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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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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질긴 놈이 이긴다'라고 합니다.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즐긴 놈이' 이긴다고.

질긴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즐기는 것은 한계가 없습니다.
즐길 수 있을 때 진정 질겨집니다.

시절이 하 수상합니다.
그러나 낙담하거나 절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진 것이 아닙니다.
다만
조금 천천히 이기고 있을 뿐입니다.

연말연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앞서 간 두 분으로 잼난 동영상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즐기시고 질기게 버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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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결정을 내리지 못해서 동영상을 둘 다 올려 놓았습니다.
두 버전 중에 어느 것이 더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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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턴 돌발뎃글 2009.11.2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 쪽 영상이 두분이 덜 힘들어 하시는 것 같네요 ㅠㅠ

  3. TT 2009.11.21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치게 그리울 뿐.....TT

  4. 동방 2009.11.21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다.두 분 미소가 어쩜 이리도 생생한가.떠나셨다는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두분 춤사위 즐기는데 깊게 가라앉는 앙금은 내가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인식부족이라는 사실.

  5. 소제 2009.11.21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립네요...

  6. 임전무퇴 2009.11.21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 춤사위 즐기는데 깊게 가라앉는 앙금같은 표현은 인식이 부족하여 즐기지 못한게 아니고 기쁘고 반가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그리워한 표현의 한 부분 이었지요..
    두분의 대통령님의 동영상이나 사진이라도 볼라치면 뜨거운 그리움이 마구 솟구쳐 올라오곤 하죠..
    그것이 즐거운 내용이건 슬픈 내용이건 상관 없이.. 헌데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고 기자님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나니 기쁨과 동시에 또 다시 그리운 마음..
    기쁘고 즐거우면서도 밀려오는 깊은 그리움 아시죠?? ^^
    이런 마음 또한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인식부족^^

    그리고 고 기자님께서 혹, 기자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람들이 오해할까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다만 넘 보고파 울컥 했을뿐..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았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웃자는데 다큐로 반응해도 오해하시거나, 즐길줄 모르는 상황 판단력 없는 사람으로 보시진 말아주셈 ^^

    댓글에
    반가워 활짝 웃으면 어떠하리오 ^_____________^
    보고파 눈물 흘리면 어떠하리오 ㅜㅜ
    해드빙 보며 즐거워 웃으면 어떠하리오 ^___________^
    해드빙 보며 힘드시겠단 생각에 눈물 흘리면 어떠하리오 ㅜㅜ
    어차피 모두 같은 마음인데..........

  7. 태마시스 2009.11.2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네요.. 두 분의 밝은 미소만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엔돌핀이 솟구치네요.. ^^

  8. sang2loveu 2009.11.21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두번째 영상이 더 즐거워 보여요^^

  9. sarah 2009.11.22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두번째 동영상이 맘에 드네요. ^^

    근데... 왠지 좀,,, 맘이 쨘~ 해지는데요. ㅠㅠ;;

  10. rakong 2009.11.2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좋은데요,,,저도 두번째가 더 좋은거 같아요.

  11. 당당66 2009.11.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좋은데 그래도 두번째가 훨씬 힘있고 좋아요

  12. 순이생각 2009.11.23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좋습니다. 근데 좀 퍼가면 안됩니까? 두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카페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oorimirae

  13. 함께가요! 2009.11.2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반가움과 그리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둘 다 정말 좋은데요. 두번째 카드가 더 흥겹고 역동적이고 밝고 그래 보여요. ^^ 잘 보고 갑니다.

  14. 물탱크 2009.11.2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가 덜힘들어 보이시는데 재미는 두번째가 더있네요..근데 입은웃고 있는데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15. maktoob 2009.11.23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의 얼굴에 미소가 반갑기도하고 그립기도하네요....
    지금 계실 하늘나라에서도 늘 그 미소 지을실수있는 편안한 삶이시기를....
    저두 두번째가 더 좋은거 같아요...

  16. 좋아요 2009.11.24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좋은데, 전 2번째가 더 좋네요...
    잘 만드셨어요...+ +
    영상을 보면서, 좋기도 하고... 맘 한편으로는 그립고, 허하네요... ㅜㅜ
    저 환한 미소를 다시 보고 싶어요....

  17. 다인 2009.11.2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가 좋군요. 안무도 귀엽고 ..^^
    첫번째 반응이.. 으아~~~ 였다면. 두번째는 커~~억 이랄까? .. ㅋㅋ

  18. 으흠.... 2009.11.24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개인적로는 젊은 사람한테는 두번째를
    연세있으신 분 한테는 첫번째를 카드로 보내드리고 싶어요...ㅎㅎ

  19. 십지화 2009.11.29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가 더 보기 나아요~~인간은 참으로 무지하여 떠나간후에나 사무친 소중함에 눈물을 흘립니다.가시는길이 편하지는 않았을 두 분!!,,,,남아있는 우리의 역활에 책임감을 갖구 열심히 살아야할텐데,,,,점점 기운떨어지는 정세에 이골이 나서 도리질이 저절로 쳐지니 어쩌면 좋을지요?휴~

  20. 희망민주 2009.12.09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좋긴한데 두번째가 힘있어 보이고 좋네요 ^^
    그런데 보고있으니
    눈물날라 그러네요... ㅜㅜ

  21. 조금후엔 2009.12.24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유쾌하게 웃었네요 전 왠지 첫번째 것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 두분이 살아계셨고 젊으셨다면 저런 춤 한번쯤 추고 즐기고 싶어하셨을거 같은데요
    두분다 권위적이지 않고 잘 웃으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