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적들도 클릭한다'고 알려진 이 블로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만만한 분 세 분, 'MB' 'SAMSUNG' "CHOSUNILBO' 를 까고 씹는 곳입니다. 제보는 gosisain@gmail.com으로 하시고, 소통은 제 트위터(twitter.com/dogsul) 팔로잉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독설닷컴

Category»


Daum view
Statistics Graph



부산대학교 측이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 공연을 불허한 가운데
학생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정을 앞세우고 공연 준비차량 2대를
공연장인 '넉넉한 터'에 진입시켰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현재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여전히 대치 중이라고 합니다.
공연 준비차량 2개가 들어갔다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연세대학교에서도 처음 몇 대는 들어갈 수 있었지만 다른 차량들이 막혀서 결국 공연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계속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바람이 분다' 부산 공연기획단에서 보내온 현장 사진 올립니다. 

(퍼가실 분들은 출처를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공연 공식카페 http://cafe.daum.net/2009busanwind)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poisontongue.sisain.co.kr/trackback/975 관련글 쓰기

  1. 국립이란 이름 아래 지역성 버린 부산대

    Tracked from 浮乳... 忘命地 2009/07/08 13:33  삭제

    <속보> 부산대, 정문에 차벽 쌓고 노무현 추모콘서트 막아 <속보 2신> 부산대 앞 상황을 보여주는 현장사진입니다 부산대 앞 현장 사진 (출처: 독설닷컴) 지역 국립대의 존재 기반은 지역성이다. 교육부의 선별적 정책 사업 앞에서 지역 국립대는 지역성을 무기로 내세운다. 청소년 노무현을 길러내고 변호사 노무현이 사무실을 열었던 곳이 부산이다. 인간 노무현은 봉화마을에서 태어났지만 정치인 노무현은 부산에서 태어났다. 노무현 네이버 인물정보 노무현 추모콘..

  2. ‘다시, 바람이 분다!’ 추모공연 하는 까닭

    Tracked from 알콩달콩 섬 이야기 2009/07/08 13:55  삭제

    모질고 질긴 인심, 부산 추모콘서트 불허“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는 있다!” “당신은 우리를 사랑했습니다. 너무 늦게 알아버린 이 사랑이 사무쳐서노래를 타고, 희망이 되어우리의 심장을 다시 뛰...

  3. 교사가 '선생님, 스승님'으로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

    Tracked from 정의의 아군 2009/07/09 01:20  삭제

    선생단어장에 추가 [先生] ① ‘가르치는 사람’을 두루 일컫는 말. ② ‘학식이 높고 많은 사람’의 높임말. ③ 어떤 부문에서 많이 알거나 뛰어난 사람. ④ 남을 높여 부르는 말의 스승단어장에 추가 자기를 가르쳐서 인도하여 주는 사람. <동의어> 사부(師傅)①. 사유(師儒). 사자(師資). 함장(函丈). <참고> 선생(先生)①. 출처: 야후사전 그런 시절이 있었다. 단지 교사라는 직업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존경받고 단지 교사라는 직업을 가졌다는 이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kyjet 2009/07/08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데에서 '기분나쁜 의도'의 스크럼과 연좌 농성을 보게될 줄은 몰랐습니다. 지금 이 짓거리를 하고 있는 교직원들은 자신들이 스크럼을 써야할 장소가 진정 어디인지를 모르는 것일까요?

    • ? 2009/07/0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모제는 한번으로 족하다. 뭔 자랑거리라고 윗쪽 아랫쪽
      으로 다니며 온 전국을 돌아다니니.
      솔직히 말해서 뒷 배경이 순수한 배경들이냐?
      이건 시뻘건 정치적 색깔과 노빠들의 재건을 위한 투철한 몸부림이지. 안그래? 너흰 순수하지가 못해! 그래서 문제야.

    • 핵퍽탄 2009/07/08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모폴리티쿠스라는 말의 의미도 모르는 이 사람아.

      당신은 그렇게 순수해? 정치색이 전혀없이?


      니 컴에 있는 야동이나 먼저 지우지??

    • 노무현 2009/07/08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사람들 화내게 하지마세요 시국변화는 부산사람과 마산사람들이 했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하겠다면 잘 할 수 있도록 교통정리를 부탁합니다. 혹시 신나통에 불붙어가바 매우 겁이납니다.

    • .. 2009/07/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더 순수하지 못해. 알간. 맨날 거품무는게
      노빠. 좌파냐. 머리속에는 그런단어밖에 없지?
      당신 정치색때문에 더 반작용난다는 것만 알아두시길.

  2. 또다시 눈물이.. 2009/07/0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다시 눈물이 나네요..

  3. 구산동무지개 2009/07/08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대학교는 정치적 중립을 지켜라!!!
    공연방해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 2009/07/08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치적 중립을 할려니까 공연을 못하게 하는거지 이 빙아~
      지금 공연할려는 행사 요원이라던가 사회 인사랍시고
      오는 인간들이나 출연하는 연예인이나 모두 한결같이
      순수성을 가지고 추모제를 할려는 거냐? 이건 추모제라는 미명아래 궐기대회겸 노빠들의 전략적 동기성 활동이란다.
      그래서 너희들은 순수하지가 못해. 가장 지저분하고 더러운 반 사회적 집단들이지. 노빠.

  4. 훼훼... 2009/07/0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의 주인이 학생이라는 것은 ...중딩때부터 계속 듣는 거짓말인듯..;;;

  5. 허허나참 2009/07/0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생으로써.. 참으로.. 넉터도 건물 짓느라 반쪽이 되어버렸거늘.. 그곳도 이제 사용을 못하게 하고.. 세상 참.. ㅎㅎ

    • 너 몇학번이니? 2009/07/08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번을 대봐. 그럼 내가 납쭉 절할께.
      교활하고 간사한 노빠세끼.

    • 핵퍽탄 2009/07/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춤법 보니 잘되야 중딩이구만... 학번은 왜 물어?

    • 허허나참 2009/07/0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어이가 없어서.. 반말 짓거리에 욕이나 하는 이런 사람의 댓글을 왜 남겨놓지요? 보니 위의 몇몇 글을 적은 같은 사람같은데..학번을 물어보니 대답은 하겠는데.. 90학번입니다. 그런데 절은 왜 합니까?? 여하튼 좀 어이가 없네요.. 비판도 아니고.. 의견도 아니고.. 대 놓고 욕부터 하니..

    • 83학번 2009/07/09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83학번이다. 8311XXXSC
      "너 몇학번이니 ?"
      이제 넙죽 절 해라.
      노빠는 교활하고 간사하지 않다.
      건국이래 가장 비열한 정부의 개들 눈에는
      세상 모든이가 다 교활하고 간사하게 보이나.

  6. 찍찍 2009/07/08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이명박 눈치만 보는구만 그게 평생갈꺼 같냐 이 쥐새끼놈들 정권바뀌면 보자한번

  7. 앙녀 2009/07/08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훼훼님...중딩때부터 계속 듣는 거짓말 또 있어요..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라는 거짓말 님도 아시죠????
    님에게 동감 1표....

  8. 김은경 2009/07/0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가진 못하지만, 마음은 가 있습니다.

  9. nijinsky 2009/07/0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은 액수나마 응원의 마음을 담아 후원금 보냅니다. 정 어려우면 다른 장소에서라도 꼭 공연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학생들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봄은 언젠가는 꼭 올 겁니다.

  10. 이지스 2009/07/08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부끄러운 모습이군요...교직원이라는 사람들...나와서...연좌하며...얼굴도 못드는행위는 왜하는건지...저 학교에도 교직원 노조도있고 할텐데...ㅉㅉㅉ

  11. 참말로 2009/07/08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를 생각하면 웃길 뿐이다.. 언제 학교측에 허가받고 했나? 학교의 주체인 학생들이 이게 무슨 꼴인가? 허가 불허가가 어딧나 말도 안되는 꼬라지다.

  12. 부산에서도 바람아 불어라~ 2009/07/08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들 울고 있는 모습 보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교직원들도 참... 이런 상황들을 만드는 현재의 정권이...에효~
    학생들 힘내세요. 성공회대에서의 바람이 부산대에서도 불거라 믿습니다.

  13. 이기자 2009/07/08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칙적으로 당연히 학교의 허가는 받아야지요.
    하지만...

    도대체 이해하지 못하는게 왜 못하게 하냐 이겁니다.
    알게모르게 불이익을 받게 되나요?
    아니면 부산대 총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혐오하나요?

    한국 대학이 이지경이면서 세계 100대 대학 진입한다느니 이 지#들 하고 있습니다.
    논문 많이 써내서 세계 100 대 대학되면 뭐한답니까?
    정작 중요한 학생들 정치 활동등은 저렇게 못하게 하면서.

    다른 나라 대학 교수들이나 관계자들이 저런 사실 알면 그냥 웃음거리지요.

  14. 이상한 나라!!!! 2009/07/08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전대통령 추모 공연을 왜 못하게 하는지 정말 알수가없네요...전대통령 추모도 불허하는 나라가 정상적인 나라인가요????

  15. smirea 2009/07/08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을 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글을 보니 눈물이 막 나네요. 강해져서 반드시 살아남아야 바꿀수 있습니다.

  16. 씹때끼.. 2009/07/08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그리 두렵냐? 맹바가!... 너 올 해 안에 비명횡상한다는 운세가 돌더라... 아마도 전국민이 그렇게 염원하니깐 누군가가 널 암살할지도 모르겠다...

  17. 사랑니 2009/07/08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막는다고 부산대학교가 얻는게 많을까요? 미래를 봐야할때 아닌가 싶네요

  18. 사람사는 세상 2009/07/08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직원들도 참....밥이라도 먹고살려고 권력이 시키는대로 .......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계속 제자리걸음이다..젠장할...

  19. 봉하마을에서해라 2009/07/0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 난리 부르스....

  20. 전과14범 2009/07/08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21. 케케로 2009/07/08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웃긴다. 왜 학교에서 저짓을 하려고 할까?(그럼 자기들이 민주투사라도 되나?)
    하긴 젊음에 도치된 기득세력에 대한 반항정도 밖에 안보인다.

    꼭 학교마다 골수 100명씩은있고 그들이 늘 오바한다.
    차라리 봉하마을 가서 해라. 양산에서 김해로 빠지는 길 가깝다.

    • 개개로 2009/07/08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가 더 웃긴다. 왜 학교에서 그러냐구? 니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알면 그런 소리가 나올까? 그러니 역사가 중요한거야. 공부좀하세요!!!

    • 수완77 2009/07/1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순무식 알바가 멀 알고 떠들겠냐만,,,참 알바글중 제일 무식!

  22. 사람사는 세상 2009/07/0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케로같은 놈도 위에 꼰대들과 동급...구역질난다

  23. 냐옹 2009/07/08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 행동이 그렇게나 떳떳하면 고개 쳐들어라!!
    카메라를 들이밀어도 고개 쳐들어라!!
    이 공연이 그렇게나 부당하다면 노무현처럼 이의있다고 당당히 맞서서 외쳐라!

    비루한 자식들...

  24. 케케로 2009/07/08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사는세상 같은 소리하는 가증스러운 인간이 더 혐오스럽다.
    결국 추모가장한 이명박 아웃정권 운동아니냐?

    국립대에서 당연히 불허하는게 맞지 . 저건 누가봐도 순수성없는 정치추모라 본다.
    아닌척 포장하지마라 구역질 난다.

  25. 이맹박 2009/07/08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무서운거지? 그렇지? 지원 예산 깎고 총장 목 자르고
    담당부처 교직원 잘라버릴까봐 그러는 거지?

  26. 그속에서 2009/07/0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대..후배들 너희들이 수고가 많다..반드시 정문통과해서 넉넉한터를 사수하자..총장은 이름이 뭐꼬?

    • 달빛속으로 2009/07/0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인세 총장입니다...의대교수 출신이고..연임한사람이죠..이사람때문에..학교 졸업하기가 참 힘들게 만든 분이죠..ㅡㅡ:: 꼭 후배들이 추모제 성사시켰으면 좋겠네요

  27. 2009/07/0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모를 하면 정치 중립이 아닌건가요??저런거 해도 신문에 잘 나오지도 않는데 오히려 반대해서 이렇게 된거 같기도

  28. 놈현 2009/07/0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돈받고 자살한 사람 국립대에서 추모한답시고... 정당한 시설사용금지도 무시한채 진입하려는게 잘하는 짓이냐?

    • 멍충이~~ 2009/07/10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유...왜 자살까지 갔는지, 시설사용금지가 왜 정당한지... 그것부터 생각하고 말씀하시는게 맞는 듯 합니다. 더불어 이 나라 미래라는, 그런 중요한 학생들이 왜 이렇게 애를 쓰는지, 도대체 왜 저리 서럽게 울면서 애를 쓰고 있는지도 깊이 생각하시길 당신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탁드립니다.

  29. 코코아 2009/07/0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럼, 정말 캐한심해서 눈물이 다나네,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드는 교직원들 불쌍하네요. 자신의 의지가 아닐 듯 한데, 가능하면 꼭 모자이크 처리해주심이...
    인터넷상에 저 사진이 영원히 떠돌아 다닌다는 장래의 치욕을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30. 2009/07/0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1. 성공 2009/07/0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세대처럼 밀리지 마십시요. 여기는 부산입니다.

  32. 이기자 2009/07/0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 중립 때문에 추모제는 않된다는 건 말이 않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부산대는 모든 정치관련 단체들의 행사를 금지해야되겠지요. 거기다 국립대이니 종교관련 행사들도 금지해야하고...이렇게 되면 정치적 중립이라는 이름으로 대학이 대학으로서 존재하게 되는 가치 하나를 포기하게 되는 겁니다. 교수 학생의 자율성과 학문 양심의 자유라는 거요. 이속에 정치활동이라는 것도 포함되는 거구요.

    대학의 정치적 중립성은 대학 당국은 학교 이름으로 어떤 정파를 지지 하거나 하지 말고 교수는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학생들에게 강요하거나 하지 않는 걸 말합니다. 그 기조 위에 교수 학생의 정치 활동을 좌우 막론하고 보장해야 하는 거구요.

    부산대는 정치적 중립이라는 이름으로 우리학교는 그저 직업인 양성소 입니다 라고 고백하는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33. fax3020 2009/07/08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딘가에 골수 들은 있지 내가 아는 사람도 학생때 부터 골수 처럼 운동권에 다니드니. 가정도 못지키고 자식들 다 버리도 지금55세에 시골에 혼자 살면서 지금도 세상탓 한다오 일할 생각은 안하지.......반동 오랑캐 처럼

    • 반쪽인간 2009/07/1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의 안위를 버려서까지,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서럽게 울면서까지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저 당당하고 불쌍한 학생들이 반동 오랑캐라면...사육되는 가축처럼 주는 것만 받아먹으면서 세상의 한 쪽만을 우직하게 고집하는 님은...음...반동의 반대니까... 정.동.오.랑.캐. 군요..ㅡㅡ^ 신조어가 하나 생기겠군요!! 님 덕분에!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국어 발전에 일조해주셔서

  34. PeopleLOG 2009/07/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서럽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되어버렸는지 ..
    저 교직원들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추모행사를 막아버리는건지..
    시간은 흐릅니다. 흐른시간이 당신들을 어떻게 판단할지 지켜보십시요 두고보십시요

  35. ㅠㅠ 2009/07/0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들 불쌍하다... 자기들도 억지로 끌려나온거 처럼 고개 푹 숙이고 울상짓네.. ㅉㅉ 걍 들어가라... 억지로 나온거면 학생편에 붙어.

  36. 달빛속으로 2009/07/08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입학할때와 학교와 지금에 학교는 참 많이 달라졌네요..학생들은 위한 문화회관 만든다고 하더니..거기에 상가가 들어서지 않나..추모콘서트 불허한다고..교직원을 내보내지 않나..밥먹고 살자고 하는것이여서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나가서 고개 숙이며 앉아있는 교직원이나..눈물로 설득하는 학생들이나..둘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대학이 정권의 눈치를 보는 그러한 존재로 바뀌었는지..씁쓸하네요

  37. 불쌍들 하십니다. 2009/07/08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앉아있는 선생님들 참 안돼보이네요..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저기 앉아있지않으면 짤리나요??

  38. ㅇㅇ 2009/07/08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들 고생이 많네요.

  39. 많이 한심해보인다 2009/07/08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추모나하고 슬퍼게생활할래? 같은대학생으로 너것들 좀 한심해보인다. 방학이라 할짖없냐? 너것들 조상이나 추모해라. ㅉㅉㅉ

    • 그러건 말건~ 2009/07/0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심한 사람' 참견하는 당신이야말로 한심한 인생인 것 같은데?

    • 2009/07/0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날-> 만날
      슬퍼게-> 슬프게
      너것들???
      할 짖-> 할 짓

      맞춤법 공부나 한 다음에 댓글 달아라...
      남 한심하다고 할 때냐?
      이런 너를 받아준 대학은 대체 어디?

    • 으잉?? 2009/07/1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학생 아닌 듯 싶은데요... 어법도 모르는 것 같은데... 알바시면 살포시 삭제를... 아참 삭제는 DEL 라고 쓰여진 버튼 누르시면 되니까,(못 찾겠으면 옆사람께 물어보세요) 메모하시고 참고하세요~

  40. 준석 2009/07/0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뇌사견들아!! 앵간히해라!! 비리로 자살한사람이다!! 그리고 부산대같은 국립대학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한다, 왜 미친 한총련 민노당 소속 부산대총학생회 느그세끼들은 니들 의견과 사상만 무조건 정답이고 나머지는 알바고 수구꼴통이라고 집단매도하냐 똘아이세끼들아! 주디만 항상 쳐 살아가 민주주의 외쳐대면서 정작 행동머리는 지나친 모순속에 빠져있고!! 정치색 없는 학생들까지 우르르 끌어서 선동질 작작해라. 좃불시위때도 그러드만 또 그러냐!! 총학생회장 투표도 완전 지들 꼴리는대로 비리로 선출해놓고 가지가지한다 미친년놈들

  41. 머저리준석 2009/07/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박이 똘마니 새끼들아!! 앵간히 해라!!

  42. 도대체 중립이 뭐니? 2009/07/09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말하는 정치적 중립의 의미.. 갖다 붙이기 차압 쉽죠잉?
    그들이 말하는 정치적 중립이.. 공권력이 원하지 않는 일체의 말과 행동을 삼가는.. 시쳇말로 닥치고 찌그러져있어야 한다는 말인가? 침묵을 강요는 것을 중립이라는 말로 포장하는 현 사회에 화가 난다.
    사람은 이 세상에서 혼자서 살고 있지 않다. 그 어느 누구와도 엮이어 살 수 밖에 없고, 이런 세상에서 "견해"란 ‘없을 수’ 없다. 아무 견해 없다는 건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 왜 사람들의 다양한 견해를 들어보지도 않고, 또 자신과 조금만 달라도 그들에게 색깔을 입히고 “다름”을 말하지 않고 “틀림”을 규정 하는지… 정말 노무현에 대한 부산시민의 평가가 좋지 않다면 추모공연에서의 사람들의 태도와 참여인원이 그것을 반영해 줄 것이다.

    심지어 이 공연에 정치적 견해가 있다고 해도, 왜 학생들이 정치에 대해 한마디 하는 것을 학생의 도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 전제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럼 상소를 올리고 권당을 하던 성균관 유생들은 조선 시기 내내 노는 꼴통 학생 집단이었단 말인가?

    중립을 말하며 가만 있으라는 사람들은, 이들이 대학 때 정치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자신이 사회에 바라는 민주주의 제도에 관한 가치관을 정립하지 않고 있어도, 대학 졸업장을 받는 순간 부처라도 되어 갑작스러운 깨달음이라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그런 삶의 방향에 대한 사회에 대한 인식을 가장 활발히 말하고 여러 의견을 듣고 그 안에서 가치를 찾아야 하는 그런 작업을 대학 다닐 때 다 해놓아야 하는 것 아닌가? 대학에서 별걸 다 막는 2009년이 부끄럽다. 정말..

  43. 2009/07/09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4. 바람돌이 2009/07/10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류의 쓰레기들 ,일상의분토들,4가지전혀없는 썩은대가리들 고마 집구석에서 자그라

  45. 김대중 2009/07/10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사진들고 다~~나오드라고,,,,길바닥에 걸레깔고 똥싸고 뭉기드라고

  46. ㅋㅋㅋ 2009/07/10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것도 모르는사람들이 할일없어서 추모공연이다 하는거 아닌가?
    나라는 전쟁을 하기 직전인데...국민들이라는 명목하에 소수단체들의 정부붕괴행위는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나??...국민들의 목소리라면서 내목소리는 듣지도 않고....집에가서 공부나하고 열심히 살생각을 해야지...한심하다....

    • 저기... 2009/07/10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저 학생들이 암것도 모르는 사람들, 할일없는 사람들?? 그리고 불리하다 싶으면 전쟁전쟁 하시는데 다른것 둘째치고 님 말대로 나라가 전쟁을 하기 직전이라면 이 지경까지 온 게... 정치적 부분을 건드렸다가는 잡혀갈지 모르니 그만하고... 자기 목소리/자기편 목소리를 국가를 위한 목소리라며 다른 사람들 꾸짖고, 국민들의 목소리는 반동이니 정부붕괴행위니 하면서 듣지도 않고...집에가서 승진시험 공부나 하세요.. 한심하다...

  47. 국민 2009/07/10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공보다 더심해. 교직원이 뭔고생이야, 방패도 아니고, 지금 학생들 참 착해졌어 예전같으면 보도블럭 모두 새로 깔았을 건데..., 교직원들 너무 안됐어, 담부터는 지시하는 사람이 맨앞에서 밤새봐,

  48. 광속 2010/07/14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일 개시키, 돼지시키, 쓰레기시키, 북한국민은 굶어죽는데 혼자서 처먹고 배부른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