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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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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PM 팬에게서 온 이메일 "박재범 그만 두둔하라"

B급 좌판 위원회 | 2011. 3. 9. 08:40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주> 2PM 팬 분이 보내주신 메일인데... 공개합니다. 
이런 시각도 있을 수 있겠네요. 
박재범 팬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몇번 고민하다 글을 씁니다. 본문을 쓰기에 앞서 제가 2PM 팬이라는 걸 밝혀둘께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고재열 기자님께서 박재범 팬덤과 저희 간에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그만 개입하시기를 바랍니다.

고재열 기자님이 박재범의 일에 관해 동정적으로 보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문제의 본질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신데서 오는 오판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박재범 영구탈퇴때부터 가장 큰 고통을 당한 피해자는 2PM과 그 팬덤입니다. 

저번 박재범 사과글이 떴을 때 지난 1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박재범에 대해서 동정적으로 바라봤고 기자님이 불운이라 언급하신 그 일과는
상관없이 잘못이 없는데 다른 멤버들이 수익 배분 때문에 내친 걸로 이야기가 됐습니다.

기자님은 남성 분이시니 여성들이 주로 모이는 커뮤니티나 다른 게시판의 반응을 잘 모르셨던
거 같아요. 지금까지 적어도 인터넷 게시판에서 박재범은 잘못이 아예 없고 2PM은 수익을
위해 혹은 인기를 더 끌려고 리더를 내쳤다고 이야기되어 왔으며 심지어 박재범이 사과글을 올린
지금도 그렇습니다. 

박재범 씨의 팬분들은 기자님이 올리신 블로그 글을 보고 그동안 박재범의 활동에 견제가 있어왔으며

박재범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지만 사과해야만 했다고 더러운 연예계 현실에 대해 개탄하는 데

고재열 기자님의 글을 퍼가서 쓰더군요.

 

고재열 기자님이 그 일은 불운이다 어쩌다 의견 언급하신 것은 잘라서 올립니다. 그 부분은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그걸 본 사람들이 기자님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전문을 읽는 것도 아니구요.

고재열 기자님은 단지 박재범이 일련의 일들로 인해 방송 출연해 지장을 받았고 그게 박재범의 잘못에 비해

너무 과한 일이었기 때문에 이제 용서해줄 때가 됐다고 역성을 들어주신 것으로 보이지만 저는 되묻고 싶은게 있네요.

정말 박재범이 잘못한게 있었고 그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면 우리의 지난 일여년간의 고통을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합니까?

지난 1년간 2PM과 2PM 팬덤이라 하면 공공의 적이고 사냥감이었습니다.

박재범 팬들은 박재범의 무고함을 증명하기 위해 닉쿤 왕따설을 비롯해 수많은 루머를 양산했고
대중들은 그걸 믿었지요. 심지어 박재범의 새 소속사 마저도 박재범 공연 언플을 위해 2PM 팬덤이
그의 올림픽 공연장 대관을 막기 위해 항의 시위를 했다는 둥 근거가 전혀 없는 기사를 내다가
팬덤에서 고소 움직임을 보이자 재빨리 철회한 적도 있으니까요. 실제 박재범은 고대 체육관을
빌렸고 그마저도 절반조차 못채웠음에도 그런 어처구니 없는 언플에 2PM과 팬덤은 또다시 가열차게
공격당했죠. 

멤버들이 신상이 털린건 유명한 이야기니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옥택연 군은 군대를 가기도 
전에 군문제로 악플을 받는 전무후무한 연예인이 됐죠. 박재범 팬덤은 어느 기사에나 옥공익이라고
악플을 올리고 그걸 베플로 추천했습니다. 2달 전만 해도 경제면 기사 베플 1위가 옥공익 군대나 가
혹은 옥발기 꺼져 등이었던 걸 아시나요?

심지어 악플에 시달리다 못해 현역 입대를 위해 영주권을 포기했다는 기사를 냈을 때마저 댓글에
악플이 수두룩 했어요. 이게 단지 언플일 뿐 영주권은 군대와 관계가 없다고 악플을 달았죠.

왜 영주권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아십니까? 박재범 팬들이 옥택연이 시민권을 따기 위해
신청한 상태이며 아이돌 생활이 끝나는 즉시 미국으로 갈 예정이라고 루머를 퍼트렸기 때문이에요.
가족이 있고 자신이 자란 곳에 가는 것마저 인신공격을 당할 일이 되었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영주권 포기부터 냈던 거죠. 시민권을 딸 의사가 없고 군 복무를 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재범팬들은 팬싸에서 마저도 뉴스와 각종 포털의 링크를 올리고 제 2의

유승준이 될꺼라고 댓글 달라고 부추깁니다. 포털 댓글만이 아니라 트위터에서도 그렇게 하죠.

태연하게 박재범의 얼굴을 옆에 걸고 그런 악성 루머를 퍼트립니다.

이게 박재범 팬덤의 소행이라는 증거가 있냐고 하시면 저는 박재범 팬싸에서 그들이 악의적으로
루머를 퍼트리고 네이트 추천수를 조작하는 증거 캡쳐도 가지고 있습니다. 보고 싶으시다면 답메일
주시면 보내드릴께요. 이런 증거물을 가지고 여초 사이트에 올리면서 이게 음해라고 주장해도
돌아오는 반응은 그게 어쨌는데? 박재범 팬들은 옥택연 및 2PM을 악질적으로 공격해도 될만한 입장이다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어요. 놀랍도록 비이성적인 반응이지만 여초 사이트의 대부분이 그랬습니다.

이 모든 끔찍한 일들의 기본 태도는 박재범은 무고하고 2PM이 그를 음해한 가해자다 라는 기본 인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기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그에게는 잘못이 있었죠. 기자님은 그게 불운이라고 표현하셨지만
2PM팬덤 대부분은 그가 왜 쫒겨났고 무슨 잘못이었는지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성인이기도 하거니와
팬덤 정보라는게 기자님이 생각하시는 거보다 빨라요. 저 역시 박재범이 마이스페이스 사건이 터질 
때부터 연예 정보프로그램에 막내 작가로 일하고 있었고 영구탈퇴될때도 가장 먼저 소식 들었으니까요.

우리가 그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 건 박재범의 잘못이 아닌 그의 태도 때문입니다.

박재범은 그간 트위터와 자신의 팬까페 등을 통해 그들의 팬이 퍼트리고 있는 루머를 지지해왔습니다.

2PM 앨범이 나오면 다른 멤버의 언급이 없이 닉쿤 파트가 끝내준다고 트윗을 올리고 그 팬들은 그걸

닉쿤 왕따설의 재료로 쓰면서 대중적으로 호감 멤버인 닉쿤과 박재범이 서로 친하고 닉쿤이 박재범 편들다

왕따가 됐느니 떠들어댔죠. 실제로 박재범은 데뷔 전부터 실력은 없는데 얼굴 믿고 데뷔한다고

닉쿤을 공공연하게 디스하고 다녔다는 건 팬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샌가

그런 식으로 와전이 되더군요.

 

기자님은 이걸 보고 그게 뭐 하고 웃으실지도 모르겠어요. 굳이 이것뿐만이 아니라 박재범이 트위터에

쓰는 글 대부분이 그런 식이었습니다. 그가 의미심장하게 글을 써서 그의 팬들을 부추기면 그들의 팬은

그걸로 루머를 퍼트리고 박재범에 대해 동정하는 사람들은 그걸 믿었죠.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너무 구구절절해서 줄입니다.

기자님이 MBC 사랑나눔 콘서트에서 박재범 출연분이 잘린것에 관련하여 그의 팬들의 하소연을 듣고 
박재범이 연예계 뒷담합의 희생양이라고 여기셔서 그를 응원하기로 하신 것 알고 있습니다.

그의 팬들의 역성을 들어주시는 걸 그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기자님이 존경받으실만한 분이고 
의견을 제시하신 데에는 합당한 근거가 있으시리라는 걸 압니다. 하지만 박재범 팬덤과 2PM 팬덤 간의 
갈등 구조는 기자님이 관여하실 만한 사항도 아니고 기자님 말씀처럼 그 잘못이 '불운'이라 표현될 수

있는 것이라 해도, 오히려 우리가 그에 대해 정말로 분노하고 있는 것은 그의 잘못이 아니라 그 후의 행보와

그의 팬들의 테러에 가까운 보복 때문이니까요.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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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1.03.14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재열 이 쓰레기새끼는 자신이 기자로서의 기본적인 윤리조차 갖추지 못한 싸이코패쓰임을 지 스스로 온 천하에 떠벌리는구나
    가만히 있는 양쪽 싸움 붙여놓고 서로 상처 후벼파는 이전투구를 위에서 재밌다고 구경하고 쳐앉았네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악마같은 새끼

  3. 2011.03.14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00803104934528&p=starnews
    2pm팬이 대관못하게 방해했다고 언플

    하지만 현실은
    http://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361292&ctg=1502&tm=

    2pm팬이 보낸 메일엔 한치의 거짓도 없습니다
    멤버들 민번 털어서 개인정보 유출시킨거 사실이구요
    표가 안팔려서 공연 망하게 생긴거 2pm 이용해서 언플해먹은거 사실이구요~
    걔네 팬들 네이트 상주하면서 악플달고 박재범 예수 만든거 사실입니다ㅎㅎ
    박재범 사과 기사 떴을대 지들 입맛에 안맞는 베플 거의 10개가 넘는거 신고해서 블럭먹인 애들이에요~

  4. 2011.03.1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랑 몇몇 여초사이트 관리한다고 박죄범과 그의 그루피들의 만행이 가려질 수 있을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ㅄ
    시크릿가든 짤린것도 제왑이 막아서라고 헛소리 들고 다니던데 어이가없다 갑 중의 갑 방송국 드라마국을 상대로 제왑이 압박을 한다고? 제왑이 뭔데? 드라마 제작자여? 아니면 싸이더스처럼 탑배우가 많은 배우 기획사여? 하여튼 이치에 맞는 말을 해야 알아듣지 지들끼리나 통하는 헛소리 씨부려대면서 논리를 찾음? 박죄범 팬들이?? 웃겨죽겠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ㄷㅋㄷ 2011.03.22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2PM에게 화가난 팬들이 그나마 좀 부드럽게 대하는 닉쿤으로 서로 좀 가깝게 이어주려하는 재범군 마음을 누구나 정상적인 사고라면 다 느낄수 있는 부분인데
      2PM팬들은 그동안 박재범을 얼마나 옭아맬 궁리만 하였으면 유툽에 재범군이 닉쿤 노래 좋다고 한 말이 6PM디스를 부추키는 망상으로 바뀌어 버렸을까요?
      팬들과는 달리 재범군 마음속에 담겨 있는 사람을 투피엠팬들의 망상 때문에 마음대로 부르지 못하는 재범군이 안쓰럽군요.

      솔직하게 말해서 네이트에서 안티 2, 3백명으로 재범팬이 추천수까지 조작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쪽 2PM이야 맨날 밀리니까 근래에 투피엠팬의 악랄하고 저질적인 글이 베플이 되어 재범군 기사에 갑자기 등장하기 시작한 적도 있었죠.
      추천수 조작 현장 캡쳐글 보니까 완전 범죄 수준이더군요.
      신고 하니까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길래 마음만 애태웠습니다.
      네이트측에서도 외부에서 조작하는거라 그들도 어찌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유분수지 자신들이 하는 짓거리를 박재범에게 덮어씌우다 못해 재범팬에게 덮어 씌워요?

      기기다가 더 경악할 것은 재범 활동을 알리는 기사 뜨자마자 갑자기 떼거지로 나타나 재범 기사만 따라다니며 하루종일 눌러앉아 악랄한 도배글 복사글 올리는 자들 알고 보니 대부분 투피엠 기사에서 호박씨 까고 있는 투피엠 팬이더군요.
      그 이름들을 다 외울 지경이니다.
      돈만벌고 미국으로 도망칠 인간, 전쟁나면내뺄인간,시민권포기하라는둥,양키고홈,그외도 입에 담지도 못할 악랄한 군대 드립하는 악플을 투피엠팬으로부타 겪어온 우립니다.

      옥군 외국에 오래 머물러 영주권자동탈락된 것을 언플친다는 재범팬의 비방글은 많이 봤습니다. 비방하는 재범팬이 잘했다는 게 아닙니다.
      어이없이 투피엠팬 자기들이 늘 재범기사에 비정상으로 하루종일 도배하다시피한 군드립 악플들을 재범팬에게 덮어씌운건 어이없네요.
      박재범 팬샤를 여러군대 돌아다녀도 타팬덤글을 링커까지 걸어둔 곳은 한군데도 보지 못했어요.
      타팬 이름조차 금기시되어 삭제되거나 강등됩니다. 근데 옥군비방글 링커는 어이없는 모함이군요.
      어찌 하는 꼴이 그 가수의 그 팬인가요?
      말만 만들면 말이 되어 떡하니 올려져 있으니 세상 정말말 무섭고 쉽고 서글프네요.

  5. 2011.03.1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고재열기자님 박재범의 뒤에는 싸이더스가 있어요 싸이더스 회장 정훈탁이 연매협 회장입니다 회장!!! 이 인간이 압력 넣어서 강지환이 지금 강제적으로 드라마에 못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신의에 출연하기로 되어있던거 정훈탁이 회장으로 있는 연매협이 지랄을 해서 출연 무산시켰거든요 팬들이 여러 사이트 돌면서 호소를 하고 그랬는데도 기사거리조차 되질 않아요 배우가 작품을 안하면 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박재범처럼 음반을 낼 수 있나요? 행사를 뛸 수있나요? 아니면 광고를 찍을 수있나요? 7년 계약 되어있던거 사생활 비밀로 해주고 자유계약으로 풀어줬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어디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참내 막말로 제왑이 진짜 악덕이었으면 박재범 계약 안풀어주고 그냥 썪였을겁니다 아마 정훈탁이라면 그랬을듯

    • ㅋㄷㅋㄷ 2011.03.22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2PM에게 화가난 팬들이 그나마 좀 부드럽게 대하는 닉쿤으로 서로 좀 가깝게 이어주려하는 재범군 마음을 누구나 정상적인 사고라면 다 느낄수 있는 부분인데
      2PM팬들은 그동안 박재범을 얼마나 옭아맬 궁리만 하였으면 유툽에 재범군이 닉쿤 노래 좋다고 한 말이 6PM디스를 부추키는 망상으로 바뀌어 버렸을까요?
      팬들과는 달리 재범군 마음속에 담겨 있는 사람을 투피엠팬들의 망상 때문에 마음대로 부르지 못하는 재범군이 안쓰럽군요.

      솔직하게 말해서 네이트에서 안티 2, 3백명으로 재범팬이 추천수까지 조작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쪽 2PM이야 맨날 밀리니까 근래에 투피엠팬의 악랄하고 저질적인 글이 베플이 되어 재범군 기사에 갑자기 등장하기 시작한 적도 있었죠.
      추천수 조작 현장 캡쳐글 보니까 완전 범죄 수준이더군요.
      신고 하니까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길래 마음만 애태웠습니다.
      네이트측에서도 외부에서 조작하는거라 그들도 어찌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유분수지 자신들이 하는 짓거리를 박재범에게 덮어씌우다 못해 재범팬에게 덮어 씌워요?

      기기다가 더 경악할 것은 재범 활동을 알리는 기사 뜨자마자 갑자기 떼거지로 나타나 재범 기사만 따라다니며 하루종일 눌러앉아 악랄한 도배글 복사글 올리는 자들 알고 보니 대부분 투피엠 기사에서 호박씨 까고 있는 투피엠 팬이더군요.
      그 이름들을 다 외울 지경이니다.
      돈만벌고 미국으로 도망칠 인간, 전쟁나면내뺄인간,시민권포기하라는둥,양키고홈,그외도 입에 담지도 못할 악랄한 군대 드립하는 악플을 투피엠팬으로부타 겪어온 우립니다.

      옥군 외국에 오래 머물러 영주권자동탈락된 것을 언플친다는 재범팬의 비방글은 많이 봤습니다. 비방하는 재범팬이 잘했다는 게 아닙니다.
      어이없이 투피엠팬 자기들이 늘 재범기사에 비정상으로 하루종일 도배하다시피한 군드립 악플들을 재범팬에게 덮어씌운건 어이없네요.
      박재범 팬샤를 여러군대 돌아다녀도 타팬덤글을 링커까지 걸어둔 곳은 한군데도 보지 못했어요.
      타팬 이름조차 금기시되어 삭제되거나 강등됩니다. 근데 옥군비방글 링커는 어이없는 모함이군요.
      어찌 하는 꼴이 그 가수의 그 팬인가요?
      말만 만들면 말이 되어 떡하니 올려져 있으니 세상 정말말 무섭고 쉽고 서글프네요.

  6. 2011.03.14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머 만들고 악플 달던것들 다른 멤버 팬이었다고 물타기 하고 그러는데 어이 이보세요 박재범 영구탈퇴 됨과 동시에 두피 안티 박재범 팬으로 돌아섰는데 그게 어째서 다른 멤버 팬들의 만행으로 치부됨? 그리고 누차 말했지만 멤버들에 대한 믿음이 깨지고 실망을 했으면 갈아타면 그만이야 늬들처럼 온갖 기사마다 악다구니 쓰고 팬들보다 먼저 정보 입수해서 광고하고 있는 물품 불매운동이니 뭐니 난리 피우는게 제정신임? 늬들 코카콜라 본사에까지 메일 보냈다며? 아오 소름끼쳐 이래놓고 따로걷자니 뭐니 헛소리 하니 빡치는거야

    • ㅋㄷㅋㄷ 2011.03.22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2PM에게 화가난 팬들이 그나마 좀 부드럽게 대하는 닉쿤으로 서로 좀 가깝게 이어주려하는 재범군 마음을 누구나 정상적인 사고라면 다 느낄수 있는 부분인데
      2PM팬들은 그동안 박재범을 얼마나 옭아맬 궁리만 하였으면 유툽에 재범군이 닉쿤 노래 좋다고 한 말이 6PM디스를 부추키는 망상으로 바뀌어 버렸을까요?
      팬들과는 달리 재범군 마음속에 담겨 있는 사람을 투피엠팬들의 망상 때문에 마음대로 부르지 못하는 재범군이 안쓰럽군요.

      솔직하게 말해서 네이트에서 안티 2, 3백명으로 재범팬이 추천수까지 조작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쪽 2PM이야 맨날 밀리니까 근래에 투피엠팬의 악랄하고 저질적인 글이 베플이 되어 재범군 기사에 갑자기 등장하기 시작한 적도 있었죠.
      추천수 조작 현장 캡쳐글 보니까 완전 범죄 수준이더군요.
      신고 하니까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길래 마음만 애태웠습니다.
      네이트측에서도 외부에서 조작하는거라 그들도 어찌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유분수지 자신들이 하는 짓거리를 박재범에게 덮어씌우다 못해 재범팬에게 덮어 씌워요?

      기기다가 더 경악할 것은 재범 활동을 알리는 기사 뜨자마자 갑자기 떼거지로 나타나 재범 기사만 따라다니며 하루종일 눌러앉아 악랄한 도배글 복사글 올리는 자들 알고 보니 대부분 투피엠 기사에서 호박씨 까고 있는 투피엠 팬이더군요.
      그 이름들을 다 외울 지경이니다.
      돈만벌고 미국으로 도망칠 인간, 전쟁나면내뺄인간,시민권포기하라는둥,양키고홈,그외도 입에 담지도 못할 악랄한 군대 드립하는 악플을 투피엠팬으로부타 겪어온 우립니다.

      옥군 외국에 오래 머물러 영주권자동탈락된 것을 언플친다는 재범팬의 비방글은 많이 봤습니다. 비방하는 재범팬이 잘했다는 게 아닙니다.
      어이없이 투피엠팬 자기들이 늘 재범기사에 비정상으로 하루종일 도배하다시피한 군드립 악플들을 재범팬에게 덮어씌운건 어이없네요.
      박재범 팬샤를 여러군대 돌아다녀도 타팬덤글을 링커까지 걸어둔 곳은 한군데도 보지 못했어요.
      타팬 이름조차 금기시되어 삭제되거나 강등됩니다. 근데 옥군비방글 링커는 어이없는 모함이군요.
      어찌 하는 꼴이 그 가수의 그 팬인가요?
      말만 만들면 말이 되어 떡하니 올려져 있으니 세상 정말말 무섭고 쉽고 서글프네요.

  7. 2011.03.14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제일 열받는건 박죄범 그 악마같은 놈이지 영구탈퇴 되고 나서 투피엠 애들 지들 팬한테 털릴때 하나님과 부모님앞에 결백하다..믿어줄래 드립치며 입다물고 있더니 어느정도 잠잠해질만하니 사과를 하네? 그것도 기사말미엔 음반나온다는 개드립까지 껴있곸ㅋㅋㅋㅋ게다가 마이보이즈 드립은 뭔지~이거완전 소시오패스 아냐?

  8. 박재범팬 2011.03.1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달린 댓글들만 쭉 읽어봐도 어느쪽 팬덤에 문제가 있는지 보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박재범팬들 나름 근거 들어 반박하는 글에, 무조건 죄범 죄범하며 막말로 비난하는 투피엠팬들 참...더 이상 상대해야할 아무런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네요...그리고 위에 분...박재범 유툽 한번 들어가보고 오세요. 작년 3월 16일 처음 낫띵온유 동영상 올릴 때부터 투피엠 애들 좋은 애들이라고, 비난하지 말라고 했던게 박재범입니다. 이런저런 사건으로 팬들 끓어오를 때마다 그러지 말라고, 과거 털어내고 누구도 비난하지 말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자고 다독였던게 박재범이구요...
    하나님, 가족, 친구, 팬 앞에 결백하다...는 문구를 알고 계시는걸 보니 귀국 전 팬들한테 전한 글도 읽으신 모양인데, 저 문구만 눈에 들어오고 그 밑에 자기로 인해 뜻하지 않게 피해를 입게 된 투피엠 애들에게 미안하다는 글은 눈에 들어오지 않으셨던 모양이군요...참...
    박재범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항상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모습 보여주시고, 4월부터 화이팅합시다!!!

  9. 이건.... 2011.03.16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피엠팬들글은 논리도 없고, 글마다 욕에다 비방글들 뿐이라, 수준이 보여서 반박글도 쓰기 싫어지네요. 여기 몇몇 몰상식한 팬들로 인해 그 팬덤 전체가 그렇게보이는거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박재범군 정보 찾아다니며 욕쓰고, 악플달시간에 그쪽 오빠들 신경이나 써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아, 격 떨어져여. 정말...

  10. 재범영탈진실 2011.03.23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1년 노예계약 파문당시, MBC를 상대로 출연거부 선봉에선 사람이

    바로 당시 한참 god의 제작자로 주가를 달리던 박진영이었음.

    그는, 일부에 있지만 전체를 그렇게 보지말라. 이미 표준계약제도도 정해져

    있다고 주장함.


    고 장자연씨의 노예계약 파문으로 다시 연예인의 노예계약이 도마위에 오

    르며 공정위는 2008년 하반기와 작년 2009년 상반기 SM 엔터테인먼트를 포

    함한 30개 대형 기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서 서면조사를 벌임.


    2009년 9월 JYP의 계약위반 실체가 박재범의 마페로 인해 밝혀지게됨.

    그러나 JYP는 이에 대한 해명없이, 박재범을 탈퇴시키고 11월 공정위의 표준

    약관을 바꾸고 노예계약 없는 회사로 언플함. 기사내용에는 2001년 박진영의

    행적을 뒤집는 거짓 내용의 기사를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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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범이 탈퇴했을당시, 이미 10월 중순에 박재범 중학교 동창이라는 지인이 인증과 함께 박재범이 계약약해지되었다는 소리를 들었다라는 글이 올라옴

    전문중 일부만 보자면,

    [현재 미해군에서 현역으로 복무중인 한국인 1.5세입니다.

    2PM 갤러리의 많은 2PM 팬들이 좋아해주시는 박재범군의 College Place Middle School..즉 중학교 동창이구요.


    사실 말만 동창이지, 저랑은 노는 그룹이 틀려서 학교 다닐때는 별로 잘 알지는 못했네요.

    그냥 한국 사람이 좀 귀한 학교다보니, "아, 쟤도 한국사람이구나.."라고 알고만 있던 사이였습니다.

    제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재범군이 살고있는 곳과 같은 미국 서부 워싱턴 주입니다.

    저는 Whidbey Island 라는 섬의 해군 항공기지에 살고있고, 재범군이 사는 시애틀 근교의 한인 밀집지역은 주로 주말에 친구들 보러 내려가는 편이죠.

    그런 제 친구들 중에, 재범군이 데뷔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그중의 한명은 재범군과 오디션도 같이 봤던 사이이고..또다른 한명은 서로 연락도 하는 친한 친구입니다. (실명은 밝힐 수가 없으니, 양해를)


    며칠 전에, 재범군과 연락을 하는 친한 친구에게서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2PM 갤러리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요새 참 힘들게 보낸다고 합니다.

    그 좋아하던 춤도 거의 안추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저로서도 정말 이해가 안가는) 제왑의 사후처리입니다.

    사태가 터지고, 언론에 이 사건이 불거질 무렵, 제왑에서는 (박진영 본인 일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본인이라는 것에 한표던집니다.)

    재범군에게 "돈을 줄게. 이 돈 받고 계약 해지하고, 너는 미국으로 돌아가라."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는군요.

    그리고 또 그렇게 되었구요.
    그렇게 미국으로 오면서 재범군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를 친구에게서 전해 듣는데, 정말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이건 아니지...이건 절대 아니지..싶을 정도로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초반의 청년에게는 그렇게 평생가도 지워지지 않을 커다란 마음의 상처가 드리워진 채로..

    고작 위로금 성격의 돈을 받고 계약을 물린채, 미국 행 비행기로 다시 돌아오면서 그가 겪었을 심적 고통도 생각해봤습니다.]

    처음,이 글이 올라왔을때 다들 거짓말 하지말라고 욕했음 며칠뒤 이사람 다시글쌈

    [저는 1999년 12월 13일에 미국으로 이민 온 한인 1.5세가 맞구요, 1987년 생이며 지금 현재 한국 나이로는 23세, 미국 나이로는 만 22세입니다.
    한국에서는 초등학교 과정을 마쳤고,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현재는 미 해군에서 현역 군수과 3등하사로 복무 중인 "미국 군인"입니다.]
    이사람 갤로그에서 이사람 말이 사실임을 확인함. 군복입은 사진이 올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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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모든 상황과 사실을 토대로 했을때 박재범은 이미 9월 일이 터졌을때 탈퇴가 결정되었고 계약이 해지 되었으며, 의도치 않게 동정여론이라는 뜻밖에 호재를 만난 JYP는 철저히 상업적으로 이용해먹고 6개월간 방송관계자들과 대중 그리고 팬들을 상대로 끊임없이 그랬던것처럼 거짓언플을 일삼아 왔다고 보여짐.

  11. 간담회후 공카지기후기 2011.03.2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데이룸에서 퍼온 간담회 후기!!!!

    이제는 공카가 아니군요..
    여태까지 계속 닫혀 있었는데 지금 들어가보니 열려 있네요...

    다른곳에서 다 보셔서 아시겠지만....그래도 가장큰 홈피라고 할수 있는 공카에 ...
    대표로 가신 분들이 남겨준 후기라 퍼왔어요...
    언제 또 공카 닫을지 모르겠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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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친방 지기님들 후기

    안녕하세요.
    정지희, 김지영, 채혜리, 김경
    이하 통친지기대표를 제외한 4명은
    오늘부로 통친방 지기를 사퇴합니다.

    그동안 저희는 특정 멤버 한 사람이 아닌
    리더 박재범 부터 막내 황찬성 까지 2PM 7명을 위해 일했습니다.

    단지 지기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초등학생 부터 많게는 개념찰 성인 팬분들로 부터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모욕을 당하고
    JYP 알바 따위라는 편견 아래
    각종 등업 문제, 임원에 대한 불신 관련 질타까지 모두 저희가 감수하며
    하루가 일년 같았던 지난 3개월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수백,수천건의 글과 수십,수백통의 쪽지를 견뎌내며
    통친방 관리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2PM 멤버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간담회가 끝나는 순간 까지도
    속속들이 후기 찌라시가 올라오는 순간 까지도
    멤버들에 대한 믿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어디에도 우리가 알던 2PM은 없습니다.

    절대 용서할 수 없다는 그 더러운 사생활이 무엇인지는
    알고 싶지도 알려고 하지도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발언이 설령 사실일지라도
    세상 사람 모두가 재범군을 짓밟고 내쳐도
    2PM 멤버들만큼은 재범군을 용서하고 감싸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마저도
    우리가 너무 멤버들을 과대평가하고,
    몰라도 너................무 몰랐던
    스.스.로의 잘.못 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어제 간담회에 참여한 90여 명의 팬들은
    어디가서 '2PM 팬이야' 라고 말하기도 차마 민망했던
    2PM의 듣.보.잡 시절부터 함께해온 소중한 팬들입니다.
    저희 통친지기는 아무도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음성으로 전해 들려오는 그들의 말투와 태도에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냅니다.

    재범군을 배신자, 인간 쓰레기 취급을 하며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다면서도 재범군이 보고싶다는
    모순 덩어리들이 너무 무섭고 잔인하기까지 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내가 2PM의 팬이 었다는 사실이
    그리고 2PM 공식카페 HOTTEST의 통합친목 지기였다는 사실이
    평.생 안고가야할 부끄러운 수치, 기억하기 싫은 과거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통친지기 한분이 더 남아계시긴 하지만
    이.와.중.에 새로 오실지 모르는
    6PM 통친지기님!!!!!!
    공지 및 리턴 관련 사항은
    모두 지우고 갑니다.

    새 지기님은 6PM스럽게 6PM에 맞는
    보다 정의롭고 배신없는 공지사항으로 재편성 해 주시고
    부디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6PM을 위해
    척추뼈가 부서지도록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그리고 이 마당에 마지막으로 6PM 멤버들과 2PM 전. 멤버 재범군에게
    한마디 싸지르게습니다.


    열혈남아때는 모르다가 데뷔할때부터 팬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투피엠을 좋아했다는 마음자체가 아깝네요. 씨*
    물론 우리 재범군은 빼구요.
    정상에 올라서 그렇게 지네만 잘났다고 간담회때 그렇게 자기네를 좋아해주는 팬들에게 빈정대는 말투로 자기네만 피해자라고 호소하는 그런 어이없는것들과는 이제 빠이빠이입니다.

    배신이라면서 그렇지만 지네들과 재범군의 우정을 의심 말아달라는 그런 모순의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단시간에 재범효과를 누리면서 정상에 올랐는데 그 아슬아슬한 탑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 잘 지켜보겠습니다.
    물론 안티도 되지 않겠습니다. 난 더이상 그런 개새*들한테 아무런 마음이 없거든요.

    육피엠. 그딴식으로 티비나와서 라이브 할꺼면 그냥 립싱크하자.
    누구든 높은 자리에 올라서면 더 겸손해지는 법이다. 그렇지만 너넨 아니더라.
    기고만장해져서.. 실제로 성형해서 콧대도 올라갔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jype. 재범이를 언급해가면서 마켓팅 하는게 뻔히 눈에 보이는데 끝까지 부정하더라.
    너네 회사식구는 고작해야 몇십명 백몇명이겠지만 대중은 몇천만명이다.
    대중들이 너네보다 더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이 문제에 대해 간파하고 있다.

    그리고 나도 회사운영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그렇게 더러운 방법도 마켓팅이라고..그럴려면 문 닫자.

    그리고 너네들만 피해자인척 아픈척 하지마라.
    너네때문에 상처받는 재범군과 한때의 너희들에게 열광했던 팬들도 피해자다.


    4시간짜리 음성을 다 들은이상..실망만더커져가고 2PM팬이라는 자부심에 활동했던 지기직을 내려놓아야할것같습니다. 책임감없이 물러나는거라고는 스스로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같은회원이기에 여러분과 같이 실망을했고, 설사 제왑에서시킨말이였더라도 그대로 받아드려서 했다는건, 더 나쁜일이라 생각되기에, 실망할수밖에없었습니다.

    재범아, 지금까지 그 미친배려심으로 멤버들을 위해 살았지만
    이제 너를 위해 떳떳하게 살아
    정.말 니가 니가 씻을 수 없는
    도.저.히 동생들에게 용서받을 수 없었던
    상상이상의 쓰레기 같은 짓을 했다 하더라도
    이 무섭고 잔인한 여섯명에게 심판 받지 말고
    법 앞에서 떳떳하게 잘못을 요구하고 용서를 빌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널 절대 버리지 않아
    저들의 말을 믿지도 않지만
    저들이 왜 기를 쓰고 너를 이렇게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지.....
    사람으로서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이 무얼까 생각해봤어

    글쎄, 우리가 알던 2PM은 없지만
    2PM리드자 박재범은 영원히 남아있길 바래
    니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든
    의.리 로 널 응원하고 응원하고... 응원하고 기다릴게
    다시 돌아오라는 욕심 같은 말은 버리고
    진심으로 니가 행복하길 바래..
    뒷통수가 시려서 더이상 아무 말도 나오질 않는다
    행복해야돼, 박재범
    +

    애초부터 게시판 열고 닫고 댓글 차단하는 권한 저희한테 없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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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찌같은 그대님 후기

    하루라는 시간이 걸려 뒤 늦게 올리게 된 점 죄송합니다.
    오늘 아침 8시까지 잠을 자지 못하고 한참을 고민 고민하다가
    저의 후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올립니다.

    구체적인 질답내용은 연합에서 올린 것과 동일합니다.

    녹취 내용을 들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멤버들이 가끔 욱해서 말을 내뱉은 것은 맞지만
    루머에 돌아다니는 것 처럼 "시끄럽다", "나가라" 등의 발언을 하는 험악한 분위기는 조성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지극히 제 주관적인 관점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선은 저는 자기보다 누나인 사람들이 많을 그 자리에서 멤버들이 내뱉는 발언들이 조금 불쾌했습니다.
    또한 질답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은 공지와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였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과 정을 떼고 제가 늘 말하던 새판에서 새롭게 시작하려는 것인가?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요.

    멤버들이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이 다 재범형의 개인팬이라고 생각한 걸까요?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장우영군 골수 분자이고. 불과 몇 달전까지만해도 개인팬 성향이 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자리에 가기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사실 멤버들에 대한 장우영군에 대한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최소한 고개숙여 죄송하다 말하고, 상황이 이렇게 되었으니 우리를 지지해 달라고 읍소할 줄 알았습니다.
    허나 아니더군요.

    결론은 재범군은 용서받지 못할 잘못으로 인해 돌아오지 않을 것이고,
    여기있는 팬분들이 자기들을 놓고 뒤 돌아선다해도 하는 수 없지만 그래도 지지해 달라. 라고 말하는 듯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니 모든걸 수긍하는 분위기가 되었고 저 역시도 이제 모든 것은 끝났구나 싶었습니다.
    그때 정욱사장님께서 이 간담회의 모든 내용을 믿느냐, 멤버들의 발언을 믿느냐고 물었고, 몇몇 팬분들이 믿습니다라고 외치셨습니다.

    저는 멤버들의 우정을 의심하지도, 재범군의 탈퇴라는 것을 인정하지 못해서도 아니라
    그냥 덮어놓고 6명의 멤버를 믿는다고 외쳐줄 수 있는 팬이 있으면,
    나는 덮어놓고 재범군을 믿습니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간담회가 시작되고 4시간쯤 지났을 시점에 저와 흰갬님, 매덩님은 간담회장을 나왔습니다.
    루머에서 돌았던 2명이 간담회 도중 나가버렸다는 것이 저희입니다.

    아마 저희가 나가고 얼마 후에 간담회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를 믿고 보내주신 분들에게 죄송하고, 그 자리에 있던 분들에게도 감정적으로 대응해서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그냥 재범군의 사회적 물의가 있는 사생활 문제 때문에 탈퇴다 라는 것을 인정하는 자리에 앉아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앞에서도 밝혔듯 재범군의 개인 팬이 아닙니다. 장우영군의 개인팬입니다.
    하지만, 인간 대 인간으로 저는 저 사생활 문제도 그냥 모르는 일로 덮어버리고
    박재범군의 탈퇴라는 사실은 받아 들이되 탈퇴 이유는 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돌아올 박재범군을 응원할 것입니다.
    하루 빨리 용기를 내서, 다시 일어나서 우리 곁으로 돌아왔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멤버분들, 어쩌면 다른 아이돌 가수라면 겪지 않아도 되는 일을 참 많이 겪고 계시느라 힘드실 거예요.
    한 멤버분의 발언처럼 팬을 만나러 가는 자리는 기쁘고 기대가 되어야 할텐데, 어제 참 많이 힘드셨겠어요.
    멤버분들도 어제 팬분들의 차가운 눈빛과 말투를 잊지 못하겠지만
    저 역시도 멤버분들의 눈빛과 말투를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저는 어제 일반 팬으로서 팬질을 하면서 굳이 보지 않아도 되는 모습까지 봐서, 더 이상은 투피엠을 지지해 줄 수는 없을 것 같네요.
    그동안 2PM이라는 가수를 알게 되고 팬질을 하면서 참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고마웠어요.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는 건 어렵겠지요.
    누군가의 눈물을 밟고 움켜쥔 그 기회, 놓치지 않았음 합니다.
    참으로 어렵게 하늘 높이 높이 떠오른 별님이 되시려고 하는데........
    비록 예전 투피엠을 사랑했던 팬들은 떠나지만 오래 오래 그 자리에서 빛나는 별이 되었음 하네요.

    정말 앞으로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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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갬님 후기

    무슨 말을 어떻게 먼저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후기 많이 기다리셨을텐데..이렇게 늦게 올리게 된 점 죄송합니다.
    (밤새 술로 제 마음을 달랬고..술로 상처받은 제 몸뚱이를 수면으로 달래주느라..-_-)
    다른 팬 사이트에 이미 많은 후기가 올라와있고 아래 다른 분의 후기도 올라와있으니..
    전 그냥 “지극히 주관적이고 간단하게” 쓸려고 합니다.
    (사실.. 더이상 생각하기도.. 입에 담기도 싫습니다.)

    정말 긴 간담회 시간동안..저희가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하나를 더 잃고 왔습니다. 여섯명의 멤버들에게 걸었던 실낱같은 희망과 ..지금까지 내가 보고 믿었던 멤버들의 모습..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다가 진실은 아니며.. 현실은 단 하나라는 어떤 책의 구절이 떠오르더군요.)

    4시간 이상 걸쳐서 진행된 간담회 내용은 결국.
    저 100% 픽션이라고 생각되어지는(믿기에는 의문투성인) 저 공지와 똑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정욱사장님께서는 팬분들이 대답을 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슬쩍 넘겨버리셨고
    자신이 준비한 질문에 대한 답만 성실히 하셨습니다.


    그리고 진지하게 진행되어야할 간담회가 끝무렵에 가서는 여유롭게 농담까지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변질되어버리자
    저는 그 자리에 앉아있다는 것 자체가 참기 힘들었습니다.
    (정욱사장님과 멤버들이 돈까스다 전투다..팬분들이 오해했던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시면서 농담조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른 팬덤분들이나 이 공카의 부회장님 지기님은 그래도 한 팬덤의 직책을 맡고 계시는 분들이니
    함부로 행동하실수없지만 저희는 일개회원이기에 최소한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올수 있었던 듯 합니다.

    저는 간담회장을 나오기 전에 멤버들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결국 이 간담회의 결론은 박재범군 개인의 잘못으로 영구탈퇴, 계약해지되었고
    여기 앞에 앉아있는 여섯명의 멤버들은 진실만을 말하고 있다는 것.. 맞습니까?
    업보‘라는 뜻을 아십니까?
    다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
    한 치의 부끄러움도 없으십니까?
    앞으로 잘해보세요.“

    그러고선 같이 가신 성친방 분과 간담회장을 나와버렸습니다.
    제 말이 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여섯명의 멤버분들도 충분히 기분 나쁠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저 말을 다 했을 때 어떤 멤버분이 감정표출을 바로 해주시더라구요.)
    하지만.. 제 말을 잘 생각해보십시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팬분들 앞에서 진실만을 말했다면 업보라는 말에 당황해할 필요도
    기분나빠해야할 이유도 없는 겁니다.
    자신이 남에게 한 나쁜행동은 언젠가 자신에게 다 되돌아온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세상의 이치입니다.
    진실만을 말하고 있다며 여섯멤버들이 네‘라고 대답했으니 제 말 신경쓰지않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간담회장을 나와서
    전 더 이상 멤버들이 밉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재범군의 앞으로의 인생이 염려되고 걱정될 뿐이었습니다.

    박재범군의 복귀를 위해서 지난 6개월간 마음 고생하시고 힘쓰셨던 팬분들..
    결국 결론은 이렇게 났지만.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재범군은 힘을 얻어서 다시 일어날 거라 믿습니다.
    여섯명이 주지못한 믿음을 재범군은 주었기에..전 그 믿음을 믿겠습니다.

    2pm을 좋아했던 순간들
    행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딱 두마디만 더하겠습니다.

    여섯명의 멤버분들.. 회사에서 팬을 무시하니 그 소속가수도 팬을 무시하는건가요?
    당신네들보다 훨 나이많은 팬분들 모셔놓고 어떤 행동을 하셨는지 기억은 나십니까?
    4시간이 그대들에게 참 고역스러운 시간이였겠죠.
    5살아이와 대화하는 듯한 기분이였습니다.

    더 이상 멤버분들도 어린 나이가 아닌데 좀더 어른스럽게 말하고 어른스럽게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에 이런 충고도 기분 나쁘다며 흘려듣는다면 정말 그땐 어쩔 수가 없네요.

    그리고 팬분들.
    이 공카 카페지기가 제와이피인 것은 아십니까?
    카페지기가 제와이피인 이상 임원진분들은 물론 이 내에 소속된 회원분들은 힘을 낼 수 없습니다.
    힘은커녕 무시 당하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앞으로 여섯명을 지지하는 2PM의 공식팬카페로 목소리를 내시고싶으시다면...글쎄요.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공식팬카페마저 무시하는 이 공간에서는 힘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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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범아 돌아와지기님 후기

    안녕하세요, 재범아돌아와지기 이혜민입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 글을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9월의 악몽같은 시간이 2월에서야 마침표를 찍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박재범군으로 인해 2PM팬이 된 사람입니다,
    박재범군의 사건이 일어나고 4일만에 탈퇴 후 미국행까지 여러분들과 같이 저에게도 악몽같은 시간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잠도 들지 못했고, 식사도 못할정도의 아픔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링겔도 맞아보았고 스트레스성 장염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재돌방과 박재범군, 2PM의 모든기사와 각종글들을 읽으며 박재범군을 위한 일을 찾는게 저의 하루 중 가장 큰 일과였습니다,
    정규1집 앨범에 리더인 박재범군이 없는 앨범활동을 보며 다시 돌아올 박재범군 생각하며 견뎠습니다,
    6명은 박재범군이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들이니까요.
    하지만 전 재돌지기로서 중립을 유지하되 보이콧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4월 앨범에 복귀한다는 걸 굳게 믿었습니다, 그전까지 박재범군 이미지회복을 위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하지만 2월 마지막 주, 간담회를 앞두고 저녁무렵 말도 안되는 공지를 보고
    몇시간동안 분노를 넘어선 배신감에 치를 떨었습니다,

    간담회.
    간담회가 끝나고 제 입장을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공카의 재범아돌아와지기직을 내려놓겠습니다,
    박재범군을 놓는게 아니라 이 공카는 2PM의 리더인 박재범군이 이제 없습니다,
    HOTTEST란 이름을 완성시켜 준 그 사람이 이젠 여기에 없습니다,
    사생활문란한 아이로 낙인시키고 아까워 다른곳에서 활동도 못하도록 만들어버린
    못되쳐먹은 JYPE에 소속된 지기이고 싶지않습니다,
    박재범군이 이 곳에 소속되어 가수생활을 하지 않게되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박재범군을 위한일에 도움을 지속적으로 줄 예정입니다,
    *(http://cafe.daum.net/jayming0425까페에서
    박재범군 이름으로 진행중이던 모금은 참여하셨던 회원님들께 의견을 여쭌 후 진행하겠습니다).
    *(재돌방 공지에 박재범군에게 남겨주신 메세지는 손편지&포스트잇 운영자분들과 대화 후 박재범군의 손에 전달하겠습니다).

    박재범군은 사랑하는 동생들을 위하여 조용히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동생들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며 자신을 기다리고 믿어주는 팬분들께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응원보내주신 HOTTEST 여러분,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면목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김준수,닉쿤,옥택연,장우영,이준호,황찬성 6명의 2PM에게도 참으로 힘든시간이었을 겁니다,
    가수로서의 그들의 행복과 성공도 빌어봅니다.

    9월에 지기직을 시작하며 혼자서 재돌방을 이끈 저에게 많은 도움주셨던 이지연님 유지선님 정혜림님 김지윤님 오은비님 서지혜님 이선영님 그리고 정지윤님 손편지지기 멜랑젤리님 준수취향님 외 지금까지 함께해온 모든 임원진님,지기님들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수고하십시오.

    7명의 멤버와 팬분들 모두가 상처받았습니다. 저에게도 이 상처가 아무는 시간이 얼마나걸릴까 두렵습니다.

    억울해서 미칠 것 같지만 박재범군과 가족분들을 생각하면 제가 이렇게 물러서는 것이 그분들을 위한 일인 것 같습니다.

    가장 미안한... ... 박재범... 재범군... 미안해요,

    그리고 따뜻한 말씀으로 항상 격려해주신 박재범의 어머니, 정말 감사합니다.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374572

  12. 간담회후 후기 2011.03.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담회후기퍼왔어요
    간단회에서 맴버들의 인간을 말로 죽이는 영원히 없애려는 그들의 인간성에 화가난 당시 핫티들의 반응입니다.
    .........................................................


    간담회다녀왔습니다.네이버행카에서신청서를보냈지만,연락이오지않았더군요.

    전어떤기회가생겨참여한것입니다.제가후기를말하기전에전지금너무화가나구요,기분이매우안좋습니다.

    박재범군은2009년12월중순까지리더복귀가결정되었다고합니다.하지만,12월22일쯤박재범군이JYPE사장님께

    전화를걸어AAA활동당시실수를한것이있다고사장님과통화했다고합니다.

    멤버들은박재범군의실수를1월3일날들었다고합니다.멤버들은그것을듣고충격에빠졌고혼란스러웠다고합니다.

    1월6일박재범군의영구탈퇴에대해서멤버모두동의를하였다고합니다.직접멤버한분씩얘기했습니다.

    박재범군의실수가언론에퍼진다면사회적으로큰문제가될것을판단,재범군을존중하고지켜주는방법이영구탈퇴라고판단해동의하였다고합니다.

    멤버들은그당시박재범군의실수를모르고있었다고합니다.회사또한모르고있었다고합니다.

    멤버들과박재범군은어제연락을하였다고합니다.영구탈퇴공지글에박재범사생활언급이있었죠.

    그사생활언급박재범군이동의하에올렸다고합니다.간담회가열리는것도박재범군은알고있다고합니다.

    팬분들께너무미안하고,그리고멤버들에게도미안하다고하였다고합니다.

    멤버들의동의는중요하지않다고합니다.멤버들이박재범군의영구탈퇴를동의하지않는다고해도,회사측에선영구탈퇴를한다고합니다.

    김준수닉쿤옥택연장우영이준호황찬성모두동의하에영구탈퇴가되었구요.어제박재범군과계약을해지하였다고합니다.

    이모든건멤버들과박재범군의동의하에결정된일이라고합니다.

    계약해지의위약금은물지않는다고합니다.박재범군이위약금을물일은하지않았다네요.

    박재범군이만약한국에서다른소속사에들어가활동을다시시작한다고하면멤버들은어떠냐고물어보니,

    다시오는건안좋다고생각하나재범이형이다시가수로활동을한다면응원해주겠다라는식으로얘기하였고,

    소속사측은우리소속된연예인이아니니그건우리가상관할일은아니다.재범군의의지에따라하는거지우리가상관할일은아니다.라고얘기하였습니다.

    오늘간담회에있었던중요한부분과고객님들께서궁금해하시는점만적었습니다.

    제가오늘느꼈던간담회에대한것은,그간담회가진행되는동안정말화가났고마음이안좋았습니다.

    정말,제가느끼는거지만오늘간담회에서본멤버들은내가아는멤버들이맞나싶을정도였습니다.

    정말단호하고냉정한모습뿐이었고,내가아는사람들은아니었다라고말씀드리고싶습니다.

    황찬성군이정말제발우리의우정은의심하지말아달라고하였습니다.장우영군이우리의노래를들어주지않아도좋다.

    우린정말열심히할것이며,최선을다할것이다.라고하였습니다.눈물을흘리던멤버들도있었고,냉정한모습을유지하던멤버들도있었습니다.

    전간담회가기전까진멤버들을정말믿었으며,얼굴을볼수없을정도로미안했습니다.

    하지만간담회가시작되고망설임도없는답변들의실망을하였고마음이아팠습니다.

    궁금하신점이있으시다면댓글달아주세요.제가지금정신이없고혼란스럽다보니글을어떻해썼는지도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전정말멤버들에대한큰믿을가지고있었기에이번일에대한실망감이너무나도큽니다.

    제가느꼈던건멤버들이말할때마다박재범군을더깎아내리는걸로전느꼈습니다.

    재범군은더이상소속된연예인이아니니,사옥포스트잇총공도안된다는식으로얘기하셨구요.

    보이콧에대한멤버들의입장은회사측과저희들의입장에선안좋다는식으로얘기하였습니다.

    제글에일방적인판단은하지말아주세요.제가느낀걸글로표현한것입니다.

    그러니일방적인판단은피해주시고,어떻해행동할지잘결정해서하시길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간담회 끝나고 가볍게 술한잔 하고 집에 왔습니다
    다른 눈화들은 술드시느라고 아마 오늘 늦게 돌아가실듯 해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누나양이 녹취한거 올려드릴꺼예요
    일단 궁금해하시는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 위약금 없음
    - 2월 27일부로 계약해지
    - 재범이도 1월 6일 영구탈퇴에 대해서 합의했고
    공지 올리는 내용들에 대해서 동의했음
    - 굳이 왜 사생활, 사회적 물의등의 의혹을 증폭시킬수 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공지문을 올려야 했는가에 대해서는
    지금 애매하게 다른 이유를 들어 돌려 말하는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거짓을 말할수 없었고
    또한 6명과 회사또한 피해자의 입장이기에
    나머지 6명이 억울하게 도의적, 인신공격적인 공격을 받지 않기위함이었다
    정도로 얘기했네요
    - 6명 모두의 입으로 재범이와는 더이상 같이 2pm을 할수 없고 그것에 본인들의 선택이며 모두다 동의했다고
    한명한명 다 얘기했습니다
    - 향후에도 재범이가 가능하면 연예계로 돌아오지 않는것이 재범이를 위해서 좋을것 같다는 말도 있었고요
    어찌됐든 재범이는야 계약해지되었고
    앞으로 2pm은 6명으로 갈 예정이며
    재범이의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jyp와 멤버들 또한 관여하지 않으며
    어떤 대응이나 쉴드또한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냥, 그렇게 됐습니다 눈화들
    좋은소식 못전해드려서 죄송해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올라올 녹취내용을 확인해주세요
    그냥, 그렇게 됐네요.............

    위약금 없음
    - 2월 27일부로 계약해지
    - 재범이도 1월 6일 영구탈퇴에 대해서 합의했고
    공지 올리는 내용들에 대해서 동의했음
    - 굳이 왜 사생활, 사회적 물의등의 의혹을 증폭시킬수 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공지문을 올려야 했는가에 대해서는
    지금 애매하게 다른 이유를 들어 돌려 말하는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거짓을 말할수 없었고
    또한 6명과 회사또한 피해자의 입장이기에
    나머지 6명이 억울하게 도의적, 인신공격적인 공격을 받지 않기위함이었다
    정도로 얘기했네요
    - 6명 모두의 입으로 재범이와는 더이상 같이 2pm을 할수 없고 그것에 본인들의 선택이며 모두다 동의했다고
    한명한명 다 얘기했습니다
    - 향후에도 재범이가 가능하면 연예계로 돌아오지 않는것이 재범이를 위해서 좋을것 같다는 말도 있었고요

    ----------------------------------------------------------------------------------------------------
    정말,제가느끼는거지만오늘간담회에서본멤버들은내가아는멤버들이맞나싶을정도였습니다.

    정말단호하고냉정한모습뿐이었고,내가아는사람들은아니었다라고말씀드리고싶습니다.
    ----------------------------------------------------------------------------------------------------
    황찬성군이정말제발우리의우정은의심하지말아달라고하였습니다.장우영군이우리의노래를들어주지않아도좋다.

    우린정말열심히할것이며,최선을다할것이다.라고하였습니다.눈물을흘리던멤버들도있었고,냉정한모습을유지하던멤버들도있었습니다.
    제가느꼈던건멤버들이말할때마다박재범군을더깎아내리는걸로전느꼈습니다.

    재범군은더이상소속된연예인이아니니,사옥포스트잇총공도안된다는식으로얘기하셨구요
    보이콧에대한멤버들의입장은회사측과저희들의입장에선안좋다는식으로얘기하였습니다.
    ----------------------------------------------------------------------------------------------------
    시작하자마자 이번 재범 탈퇴 관련 공문 내용에 동의하냐는 정욱 질문에 6명이 차례데로 네네네네네네 하고 대답했습니다

    재범이의 그 사생활 문제를 듣고 더 이상 같이 활동할 수 없다고 멤버 모두 동의했다고도 했고요

    뭐 자세한 후기 올릴 정신 있으신 분 있으시면 쓰실테지만

    재범이 영구탈퇴 동의 하고 휴가 가서 그렇게 히히덕 거릴 수 있냐는 질문에 장우영 "우린 휴가도 못가요?"

    ㅋㅋㅋㅋ

    됐다 됐어

    뭐 안티 다 감수할 수 있다고 했으니 감수하삼

    의리?

    우정?

    지랄을 했구나 그동안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talk/read?bbsId=A000001&articleId=2933726

  13. 2010년2월27일 2011.03.24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담회후 문닫은 2pm 팬싸들

    이들은 재범 개인팬이 아닌
    2pm팬 팬싸이트입니다.

    대부분 욕과 함께 문을 닫앗죠

    나중에 다시 열린 팬싸가 있는지는 모르겟으나
    저 당시는
    2pm의 인간성에 화가 치밀어 거의 모든 2pm팬싸가 문을 닫았습니다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326510

    http://nanundal.tistory.com/117


    http://nanundal.tistory.com/107

    ★ 문 닫은 사이트

    만찬 (찬성) http://www.man-chan.com/

    좋아해 (우영,찬성) http://www.joahae.net/

    삼듣보 (준수,준호,찬성) http://samdb.mireene.com/

    이준호만세 (준호) http://www.jh-bravo.net/

    데드라인 (준호) http://www.dead-line.net/

    투더케이 (준수) http://tothek.ivyro.net/

    티벳여우의서 (우영) http://tibetfox.lovepc.net/

    부산남자 (우영) http://www.jangwooyoung.xo.st/

    Bitter Sweet (우영) http://jangwooyoung.ivyro.net/

    WRbar (우영,준호) http://www.junhology.com/

    오케이택연 (택연) http://www.ok-taecyeon.com/

    캣치유 (택연) http://www.okcat.net/

    택범닷홈 (택연, 재범) http://taecbum.dothome.co.kr/

    호기심 (택연) http://www.2pmtaecyeon.com/

    상위5퍼센트(택연) http://notice.ivyro.net/etc/info4.ht★m

    스윗택 (택연) http://sweetaec.mireene.com/

    옥케이 1988 (택연, 준수) http://www.1988.er.ro/

    삼총사 (재범, 우영, 준호) http://www.2pm-3j.com/

    Know (닉쿤, 우영) http://know.zoa.to/


    (이 아래는 내가 홈이름을 모르겠어)

    http://viyott.ivyro.net/

    http://nuneosu.dothome.co.kr/

    http://omnivore.er.ro/

    http://www.itis2pm.com/

    http://www.20080904.com/

    http://taecbeom.net/

    -

    ★ 잠깐 문 닫은 사이트

    쿤기덕쿤덕 (닉쿤) http://www.khungiduk.com/



    출처 : 베티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talk/read?bbsId=A000001&articleId=2936317

  14. 음.. 2011.03.25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 메일..
    물론 본인의 동의는 구하고 공개하신 거겠죠....?

  15. 이름은 많이 들어본 기자님같은데.. 2011.03.31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올리신 의도가 정말 무엇인가요?? 이런 시각도 있을수 있겠다..라는 뜻은?? (-동조는 안 하지만 다양한 시선의 글을 우매한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 아니면 여태까지 재범군 옹호하는 글을 쓰면서도 보이지 않았던 부분이 이 글을 읽고 난 뒤에 보이기 시작해서??) 전 개인적으로 고재열기자님이 재범군을 어떻게 옹호하고 두둔하는 글을 쓰신지는 모르겠지만, 댓글 분위기만 봐도 재범군의 개인싸이트와 다를게 없네요.. 기자님이 객관적 입장 유지라는 기자로써의 의무를 완전히 저버리셨다는 것은 알겠어요..그리고 저 글을 쓰신분에게 억하심정이 있지 않으시다면 그 글 당장 내리세요..이미 중립이라는것을 지킨적 없는 분이기에, 당신에게 모이는 무리는 이미 편향된 무리들뿐입니다....왜 그 무리에게 먹이를 던져주는 것입니까..왜 멀쩡한 사람을 저런 무차별에 공격속에 세워두는지 그 저의를 모르겠습니다...글을 쓰신다는 분이 자신의 글이 기초가 되어서 타인에게 공격당할때의 기분을 모르시는 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그리고 저 절대 저 메일을 보낸 본인 아니거든요...니가 썼지??류의 공격 절대 사양입니다..

  16. 위에 도배한 사람 2011.04.16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비스트 남팬이라니요ㅋ 누구 팬 아닌척 하는거 너무 티나네요.
    박줌마라는 박재범 팬들 비하하는 용어를 쓰면서ㅋㅋ
    자기가 쓴 글은 자기의 얼굴이라는 거 기억하세요
    공식사과가 나오게 된 맥락을 이해하셔야죠?
    뭐 간담회 녹취파일 풀로 듣고도 위와 같은 글을 쓰실 수 있는 분이라면
    큰 기대는 못하겠네요.

  17. 한때2pm을아꼈지만 2011.12.2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멤버들이 재범이를 언급해줄 때마다 사소한 것조차 하나하나 기뻐하며 그들의 우정을 믿었는데 그게 전부 언플과 연기에 불과한 것이었다고 알았을때의 배신감.. 또한 정답을 말해주지도 않으면서 준비도 안되어있는 팬들에게 납득하라는 일방적인 통보 방식, 기다렸던 대상은 입에 담지도 못할 온갖 루머에 휘말리며 '인간 쓰레기'가 되어있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힘들게 다시 연예계에 복귀한 재범에게 계속해서 견제를 하며 활동을 방해하는 추접스러움.. 방송활동을 댓가로 탈퇴로 끝난 일을 사과까지 시키는 집요함. 그러면서도 피해자라고 우기는 뻔뻔스러움. 한때나마 동료였던 사람을 두고 왜 이렇게 잔인하게 구는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2pm과 jyp는 언젠가 본인들이 저지른 것에 대해 되돌려 받을 날이 올겁니다.

  18. 한때2pm을아꼈지만 2011.12.20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내건 공지에 따라 재범이 실수를 고백한 날짜부터 간담회까지 순서대로 정리한겁니다. 재범의 실수를 알던 그들이 재범에 대해 언급한 것들을 보며 재범이 저지른 짓이 무엇일까 예측해보시길 바랍니다.




    (1) 1월 22일 박재범이 JYP에 황급히 전화를 걸어 사적인 문제를 고백



    12월 31일 공카 공지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1EBD184B9D01481E


    늘 어디서나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우리의 리더 재범군과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2) 1월 3일 멤버들에게 이 사실(1)을 알림



    (3) 1월 6일 6명의 멤버 전원 재범의 탈퇴에 동의





    1월 18일 기사. 비워둔 리더 자리와 기다릴게 재범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409F5234B9D77C271




    1월 21일 발매한 2am 미니앨범 '죽어도 못보내' 땡스투.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20411192082809&type=1&outlink=1


    임슬옹 "재범아 내가 설마 너 때문에 울진 몰랐다"
    정진운 "2PM 또 한 번 잘해보자. 재범 형 보고 싶어요. 다들 화이팅 하자고요"
    이창민 "2PM 짐승들, 재범, 준수, 준호, 찬성...."
    조권 "2PM의 영원한 리드자 재범이형^^ 나의 노래가 전해지길"






    1월 27일 기사
    (재범 영구탈퇴설로 팬덤이 술렁거리자 났던 기사)


    http://artsnews.mk.co.kr/news/59944


    이에 대해 JYP 측은 "모두 근거없는 이야기"라며 "재범이 2PM을 통해 복귀한다는 기본 방침은 변함이 없다. 아직 복귀 시기나 방식이 정해지지 않았을 뿐이 팬들은 안심하고 기다려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월 3일 서울 가요 대상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4F9C8E7C262007CF7B279B4AE236E28DA6E2&outKey=V12102dc968930b4ee8020758d0577ceffc5a4492bb4f1a9e54980758d0577ceffc5a



    준호 : 그리고 저희와 함께 고생한 재범이형한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2월 14일 닉쿤 태국팬미팅
    춤잘추고 노래잘하고 멋있는 재범형 보고싶다


    http://www.sisaseoul.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49




    2월 16일 승승장구
    택연 : 멤버가 7명이라 나누느라 수익이 적다



    http://www.tvreport.co.kr/main.php?cmd=news/news_view&idx=37603




    2월 23일 승승장구
    2am의 슬옹 : 재범 포함해서 우리 모두가 보석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2240022421001







    (4) 2월 25일 사생활로 재범을 영구 탈퇴 시켰다는 공지가 뜸



    (5) 2월 27일 간담회

  19. 한때2pm을아꼈지만 2011.12.21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pm과 2pm팬들은 왜 자신들이 피해자인것처럼 행동합니까?
    2pm이 비난받은건 자신들이 팬들에게 불어넣은 환상을 스스로 깨버렸기 때문입니다. 이건 재범의 실수와는 별개로 본인들이 자초한 역풍이에요.
    2pm이 1:59pm 하면서 재범 마케팅 한거 생각해보세요. 상을 받을때마다 재범형을 외치며 변함없는 우정으로 팬들에게 엄청난 환상을 갖게 하였습니다. 재범이 사생활을 고백한게 12월 22일이고 멤버들이 안게 1월 3일, 탈퇴를 동의한게 1월 6일이므로 그 전까지의 재범 언급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분명 사생활을 알고있을 1월달 이후 서울 가요 대상에서 재범형도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하고 승승장구에서 멤버가 7명이다 보니까 수입이 적다며 재범을 포함한 인원수를 말하고, 재범 포함해서 2pm,2am 모두가 보석이라고 하고, 간담회 2주일전에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는 재범형이 가장 부럽고 보고싶다는 등 재범의 탈퇴를 내정해놓고서도 팬들앞에서는 재범이 올것처럼 희망고문하며 팬들을 기만했습니다.
    간담회에서 팬들이 이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자 그런짓을 했어도 재범형은 여전히 우리들에게 좋은 형이기 때문에 언급한거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 했습니다. "도둑도 친구는 있잖아요" 라는 어록이 여기서 나온거죠. 그런 좋은 형을 악랄한 루머속에 밀어넣고 인격 살인에 가까운 짓을 하면서 당당하게 우리의 우정을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하던 그들의 모습.. 이해못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게다가 그렇게 좋은 형이면 왜 간담회 이후로는 재범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물갈이 되었다는 표현까지 쓰며 냉대하는 겁니까? 간담회 이후로는 좋은 형이 아닌가요? 이것만 봐도 그때의 좋은형이란 발언이 상황모면을 위한 궤변일 뿐이었다는걸 알 수 있겠네요. 그들의 우정은 가식이며 2pm 멤버들에게 재범의 존재란 그저 팬들을 위한 조련 도구에 불과했던걸까요.. 그들은 재범을 버리는 정당성을 위해 재범의 사생활을 아주 심각하고 엄청난 것으로 상상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그 사생활 문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어느 팬이 납득을 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대단한 우정이면 아무리 실수를 저지른 형이더라도 명예는 지켜줬어야죠. 2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그 사생활이라는게 밝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꼭 끝을 그렇게 냈어야만 했는지 의문이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들에게 간담회는 조금 안좋은 기억이며 지나간 과거일 뿐일지도 모르지만 재범에게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으로 재범의 이미지를 나쁘게 하고 옥죄는 낙인입니다. 이런 짓을 한 것이 한때 동고동락하던 동료이자 소속사라는것이 참 원망스럽고 제가 한때나마 그들을 좋아했다는 것이 미치도록 후회스럽습니다.

  20. 팬들이 분노한 이유 2012.01.29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간담회..
    공지에 따르면 작년 12월 22일 재범군이 황급히 전화를 걸어와 작년 여름 AAA 활동시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러 왔다고 고백해왔고, 1월 3일 그 내용을 전해 들은 멤버 6명은 고민 끝에 3일 뒤인 1월 6일 전원 모두 더이상 박재범과 2PM 활동을 하기가 어렵다고 결정, 재범의 영구탈퇴에 동의했다고 한다.
    간담회는 제왑측에서 내걸었던 공지를 재확인하고 팬들이 품고있던 7명 우정에 대한 환상을 확인사살하는 자리였다.

    더이상 7명의 2pm은 없다는 사실에 좌절한 팬들이 탈퇴 동의한 1월 6일 이후에도 재범을 언급하며 팬들을 희망고문한것은 대체 무엇이었는가 묻자

    멤버들은 그런짓을 했어도 재범형은 여전히 좋은 형이라고, 도둑도 친구는 있지 않느냐고.. 그래서 언급한거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고 하였다.

    한편으로는 팀에는 받아들일 수 없는 부적격자라고.. 오히려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피해자임을 호소하기에 급급했다..

    그러면서도 밝히지 않으니 지켜주는거라고 7명 우정 의심하지 말아달라는 모순적인 태도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또한 그 후로 일체의 재범 언급 없음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리더 탈퇴를 물갈이라고 표현하는 멤버조차 있었다)

    공지대로라면 재범의 사생활은 그들의 우정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이 된다.

    재범을 언급하지 않게 된 것은 사생활이 아니라 간담회 이후이다. 즉, 팬들의 온도차 외에는 전혀 변한것이 없다는 것이다.

    팬들의 태도에 따라 언급이 달라진다는 것은 결국 그들이 그간 보여줬던 우정이 팬 조련에 불과했다는 증명밖에 더 되겠는가..?

    누가 보면 비지니스 관계에 불과한 것을 지나치게 환상을 부여한 팬들의 잘못이 아니냐고 할수도 있겠다.

    그러나 재범이 미국으로 돌아간 후 제왑과 2pm은 이른바 우정마케팅을 시작하였다. 1:59pm이란 앨범명을 사용하며 재범을 기다리는 의리깊은 남자들로 컨셉을 잡았고, 시상식에서, 예능에서 수시로 재범을 언급하며 의리깊은 그룹으로 자신들을 포장하였다. 이런 마케팅은 여성들의 환상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수많은 라이트팬들을 양성시켰다. 재범이 떠나간 후에도 2pm이 계속 승승장구하며 연말의 대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이 우정마케팅이 대중들에게 제대로 먹힌 결과였고, 제왑과 2pm은 팬들의 이런 환상을 잘 알고 이용하여 그룹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팬들을 결집시켜 돈을 벌었다. 심지어 공지대로라면 재범의 사생활을 알고 탈퇴 동의한 1월 6일 이후에도 계속 그것을 이용한 것이 된다.

    거짓 희망고문을 당한것은 2달 남짓이지만 그 희망고문이 재범이 미국간 직후나 사생활을 고백한 이후나 구분없이 이어져왔음을 생각하면 팬들은 6개월 내내 고통에 시달려온 것이나 다름없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재범이 올거라고 믿고있던 팬들에게 그 공지는 얼마나 날벼락이며 뒷통수 맞은 기분이겠는가..?

    간담회에서 멤버들은 그런 팬들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미안해하긴 커녕 도둑도 친구는 있지 않냐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희망고문을 정당화하기 바빴다.

    또한 인간이라면 등의 표현을 써가며 재범의 사생활을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최대한 심각한것으로 상상하게끔 유도하여 모든 책임을 재범에게 전가하기 바빴다.

    떠나간 멤버를 이용하여 마케팅을 해놓고선 이제 그 멤버가 자신들에게 피해가 될 것 같다고 사생활 꼬리표를 붙여가며 매몰차게 버리는 잔인성, 지켜준다는 미명아래 오히려 잘못을 확대하고 루머를 조장하는 이중성 등

    간담회에서의 그들의 태도는 그동안 그들이 보여줬던 형제애, 가족같은 이미지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모습이었고 그에 충격받고 실망한 팬들은 안티로 돌아서버렸다. 여섯명에게 등을 돌린 팬들은 재범 못지 않게 여섯멤버들을 믿고 사랑했던 팬들이었고, 그중에는 오히려 다른 멤버를 더 좋아했던 사람조차 있었다. 내가 그랬고...

    나중에라도 재범의 사생활이 정말 심각한 것으로 밝혀진다고 하더라도 이미 깨진 신뢰는 회복할 수 없으며 돌아선 팬들이 다시 그들에게 호의적으로 변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앞뒤안맞는 희망고문으로 보건대 그럴일도 없을 것 같지만..





  21. deok 2014.02.01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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