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Category»


Archive»

Notice»

« 202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08-04 14:26

후배들의 동참을 호소하는 KBS 고참 기자의 절규

고봉순 지키미 게시판 | 2008. 8. 11. 21:17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중계) KBS에서 울리는 양심의 소리 2편 



올림픽이 한창입니다.
한국 선수들의 금메달 사냥이 본격화 되면서,
올림픽 중계도 탄력을 받아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독설닷컴>은 좀 다른 중계를 해보려고 합니다.
정부의 KBS 장악 작전과
이에 막으려는 KBS 내부 기자 PD 등 직원들의 움직임을 중계하려고 합니다.


그 중계의 일환으로
KBS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호소문을 
<독설닷컴> ‘KBS독립 특설링’ 게시판을 통해 중계해 드리려고 합니다.
(<독설닷컴>이 ‘사이버 대자보’ 기능을 해보려고 합니다)




 


두 번째로 올리는 글은
기자 게시판에 올라온 글과 
‘공영방송 KBS 사원행동(가칭. 이하 사원행동)의 출범선언문’입니다.


기자 게시판에 올라온 글(첨부1)은
MLBPARK 게시판에서 퍼온 글로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idx=124208&cpage=1&s_work=search&select=ss&keyword=KBS
최희윤 독자님께서 제보해 주셨습니다.
(KBS 기자게시판에 올라온 글임을 확인하고 올립니다)

사원행동 출범선언문(첨부2)는 오늘 출범식에서 발표된 글입니다.
KBS 11개 직능단체와 지역 추천 위원으로 구성되는 사원행동은
(사원행동의 공동대표로는 양승동 KBS PD협회장과
이광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청주지부장이 추대됐습니다)


- 정연주 사장 해임 원천 무효
- KBS 내외에 상주중인 경찰 병력의 즉각 철수
- KBS 본관에 경찰 투입을 요청한 유재천 이사장의 해임
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읽어 보시고
KBS 내부에 어떤 움직임이 일고 있는지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08/11 - [KBS 독립 특설링] - "마흔 아홉, 투쟁을 하기엔 너무 늙었지만..."
2008/08/10 - [KBS 독립 특설링] - 우리는 정연주에게 당했다. 그러나 정연주를 지키겠다
2008/08/08 - [위기의 기자들, PD들] - YTN 기자들과 KBS 기자들의 '닮은꼴' 투쟁
2008/08/08 - [KBS 독립 특설링] - 지옥을 방불케했던 KBS 이사회장 입구 풍경
2008/08/08 - [위기의 기자들, PD들] - 기자들이 또 맞았습니다
2008/08/07 - [KBS 독립 특설링] - KBS 정연주 사장이 물러나야 하는 이유



(첨부 1)

- 사랑하는 후배들아! 두려움 떨치고 자유와 독립의 횃불을 들자! -



2008년 8월8일 역사는 이 날을 민주를 가장한 독재 권력과,
그 독재권력의 하수인임을 자처하는 사악한 무리들이
한국사회의 자유와 정의, 그리고 민주의 심장인 KBS를 난도질한
치욕의 날, 분노의 날로 기억하리라!


사랑하는 나의 후배들에게 이 사태를 바로 보고 당당하게 그리고 결연하게 우리의 사랑 KBS의 자유와 자존, 독립을 지켜내 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쓴다
작금의 사태는 결코 친정연주 반 정연주의 문제도, 양시 양비론이
가능한 명제도 아니며 우리의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천부인권의 자유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방송법이 규정하고 있는 공영방송의
자율과 독립에 관한 명제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이제 정권에 의한 정연주 몰아내기 폭거는 정연주라는 한 개인에 대한 호, 불호의 차원이나 지난 5년 간의 성과에 대한 평가라는 차원을 넘었다.
KBS가 국민의 방송으로 계속 서느냐, 권력의 주구였던 기억하기도 싫은 어두운 과거로 회귀하느냐 하는 절체절명의 명제가 되고 말았다.
더 나아가 한국사회가 박정희 유신시대와 전두환 군사독재의 어두운 터널을
뚫고 힘겹게, 그리고 눈물겹게 이뤄놓은 절차적 민주주의와, 모든 민주주의를 가능케 하는 본질적인 자유라는 언론의 자유가 송두리째 날아가는 야만과 암흑의 시대로 돌아가느냐, 6.10 민주화 항쟁의 정신을 오롯이 살려 이 소중한 신성불가침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낼 것인가 하는 건곤일척의
상황이 되었다.


정사장의 지난 5년이 과연 무능하고 방만하고 비효율적인 경영이었는가의 문제는 이미 논쟁이 많았으므로 후배 여러분들이 이성적, 합리적으로 판단하리라 믿는다.

다만 공영방송의 존립 근거가 무엇인가?

* 공영방송의 경영철학과 목표는 영리를 추구하는 사기업이나 상업미디어와는 달라야 한다는 점과,
* 지난 5년간 KBS는 보도와 다큐, 기타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각종
여론조사에서 신뢰도, 공정성, 영향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과
* 이달의 기자상을 비롯해 많은 대외 공신력 있는 특종상을 휩쓸고 있다는 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깊이 헤아려 주기 바랄 뿐이다

* 또한 정 사장 취임 이후 보도본부를 비롯한 사내 본부의 구성원들에게
최대한 주어진 자율과 자유는 언론기관인 KBS로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는 점과
* 보도본부의 경우 각종 인사시스템 (특파원 선발, CDP 등)도
비교적 공정한 자원의 배분과 기회 균등, 투명한 인사와 신상필벌을 구현해 왔다는 점도 소중하게 생각해주길 바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성원에 따라서 정사장의 지난 5년에 대한 평가가
다를 수 있고 특히 정사장이 노무현 정부의 낙하산인가에 대한 논란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정사장 5년에 대한 성과의 평가, 혹은 정사장 취임의 정치적 정당성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고 해도 이것이 곧 권력에 의한 KBS 사장의
해임이라는 야만적 폭거를 합리화하는 이유는 될 수 없다.


그동안 노동조합은 정 사장에 대한 반대와 퇴진을 일관되게 요구해 왔다.
나는 이들의 반대 논리와 퇴진요구에 결코 동의하지 않지만, 이들의 요구는
어디까지나 KBS 내부 구성원의 견해이고 사내 언론과 표현의 자유라는 틀 안에 있다는 점에서 민주적 조직이라면 있을 수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작금에 벌어지는 권력에 의한 정사장의 해임은 노조가 주장하는
정사장 퇴진론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만행이 아닐 수 없다.


공영방송의 독립이 왜 중요한 것인가? 그리고 과거 권력의 시녀였던 국영방송 KBS를 국민의 방송인 공영방송 KBS로 돌려놓기 위해 90년 4월 민주화운동을 포함해 얼마나 많은 KBS 선후배들의 피와 땀과 노력이 있었는가?
대외적으로도 이같은 공영성의 구현을 위해 방송법의 개정을 비롯해 얼마나 많은 가열찬 개혁 투쟁이 있었는지 사랑하는 후배 여러분도 다 기억하리라 믿는다.


그 결과 KBS는 이제 겨우 옳은 것을 옳다 말할 수 있게 되었고, 부당한 것은 부당하다 꾸짖을 수 있게 되었고, 권력과 자본에 대한 건강한 견제세력으로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동반자로서, 사회통합을 위한 공공적 기제로서
영향력과 신뢰성을 갖춘 어엿한 공영방송으로 홀로 설 수 있게 되었다.


공영방송의 독립성은 무엇으로 보장되는가?
궁극적으로는 구성원 개개인의 양심과 공영적 사명감, 그리고 공영적 뉴스와 프로그램의 구현으로 나타나겠지만 일차적으로는 공영방송 인사의 독립성과 자율성으로 보장된다.
이 인사의 자율성과 독립성의 정점에 사장 선임을 비롯한 지배구조가
자리한다.

사장 인사의 자율성과 독립성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현행 노조가 주장하듯이 사장 선출의 독립성을 담보하는 일이다.
그러나 선임 과정의 투명성과 독립성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경영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일이다.
아무리 선임 절차가 독립적이었다고 해도 정사장의 해임 시도에서 보듯,
악의적인 권력이 온갖 제도적 합법을 가장해 폭력기구와 억압기구를 총 동원해 해임이라는 칼을 휘두른다면, 아니 휘두를 수 있는 개연성을 항상 열어두고 압박을 가한다면 공영방송의 독립은 공염불이 아닐 수 없다.
선출의 독립성 보장이 무의미하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사내 구성원의 견해 차이에 의한 사장 퇴진 요구와 억압적 권력에 의한 강제 해임은 전혀 그 본질을 달리하는 문제이다.


현재 우리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 사장에 대한 억압과 해임 시도는
정사장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악한 권력이 방송을 장악하고 여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강력한 시도라는 말이며, 정사장 개인에게만 가해지는 억압이 아니라 KBS 구성원 개개인에게 곧 닥쳐올 폭거의 시작이라는 말이다.


아니, 이미 그 가증스럽고 가공할 KBS 장악시도는 우리 구성원에게 엄청난 공포와 두려움을 안겨주고 시작했고 그 결과는 구성원들의 취재와 제작에서 위축과 자기검열로 나타나고 있다.


사랑하는 후배들이여!


누가? 지금! 우리의 눈물과 땀과 열정이 배어있는 일터 KBS, 권력의 이름으로
난도질 당하고 경찰의 군홧발이 유린하고 있는 우리의 터전 KBS 지켜낼 것인가?
밤새워 촛불을 밝히는 본관 앞 저 선량한 이 땅의 애국시민인가? 한나라당과 정부의 폭거를 규탄해주는 민주당인가?
우리와 함께 하려는 이들의 힘이 고마운 것은 사실이나
누란의 위기에 처한 KBS, 야만의 폭풍이 몰아치는 KBS를 부둥켜 안고 지켜야 하는 이들은 바로 우리들이다.
뉘라서 이 거대한 제도적 폭력과 조중동이라는 뿌리깊은 수구언론의 등을
업은 권력에 맞서는 것이 두렵지 않겠는가?
그러나 분연히 떨쳐 일어나야 한다.
지금 바람 앞에 꺼지려 하는 KBS를 지켜주겠다고 어둠을 밝히는 촛불을 드는 시민들과 이 땅의 민주세력을 굳게 믿고 우리는 안에서 자유와 독립의 횃불을 들어야 한다.


지금 역사는 저들의 편인 듯 싶지만 돌이켜 역사를 보라!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은 유신의 엄혹한 시대, 신 군부의 가혹한 시대를 모두 물리치고 척박한 독재의 땅, 야만의 이 땅을 자유가 꽃피고 언론의 자유를 구가하는 민주주의의 땅으로 바꿔놓지 않았는가?


사랑하는 후배들아!


역사는 우리의 편이며 사악한 무리들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임을 믿자.
우리 안에 도사린 비겁, 두려움 모두 떨쳐버리고 KBS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나자. 공영방송 KBS 수호의 횃불을 높이 들자
 



(첨부 2)


공영방송 KBS 사원행동 출범선언문


2008년 8월8일은 KBS가 공권력에의해 무자비하게 탄압당한 날로 언론사에 기록될 것이다. KBS인의 자존심을 짓밟아 버린 권력의 비열한 음모는 유신정권에서도 5공 독재정권에서도 상상할 수조차 없던 일이었다. 8월8일 오전 경찰기동대 200여명은 농성하고 있던 KBS인의 저지를 뿌리치고 KBS 내부로 난입해 4시간 동안 KBS를 유린했다. 공영방송 사수를 외치던 KBS인의 함성은 저들의 억센 손에 막혀버렸고, 언론자유의 깃발은 무참히 쨎겨졌다. KBS인의 자존심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공영방송 KBS의 미래도 한 치 앞을 분간할 수 없는 혼돈의 나락으로 떨어져버렸다.


KBS는 공영방송의 정수이자 자유언론의 심장이다. 국민의 자랑이요, 모든 KBS인의 자존심이다. 자유언론의 상징인 KBS안으로 경찰병력을 끌어들인 자는 누구인가? 전대미문의 사건 중심에서 유재천 KBS이사장이 있다. 그는 자신들의 그 알량한 신변안전을 위해 KBS 안으로 권력의 개들을 풀어놓은 것이다. 이날 KBS 이사회는 정권이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KBS 사장의 해임건의안을 일사천리로 통과시켰다. 초법적인 일들이 눈을 제대로 뜰새없이 전광석화처럼 벌어지고 있다. 이제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시나리오는 대단원의 마지막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권력의 꼭두각시가 되어버린 유재천, 권혁부, 이춘호, 방석호, 박만, 강성철은 당장 물러나라. 너희들의 손으로 더 이상 KBS를 더럽히지 말라.


KBS의 자존심이 갈가리 찢어지던 날. 탄압의 현장에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보았다. 자발적으로 이사회장 앞에 모인 300여명의 KBS인들이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음모에 저항했던 것이다. 그들은 개인의 희생을 감수하며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정권의 불의에 맞서 싸웠다. 경찰과 몸으로 부딛치며 구호를 외치고,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마지막 희망의 끈을 절대로 놓지 않았다. 그 날, 가열찬 투쟁의 공간을 마련하라는 KBS인들의 의지를 담아 오늘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 행동을 출범한다.


오늘 우리는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을 출범하며, 공영방송 사수투쟁을 위한 우리의 의지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하나, 우리는 단결된 대오로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음모를 끝까지 싸워 막아낼 것이다. 공영방송은 자유 언론을 사랑하는 민주 시민들의 공간이자 우리의 삶의 터전이다. 공영방송의 가치를 잃은 KBS인은 영혼이 없는 노예와 다를 바 없다. 우리는 권력의 노예가 되는 굴종의 삶을 온 몸으로 거부한다. 공영방송을 만들기 위해 피땀을 흘린 선배들처럼, 우리도 공영방송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 우리는 공영방송 사수를 위해 투쟁하는 사내외 모든 세력과의 강고한 단결과 연대를 선언한다.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음모가 얼마나 치밀하고 강하며 무자비하지 우리는 지난 금요일 이사회장 앞에서 분명히 지켜보았다. 공영방송 장악 저지투쟁의 대척점에는 바로 이명박 정부가 있다. KBS 개별노조의 힘으로는 저들을 막을수도 우리를 지킬 수 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공영방송을 지키려는 의지가 있는 사내외의 모든 세력과의 단결하고 연대할 것이다. 우리는 시민사회단체와 언론노조가 내미는 손을 우리가 결코 뿌리치지 않을 것이다. 가공할만한, 실재적인 위협이 지금 KBS를 덮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 공영방송 사수 투쟁의 핵심에 우리의 자랑스러운 노동조합, 전국언론노조KBS본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KBS노동조합이 이번 공영방송 사수투쟁의 선봉에 나서 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 노동조합 창립 이래 한결 같이 노력해 온 투쟁의 핵심은 제대로 된 공영방송을 만드는 것이었다. 권력은 지금 한 순간에 역사의 시계를 30년 전으로 되돌리려 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소중히 지켜온 공영방송의 가치가 바람 앞의 등불처럼 흔들리고 있다. KBS의 고갱이를 지키기 위해 지금 노동조합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보다 힘차게 투쟁하라. 노동조합 집행부가 시대의 소명과 조합원의 열망을 제대로 수렴한다면 우리는 노동조합의 전위가 되어 공영방송의 가치를 훼손하려는 자들과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오늘 우리는 공영방송의 사수의 숨결이 배인 이 곳 민주광장에 새 희망의 씨앗을 심는다. 희망의 씨앗은 척박한 대지를 뚫고 더 강한 줄기와 가지를 만들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민주시민들의 자유 언론의 푸른 숲에서 마음껏 웃고 떠들고 노래할 때까지 우리의 전진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동지여!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보다 강고한 대오로 뭉쳐 힘차게 투쟁하자. 역사는 우리편이다.


2008. 8. 11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 참가자 일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즐거운사람 2008.08.12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일반인들이 보기엔 너무나도 편향된 개소리를 하는것으로 보인다!한걸레 출신이 사장이 되더니 완전히 공영이 아니고 비토부대로 전락이 된것 같더라!

  3. 부평포 2008.08.1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너무도 좋은일자리여서 놓치고싶지않어서 버티고있습니다해라 이 좌빨들아 너희들은 이미국민의심판을 받었는데 또 뭘더받고싶어서 버티고 데모를 한다는거냐,양심에털난 짐승같은 기질의사람들아 자기가귀한줄알면 다른사람도 귀한줄을알어라,좌우를 갈라놓은kbs방송국은 이미공영성을 잃어버린것이야..이젠밥그릇을 내여놓코 얌젆히물러나가라,짐승같은것들....

    • 전투마법사 2008.08.1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넌 우파니? 우파의 뜻이 뭐니? 이명박 좋아하면 우파니?

    • 굴다리 2008.08.1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kbs가 국민을 갈라놓은게 아니라
      너같은 것들의 이간질이 갈라놓은거야.
      이 버러지야

  4. ejo 2008.08.12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군부정치의 압박에서 벗어나 꾸준히 공영방송의 방향으로 가려하는 것은 무시할 수없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명박 정부가 대한미국에서 가장 큰 방송사를 제압하고 맘대로 휘두르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인가?? 그건 아니잖습니까.

    KBS 직원여러분, 꿋꿋히 투쟁하고 지켜내십시오.

  5. Favicon of http://kimyk2009@hanmail.net BlogIcon 페리도트 2008.08.12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심의 소리 좋아하시네 그래 송두율을 민주투사로 2번씩이나 방송한 kbs가 공영방송이냐 아니면 노동당 기관방송이냐 부터 답해봐라. 아이구 얼어죽을 넘들 북한 요덕정치범수용소에나 가서 양심을 외쳐라.

    • 전투마법사 2008.08.12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놈의 지겨운 좌빨 이야기 좀 하지마라. 지금 시대가 21세기인데, 아직도 빨갱이 이야기이니? 이미 공산주의가 실패했다는 것은 다 알고 있거든.. 한심하게 무슨 할 이야기만 없으면, 좌빨이야..

  6. 밀어 2008.08.1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이번 올림픽 끝으로 tv시청을 해제 할 것이다.
    전화해서 전기료과 같이 내는 시청료도 안내도 된다.

  7. 이창숙 2008.08.12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KBS! 꼭 이기세요! 온 국민이 뒤에서 지지합니다.
    그리고 후배 기자님들 제발 동참해주세요. 훌륭한 선배가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옳은 길 갈때 맘 놓고 갈수 있으니.

  8. 전석표 2008.08.12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까지김대중 노무현 전정부 하수인 하느라 수고 많았읍니다....
    이제 국민의 대변으로 다시거듭나길 바랍니다..
    아울러 전정부에 하수인하며 간부로 등용된사람들 모조리 물러나길...
    안물러 날려고 날뛰는것 민주화니 쫏불이니 옹색한 변명은 그만...

    • 최희윤 2008.08.1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 생각하는 국민의 대변자는 누구인가요? 당신의 생각을 반영하는 방송, 아니 당신이 지지하는 사람에게 유리한 방송을 해야 '진정한 국민의 대변자' 인가요? 어떤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개념'좀 잡으시기 바랍니다.

    • mrk 2008.08.12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디 이명박 정부의 충실한 개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 양효식 2008.08.1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른 말은 들을 줄 알아야죠
      개로 성장 하라니 그런 주둥이로 벹는 말을 보니
      걸레가 따로 없군요 ㅉㅉ

  9. 방송사랑 2008.08.12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KBS직원들게 드립니다,KBS에 몸답고 계시니 당연히 주인의식으로 KBS는 여러분이 주인이라 생각이 드는건 이해가 갑니다,그러나 그 먼저 KBS는 여러분의 직잦이기 앞서 국민의 방송임을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국민이 주인인 KBS가 국민의 생각과 다른 한쪽으로 심히 편향된 사장의 뜻에 졸졸 끌려가는 강아지새끼 처럼 꼭두각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물론 정사장이 자신의 장기집권을 위해 회사에 자율을 주고 많은 급료를 올리는등의 꼬임책으로 여러분들을 통솔해와 이에 익숙해진 직원들은 정사장이 게속 사장으로 남아 있는게 좋게 생각이 될걸니다,그렇지만 방송은 그런 차원의 것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현정권의 탄생을 의식적으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극렬히 반대한바 있는 정사장이 정권이 바뀐 상태에서 계속적으로 남아 있겠다는 고집은 정말 국민이 보기에 가소롭게 보입니다,방만한 경영으로 엄청난 적자와 남아도는 인력을 사장개인의 인기를 위해 감축하지 않은것 또한 국민을 기만한 범죄에 가깝다고 봅니다,이런 시점에 정사장을 감싸고 도는 일부직원들은 KBS에 주인의식을 가지지 못한 개인의 영달만 추구하는 감축해야 할 세력으로 국민은
    봅니다.더이상 정연주사장을 무모하게 감싸고 도는 일은 없어야 될 것입니다.

    • 심난해 2008.08.12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옳으신 말씀이어요 편들어 사람들을 선동하고 왜곡된정보를 열심히 내보내는 사람들,,,정말 자신을지식인이라고,,남들 앞에 설 자격이 있다고 떠들어 대는건지..

      정연주는 하는 말 따로,,자신 사는법 따로,,,크ㅡ,ㅡ웨 ㅋ

    • 법을 지키는자 2008.08.17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말대로하면 대한민국은 법이없고 법은 권력자 즉 대통령이 법이라는 이야기인데 북한의 김정일보다 더 무서운자가 아닐까 권력응 떠나 임기는 왜 정하냐 대통령 바뀌면 동네 이장 반장 까지 바꾸어야 속시원하겠나 행정도시반대때도 총칼든 군동원 해 쿠테타를 생각했던자의 생각이 올바른 민주주의를 위함이었나

  10. 국민의 하나 2008.08.12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연주는 나가게 해야한다.
    그리고 후임은 제대로 뽑아야한다.

    그 애먹이던
    정연주를 왜 지키나?

  11. 내가보기엔... 2008.08.1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연주가 자기한테 유리하니까 이렇게 난리를 부리는 것 이라 생각이 든다.잘먹고 잘사는데 지장이 있다는 것이지,무슨 개뿔.....언론자유...까는 개소리는 하지마세요.
    그렇게 언론자유 좋아하는 넘들이 전두환이때 죽은 넘 한넘없이 다 들 잘먹고 잘살더라..
    kbs,mbc언제 니들이 이명박정권이외에 반정부쪽에 선적이 한번이라도 있냐?
    단 한번이라도 있어면 니들 방송국이라고 인정하마..그리고 수재의연금이다,불우이웃돕기다,..하면서 국민돈 빨아 남돕는 생색낼 생각하지말고 월급 엄청나게 처받아먹는 니들 월급에서 절반씩 기부해라..양심있는 PD...놀고있네..흥

    • 심난해 2008.08.12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기에도 그렇거든요,
      아마 국민들 대다수생각 일 거여요,,

      국민들을 막 팔아 먹으면 다인줄 아는 이들이 참 문제요

  12. 서기정 2008.08.1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 내세요,..

  13. 양효식 2008.08.12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네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우습잖다
    kbs니네들이 지난 김대중씨와 노무현씨 정부 시절 얼마나 많은 편파 방송을 하고서도
    언론 자유니 어쩌니 하는 소릴 지꺼리는걸 보면 기가 찮다
    한심한 쓰레기들로 만 밖에 안보인다 .

  14. 굴다리 2008.08.12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사이버모욕죄 신설됐음 한다..
    대다수 국민 사칭하는 정권 끄나풀들 콩밥좀 먹여보자..

    • 너 같은 쓰레기 때문에라도 2008.08.12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건 꼭 필요하겠지...그때가서 찌그러져 숨지는 말어라

    • 심난해 2008.08.12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맞고요,,굴다리님.
      자신에게 할 말 들을 타인에게 태연하게 내 밷는 사람들 보면.. 정말...

  15. 박재극 2008.08.12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들,,, 제발 자기 일이나 잘들 하세요... 그놈의 kbs 사장이 뭐 대단하다고 난리들인지... 온나라가 왜들 난리냐고??? 다들 자기 일이나 잘들하셔...

  16. 개명박 쑤레기 2008.08.12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들을 읽어보니 수구 꼴통들과는 역시나 대화가 어렵다. 이 잡것들은 논리가 없고 오로지 싸움으로 일관한다. 기승전결이 없는게 특징이다. 바로 파이터가 되는게 수구꼴통들의 논리다.
    정상적인 대화가 안되는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들에게는 댓글도 달지말고 읽지도 맙시다.

  17. 심난해 2008.08.1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 보면 ,,,시청료 안내기 운동하고 싶어,,정말,,
    자신들의 궤변을 알면서도,, 그 무엇을 위해..........참 말도 잘 하셔들,,
    말 할 수 없는,, 드러낼 수 없는 그 무엇을 위해 치열하게 내 밷는 이들에게 시청료 내개 싫어,

  18. 호관 2008.08.12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참 기가 차네요. 일반 범인들은 먹고살기 팍팍 한데, 지 밥그릇지킬려고 이짓을 하다니 참 한심하다 기자양반들

  19. 안습이다 2008.08.12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KBS도 개박이에게 먹힐 위기구나.... 대한민국 이러다 제대로 위기에 처한다

  20. 국민의 방송이라며... 2008.08.1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대통령이 주인인거 마냥 구는지....언론을 방패로 삼아
    측근이며 내부비리 숨기고 있지도 않은 찬란한 후광만들어
    지지율올려 자손대대 지들끼리 잘먹고 잘사는 세상 만드려는걸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 그래 답답하고 미치겠고...
    나라 꼴이 이게 뭐냐!!!

  21. 뭐냐 2008.08.16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되는게... 만약 임기도 안채운 사장을 위에서 이런 저런 이유 붙여가며 해임한 것이 별 문제 아니라는 명박 지지론자분들... 임명권도 있으니 해임권도 있따는 분들..... 그럼 역으로 임기 다 안채운 명박이 끄집어 내려도 되겠네요? 이유야 한트럭이 넘고...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 국민이 해임할 권리도 있지 않나요? 국회 탄핵 의결할 필요가 뭐가 있나요 이럼... 명박이처럼 걍 국민들이 해고 시키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