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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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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방불케했던 KBS 이사회장 입구 풍경

고봉순 지키미 게시판 | 2008. 8. 8. 20:12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당신들이 권력의 개야?"


"당신들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줄 알아?
공영방송 KBS를 죽이고 있어.
앞으로 20~30년 동안 계속 자료 화면에 나오게 돼
당신 자녀에게 부끄럽지 않아?"


"얼굴 들어, 왜 얼굴을 못들어?"


"우리 회사야, 왜 막어?
여기 KBS야 KBS, 공영방송 KBS"


"왜 막어?
KBS기자가 KBS이사회를 왜 못 찍어,
여기가 평양이야 뭐야?"


"카메라는 들어가게 해야지. 카메라는...
카메라'만' 가게 해. 카메라'만'"


"비켜요, 비켜, 환자예요."


(현장에서 들었던 말입니다.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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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랑말코 2008.08.09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콩 치콩

  3. anna 2008.08.09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신문 재직시절 대선에 출마한 이회창 후보의 아들들의 병역면제 의혹을 비판하며 ‘신의 아들’이라고 비꼬았던 정 사장은
    정작 자신의 두 아들이 미국 국적을 취득하며 병역을 기피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정 사장은 2005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오히려 신군부의 탄압을 피해 미국에 가서 살게 된 과정을 설명하며
    “나는 두 아들을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으나,
    장남은 국감 3개월 전 귀국해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고 둘째 아들도 이후 입국해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위증과 도덕성 시비에 휩싸였다.

  4. anna 2008.08.09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신문 재직시절 대선에 출마한 이회창 후보의 아들들의 병역면제 의혹을 비판하며 ‘신의 아들’이라고 비꼬았던 정 사장은
    정작 자신의 두 아들이 미국 국적을 취득하며 병역을 기피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정 사장은 2005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오히려 신군부의 탄압을 피해 미국에 가서 살게 된 과정을 설명하며
    “나는 두 아들을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으나,
    장남은 국감 3개월 전 귀국해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고 둘째 아들도 이후 입국해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위증과 도덕성 시비에 휩싸였다.

  5. anna 2008.08.09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신문 재직시절 대선에 출마한 이회창 후보의 아들들의 병역면제 의혹을 비판하며 ‘신의 아들’이라고 비꼬았던 정 사장은
    정작 자신의 두 아들이 미국 국적을 취득하며 병역을 기피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정 사장은 2005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오히려 신군부의 탄압을 피해 미국에 가서 살게 된 과정을 설명하며
    “나는 두 아들을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으나,
    장남은 국감 3개월 전 귀국해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고 둘째 아들도 이후 입국해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위증과 도덕성 시비에 휩싸였다.

  6. analsucker 2008.08.09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anna는 이명박의 도덕성을 알면 아주 기절하겠구나? 한번만 써도 알아먹는데 뭘 똑같은걸 복사해서 세번씩 올리냐.. 알바 티내는거도 아니고..

  7. anna나 이 정신나간놈아 2008.08.09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nna 자신의 영혼마저 값싼 돈 몇푼에 팔아넘긴 xx야
    너같은 놈들이 같은 동포라는 게 증오스럽다
    너같은 놈들이 일제시대에 살아있었다면 이완용이 되었을 것이다
    이 생각없는 인간아....

  8. wjdduswn 2008.08.09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nna의 글 틀린 것 하나 없네.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할 것 인정해야지. kbs가 정연주 개인 소유물 아니잖아. 정연주 없는 kbs는 진정한 공영방송으로 바뀔거다

    • 아무도 모르게 2008.08.09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 그래서 님 같은 분을 보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는 겁니다. 글 자체야 틀린 것 없죠.

      근데요, 당신을 예로 들어서, 누가 이 나라에서 당신 죽인다고 하길래, 외국으로 망명했어요. 그래서 그 나라에서 애를 낳고 살다가, 다시 이 나라가 살기 좋아져서 들어왔어요. 그러다 어찌하다보니 높은 자리에 앉았죠. 근데 갑자기 이러네요? '저 자식 지 아들은 외국 국적 가지고 있다' 라고... 이때는 뭐라고 하실 건가요? 스스로 죄지었다고 하실라나요?
      그런 거 생각해보기도 싫죠?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다 라는 말이 나온 것이랍니다 ^^

  9. 부채군 2008.08.0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위대한 정부 입니다..
    이전 정부들은 먼저 정권을 부정 탄압 했지만
    이번 정부는 지난 정권 5년을 휘창 찬란하게 만들어 주는군요
    지난5년 간 우리가 얼만 민주적으로 생활 했는지..

  10. midasjj 2008.08.09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빡이 하고 딴나라 찍으신 분들,.....
    접시물에 코 박고 계세요...
    이런거 모라서 찍어 줬나...
    그동안 해온 행태를 보고도 찍었으니까...
    여기에 글쓰고 싶으면 접시물에 코박고 10분가 계신 후에
    여기에 글쓰세요...
    절대 딴나라하고 마빡이 욕하면 안됨...

  11. 어제 정말...ㅠㅠ 2008.08.0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 뉴스보며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한편으론...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하나씩 하나씩 작전을 수행해가는 저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허탈한 마음을 어찌할 수 없더라고요.

  12. BlogIcon 너무 기가 막힙니다 2008.08.0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정부 덕분(?)에
    정말이지 민주주의는 개나줘가 되버렸네요 ;;;;

  13. 연예 기획사 2008.08.10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때 열정을 가지고 함께 국민과 응원했던 수많은 가수 배우 연예인들.
    그때의 열정이 자신의 몸값올리기였습니까.
    함께 "오필승 코리아"를 외쳤던 국민과 함게 부르짖던 절규같은 응원앞에서
    이제는 그 절규가 고통으로 대통령의 독재와 과오 그리고 그의 국민사랑 없는 애정으로
    인해 국민들 지금 쓰러져 갑니다. 그러나 부자들은 더 살기 좋아졌다고 좋아하더군요

    부시앞에 가신같이 카드나 몰아주고
    일천황앞에서 고개숙여 절하는 자가 우리가 부르기에
    한점 부끄럼없는 대통령입니까?

    제발 의식 있는 연예인 한분이라도 촛불이 되어
    깨어있는 의식을 표현해 주십시요

  14. 금치산자 2008.08.10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폭도들이 독버섯처럼 뻗어가는것을 막아야 할터인데... 싸그리 다 잡아서 북에 보내버렸음 한다..

  15. 금치산자 애비 2008.08.10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놈이 또 정신병원에서 탈출했구만!

    에휴, 골치야 골치.....

  16. 새벽 2008.08.1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군의 길을 걷고 있는 이병박, 그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 전두환처럼 ㅡㅡ

  17. Favicon of http://asfggsg.xcg BlogIcon 정연주 기회주의자 2008.08.10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좀 물러나라 시끄럽잖아. 이명박보다 이지경으로 만든 놈현이가 밉다.

  18. 박주일 2008.08.10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국민의 방송이라면 감사부터 받으세요
    당당하게 ~!
    공영방송 광고료 수입은 어따쓰고 적자나나요
    시청료 올린다는 소리가 어디서 나오나요
    "앞으로 20~30년 동안 계속 자료 화면에 나오게 돼
    당신 자녀에게 부끄럽지 않아?""
    이말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 shangus 2008.08.10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옳소. 감사받고, 시청료 없애고, 지들의 연봉 확인하고...
      야, 국민의 방송이라는게 광고 나오냐?
      광고 없애야지. 이렇게 말하면 별 볼일 없는 작품 나온다고 하겠지?
      미친..그래서 다른 곳에서 찍어 갈비씨로 올리냐?
      친놈....

  19. shangus 2008.08.10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요, 당신을 예로 들어서, 누가 이 나라에서 당신 죽인다고 하길래, 외국으로 망명했어요. 그래서 그 나라에서 애를 낳고 살다가, 다시 이 나라가 살기 좋아져서 들어왔어요. 그러다 어찌하다보니 높은 자리에 앉았죠. 근데 갑자기 이러네요? '저 자식 지 아들은 외국 국적 가지고 있다' 라고... 이때는 뭐라고 하실 건가요? 스스로 죄지었다고 하실라나요?

    이게 쌔야 말이 되는 소리니? 빙신. 지만 잘났냐? 저 없어두 kbs는 잘 돌아가. 글구 쌔야 돈 받지마..

  20. 조한우 2008.08.10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도 미쳤군요.. 권력의 시녀로 전락해서 언론 탄압에 앞장을 서다니.. 너무나 서글픕니다.

  21. 독재 2008.08.1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 를 하기 위한 몸부림인데 ~깨끗하고 경제 살리는 정치를 해서 국민들 신임을 받을 생각은 안하고 시작부터 방송 장악 해서 국민들의 귀를 막고 무엇이던 자기들마음대로 할려고 그래서 한나라당이 영원히 집권 하기를 위해서 몸부림 치는데 그것은 잘못생각 하는것 같애 이나라에서 경제활동 하는 나이가 57세까지다 그런데 일명 보수라는것들 늙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것들이 나라 살리자고 지랄들이지 나라가 꺼꾸로 가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