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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kojaeyoul '믿지마 연애상담' https://story.kakao.com/ch/dogsuldotcom/app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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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추모곡'과 '추모 동영상'을 모아보았습니다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 2009.05.27 08:48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안타까워하는 음악인 여러분들이 추모 음악을 만들어 '독설닷컴'에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보내주신 추모곡과 다른 추모동영상을 모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청계천 8가>를 불렀던 가수 김성민씨가 직접 만든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라는 추모곡입니다.
'독설닷컴'에 보내주셨습니다.




다음은,
반골 성악가 그룹 '잡리스'가 동료들과 함께 만든 <노무현 레퀴엠>입니다.
일전에 <우리반 반장 임영박>이라는 곡을 만들어 보내수신 팀인데, 
이번에도 만들어서 보내주셨습니다.

 


다음은,
3인조 인디밴드 '울트라컨디션'의 멤버 락별이 직접 작사, 작곡한 <we believe>라는 곡입니다.
이 음악 동영상은 다른 곳에서 퍼왔습니다.
락별님이 양해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음은,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에 맞춰 편집된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동영상입니다.
역시 제작자분께서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음악과 추모 동영상 중에 좋은 작품 있으시면 댓글로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5.27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두문불출 2009.05.27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 노무현이 "쥐"를 잡기 위해 "부엉이(바위)"로 현신한 깊은 뜻을 새 깁시다.평생 비주류(야행성)로 살았던 그가 선택한 자리는 숨겨진 깊은 뜻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쥐를 독수리나 사자,호랑이가 잡질 않습니다.쥐의 천적 부엉이.......

  3. 읽어보세요 2009.05.2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전대통령 의문의 죽음 글 모음 [펌]

    1.

    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말로 의문을 가진 죽음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인다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시킨다

    근데 왜 1명인가?..........그리고 왜 권양숙여사보다

    먼저 청와대관계부처에 통보를 했나?

    코앞에 있던 사저에도 연락안하고 동료 경호원에게

    평소 휴대하던 무전기로 긴급 연락도 안하고??



    2.

    아무리 생각해도 석연치 않습니다.

    이름없는 촌부의 죽음도 아니고, 전직대통령의 죽음인데....

    어떻게 그 수습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답니까?

    모든 언론들이 경찰발표에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수긍하고 있습니다.

    급작스런 상황에 제대로 된 수사팀도 꾸려지지 않았을텐데도

    모든 상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발표되고 있고

    언론들은 일점의 의혹도 없이 기정사실로 재확인만 해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노짱께서는 구천에서 통곡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저를 욕하고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납득할수 없습니다.



    경찰발표로 드러난 사건경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3일 05:20 - 컴퓨터에 유서작성.

    2. 23일 05:45 - 경호원1명 대동하여 사저를 나섬.

    3.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4.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5. 23일 07:20 - 청와대, 사고소식 보고받음.

    6.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엠블런스로)

    7.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8.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특이사항 - 사고현장(부엉이바위아래)에서 투신충격으로 인한

    혈흔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데, 문제는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입니다.

    경호원의 입을 빼면, 확실한 사실은 1,4,5,6,7,8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2번과 3번은 오로지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일뿐입니다.



    1번도 사실로서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유서라고 알려진 파일이 저장된 시각으로 추정한 추측일뿐이며,

    그 파일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아직 확인된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사실로 확인된것은 4,5,6,7,8 뿐입니다.



    세영병원도착 -> 청와대보고 -> 부산대병원후송 -> 서거.



    이것이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을 배재한 확인된 사실의 전부입니다.

    손쉽게 자살로 결론짓기에는 너무나 빈약하지 않습니까?

    사고현장이 부엉이바위인지조차도 의심스럽습니다.

    아니, 사고현장이 아예 봉하마을이 아니라고 해도

    경호원 1명의 진술에 의존하는한 문제될것이 전혀없는것입니다.



    5월 하순의 농촌에서 새벽 6시경이라면 모두가 잠들어있을 아주 이른시각은 아닙니다. 그 시각에 사저를 나서 뒷산으로 향했다면,

    경호원 이외의 목격자가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 이외의 또다른 목격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려봅니다.



    3.

    경찰의 발표에 조그만 한 의혹이 있어서 문의하고자 한다

    경찰주장에 의하면 신발과 잠바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신발은 바위에 부딛혀서 벗겨질수 있다고 본다

    그른데 잠바가 벗겨진것은 어찌된 일일까

    만약 나무에 걸렸다면 잠바가 벗겨 질수있는데

    그럼 피묻은 잠바는 성립이 안되는데

    일단은 잠바를 입고 바위에서 뛰어 내려 옷에 피가 묻엇는데

    경찰이 업을려니 (?)



    무거워서 잠바를 벗기고 갔다가 나중에

    그옷을 경찰이 발견하고 가져왔다 이말씀인가

    아니면 다른 곳에서 죽었는데

    거기서 죽었음을 확인시키려고 거기서 잠바를 발견했다고 하엿을까

    바위에서 뛰어내렸는데 경찰이 옷을 잡아서 옷만 산위에서 남아있었는데



    그옷을 경찰이 가져오다가 마침 대통령이 죽었다는그 자리에서 넘어져서

    잠바에 피가 묻었을까

    경찰의 발표가 실수인지 방송국에서 가짜경찰의 발표를 모르고 한것인지

    경찰외에는 아무도 없는 그 산속에서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진짜로 무슨 말을 하였을까

    미국의 특수무장 특공대가 그 산에 왔을리는 없는데

    이해가 안간다

    그 산속에서는 무슨일이 진짤 일어난것일까

    각하의 잠바에는 왜 피가 묻었을까요

    돌아가실 때 입고있던 그 잠바가 벗겨진 이유가 무었일까요

    경찰은 그 잠바를 어디서 가져온것일까요


    이수경 이수경 Y 2009.05.24 22:09 | 답글

    4.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ㅉ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해보는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 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 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제발 이글 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5.

    상식적으로 보자..

    자실인지 타살인지 두 가지 경우를 다 놓고 조사를 해야지

    뭔가 다 짜고 하는 것이 아니면 언론도 무조건 자살이란다..

    경호원이 바위에서 내려가서 들처매고 혼자 병원 후송했다..

    상식적으로 그 짧은 시간에 그 높이에서 뛰면 몸 다 부서져서

    경호원 혼자 못 들쳐 매고 가네

    소설 쓰나..

    유서도 아무래도 가짜야

    컴에 저장된 유서 그런거 조작 가능하지..

    명박이 노짱 잡으려다 지 자신한테 불리한 비리 사실 나올가봐 죽인거 같은데

    노짱의 서거 사인을 밝혀라

    아무래도 자살로 보기엔 상식선에서도 불가능해 보인다



    6.

    2002년 장기기증 서약하셨다던 분이 화장이라니..... 화장 유언 조작= 증거인멸



    7.

    한글 파일은 저장을 하면 첫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이 됩니다 그런데 유서의 내용을 밝힌 연합기사에 보면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되어있더군요.. 이해가 가시나요? 전 안가는데.

  4. 지노빌 2009.05.27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시도하려던 포스팅인데 여기서 찾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5. 이런 2009.05.2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노짱이그리워 2009.05.27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갤의 유명한 혹쿠님 추모영상이네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yeona&no=288392&page=1

  7. 2009.05.2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랩버전 추모곡 "대한민국은 죽었다"가 좋더군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0P7YK29Sx9U$

  8. 지나가다 2009.05.28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협말(http://cafe.daum.net/antitanhaek)의 추모ucc게시판 보세요

  9. 제라미 2009.05.28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추모곡 '봉화산 부엉이'도 있습니다.
    http://kr.blog.yahoo.com/soo1481619/1245.html
    http://kr.blog.yahoo.com/soo1481619/1245

  10. 저음 2009.06.01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모곡 "마지막 산길"
    jeoum.egloos.com

  11. 버팀목 2009.06.05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동영상보니 또다시 주체못할 눈물이 흐릅니다.
    왜 자꾸 보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12. 새길 2009.06.05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들어도 눈물이 흘리네요 언제가는 봉화마을가서 대통령님 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었는데 슬프네요 조중동 밉네요 거기에 가담한 국민들또한

  13. 한일휘 2011.01.09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성근 성님의
    백만 민란 프로젝트 사이트를 방문하고 왔구먼유...

    갑자기 날씨가 차가워져 걱정이 많습니다.
    또한, 그 열정과 의기에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되구요.

    노통의 유지를 온 몸으로 안고서 힘차게 가시는
    그 걸음걸음에 부디 노통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성근 성, 아자!!!
    우금치에서 뵙겠습니당.

    '바람이 불면, 당신이 오신 줄 알겠습니다.'

  14. BlogIcon 김보성 2015.08.2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5. BlogIcon 박경숙 2016.04.17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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