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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선덕여왕>이 인기다.
시청률 20%를 훌쩍 넘기며 고공비행하고 있다.
현재 시청률 5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드라마가 아직 초반이기 때문에 시청률이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몽>이후 MBC가 ‘월화 사극’의 강자로 재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기 사극은 정치권에서도 화제가 된다.
그리고 사극의 주인공에 정치 지도자를 매치시켜보곤 한다.
특히 대선을 앞두고는 이런 경향이 더 도드라진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측에서는 셋째 아들(지지율 3위)이 부여를 떠나(한나라당을 탈당해) 왕이 된다는 것을 보고 손 전 지사를 주몽에 비유하기도 했다.
‘여성리더십’을 다룬 <선덕여왕> 역시 이런 측면에서 화제가 될 수도 있다.
일단 신라(TK)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이기 때문에 먼저 박근혜 전 대표를 연상하게 된다.
그렇다면 박근혜는 선덕여왕일까? 미실일까?
‘친박 사관’에 의하면 박근혜는 선덕여왕이다.
‘왕의 딸’, 즉 공주의 신분이라는 점, 전두환 노태우 정권 시절 ‘잊혀진 존재’로 살았다는 점 등이 ‘덕만공주(훗날 선덕여왕)’와 닮았다.
이 경우 덕만공주를 위협하는 ‘실재적 권력’인 미실은 이명박 대통령의 형, 이상득 의원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한나라당 내 권력 이동이 진행되면 ‘미실’을 이재오 의원에 비유할 수도 있다.
그리고 허당인 왕은 한나라당의 바지사장, ‘박희태 대표’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설정에는 한계가 있다.
한나라당 내 권력 투쟁 드라마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 스케일이 작다.
다음은 '친노 사관'에 따른 해석이다.
이에 따라 해석하면 야당까지 포괄하는 구도를 비교할 수 있다.
'친노 사관'에 따르면 선덕여왕은 유시민이나 한명숙이 된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둘 다 부상하고 있는데, 유시민과 한명숙을 ‘쌍둥이(천명공주와 덕만공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천명공주고 누가 덕만공주냐는 과제가 남는데, 일단 한명숙이 덕만공주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유시민 전 장관에게는 정치를 하지 마라고 유훈을 남겼지만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해서는 자신이 갖지 못한 ‘화합형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며 그녀가 대선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밝힌 적이 있기 때문이다.
유시민 전 장관은 대체로 20~30대 유권자에게 인기가 좋다. 반면 한명숙 전 총리는 40~50대 유권자에게 인기가 좋다. 이는 한 전 총리 지지가 더 안정적이라는 것과, 집토끼(진보적인 유권자)와 함께 산토끼(보수적인 유권자)도 잡을 수 있는 카드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유시민 전 장관을 덕만공주로 비유할 수도 있다. 이런저런 시련을 겪게 될 덕만공주와 극심한 안티에 시달리는 유 전 장관의 정치역정이 닮아있기 때문이다. '권력의지'도 한 전 총리보다는 유 전 장관이 확고하기 때문에 이런 해석도 가능하다.
그렇다면 여기서 미실은 누가 되는가?
박근혜 전 대표가 맡아줘야 한다.
지금의 상황이 아닌, 내년 지방선거 뒤 한나라당이 참패한 상황이라면, 한나라당의 ‘실재적 권력’은 박근혜 전 대표에게 넘어갈 것이다.
그때의 박 전 대표라면 미실에 비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드라마속 선덕여왕과 미실의 리더십 차이도 이런 비교를 가능하게 만든다.
박근혜와 한명숙은 리더십의 차이가 확연하다.
박근혜 전 대표는 ‘명예 남성형’의 강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반면 한명숙 전 총리는 좀 더 모성적인 ‘화합형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여성 대권주자’라는 측면에서 좀 더 진전시킨 모형을 생각해 볼 수도 있다.
박근혜 전 대표는 천명공주로, 한명숙 전 총리는 덕만공주로 보는 방법이다.
박 전 대표는 이명박 정부의 견제자 역할을 수행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내상을 겪을 수밖에 없다. 게임은 결국 한 전 총리에게 유리해질 수 있다. 비록 지금은 혈혈단신으로 사막을 넘어온 덕만공주처럼 최소한의 세력도 없는 상황이지만 야당(민주당)의 구심이 되면 금새 세를 회복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보 버전이 있을 수 있다.
이 경우 민주노동당이 '미실'이 되고
진보신당의 투 톱, 노회찬 심상정이 천명공주와 덕만공주가 될 수 있다.
이 버전은 존재감 없던 민주당을 '허당왕'으로 설정할 때 가능한 버전인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민주당 지지율이 높아, 이제 이렇게 해석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이처럼,
누가 선덕여왕이고, 누가 미실인가에 대해 얼마든지 다른 해석이 있을 수 있다.
여러분의 해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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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선덕여왕과 미실 중에 고르라면 미실과 가깝겠네요. 하지만 둘 중에 선택하라고 했을때입니다. 개인적으로 박근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둘 모두 과분하다고 생각되네요. 미실처럼 최고의 권좌에는 못 올라갈 것이라는 것에는 한표^^
한 전총리의 경우,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이목이 집중되고는 있지만 그리 큰 인물은 못된다고 판단됩니다.
만약에 내년이 대선이라면 노대통령 서거와 맞물림과 동시에 이 드라마에 힘입어 '여자대통령'이란 대세론이 나올 수도 있지만, 드라마나 정치나 어차피 흐름인데...잠시 지나가는 바람이겠지요.
한나라 총리까지 지낸 분이 그리 큰 인물이 못된다니요.
한국인은 1위만 최고로 생각하고 나머지 등수는 무시한다는 걸 보여주시고 있네요.
한나라 총리면 엄청난 위치입니다.
대통령이 되어야 큰 인물인 겁니까?
ㅎㅎ
서울시장도 대통령이 되는 판국에..
국무총리는 더한 것도 하실게다!!
두고 보면 알게다!!!
국민의 민심이 어디로 향하는지!!
현정권의 유지가 민심에 위태로움을 전세계가
알고 있으니...에혀~~ 모르는 그 사람이 딱하다는...
누굴 대비하는지는 시청자의 상상력에 맞길수 있지만 분명한건 이드라마로 능력과 정치력면에서 박근혜는 개박살날 것이다.
저는 화합형 리더자로 한명숙전총리님...
앞으로는 적극적민주주의형 지도자가 이시대에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남북간에도 평화가 오가고....
그분은 모든것을 갖춘 정치가 같아요..
아까우신분...나라를 위해서 한번은 일을 맡겨보실분이라고 생각 ....
www.yescafe.ba.ro <--- 이걸로 오늘 30만원 벌었습니다.
ㅎㅎ 재미있는 분석이네요.
지켜보도록 하지요.
말만 시키면 나중에 하겠다고 도망가는 사람이 무슨... 나서서 한일 0%. 맨날 외국으로 돌아다니고... 독재자의 딸이면 다 공주? 맹박인 딸 없나?
완전 동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첩이나 가지고오라지..
아무생각 없는 박근혜.....에혀
이런사람이 차기대선후보라니 기가막힐 노릇....
이글을 보면서 서운할 사람 많겠는데요 ㅋ
박근혜씨도 술수 쓰고,욕심많은 인간들 데리고 사람들을 잘 이용하지만 , 한마디 밖에 못하는 수첩공주죠.ㅋㅋㅋ
鈍筆勝悤을 아는지?
원래 미실이 신라가 삼국통일하는데,
밑거름이 된 사람인데,
너무 악역으로 드라마에서 몰아 간 것일 뿐..
솔직히 선덕은 아니지만,
미실도 더더욱 아님..
난 이 사람이 나라를 위해
무슨 정책을 세웠다(그래도 미실은 신라를 위해 한 거라도 있지)
소릴 못 듣었음..
정말 아부지 잘 만나, 계속 우려먹고 있다..
아빠가 박정희가 아니었음 어쩔뻔 했어?
위 두명의 인물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박근혜는 비열한 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어디다가 누굴가따 들이뎁니까? 박녀는 그저 수첩공주일따름이져. 미실도 선덕도 아니라오.
정답...거기다가 왜나라당 '얼굴 마담'일뿐
딱 맞는 말씀 공감 백배
개족보 신라왕조 얘기가 덤덤하게 받아들여지는 세태를 비웃으며...미실이라.덕만이라...엉감 생심 같다붙이지 마시지요.미실은 권력의 핵으로 존재합니다.권력의 핵이 되기위해서 요부의 몸짓으로 뭇남성들을 발아래 두었죠.거론하신 분들은 솔직히 몸은 안 팔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렇기 때문인지 권력의 핵이라곤 말하기도 모하죠.차라리 미실의 주변에서 맴돌던 가신성 위치라 말하는게 더근접 하단 생각이 듭니다.오히려 미실의 포스에 제일 근접한 사람은 짐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이명박 대통령이죠.권력의 핵이지만서도 2% 부족한...
개족보라는 말에 동감
신라는 경주김씨 성골, 부모 모두 경주 김씨에 왕손인 경우, 즉 근친간 결혼
혈통보존이 결국 열성 유전인자의 유전을
결국 신라는 망했다.
불쾌하네요 감히 미실과 이명박 따위를 비교하디니요.
일제시대와 같은 경술국치를 가져다 온 어리석은 자들이 많고 족보 운운하면서 깨끗하지도 않은 혈통따지는 조선시대와 그 성리학 유교로 사대주의에 물들어 자신의 주체성도 없는 조선과는 다른 신라와 또 그 이전 선대의 역사입니다. 고구려,백제,신라. 비록 고구려가 아니라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루었지만 훨씬 여성에게도 자유롭고 인간적인 부분들이 많이 보이며 좀 더 합리적이고 멋진 왕국이었습니다. 그 당시 상황이나 시대적 여건의 고려없이 개족보 신라왕조니 지껄이는 것은 당신 족보가 형편없다는 거겠지요. 개나 소나 족보 운운하면 안된다 이겁니다.
미실과 선덕여왕 역사시대 인물로 멋지고 기개가 강하고 실력이 뛰어난 역사적 인물입니다. 감히 불쾌하게 이명박 같은 인간따위나 반근혜 따위와 비교하다니 불쾌합니다. 이명박같은 작은 중소기업 사장자리도 아까운 그릇밖에 안되는 사람을 감히 미실이나 어느 역사 인물과도 비교자체를 하지 마세요. 정말 불쾌합니다. 한국엔 리더도 비전있는 지혜로운 리더도 없고 천하고 천박한 자들 뿐이니까요.
놀아본 오빠나 호로족보 신라라는 분들... 딱 그 이름 그대로 당신네들 수준을 말하는 말해주는 듯!! 이름값 하시네요.
미실도 선덕여왕도 아니죠. 지금이 왕조시대입니까? 그네가 드라마에 나오는 선덕여왕처럼 어린시절 고생을 해봤습니까? 아니면 미실처럼 바닥에서 권력 최상부로 올라가봤겠습니까? 그냥 애비 잘 만나서 정치적으로 덕보는 듣보잡일 뿐이죠.
불쾌하네요. 어느 쪽도 아닙니다. 아버지 후광으로 그 후광을 빌미로 달라붙은 버러지들과 깝치는 과거의 잔재들일 뿐. 감히 선덕여왕과 미실과 비교하다니. 비교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가당치 않습니다. 불쾌하네요. 감히 역사속의 멋진 분들과 비교를 하니..미실이 과연 자신의 미모만으로 권력의 최상위에 오를 수 있을까? 지략도 뛰어난 사람이고 아주 냉정하고 차갑기도 하지요. 이성적이기도 하고 적절히 배합해서 이익을 이끌어 낼 줄 아는 머리좋은 사람이 아니었나 싶어요. 박근혜가 미실과 비슷하다는 분 있으신데 전혀 아니올시다 입니다. 선덕여왕도 우리가 어렸을 때 모화꽃(? 꽃이름이 생각안나네요..향기가 안나는 꽃)인가 하는 이야기로 지혜롭고 덕이 갖춰진 여왕 한국 최초의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있잖아요. 드라마나 책만 보고 역사시대나 그 인물을 논하기엔 한계가 있군요. 현재의 한국 정치하는 인간들 제발 조선 후기 매국노들 외에는 비교 가능한 대상들이 없으니 비교자체를 하지 말아주세요. 얼마나 모욕적이겠습니까?
미실에 가깝죠... 자신의 이미지와 외모이런것으로 사람을 조절하고
자기것으로 만들었으니.. 하지만 선덕여왕의 지혜와 덕까지 담지는 못하는듯해요
그가 다른 모습을 보였다면 어머니 사진뒤에 두고 연설하지 않았을테고
'현 정권들어설때도 단호하고 한결같은 모습을 보였겠죠
기회주의자같은 느낌이라 미실쪽인듯... 뭐..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박근혜는 미실도 선덕여왕도 아니다. 아버지가 왕이었으나 이름 없이 역사에서 사라진 수많은 공주 중에 한명일뿐.
언론인들도 그렇고 지식인들도 그렇구 민주당조차 박근혜를 냉정하게 비판하는 걸
본 적이 없는 거 같다...여성에 대한 예의때문일까 비겁때문일까...
독재자의 딸일뿐. 눈치보면서 침묵하다가 여론봐서 한마디씩 거들기나 하고. 무개념같음.
그냥 뭣도 아니라오... 의자왕과 같이 떨어진 삼천궁녀와 같은 레벨? 왜 이런 글을 쓰셨나? 시사인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 글이니 내리시는 게 낫겠네요..
구지 박근혜를 선덕이냐 미실이냐... 에 비유하고 싶지 않아요.
또 인기드라마에 묻어갈려는 정치인의 제스처들도 웃기구..
그저 드라마는 드라마로... 거기에서 얻는 교훈은 내 나름의 해석으로...
미실이나 선덕여왕은 둘 다 능력이 있었던 사람들이지.
하지만 박근혜는 뭔가?
박근혜가 도대체 해본 일이 뭐가 있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정수장학회 이사장으로 매달 천만원씩 월급받은 거?
국회의원을 꽤 오래했는데, 자기 이름으로 법률 만든 적이 없다는 거.
기껏 힘쓴 법률이 성범죄자 전자팔찌 채우기. (역시 독재자의 딸답지?)
그냥 선거 때 대구-경북 사람들의 구심점이 되는 게 박근혜 역할이야.
일은 대구-경북 출신 의원들이 알아서 하는 거고.
박근혜를 선덕에 비유하려 했다는것 자체가 불쾌하네요.
선덕여왕의 업적이 뭔지 기억도 안난다...
역사에 업적도 없는 사람 끌어들이냐???
그리고 박근혜가 미실인지 선덕인지 뭔상관???
아주 지롤을 해요
선덕여왕 나올때 박근혜 이야기 나올줄 알았다..쩝..
미실도 선덕 여왕도 암것도 아니죠
그냥 독재자 딸이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침묵만 하면서 덕보려는 정치인중에 한명일 뿐이지
제2의 선덕여왕 박근혜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래서 선덕에 붙이는 거죠
박근혜가 미실이 되나?? 그냥 5공공주 아닌가?
둘다 틀렸어요...
미실이나 선덕여왕 둘다 뜻이 다르긴 해도 나름 명석한 사람이죠... 그러나 박근혜의 무식함은 아는 나는 오히려 진성여왕에 가깝다고 주변의 세싸움에서 왕위에 올라 측근들에 휘둘리고.. 왕권은 없는 ...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면 아마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요?
선덕여왕...미실....ㅋㅋㅋㅋ
독재 정권 수장의 딸........!!!!!!!!!!!!!!!!!!!!!!!!!!!!!!!!!!!!!!!!!!!!!!!!!!!
미실도 덕만공주도 아닌 그저 쿠테타 일으켜 운좋게 정권 잡은 박정희독재자의 딸 일뿐이지..권력욕은 어찌나 많은지. 최근에 김무성최고위원 일만 봐도 알수 있듯이 친박계 2인자도 두지않을 만큼 철저히 견제하는꼴이란...
다음 대선을 생각하며...한명숙, 유시민, 손학규, 이들 중에 누가 제일 잘할까?
당연히 능력과 덕망도 빼놓을수없지요..
한명숙씨,손학규씨,정동영씨...역시 민주주의형 지도자가 필요....
슬그머니 손학규는 갑자기 왜 들어가는지요..ㅡㅡ;;
절대 권력가의 딸이었을 뿐......아버지가 대통령이었고 육여사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깨 너머로 권력의 맛을 보았을 뿐.....그녀가 울 나라를 위해 과연 무슨 말을, 일을 했단말인가? 후보를 운운할때마다 가슴이 철렁한다
미실이 아무리 악녀하 해도 두 사람과 비교하는 건 좀 불쾌하네요!
독재자의 고행 대구경북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은 독재자의 딸인데,
시대를 잘 만나서 정치지도자 대우를 받고 있음에 불과합니다.
비교 자체가 불가입니다.
난 어려서 부터 알고 보고 배운게 권력의 속성 달콤함.
사실 나보다 나은 사람이 친박계에 많지만, 단지 세를 잡지 못했을뿐...
그래서 항상 겁이나 나를 치고 올라올까봐...ㅋㅋ
박근혜는 육영수여사가 총맞아 돌아가시지만 않았어도 지금의 자리에 있을수 없죠.
아빠가 박정희 대통령이어서가 아니라, 엄마인 육영수여사가 느닷없이 총에맞아 가시는 바람에 얼떨결에 영부인 노릇하다가 아빠 추종자들이 이리 들러붙은것일뿐~
육영수 여사의 공적이 무엇인지, 얼마나 많은지는 정확히 모르나,
엄마와 얼굴이 많이 닮아서 그저 국민들이 영부인 대신으로 애틋한 감정을 가졌을뿐,,
그것을 정치에 대입해서 이날이때까지 호의호식하고 대접받고 사는것 보면 참,,,,
이도저도 아니다에 한 표.
비교자체도 웃겨요
박근혜는 기회주의가 같아요
나설때 안나서고 눈치만 보고~~~
쪽발이 천황 충견의 딸
박근혜는 그냥 정권의 거머리이다.
항상 권력의 중심에서 서 있으면서, 본인에게 이익되는 일에만
입열고 행동을 취하려하는 거머리일뿐, 미실도 덕만도 아니다.
요즘 한창 재미있게 보고있는 드라마에 저런 거머리 인생을 갖다붙히다니..
70년대에서나 박전대통령같은 사람이 나라를 좌지우지했지, 지금의 박근혜는
부모대의 향수라는 이미지로 먹고사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여자다.
예전 영부인자리를 대신하여 그나마 지금의 모습이지, 그렇지않은 동생들을 봐라..
재산욕심에 남매간에 폭력과 고소고발이 끊이지않는 거머리들인것이다.
조ㅈ도 아니지..
이미 신께서 정해 놓았다.
친일매국노의 딸을 신라의 왕과 비교하다니 참 어이가없네요 차라리 히데요시(풍신수길)을 광개토대왕과 비교하시요
박근혜는 박정희 딸이닷
그저 박정희 일본장교의 딸일 뿐이다. ㅋㅋ
박정희에 환장한 노친네들의 후광만 얻어서 연명하는 계집일뿐...
전혀 능력이 없지 ㅋㅋㅋ
박무성이만 봐라 ㅋㅋ 친박계수장이라고 어쩌고 저쩌고 해도...
한나라당 대표에 추천됐을 때 박그네가 안된다고 하니 삐쳐가지고는 ㅋㅋㅋ
카리스마도 없어..... 언변도 없어.......... 능력도 없어...............
오로지 가진건 지 애비 후광뿐...............
차라리 그네보다 전여오크가 오히려 다 나을지도???
전여오크는 그래도 개깡이라도 있자네~~
박근혜는 <무수리3>이 제격..
미실도 덕만도...아니지요...수첩 뺏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친일파의 딸정도...
고재열씨, 조금있으면 좃쭝똥 같은 찌라시 지면에서 볼 수 있을지도 있겠네요...
풍부한 상상력, 지조때로 현실인식 같은 찌라시 필수 아이템을 갖추고 있으니...
아, 이거 욕이 아니고 칭찬입니다...ㅎㅎㅎ
대통령 세습이라도 바라는건가? 이글은 참도 이상하네.
굉장히 위험한 글인데?????????????
그리고 박그네가 체 한게 뭐있소???????
이분 글 이상하다,,,,,,,,,,,,,,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결국엔 네티즌 관심 등에업고 자기소신 감추고 있는건가??
흠........
박대통령을 독재자라고 하는 사람들 독재도 나라를 위함였었죠 그리고역대 대통령들제대로 한게뭐있나요.이만큼 살수 있게한 대통령을 몰라보면 안돼지요.그리고 그자리에 앉으면 돈챙기는데 급급한데 내가 알기론 박대통령은 가신뒤 남은것이 없지 않았나요 국민을 위한 대통령임이 분명합니다...제대로 평가해야죠...
오호라...나라 위한 독재도 있군요. 오늘 처음 알았어요...ㅎㅎㅎ 그럼 김정일은요? ㅋㅋㅋ
박정희의 문란했던 사생활은 입이 더러워져서 굳이 말 안하겠습니다.
박정희 친인척비리가 없었다? ㅎㅎㅎ 모르는건지 아니면 알고 싶지 않은 것인지 모르겠지만...박정희 친인척들 만큼 눈물나게 해쳐드신 집안이 또 있을지...
그리고 참고로, 박근혜가 깔고 앉은 1조가 넘는 정수장학회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고, 박근영과 박지만이 대가리 터지게 싸우는 육영재단은 땅에서 솟은 거군요...ㅎㅎㅎ
그럼 김정일은요? (2)
나도 한마디님 참 순수하신건지 원... 정수장학회검색한번 해보시면 다 나와요. 관련검색어는 김지태, 516장학회, 영남대정도 되겠군요. 킁
나라를 위한 독재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웃겨요
독재를 어떻게 합리화할수 있죠
그리고 박정희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했다
그 사람이 없었으면 경제발전 못했다
전부 개소립니다
외국 잘사는 나라 가서 물어보세요
어떤 사람 때문에 당신네 나라가 잘 살게 됬는가?
누가 나라를 잘 살게 만들어주었지?
하면 뭔 개소리냐 그럽니다
우리나라가 경제발전을 한 것은 값싼 노동력
그 때의 세계 정세,등 매우 다양한 요인이
얽혀 있고요 박정희가 실시한 정책도 아예
(순수하게 '경제발전'만 놓고 봤을때요
그때 침해당한 인권 ~그리고 문화~ 잃어버린
국가의 자존심 등은 모두 빼고요)
경제발전에 도움이 안 됬다고 할 순 없겠죠
하지만 결국 그때 한 많은 정책들은
장기적으로 놓고 봤을 때 결코 좋다고 볼 계획들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 글의 핵심은 박근혜가 아니라 유시민과 한명숙 입니다. 개인적으로 유시민 전 의원을 더 좋아하지만, 가능성으로 한 전총리를 지지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현재 야당의 문제는 상황이 이렇게까지 됐는데도 아무런 대안도 없고, 머리도 없고, 행동도 없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 집권기에 할 일 제대로 못한 것은 지자체 등에서 밀어주지 못한 탓도 큽니다. 이제 내년 선거를 잘 치르고, 3년 후를 기다려 봅니다. 오직 제게 남은 희망입니다.
선덕여왕과 미실..둘다 .. 박근혜와 비교할만한 대상이 아닌것같습니다.
박근혜는 아무 능력이 없자나요..
드라마를 안봐서 비유는 잘 모르겠지만, 정치부분은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하아..... 고증 따윈 안중에도 없는 환타지 막장 사극을 이용해서 뭘 얘기하고 싶은건지? 게다가 비유 자체도 난감..... 판 크게 비유해볼려면 차라리 한때 킹메이커였던 허주를 미실에 대비해서 소설쓰지 그랬어요? 실제 미실과 덕만의 나이차이 - 시대차이도 있으니 말이죠. ㅋㅋㅋ
그네공주는 무수리
MBC는 드라마 영웅시대를 방영했던적이 있었는데 이번 드라마 선덕여왕은
그러면???
여기는 NOSSAMO 사이트다. 딴 년놈들은 가라. ㅋㅋㅋ NOSSMO 홧팅
NOSSAMO-정신분열, NOSSAMO-망난이, 노사모-???
짖지 말고 말을 하렴
당연히!!
박근혜는 선덕여왕의 '드라마 포스터'죠.
오로지, 이미지만 남아있는...
(반박의 여지가 전혀 없는 명답이라고 자부함)
니들이... 독재가먼지 알고까부냐 우리가 이러케 잘사는게 누구덕인줄 알고..참. 한심한 인간들 니들.. 보리고개가먼지 개떡이먼지 등 따스하고 배부르니까 이제와서 독재니머니하고 역대 통 중에서 누가 잘햇는지 잘 생각해보고 까부러라........
누구 덕이긴 열심히 일한 노동자 덕이지
박근혜가 박정희냐?
박근혜는 박정희 딸일 뿐이다.
생각은 하냐?
ㅅㅂ아
사람 대접을 못 받고
일에 허덕여 죽어갔던 노동자를 생각해라
우리나라 경제 발전은 결국 그런 노동자의 착취에서
비롯된 거야
그리고 그걸 주도한 이는 박정희였고..
그리고 설사 박정희가 경제발전 시켜줬다고 쳐
그때 후퇴한 민주주의는?인권은? 그 사람이 부정으로 몇조 가까이 챙긴 것은? 우리나라의 자존심은? 그리고 그때의 수출지향적인 정책으로 인해 생긴 만성적인 경제문제는? 우리나라는 밖으론 강하지만 안으론 약하다는 것 아냐? 몇몇 재벌들이 우리나라 휘두르는 꼴이 왜 생겼는지나 알아?
선덕에 한명숙 한표, 좀 더 나아가서 진덕에 유시민 한표.
그렇게 이어질 10년의 기간동안 미실에 한나라당 혹은 민주당 한표.
무열왕의 어머니 천명공주에 진보신당 한표.
무열왕... Who knows^^?
그나저나 1년 반밖에 안 지났다는 사실이 답답증을 몰고오네요. 에효~
일본 독립군 잡는 부대 장교 출신에 남노동당(빨갱이) 출신이며... 정수장학회/영남대 강탈....등등 온갖 악덕을 행한 다카키 마사오의 딸일뿐....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 범행지도 아니고
피의자 주소지도 아닌 곳에서 은폐조작하여 수사한 것을
피해자 가족이 살인사건 위증한 거 밝혀 내고 대한송유관공사 법무팀과 노사협력팀의
사자 명예훼손한 거 밝혀 내야 하는 대한민국 사법부는 살인자 옹호하는 집단인가?
경찰,검찰,판사들은 직업이 브로커인가?
대기업한테 잘 보여 떡고물 챙기려고 한 짓인가? 그 것이 궁금하다.
전직 대통령도 죽음으로 몰고가는 미친 사법부는 국민 앞에 사죄하라.
살인자는 보호하고 선량한 국민을 전과자 만드는 나라.
내 딸 살려 내라! 이 에미는 오늘도 통곡한다.
근혜 차차웅 이지요 ... 박정거세 의 뒤를 잇겠다는 근혜 차차웅 ... 거세 차차웅 이런이름들은 무당들의 이름입니다 ...
그럼 권여사님과 건호씨는 어떻게 되나요.두분중 에 한분을 추대하면 안될까요
신라를 그리 좋아하지 않고, 비교 대상으로 삼은 두 사람의 성과가 과연 무엇인지 의문스럽지만, 그렇다해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들의 모습을 비출 때 박근혜가 둘 중 어디라는 말 자체가 넌센스네요. 그는 기회주의로 시세를 타 결국 자랑스런 독재자로 죽은 박정희의 딸입니다. 박정희의 망령에 아직도 매달리는 사람들을 이용하는 기회주의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자기들끼리 김칫국부터 마시는 꼴이군요.최근 여론 조사를 보면 박근혜가 여전히 압도적으로 지지율이 높습니다. 노무현 서거로 인해 유시민씨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게임도 안되는 수치입니다.추모열기가 식어도 그 수치가 줄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늘기도 어려울 겁니다. 박근혜가 박정희의 딸이라는 후광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아주 큰 판단착오입니다.지난 10년간 야당으로서 한나라당을 실질적으로 이끌어온 사람은 박근혜입니다.그 와중에 일관성, 자제와 인내력, 리더쉽들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유신공주로서의 이미지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그만큼 일반 사람들의 뇌리에 검증된 리더로서 자리잡았다는 얘깁니다.사람들이 유시민이나 한명숙씨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은 모르겠다가 맞을 겁니다.유시민씨든 한명쑥씨든 서울 시장같은 것을 제대로 하고나서 대귄에 도전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겠지만 그 전에는 어려울 겁니다.
변덕여왕이죠. 선덕은 무슨.. -_-
허허~~ 비교할 데에다 비교해야죠... 어디 갖다 부칠 사람이 없어서 박근혜와 비교를 합니까? 심심하세요?
위에 강타광님.. ㅋㅋㅋㅋ 내 참나 걍 지나치려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원 일관성.. 자제와 인내력, 리더십 이라....후후 그건 님 생각일 뿐이고.. 자신이 유리할때만 나오고 그전에는 입도 뻥끗안하는 눈치녀가 자제와 인내력이라고 평하신다면 할말없고..박정희후광에 힘입어 TK의 순진한 할멈. 아낙네들 등에없고 정치하는게 리더십이면 또 그런거고..박근혜는 아버지때문에 일견 성공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그게 독약이지요 아버지의 그 그림자에서 평생 나올 수 없을 겁니다.
선덕은 누굴 지칭하는지 시중에 나가서 물어보라...이 게시판 도대체 생판 첨 보는 게시판인데 한명숙이나 유시민이 여기 왜 나오는지 너무 견강부회하다는 생각 안드나???...비교할 걸 비교하고 여기다 글쓴 넘들 거의 노사모 같다...하다하다 언되니 정말 억지 쓰는데 국민들이 니들과 180도 다르게 생각한다면 거기엔 무슨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 안하냐?...가방끈만 하더라도 국민들이 니들보다 훨 길다...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는 그런 역사관으로 누굴 누구에게 비유하지 마라!...특히 이 게시판 만든 넘!...새겨 들어라!!...니같이 생각하는 넘은 노사모밖에 없다는 것을!!!
위에 글쓴넘 네 대가리 수준이 딱 쥐박이다. 맘에 안들면 아예 말도 못하게 하려하고,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고 좃도 없는 글 수준 역시 보수꼴통이라 불릴만한 글이다. 견강부회 ...너야말로 견강부회하다가 개차반꼴나지말고 빅뉴스나 똘라이들사이트가서 놀면 안되것니 글수준이 딷 변듣보 수준이다 참고로 나 노사모 아니다
박근혜는 포유류 식육류(食肉類)다.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인간중 암컷에 해당한다.
박정희가 친일파였다는 사실을...사실 요즘 선덕여왕과 천추태후가 여자 주인공인것을 보면...음...다음 대선때 박근혜를 당선시키려고 국민들을 세뇌시키는것 같아서리...영~맘이 편치않다...결론은 미실역에 그네공주가 딱이고,,,선덕여왕은 글쎄~~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겠는가?? 단, 정동영같은 실수는 안했음 하는 바램이 든다...
엉뚱한 생각 한가지~
고기자님, TV채널 선택권을 부인에게 빼앗겼군요 ^^
전에 "남자이야기" 잠깐 보는 것 같았는데,
그동안 "선덕여왕" 시청하고 있었군요. ^^
현 상황을 복귀해보면 차라리 박근혜씨가 지난 대선후보가 되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다 지나간 일이네요.
어쨌든, 반 한나라당 진영에도 박근혜씨와 경쟁할 만한 사람이 나타나야 하는데 많이 아쉽네요.
여론 조사에서 보이듯이 유시민씨던, 한명숙씨던 박근혜씨의 절반밖에 안되다니요.
굳이 비교한다면 공주라는 지위와 운명이라는 말에 기대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울기만 하거나 누군가 자기를 구해주기만을 바라는 천명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천명이 해로운 사람은 아니지만, 그런 사람이 통치자의 자리를 바라는건 큰 해악입니다. 게다가 박근혜는 국가의 미래보다는 지지자들의 바램에만 귀를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덕만이의 영리함이나 순수한 정의감, 세상에 대한 열렬한 호기심과는 한참을 동떨어져 있지요. 비례대표 1번으로 양모씨를 뽑은 걸 보면 사람을 이용하는 능력이 탁월한 미실과 비교하는 것도 어불성설입니다. 단순히 미실의 권력욕이나 덕만이 공주출신이라는 점만 갖다놓고 그에 대비시켜 생각하는 건 참....
ㅋㅋㅋㅋ 좀비들이 발악하고 있군요. 한명숙이나 유시민이 박근혜에겐 깜도 안되는 상대들인데 ㅋㅋㅋㅋㅋ 박근혜는 선덕여왕 + 미실 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역사적 인물에 비유하는 것 좋습니다. 공주라구요. 공주였겠죠...그런 특권의식으로 국민의 지도자가 되겠다구요?
낮은 자세로 임해도 훌륭한 지도자가 될까 말까인데 공주가 글쎄요
대체 이분 누구인지 해놓은 일이 무엇인지 공주외에 국민에게 무엇인지, 존경할만한 어떤 것이라도 제발 보여주면서...왕족인척 해야지요
당의 재집권을 위해 필요에 의해 이용당하는 꼭두각시 가 선덕은 무슨..
덕만을 박근혜로 보는 설정은 분명 무리 아니 왜곡이다. 역사에 대한 왜곡이 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왜곡입니다. [미실]은 하늘의 뜻을 쪼금 이용하나 하늘을 믿지 않습니다. '하늘'을 '민심'이라고 본다면, 민심을 이용하나 민심을 믿지 않습니다. [덕만]은 하늘을 믿는 자입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박근혜는 미실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50대 이후의 기성세대가 갖는 향수(?)를 이용하나,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동보다는 말로써 승부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논리적이지 않는 단발성 화두만 던집니다. 마치 미실이 '하늘의 뜻을 전하겠습니다.'라고 얘기한 후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처럼...
천명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 분은 '하늘'을 믿고 '하늘'이 제 역할을 다하기를 바랐던 분들입니다. 덕만? 누가 덕만일까요? 민심을 천심이라고 믿는 정치인이 지금 있을까요? 제가 보기엔 덕만이 없는 현실이 우리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德'만 없습니다.
한명숙.유시민 따위를 갖다 붙이는게 더 웃긴데 ㅋㅋ
요즘 천추태후와 선덕여왕같은 드라마가 나오는데 혹시 다음 대선때 박근혜를 염두해 두고 나오는것 아니냐 하는 얘기들도 있던데 정말 웃기지도 않는 얘기라고 생각되네요.박근혜가 선덕이냐 미실이냐 그것을 따지는것 자체가 우습고 말이 안되는군요.
따지기도 싫지만 굳이 따지자면 미실쪽이겠죠.
국민들 국민들 말로만 떠들지 말고 국민들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둘다 아녀여 묻어가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