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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kojaeyoul '믿지마 연애상담' https://story.kakao.com/ch/dogsuldotcom/app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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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좌판 위원회/키 작은 영화들'에 해당되는 글 29

  1. 2016.10.13 내 돈 주고 보여주고 싶은 영화 세 편, <자백>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죽여주는 여자> (1)
  2. 2016.01.15 보수언론 기자들과 예술 검열하는 공무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3. 2014.12.28 명량을 흥행을 즐기는 보수, 명량 흥행이 불편한 진보... (1)
  4. 2014.11.11 인터스텔라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것은 물리학이 아니라 철학이다
  5. 2014.09.30 가을에 볼만한 프랑스영화 5편을 소개합니다
  6. 2014.08.12 평론가들이 <명량>에 대해 악평할 수밖에 없는 이유 (2)
  7. 2014.07.22 독설닷컴의 개봉영화 단상 (명량, 군도, 해적 외) (1)
  8. 2013.12.21 영화 '변호인'의 최종 예상관객이 1577만 명인 이유 (2)
  9. 2013.12.19 영화 '변호인'의 실제 피해자가 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33)
  10. 2012.11.01 10년 전 '대종상'에 대해서 썼던 기사
  11. 2012.08.20 1992년 '결혼이야기'가 2012년 '도둑들'로 진화하기까지, 한국 기획영화의 발전과정 (1)
  12. 2012.06.27 용산 다큐 '두 개의 문'의 두 감독 인터뷰
  13. 2012.06.15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 7편 연속 흥행 실패! (2)
  14. 2011.05.15 일본 최고 여배우 6인의 ‘일본판 나는 아내다’
  15. 2011.05.12 '아바타'에는 없고 '옥보단3D''에는 있는 것은?
  16. 2011.03.23 베를린 심사위원장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화인지 몰랐다" (2)
  17. 2010.12.05 영화 <부당거래>의 정당한 흥행이 한국 사회에 말하는 것 (4)
  18. 2010.09.15 추석연휴 때 볼만한 '작은 영화'들 (1)
  19. 2010.09.08 호주 재즈드러머가 동해안 별신굿 명인에 빠져든 까닭 (6)
  20. 2010.06.16 “빵점 시나리오라니? 수우미양가의 수다” (8)
  21. 2010.05.05 원작을 벗어난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4)
  22. 2010.05.04 리메이크 영화의 전범이 될 <하녀> (5)
  23. 2010.04.23 반드시 크게 들어야 할 영화, <반드시 크게 들을 것> (3)
  24. 2010.04.22 인터넷 무료 개봉 선택한 '섹스 볼란티어' (3)
  25. 2010.04.20 독립영화 감독은 영화를 '세 번' 찍는다 (1)
  26. 2010.04.06 4월에 놓치지 말아야 할 '키 작은 영화들' (1)
  27. 2010.04.01 '아바타'가 아이폰이라면 '타이탄'은 옴니아2 (8)
  28. 2010.03.10 키 작은 영화를 위한 '독설시네마테크'
  29. 2010.03.03 백만년만에 영화 리뷰를 쓰게 만든 '경계도시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