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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 여행감독 1호,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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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풍경이란 바로 이런 풍경?

한 '컷' 뉴스 | 2009. 9. 14. 18:32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충남 서천군의 한 농가
푸세식 화장실에서 일 보다가 한 컷 찍었다.
바깥 풍경에 한 눈 팔다 빠져죽을 뻔했다.
믿지 않겠지만, 익사할만큼 충분히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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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i21 2009.09.14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간만에 웃고 갑니다.

  2. 팰콘 2009.09.15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멋진데요^^*

  3. 동감~ 2009.09.1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볼 때는 몰랐는데
    사진 설명을 읽으니 사진에서 옛날의 그 냄새가...-.-;;ㅋㅋ

  4. 징검다리 2009.09.1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미줄이 아주 잘 쳐져 있어서 빠지지 않으셨을꺼에요..ㅋㅋㅋ

  5. 청바지 2009.09.15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낭.만.적.인 화장실이군요 ^^

  6. 물탱크 2009.09.1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간만에 웃습니다..화장실에 빠지면 떡돌린다고 들은거 같은데...떡돌리실뻔 하셨네요..

  7. 서울비 2009.09.15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고 기자님 시선이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화장실에서 꿈꾸는 사람~ (단 목숨을 조심해야 한다는 거.. ㅎㅎ

  8. 큰고니 2009.11.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저도 큰일입니다. 저런 그림같은 풍경을 보고도 농부들 쌀값 걱정을 아다니. 농부의 딸인지라.
    저런 풍경을 평화롭게 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9. 이치 2010.03.05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 전만해도 외갓집이랑 큰집이 푸세식이었어요.
    그래서 어릴때 화장실 갔다오면 응가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꿈을 자주 꿨었죠...

  10. 현계 2010.07.27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림 같은게 아니라 그림 맞습니다. 맞고요!
    어느 한국화가분 블로그에 나온 작품과 분위기가
    너무 같아서 놀랬습니다.

    저도 그림 조금 흉내 내기에 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