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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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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온두라스 한지수 사건'으로 불리는 '호주 최진호씨 사건'에 대해 
독설닷컴 멜버른 특파원인 '돌발댓글' 님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진호씨가 폭행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피해자인데 살인미수 가해자로 둔갑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최진호씨가 피해자가 아니라 살인미수범이 맞다고 발표했고
일부 언론에서 이를 기사화 했습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돌발댓글'님이 사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뉴질랜드인도 만나고 왔습니다.
외교통상부발 기사와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진호씨가 농장에서 기거하던 숙소.



호주 최진호씨 사건의 진실 - 현장 방문


글 - 돌발댓글(독설닷컴 멜버른 특파원)


오늘 사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한국의 kbs, ytn, 연합뉴스에
외교 통상부 발 진호군 사건관련기사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는 현장한번 가보지 않은 대사관 및 외교통상부의 면피성 보도에 불과합니다. 
전날 정동영의원실에서 사건 경위를 파악하자 호주대사관에 난리가 났습니다.
최진호씨 사건의 진위 파악을 위해 정동영의원실에서 정목사님, 대사관, 진호군 어머님 등 여러곳에 문의 하였고
이에 진위 파악에 손놓고 있던 대사관이 똑같은 경로로 난리를 피웠습니다. 
외교통상부가 발표한 내용은 대사관측이 왜곡 되어 있는 호주경찰의 조사 내용을 반복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겨의 의식을 회복한 최진호씨. 머리에 얻어맞은 상처가 그대로 남아있다.



 
오늘 방문 결과를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일단 최진호씨가 칼로 찔렀다는 것은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최씨가 뉴질랜드인 매니저를 일방적으로 칼로 찌른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그가 칼을 들게 된 경위까지의 과정을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누가 더 피해를 많이 입었는지 결과를 살펴야 합니다.
제가 파악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뉴질랜드인에 의한 일방적인 진호군 폭행이 있었습니다.

2. 역시 처음의 예측대로 피해정도를 비교해보면 진호군이 피해자가 맞습니다.

3. 최진호씨에 대한 폭행에는 뉴질랜드인 외 1인 이상이 더 있는 집단 폭행이었습니다.

4. 최진호씨의 폭행에 가담했던 당사자가 뉴질랜드인측 중요 참고인으로 사건 왜곡에 앞장 섰습니다.

5. 호주경찰의 조사는 객관적 목격자의 증언이 빠져 있었습니다. 목격자가 있었는데도 말입니다. (목격자 진술을 담았고, 연락처도 확보함. 또한 추가 조사에 당당히 임하겠다고 함)

6. 가해자에서 피해자로 둔갑한 뉴질랜드인은 오늘 저희 일행이 목격한 바로는 정상인과 다름이 없었고 다른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사고 직후부터 통원치료를 받았을 정도로 상처의 정도는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7.피해자라는 뉴질랜드인 등의 진호군 폭행은 진호군이 실신한 이후에도 상당기간 계속되었고, 이를 보다 못한 목격자가 경찰에 신고한 이후 경찰이 출동할 때 까지 폭행이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현장에 가보니 위와같은 사실이 쉽게 확인되었습니다. 
 
- 사건 현장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있었고 의외로 목격자를 찾는데 많은 시간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다만 증언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아직 그곳에서 일하는 관계로 눈치를 보는듯 함)

- 사건 현장 3분 거리에 뉴질랜드인의 집이 있었고 뉴질랜드인 본인도 밖으로 나와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하였습니다

- 뉴질랜드인은 우리 일행이 방문할 당시 격렬한 락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또래의 친구들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의 체격과 인상은 k1 선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 새로운 목격자의 증언 내용과 사건의 전반을 곧 정리해 보내겠습니다.
 

최진호씨와 동료 등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와서 일하며 기거했던 숙소.




왕복 1200 km 를 달려와서 인터넷을 통해 최진호씨 관련 뉴스를 보았습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1/25/0200000000AKR20091125073200043.HTML?did=1179m
 
이 기사를 보면서 정말 어느나라 외교 통상부인지 궁금해 집니다
 
현장에 한번만 가보면 일방적인 가해자로 몰려있고 많은 부분 왜곡되어 있다는 것을 금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랬다면 이번 기사처럼 최진호씨가 일방적인 가해자가 아니라 적어도 쌍방 폭행사건의 당사자 중에 오히려 피해가 큰 당사자임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과 같은 뉴질랜드인의 피해만을 부각시키는 일방적인 보도도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최진호씨는 지금 왼쪽 눈이 실명 위기에 처해있고 뇌 수술이후 2년 정도의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최진호씨 가족은 분통함에도 불구하고 높으신 분들의 심사를 건드려 또 다른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염려하는  힘없는 약자들입니다.
 
 
-----------------------------------------------------------------------



진호군 어머님의 만류에도 진호군 가족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어 보고자 계좌번호를 적어 왔습니다.
도움을 주실 분들을 위해서 진호군 어머님의 계좌를 알려 드립니다.


신한은행 650-12-072877 고병숙


* 그리고 호주 현지에 계시는 법률 전문가분의 도움이 절실 합니다.
호주 현지에서 법률문제나 경제적인 도움을 주실 분은 ‘멀버른 우물 교회’
정 데이비드 목사님에게 전화 연락 바랍니다. (+61-403-67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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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현철 2009.11.2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시라고 전해 주십시오. 외국에 거주할때 우리 영사관 속된 표현으로 밥맛 입니다. 최진호씨가 조금이라도 권력있는 사람 자식이었다면 저렇게 했을까요?

    제가 외국에 거주할때 보통 사람의 입장에서 재외거주국민(취업비자 받아서) 신청을 문의했는데 그런것 필요 없다고, 나중에 알아보니 규정에는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여권 만기 때문에 연락했더니 시큰중 하다가 누가 전화한번하니 두말하지 않고 바로 처리해 주는 상전 아닌 상전이 따로 없다는 생각 뿐 이었습니다.

    정치인들이 오면 그들에게 잘 보이려고 줄서지 말고 그들이 골프치는 약속이나 잡지 말고 진정 재외 국민을 위해 봉사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최진호씨가 자기 가족이었어도 그렇게 표현했을까요? 아직도 백인 우월주의에 빠져 있는 그들을 전면 교체해 버려야 합니다.

  3. T 2009.11.2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발댓글님과 연합뉴스 간의 엄청난 차이 중 하나가,

    "뉴질랜드인은 사고 직후부터 통원치료를 받았을 정도로 상처의 정도는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다" - 돌발댓글님

    "뉴질랜드인은 폐에 물이 차는 등 생명이 위독했으나 여러 차례의 수술을 거쳐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연합뉴스

    이군요.
    실제 병원 기록만 확인해도 간단히 기사의 객관성이 입증될 것 같습니다.

    이 곳 고기자님 블로그를 통해서 이슈화된 사건이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최진호씨가 칼을 사용했던 것이 정당방위였나가 주요 쟁점인 것 같은데,
    현장에 같이 있던 최초 목격자가 뉴질랜드 매니저와 함께 최진호씨를 폭행한 것으로 보아 친한 사이인 것 같으니 진실을 밝히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4. JelicleLim 2009.11.27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을 들어달라는 것이 아니라 억울하지 않게 공정하게끔만 해달라는 요구조차 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세워둔 현실이 안타깝네요...

  5. 무천 2009.11.28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기부터 진호씨와 관련한 기사를 유심히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근데 몇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첫째, 돌발댓글님의 글을 보면, 가해자와 피해자의 구분을 "피해의 정도"에 따라 나눈다는 뉘앙스를 받습니다. 알다시피 형법상 책임의 귀책 여부는 행위에 따라 나뉘므로, 설사 진호씨가 쌍방 당사자중 피해가 큰 일방이라 하더라도, 형법상의 책임있는 행위를 하였을 경우에는 예외적 사유가 없는 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돌발댓글님의 제보건, 연합뉴스의 보도건 간에 일단 쌍방에 피해(즉 서로에 대한 가해)가 있었다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그럼 쟁점은, 쌍방이 다 가해를 했는데, 왜 진호씨'만' 처벌을 받는가, 또는 진호씨에게 구성요건 조각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처벌을 받는가가 되어야지, 진호씨는 단순히 "무고한 피해자"일 뿐이라는 식의 논리는 납득하기 힘듭니다.

    셋째, 그간의 알려주신 글들에 의하면 갈등이 있었고ㅡ 쌍방에 대한 폭행이 있었으며-진호씨는 칼을 들었고, 상대방은 집단폭행 내지는 철제의자로 두부를 강타한 행위-그리고 진호씨의 중대한 부상과 상대방의 경미한(? 돌발댓글님의 제보에 따를때)부상의 정도의 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보기에는 왜 진호씨가 칼을 들어야만 했나, 그것이 정당방위 또는 자기방어의 일환이었나 혹은, 정말 살의를 가진 우발적인 충동이었나의 문제로 풀어야 하며, 전자의 경우일 때에는 그러한 상황을 확실히 뒷받침 할 정황정 증거를, 후자의 경우에는 작량감경에 참작될 사유를 찾는 것이 순서일 듯 합니다.

    정리하면, 진호씨가, 자기방어만을 목적으로 칼을 휘두른 것이 아니라면, 진호씨는 무고한 피해자라고 할 수 없으며, 가해자의 한 명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피해의 정도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나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호씨의 일이 상처없이 잘 무마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6. -_- 2009.11.29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이제 왜곡된 기사좀 그만 써주시길...
    생명을 잃을뻔한 진호씨라고 포장하시는데..
    그 칼맞은 사람은 조금만 비켜맞았어도 심장에 상처를 입어
    즉사할 상황이었고
    밀두라에서 멜번까지는 6시간이상 차로 이동해야하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밀두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태여서
    사건 당일 헬기로 멜번까지 이송을 당했습니다.
    사건직후 바로 통원치료?
    이말은 정말 어불성설이지요
    어느 누가 칼을 세번이나 맞고 바로 통원치료합니까?
    기자님은 이 일이 가능하시다고 보십니까?

    자꾸 진호씨만 감싸주시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요?
    그냥 같은 한국인이라서 인지..
    아니면 진호씨와 관련이 있으신건지..
    참 의심스럽네요
    진실을 왜곡하시는건 바로 기자님이시니까요

    • 돌발댓글 2009.11.2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질랜드 인의 상처, 직접봤습니다.
      아물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반찬고 하나 안 붙이고 있더군요.
      더군다나 주변 증언에 의하면 사건 직 후 부터 통원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진호군이 흉기를 사용한 것 정당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진호군이
      제압 당한 이후에 ,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집단 폭행을 한 것, 이것 역시 정당하지 못한 일이고,
      진호군이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하자 사망에 대비해서
      정황을 말 맞추기 한 점, 이것 역시 정당한 일이 아니죠

      그곳에 한국인들 만이 그 당시 장면을 목격 했다고 보시나요?
      이런 글을 써서 다시 분위기를 왜곡한다고 사실이 덮혀진다고 생각 되나요?
      진호군이나 뉴질랜드 인이나, 뉴질랜드 인과 같이 진호군이 실신해 있는 상황에서
      폭력을 도운 한국인 관리자나 모두 가해자 이고 또 피해자이죠.
      그렇다면 뉴질랜드인과 친하다고 또는 한국인 관리자의 폭행가담을 감추려고
      사건을 왜곡하기 위해서 진술과 증언을 왜곡하고
      그렇게 해서 모든 범죄 혐의를 진호에게 몰고 가는 것, 옳지 않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틀리구요.
      서로 피해를 본 만큼, 또 가해를 한 만큼의 사과와 용서가 있어야지요.

      제가 알게된 사건의 전후 사정에는 뉴질랜드인과 폭행 가담한 한국인 관리자에 의한 여자분과 관련된 또다른 불미스러운 증언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는 사건의 촛점을 흐릴 수있어 밝히지 않습니다.
      지금 진호군의 상처는 왼쪽눈의 실명 위기와 뇌에 대한
      재활 치료가 장기간 필요한 상황입니다.
      동정을 구한다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경제적인 형편도 어려워 치료를 위해 기거할 곳 조차 얻기 힘든 형편입니다.
      이 글을 쓰시는 분도 조금 입장을 바꾸어서 진호군 또는 진호군의 가족 입장으로 생각해 보시죠.
      그럼 용서의 마음과 사과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진호군 폭행에 관련있는 한국 관리자분 !!~~!~
      진호군의 병실에 라도 한번 찾아가서 용서와 사과의 말이라도
      서로 주고 받으시죠. 그러는 것이 이 문제를 서로 확대하지 않고 더 이상 서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수습하는 길이고 제가 진호군 사건을 세상에 알린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외통부나, 대사관의 무성의 하고 무책임한 언론보도나 재외 자국민 사건을 대하는 태도는 많은 고민이필요 할 것 같습니다.

    • 돌발댓글 2009.11.2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곡을 위한 왜곡인가요?
      이렇게 뉴질랜드인을 옹호하는 것은 정의감인가요?
      아니면 진호군 폭행에 가담한 자신을 은패하기 위함인가요?
      멜번 병원으로 급히 후송한 것은 진호군이 위험해서죠.
      지금도 그 병원에 있구요.
      뉴질랜드군의 상처는 직접 찾아가서 봤습니다. 저 말고 다른 분도요.
      진호군이 여자에게 추근됐다고 하는것은 사건의 발단을
      왜곡하려고 증언을 왜곡한 것이죠.
      한국인 폭행가담자의 행위를 은패하려는...

      그 현장내용은 한국인 뿐이 아니라 중국인들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진호군 가족은 중국말도 무척 잘하구요.

      다시 한번 정중히 권유 드립니다.
      이런 방식은 사태해결에 도움이 않 됩니다.
      지금이라도 진호군의 가족을 찾아보고 사과하고 서로 용서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 사람이 진실을 찾으려는
      오기를 부리게 되는 것을 볼 것입니다.

      당신과 뉴질랜드인 그리고 같이 폭행에 가담한 한국인 관리자,
      그 사람들에 비하면 진호군은 시드니에서 한국인에게
      학비를 사기 당해 다시 학비를 벌러 간 이방인이고 약자입니다.

      덧새의 기득권을 가진 당신들이 뉴질랜드인과 합세해 폭행해서
      사경을 헤메게 된 날이 그 청년의 생일이었던 것은 알고 있나요?

      당신들의 행위는 정당방위 범위를 넘어선
      보복 폭행입니다.

      누구보다도 자신과 상의하세요. 그래서 내일이라도
      진호군 어머님께 전화 드리세요. 그것이 서로에게 더 이상의 상처를
      주지 않고 이번 사건을 마무리 할 수 있는 바른 길입니다.

      혹여 그렇게 하는 것이 본인에게 조금은 손해 본다 생각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바른 길입니다.

      더 이상 답 글 않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하나 납깁니다.
      이 분이 앞으로 진호군의 후원 실무를 맡기로 하신 분입니다.
      이 분과 통화하셔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자리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0433-694-473

    • -_- 2009.11.30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호군이 위험했다니요..
      그 칼에 찔린사람은 의식불명이었습니다
      제발...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T 2009.11.3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이거 우즈 기사 읽다가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심각한(serious)이란 표현을 쓰는 기준이 부상의 심각성과는 상관없이 "병원에 후송이 되었냐"라고 하는군요.

      http://www.latimes.com/sports/la-sp-tiger-woods28-2009nov28,0,3760873.story

      호주는 어떤 기준이 있는 것인지,
      매니저가 의식불명에 수술을 여러 차례 받을 정도로 생명이 위험한 정도였다는 것은 매니저 본인 입으로 한 상황 설명인지 궁금하네요.

    • -_- 2009.11.30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건 당일 뉴질랜드인은 의식불명이었습니다.
      새벽 2~3시경 사건이 일어났고 (호주의 시간으로)
      그러다 밀두라 병원에 이송된 후 1차로 의식이 깨어났고
      바로 의식을 잃고 멜번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에나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7. -_- 2009.11.29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전글에는 최진호씨가 흉기를 휘둘렀다는 표현도 쓰시지 않으셨으면서
    이 기사에는 왜 흉기를 들어야 했는가?
    이렇게 말을 바꾸셨는지도 의문입니다. 말씀해 주세요

  8. ^^ 2009.11.29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그 여자분과 불미스러운일이 뭔가요?
    말씀해보시죠....
    그걸 말하면 진호군이 아마 불리해지니까 이러시는거 아닙니까?
    기자님의 글은 너무 진호군의 입장에서 쓴 편파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한 글같네요

  9. -_- 2009.11.3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호군은 중국 말도 잘한다고 하셨죠?
    진호군은 중국 컨츄렉터 밑에 있었고
    그 칼에찔린 사람은 다른 컨츄렉터 밑에 있어서 같은팀이 아닙니다.
    게다가 기자님이 쓰신글을 보면 그 칼에찔린사람이 진호군을 평소에도
    한국비하적인 발언을 많이 들었다고 하셨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다른팀인데?
    그 쪽 상황을 잘 모르시는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발 진호군쪽 얘기만 듣고 이렇게 왜곡하는 글 좀 쓰지 말아주세요
    정말 저도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1차폭력이 있었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사실일뿐더러..
    진호군이 처음부터 다른팀이 하고있는 파티에 참여해서 문제를 만든것이지요
    기자님이 직접 그 칼에찔린 사람을 보셨다고했는데...
    인터뷰는 제대로 해보셨나요?
    그런데도 이런글을 쓰셨다면
    이 사건마저도 제대로 파악못하시고
    어떤 사람인지도 제대로 파악못하시는 그냥 주관적인 글일 수밖에 없네요
    그냥 감정에 이끌려 동정심에 쓴글일뿐이네요

    두 사람 시각에서 모두 바라볼 수 있는
    객관적인 기사를 기대합니다

  10. T 2009.11.30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발댓글님,

    -_-님의 글에 의하면 칼에 찔렸던 매니저가 의식불명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 분은 본 사건과 관련이 많은 분 같고, 실제 재판과정에서 증인으로 출석할 가능성이 많은 분 같습니다.

    여기 게시판에 적은 글도 여러 사람이 보았으므로 읽은 사람 모두가 증인입니다.
    -_-님의 주장이 사실인지는 의료 기록과 의사 소견을 보면 간단히 알 수 있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물론, 재판에 들어가야 알 수 있을테고, 누가 더 큰 상처를 입었냐도 사건의 본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단, 이에 따라서 -_-님이 주장하는 의견들의 신빙성이 결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쪽에서 일하시는 한국분들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건에 깊이 관여된 분들은 얼마되지 않을 터이니 윗글 쓰신 분도 금새 밝혀지겠죠.

    기록을 위해서 -_-님 주장 부분만 캡춰해봅니다.
    -----------------------------------------------------------------------
    - 그 칼맞은 사람은 조금만 비켜맞았어도 심장에 상처를 입어 즉사할 상황
    - 밀두라에서 멜번까지는 6시간이상 차로 이동해야하는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밀두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태여서 사건 당일 헬기로 멜번까지 이송을 당했습니다.
    - 어느 누가 칼을 세번이나 맞고 바로 통원치료합니까?

    - 진호군이 위험했다니요..
    - 그 칼에 찔린사람은 의식불명이었습니다

    - 1차폭력이 있었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사실일뿐더러..
    -----------------------------------------------------------------------

    • -_- 2009.12.01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군다나 그 뉴질랜드인은
      소변보는 상태에서 뒤에서 공격을 당했습니다.
      그 사건장소에서 소변을 보고있었고
      최진호씨가 뒤에서 일방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칼에 찔리게됐습니다.
      게다가 그 흉기는 최진호씨가
      직접들고온 것으로 고의적인 행동이었습니다.

  11. U 2009.11.30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이기사를 대하게 되었습니다.
    댓글을 읽다보니 쌍방이 서로 피해자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호주에서 오랫동안 거주하고 살아왔는데 호주가 선진국인것을 느낄때는 시스템이 아작도 작동을 하고 있을때입니다. 호주인들은 한국인들처럼 빨리빨리 일을 처리 하지는 않지만 느려도 정확하게하는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이유는 시스템에 의해서 사람의 실수나 때로는 부조리를 통재 하고있다는 거죠.

    과거 연방법원판사를 지내고 원주민인권가로 열심히 활동하였던자가 교통벌금을 내지 않을려고 거짓말을 하다 위증죄로 짧지만 실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습니다. 몰론 하급형사의 끈질긴 조사가 있었지만요.

    이번 최진호씨의 사건도 호주의 시스템이 제대로만 작동을 한다면 누가 잘 못했는지 밝혀낼것으로 생각합니다.

    호주경찰을 불신하는분들이 많으신것도 알고있습니다만, 수사 및 재판 관할 기관은 호주사법당국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우리가 한국정부만 욕을 할 것이 아니라 이중 한분이라도 호주사법당국에 의의제기를 하신 분이 있는지도 반성하여야 할 것으로 느껴집니다.

    저는 얼마전 가족방문하러 한국에 다녀왔는 데 제가 호주에 오기전보다는 한국공무원들도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기사를 올리신 기자분 및 댓글을 올리신 여러분들도 하지 않으신 호주사법당국에 공정한 수사요청을 호주주재하는 한국대사관에서 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외교통상부 및 주호주한국대사관에서는 좀더 적극적으로 임하여 주시고 여러분들도 서로 자기가 하고싶은말을 우선 하기보다는 해결에 도움이 되는 말씀을 올리시어 최진호씨에게 도움을 주기기바랍니다.

    아무튼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12. -_- 2009.12.01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더이상 말이 없는 기자님..
    이제는 더 왜곡할 것이 남아있이 않은 모양이군요
    다시한번 왜곡해 보시죠
    저도 조목조목 따져드릴테니..

    더이상 이런글로 다른사람 상처주지마세요
    당신이 올린 이런글때문에
    진호군을 감싼답시고
    다른 사람을 상처줄 수 있다는걸 똑똑히 기억하세요
    이렇게 다른사람에 상처를 주는 당신도 어느 순간 가해자입니다

    • 인턴 돌발댓글 2009.12.01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글은 언뜻 보기에 사실을 말하려는 것 같이 보이지만
      진호군이 사망한 것으로 판단해서 뉴질랜드인과 함께
      진호군에 보복폭행을 가한 한국인 관리자의 폭행을 정당화
      하거나 은패하려는 목적인 것이죠.
      진호군을 후원하는 모임측에서도 확보된 제3의 목격자의
      진술들을 바탕으로 재수사를 요구 할 것입니다. 그럼 왜
      곡된 내용이 밝혀 지겠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진호군의 흉기 사용은 정당하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흉기를 사용했다고 해서 다시 그를 죽여도 된다는 논리도 맞지 않습니다.
      그 보복폭행을 정당방위인냥 꾸미기 위해서 사건의 전말을
      왜곡하는 행위 역시 옳지 못합니다.
      분명히 당신들의 주장과 맞지 않는 제3의 목격자들이
      있슴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당신들의 주장이 모두 맞다고 결과가 왜곡된다고 해도 진호군에게
      중상을 입힌 죄는 적절한 사과와 조치가 없으면 처벌받을 것입니다.

    • -_- 2009.12.0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복폭행???
      자꾸 보복 폭행이라고 하시는데요
      당신이 칼에 찔렸다고 가정해 봅시다.
      당신이 그 후 그사람을 때렸습니다.
      당신의 입장에서도 보복폭행인가요? 정당방위인가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십시요
      당신을 죽이려고 덤벼든 그 사람을...

    • T 2009.12.01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_-님이 주장하시는 내용 중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뉴질랜드 매니저가 최진호씨의 칼에 맞아 의식불명이었는데, 최진호씨를 때릴 수가 있었던 것인가요?

      상대방이 칼을 휘둘러서 피하려고/살려고 때리면 정당방위이지만, 상대방이 제압된 이후 좀전에 칼을 휘둘렀던 것에 기분이 상해 때렸다면 보복폭행이 맞습니다. 또한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않았던 주변인까지 같이 때렸다면 감정이 들어간 폭행이라서 문제가 있는 것이죠.

  13. -_- 2009.12.01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진호군도 언젠가는 처벌받겠죠
    재판이 끝난후... 모든것이 밝혀지면....
    누가 먼저 흉기를 휘둘렀는지...
    최진호군에게 먼저 사과하라 전해주시죠
    그분이 칼만 휘두르지 않았으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도 않았다는것을
    꼭 명시시켜주고싶네요
    한국에서도 칼 휘두르는게 정당화 됩니까?

    • sk 2009.12.05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알기론 뉴질랜드에선 도둑이 집에 들어와도
      패면 그 집주인이 처벌받는다고
      그만큼 폭력이 정당화 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요.
      한국에 수십 수백만명의 유학생및 외국경험자들 많습니다.
      교민들도 많구요.
      인종차별 하루이틀 일입니까...내동생도 뉴질랜드에 있었을때 대학교 숙소에서 대학생들이라고 하는 지성인들이 집앞에 죽은 동물 갖다놓고 레이져빔쏘고 그랬는데요

    • -_- 쳇 2009.12.15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이제는 제 댓글을 차단까지하셧어요?

  14. -_- 쳇 2009.12.15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공간아닌가요?
    열심히 댓글쓰고 글올렸더니
    제 이름의 댓글이 차단됐다고 나오네요?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자님이 언론의 자유를 주장하며 이곳에 글을올리시면서
    댓글의 자유를 박탈한다,,,,
    참..... 못된심보네요

  15. -_- 쳇 2009.12.15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실망입니다 고기자님,, 이런댓글에 휘둘릴 기사를 왜쓰신건가요?? 이제 막지는 못하니까 댓글차단이라..... 참..... 어이없고 씁쓸하네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제대로된 기사를 쓰시지..

  16. 모레노 2009.12.21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님에게 묻고싶습니다.
    1. 칼에 찔린 뉴질랜드 인이 최군에게 폭행을 가한것은 사실입니까? 사실이 아닙니까?(분명 님의 글에서는 뉴질랜드인이 칼에 찔린 쇼크로 실신하였다고 하셨습니다.)

    2. 만약 뉴질랜드인이 실신하였다고 가정하였을때 진호군에게 폭행을 가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상황이 어찌되었든 간에 뉴질랜드인의 1차폭행으로 인하여 최군이 흉기를 들게 된 것이 맞습니까?

    4. 최군이 실신할정도로 폭행을 당하는 과정에서 폭행을 당한 시간과 폭행 당사자들이 둔기로 최군을 폭행한것이 사실입니까? 왜 주변에서는 폭행을 그냥 방치한것입니까?

    5. 기사에 의하면 경찰이 올때까지 계속 폭행이 지속적으로 이뤄졌다고 하는데 뉴질랜드인은 응급처치를 받고있었습니까?

  17. 습성을파악하자 2010.01.05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진호라는 사람 어머니되시는분이 조선족으로 귀화한걸로 아는데
    조선족 애들 기본이 짱깨들 마인드입니다. 싸움할땐 칼부터 듭니다.
    이게 잘못된 습성이죠. 맨주먹으로 안되니 칼이라..
    총이 있었다면 총을 들었겠죠.
    살인미수 맞습니다.
    종신형에 처해야 마땅한것 같네요.
    -------------------------------------------
    역시나 생각하는거 만큼이나 댓글 비밀번호도 단순하고 유치하기 그지 없습니다. 비번이 1111이 뭐야 참나
    비번 변경했구요. 변경한 이유는 혹시라도 이글을 지우거나 수정하지 못하게 하기위함입니다. 나중에라도 자신의 과오라고 느껴지고 진심으로 사과하신다면 삭제해드리죠. 저는 바로위에 글을 쓴 아이디 모레노라는 사람입니다.

    • 지나가던 이 2010.01.0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발언 인종차별적으로 처벌가능합니다. 인터넷이라도 말 조심하셔야죠. 자삭하시길

  18. 전 직장동료 2010.01.0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진호씨가 전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고 기숙사 생활도 같이햇던 선배인데 ... 진호 거의 1년 가까이 같이 생활했다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는데 인간적으로 절때 무식하게 칼로 사람 찌르고 그런친구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폭행 일행중에 머리 때린 사람 역시 한국인이라고 얘기들은적두 있구요 ,,, 전혀 도움도 못받고 힘들게 지내는것 같더군요 ,.,, 도움을 못주실거면서 말씀 함부로 하지 마세요 ,,, 일도 열심히 했엇고 착한 후배였네요 ,,,

  19. 2010.01.0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김성산 2010.03.07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대사관 뭐하고 잇습니까 한눈에 보도 이건 쌍방싸움 최진호씨가 피해를 더많이 받은겁니다 한국대사관 빨리나가서 최진호 씨를 도와주세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21. 전 워홀메이커 2010.06.18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최진호씨는 어떻게 되었는지요.
    호주에 워킹홀리데이 갔다 온 사람으로써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한숨 2012.05.2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2010년 9~10월즈음에 모 교회 숙소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숙소에 머물면서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말투가 참 근심이 많아보였고(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듯 보였습니다.), 젊은나이에 머리가 많이 빠져있어 척보기에 고생을 많이했구나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때는 제가 교회숙소에서 봤으니, 퇴원을 한 상태였던것 같습니다. 아마도 교회 축구단에서 선수로 활동도 하신것 같네요. 교회측에서 많이 도와주신것 같네요.

      하지만 당시에는 사건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이 사건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저도 2년 반이 지난 지금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