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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3/17 1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에서 "T-타임"을 준비하였습니다.
T-타임은 오프라인에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는 자리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시간입니다.
시간 : 3월 27일(토) 오후 4시
장소 :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동 사옥
앞으로 티스토리의 계획을 듣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신
소중한 의견들을 마음껏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T-타임 : http://notice.tistory.com/1482 -
TISTORY 2010/03/04 1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갑작스러운 방문글에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2009 우수블로거분들께는 이 소식을 알려드려야겠기에, 직접 방문글을 남겨드립니다~!
너무 조용했던 2009년의 티스토리를 반성하며, 좋을일로 시끄러운 티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2010년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첫화면 꾸미기"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의 테터데스크와는 달리, 더 편하고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첫화면 꾸미기" 기능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지 내용을 참고하시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78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내사랑자유 2010/02/09 1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미네르바사건이 조작되었다는 아주 신빙성있는 글이 있습니다. 헌데 쓰레기같은 대부분의 국내언론들은 이 진실을 다루지를 않네요.(공범이어서 그런가?) 이곳에서 꼭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http://blog.daesan.com/2009/06/24/minerva-1-daum -
내사랑자유
2010/02/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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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재열기자님, 평소에 기자님의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올라온 "KBS를 위한 두가지 변명"도 잘 읽었습니다. 저도 굳이 분류하자면 공부의 신 제작진 편이라고 할 수 있지만 드라마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위 글과는 다른 관점에서 드라마에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언급하지 않고 옹호만 한다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에 아래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좀 더 균형잡힌 평가가 이루어지려면 이런 시각도 반영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소개해드립니다.
링크 : http://myungkyoonyim.tistory.com/entry/%EA%B3%B5%EB%B6%80%EC%9D%98-%EC%8B%A0%EC%9D%84-%EB%91%90%EB%91%94%ED%95%98%EA%B3%A0-%EC%8B%B6%EB%8B%A4-%EC%9D%B4%EB%9F%B0-%EC%A0%90%EB%A7%8C-%EB%B3%B4%EC%99%84%ED%95%98%EB%A9%B4
얼마 전에 공부의 신에 대한 비판 얘기를 했었다. 비판을 했다지만 사실은 리얼리티에 대한 기존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비판하는데 더 할애를 해버린 셈이 되었다. 공부의 신에 문제는 많지만 기존 드라마보다는 낫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에 애정어린 비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오늘 공부의 신에 많은 논란이 있으며 주로 기존 언론으로부터 집중 포화를 받고 있다는 글을 읽었다.
아래 링크 참조
http://poisontongue.sisain.co.kr/1385
비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고 한다. <공부의 신>이 학벌지상주의와 주입식 교육을 설파하는 퇴행적 내용을 담고 있고, 학원재벌 홍보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일본 드라마를 베꼈다는 것이다.
링크에서 PD저널 편집국장님이 각 비판에 대해 반론을 해주셨는데 사실 그런 비판을 할 자격도 없는 언론들에 대해서는 굳이 필자까지 반론할 생각은 없다. 특히 KBS노조에 대해서는 완전히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그들이 뭘 한다 한들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
내가 다시 공부의 신에 대한 비판거리를 크게 두가지 카테고리로 나눈다면 방송이 가지는 공영성의 역할을 했느냐에 대한 부분과 드라마 자체의 Quality에 대한 부분이 되겠다. 그리고 전자인 공영성에 대한 부분은 앞의 링크에서 잘 지적했듯이 오해이거나 다른 작품과의 형평성을 따져본다면 별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내가 공부의 신에 대해 (애정어린) 비판하는 이유는 후자인 드라마 Quality에 대한 부분이다. 다시 말해 더 잘 만들어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었는데도 점점 재미가 없어지더라는 문제의식인 것이다.
수학을 거의 만점 수준으로 받으려면 드라마와 같은 방식으로 해서는 안된다. 일단 각 주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충분히 이해하고 문제푸는 훈련을 많이 해야한다. 이해를 했는데 문제를 못 푼다는 말은 아직 완벽히는 이해하지 못했다는 말이다. 보통 완벽히 이해했는지 테스트해보려면 이와 같이 문제를 풀어보거나 남들을 직접 가르쳐보게 하면 된다. 문제푸는 훈련을 많이 해야하는 이유는 이처럼 자신이 이해한다고 느끼고는 있으나 실제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속속들이 다 파헤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짧은 시간 내에 80점만이라도 받으려면 드라마와 같은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패턴을 훈련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나오면 이런 식으로 푼다는 것이다. 그것도 자꾸 하다 보면 늘게 된다. 마치 외국인과 말 한마디 못하면서도 토익 1급을 받아내는 식으로 공부하는 것이다. 80점까지는 된다.
수학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적어도 수학과목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드라마를 이해하는 편이다. 80점까지 받도록 해주는 것만 나왔기 때문이다. 앞으로 어떻게 풀어갈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처음에 초등학교 문제를 풀리게 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보통 낙제자들이 초등 4~5학년부터 수학을 못 따라가기 때문이다.
영어 부분은 정말 실망이었다. 낙제자들이 1~2주 동안 일정 분량의 공식을 외우면 미리 알려주지 않은 아무 주제에 대해 영작을 할 수 있을까? 리얼리티도 떨어지고 주인공들이 역전해서 이기는 과정을 보면 어떤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찾아볼 수 없었다. 나머지 과목도 매 한가지다. 짧은 기간에 성적을 올려주는 어떤 기발한 방법이 소개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별건 없었다. 리얼리티도 점점 더 떨어지고 있고 아이디어도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인다.
필자는 작가나 제작진들이 학습방법에 대해 과연 충분히 공부하고 이 드라마를 준비했는지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다. 너무 심한 비교의 예가 되겠지만 아바타에서 판도라 원주민들이 뭐라고 내뱉는 말들이 그냥 애드립이 아니고 사실은 제임스카메론 감독이 학자들과 또 하나의 언어를 창조하여 그것을 사용하게 한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언어학자가 봐도 진짜 감쪽같은 영화를 만드려고 했던 것이다.
기발하지만 학습전문가가 봐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설득력이 있는 공부법을 연출하는 것이 그렇게 힘든걸까? 힘들기는 하겠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다. 드라마 만들기 전에 충분히 연구를 했다면 말이다. 다 괜찮은데 1개 과목에서 좀 엉성한 방법이더라는 느낌이면 우리나라 현실에서 충분히 받아들일만 하겠지만 거의 전 과목에서 설득력이 떨어지니 드라마가 재미없어지는 것이다.
필자의 비판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왜 충분히 연구하지 않고 드라마를 만드는가이다. 제작진에게 앞으로의 분발을 기대한다. -
지나가다 2010/02/06 2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지난 11월부터 궁금했던 '호주 최진호씨 사건'
다음 view를 통해서 보게됐었는데 그때 저는
호주에 있었고 12월에 입국을 했습니다.
댓글을 계속 지켜보며 진실공방이 오가는거같았고
누가 옳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최진호씨가 일방적인 피해자는 아니다라는생각은 받았습니다.
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그에대해 확실히 하고싶은 마음에
검색을 해봤는데
12월 말에 시사in 기사를 제외하고는
신문기사 하나 볼수가없네요.
진실은 2월 중재판 이후에나 알수있는건가요.
그때 다음 view를 차라리 안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제 마음은 이렇습니다.
이 문제를 더 크게 구체적으로 보도를 해주셔서
다른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질수있게 해주시거나
그게 아니라면 재판 결과가 난 후에
정확한 진실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곽리자고 2010/01/31 0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poisontongue.sisain.co.kr/1374
15>
박재범 돌아오게 해달라고 팬들이 난리다. 그를 돌아오게 하고 싶으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선거에 참여하라. 상식이 깨진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워하는 우파 꼴통 쇼비니즘 정권 하에서는 어림없는 일이니까.
라는 부분을 보고 '고재열 기자님 같은 논객도 낚이시는 게 아닌가'싶어 반론 글 하날 써봅니다.
좌우를 막론하고, 워낙에 정치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민감하고 아픈 부분인지라 많은 분들이 낚인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박재범 사건을 우익 쇼비니즘의 발로라고 칭하게 된 것은 엄밀히 말하면 본질의 호도입니다.
박재범을 비난한 네티즌들은 단순히, 빈민개병제의 현실에 인생의 가장 귀중하고 가치있는 시간을 2년이나 병영국가 체제 속으로 '강제징용'당한 데다, 사회에서는 소위 능력 있는 진골 귀족 남자에 치이고 소비의 객체로 전락한 자신 탓에 피해의식만 늘어가는 불쌍한 서민 수컷...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런 극히 평범하다 못해 구접스럽기까지 한 KS-코리언 스탠더드-남성들이 어느샌가 떠올리기만 해도 몸서리치는 극악한 파시스트 전위대의 세력으로 둔갑한 과정은 그 "KS" 자신들도 눈치채지 못했을 만큼 신속하고 은근슬쩍 진행되었는데요-물론 병역의 의무는 없이 한국에서의 권리만 실컷 누리는 진골 귀족 계층의 남자가 '감히' 우리들의 체제를 비판했다는 점에 대한 분노라는 양자의 감정적 대응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국가의 존엄과 국가가 부과하는 의무가 신성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파시스트와 우리가 부당하게 당한 것을 너는 왜 당하지 않느냐는 소시민적인 억울함뿐인 서민 남자와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논리구조를 꿰뚫어보지 못하고 많은 좌파 논객이나 유명 인사들이 "낚인"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박재동 화백마저도 서태지 은퇴 사태 당시의 작품과 비교될 만큼이나 절절하게 박재범을 아까워하는 만평을 한 컷 그리셨을 정도니까요.
프로레슬링에 비유하자면, 이번 사태의 본질은 한국 사회라는 후진 링 위에서 여러 선수들이 불필요하게 아귀다툼을 벌인 것 뿐이죠. 많은 분들이 결과적으로 박재범 선수에게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고, 박재범안티 선수와 링은커녕 관중석 근처에도 있지 않던 수구보수 선수에게 우익 파쇼의 낙인을 찍어서 순식간에 링에서 구축했습니다-사실은 박재범안티 선수가 룰을 어기고 의자로 박재범 선수를 내려친 게 아닌데도 말이죠!
물론 박재범 사태를 두고 그 서민들이 보인 반응은 매우 언빌리버블하게 후진(김어준씨의 표현을 빌리자면)이 사회의 단면을 나타낸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게 대단하게 정치적인 의미를 두고 해석될 범주의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저 역시도 박재범 같은 "해외파" 연예인들이 앞으로도 계속 괘씸할 겁니다. 군대를 안 갈 만반의 준비를 다 한 신분으로 한국에 와서 한국인의 이미지를 뒤집어쓰고 거액의 돈을 버는 귀족계급이기 때문에 말이죠... 물론 해외파인 그도 마찬가지일지는 모르겠지만, 저 역시 한국이 상식적으로 꽤 후진 나라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제게는 도저히 박재범 안티들이 국가와 체제를 조건 없이 맹신하고 수호하는 파시스트들로 비치진 않더군요. 그렇잖아도 불쌍한 수컷들에게서 감당하지도 못할 수구 파쇼의 가시나무 면류관일랑, 후딱 치워주세요. ㅋㅋ
이 쓸데 없는 다툼의 결과는, 2PM이나 그 소속사에는 절호의 노이즈 마케팅으로 작용했을 것이고, 박재범 본인에게는 다시 없는 정치적, 사회적 면죄부로 작용했을 뿐, 뭐 그리 대단한 사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뭐, 언제나 그렇듯 근본적인 문제는 박재범도 파쇼도 아니고 역시 서민이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한국의 경제적 카스트 제도와 그놈의 징병제일 것입니다.
물론 'korea is gay' 따위의 문장 가지고 뚜껑이 열릴 만큼 '우리들의 신성한 단일민족국가'가 그리 대단한 물건인지는, 박재범의 과거 다이어리를 보면서 한번이라도 얄미움이나 공분을 느낀 사람들이 다들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기는 합니다... -
haRu™ 2010/01/21 08: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독설닷컴을 구글 RSS로 구독하는 독자입니다.
제목에 <>(부등호)를 사용하니 그 부분이 공백으로 나오더군요. html테그에 사용되는 거라 RSS에서 그 부분이 사라지는 듯 합니다.
별거 아니겠지만, 기사작성 할 때 []나 다른 방법으로 강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손정호 2010/01/20 19: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어떤 분이 이곳에 연락하라고 해서 글을 남기려 왔습니다만 처음 온 것도 아니고 자주 글 보고 다녀갔습니다. ㅎ.ㅎ
지난 주말에 네이트 포털의 정치 기사 부분에 한번정도 메인으로 위치했던 기사들이 모두 노노데모에서 오신분들로 베플과 여론이 조작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듣자하니 꽤 오래전부터 이러한 아르방들이 작업을 한 모습을 보인 것 같네요.
사실 지난 용산참사 협상이후로, 이곳의 분위기가 확바뀐것이 신기했는데... 알고 보니. 추적하니 본체가 노노데모였습니다.
좀전에 다시 네이트에 등장해서, 아마 조회수 조작으로 보입니다. 다른 기사들로 실시간 급상승 관심뉴스로 만들어, 다른 PD수첩의 보도를 내리게 하고 있는... 적기도 좀 그러한 유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 자료는 아래에 위치합니다...
http://anonymouz777.blogspot.com/2010/01/blog-post.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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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나 2010/01/14 2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자님 안녕하세요.
OBS 유영선 아나운서입니다. 예전부터 고기자님이 티스토리에 블로그 만들라고
하셨을 때는 엄두도 못내다가 드디어 저도 하나 마련했습니다. 고기자님의 그 때
그 말씀이 헛되지 않고 이렇게 결실을 맺었습니다. 칭찬해주세요. 아참
블로그 어워드 수상하시거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아참 제 홈피는 http://toyoufamily.tistory.com 입니다. -
우라차차! 2010/01/05 1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귀여운 아들내미사진 아래 보니까 gosisain@gmail.com로 제보해달라고 하는데요, 이거 위험한거 아닌가요?? 피디수첩기자들 이메일 마음대로 검열하고 공개 막하던데... 고재열님이야 기자분이시니까 검열당해도 좀 깡따구가 있겠지만 괜히 개인 이메일로 제보했다가 역추적당하면 일반 직장인들은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요. ^^; 검열하다 누가 보냈는지 볼테고, 그러면 그 주소 또 검열막 하면,,.. ㅎㅎ 뭔가 안전한 방법, 즉 '소스제공자'의 안전에 대해서도 강구해주었으면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