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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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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던 최진호씨는 아직 의식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생명이 위급한 사람을 구하려다 오히려 살인범으로 몰린
'온두라스 한지수' 사건이 누리꾼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호주에서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멜버른에 '워킹홀리데이'로 와서 농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최진호씨가
현지인들에게 폭행을 당해 뇌를 다쳐 혼수상태(7일)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현지인들의 진술에 의한 수사로 '살인미수범'에 몰려있다고 합니다.

현재 홀어머니가 와서 한인 교회에 기거하면서 
최진호씨 병간호를 하면서 상황을 수습하고 있는데 역부족이라고 합니다.
병원비용도 엄청나고 변호사비용도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호주 한국대사관은 상황을 파악하는 정도의 일밖에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진호씨가 적절한 치료와 적절한 변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합니다.
해외에 나가면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아래는 독설닷컴 멜버른 특파원인 '돌발댓글'님이 정리하신
멜버른 최진호 사건 개요입니다.
읽어보시고 도움주실 수 있는 방법이 있으시면 댓글로 메모 부탁드립니다.

최진호씨는 머리를 폭행당해 치료 받았습니다.



멜버른 최진호 사건에 대한 개요


글 - 독설닷컴 멜버른 특파원 돌발댓글


사건 피해자인 최진호군은 1987년생이고 한국 나이로 27세 되었다고 합니다. 진호군은 한국에서 LCD 반도체 회사인 DMS라는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어학 연수와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워킹 홀리데이(Working-holiday) 비자로 이곳 호주로 입국하여 10주간의 랭귀지 코스를 멘리(Manly)라는 학교에서 마치고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시드니에서 버스로 12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밀투라(Mildura)에 있는 포도 농장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는 뉴질랜드 매니져와 그 밑으로 한국인 슈퍼바이져(supervisor)가 있었고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도 같이 일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진호 군의 말에 따르면 평소 뉴질랜드 메니저로부터 동양인(또는 한국인)에 대한 비하적인 말을 많이 들었고 사건 당일에도 작업을 마치고 간단한 술자리를 하는 와중에도 그러한 이유로 시비가 있었다고 합니다. 진호군은 참다 못해서 뉴질랜드 메니저에게 항의하였고 이 때 뉴질랜드 메니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1차 폭행) 그러자 주위의 사람들이 진호군을 말리며 숙소로 데려 왔으나(진호군이 농장에서 일을 시작한 이후 진호군보다 어린 한국인 친구들이 2~3명 농장에 일하러 와 있었다고 함) 진호군은 폭행당한 것이 억울해 혼자 뉴질랜드 메니저에게 다시 항의하러 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다시 찾아 간 것까지는 어렴풋이 기억이 나지만 다시 폭행을 당해(2차폭행) 쓰러져 병원에 실려온 이후로는 기억이 없다고 합니다.


진호군은 폭행을 당해 병원에 실려 와서 약 7일간 혼수상태로 있었으며 11월12일날 깨어났다고 합니다. 뇌 수술과 왼쪽 안구 수술을 1차로 받고 현재는 멜버른(Melbourne) 시내에 있는 The Royal Melbourne Hospital의 7층 Bed 18호실에 입원해 있는 상태입니다. 진호군의 어머님 고병숙씨의 말에 따르면 병원 의사 분은 1차 수술은 잘 끝났지만 2차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고 현재는 왼쪽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라고 합니다.


진호군은 현지 경찰관에 의해서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수술한 이후 지금은 회복실에 있는데 경찰에서 진호군의 신원을 확인한 후 호주 한국 대사관으로 연락하였고 대사관에서 서울에 있는 진호군의 어머님께 연락하여 진호군의 어머님이 4일전 이곳 멜버른에 도착하여 진호군을 간병하고 있습니다. 진호군은 의식이 조금 회복되자 어머님을 보고 ‘한국에 가고 싶다. 한국에 가자’고 하는 말만을 되풀이 했다고 합니다.


진호군의 어머님은 현재 대사관이 한인회로 연결하여 한인회에서 다시 멜버른 길잡이 센타 (멜번 우물교회에서 운영하는 유학생이나 여행자를 위한 임시숙소)로 연결하여 그곳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번 사건에서 진호군 이외에 누구도 다친 사람이 없는데 폭행 당사자인 뉴질랜드 메니저 등의 진술만으로 현재 진호군이 오히려 살인미수 등 5가지 죄명으로 입건(또는 기소)되어 건강이 회복되더라도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 올 수 없고 재판 결과에 따라서는 중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호군의 의식이 아직 정상이 아니라 피해자인 자신이 어떻게 피의자가 되었는지, 실재 가해자인 뉴질랜드인의 신병은 확보되었는지, 목격자는 확보되었는지 등 사건의 실체를 밝힐 수 있는 단서를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대사관에서는 “변호사를 선임해야 한다”라고 하는데 진호군의 어머님이 변호사 선임문제를 알아보니 호주달러로 7만불을 요구하여 변호인 선임을 포기하고 국선변호인을 선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멜버른 우물교회 목사님을 중심으로 한인 변호사분들에게 도움을 청해 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진호군의 어머님은 넉넉지 못한 살림으로 홀로 진호군과 여동생을 건사해 오셨는데 이번 진호군의 사고로 직접 운영하시던 작은 식당도 전폐하고 진호군의 병간호를 하고 계시지만 진호군의 변호사 비용은 물론이거니와 엄청난 금액의 병원비(이곳은 보험이 없는 경우 병원비가 상당함)도 막막한 실정이고 이번 사건이 제대로 밝혀져 실제 가해자를 찾아내지 못한다면 신체적인 피해와 법률적인 피해와 더불어 경제적인 피해까지 함께 겪을 수 있습니다. 


진호군 가족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고국에 계신 분들의 많은 관심이 절실하며 호주 한국대사관분들의 자국민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처를 간곡히 호소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고기자님께 보냅니다. 다음 주 진호군의 어머님이 국선변호인과의 상담한 이후 보다 자세한 사건 내용과 진행상황을 정리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최진호씨가 입원해 있는 로얄 멜버른 병원


빅토리아 주 한인회 : 61-3-9886-6465
호주 한국 대사관 담당자 박진석씨: 61- 408-815-722
최진호군 어머님 고봉숙씨 : 61-411-294-689
우물교회 데이비드 정목사님: 61-403-677-300 
멜버른 길잡이센타 사이트 주소: http://cafe.daum.net/mel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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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하하하하하하 2009.11.28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칼로 찌른건 무슨행위이지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겠죠.... 칼로찌른 그 잔인한 행동의 실체가...
    칼 휘두른 희생양도 있나요?

    • 폭행가담자 2009.11.28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흉기를 휘두른것, 정당화될수 없죠.
      하지만 의자로 내려쳐서 중상을 입고 실신한 사람을 가혹하게
      집단 폭행한것도 정당화되거나 은폐되서도 않되겠죠.그런면에서
      쌍방간의 폭행에서 진호군이 중상을 입고도 일방적인
      가해자로 몰리는것은 왜곡이죠.

      민감하게 모니터링하고 계시는것을보니 양심이 두려운듯....

  3. ^^ 2009.11.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시면서 조용히 좀 해주시죠!!
    같은 한국인으로서 왜 한국사람 편을 아드시냐 하실텐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써내린 이런기사나 무조건 한국인이라고 무슨죄를 지었건간에 다 덮고 지지할순
    없는거죠! 정말 억울한 사연도 많겠지만 이사건 같은 경우는 저 한국인분의 과실이
    크신듯한데요. 뭐 진실은 가려지겠죠 .

  4. 미친기사쓴다!! 2009.11.2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이사건대충들어서알지만!!
    칼에찔려죽다살아난사람은괜찬다는건가요?
    분명시비를먼저건쪽도한국사람이고,자기분에못이겨
    칼을들고찾아가먼저찌른사람도한국사람인데..
    무조건외국인을나쁘다하는건이해할수없네요!!

  5. 하하하하하하하 2009.11.29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감하게 모니터링하고 계시는것을보니 양심이 두려운듯....

    이 말이 참 우습네요 ㅋㅋ
    사건도 제대로 모르시면서 글 쓰신것 처럼
    리플 다는 사람도 모르시면서 아무렇게나 잘 간주하시네요^ㅡ^
    하긴 주관적인 글써서 운영하시는 홈피니까
    자기 생각이 뭐든 옳다고 생각하시겠죠
    전 저 사건에 연루되지도 않았거든요?ㅋㅋ
    그때도 당연히 한국에 있었구요
    이 쩌는 언플을 보니 같은 한국사람이라는것에 그냥 동정심 얻으려는
    그런 글로 밖에 안보이네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거라고 하셨죠?
    그때도 이렇게 호언장담하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6. niky 2009.11.29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모르면서 같은 한국사람이라고 편들지말아요!!!!!!

  7. Seop 2009.11.2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서 당신도 칼을 들고 까불면 겪을 수 있는 끔찍한 일,
    라고 기사 제목 바꾸면 좋을거 같아요.

    참,
    기사님 너무 한국사람 말만 듣고 기사쓴거같은데요,
    직접 호주 가셔서 당사자들도 다 만나고 오셔서,
    기사 다시 쓰세요.
    일 크게 만들지 마시고요~
    나중에 어떻게 하시려고 소설처럼 쓰셨어요!

  8. 웃기는 세상 2009.11.29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직접 보셨나요? 사람은 말로는 뭐든 꾸밀수가 있습니다.
    직접 뉴질랜드 인은 만나보셨나요?
    그분의 상처를 눈으로 직접 보신다면, 지금 이런 기사를 쓰실 수가 없으실 겁니다.
    먼저 흉기를 두른 사람이 누구일까요?
    먼저 자신의 분을 못이겨 흉기를 두르고 뉴질랜드인을 폭행한 사람이
    누군지 먼저 파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실이 꼭 있습니다.
    그걸 아신다면 이런 기사는 형편이 없는 기사일 겁니다.

    • 돌발댓글 2009.11.29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뉴질랜드 인의 상처, 직접봤습니다.
      아물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반찬고 하나 안 붙이고 있더군요.
      더군다나 주변 증언에 의하면 사건 직 후 부터 통원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진호군이 흉기를 사용한 것 정당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진호군이
      제압 당한 이후에 ,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집단 폭행을 한 것, 이것 역시 정당하지 못한 일이고,
      진호군이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하자 사망에 대비해서
      정황을 말 맞추기 한 점, 이것 역시 정당한 일이 아니죠

      그곳에 한국인들 만이 그 당시 장면을 목격 했다고 보시나요?
      이런 글을 써서 다시 분위기를 왜곡한다고 사실이 덮혀진다고 생각 되나요?
      진호군이나 뉴질랜드 인이나, 뉴질랜드 인과 같이 진호군이 실신해 있는 상황에서
      폭력을 도운 한국인 관리자나 모두 가해자 이고 또 피해자이죠.
      그렇다면 뉴질랜드인과 친하다고 또는 한국인 관리자의 폭행가담을 감추려고
      사건을 왜곡하기 위해서 진술과 증언을 왜곡하고
      그렇게 해서 모든 범죄 혐의를 진호에게 몰고 가는 것, 옳지 않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틀리구요.
      서로 피해를 본 만큼, 또 가해를 한 만큼의 사과와 용서가 있어야지요.

      제가 알게된 사건의 전후 사정에는 뉴질랜드인과 폭행 가담한 한국인 관리자에 의한 여자분과 관련된 또다른 불미스러운 증언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는 사건의 촛점을 흐릴 수있어 밝히지 않습니다.
      지금 진호군의 상처는 왼쪽눈의 실명 위기와 뇌에 대한
      재활 치료가 장기간 필요한 상황입니다.
      동정을 구한다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경제적인 형편도 어려워 치료를 위해 기거할 곳 조차 얻기 힘든 형편입니다.
      이 글을 쓰시는 분도 조금 입장을 바꾸어서 진호군 또는 진호군의 가족 입장으로 생각해 보시죠.
      그럼 용서의 마음과 사과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진호군 폭행에 관련있는 한국 관리자분 !!~~!~
      진호군의 병실에 라도 한번 찾아가서 용서와 사과의 말이라도
      서로 주고 받으시죠. 그러는 것이 이 문제를 서로 확대하지 않고 더 이상 서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수습하는 길이고 제가 진호군 사건을 세상에 알린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외통부나, 대사관의 무성의 하고 무책임한 언론보도나 재외 자국민 사건을 대하는 태도는 많은 고민이필요 할 것 같습니다.

  9. 하하하하하 2009.11.29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상처를 직접 보셨다고요?
    손바닥만큼의 깊이로 칼이 들어갔는데... 반창고 하나 안붙이고 있었다고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포장하세요?
    사건직 후 바로 통원치료? 황당하고 어이가 없네요
    그 칼에 찔렸을때 폐가 다치고 조금만 비켜나갔으면 심장에 맞아
    즉사할뻔했는데도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포장해서 말하시네요
    그게 무슨 우리들이 연필깍는 칼로 찌른줄 아세요?
    사건 당일 생명이 위험해 밀두라에서 멜번 병원까지 헬기로 이송당했습니다
    이런데도 바로 사건직후 통원치료?
    어떻게 직접보신거죠?
    말씀 좀 해보시죠

  10. -_- 2009.11.29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분과 불미스러운 일...
    그건 왜 밝히지 않으시죠?
    그런걸 안밝히시니... 바로 최진호씨를 감싸준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네요

  11. 돌발댓글 2009.11.29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곡을 위한 왜곡인가요?
    멜번 병원으로 급히 후송한 것은 진호군이 위험해서죠.
    지금도 그 병원에 있구요.
    뉴질랜드군의 상처는 직접 찾아가서 봤습니다. 저 말고 다른 분도요.
    진호군이 여자에게 추근됐다고 하는것은 사건의 발단을
    왜곡하려고 증언을 왜곡한 것이죠.
    한국인 폭행가담자의 행위를 은패하려는...

    그 현장내용은 한국인 뿐이 아니라 중국인들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진호군 가족은 중국말도 무척 잘하구요.

    다시 한번 정중히 권유 드립니다.
    이런 방식은 사태해결에 도움이 않 됩니다.
    지금이라도 진호군의 가족을 찾아보고 사과하고 서로 용서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 사람이 진실을 찾으려는
    오기를 부리게 되는 것을 볼 것입니다.

    당신과 뉴질랜드인 그리고 같이 폭행에 가담한 한국인 관리자,
    그 사람들에 비하면 진호군은 시드니에서 한국인에게
    학비를 사기 당해 다시 학비를 벌러 간 이방인이고 약자입니다.

    덧새의 기득권을 가진 당신들이 뉴질랜드인과 합세해 폭행해서
    사경을 헤메게 된 날이 그 청년의 생일이었던 것은 알고 있나요?

    당신들의 행위는 정당방위 범위를 넘어선
    보복 폭행입니다.

    누구보다도 자신과 상의하세요. 그래서 내일이라도
    진호군 어머님께 전화 드리세요. 그것이 서로에게 더 이상의 상처를
    주지 않고 이번 사건을 마무리 할 수 있는 바른 길입니다.

    혹여 그렇게 하는 것이 본인에게 조금은 손해 된다 생각되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바른 길입니다.

    더 이상 답 글 않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하나 납깁니다.
    이 분이 앞으로 진호군의 후원 실무를 맡기로 하신 분입니다.
    이 분과 통화하셔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자리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0433-694-473

  12. -_- 2009.11.2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답글을 올리지 않겠다.. ㅋㅋ
    제발 이런 왜곡된 글좀 올리지 마시길....
    직접 상처를 보셨다면
    왜 사진은 찍어 오지 않으셨나요?
    그 청년의 생일?
    정확한 날짜는 알고 계신지요??

    당신들의 행위?
    기자님은 제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당신이라고 저까지 그 일에 연루된 마냥
    싸잡아 가시는데요..
    그래서 이런 기사를 쓰신거기도 하시겠지만..
    서로의 상처?
    그 상처를 치유하라???
    진호군이 칼만 휘두르지 않았더라면
    서로에게 상처가 생기지 않았겠지요...
    이제 더이상 왜곡할게 없으시니까 답변을 안다시겠다....

    하긴 어디서 누가 이렇게 반박할 줄 알고 계셨을까요?
    이제 왜곡하실것이 없으니 손 떼시나보네요...

    여러사람이 진실을 찾으려는 오기를 부리게 되는것?
    그게 바로 제가 하는거지요 지금
    당신이 왜곡한 이 기사를 정정하고자 하는 제 노력
    이게 바로 오기라고 하시는건가요?
    그러니까 제발 거지같은 왜곡된 기사 좀 그만 올려주세요

  13. -_- 2009.11.2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마디만 더하겠습니다.
    울분이 도저히 풀리지 않아서요...
    진호군에게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과를 하라고 하셨나요?
    가해자인 진호군에게 먼저 칼에 찔림을 당한분에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고
    말해주고싶네요
    그 주변사람들이 받았을 상처도 한번 생각해보시죠
    제발 이제 이런 편파적인 글은 삭제해주시길 바랍니다

  14. -_- 2009.11.30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이야 말로 이 기사로 상처받을 여러사람을 위해 사과하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15. -_- 2009.11.3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으로 보이기에는 한국사람을 위하는 것 같은 기사처럼 보이지만..
    다른 편으로는 한국사람을 더 치졸하게 보이게 만드는것 아시는지요
    동정심으론 진실을 만들어 낼 수도 바꿀수도 없습니다.

  16. -_- 2009.12.01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왜곡하실부분이 없나보죠?
    왜....요....
    더 따져보시죠
    저도 조목조목 따져드릴테니
    기자님 뭐하십니까
    따져보십시요..
    얼마든지 저도 따져드릴테니....
    이제야 양심에 좀 찔리십니까?
    이런 글을 쓰고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준것이?

  17. 헐 이것참..;; 2009.12.0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 의견들을 보고 내린 결론은, 그래서 뭐가 어떻게 됫냐는겁니다-_-;;
    솔직히 당사자도 아니고, 다른데서 기사 읽어본것도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요,
    이 글의 결론은 리플 다시는 분들이 자기 의견 주장하려고 각자 싸우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뭐, 진실이야 당사자들만이 알겠습니다만..
    어쨌든 여기서 왈가왈부 싸워봐야 결론 안날듯..;;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혼란만 가중될 뿐이네요 -_-;;;

  18. 기자양반 왜이러시나.. 2009.12.1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질랜드인 상처를 직접 봤다고???? 어디서 봤는지... 참.....
    멜번 병원으로 이송 된 후 부터 퇴원 할 때까지 내가 가치있었는데..
    먼소리 하는건지..
    2명의 경찰 말고 병원에 온 외부사람들 있지도 않았거든여.
    상처를 봤다면 내 얼굴도 봤겠네..
    웃기는 소리 하지도 마시길...

    기자양반. 나중에 사과 할 준비 단단히 하고 계세여..
    결과가 어떤지. 진실이 어떤지.
    우리 가족들 가만히있지 않을 거니깐요.

  19. 메로니아 2009.12.1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요거 흥미진진할껄? ㅎㅎ

    지켜보겠음....

  20. -_- 쳇 2009.12.1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 고기자님,,
    이게 왠말입니까 댓글 차단이라니요 ㅋㅋㅋ
    부끄러워요 제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그렇게 언론의 자유를 주장하시는 분이 왜이러십니까??
    약해지신모습이네요~

  21. -_-쳇 2009.12.15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기자님께 욕은안한거 같은데요?
    확인되지 않은사실로 글을 남긴것도 아니고 ..
    사실을 남긴건데...
    그전에 글올린건
    비방도 안하고 그냥 사실을 말한건데..
    그게 비방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