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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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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livres de Oe Kyujanggak font partie du patrimoine coréen. Vous ne pouvez ni le lire ni connaître sa vraie valeur. Vous nous les avez d'ailleurs promis de nous les rendre en échange du TGV. La France serait-elle un pays de menteurs et de voleurs?

Nous vous demandons de nous rendre ces anciens manuscrits coréens car pour vous, ils peuvent paraître comme simples dessins rares mais ils représentent l'histoire de notre pays. Vous n'avez pas seulement volé notre patrimoine mais vous nous avez déprivé de notre memoire. Rendez nous notre mémoire historique

Lorsque les français n'utilisaient ni frouchette ni couteau de table, notre ancêtres avaient décritnon seulement les effets de certains aliments mais aussi une philosophie des nourritures et du repas. Et tout cela a été incrits dans le Oe Kyujanggak. Il n'appartient pas à la France, et le fait que vous les gardez chez vous est incompréhensibe du point de vue de la conservtion de notre héritage car il ne vous sert à rien. Nous vous demandons de les rendre au propre peuple et propriétaire.





외규장각 도서 반환 문제에 프랑스인들이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트위터를 통해 프랑스인들에게 호소해 보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을 프랑스어로 번역해 주세요. 
그리고 프랑스인에게 전해 주세요. 


#1 "외규장각 도서는 프랑스에서 훔쳐간 한국의 문화재입니다. 당신들은 그것을 읽지도 못하고, 가치도 알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프랑스가 고속철을 팔기 위해 돌려주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프랑스가 도둑과 거짓말쟁이의 나라인가요?"


#2 "외규장각 도서를 반환해 주기 바랍니다. 당신들에게는 희귀한 그림책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우리에게는 소중한 역사입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문화재를 훔쳐간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억을 훔쳐간 것입니다. 우리의 기억을 돌려주세요" 


#3 "프랑스인들이 포크 나이프도 사용하기 전에 우리의 조상들은 음식의 효능은 물론 음식에 대한 철학까지 밥상에 구현하였습니다. 그런 기록이 바로 외규장각 도서입니다. 당신들이 우리의 외규장각 도서를 가지고 있는 것은 돼지가 진주목걸이를 하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 가치를 알고 있는 우리에게 돌려주기 바랍니다." 


#4 "명백히 훔쳐온 문화재로 밝혀진 것도 프랑스의 것이라고 우기는 프랑스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의 나라에서는 여성을 겁탈하면 그 남성은 처벌 받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그 여성의 남자라고 주장합니까? 외규장각 도서 반환으로 당신들이 미개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바랍니다." 


#5 "당신들은 외규장각 도서를 '전리품'으로 획득했다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한국(혹은 조선)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적이 없습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국경을 넘보다 패퇴하고 단지 우리 문화재를 약탈해 갔을 뿐입니다. 당신들은 얻어간 것이 아니라 훔쳐간 것입니다."



les livres d'Oegyujanggak sont le patrimoine coréen.Vous ne savez pas le lire et vous ne connaissez pas sa valeur. 
D'ailleurs vous nous avez promis de le rendre en échange du TGV.La France serait-elle un pays de menteurs et de voleurs?

qui ont été volés par la France. Vous ne les comprenez pas.
Les manuscrits anciens coréens conservés à la Bibliothèque nationale deFrance sont les patrimoines culturels coréens qui ont été volés par la France. Vous ne les comprenez pas. Vous n'en savez pas la valeur non plus.
De plus, le retour de ces manuscrits, c'est pour vendre le chemin de fer à grande vitesse à la Corée.
La France est un pays de voleur et de mensonge?

Lorsque les français n'utilisaient ni frouchette ni couteau de table, notre ancêtres avaient décritnon seulement les effets
de certains aliments mais aussi une philosophie des nourritures et du repas. Et tout cela a été incrits dans le Oe Kyujanggak.
Il n'appartient pas à la France, et le fait que vous les gardez chez vous est incompréhensibe du point de vue de la conservation
de notre héritage car il ne vous sert à rien. Nous vous demandons de les rendre au propre peuple et propriétaire.



(이 번역이 정확한가요? 
트위터 친구분들이 해주셨는데... 
의견 주시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문영 2010.11.2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법적으로 틀리지는 않지만, '도둑놈' 이라는 뜻을 가진 voleur와 거짓말이란 뜻의 mensonge라는 단어를 직접 사용해서 문장이 다소 감정적으로 느껴집니다. 프랑스 사람들에데는 좀더 논리적으로 접근하는게 더 효과적인 의사 전달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짧게나마 프랑스에서 살았고, 첫직장인 프랑스 회사에서 그들과 4년간 일했던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2. 불닭 2010.11.2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모이고 모여 하루빨리 우리의 소중한 자산 외규장각 도서가 돌아왔으면 하네요 ㅠㅠ

  3. 완성되시면 2010.11.2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장 완성 되시면 트위터로좀 알려주세요

  4. Favicon of http://www.jazzparty.co.kr BlogIcon 이인수 2010.11.29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어떠한 글에서 프랑스가 약탈한 국보급 문화재가 더 있다고 보았습니다. 단순히 이번 방황도 아닌 영구 대여란 이름의 조치 말고도 그외의 문화재를 포함한 반환요청과 역사적 사과까지도 요청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