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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성공회대입니다.
갖은 어려움을 겪고 드디어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 공연이 시작되기 직전입니다.
공연 전에 벌써 천여 명의 시민들이 3천여만원의 '자발적관람료'를 내주셔서
공연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은 지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오늘 출연하는 가수들은 전부 출연료 없이 출연합니다.)
온수역에서부터 성공회대 대운동장까지, 노란 풍선의 물결입니다.
그 감동적인 모습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오늘 이 자리에서 공연을 지켜보실 것입니다.
온수역 2번 출구 앞의 안내판과 포스터입니다.
온수역을 나오면 노란 풍선의 물결이 시작됩니다. '만인의 연인 노무현'이라고 적은 플래카드가 보입니다.
성공회대로 공연 몇 시간전부터 관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드레스코드가 노란색이어어서, 노란 옷을 입은 시민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곳곳에서 자원봉사자분들이 풍선을 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공연 장소가 갑자기 성공회대로 바뀌어서 성공회대 총학생회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무대 맞은편에 설치되고 있는 '노란 담장' 모습입니다.
무대에서 가수들이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YB(윤도현밴드)의 기타리스트 허준씨가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공연 스탭들 모습입니다. 왼쪽에서 두번째 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인 이현빈 학생입니다.
YB(윤도현밴드)와 강산에 뜨거운감자(김C)가 속한 '다음기획'의 김영준 사장입니다. 아마 머리속이 복잡할 겁니다. ㅋㅋ
노사모분들의 본부석입니다. 오늘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공연장 입구에서 줄을 서있는 시미들 모습입니다. 벌써 줄이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공연장 전경입니다. 이 빈 자리를 사람들이 꽉 채우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 사회를 보는 배우 권해효씨 모습입니다. 혼자 연습하시고 계시는 데 급습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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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추모콘서트, 다시 민주주의 바람이 붑니다
Tracked from 대학생나눔문화 2009/06/22 11:16 삭제6월 21일 일요일인 오늘은 노무현 전대통령을 추모하는 콘서트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콘서트가 열리기 전 한달의 시간 동안 우리 사회는 빠르게 변화한 것 같습니다. 지난 5월, 노무현 전대통령의 급작스런 서거로 슬픔과 충격 속에 대한민국이 함께 울었고, 현 정권의 광장봉쇄와 공안탄압 등은 국민들을 분노와 무력감에 빠지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부터,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콘서트가 열린다는 소식은 시민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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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습니다.. 故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콘서트
Tracked from 뽕다르의 현대생활백서 2.0 2009/06/22 11:31 삭제온수역을 나오자 수많은 풍선과 리본들 그리고 안내문이 보였습니다 성공회대 입구에는 이렇게 현수막이 사람들이 반기고 있네요 지금이 4시정도 됬는데 벌써 줄이 깁니다. 앞쪽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네요 좀더 앞으로 가봤습니다. 주변에는 벌써 포장마차가 들어왔군요. 대운동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무대 맞은편에는 모습입니다 먼저온 가수들의 리어설이 한창입니다. 김C도 보이네요. 다시 대운동장 입구입니다. 더운 날씨에 기다리던 사람들이 이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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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추모콘서트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Tracked from 알콩달콩 섬 이야기 2009/06/22 13:24 삭제추모콘서트는 노무현을 보내기 위한 ‘굿판’추모콘서트는 ‘가치’를 알아가는 학습의 장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했던가. 21일, 성공회대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 ‘다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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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에만 광고하는 삼성을 불매합시다.
Tracked from My Eyes on You 2009/06/22 16:34 삭제언론이 바로 서야 여론이 제대로 수렴되고 국정이 제대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삼성은 친일 친미 친재벌 매국 수구 꼴통 신문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만 집중적으로 광고를 몰아주고 있으며 진보신문인 한겨레, 경향이 이재용 불법 삼성 승계 의혹을 재기한 이래 광고를 아예 끊어 버렸습니다. 이는 삼성이 주는 광고 수익이 광고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다른 여타 신문에 대한 길들이기에 다름 아닙니다. 한마디로 삼성에 불리한 기사 쓰면 광고 안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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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고싶다,,,,,ㅠㅠ 멀리에서 라도 응원할께요 화이팅!!!
전부 떨거지들...니들은 이 공연으로 끝이다..운이 다 했단 말이다...
손가락에 염증좀 생기겄다.글도 못쓰고...
공연기사 나오고 부터 매일 뉴스검색하며 공연소식 전해듣고 있는 40대 교사입니다. 비록 공연은 함께 할수 없지만 마음만은 함께한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금 난생 처음으로 아프리카 사이트 들어가 공연 중계 보고 있답니다. 관중들이 너무 많아서 늦어지고 있다는 멘트 듣고 눈물났어요..혹시 공연비 정산하시고 모자라면 다시 모금뉴스 뛰워 주세요. 미력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시민들의 반응이 이러한데 언론들은 추모정국을 일단락 지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참 여러분들 정신차리십시요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살이며 서거가 아닙니다 또한
기껏해야 전체국민의 몇%밖에안되는 추모열기를 대국민의 추모정국이라고
우기는것도 우습네요 mbc나 참 재미있고 웃긴 언론인듯합니다
똥은 쌀 줄 아냐?
.
몇% = 98%
나머지 2% = 월산명박,한나라당, 견찰, 검새, 뉴라이트
친일족속, 조중동. 그리고 일부 무개념 알바들...
98%못 믿을것 같은면 네가 세봐
자살하게 만든자가 뉘여? 쥐박이지...이사람 몰라도 너무모르네.
돈주는데 안받은 사람이있소?
손이 모자라 안받지....헐!
내손도 있었는데!!!!!!
더받아 나주면 고맙다고 했을텐데
니가 자살하는거 봤냐?
그분 자살하는거 본사람 아무도 없다.
본 사람 있으면 좀 증인으로 나와봐라..
세상 그렇게 살지 마라 응???
미친넘~!
그분, 존경받고, 감사해야할 가치가 있는 대통령이십니다. 서거라고 표현하는것이 마땅하고, 자살이라고 표현하는것은, 정말, 배은망덕한 것입니다. 또한, 자살이라고 하려면,자살이 아니라, '의문사'라고 해야 하죠.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추모하고 싶어도, 참여못하는 국민들이 대다수이죠. 실제로 못가도,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는 국민이 훨씬 많죠... 이정도 열기이면 '추모정국'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판단은, 국민 개개인이 합니다. 누가 '선동'한다고 해서, 자기 판단도 없이 따라가는 국민은 없을겁니다. 모든 판단은 개개인,자기자신 스스로 한답니다.
까불지마라
여기서 알바짓 해봐야 욕만 실컷 먹는거 몰라?
이딴 글 올려봐야 헛짓이다!!
아나 10원.
무슨 그리고 노무현전 대통령이 신입니까 ???
완전 김정일과 김일성을 보는듯하네요
요샌 이명박이 김정일 닮아가는 느낌이던데요.
김일성과 김정일은 강제동원이지만 우리는 자발적인 참여다. 그게 어떻게 같냐?
라디오21 에서 생중계합니다^^
http://www.radio21.kr/
한참을 헤맸습니다TT
인간적으로 죽음이야 슬픈 일 이지만..
어찌됐든 도덕적으로 허구였던 인물을 추모할 일까지야 있을까요?
정치보복이니 뭐니 말들도 많지만..
단 돈 일 원 이라도 뇌물을 받은 위인이라면..
아울러 도덕적 청렴을 그토록 외친 당사자가 그랬다면..
그런 사람은 존경의 대상이 절대 되어선 안되고..더더욱 추모운운하는 건 가당치 않다고 봅니다.
저사람은 100원 먹었으니 나쁘고..난 1원 먹었으니 저 사람보다는 낫다?
개가 웃을 소리입니다.
추모대상을 잘못찾으신듯...
차라리 "노무현 팬클럽모임"이라고 하시길.
.
너 명박이 죽으면 떡 안줘!!!
.
돈을 받아먹었다는 사실에만 급급한 무지한 분이시군요.
그 돈이 어떤 이유인지 어떤 댓가성인지는
생각지도 않은채 그저 돈을 받았다는 것에만
집착하시는게
당신은 그분의 도덕성보다는
자신은 평생 갖지 못할 돈이 오갔다는것에 대한
시기인듯 합니다.
적절한표현입니다 노무현 팬클럽...!
그 돈에 대해, 확실한 무언가가 나왔나요? 아직도, 말이 많죠. 그 돈에 대해..
그리고, 자살에 대해서도 , 말이 많습니다.
무엇이 사실이고, 거짓인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 돈의 뇌물성과 자살이라는 죽음에 대해, 정확하고, 받아들여질수있는 것들을 대면, 국민들이 정확한 판단을 할 수있어서, 추모인원이 조금 줄어들 수는 있겠죠. 하지만, 요즘같이 국민을 함부로 하는 정부와, 예전 정부를 비교했을때, 적어도, 국민이 대통령이라는 생각을 하셨던, 대통령이라, 그런 의미만으로도, 국민들이 사랑하고, 존경하고, 추모하는 듯 합니다.
(뇌물사유를 떠나서.. 만약, 뇌물혐의가 있다고해도, 다른 부분에 있어서, 존경하고싶어, 존경하실 분들은 존경하시겠죠. 그런건 각자가 판단하는 거구요,)
'뇌물'건, 의문가는 '자살' 에 대해, 확실한 사실을 알아야 적어도, 어떻다 저렇다 얘기할수있는거겠죠.
전대통령에 대해, 너무 '예우'가 없는 정부.. 국민이 좋아할수가 없죠...
싸이에 알밥들이 갑자기 안보이길래 어딜갔다 했더니
여기 다 모여있네. 바퀴벌레들.
오늘 이상한 사람들이 유난히 댓글을 많이 다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뇌물 직접 받은 물증이 하나도 없었음에도
받은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고.
뜬금없이 MBC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고.
500만 명이 직접 추모에 참여했다면 그보다 많은 사람들이
추모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 걸 추측할 수 있는데도 애써 무시하는 사람도 있고.
참 어이없습니다.
이상한 분들, 부디 조용히 해 주시고.
콘서트 잘 이뤄지길 바랍니다.
노전통추모에 동참안하면 이상한사람되고,무개념알바되고..참으로갑갑합니다
불파의 장벽 서울경찰
강철의 대열로써 공세 속으로
우리는 굳은 걸음으로 행군한다.
우리 친애하는 연세대학교를 뒤로 하며,
전선은 우리 지도자로부터 지명되었다.
경찰의 행진 속에
발 밑의 대지가 소리를 내니,
우리의 육친인 자유학생과
높은곳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뒤로 한다.
희망을 위하여 우리들 손으로
우리는 진리의 전당 연세대학교를 안전하게 하였다.
하지만 연세대학교가 친북좌익의 해방구가 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처절한 댓가로 응징하리라.
헤라클레스의 힘을 무너뜨릴 순 없으니,
우리의 불과 같은 저항은 막강하다.
그리고 우리의 적은 무덤을 찾는데
안개 자욱한 언더우드 동상 앞이다.
우리는 우리의 연세대학교를 위한 전투에서 죽지 않는다,
우리에게 연세대학교는 경애하는 육친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소설을 쓰는구나...
그래 너만의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라..
근데 너같은 판타지적인 사고방식이면 능히
장애판정을 받고도 남을텐데..
용케 전의경으로 갔는가보다??
쯧쯧....
그렇게 판타지 안에서 살아봤자
얼마 뒤면 너도 시민으로 돌아와야한다.
평생 니가 공권력의 개로 살며
기득권이 주는 애견용품을 받아먹을거 같냐?
뭔 에이~~~~c 이게뭐냐 입만 vvvvvvv~~~ 마치 중계방송 할것같드니만 이게
대한~~~민국이냐 c벌
너두 명박이 떡 먹고 잡으면 조용히 했!!!
감동적입니다...감사합니다...다들 힘내세요...
불행한나라 대한민국, 앞으로 100년간은 서민대통령을 만날수없다는 생각이 든다. 제도권이 만들어낸 불행한 대통령,고 노무현 전 대통령, 먹먹해진가슴 울음으로 달래보지만 나라의 불행을 호도하는무리들로 더 답답해집니다, 무뇌아들의 무식함에 가슴무너지고 ,,그나마 보이지안는곳에 동지들이 있어 콘서트로 만날수있네요,,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시국선언 참여 교수는 4000명을 넘어서 91년 5월 60개 대학, 교수 2600여 명이 참여한 '공안통치 종식' 시국선언 이래 가장 많은 교수가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948년 정부수립 이래 가장 많은 대학교수들이 정치적 이슈를 담은 시국선언에 참여한 것으로, 현 정부의 권위주의적인 통치에 대한 지식인 사회의 혐오가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기록될 만하다. 지난 3일 서울대(124명)·중앙대(68명)로부터 촉발된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 열풍은 5일 대구·경북지역 교수들(313명)과 8일 이명박 대통령의 모교 고려대(131명) 등이 가세하며 전국으로 확산됐다. 참여자 수도 8일까지는 1000명을 웃돌다가 9일 부산대(114명)·경희대(112명)·동국대(96명) 등이 나서며 3000명을 넘어섰다. 9일 뉴라이트 계열의 친여성향 교수 127명이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비난하는 반(反)시국선언을 발표하는 등 보수성향 교수들의 맞대응이 있었지만 교수 사회에 확산된 반(反)MB 기류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교수사회 내부에서는 작년 촛불집회 이후 ▲ 부자 감세 ▲ KBS·YTN 사장의 비정상적인 교체 ▲ 미네르바 구속 ▲ 4대강 정비로 포장된 대운하 추진 ▲ 용산 철거민 참사 ▲ 남북관계 후퇴 등으로 이어지는 정부의 실정들에 대한 우려와 불만이 차곡차곡 쌓여왔는데, 이러한 기류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후 시국선언으로 폭발했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이다. 교수들의 요구는 ▲ 전직 대통령의 죽음을 초래한 데 대한 이 대통령의 사과 ▲ 검찰의 중립성과 사법권의 독립성 훼손 중단 ▲ 언론통제 중단 및 사상·표현·집회·결사의 자유 보장 ▲ 서민 위주의 경제정책 구현 ▲ 평화로운 남북관계의 복원 등으로 모이고 있다. 보수층 일각에서는 시국선언의 배후로 진보성향 교수단체 '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이하 민교협)를 지목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 보수인사들의 시국선언을 대서특필했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도 이번에는 영 마뜩치 않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동아>는 9일자 사설에서 "시국선언 교수 중 상당수는 좌파성향 단체 또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소속"이라며 "시국상황을 판단함에 있어 객관성과 합리성, 균형감각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학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민교협과 전국교수노조 등에 가입한 진보성향 교수들의 수는 1500명 안팎에 머물고 있다. 더구나 민교협은 1990년 1650명을 기록한 이후 해마다 회원 수가 줄어드는 추세였다고 한다. 민교협 소속 교수들이 거의 모두 시국선언에 참여했다고 해도 총 참여자가 4000명을 넘은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셈이다. 익명을 요구한 학술저널의 한 기자는 "시국선언 참여교수 명단을 분석해보니 진보로 분류될 수 없는 교수들의 이름이 눈에 많이 띄었다"며 "민교협 소속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주도한 것은 맞지만, 이들의 주장에 중도·온건보수 성향 교수들이 동조한 것이 이번처럼 대규모 서명으로 이어진 것같다"고 풀이했다. "교수협의회로부터 참여해달라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보수성향 이상돈 교수(중앙대 법학과)도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교수들의 특성상 이처럼 많은 사람이 시국선언에 참여하기는 쉽지 않다"며 "현 정부에 등을 돌린 교수들이 80~90%는 될 텐데, 이번에 참여한 분들이 '침묵하는 다수'를 대변한다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다"고 말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4141
[시국선언] 서울대 교수 124명(6월3일)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직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 과정 또한 이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의 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검찰은 국가원수를 지낸 이를 소환조사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3주가 지나도록 사건 처리 방침을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추가 비리 의혹을 언론에 흘림으로써 전직 대통령과 가족에게 견디기 힘든 인격적 모독을 집요하게 가했다. 이는 엄정한 공직자 비리 수사라고 하기 곤란하며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었다. 국민여론에 따라 일단 포기했던 ‘한반도 대운하’는 ‘4대강 살리기’로 탈바꿈하여 되살아나고 있으며, 지난 십여 년 동안 대북정책이 거둔 성과도 큰 위험에 처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58.html
[시국선언] 서울대 학생(6월10일) 현 정권의 부패에 대한 수사는 형식적으로만 진행되거나 아예 진행되지 않고 있는 반면, 전 정권의 비리에 대한 수사는 치밀하고도 모욕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이러한 폭거에 대한 선명한 증거이다. 또한 이명박 정권은 남북관계에서도 시대역행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한반도· 동아시아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한반도에서의 전쟁 위험을 고조시키고 있다. 강경한 대북정책은 남북관계를 경색시켰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정권에 대한 정당한 비판들은 안보라는 명목 아래 탄압당하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612.html
[시국선언] 연세대 교수 162명 (6월10일) 북한 핵문제에 대해서도 대안부재의 강경한 대북정책을 지속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 조정자 역할을 포기하고, 지난 10년 간 이루어 놓은 개성공단 등의 경제협력과 한반도 평화공존 노력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자기들의 잘못된 정책을 지적하는 많은 국민들과 언론인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 집행을 내세우면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간 국세청 조사와 검찰 수사 과정에 있어서는 자의적인 법 집행으로 일관하여 많은 국민들이 의문을 갖도록 만들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668.html
[시국선언] 고려대 교수 131명(6월8일) 이명박 정부는 촛불집회와 용산참사,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추모의 행렬에 나타난 민의를 헤아리기보다 정략에 사로잡힌 오만한 권력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건강한 소통의 질서를 세우는 것은 언론의 몫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보도행태는 닫힌 사회로의 길을 부추기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68.html
[시국선언] 부산대 교수 114명(6월9일) 노대통령의 서거라는 비극을 낳은 검찰 수사는 그 공정성과 중립성이라는 근본 원칙을 상실한 채 정치적 탄압의 수단으로 악용되었고, 법원조차 재판의 독립성을 지키고 있는가에 대해서 불신의 목소리가 높다. 더구나 한반도에는 다시 군사적 대결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남북 간의 평화와 협력이라는 목표는 점점 더 멀어져가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72.html
[시국선언]역사학자 281명(6월9일)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 것인가? 이명박 정부는 구시대적 대북정책으로 대북 화해와 협력 정책의 결실을 부정하고 갈등과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 북한도 이에 뒤질세라 개성공단 폐쇄위협과 핵실험을 감행했고, 정부는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 참여를 선언했다. 이제 한반도는 다시금 위기가 고조되고 우리 국민은 전쟁의 불안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9565.html
감사합니다. 준비해주시고 출연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힘내게 되네요. 그리운 노대통령님 생각하며 ...
지지합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너무너무 가고 싶었는데 사정상 못갔어요 ㅠ
궁금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구경할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병신지랄하고 있네
떡 드세요, 물 없이^^
전 일본에 있는데.. 지금 라디오21를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정말 그립네요..
라디오21에서 지금 안치환씨 공연 보고있는데, 너무 감동적이고 슬픕니다.
저 분 대학교 다닐때 민주화 투쟁하고 졸업 후 수십 년이 지났는데, 현실은......
마왕 신해철 등장......
이제는 고만합시다...........
쪽발이 닮아가는것 같군여 고만한 됐지요,,,,,
지지합니다.
미친! 치부 드러나 자살한 놈을 무얼 잘했다고 추모 음악회?
대한민국을 세계 만방에 웃음거리 만든 성격파탄자 일뿐
.
말 잘들으면 이거 줄테니까 이~써~응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00832&hisBbsId=total&pageIndex=7&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
골라먹어
.
노태우 전두환 두 역대 대통령이 국민혈세로 부정축재한 비자금을 합한 액수는 "5천억원"이다.
그 당시 환율로 유추해본다면 5천억이란 액수는 가히 천문학적인 액수다.
그럼에도 국민역적 전두환은 지금까지 국민위에 군림하고 있다.
흠집내기용 정치보복으로 먼지까지 탈탈 털어나온게 고작 60억!
그마저도 정작 뇌물죄로 입증될만한 실체는 하나도 없었고.
아무리 털어도 재판에서 뇌물죄로 입증될 근거가 없자,
막판에는 환갑선물로 받은 시계 나부랭이까지 들먹였던게, 보복 표적수사가 아니면 뭔가?
검찰은 지켜야할 기본수칙인 무죄추정의 법칙을 스스로 거스르면서까지, 입증되지도 않은 수사내역을 실시간 생중계하듯 흘렸고, 보수언론은 이를 마치 사실인냥 매도하며 악랄하게 흔들어댔다.
장자연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지만, 불리한 진실은 조작 왜곡 거직보도 해대는 찌라시 조중동 쳐보면
인간하나 븅신되는거 시간문제 ㅉㅉ
멀리서나마 같은 마음으로 성공적인 공연을 빌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추모음악회를 준비해주시고 출연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발적관람료'를 모금했다는걸 알았다면,
비록 참여는 못했지만 작은 정성을 담아서 보탰을텐데... 아쉬워요.
'다시, 바람이 분다' 콘서트 제목처럼, 희망찬 바람이 다시 불어오는 그날을 기리며......
비밀댓글입니다
사진보니 희미하게 미소도 지어지면서... 마음이 다시 아프네요..
그래도 배운게 많았으니까요.. 절대 잊지 않아야겠다고 다시 생각해보네요..ㅎ
사진 감사합니다..
온국민이다잘살수있게한늘나라에서우리에게힘을주세요노대통님
누가?왜? 국민 대다수는 누가 아는데! 자신들만 모르는것 같다 더 안타깝다!
실은 전에는 노무현 별로! 근데 새 대통령 너무 독재 같아 싫어!
무서워! 집착의 마귀귀같아! 무서워! 덩달아 한당도 싫어! 바보들...
오늘 콘서트 너무너무 좋았고요. 가슴 아팟고요. 슬펏고요. 눈물낫고요... 그러면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어요. 감사했습니다. 대학생들이 많지 않은것 같아 안타까웟습니다.
아~~ 오늘 공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English poet Pope said that fools dare where angels fear to tread. 고기자님, 천사조차 감히 밟지 못하는 곳을 바보들은 모르고 마구 밟는 법입니다. 이 세상이 딱 그런 것 같습니다. 정말 값있는 일 하고 계십니다. 감사드려요.
오늘 애쓰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 애쓰셨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나들이였습니다.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했습니다. 모금함은 찾으셨나?
아프리카로 보는데도 행사진행과 공연 모두 좋더군요. 역시 개념가수들...모두들 정치에 관심갖고 꼬옥 투표해요.
노란색 보니 예전에 노무현식 홍위병이 생각나네...그러고 보니 노무현도 DJ처럼 공산당식 선동의 달인이었지...
안드로메다에서 아예 둥지를 틀은 듯...으이그
오늘 갔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줄 끝만 확인하고 맥주마시고 돌아왔습니다.(이렇게 줄이 긴데 좃선일보는 6000명이라고 기사가 났던구요.아무래도 좃선기자님이 시야에 장애가 있는것 같아요)장소가 바꿔도 특별나게 홍보를 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왔구나,하면서 저는 공연은 못봤지만 감동스럽고 이런일을 해낸 어린 동생들이(제 나이에 비해^^) 정말 고생했구나 느꼈어요.근데 연대의 불허가 나왔을때부터 계속 궁금한게 있었습니다
지금은 가슴 뼈근한 뿌듯한 마음으로 먼길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바람이 분다 이 추모공연을 기획했을때 학교에 알리지 않았나요?
알리긴 해도 허가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가수들을 섭외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그런건가요?
아님 연대측에서 일방적으로 허가를 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한건가요?
처음부터 그런 행사를 못하겠다 했는데 밀어부친것인가요?
저는 대학의 시설이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겠지만(저는고졸 대학은 뭐 안다니거나 못다녔음) 일단 기본적으로 학생들의 돈이고 시설인데 허가라는 말 자체가 웃긴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렇게 광고를 하고 학교쪽에 행사를 허가하라...이런것도 문제를 일으키는거라고(일부러?) 봅니다.제가 경험해보지 못해서(대학이라는 생활을)그런지 몰라도 이것은 이해가 안되요.허가를 받고 광고(자꾸 쓰니 이 단어가 참 안어울리네요.)를 한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엔 몇만명이 모인것 같은 이렇게 큰 행사를 이런식으로 준비를(여기서 제가 적당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 '이런식으로 '라는 표현을 썼습니다)한것도 좀 이상해요.장소가 정해지고 홍보를 하는 순서인데 연대 총학생회 측에서 어느정도 학교와 얘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무슨 회관 돈주고 빌리듯이 생각하는 사고가 잘못되었는지 알려주세요!!
직접 못보았지만(외국에 있어서) 이케라도 소식을 접할수있어 고맙습니다
화이팅
전두환대머리 가죽벗겨 생체실험시켜라
지네들이 군사반란한 세력 밑에 있어 호위호식하고서 말은 함부로 한다.
하긴 전대가리는 군사반란하고서 29만원 있다........
어떻게 군사반란도 공소시효가 있니? 그리고 사면까지 시키냐?
군사반란한 두환이 대머리 가죽벗겨라
그자식이 대학을 엄청나게 만들어서 부정축재했단다 근데 아직도 29만원밖
에 없단다.
소장이 대장 몰아내고 하극상의 군사반란한 전두환 대가리 가죽을 벗겨라.
그 쉐.이 대머리 가죽벗겨 두개골을 으깨버리고 몸뚱아리는 일본도로 난자시
켜 생체실험 시켜라
오늘도 현장에는 가지 못하고 아프리카를 통해 보았습니다. 500만 조문대열에도 끼지 못했고 봉하에도 가지 못했어요. 하지만 마음만은 성공회대에 조문 대열에 함께 하였답니다.
해외에 있어서 못보네요.. 아프리카도 해외 이용자에게는 제한한다고 하고..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
아주 쇼를해라..할일 없음 길거리에 있는 쓰래기나 줍고 다녀라 .미친
그러구 싶냐 탱이들아....대가리들 하고는..퉤..퉤
왜 남의 블러그에 와서까지 지랄이셔요?? 님이야말로 생쑈에 별지랄을 다 떠시네요,,,쯪쯪,,노무현 대통령 그리워하고 좋아하는 우리가 그리 샘나냐?? 그럼 잘하던지,,하는짓보면 속은 벤댕이보다 더 좁고,,간장종지보다 더 작은 MB잔당들,,
얘들아... 남자라면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느니라...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 할 때 너 또한 친일파나 친미자로 거죽을 쓸것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넌 이미 제대로 역사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저들의 노리개로 전략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니라. 부디 올바른 역사관을 갖고 인생을 살기 바란다. 밑에 댓글들을 보니 어리석은 종자들이 많은 거 같아서... 헷!
정녕 아름다우신 분들입니다. 사정상 함께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이며 언제나 지지를 보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정의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모임 준비하신분들감사해요ㅕ
미리 알았다면... 참석했을텐데요... 안타깝네요...
매년 정기적으로 추모 콘서트가 열리면 좋겠습니다.
성공회 대학, 참여하신 많은 분들... 감사와 지지를 보냅니다!
이런,, 성공회대면 집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인데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