 흘려 보내진 RT의 대부분은 꼭 누군가의 마음을 유지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필요인가  불필요인가는 선택하는 측에서 정하면 좋은뿐.
* 絵師さん
http://twitter.com/izumi823/statuses/46387948681297920
絵師さんたちがこの地震でみんなに元気付けようと必死に美しい絵や励ましのイラストを描いていることに感動。みんな自分にできることをしたいと思っているんだね。
* BBCの報道
http://twitter.com/bozzo1985/status/46228470614855681
本当に感動。泣けてくる。⇒BBCめっちゃ誉めてる。地球最悪の地震が世界で一番準備され訓練された国を襲った。その力や政府が試される。犠牲は出たが他の国ではこんなに正しい行動はとれないだろう。日本人は文化的に感情を抑制する力がある。
* 父親の行動
http://twitter.com/s_hayatsuki/status/46386255767937024
1階に下りて中部電力から関東に送電が始まってる話をしたら、普段はTVも暖房も明かりもつけっぱなしの父親が何も言わずに率先してコンセントを抜きに行った。少し感動した。
* 整列する日本人
http://twitter.com/HASUNA_Natsuko/status/46331839136276480
日本人すごい!!こんな時にも山手線ホームできれいに整列してる …涙。有楽町駅を上から眺む。 http://twitpic.com/48kn1u
* パン屋
http://twitter.com/ayakishimoto/statuses/46403599743451136
昨日の夜中、大学から徒歩で帰宅する道すがら、とっくに閉店したパン屋のおばちゃんが無料でパン配給していた。こんな喧噪のなかでも自分にできること見つけて実践している人に感動。心温まった。東京も捨てたもんじゃないな。
* 日本ってすごい
http://twitter.com/tksksks/statuses/46403815397801984
日本って凄い。官僚も民間も、皆で助けようとしてる。トラックの運転手も有志で物資運んでるらしいし、東北の交通整備をヤクザさんがやってるという話も聞いた。最近、日本に対して誇りを持てないことが続いていたけれど、そんなことない。日本は凄い国だ。素直に感動してる。日本国の皆さん頑張ろう!
* twitterすごい
http://twitter.com/bobiko009/statuses/46403721046933504
Twitterの方々の情報とかが一致団結しててすごくたすかります。みなさま親切です!!こういうとき、なんか、感動します。最近は近所とつきあいなかったり冷たい世の中だとか思ってたけどそんなことなかったね。
* ドイツ人の友達
http://twitter.com/sikkoku_otsuyu/status/46392832893796352
ドイツ人の友達が地震が起きた時に渋谷に居て、パニックになっていた所を日本人に助けてもらったらしく、その時の毅然とした日本人の態度や足並み乱さずに店の外に出てやるべきことを淡々とこなす姿にひどく感動し、まるでアーミーのようだったと言っていた。
* スーパーでの出来事
http://twitter.com/endless_6/status/46395420523503616
スーパーで無事買物出来ましたヽ(´o`; でもお客さんのほとんどが他の人の事を考えて必要最低限しか買わない感じだったのが感動しました(涙)
* 御殿場で
http://twitter.com/Raaaaayuu/statuses/46392890313801728
実際日本すごいよ。昨日信号が一カ所も機能していない御殿場市でもお互いにドライバー同士譲り合ってたし、地元のおじいちゃんおばあちゃんが手信号やってくれてたりで、混乱もなく本当感動した。9時間運転してたけど前車を煽るようなドライバーはもちろんいなかったし、みんな譲り合い精神。
* 「みんな」
http://twitter.com/n_yum/statuses/46388003706380288
タクシー運ちゃんと電車駅員さんとおばさんと話したけど、みんな遅くまで帰れなかったりしてすごく疲れているのに、苛立つ事なく、言葉遣いもふるまいも丁寧で、逆に気遣われてしまった。「みんな大変だから」という"みんな"って意識があることに感動するし、私も受け継いで大事にしたい文化。
* 日本の強さ
http://twitter.com/dita_69/status/46309373458382849
サントリーの自販機無料化softbankWi-Fiスポット解放、色んな人達が全力で頑張っててそれに海外が感動・協力してる。海外からの援助受け入れに躊躇したり自衛隊派遣を遅らせたりしてた阪神淡路大震災の頃より日本は確実に強い国になってるんだ。みんな頑張ろう。
* 朝礼
http://twitter.com/kyoheimai/status/46374747755388928
今朝の朝礼で「何があっても決して不安な顔は見せずに売り場に立つ以上はおもてなしをする気持ちを忘れずにお客様を安心させてあげてください」ちょっと感動した。がんばるか。開店です!
* 井上さん
http://twitter.com/frankyonn/status/46401442583552000
井上雄彦さんがものすごい勢いで笑顔のイラストをいっぱいあげてて感動する。励ましとか勇気とかメッセージって、こういうことなんだなーと思う。 RT@inouetake Smile42. http://twitpic.com/48n11d
* 人のぬくもり
http://twitter.com/Ryunosutake/statuses/46389829486919681
昨日、信号が完全に機能していなかった鎌倉で、人力車のお兄さんたちが手信号やってたのと、モータープールで停電のために出られなくなってる車を近所の住民さんたちが車持ち上げるの手伝ったりと、人の温もりにすごく感動した
* 学び
http://twitter.com/chaos_chaotic/statuses/46388646038876160
TLの拡散希望を見て思ったことは、阪神淡路大地震から学んだことがとても多くツイートされていること。当たり前のことなんだけど、やはり人間は、学んで考えることができる生き物なんだと改めて思い、感動した。
* ローマから
http://twitter.com/tsubakianna/statuses/46387133396688896
ローマにいる友達からメール。ローマの人々はニュースを見ながらこのような状況でも冷静に対処する日本人に感動し、尊敬の念を覚えながら、非常に心配しているとのことです。
* 声をかけること
http://twitter.com/RUMI88LoL/statuses/46342599149240320
昨日、裏の家の高1になるお兄ちゃんに感動した。 家に1人で居たらしく、地震後すぐ自転車で飛び出し近所をひと回り。 【大丈夫ですか―――!?】と道路に逃げてきた人達にひたすら声掛けてた。あの時間には老人や母子しか居なかったから、声掛けてくれただけでもホッとしたよ。 ありがとう。
* 助け合い
http://twitter.com/sorry_no_user/statuses/46332985133375488
警備員の友人何人かが町田~相模大野で夜間警備のボランティアをしていたので手伝ってきた。年齢問わずいろんな知らない人同士が助け合っていて心強かった。ちょっと感動してトイレの隅で泣いた。
* バイクでよければ
http://twitter.com/hikaru_star/statuses/46332900928532480
僕は感動しました。バイトの先輩が1人でも救うために寒い中紙に「バイクでよければ送ります」と書き駅前で掲げ鳶職のお兄ちゃんを所沢まで送ったそうです。世の中まだ捨てたもんじゃないなって思いました。本当に尊敬です!!自分もなんか人の役に立ちたいと生まれて初めて思いました。
* 乗り合い
http://twitter.com/pao313/statuses/46332792174411776
浦和美園からタクシー使えると思ったのが甘かった…30分歩いてたら知らない人が車に乗せてくれた(つд;*) 人間の優しさに感動。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 開放
http://twitter.com/robasuke23/statuses/46326711935172609
昨日、歩いて帰ろうって決めて甲州街道を西へ向かっていて夜の21時くらいなのに、ビルの前で会社をトイレと休憩所として解放してる所があった。社員さんが大声でその旨を歩く人に伝えていた。感動して泣きそうになった。いや、昨日は緊張してて泣けなかったけど、今思い出してないてる。
* コンビニ
http://twitter.com/sugarun/statuses/46323030732967936
停電地区のほとんどの店が店を閉めてる中、あるセブンイレブンが店内陳列棚にいくつもろうそくを置いて、営業をしていた。レジが使えないため在庫確認用のハンディで値段確認し読み上げ、もう1人が電卓で計算、もうひとりが懐中電灯で照らす。その状態でレジ2台稼動させていた。感動した。
* 避難所
http://twitter.com/msakatan/statuses/46302864980705280
長女いわく、横浜の避難所に向かう時に、知らない人達と声を掛け合い、場所を教え合っていたそうです。普段は冷たいと思っていた他人の優しさに触れ、感動したそうです。日本人のいざという時の団結力を再認識しました。まだまだ日本も捨てたものではないです。
* 呼びかけ
http://twitter.com/akanensm/status/46214540161064960
何時間も歩き続けてたんだけど、至る所でトイレかしますとか、休憩できますとか言うビルや飲食店が沢山あって感動しました。とある企業ビルの人がボランティアで、○○線運転再開ですー!とか、休憩できますー!!って呼びかけてるの見て感動して泣きそうになったマジでw日本も捨てたもんじゃないな
* ホームにて
http://twitter.com/masa_kisshie/statuses/46323838316843008
都営大江戸線の光ヶ丘方面行きは、非常に混雑しています。ホームにも、改札の外にも、電車を待つ溢れんばかりの人。でも、誰一人列を崩さず、通路を開け、係員の誘導に従っている。ロープがあるわけでもないのに、通る人のための通路スペースが。その不自然なほどの快適さに、ただただ感動するばかり。
* 駅員さん
http://twitter.com/tadakatz/status/46274214654787584
終夜運転のメトロの駅員に、大変ですねって声かけたら、笑顔で、 こんな時ですから!だって。捨てたもんじゃないね、感動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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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cadely.com BlogIcon Gianna 2012.03.17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2. 이윤찬 2012.03.28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X꾼이란 말은 잘못된 용어입니다. 제목에서부터 그 용어가 나오는군요. 아래의 글을 한번 읽어보십시요. 더 궁금한 내용은 제 사이트에 방문을...
    좋은 하루 되세요...
    http://www.blrun.net/
    -----------------------------------------------------

    -----'네티즌' 말살어 정책 '누X꾼'

    요사이 인터넷 뉴스 업계에서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겨났다. TV 뉴스에도 이 얘기가 여러번 나왔다. 다름아닌 '누리꾼'... 장사꾼도 아니고 싸움꾼도 아닌 '누X꾼'. 다분히 저속하고 정략적인 의도가 깔려있는 느낌이다. 국립국어연구원이란 컴맹단체가 선정한 신조어라니 알만한 탄생배경(?)을 가진 단어이기도 하다.

    말은 어떤 객체의 기호와 추상성을 대변하고 있어서 한번 형성된 이미지가 특정한 형태로 굳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자연적으로 변화되게끔 되어 있는데 이번 국어연구원의 '누X꾼' 제정은 의도적으로 네티즌들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매장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더욱이나 문제는 인터넷 뉴스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이 이 단어를 요사이 부쩍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네티즌들 중에는 저열하고 난폭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전체의 네티즌들을 "꾼" 으로 매도하는 것은 정말로 비열한 짓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일은 우리나라 기자연합회가 이 "네티즌" 이란 용어를 "누X꾼" 으로 쓰자며 천인공노할 시대역행적 "합의" 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제가 직접 추궁한 기자에게 확인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10년 가까이 정치개혁을 이뤄온 IT의 정론가들을 비하하고 매도하는 행위입니다.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아온 그들의 공로를 잘 알면서도 자기 아들에게도 붙이지 못할 '누X꾼' 이란 용어를 만들었다는 것은 정말 우리나라 언론계와 국어학계가 심각하게 타락했다는 사실을 의심치 않게 합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IT열풍(이런 반네티즌 세력의 저항으로 지금은 잠잠해졌지만)의 신조류에 찬물을 끼얹는 행동을 취하해 주길 당부드립니다. 그것이 정략적 의도든 언어학적 의도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국민은 "누X꾼" 이 아닙니다.

    국민을 '누X꾼' 이라 부르는 언론들은 그 기사를 쓴 '기자' 끝에 '꾼' 을 붙여 '기자꾼' 이라고 명명해야 합니다. 아님 '알림꾼' 이라 명명하든지...네티즌들 중엔 대통령도 있고 법조인도 있고 글솜씨가 뛰어난 논객도 많고 그외 일반적인 국민들도 대다수 있습니다. 이를 한꺼번에 싸잡아 '꾼' 으로 매도하는 것은 군중들 스스로의 가치를 폄하하는 행위입니다. 그럼 대통령도 '나라꾼', 판사도 '가름꾼' 이라 불러야 할 것입니다. 이런 류의 기사는 절대로 인터넷 매체에 올라와선 안됩니다.

    전 '누X꾼' 이란 용어가 탄생할 때부터 잘못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누누히 주장했지만 언어는 필요이상으로 의미를 격하시키거나 의도적으로 그 의미를 훼손시켜선 안됩니다. '네티즌' 이란 용어의 의미가 자연적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달리 각인되게끔 해야 하는데 이건 의도적으로 그 어감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략적 의도가 깔려 있다고 의심받는 것입니다.

    '네티즌' 이 비록 외래어이긴 하지만 민주적이고 대도시의 커뮤니티같은 냄새가 나는, 나름대로의 함의성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말 바꾸기도 좋지만 전부다 다 우리말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용어를 억지로 변용하려 한다면 스스로의 열등감이 빚어낸 자기비하밖에 되질 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누X꾼' 이란 말의 탄생배경은 들었지만 언어사대주의라서가 아니라 '네티즌' 이 좀더 세계적이고 우리나라 인터넷인프라에서 적합한 용어로서 이미 자리잡은것 아닙니까?

    그래서 전 국민을 '누X꾼' 이라 부르는 언론들이 정말 싫습니다. 국민을 '누X꾼' 이라 부르는 자가 있다면 저같이 실명을 떳떳하게 밝히고 그렇게 스스로를 불러 주십시요.

    <추가>
    국민을 누X꾼이라고 불러야 한다면 그럼 국어연구원도 '한글쟁이들' 이 모인 '글누리집' 이라 불러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자기 아들에게도 못붙일 이름인 '꾼' 이란 용어를 민주적 시대인 국민들에게 감히 붙일 수 있는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이런 책략적 시도가 횡행되는 미디어 정책에 전 동참하지 않으렵니다. 이것이 '네티즌권력' 을 따돌리려는 어떤 불순한 의도가 깔려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미래에 크나큰 댓가를 치르게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여기에 대해 국어연구원에 직접 전화를 했더니 할말이 없는지 나중에는 결국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더군요. 한마디로 어이가 없습니다.
    ㅡ_ㅡ

    <댓글>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만 netizen은 net(인터넷)과 citizen(시민)의 합성어 입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칼럼과 블로그라는 외래어가 우리말로 순화돼 사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네티즌" 이란 용어만 유독 "누X꾼" 이란 말도 안되는 용어의 공격으로 그 의미가 격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차라리 netizen이란 어원을 살려 "누리민" 이나 "누리인" 이란 말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미를 풀이하자면 "인터넷" 을 의미하는 "누리" 와 "국민" 이 합쳐져서 "누리국민" 이란 의미도 내포하고 있죠. 제가 생각하기엔 이것이 괜찮을것 같은데...

    "누리민" 이 이상하면 그냥 안쓰면 됩니다. "칼럼" 이나 "블로그" 등과 같이 멀쩡한 "네티즌" 이란 외래어가 있는데 굳이 우리말로 그 의미를 격하시켜 사용할 필요가 있나요? 그러니까 자꾸 정략적 의도가 깔려있다고 의심받는 것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 말을 억지로 대체시키려 하기 때문에 제가 싫어하는거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칼럼이나 블로그, UCC란 말은 그대로 사용하면서 유독 네티즌만 우리말로 바꿔 어감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그게 화난다는 겁니다. 이 문제는 저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라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모든 네티즌들의 명예와도 관련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명예가 뭐 중요한건 아니지만 더욱 화나게 하는건 그들의 정략적 의도가 괘씸하다는 겁니다. "네티즌" 이란 이름의 개인미디어를 "꾼" 으로 평가절하시키는 거죠. 그래서 예민한 문제인 겁니다.

    이것은 기존 언론(방송/신문/인터넷미디어)과 정부미디어(KTV/국정브리핑/청와대브리핑 같은), 그리고 네티즌들로 대변되는 개인미디어 이렇게 3대축의 역학관계로 풀이해야 합니다. 즉 기존 언론과 정부미디어가 네티즌들이 생산하는 개인미디어를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낸 합작품이란 얘기죠.

    이것은 전략적으로 급조되어 언론에 퍼진 단어란 차원을 넘어 정체성/이념의 문제입니다. 인터넷 시대의 국민을 "꾼" 이라 불러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국민들더러 네티즌 놔두고 "누X꾼" 이라고 부른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일부가 말하는 좋은 의미의 단어 말고도 싸움꾼, 정치꾼, 구경꾼, 노름꾼, 도박꾼, 사기꾼, 장사꾼, 난봉꾼 같은 부정적인 단어도 많습니다. ㅡ_ㅡ 이게 어감의 미묘한 차이를 이끌어 냄으로써 언어의 기호성을 왜곡하는 '개념' 의 폄훼입니다. 언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언어를 순화(예:공약의 순화인 메니페스토, 강간의 순화인 성폭행, 시청료의 순화인 수신료 등) 하는 행위의 반대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예에서 들었듯이 이렇게 기성언론은 목적에 따라 외래어로도 순화를 하면서도 이렇게 누X꾼 같이 한글로 써야 한다며 역순화(나쁜 어감의 말로 순화)도 서슴지 않는 믿지 못할 집단입니다.


    최근의 추세는 기자들이 그럴듯한 기사 끝자락에다 누X꾼이란 용어를 쓰고 있더군요. 정말 교활한 추태가 끝이 없는것 같아요. 이제 좀 그만 하시죠 기자 양반들... 오늘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존의 기자들은 지는 해, 국민인 네티즌은 뜨는 해라는 생각이 문득 들던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우리 다같이 힘을 합쳐 봅시다.누X꾼이란 말은 잘못된 용어입니다. 그래서그런지 필자님의 글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군요. 아래의 글을 한번 읽어보십시요. 더 궁금한 내용은 제 사이트에 방문을...
    좋은 하루 되세요...
    -----------------------------------------------------

    -----'네티즌' 말살어 정책 '누X꾼'

    요사이 인터넷 뉴스 업계에서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겨났다. TV 뉴스에도 이 얘기가 여러번 나왔다. 다름아닌 '누리꾼'... 장사꾼도 아니고 싸움꾼도 아닌 '누X꾼'. 다분히 저속하고 정략적인 의도가 깔려있는 느낌이다. 국립국어연구원이란 컴맹단체가 선정한 신조어라니 알만한 탄생배경(?)을 가진 단어이기도 하다.

    말은 어떤 객체의 기호와 추상성을 대변하고 있어서 한번 형성된 이미지가 특정한 형태로 굳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자연적으로 변화되게끔 되어 있는데 이번 국어연구원의 '누X꾼' 제정은 의도적으로 네티즌들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매장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더욱이나 문제는 인터넷 뉴스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이 이 단어를 요사이 부쩍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네티즌들 중에는 저열하고 난폭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전체의 네티즌들을 "꾼" 으로 매도하는 것은 정말로 비열한 짓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일은 우리나라 기자연합회가 이 "네티즌" 이란 용어를 "누X꾼" 으로 쓰자며 천인공노할 시대역행적 "합의" 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제가 직접 추궁한 기자에게 확인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10년 가까이 정치개혁을 이뤄온 IT의 정론가들을 비하하고 매도하는 행위입니다.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아온 그들의 공로를 잘 알면서도 자기 아들에게도 붙이지 못할 '누X꾼' 이란 용어를 만들었다는 것은 정말 우리나라 언론계와 국어학계가 심각하게 타락했다는 사실을 의심치 않게 합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IT열풍(이런 반네티즌 세력의 저항으로 지금은 잠잠해졌지만)의 신조류에 찬물을 끼얹는 행동을 취하해 주길 당부드립니다. 그것이 정략적 의도든 언어학적 의도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국민은 "누X꾼" 이 아닙니다.

    국민을 '누X꾼' 이라 부르는 언론들은 그 기사를 쓴 '기자' 끝에 '꾼' 을 붙여 '기자꾼' 이라고 명명해야 합니다. 아님 '알림꾼' 이라 명명하든지...네티즌들 중엔 대통령도 있고 법조인도 있고 글솜씨가 뛰어난 논객도 많고 그외 일반적인 국민들도 대다수 있습니다. 이를 한꺼번에 싸잡아 '꾼' 으로 매도하는 것은 군중들 스스로의 가치를 폄하하는 행위입니다. 그럼 대통령도 '나라꾼', 판사도 '가름꾼' 이라 불러야 할 것입니다. 이런 류의 기사는 절대로 인터넷 매체에 올라와선 안됩니다.

    전 '누X꾼' 이란 용어가 탄생할 때부터 잘못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누누히 주장했지만 언어는 필요이상으로 의미를 격하시키거나 의도적으로 그 의미를 훼손시켜선 안됩니다. '네티즌' 이란 용어의 의미가 자연적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달리 각인되게끔 해야 하는데 이건 의도적으로 그 어감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략적 의도가 깔려 있다고 의심받는 것입니다.

    '네티즌' 이 비록 외래어이긴 하지만 민주적이고 대도시의 커뮤니티같은 냄새가 나는, 나름대로의 함의성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말 바꾸기도 좋지만 전부다 다 우리말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용어를 억지로 변용하려 한다면 스스로의 열등감이 빚어낸 자기비하밖에 되질 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누X꾼' 이란 말의 탄생배경은 들었지만 언어사대주의라서가 아니라 '네티즌' 이 좀더 세계적이고 우리나라 인터넷인프라에서 적합한 용어로서 이미 자리잡은것 아닙니까?

    그래서 전 국민을 '누X꾼' 이라 부르는 언론들이 정말 싫습니다. 국민을 '누X꾼' 이라 부르는 자가 있다면 저같이 실명을 떳떳하게 밝히고 그렇게 스스로를 불러 주십시요.

    <추가>
    국민을 누X꾼이라고 불러야 한다면 그럼 국어연구원도 '한글쟁이들' 이 모인 '글누리집' 이라 불러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자기 아들에게도 못붙일 이름인 '꾼' 이란 용어를 민주적 시대인 국민들에게 감히 붙일 수 있는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이런 책략적 시도가 횡행되는 미디어 정책에 전 동참하지 않으렵니다. 이것이 '네티즌권력' 을 따돌리려는 어떤 불순한 의도가 깔려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미래에 크나큰 댓가를 치르게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하는 바입니다. 여기에 대해 국어연구원에 직접 전화를 했더니 할말이 없는지 나중에는 결국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더군요. 한마디로 어이가 없습니다.
    ㅡ_ㅡ

    <댓글>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만 netizen은 net(인터넷)과 citizen(시민)의 합성어 입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칼럼과 블로그라는 외래어가 우리말로 순화돼 사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네티즌" 이란 용어만 유독 "누X꾼" 이란 말도 안되는 용어의 공격으로 그 의미가 격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차라리 netizen이란 어원을 살려 "누리민" 이나 "누리인" 이란 말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미를 풀이하자면 "인터넷" 을 의미하는 "누리" 와 "국민" 이 합쳐져서 "누리국민" 이란 의미도 내포하고 있죠. 제가 생각하기엔 이것이 괜찮을것 같은데...

    "누리민" 이 이상하면 그냥 안쓰면 됩니다. "칼럼" 이나 "블로그" 등과 같이 멀쩡한 "네티즌" 이란 외래어가 있는데 굳이 우리말로 그 의미를 격하시켜 사용할 필요가 있나요? 그러니까 자꾸 정략적 의도가 깔려있다고 의심받는 것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 말을 억지로 대체시키려 하기 때문에 제가 싫어하는거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칼럼이나 블로그, UCC란 말은 그대로 사용하면서 유독 네티즌만 우리말로 바꿔 어감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그게 화난다는 겁니다. 이 문제는 저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라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모든 네티즌들의 명예와도 관련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명예가 뭐 중요한건 아니지만 더욱 화나게 하는건 그들의 정략적 의도가 괘씸하다는 겁니다. "네티즌" 이란 이름의 개인미디어를 "꾼" 으로 평가절하시키는 거죠. 그래서 예민한 문제인 겁니다.

    이것은 기존 언론(방송/신문/인터넷미디어)과 정부미디어(KTV/국정브리핑/청와대브리핑 같은), 그리고 네티즌들로 대변되는 개인미디어 이렇게 3대축의 역학관계로 풀이해야 합니다. 즉 기존 언론과 정부미디어가 네티즌들이 생산하는 개인미디어를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낸 합작품이란 얘기죠.

    이것은 전략적으로 급조되어 언론에 퍼진 단어란 차원을 넘어 정체성/이념의 문제입니다. 인터넷 시대의 국민을 "꾼" 이라 불러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국민들더러 네티즌 놔두고 "누X꾼" 이라고 부른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일부가 말하는 좋은 의미의 단어 말고도 싸움꾼, 정치꾼, 구경꾼, 노름꾼, 도박꾼, 사기꾼, 장사꾼, 난봉꾼 같은 부정적인 단어도 많습니다. ㅡ_ㅡ 이게 어감의 미묘한 차이를 이끌어 냄으로써 언어의 기호성을 왜곡하는 '개념' 의 폄훼입니다. 언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언어를 순화(예:공약의 순화인 메니페스토, 강간의 순화인 성폭행, 시청료의 순화인 수신료 등) 하는 행위의 반대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예에서 들었듯이 이렇게 기성언론은 목적에 따라 외래어로도 순화를 하면서도 이렇게 누X꾼 같이 한글로 써야 한다며 역순화(나쁜 어감의 말로 순화)도 서슴지 않는 믿지 못할 집단입니다.


    최근의 추세는 기자들이 그럴듯한 기사 끝자락에다 누X꾼이란 용어를 쓰고 있더군요. 정말 교활한 추태가 끝이 없는것 같아요. 이제 좀 그만 하시죠 기자 양반들... 오늘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존의 기자들은 지는 해, 국민인 네티즌은 뜨는 해라는 생각이 문득 들던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우리 다같이 힘을 합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