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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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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오그라드는 중년의 걸그룹 열풍

TV, 깊숙히 들여다보기 | 2010.01.30 11:11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하퍼스 바자>에서 섹스칼럼을 달라고 해서 기고한 글입니다.
패션지에서 기고 요청이 오면 저는 열일 제치고라도 합니다.
미용실에서 이 글을 읽어줄 수많은 언니들을 위해서...ㅋㅋ


근데 <하퍼스 바자> 2월호를 보니
슈퍼모델 출신 이여영 기자는 '화보'를 찍었네요.
http://blog.daum.net/yiyoyong/893340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yiyoyong%2F8933400
수퍼 모델사진 보고 소주 사는 저는 '기고'를 하고...
1등만 화보 찍는 더러운 세상. ㅋㅋ




이것은 상당히 자의적 기준인데, 나는 남자들이 위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여성을 욕망하면 ‘조숙’한 것으로 생각하고 아래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여성을 욕망하면 ‘퇴행’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논리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살아보니 그랬다. 어쨌든 이런 원칙에 따라 해석하자면 근자의 걸그룹 현상으로 읽어낼 수 있는 것은 조선 수컷들의 ‘집단 퇴행’이다.


한 대중음악 평론가가 ‘창고 대방출’이라 혹평했을 만큼 일군의 걸그룹이 쏟아져 나왔다. SES와 핑클 신드롬 이후 근 10년 만의 일이었다.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2NE1, 애프터스쿨, 티아라, 포미닛, 시크릿, 브라운아이드걸스, 씨야, 햄, JQT, 에프엑스(f(x)), 레인보우, 토파즈, 레이디컬렉션... 대충 꼽아도 16팀이다. 걸그룹 월드컵을 열어도 될 정도다.


20팀 가까운 걸그룹의 멤버 합은 100명이 넘는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고만고만한 걸그룹 팀들을 구별해내며 복제인간같은 얼굴 속에서도 멤버를 구분해낸다. 이 놀라운 흡수력으로 단숨에 걸그룹을 대중음악계 아니 연예계 전체의 소녀가장으로 키워낸 족속들은 25세~45세 청장년 남성들이었다.


꺾이기 시작한 내 주변 남성들이 아래로 띠동갑 걸그룹에 아랫도리를 지리는 모습을 보면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이었다. 처음엔 걸그룹 현상을 파생 나가요 현상으로 이해했었다. 남자들이 한껏 차려 입은 여성들을 줄지어 세워 놓고 고르던 것은 오래된 밤의 습성이었다. 그 짓을 TV 앞에 앉아 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심지어 컴퓨터 앞에서 ‘걸그룹 이상형 월드컵’ 사이트에 들어가서 이상형 토너먼트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의 실체는 더 참담했다. 가히 ‘성기가 오그라드는 현상’이라 할만큼 소심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대한민국 루저들에게 ‘얼짱 몸짱 맘짱’의 판타지를 구현해주는 세계는 룸싸롱과 단란주점이었다. 그런데 그런 대리만족이 아니라 ‘여신숭배’의 자포자기에 가까운 모습이 걸그룹 현상에 담겨있었다. 그것은 현실도피에 가까운 것이었다.


성기가 오그라들면서 자아도 오그라들었고 그 반작용으로 걸그룹 멤버들은 절대화 되었다. ‘윤아신’ ‘유이신’ ‘구하라신’... 루저남들에게 ‘롤리타 콤플렉스’는 더욱 노골적이 되어 F(x)로 가면서 평균 데뷔년도가 15~16세로 낮춰졌다. 몸은 어른이되 마음은 아이인 여자, 그런 여성을 신격화하며 점점 더 소심해진 것이다.


루저라는 말이 남성들의 뇌관을 건드리기는 했지만 이미 남성들은 그 이전에 ‘잉여인간’ ‘초식남’ 등의 이름을 부르며 스스로를 자학하고 있었다. 걸그룹이 여신이 되는 시간은 역설적으로 각종 루저가 판을 치던 시기였다. 그것이 지극히 형이하학적 욕망에서 출발한 걸그룹 취향이 걸그룹 숭배로 승화된 까닭일 것이다.



걸그룹의 평균 나이가 낮아지고 있는 것은 중요한 함의를 갖는다. 그들이 아직 세상을 알지 못할 때, 그래서 찌질한 자신의 정체를 눈치 채지 못할 때까지가, 안심할 수 있는 시간인 것이다. 그래서 햇병아리 가운데 가장 섹시하고, 섹시한 여자 연예인 가운데 가장 햇병아리인 걸그룹 신참을 겨냥하는 것이다. 처녀이면서 요부이고, 여성적이면서 남성적이며, 나쁘면서 착하고, 애인이면서 친구인 ‘불가능한 가능’을 찾아서...


물론 걸그룹에 대해서 남성들은 동물적 본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왕가슴 논란으로 시작해 허벅지와 복근을 거쳐 심지어 일자 배꼽까지 이효리의 각 부위를 훑었던 실력을 발휘해 소녀시대 마린복 사이로 드러난 쇄골과 애프터스쿨 유이의 허벅지를 거쳐 포미닛 현아의 골반까지 알뜰하게 훑는다. 여전히 그들의 오감은 섬세하다.


이효리가 핑클의 ‘요정’에서 왕가슴 논란을 일으키는 ‘성녀’로 진화할 때, 그녀를 불세출의 섹시스타로 키운 비결은 일곱가지 S라인이었다. System(스타 시스템) Scandal(유방 성형 논란) Summer(여름) Sex(섹스 어필) Strong(강한 여성상) Story(엽기적인 자기 고백) Style(패션 리더)... 이 일곱 가지 ‘섹시학’ 장학생이 되기 위해 유이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허벅지를 쓸어내리고 현아는 골반으로 방아를 돌리고 구하라는 눈코입을 뜯어 고쳤다. 이들 중 누가 ‘유일신’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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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타깝네요 2010.01.31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본문글은 미용실에 있는 언니들 보라고 쓰신 글이군요. 이해는 됩니다.
    타겟 시장이 원하는 컨텐츠를 제공해야 앞으로도 먹고 사시기 힘들진 않을테니까요.
    뭐, 하긴 요즘 세상이 워낙 먹고살기에 각박하죠? 하하. 건필하십시오.
    그리고 앞으로도 MB와 SAMSUNG, CHOSUNILBO를 까고 씹으시려면 이 글보다는 좀 수준높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3. 고재열????? 2010.01.31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늙은이신가? 늙은 사람은 이해를 못해요

  4. 고재열님 2010.01.31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상당히 자의적 기준인데,

    나는 여자들이 위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성을 욕망하면 ‘조숙’한 것으로 생각하고

    아래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성을 욕망하면 ‘퇴행’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논리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살아보니 그랬다.(1.나는, 고씨들만 보면, 밥맛이다. 논리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살아보니 그랬다,)

    (2.나는, 현미밥보다 흰쌀밥이 건강에 더 좋은 것으로, 간주한다.논리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살아보니 그랬다.)

    (3.나는, 소주는 앞선 술이고, 막걸리는 퇴행적인 술로 간주 한다.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고, 살아보니 그랬다.)

    (4.나는, 에디트 피아프는 퇴행적인,도둑년이고, 그녀의 연인 21살 연하의 테오 사라포는 조숙한 것으로 간주한다.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고, 살아보니 그랬다.)

    (5.나는, 피카소는 퇴행적인, 도둑놈이고, 그의 연인 40살 연하의 쟈클린 로끄는 조숙한 것으로 간주한다.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고, 살아보니 그랬다.)

    고재열 기자님...께선 여기에서 소재를 얻어,
    혹시,21살과 40살 차이를, 심각하게 주제로 삼아...글 쓸지도 모르겠다.
    ㅋ~

    이어서,

    어쨌든 이런 원칙에 따라 해석하자면 근자의 보이그룹 현상으로 읽어낼 수 있는 것은 조선 암컷들의 ‘집단 퇴행’이다. 라구라구라구라?~ㅋ

    각설하고,

    고재열님의, 의견에 일정 부분은 동의하지만, 이렇게...객관적이지도, 현상을 꿰뚫지도, 못하고,

    더구나 아마츄어적인 허술한 논리,그리고,성실하지 못한 자료조사,
    진지한 고민없이, 거저먹기로 글을 쓰실 수 있는지...

    시사IN 이란 잡지, 나름 진보적이고,진실된 정론지라고 생각해 온 터이고,
    더구나, 그 잡지의 기자라면, 대단한 지성인일거라 생각해 왔었는데...

    조금은...씁쓸하네요.

    독설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는 계시는지,
    혹여, 욕과 혼동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에혀~

  5. 어처구니 없구만 2010.01.31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사람들이 다 본인처럼 비정상적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마쇼.
    그 뽀송뽀송한 솜털도 가시지 않는 애들을 보면서 성적인 망상을 떠올릴 수 있는 당신의 수준을 탓해야지 왜 엄한 다른 사람들을 탓하시나..
    이런 한심한 글은 내 평생 처음 봐서 한마디 안할래야 안할 수 없군요.
    이따위 쓰레기 같은 포스팅은 그냥 당신 일기장에만 고이 적어서 추한 욕망의 자위 대상으로나 쓰시길 바랍니다.

  6. aikomapsosa 2010.01.31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그룹 열풍을 계기로 한국의 대중문화가 퇴행한 것은 동감합니다만, 그걸 수컷들의 퇴행이라 부르는 건 좀 억지이고, 수컷으로서 기분도 나쁘네요. 기획된 상품에 놀아나는게 어디 수컷뿐인가요? 작년 한해 걸그룹 열풍에 못지않게 떠오른 대중문화 키워드가 짐승돌이란건 기억 못하시나요? 제가 보기에는 꽃보다 남자같은 쓰레기 환타지에 질질 짜대는 여자들도, 짐승돌들의 땀을 닦아주고 싶다는 여자들도 똑같이 한심해보였습니다. 롤리타 컴플렉스라구요? 아역탈렌트들에게 누나가 놀아줄께를 외치던 여성팬도 분명 많았습니다. 중요한건 거대 대중문화생산자들에 의해 대중들이 농락당하고 있다는 거지 그 중에 수컷들만 한심한 건 아니라구요. 오히려 스타들에게 목메여 인생 포기하는건 소위 '빠순이'라 불리는 여성팬들의 역사가 더 깊습니다. 기자님 같은 논리라면 아줌마들은 불륜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막장드라마에 성기가 움찔거리신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엉뚱한 문제를 놓고 괜히 남자여자 갈라서 싸움 붙히지 마세요.
    ....
    하긴 미용실 언니들 상대로 글이나 팔아먹는 양반이 제대로 된 생각을 하겠습니까. 제가 공연히 흥분했네요.

    • 공정함 2010.01.3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이 댓글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네요. 일부 분들 반성하시길.

  7. 갈피 2010.01.31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그룹 신곡 나올때마다 두렵다 피씨방이나 번화가를 지나거나 tv를 켜면 그것들만 나온다 하루에 100번 이상 듣는다 미치겠다 음악이 아닌 '음악을 응용한 컨텐츠 상품' 들이 나의 귀를 귀롭히고 눈을 괴롭힌다 이런것들 이제 지겹다

  8. 2010.01.31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insedona 2010.02.0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처음엔 정말 저질이다. 아우 싫다...
    그랬는데...요즘은 그냥 ... 왠지 안스럽다.
    동등하게 눈맞추면서 대화하는 그래서 성숙해지는 사랑을
    해본적도 없고 그런것을 본적도 없는 한국 남성 사회가
    안스럽더라구요...

    그냥 여자보다 꼭 높아져서 존중받아야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그냥 너와 내가 동등하니까 내가 널 존중하고 그러므로 그대도 나를 존중하는...
    눈을 마주치며 그 나이대에 할 수 있는 깊은 대화를 할 수 없는 사회적 분위기
    탓이겠죠...

    외국생활을 오래해서인지 참 슬프네요...

  10. 건축학도 2010.02.08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있는 여성이 사회에서 얼마나 존중받느냐를 떠나서
    여성의 외적인 미에 관한 부분은 기준만 다르지 어느 사회에서나 같은
    인간 속성 아닌가요?? 성인군자이신 몇몇분이나 그것을 가까이 할 수 없는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곤 욕망이라는 가장 인간의 근본적인 속성에 속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한 것들의 상품화가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부정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러한 문제점은 깔끔히 해결하는 방법보다
    반대로 능력(그외 덕과 마음씨 여러가지등)있는 여성이 사회적으로
    대우를 받는 분위기를 다같이 만들어가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2가지로만 이뤄진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가치와 생각들이 공존할수 있는 곳이니까요

  11. 나참 2010.04.11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우리나라 여성우월주의 너무 팽배하다.
    같은 짓거리도 여자가 하면 이해하고 남자가 하면 ㅄ취급받는 세상이네.
    여자들은 남자아이돌 보고 복근이 어쩌네 짐승남이네 질질 싸면서 남자가 하면 한심하다?
    물론 한심해보인다.
    근데 왜 남자만 한심하다고 손가락질 하는가?
    여자들이 남자상대로 야한얘기하는건 개방적이 된거고 남자가 여자상대로 야한얘기하면 개변태 성범죄자로 몰아간다.
    미친.
    진짜 문제있다 우리나라 꼴페미들.
    니들은 페미도 아니고 그냥 여성우월주의자일 뿐이다.

  12. 그냥 2010.07.06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옛날부터 자기 암시하는건데.. 이쁜 여자 보고 성적 상상력 가질라 카믄 이러면 안되지 안되지... 하면서 스스로를 다스린다... 그러다 지면 좀 난 나쁜 놈 되고... 잊어버리고 이기면 그냥 또 평범한 남자로 살아가고....걸 그룹 보면 첨 볼때 늘씬한 다리 보면 시원하고 보기 좋고 그이상 상상하면 스스로를 다스리고... 그렇게 산다. 난 성인 군자는 아니지만....

  13. ㅉㅉㅉ 2010.10.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그룹 애들 발끝의 때만큼도 사회에 도움이 안되는 글들이 즐비하구먼.

  14. ㅋㅋㅋ 2010.10.07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TV 보면 꼭 단란애들 나와서 춤추는 거 같더라~!

  15. 11 2010.10.18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여자인데, 남자들이 웃통 벗고 춤추는거 보면 발정나서 발광하는것 같아서 황당한 기분이 듭니다. 남자연예인이 벗고 춤추는걸 여자가 좋아할거라고 생각하시는것 남자분들 있는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16. 11 2010.10.18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재열 기자님의 분석에 동의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던것과 완전히 일치하는군요. 미남미녀를 선호하는것과 롤리타를 선호하는것은 완전히 별개이죠.

  17. zz 2011.01.3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딸이나 조카같은 애들한테 침이나 흘리고 이상한 생각이나 해대는 것들은 변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18. 방문자 2011.02.05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남자 아이돌은 상의를 훌러덩하고 여자 아이돌은 배꼽만 내밀어도 총맞을 기세로 디스 당하는 세상이 되었군

  19. Ryan 2011.11.26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교육사~여성들의 일본 성매매원정 열품 좀 설명해줘~
    이런 거 설명하지말고~ㅎㅎ..한국 남자가 한국 여자를 갈망하는 것과
    한국 여자의 아랫도리를 일본에가서 돈에 팔리고 있는 것...ㅎㅎ
    누가 봐도..이건 절망이다..설명좀해줘..이런 거 자격지심가지고 울분에 토하지말고..ㅋㅋㅋ

  20. undeertaker666 2012.01.07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 따질것 없이 그냥 죄다 쓰레기리고 생각해. 그저 방송국들이 신청률끌어올리기에만 급급해서 그런다. 관심은 오로지 그뿐 대중이 어떻게 생각을 하던 말던 방송국들은 그딴거에는 절대로 신경자체를 안쓰는 것들이니까. 다 하나 같이 개 새끼들이지. 볼때 마다 끌어오르는 분노를 억지로 내리누르면서 보는거다. 그나마 좀 볼만한것은 1박2일 딱 하나밖에 없더라. 나머지는 다 내 분노가 끌어오르더구만. 분노가!!!!

  21. ㅋㅋㅋ;; 2012.06.13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의 환상을 충족시켜주는게 여아이돌이고 남아이돌아닙니까? 아이돌가수들은 노래도 잘해야하고 춤도잘춰야하고 연기도해야하고 얼굴도 이쁘게 잘생기게 가꿔야하고 그 아이들은 대중에게 멋지고 예쁜모습,섹시한모습만 보여줘야 한다는거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춤을추고 노래를하는건대 그걸 창녀같니 뭐니 심한 욕설을 한다는거 자체가 모순입니다. 보고즐기면 그만이지요. 거기에 빠져서 인생망치는 사람이 있건 뭐건 그건 어느집단에 가도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타쿠라고 하는. 저도 오타쿠입니다.

    • ㅋㅋㅋ;; 2012.06.13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우리나라가 여자가 너무 막 게념없는 여자들이 있는대 그 여자들은 전체의 10%밖에 되지않습니다. 언제나 소수는 다수의 물을 흐리죠 ;; 저도 남자아이돌 그룹을 좋아하고 여자아이돌도 좋아합니다 이런 억설 적을시간에 책읽고 글쓰는 법이나 좀 배우고오세요. 참돈벌기 쉽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