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Category»


Archive»

Notice»

« 202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변희재의 큰 꿈

대한민국 논객 열전/문제적 논객 변희재 | 2009. 11. 19. 16:46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실크로드CEO포럼 대표 겸
<빅뉴스> 대표 겸
<미디어와치> 발행인 겸
인터넷미디어협회 정책위원장 겸
겸 겸 겸...
잘나가는 변희재씨가
'실크로드CEO포럼이 공영방송 경영직에 연일 도전하는 이유'라는 글에 쓴 내용의 일부입니다.

저에 대한 충고를 담고 있기에 퍼왔습니다.
저는 변희재의 충고를 받아들여 시사IN의 성공을 가장 큰 꿈으로 삼겠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변희재는 왜 이리 꿈이 작느냐'라고 흉을 보았는데,
'변희재는 꿈이 크다'라고 '인증'도 하겠습니다. 

변희재의 꿈에 대해서는 토달지 않겠습니다.

그냥 각자 편하신대로 느끼시기 바랍니다.
변희재의 꿈을...
큰 꿈을...


아류 386 고재열은
시사IN의 성공을 가장 큰 꿈으로 삼을 줄 알아야


마지막으로 고재열 기자가 나를 거론하며 수석부회장이 KBS 사장직을 지원한 것을 보니 나의 꿈이 방통위원장이냐고 묻는 저질 개그를 해놨기에 분명히 못 박아둔다. 나를 비롯한 실크로드CEO포럼 회원들은 모두 자기 회사를 갖고 있다. 우리들의 꿈은 논란의 여지없이 자기 회사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즉 나의 꿈은 미디어실크HJ라는 회사를 세계적인 미디어그룹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이상의 꿈이란 존재할 수 없다. 우리가 공영방송 경영직에 계속 지원하는 이유는 고재열 기자의 타락한 시선처럼 한 자리 하겠다는 게 아니라,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젊은 실크세대 상을 방송에 방영시키기 위해 회사의 이익을 포기하고 헌신하자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각자의 회사를 키우면서도 끊임없이 공영방송 경영직 도전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정권에서 진입에 실패했기 때문에, 내년부터 대대적인 조직활동을 펴나가며, 우리의 정책과 뜻을 반영할 수 있는 정권을 창출하여, KBS, MBC, EBS, YTN 등의 경영직과 시청자위원직을 모두 차지하여, 방송권력을 청년 실크세대에 봉사하도록 바꿔놓겠다.

나는 고재열 기자야말로 자신이 소속된 시사IN을 세계적인 전문 주간지로 키우는데 밤새 노력하기를 권한다. 쓸데없이 정치판 기웃거려서, 설사 정권 잡아 한 자리 해도, 자신의 터전을 만들어놓지 못하면 영원한 정치 브로커로 전락된다. 최근의 그의 글을 보면 이미 정치 브로커가 된 듯하다.

대체 나이를 얼마나 먹었다고 벌써부터 무능력한 386세대의 전철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 안스러울 따름이다. 어차피 남의 기관인 방문진 이사나 KBS 사장이나, 방통위원장보다 탄탄한 주간지 시사IN의 기자가 훨씬 명예로운 직함이라는 점을 시사IN의 경영진은 고재열 기자에게 분명히 각인시켜주기 바란다.

/ 변희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놔... 2009.11.20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나라의 방송도 별거 아닌가 보구나..개나 소나 꿰차보겠다고 꿈 꾸는 거 보니..ㅉㅉ

  3. 에라이_ 2009.11.20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는 것 하고는..ㅉㅉㅉ 관심가져달란 투정도 아니고.

  4. 실크장사 2009.11.20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푸하하~~~~~~~~~~~~

  5. 여니 2009.11.2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에서 풉.. ㅋ

  6. 제천한의학도 2009.11.20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 ^^

  7. 동방 2009.11.2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험~! 자고로 얘들은 꿈이 켜얐어.

  8. ㅋㅋㅋ 2009.11.20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희재 글 제목보고 빵 터졌습니다...
    지만원은 진짜 젊은시절 스펙이 초 엘리트에다가 2000년대 초까진 조금 잘(?)나가다
    꼬꾸라지니깐 미쳐 날뛰며 '날좀 보소'라고 외치기라도 했지
    우리 드보르잡 변 께서는 스스로 자신을 높이고 잘나가신다고 착각하는
    리니지 랩 80대의 고수인 마냥 사시는구나...

  9. 눈팅 2009.11.2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변희재 글 보고 크게 한번 웃고 갑니다~~~하하하!!!

  10. 변보잡 2009.11.20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래 변듣보가 허세는 쎔ㅋㅋ 약간 똘아이기질도 있고

  11. 나야나 2009.11.21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제 듣보잡은 아닙니다.많이 알려졌잖아요

  12. 와우,본인에게 스스로 한말? 2009.11.21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데없이 정치판 기웃거려서, 설사 정권 잡아 한 자리 해도, 자신의 터전을 만들어놓지 못하면 영원한 정치 브로커로 전락된다. 최근의 그의 글을 보면 이미 정치 브로커가 된 듯하다.

  13. 그랑베르 2009.11.21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나름 원대한 꿈인 걸요?
    근데 무슨 초딩이 나와서 반친구들에게 장래희망을 주제로 웅변하는 듯ㅋㅋ.
    암튼 변희재씨~ Be MBtious~!^^

  14. 듣보잡 변가 2009.11.22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하든 실패하든, 듣보잡 변가 일당이 공영방송의 경영진에 도전하는 이유가 '방송권력을 제 입 맛에 맞게 하기 위해서'라고????

    듣보잡 변가가 '제 정신' 아닌 줄은 알고 있었지만 정도가 매우매우 심하군요.

  15. 정인희 2009.11.2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크로드인지 뭔지 회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우희재, 좌로빈 말고 또 누가 있을까??

  16. Friedrich 2011.07.29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희재 병신같네 진짜.

  17. Favicon of http://zele.isa-geek.net BlogIcon 줄리아나 2012.05.13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8. 에드 2012.12.02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버로드 아냐???
    그것도 정치적 극우성향을 가진 꼴통 실버들을 위한 회사..
    그런 언론은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하는거 같은대요...ㅎㅎㅎ
    음..실버로드로 이름 바꾸는거 적극 추천....

  19. 하하1 2013.01.30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 2013.05.10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1. 시민 2013.05.12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