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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kojaeyoul '믿지마 연애상담' https://story.kakao.com/ch/dogsuldotcom/app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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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지못미' 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87

  1. 2014.12.14 박현정 정명훈 박원순, 서울시향 삼각함수 푸는 법
  2. 2013.11.02 부산국제영화제의 여배우 노출이 심해진 진짜 이유 (2)
  3. 2012.10.24 공주대 무용과의 진실... 끝나지 않은 싸움
  4. 2011.07.26 외국 소셜테이너는 찬양하고 국내 소셜테이너는 비난하는 이유
  5. 2010.11.11 KBS의 '김미화 길들이기'에 대한 예리한 분석 (1)
  6. 2010.07.19 김미화, "코미디언을 슬푸게 하는 KBS와 끝까지 싸우겠다" (8)
  7. 2010.06.02 "김제동 핍박은 민주주의 위기의 증거다" (노무현재단) (9)
  8. 2010.06.01 "엠넷 김제동 쇼 하차 전말은 이렇습니다" (다음기획 김영준 대표) (119)
  9. 2010.06.01 김제동 하차 소식에 대한 노무현 추도식 연출자의 절규 (29)
  10. 2010.05.28 "괜찮다. 록은 길 위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윤도현 인터뷰) (16)
  11. 2010.05.23 윤도현 등 대중가수들, "저항의 노래를 들어라" (2)
  12. 2010.05.21 김제동 "노무현 추도식 사회 볼 것이다. 운명이다" (134)
  13. 2010.05.20 '슈주' 최시원 '태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3)
  14. 2010.05.18 '노풍'에 상상력을 불어 넣은 탁현민 교수 (3)
  15. 2010.03.16 영화진흥위원회 정상화를 촉구하는 영화인 1692명 명단 (2)
  16. 2010.03.11 42년전 프랑스 영화계의 악몽, 우리 영화계의 현실이 되다 (3)
  17. 2010.03.10 MB정부 문화 실정 내가 대신 사과하겠다 (저항의 글쓰기-2) (3)
  18. 2010.03.09 ‘유인총 장관, 가다오 나가다오!’ (저항의 글쓰기-1) (2)
  19. 2010.03.05 문화예술인들이 '춘투'에 돌입한 까닭 (9)
  20. 2010.03.02 유인촌장관이 문화예술계에 왕따 당하는 까닭 (3)
  21. 2010.02.26 책 읽는 김제동은 '신영복빠'였다 (3)
  22. 2010.02.23 우리가 '가수 강산에'를 지켜줘야 하는 이유 (7)
  23. 2009.12.11 윤도현의 손이 여자 손보다 예뻐진 이유 (6)
  24. 2009.11.21 우리가 모르는 이승환의 은밀한 선행 (10)
  25. 2009.11.04 배우 윤계상에 대한 사과, 변희재에 대한 경고 (110)
  26. 2009.11.03 배우 윤계상을 위한 변명 (변영주 감독) (85)
  27. 2009.11.02 윤계상의 좌파 비판은 잘못한 일이 아니라 불쌍한 일 (67)
  28. 2009.10.27 우리시대의 르포가수 ‘정태춘 박은옥’의 노래인생 30년 (4)
  29. 2009.10.26 대종상에 얽힌 하지원과 장나라의 기구한 운명 (13)
  30. 2009.10.25 가을에 가볼만한 '개념공연'을 추천합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