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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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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한 트윗 친구들

트위터 실험실 | 2010.01.31 00:33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오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트위터 특집
출연하신 트윗 친구분 명단을 1차로 정리했습니다.
제 트위터( @dogsul )로 멘션 주시거나
댓글로 남겨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coreacdy 정동영 의원님
@dangun76 성규님, 태터앤미디어
@doax 도아님, 결혼식 동영상 중계
@dogsul 접니다. ‘전국민 비상연락망’
@eco80 박은숙님, 매체대행사
@generaldoctor 커피 끓이는 의사
@generaldoctor_J 여의사분 일명 '홍대 김옥빈'
@hanbaek 목사님, 한지수씨 돕기 아나바다운동
@hanjihi 한지수님 언니
@hcroh 노회찬 의원님
@healthlog 양깡님. 김대중 전 대통령 오보 정정
@heterosis 김우재님 (RT실험)
@juhyun43 김주현님
@kangdong 광화문에서 지하철 정보 관련 인터뷰하신 분
@leejeonghwan 미디어오늘 이정환 기자님
@mcseoung 성진님
@mepay 결혼식 신랑
@myungee 결혼식 신부
@neticus 민경배 교수님
@oisoo 이외수 선생님
@OkdongjaU 옥동자님
@odlinuf 오드리님, 트위터 팁 전문가
@pariscom 한국일보 최진주 기자님
@seoulrain 떼창 진행 선생님
@songcine21 송씨네님 김포공항 인터뷰하신 분
@sookmook 거위의 꿈 떼창 엔딩부분 나오신 분
@sungwookim 떼창프로젝트 기획하신 분
@tuesdaymoon 숙묵님이 인사 전하신 분

@yuno815 유저스토리 랩 CEO
@y8k 김윤봉님, 아이폰 어플 개발
@5oa 수아님, '점호녀'
@8con 구동언님


주> 이 리스트는 @kwang82 님과 @hye_in 님의 리스트를 참고해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SBS 제작진 트위터입니다.



이광훈 PD @Siempreche
배정훈 PD @HUMANEJH 
장은조 작가 @jjang1121
권혜수 작가 @llorrah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녕하세요! 2010.01.31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도 해보네욧! ^^ 올려주시는 글들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독설부록 2010.01.31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표던진 김은혜 대변인 심경고백

      원문: http://www.sisain.co.kr/bbs/list.html?table=bbs_1&idxno=26279&page=1&total=3330&sc_area=&sc_word=

  2. 2010.01.31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도시랍 2010.01.31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다분히 위험천만하죠.
    21세기 사회가 고도화 되면될수록 더 문제가 되는게 인맥입니다.
    네트웍시대가 되면서 인맥의 영향력이 더 강력해지고있죠.

    인터넷이전 시대에는 사람의 생애주기에 따라서 형성된 제한된 인맥이 힘을 끼쳤고 이는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공적인 만남인 형태가 많았다면

    온라인 시대가 되면서 386부터는 매우 사적이면서 공적인 형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당장 고기자의 경우도 독설을 운영하며 어마어마한 인맥을 형성했고 그건 고기자의 자산으로 앞으로 많은 금전적이던 사회적이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그건 다시 말해 네트웍에 속하지 않은 자들의 기회를 박탈할 수가 있죠.
    이 네트웍이 워낙 방대하고 상호 연계가 되다보니 젊은층에서 어느정도 한자리 하는 사람들은 다 연결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기회의 박탈 자체를 생각할 수가 없죠. 하지만 명백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미 PC통신시절 부터 그런 양상은 있어왔습니다. 오로지 네트웍 아이디 하나가 더 있다는 이유로 각종 방송에 출연할 기회를 얻고 성장해온 386들 많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맥도 든든한 자본입니다. 소위 자본을 축적하지 못한 사람들을
    빈곤층으로 부르지만 인맥이란 자산을 축적하지 못한 사람도 빈공층이고 실제 빈곤층은 인맥이 거의 전무한게 사실입니다.

    도시가 발전하는데 비해 농촌이 발전하지 못하는것도 자본축적의 기회가 제한되었을뿐더러 인맥이란 자산을 축적하지 못한 것또한 원인입니다.

    과거 참여정부 시절에 소외감을 맛본 인천이란 도시도 그렇습니다. 대도시이지만 유일하게 중앙정치권에 인맥이 부족하고 그것이 매번 정책결정에서 인천을 홀대하게 만들었고 현 이명박 정부에 와서도 일부 개선되었으나 치열한 정치싸움판에서 세종시 문제등이 부각되면서 다시 홀대 당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본인이 그래서 소위 보수건 진보건 간에 일 제대로 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잣대로
    인천을 지목하는게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아마 인터넷이나 트위터에서도 인천은 생소한 지역일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ㅎㅎㅎㅎㅎ 진실을 알고 싶으면 인천을 연구하시길

  4. 도시랍 2010.01.31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재밌는게 인천이란 곳이 요즘 보수 진보의 각축장 양상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국제도시 개발이란 점이 그렇고반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시여건이 충돌하고 있죠.
    특히나 쇠고기사태와 작년 재보선등 두차례의 선거에서 민주당 구청장과 국회의원이 당선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한나라당출신 시장이 3선도전을 하는 곳이기도 하죠.

    사실 인터넷상에서도 이런 재밌는 도시가 거의 거론이 안되는걸 보면 얼마나 인천이란 도시가 네트웍 밖에 있는가가 확인이 됩니다.

    소위 참여정부가 왜? 정권을 재창출 하지 못했느냐? 에 대해서도 참고해볼만한 요소입니다. 그들만의 참여가 아니였었나 말이죠.

  5. 2010.02.02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