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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kojaeyoul '믿지마 연애상담' https://story.kakao.com/ch/dogsuldotcom/app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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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독설닷컴'에 한 성악과 졸업생분이 메일을 보내오셨습니다.
국립오페라합창단 해체 소식에 분노해, 이를 비판하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분은 오디오 파일로 직접 만들어 녹음한 '우리반 반장 임영박'이라는 노래도 보내주셨는데, 
(맞습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제가 경황이 없어서 블로그에 올리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다른 곳에 올리신 것 같은데, 이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분이 쓰신 글도 한번 읽어보시죠. 
'우리반 반장 임영박'을 개사해서 부르게 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글 - 성악과 졸업생 김우섭


* 나는 성악과 졸업생이다

이번 국립오페라합창단 사태를 보고 무지하게 화가 났지만 언젠가 이럴 줄 알고 있었다. 터질게 터졌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문화를 바라보는 이명박, 유인촌의 시각만이 아니다. 가뜩이나 없는 음악인일자리를 줄여버린 게 진짜 진짜 문제다. 이명박 정부, 유인촌 장관, 이소영 단장 체제이기에 좀 더 빨리, 극적인 상황으로 연출되었을 뿐이다.
 
대학교 4학년이었던 2001년, 학과 건물에 눈에 띄는 포스터가 보였다.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대충 이런 주제의 토론회였다. “음악대학 졸업생 취업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클래식 전공이지만 대중음악의 진로를 생각하던 유별난 음대생인 나에게도 음악대학 졸업생 취업문제는 매력적인 주제였다. 어쨌든 나는 음대생 아닌가. 토론자들의 생각을 듣고 싶었다. 내가 대학생활을 하면서 느낀 비합리적인 요소들을 그들도 고려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그러나 나는 실망했다. 현실 진단은 그럴듯했지만 대안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미 음악계의 기득권이었다.
 
무엇보다도 실망한건 토론에 참여한 패널의 수 보다 적은 방청객이었다. 학부형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몇 명, 고등학생 그리고 음악관계자로 보이는 신사 한분이 모두였다. 음대생으로 보이는 사람은 나뿐이었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지 않으니 바보처럼 비싼 생수를 사먹는 형국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만을 가진 음대생이 무슨 잘못이겠는가. 한 방향만을 보고 뛰도록 경주마에게 눈가리개를 한 마주가 문제지... 

 
* 진학과 취업

음대생, 그중에서도 성악과 졸업생들이 생각하는 진로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진학과 취업이다. 

 
* 진학도 진로로 쳐?

음악인들에게는 진학도 진로의 한 방향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유는 유학과 대학원 후 더 좋은 일자리를 꿈꾸는 목표 속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또한 유학과 대학원 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는 현실 때문이기도 하다. 

 
* 더 좋은 일자리 = 정규직 = 교수

유학을 시작하는 대다수 성악가들의 목표는 교수이다. 오페라 가수를 꿈꾸며 유학을 결정한 성악가들 또한 그 속내는 교수일 가능성이 꽤 높다. 이는 교수가 가지는 사회적 지위라는 매력을 넘어서는 음악계의 현실이 담겨있다. 교수는 음악계 일자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정규직이다. 그뿐이 아니다. 과장 조금 보태서 대한민국에서 주연 오페라가수가 되기 위해서는 교수여야 한다.
 
교수가 몽땅 독점하는 환경이 음대생의 목표를 오직 교수로만 만드는 이유일 것이다. 조수미나 신영옥처럼 세계적인 성악가가 아닌 이상 교수가 최고인거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진학은 음대생에게 있어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 진로의 한 방향이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루는 사람들은 극소수일 것이다. 확률로 치면 1%도 안 될 것이다. 

 
* 성악과 졸업생의 일자리

음대생, 그중 성악과 졸업생들의 취업은 어떨까? 성악과의 경우 합창단이 거의 유일한 일자리라고 봐도 무방하다. 정확하게 세어보지는 못했지만 지역별로 몇 개 안 되는 합창단들이 간혹 단원모집 공고를 낸다. 그러나 신입단원은 파트별로 한명씩 뽑을까 말까하다. 매년 수많은 성악과 졸업생들은 나오는데 그들에게 유일한 일자리인 합창단원은 안 뽑을 때도 있는 것이다. 운이 좋아 일자리가 나와 봐야 파트별로 1~2명 뽑는게 현실이다. 음악대학, 과히 실업자 양산소라해도 무방하다. 
 

*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그러려니 했다

합창단에 취업한 성악과 졸업생들의 급여수준은 어떨까? 모두들 국립오페라합창단원 급여수준에 놀라시던데
이 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던 사실이다. 이들은 성가대 지휘, 개인레슨을 병행해야 주변의 월급쟁이 수준을 맞출까 말까하다. 그럼에도 합창단원들은 찍소리 못하고 자리 지키기에 급급하다. 왜? 어떻게 쟁취한 합창단원이라는 타이틀인데 움찔될 수 있겠는가. 합창단원 외에는 취업대안이 없는 이들이 감히 어떤 용기를 낼 수 있겠는가. 음악계의 독특한 도제관계 시스템과 엄격한 선후배 관계도 그들의 입을 다물게 하는데 일조했을 것이다.

 
* 일자리를 잃고야 용기를 내다

밖에서 보기에는 변변치 못한 합창단원 일지 모르지만 이 바닥에서는 아무나 들어 갈 수 없는 귀한일자리 합창단원이다. 국립오페라합창단원들은 그 귀한 일자리를 빼앗겼다. 그들은 늦게나마 용기를 냈다. 그리고 그 바닥에 있는 그 누고도 해보지 않은 생소한 싸움을 해내고 있다. 민주노총이라는 지원군이 있지만 외로운 싸움이다. 그들의 친구라 할 수 있는 클래식음악인들의 공감과 지원이 그들을 외롭지 않게 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 
 

* 이명박 정부의 1만 인턴공무원과 음악인

이명박 정부는 1만 인턴공무원을 뽑는다고 하지만 음악인턴은 들어보지를 못했다. 문화관광부 산하에 있는 음악관련 부서가 음악전공자 또는 음악전문가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음악관련 일자리 대책은 없는 거다. 문화강국? 어림도 없다. 한류? 미안하지만 곧 사라질 것이다. 답이 나오지 않는가. 문화지원은커녕 문화말살정책을 펴는 나라에서 뻔한것 아닌가. 
 

* 실업을 생각하는 마음, 음악인실업을 생각하는 마음

내가 앞서 이명박 정부 유인촌 장관 체제이기에 좀 더 빨리, 좀 더 극적인 상황이 연출되었을 뿐이라고 얘기한 이유는 정부와 음악가 그 누구도 졸업생 취업에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업자 양산소인 음악대학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간 음악대학이 왜 실업자 양산소가 되어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제기도 이뤄지지 않았다. 음악기득권에게 있어 실업은 본인의 문제가 아니었을 뿐이고, 정부나 국회의 높으신 분들은 딴따라 일자리에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으셨던 거다. 그뿐이 아니다. 늘어가는 음악대학수의 비해 고정되어있는 일자리로 실업률을 늘려왔음에도 당사자인 음악인들 또한 한마디 하지 않았다. 그리고 모두들 지금 40여명의 합창단원들이 해고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경제가 안 좋은 것은 남의 탓(세계경제불황)이지만 취업을 못하는 건 구직자(취업당사자) 탓이다. 그러니까 쉽게 눈 낮추라하고, 인턴이라도 삽질이라도 하라는 거다. 명문대학교 나와 엘리트 코스만 밟아와 실패해 본적 없는 그들의 눈에 실업자는 그저 부족한 사람들, 낙오자일 뿐이다. 이런 그들에게 딴따라들의 일자리가 가당키나 하겠나? 이런 마음이니 국립오페라합창단 해체하고도 눈 하나 깜박 안하는 거다. 
 

* 클래식 음악인들에게 고함

그럼에도 음악계는 조용하다. 30명의 국립오페라합창단원과 민주노총만이 혈혈단신 저항하고 있을 뿐이다. 음악계 높으신 분들은 지금껏 그래왔듯 더 높으신 분들 눈치를 보셔야 하니 그러려니 하련다. 그러나 전국 음악대학 재학생, 졸업생 그리고 클래식음악으로 먹고 사는 모든 분들, 언제까지 가만히 있을 것인가? 작금의 사태가 부당하지 않은가? 국립오페라합창단 사태가 당신들의 밥그릇이라는 생각안하나? 음악계 높으신 분들에게 손바닥 비빌 만큼 비벼보고도 정신을 못 차렸나? 당신들의 밥그릇을 언제까지 그들에게 위탁할 것인가.
 
모두 뛰쳐나와라. 지금 국립오페라합창단원들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 그들의 문제이고 우리의 문제이다. 그들은 그저 노래하고 싶을 뿐이다. 우리는 노래를 하는, 음악을 하는 예술인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확대시켜야 한다는 마음일 것이다.
 
예술인들의, 음악인들의, 성악가들의 그리고 국립오페라합창단원들의 일자리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문화의 공공성으로 설명 할 수도 있지만 음악인 일자리 현실을 감안하면 그럴 필요도 없을 것 같다. 대한민국 모두 먹고살기 힘들고 음악인들의 현실은 더욱 혹독하다. 국립오페라합창단의 싸움은 음악인 모두를 위한 싸움이다. 그러니 국립오페라합창단원들을 쓰러지도록 놓아둬서는 안 된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

 
1. 국립오페라합창단원들에게 격려의 편지를 써보자.

1.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알 때까지 이 끔찍한 사실을 인터넷에 알려보자.

1. 그들의 현장에 방문해보자. (외국 성악가들은 원정을 와서 국립오페라합창단과 노래로 함께했다. 이제 대한민국 음악인들이 가자. 가서 노래를 연주를 품앗이 하자. 딴따라만이 할 수 있는 멋진 투쟁의 모습을 보여주자)
 
세상을 가지고 노는 게 광대라 했다. 세상에 지면 그건 예술가가 아니다. 우리의 세상이므로 우리가 주도하자. 음악인의 삶을 음악인 스스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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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시랍님 2009.03.3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님이 어떤 근거로 주장하시는지 알기 위해 님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당최 논리라는 걸 아시는 분입니까?도대체 현정부가 선진화 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장하시고 국립 오페라합창단의 해체가 정당하다면 적어도 그 해체가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음을 설명하셔야죠. 잘 가다 왜 삼천포로 빠지십니까? 도시발전? 선진화? 그거랑 단원의 해체가 전혀 연관이 없다? 그럼 적어도 해체의 정당성을 설명해보시던가요? 규정에 없으면 해체해도 무방하다?? 그게 논거입니까?
    님.신뢰보호 원칙도 모르십니까? 엄연히 정당한 절차를 거쳐 임용되었고 "국립"이라는 명칭아래 활동을 해오고 있었던 단원들의 신뢰를 보호할 책임이 국가에 있는겁니다. 규정이 없으면 짜르는게 아니라 규정을 만들어야하는 것입니다. 그게 행정부, 국가의 최소한의 도덕성이고 책임입니다.
    사회에는 지켜져야한 최소한의 선이라는게 있답니다.
    무조건적인 비난도 문제겠지만, 비판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무시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님들 같은 분들 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고 도시에 대해 연구하시는 학식이 풍부한 분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셔야죠?
    아무렇게나 반말 막말...으휴...
    물론 서로 의견이 다를수도 있고 가치관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서 적절한 논거를 대고 상대를 비판해 주세요.

    • 도시랍 2009.03.31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참 답답하시군요.

      이보세요. 현정부에서 일자리창출차원에서 적극지원해주는 사회적기업의 형태로 오페라단이 창단된 기사를 최초로 올린 글에 링크로 첨부했습니다.

      님들 주장대로 오페라합창단의 해체가 현정부가 오로지 ceo마인드로 돈아낄려고 해체하는 거라면 오페라단창단에 돈대주면 안되는거죠. 그런데 어쩝니까? 지원해주는데??

      그리고
      http://www.dailian.co.kr/news/n_view.html?id=151618&sc=naver&kind=menu_code&keys=3

      위 링크 내용을 읽어보고 답변해보시죠.

    • 그냥 자라... 2009.03.3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후 관계를 따져야지 무식한 인간아. 오페라단을 창단하기 위해서 돈을 댄거냐? 사회적기업의 창업이기에 돈을 댄거지... 사회적 기업으로 오페라단을 창단한 사람의 사업계획서와 구체적인 실행방안등을 고려해서 지원한 것을 가지고 함부로 확대 해석해서 오페라단에 창업자금을 지원했다고 확대해석하는 것도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냐?

    • 도시랍 2009.04.0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자라.. //

      아가 왜?그러고 사냐? 정부에서 오페라단운영하는거나 위의 오페라합창단 창단하는거나 그 맥락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거거든 너 행적학 개론도 못읽은거 아니냐??

    • 그냥자라 2009.04.0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바보지? 사회적 기업의 창업과 오페라단 창단이 같은 선상에 있는 행정이냐? 그런 농업에 관련된 사회적 기업 창업하면 그건 정부의 농업정책이고, 축산관련 사회적 기업이 창업하면 그건 정부의 농업정책이냐? 선후 관계를 전혀 구분도 못하냐 어떻게... 창업한 사회기업 중에 하나에 오페라단이 있는 것 뿐이지. 문화정책으로 오페라단을 지원하기 위해서 사회적 기업을 만든거냐?

    • 도시랍 2009.04.02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화말상정책 편적 없다는게 내가 첫번째로 댓글단
      내용이다.

      ----------------------------------------------
      음대 졸업자로써 막장테크 타시겠다는거 같군요.
      실업 타령하기 전에 미래를 보면서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현정부는 선진화를 목표로 삼고 있고 문화예술부문도 그에 따라 꾸준히 발전할 것입니다. 그에 걸맞게 실력을 함양하려고 노력하십시요. 그러면 기회가 열릴 것입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532345
      [안상수/인천시장 : 예촌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활성화 하고, 송도앞바다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같은 연주단지를 만들어 문화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http://www.kwnews.co.kr/view.asp?aid=209031800120&s=601
      젊은 아티스트들이 하나로 뭉쳐 지역을 기반으로 한 ‘원주오페라단(대표: 최용석)’이 탄생했다.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90000&newsId=20090220000252

      오페라합창단 부산서 첫 창단
      동아대 김명규 교수 제안 ... 5월 '라 트라비아타' 협연 참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2006577
      로 올해 창단된 프리모 오페라합창단이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 도시랍 2009.04.02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이 한심한 아가야 원문은 읽어봤냐??
      왜? 중간에 껴들어서 혼자 삽질하냐??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 끼어들땐 대화전개과정을 이해하고 해야하는거란다 아그야.
      --------------------------------------------
      이명박 정부는 1만 인턴공무원을 뽑는다고 하지만 음악인턴은 들어보지를 못했다. 문화관광부 산하에 있는 음악관련 부서가 음악전공자 또는 음악전문가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음악관련 일자리 대책은 없는 거다. 문화강국? 어림도 없다. 한류? 미안하지만 곧 사라질 것이다. 답이 나오지 않는가. 문화지원은커녕 문화말살정책을 펴는 나라에서 뻔한것 아닌가.
      --------------------------------------------

    • 그냥 자라... 2009.04.02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이 병신아. 내가 언제 문화말살정책 폈다고 했냐? 무식한 인간아... 사회적기업지원 정책이 왜 문화정책이냐는거야 무식한 인간아.. 말 뜻을 못알 듣냐?

      쉽게 설명해줘?? 최근에 한 의대생이 의료봉사를 위한 사회적 기업을 창업했어. 정부 지원도 받고 말이야. 그럼 이게 정부의 의료보건 정책이냐구 무식한 이간아... 이건 정부의 경제산업 정책의 일부야. 무식한 인간아...

      니가 아래 단 기사들 중에 지방자체 단체에서 하는 문화사업을 가지고 2mb의 문화정책이라고 우기는 것도 그렇고. 개인이 사회적 기업이라고 만든 오페라단을 정부의 문화정책이라고 우기는 것도 웃기지 않냐고 무식한 인간아...

    • 도시랍 2009.04.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 내가 너가 말한것에 덧글 달았냐?
      아님 내가 말한거에 너가 덧글달았냐??

      겉다리 물고 늘어지는주제에 뭔 헛소리야??
      내가 너 상대해주니까 아주 기가 사냐??

      위에 최초 게시글에 사회적 기업은 하나의 사례인데
      왜? 이걸 물고 늘어지는데?? 한심한아가야
      아가~~~~ 정신챙겨라 그리고 사회적기업이라는건 말이다. 열린정책이다. 어느 분야에서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으면 지원이 되는거야

      행정인턴의 경우도 특정부문학과출신을 우대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공무관하게 뽑는 부문도 많아 알아??
      사회적기업의 형태의 경우는 모두에게 열린것이고 오히려 문화예술부문처럼 사회적으로 개척의 여지가 많은 부문은 그와 관련해서 창업을 하면 지워받을 가능성도 높고 말야 알아??

      그래서 이미 유명하게 알려진 놀이단 같은 사회적기업형태의 공연단도 있잖아. 도대체 개념이 있어 없어??

    • 그냥 자라... 2009.04.03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병신이네... 니가 사회적 기업 사례를 들고 정부의 문화정책을 이야기하고 있잖아. 빙신아...

      기업이라는게 열려있는거지 빙신아.. 웃기는 놈일세.. 사업의 목적이 의료, 문화, 복지 같은 곳에 열려있는것이지 정책이 열린거냐 빙신아... 정말 선후관계를 파악도 못하고 지랄이네...

      정부의 지원은 지원 조건에만 맞으면 해주는 거지.. 정부가 사회적 기업인 오페라단을 지원한 이유가 문화정책 때문이라는 근거를 대던가 무식한 인간아...

      마지막 문장에 똑바로 말하네.. "사회적 기업이라는게 열려 있다" 고 말이야.. 너 헤깔리지? 니가 무슨 말하는지 말이야.. 정책이라고 했다가 기업이라고 했다고.. 지가 오락가락하면서 지랄은...

      그리고 행정인턴 알바를 가지고 전공 찾는것은 웃기지 않니??

    • 도시랍 2009.04.03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심한 인생아~~
      그냥 니 잘났다고 생각하고 살어~~~
      너 WIN 이다~~

      넌말야 구제불능이야 알아??

    • 그냥 자라... 2009.04.0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 꼴값은 대가리에 든게 없으니까 헛소리하다 버로하는구나... 정신차려라 병신아.

    • 도시랍 2009.04.03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불쌍한넘아~~
      너 자신에게 되물어봐~~ 니가 잘알꺼 아냐 너가 무식한건
      말이다. 난 계속 할 수 있는데 시간아까워서 접는거다 너따위를 상대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말야~~ 모르면 공부나해~~

    • 그냥 자라... 2009.04.04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 할말없으니까 발광떨기는... 내가 니 같은 쓰레기 놈들 한두번 보는 줄아냐? 핵심을 찌르면 꼬리내리고 엉뚱한 소리하는 쓰레기들을 말이다. 내 성격이 더러워서 독사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지거든.... 어줍짢은 논리로 까불지마라....

    • 도시랍 2009.04.04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가야~~ 내가 너한테 꼬리내렸냐??
      ㅋㅋㅋ 니가쓴글 곰곰히 생각해봐 너의 뇌에서
      나온 생각이 있는지~~ 내가 뭔가를 제시하면 넌 열심히 검색해서 반론하는 수준에 불과한데 말야~~~ 내가
      몇번은 상대해주지만 너한테서 지식이란게 없다는게 확인된 이상 내가 자원봉사 해줄 이유가 없어~~~ 알아??

      너같은 부류처럼 상대방 속긁어서 지식을 구걸하는 부류 한두번 상대한거 아니란다~~ 니가 직접 찾아서 공부해라 알간?? 난 말야 누군가가 말제대로 하면 받아들이고 예를 갖춘단다 아그야~~~ 너도 실력을 키워서 논리를 제시해봐~~ 그럼 존경해주께~~

      블로그 주소나 까보던가~~~

  3. 도시랍 2009.03.31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한쪽편의 주장에 동조를 하려면 그 반대편의 주장도 들어봐야 함은 상식이거늘 이건 뭐 내가 여기서 오페라합창단관련해서 글여럿 올라오는것을 읽어보며 덧글안달면서 상대편은 무슨주장을 하나 찾아봤고 했는데 엉뚱하게 정명훈씨를 비난하거나 해서 한번 덧글달았고 이번에는 엉뚱하게 이명박 정부를 테클걸어서 덧글달았거늘
    이건 뭐 그에 대응하는 이들 덧글 수준이 독설닷컴글 몇쪼가리 읽은 수준이니....
    그쪽 진보진영은 인신공격하고 모욕주는거 말고는 능력이 없으시오???

    잘생각해보시오.
    우리 못사는 동네에 아시안게임관련 스포츠시설을 건립하려고 하는데
    문광부가 예산이 없다고 사업을 축소하라고 하두 그래서 아시안게임을 여는 도시
    임에도 사업을 대폭 축소했소. 솔직히 아시안게임치른다고 했다가 개망신당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주경기장을 새로 짓는데 문광부가 끝까지 반대해서 결국 대통령의 중재로 민자유치로 결정되었고 정부지원 하나도 없소 주경기장 짓는데
    아시오???

    근데 문광부 예산은 그럼 어디로 가는지 아시나?? 바로 그 문화예술쪽으로 집행된다 말이오. 문화예술쪽을 진흥한다고 말이지.

    문화관광부가 문화체육관광부로 이름이 바뀌었고 늘 체육분야가 좌파정권 밑에서
    대접 못받았는데 현정권들어와서 좀 지원이 많아지나 했더니 딱히 많아지지 않았고
    아시안게임관련해서 지역여론은 유인촌장관이 스포츠보다는 문화예술쪽 진흥에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생각했었단 말이외다.

    근데 이동네는 뭔 헛소리들이시오? 유장관들어와서 문화예술계 지원하는 정책 잘만 추진되는데 합창단 규정에도 없는 임의단체라서 해체한다는데 왜? 현정부정책기조까지 뒤흔드시오?? 댁들이 이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나 보셨오??

    • Favicon of http://blog.daum.net/snaiper36 BlogIcon 산들바람 2009.03.31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읽을때마다.. 참 역겹지만.. 그래도 댓글 안달아드리면 뭔가 지가 옳다 생각하실까봐 몇줄 달아드립니다.

      1. 체육에서 빠진 문광부예산이 문화예술로 간 증거를 대십쇼. 말은 하셨는데 근거가 없습니다.

      2. 그리고 그 문화예술로 간 예산이 문화예술인에게 충분히 도움이 되고있는지 그에 대한 근거를 서술하십쇼. 생색내기라던가, 치적을 보이기 위해서라든가, 아니면 중간에서 다 띵가먹는다던가 이런거면 곤란하죠.

      3. 그리고 위에서 제가 질문해놨는데, 문화예술을 진흥하겠다고 나서는 분들이 고작 '규정에 없다는'이유 하나로 합창단을 없앤답니까? 문화예술을 키울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제가 생각하기엔 없앤다기 보다는 잘 활용하는 방향으로 이끄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 도시랍 2009.03.31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겨우면 토를 하시오. 참으면 병생기오

      1. 예산은 한정된 자원이고 그것은 빠지는게 아니라
      중요성을 주장해서 더 배정받는거요.아시안게임이라는 큰 행사를 위해 예산증액을 요구 한게 먹히지가 않은것이 본질이지

      2. 이건 뭐.. 말같지도 않은 주장을 하시오? 문광부의 정책집행효과는 미래에 나타나는 것이 거늘 그리고 궁극적인 정책효과는 국민들에게 혜택 이 돌아가느냐의 문제지 문화예술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느냐의 문제가 아니올씨다. 당연히 국민들의 문화생활에 혜택이 돌아오면 성공한 정책이지 이역시 그 사업들이 궁금하면 문광부 홈피가서 보시구려

      http://www.womennews.co.kr/news/38610
      이런 기사도 있구만
      뉴스만 챙겨봐도 정부정책의 기본틀은 알 수 있소


      3. 거 신기한 분이시구려 합창단이 규정에 맞지 않고
      이뿐만 아니라 국립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저임금에 신분도 불안한 상태로 운영되었는데 이런 운영의 본질이 임의단체라는거 아닙니까? 즉 말만 국립이고 일종의 알바생고용하는것 같은식인데

      이건 국립이란 타이틀에 걸맞지 않는 일이고 따라서 이단체를 정식화 시키거나 아니면 해체해야 옳은건데
      애초에 단체가 임의단체이니 여기의 구성원의 선발등의 볼질적의 요소도 문제가 되니 정식화를 한다손 쳐도 해체후 재창단과 오디션을 통한 재임용의 절차적 완결을 지어야 그게 제대로된 일인것이오.

      일단은 해체를 한다고 하고 위에 링크 기사를 읽어보니 민간에서 이들 인력을 승계한다고 까지 했다던데 그걸 거부한다지 않소?? 고로 고용의 불안문제는 상관이 없다는게 나타나고 결과적으로 국립이라는 타이틀 그리고 과거정부부터 계속해서 박봉에 고생한것에 대한 인정같은걸 바라는거 같은데 사실 이문제의 본질은 임의단체를 만들어 운영한 사람에게 있는것이지 현정부에게 그걸 책임지라고 말하긴 어렵다고 보오.

    • 산들바람 2009.03.3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좀 웃어도 됩니까?

      그럼 아시안게임에 예산이 안들어간게 문화인들에게 어떤 도움이 됐는지 구체적인 상관관계를 내놔보세요. 아시안게임 증액이 안됐다는게 이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그리고 아시안게임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8년전에 멀쩡히 4만석 짜리 종합경기장 지어놨으면서(문학경기장) 새로 지어달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 같은지? 지금 이 사건에서 낄 만큼.. 그런게 되는지. 그것부터 좀 확인하고 오시죠?

      2. 주장하는 인간이 근거를 들고와야지요. 전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니거든요. 안들고 오시면 근거가 없는걸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같지도 않은 주장을 했다고 주장하시는데, 독해력에 심대한 장애가 있다고 생각해도 될런지요? 답하시는거보다 정곡을 찌르려는 것 보다 살살 피해가기만 하시는거 같던데(저말고도 다수의 사람이 같은 평가를 내리더군요)

    • 도시랍 2009.03.31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들바람 <- 님 혹시 고딩이예요?

      이건뭐 문광부가 왜?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인가??
      http://www.womennews.co.kr/news/38610
      기사를 좀 읽어보시라고요.. 답답한 분이여~~~

      시민들 문화활동을 지원하면 누가 공연을 하던 전시회를
      열고 그걸로 시민들도 문화예술인도 혜택보는건데 도대체 감을 못잡으시네

      스포츠부문도 예산이 필요하고 그예산을 적극 반영하려고 노력해도 반영을 못시킨게 이런일하려고 해서인데
      그걸 못알아먹으니 도대체 국가의 존재와 정부부처의 기능 예산집행의 효과 어느 부문도 제대로 모르는 수준이네.. 어이구 딱하면 척하고 알아들어야지 이건 뭐...

      산들바람이시여 그대가 a라는 사업을 하려고 용을 쓰시는데 내가 b라는 사업을 한다고 이게 더 중요하다고 주장을 해서 b사업이 예산반영되면 님은 예산지원 없고 님은 손가락 빨때 나는 사업해서 돈벌에서 과자사먹을 수 있는게 바로 예산이 반영되느냐 마느냐로 결정되는거라우 아시겠소???

      인천시에서는 아시안게임 치르는데 정부지원확보를 충분히 하지 못했고 그래서 사업규모를 줄이고 민자유치로 아시안게임을 치르게 되었고 말이오.

      비단 이번만이 아니라 부산아시안게임을 치를때도 그때도 정부지원이 부족해서 말이 많았었고 늘 스포츠부문이 문화예술부문보다 예산확보에서 밀린다는 불만은 자주 거론되어온게 엄연한 현실이외다 아시겠소?

      평소에 시사상식부문에 대해서 좀 식견을 쌓으시오.
      그래야 대화가 되지 아니 대화를 하려면 먼저 관련 자료를 찾아보는 성의라도 좀 보이시오. 주경기장문제를 고작 문학있는데 또 왜? 만드냐는 헛소리나 할바엔 말이오. 그거 몰라서 인천시가 그러나?? OCA에서 요구하니까 그렇지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500471&cDateYear=2008&cDateMonth=12&cDateDay=02

    • 도시랍 2009.03.3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이상하게 진보진영인사는 자기가 잘 몰라도
      끝까지 우기는 버릇이 있던데...

      자존심싸움하는것이오?? 토론을 하려면 사실관계를 가지고 합시다. 나도 잘못안거 있으면 틀렸다고 정정하고
      상대방말에 동조도 하오이다.
      왜? 역겹다느니 사람을 비하하면서 댓글을 다시오??

    • 그냥 자라... 2009.03.31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시랍/ 귀찮아서 자료 찾기도 싫은데, 원래 국제대회할 때 행사비용이랑 경기장 건설 비용에 대해서 정부가 지원하는 한계가 있거든.... 정부 지원이 20~30%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렇게 많이 지원하지 않는게 법적으로 정해져있거든. 나머지는 지방에서 알아서 하는거야... 그런데 인천이랑 부산이랑 같은 쓰레기 지방정부에서는 국제대회 유치라는 인기영합주의적인 행정을 행하고, 나중에 재원이 모자라는 상황이 발생한거지... 그래서 배째라고 정부에 앙탈부리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그걸가지고 정부가 지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하면 당신의 말에 모순이 생기는 거지... 법적으로 말이야. 당신이 좋아하는 법에 충실했던 과거의 문화관광부 정책을 보고 좌파의 스포츠 정책의 소외라... 당신의 말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은 안해?? 그리고 부산만해도 아시안게임 개최로 인해서 2조원이라는 부채를 지고 있는 상황이거든. 좀 허황된 계산으로 뻥튀기 해서 개최한 국제대회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어??

    • 산들바람 2009.03.3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럼 도시랍 당신 같은분은 자기가 불리하면 빠지는 그런 성격을 가지셨군요. 그렇게 여기에 말 꼬투리 달 정신이 있으면, 저 동영상 당사자가 리플달아논거에 한번 말이나 해보시죠? ㅋㅋ

      그리고 나 고딩 아니거든요?
      오히려 예술 이야기 시작해서 스포츠 이야기를 통해 물타려 하고 논점 흐리고 논점 이탈하고 이러는 거 보니 도대체 고등학교때 국어공부는 하고 오셨나 모르겠군요

    • 도시랍 2009.04.0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자라 <- 아가 정신챙겨라 응??
      아시안게임승인해준건 노무현정부거든 근데 뭔 헛소리니?? 그리고 정부지원비율이 일정부문인거 누가 모르냐?? 문제는 정부가 그 비율을 부담하는게 부담스럽다고 사업규모를 축소하라고 하니까 문제지

      어디 인천 부산을 쓰레기라고 모욕을하냐? 주둥이가 참으로천박하구나 좌파들은 하여간 예절이 없어~~~ 아가야
      인기영합주의건 나발이건간에 정부가 허가안해주면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허냐?? 응?? 대답을 해봐라. 기본적 사실관계도 모르냐

      뭔 법에 충실이야?? 장난해?? 지금??

      그리고 부산아시안게임이 뭐가 어쩌구어째??
      잘 봐바라 부산이 이미 국제도시로써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지를 말이다. 이거 다 아시안게임때 확충한 인프라가 효자노릇하고 있다. 아냐?? 각종 국제행사를 치르는데 부산은 인프라가 다 갖춰졌거든 그거 모르냐??
      그리고 부산아시안게임 대회 자체는 흑자행사였다.
      정확히 알거라. 부채는 어차피 도시인프라로 남는거니까 그 인프라 잘써먹으면 되는거고 어차피 다 써야하는 돈이다 알간??

      오늘 기사보니 신재민 문화부2차관이 야구장건립에 대해 적극지원한다더라 왜? 그러냐? 왜? 갑자기 지원을 해준데?? 최근 여론이 스포츠에 대한 지원에 우호적이니까 그러는거지
      야구대표팀이 업적도 상당하고 말이야

      내가 링크 걸어주께 읽어봐라 아그야
      ---"정부가 직접 나서 경기장 건립 방안을 밝힌 것은 처음"---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197855

    • 도시랍 2009.04.01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들바람 <- 불리하면 빠진다? 풋~~ 내가 모가 불리한데요?? 댁은 토론을 싸움으로 생각하십니까???
      난 상대방의 오해하는점을 바로잡아주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하오이다.

      지금 해당 사안을 다루는 주무부서는 다름아닌
      문화체육관광부입니다. 아시겠습니까?

    • 도시랍.. 2009.04.0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꼴통...넌 쓰레기야.. 그냥 밖에도 나오지 말고 컴 앞에서만 살아.. 차라리 그게 나아.. 이 사회는 니가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다.. 그냥 방구석에서 쳐박혀 뒈질때까지 한날당 알바로 살려무나~

    • 도시랍 2009.04.0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시랍.. <-- 불쌍한 중생아 네 인생이나 걱정해라
      닉도 공개못하고 익명성에 기대는 주제에..
      니 말을 빌자면 말이다. 니들 좌파는 방구석에 쳐박혀서 한날당 알바짓하는 놈 하나도 토론해서 못이겨서 욕설이나 해대냐?? 응??

    • 그냥자라 2009.04.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바보지? 정부와 정치꾼들이 인기 영합주의라는 것 모르냐? 우매한 국민들을 선동해서 국민의 여론이 형성되면 어떤 정치꾼이나 정부가 승인을 안하냐? 쓰레기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뒤는 계산도 안하고 정부만 믿고 밀어붙이는데 어떤 정부가 다 감당해주냐? 추진한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을 져야지..... 그리고 내가 부산에 살면서 아시안게임 예산관련된 뉴스를 쭉 봐왔는데... 전부 법적인 범위를 초과해서 신청해 바보야.. 원래부터 지자체가 감당할 능력이 안되는 사업이었다고, 그렇게 초가 신청을 하니까. 정부가 사업규모를 축소하라고 한거야... 사실 관계를 똑바로 알아. 그래서 정부가 내세운 것이 법에 정한 정부지원 비율이고 무식한 인간아.

      그리고 허가=지원이냐? 어떤 병신이 이걸 같은 선상에서 보는지 모르겠다. 허가야 계획서만 잘 마련되면 정부의 절차에 따라서 해주는거지.. 그럼 롯데월드 허가 났다고 정부돈 들여서 롯데월드 짔냐? 바보야. 사실관계는 너부터 찾아라.

      위상 개뿔이 위상이다. 아시안게임 때 반짝한 위상가지고 뭘 그렇게 우려먹냐? 니가 부산에 대해서 잘 아냐 내가 부산에 대해서 잘아냐? 난 부산 살거든... 아시안게임 때 지워진 메인 경기장은 부산아이파크 홈 구장외에는 천덕꾸러기야 바보야. 그리고 대부분의 국제행사는 벡스코와 누리마루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컨벤션행사지 스포츠 행사가 있는 줄 아냐 빙신아....

      그렇지 대회자체만 보면 흑자겠지.. 그렇게 하는 이유는 성공한 대회로 보여야 하니까. 문제는 아시안게임개최로 인한 부산시의 부채가 2조원이나 된다는거.... 그렇다면 그게 진짜로 흑자라고 말 할 수가 없는거지.... 그냥 장부상의 숫자장난을 가지고 말하지 말고... 겉으로 드러난 정확한 숫자를 가지고 말해야지 무식한 인간아.

      그리고 언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포츠에 호의적이지 않았던가?? 그래서 많은 국제대회를 개최했잖아. 이제 겉치레가 아니라 내실을 찾아야 할 때라고 무식한 인간아. 무조건적인 국제대회나 인프라 구축이 아니라. 지방공항 마구 지워놓고 폐쇄하는 짓거리 반복하지 말고, 지자체마다 컨벤션센터 지워놓고 제대로 가동도 되지 않는 상황을 만들지 말자고 무식한 인간아.

    • 도시랍 2009.04.02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 이거 완전 물건이네 ㅋㅋㅋ

      헛소리좀 작작해 이인간아 너만 아시안게임 관련 뉴스 봤냐?? 나 부산아시안게임 백서도 부산시홈피에서 따운받아서 보관중이다. 지만 아는줄아네 꺼이 꺼이~~~

      기본적으로 대규모 국제행사를 치르려면 돈이 조단위로 들어 알아?? 그거 승인해준거는 정부가 밀어준다고 한거야 그사업 망치면 국가적 개망신인걸 몰라서 그러냐/? 너 여수시 인구가 수십만에 불과한데 여수엑스포 어떻할래?? 니말대로라면 말이다. 하여간 웃긴단깐

      그리고 말이다. 아시안게임에서 시설한 시설은 다 도시기반시설로 환원된다. 선수촌 다 아파트 분양했고 각종 체육시설들은 주민들이나 관련 선수들이 이용하고 말이다. 인천은 특히나 스포츠시설환경이 열악해 이친구야!!!! 최근에 인천지역에 도시개발이 대거 진행중이라서 인구예측이 300만을 넘어서는 상황이구 말야

      그리고 부산위상이 뭐가 안높아졌는데?? 아시안게임 개최이후에 해운대일대에 특급호텔이 몇개나 생겼고 그이후에 제주도랑 경합해서 APEC정상회의 개최했으며
      최근에 사회체육인대회도 개최했고 또 이번에 금융중심지 선정도 아시안게임개최이후에 줄줄이 개최한 각종국제행사와 많은 외국인 방문등이 다 플러스 요인이 되서 선정된거다 모르냐??

      도시기반시설이 어디 도망가냐??
      부산만 부채있냐?? 대구는 부산보다 부채비율 더 높은데 왜?그러냐?? 아시안게임도 안치렀는데 말이다.
      원래 대규모 인프라 조성할때는 부채규모나 비율높아지는거야 인천시도 대규모 사업하면서 부채규모와 비율 같이 높아지고 있고

      내실 잘따지고 있어 이친구야 우리나라가 주먹구구가 아냐 과거에나 좀 그랬지

      지자체마다 컨벤션 센터 짓는데 뭐 부산 컨벤션센터 가동률 높걸랑 전국 탑수준이걸랑~~

      그리고 예의있게좀 말해라 난 니가 말하는 태도 그대로 말한거니까 너도 존대하면 나도 존대한다.

    • 그냥 자라... 2009.04.02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빙신아. 정부가 밀어준다는 것은 법률이 정한 한도내에서 밀어준다는거지 무제한 밀어준다는 소리냐?? 어디서 헛소리 짓거리냐...

      백서는 백서일 뿐이고, 자기들이 쓴 백서는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쓰는거지 빙신아.. 부자감세하면서 정부의 감세 추정액과 국회의 감세추정액이 다른 것 처럼... 자기들 멋대로 써되는 걸가지고, 그걸 맹신하냐? 그런 식으로 따지면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부채 2조원이 사라져야지 빙신아...

      그래서 환원된 기반시절이 제대로 활용못되고 있다고 말했잖아. 빙신아.. 웬 헛소리야.. 수요예측과 활용계획을 잘못 정해서 놀고 있는 시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해도 못하고 헛소리 짓거리기는....

      인천에 스포츠시설이 열악한거를 가지고 아시아게임을 개최해야 한다는 명분이 안돼거든 무식한 인간아... 내가 인천에 기반시설이 충분하다고 한적도 없고 모자라다고 한적도 없다 혼자 소설쓰지마라.

      부산에 대해서 모르는 인간이 부산의 호텔시설에 대해서 말하네... 웃기는 놈일세... 부산에 있는 대부분의 특급호텔들 아시안 게임전부터 있던거거든... 그리고 한 호텔은 경영난으로 문닫고 객실을 일반에 분양해서 문제가 생겼거든... 어떤 호텔이 아시안게임으로 생겼는지 좀 알려줄래?

      그리고 빙신아 글좀 제대로 쳐 읽어. 니가 스포츠 행사에 한해서 지랄 떨기에 내가 말했지... 부산에서 제대로 된 국제행사는 컨벤션행사 중심이라고 무식한 인간아...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유발효과는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인프라의 활용도 안된다고... 좀 제대로 읽고 댓글좀 쳐달아줄래?

      세계사회인체육대회. 닌 거기서 무슨행사 했는지 아냐? 대부분의 참여자가 내국인이고, 오기로 한 외국참가자들 상당수가 펑크난 대회가 국제대회라.. 개가 웃겠다. 예산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서, 대회개최를 취소하라는 항의까지 받을 정도로 초라하기 그지 없었던 행사를 제대로 알기나 하고 말해라.. 이 행사의 목적은 허남식이가 올림픽 개최를 목표로 그냥 선전행사로 개최한 쓰레기 행사였을 뿐이라고 무식한 인간아.

      도시기반시설이 도망간다고 했냐? 도시기반시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했지..쓰레기야..넌 글도 못 읽지? 그리고 내가 부채비율을 이야기했냐고... 발생하지 않았어야 할 부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거잖아. 어디 엉뚱하게 말돌리니... 무식하게 말이야...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할께.. 글좀 제대로 쳐 읽어 쓰리기야.. 내가 분명히 말했지... 부산은 컨벤션중심으로 인프라가 활용되고 있다고, 스포츠 인프라 몇몇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세금만 낭비한다고 말이야.. 이 말뜻을 모르겠니? 내가 벡스코의 활용율이 떨어진다고 했니? 벡스코의 활용률이 높아서 제2 벡스코 건설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부산에 사는 내가 그걸 모르겠니?? 수요도 없는데 컨벤션센터를 짓고 있는 다른 지자체를 말하는거지...

      근데 바보야. 언제부터 엑스포가 스포츠행사였니? 논점일탈이 취미니??

    • 도시랍 2009.04.0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자라 ... <- 이 물건 꼭 말하는게 프레시안
      거시기 같이 말하네....

      1. 정부가 한도내에서 지원하는거 당연하다
      아가 내가 이거 부정한적있냐?? 정신차려라
      멋번이나 헛소리냐??

      2. 백서 얘기를 한 논지를 모르냐?? 니가 부산살아서
      잘안다며~~~ 나도 관련 자료 백서까지 뒤질 정도로
      많이 찾았다는거다. 너 문맥파악을 못하냐??

      3. 아가 너 뭘 잘모르는구나 ㅋㅋㅋ
      아시안게임관련해서 인프라를 건설하는건 말이다.
      경기장 쳐짓는것만 있는줄 아냐?? 공부나 다시하고
      와라

      4. 인천에 스포츠시설이 열악한거 가지고 명분이
      안된다?? 이건 뭔 개삽질이야~~ 개념을 안드로메다
      로 날렸나?? 아가 대규모 스포츠행사를 추진하는
      이유가 뭔지는 아냐??

      5. 이거 완전 물건이네~~~ ㅋㅋㅋ
      넌 아시안게임이 경기장만 짓고 마는걸로 아냐??
      부산시에서 아시안게임 대비해서 건설한 스포츠
      시설이 어디에 있냐?? 푸하하... 아이고 이거
      개그하나?? ㅎㅎㅎ

      6. 올사람은 왔걸랑 ㅋㅋㅋ 사회체육대회 개최한다고
      해도 유치 못하는 도시가 있다는 점은 파악 못하지?
      개념이 없네

      7. 도시기반시설이 활용이 안되?? 캬캬캬
      아예 열폭을 해라 ㅋㅋㅋ 아이고 배아프다...

      8. 컨벤션중심 인프라가 활용되고 있다?? ㅋㅋㅋㅋ
      아이고.. 미치겠다. 너의 개그에 말이다.
      아가... 컨벤션중심 인프라가 활용되고 있다.
      니 말대로라면 말이다. 컨벤션 행사장이 사용되고
      호텔시설이 활용되고 여기까지 접근하기 위한 교통
      망이 잘 구축되어야 하는데 말이다.

      지금 인천시에서는 아시안게임등 국제행사를 대비해서 호텔을 대거 신축중이고 컨벤션센터 건설했고 지금 공항접근성 개선하기 위해 인천대교랑 접속교량 여러라인의 도로망을 건설중에 있다. 그리고 대회의 원할한 운영을 위해 중간에 앵커기능을 하는 도시엑스포 같은 행사도 추진중이지

      너 말하는걸 보니까 기사쪼가리 검색해서 읽거나 이정도인데 총체적인 도시문제를 지뿔도 모른다는게 들어난다.

      스포츠행사는 단순히 경기장 건설하는게 아니다. 인프라라는게 스포츠 경기장 짓는거냐?? 너의 무식함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뭐?? 컨벤션?? 푸하하~~~~ 인프라가 활용이 안되??
      ㅋㅋㅋ

      아가야... 애초에 이문제가 문광부의 문화예술정책과 스포츠정책에서 문화예술정책에 대한 지원이 더 많다고 말한게 나의 논지인데 너가 곁가지 끌고 들어온게 부산아시안게임인데 니가 지금 논점일탈을 말하냐?? ㅋㅋㅋ
      니잘났다고 떠들려고 길게 글써놓고서는 뭔 개소리냐고 ㅎㅎㅎ

      그렇다고 니가 잘알기나 하냐?? ㅎㅎㅎ
      엑스포랑 스포츠행사가 그리고 왜? 논점일탈이되냐??
      너 재정신이냐?? 너가 말한 국가가 지원하는 재원이 바로 엑스포나 아시안게임이 거의 동급의 위상 아니 엑스포는 올림픽급으로 취급받는행사다. 이 한심한 아가야
      논점일탈이냐?? 이게?? 여수도 지금 국가지원이 부족하다고 말이 많았는데 말이다.

      하여간 공부나 좀 하고 와라 논점일탈 타령하려면
      곁가지 물고 늘어지는 버릇이나 고치고 말이다.

    • 그냥 자라... 2009.04.0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병진 지랄하네... 내가 처음부터 말했잖아. 한도내에서라고 니가 뭐라고했지? 승인해줬으면 지원안해주는 것이 잘못아니냐고 했잖아. 축소는 승인한도를 벗어나니까 축소하라고 한거고.. 넌 그 축소가 잘못되었다고 말했잖아. 빙신아... 니가 뭔말 한지도 모르냐?

      2. 빙신 꼴값은 백서만 보면 뭐해? 대가리에 든게 없는데... 부채 2조원에 대해서 변명이라도 해봐 빙신아.. 백서에 부채 2조원에 대한 설명이 있을것 아니야... 왜 논좀 일탈이냐? 거기에 대한 변명을 없고 말이야..

      3. 빙신 꼴값하네 진짜... 인프라 건설했으면 활용을 해야지..내가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인프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뭔 헛소리냐? 엉뚱한 소리는 너무 무식한게 티나잖아.

      4. 대규모 행사를 인프라 때문에 하냐 무식한 인간아.. 서울 올림픽이 인프로 때문에 했냐? 국가 브랜드 상승을 목적으로 하지 어떤 빙신이 인프라를 목적으로 하냐 무식한 놈아... 그 목적에 따라서 필요한게 인프라일 뿐이지... 선후를 바꿔서 이야기하네... 병신...

      5. 요거 진짜 병신이네.. 아시안 게임이랑 apec 이야기 하면서 해운대 근처에 호텔이 생겼다며... 그래서 전부 이전부터 있던거라니까 헛소리 찍찍하네... 정말 병신이네... 제대로 답을 못달면 닥치던가... 헛소리나 찍찍하는 놈일세... 불쌍하다 미친놈아..

      6. 국제사회체육대회에 역사에 대해서 공부해라 무식한 놈아.. 대회 유치하는 나라가 없어서 중단된 상황에서 부산이 한다고 끼어든거다. 무식한 인간아. 그래서 내가 말했잖아. 능력도 안되는데 국제대회나 개최하는 정치꾼들의 농간이라고. 내가 한말 니가 다시 읆는데... 닌 니가 말해야 될게 뭔지도 모르냐? 웃기기는 커녕 처량하다.

      7. 병신 진짜 티네네... 니가 열폭해라. 인프라는 사용하라고 짓는거지 구경용이냐? 병신...

      8. 야이 병신아... 논점일탈 계속할래? 니가 스포츠에 대해서 이야기했잖아. 병신아. 컨벤션이 스포츠구나 병신아... 그리고 벡스코가 어디 위치해있는지도 모르는 놈이 지랄은... 벡스코는 해운대구에 있거든... 해운대의 특급호텔과 잘 연계되어 있거든.. 원래 그런 입지를 노린거고.. 병신아... 벡스코 때문에 호텔이랑 도로망이 같춰진게 아니라까 헛소리 찍찍하네....그리고 진짜 글도 못 쳐 읽는구나... 내가 말했잖아. 내가 언제 컨벤션 인프라가 활용안된다고 하디?? 내가 컨벤션을 꺼낸 이유는 스포츠 대회의 인프로보다 컨벤션 인프라고 부산에서는 더 잘 활용되고 있다는 이야기다. 빙신아.. 좀 글좀 이해해라.

      그리고 니가 이번정부에 스포츠 지원이 많고 국제대회 이야기를 해서 내가 스포츠 국제대회에 대해서 이야기한거지 무식한놈.. 지가 한 말도 모르고 내 의도 조차 이해 못하면서 무식한 소리찍찍하기는

    • 도시랍 2009.04.0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뭐 수준이 ㅋㅋㅋ
      아가... 내가 글쓰다 느끼는데 너같은녀석 내가
      일일이 강의해주는게 나한테 손해같다
      너같은 아가는 그냥 그렇게 사는게 좋을듯 싶다.
      모르는대로 살아라.

      니가 이겼다고 생각해 ㅋㅋㅋ

    • 그냥 자라... 2009.04.03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리에 든게 없으니까. 이제 바닥난거지... 신문기사 링크만 걸줄 알았지 글을 읽을 줄 모르니까.... 헛소리만 찍찍하다가 버로타는 병신...

    • 도시랍 2009.04.0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글쓰는 꼬라지하고는~~ 아가야~~
      어디 오프라인에서도 잘난척할 자신은 있냐??

    • 그냥 자라... 2009.04.04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하하하. 니 글쓰는 꼬라지부터 한번보지 그래... 구글에 '도시랍'이라고 검색하면 니 글쓴 꼬라지에 대해서 어떤 블로거가 잘 적어놨던데 말이야.... 오프라인은 니가 겁나서 나오지도 못할 인간이 지랄은...

    • 도시랍 2009.04.0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놀고있네~~ ㅋㅋ

  4. 카오스GP 2009.03.31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랍님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하시는데. 문화인은 국민아니에요??

    문화인도 혜택을 받아야죠.

    어떻게 그런 무책임한 발언을 하시는건지..

    너무 앞만보고 달려나가시는 것 같군요.

    • 도시랍 2009.03.3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책임?? 정부의 존재이유를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문화인들은 도로 안이용합니까? 도로 누구위해 깐겁니까? 건설인들 위해 깐겁니까?? 국민위해 깐겁니다.
      국민을 위해 투자하는 일이 결과적으로 건설인들 밥벌이가 되듯이 문화에 대한 투자도 국민을 위한것이면서 그자체가 문화인들에 대한 혜택인겁니다.

  5. 퐝당 2009.04.01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을 위한다며 정당하게 고용되어 있던 문화인을 한순간 짤라버리는 게 결국 문화인을 위한 혜택이라고요? 도시랍, 말이 되는 말을 합시다.

    • 도시랍 2009.04.0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언제 문화인 짜르는게 혜택이라 그랬나? 아주 소설을 쓰시는구만 그리고 정당하게 고용된게 아니라고 해서 해체를 한다는건데 뭔 헛소리를 또하시나?? 해체하고 정당하게 고용되는 길까지 열어준다고 했다고 하두만

    • 퐝당 2009.04.01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유씨씨 만든 분들이 제기하신 문제가 문화인들의 부당한 해고를 고발하는 것인데 도시랍님이 바로 윗글에서 그리 답하지 않으셨습니까? 법이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이 모든 일이 다 국민 위한 것이며 문화인도 국민이니 결국 그 자체로 문화인을 위한 혜택이다~ 참, 이건 뭐 논리도 없고, 상식도 없고, 솔직히 대화가 될거란 생각도 안 들지만 글 계속 올리시는 모습이 하도 퐝당해서 답글다는 겁니다.

    • 도시랍 2009.04.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그런말을 언제 했는데?? 이게 완전 대놓고
      날조를 해대네 자네가 상식이 없고 독해력이 없는거지

    • 퐝당 2009.04.01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 그렇게 말씀하셨느냐면 ->
      <<문화인들은 도로 안이용합니까? 도로 누구위해 깐겁니까? 건설인들 위해 깐겁니까?? 국민위해 깐겁니다.국민을 위해 투자하는 일이 결과적으로 건설인들 밥벌이가 되듯이 문화에 대한 투자도 국민을 위한것이면서 그자체가 문화인들에 대한 혜택인겁니다.>>
      바로 이 내용, 제 첫 댓글 바로 위에 님이 싸질러 놓으신 글에서 그러셨어요. 그치만 님 똥 굵은 걸로 하고 그냥 끝내기로 하죠, 더 말해봤자 입만 아프니. 그리고 함부로 자네라고 말하지 마시죠. 제가 님보다 정신연령은 더 높은 거 같거든요.

    • 도시랍 2009.04.0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보게 글을 왜? 수정하나??

    • 퐝당 2009.04.01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처럼 행간을 하나하나 다 짚어주지 않으면
      단어 하나하나 갖고 꼬투리 잡는 분 때문에
      줄을 읽기 편하시도록 만들어드리느라고 수정했고
      님의 댓글은 전혀 수정 없이 붙여넣기 했습니다.

      그리고 함부로 말 놓지 말라는 뜻의 말씀드렸는데
      역시 님은 "자네"라는 말만 안 했을 뿐 반말은 여전하군요.
      못 알아듣는지, 타인 존중 따위는 관심 밖이신 건지.

      여튼 님하고 더 얘기하다간
      님 같은 사람마저 존중해주려는 제 착한 성정이 폭발할까 염려되니 이제 댓글은 그만하기로 하죠.

    • 도시랍 2009.04.0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대가 먼저 상식이 없다느니 싸질러 놓는다느니
      여기에 더해 내가 하지도 않은말은 한것처럼 말하니 그리 대응한 것이고 좋소이다. 존대해드리죠.

      자. 내가 언제 법이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모든일이 다 국민을 위한 것이며 문화인도 국민이니 그자체로 문화인을 위한 혜택이라 언급했는지 근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난 그런말 한적 없습니다.

    • 퐝당 2009.04.01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유씨씨 만든 분들 문제 제기: 정당하게 고용된 문화인들에 대한 부당한 해고

      -> 도시랍님의 답글들:
      <<유장관들어와서 문화예술계 지원하는 정책 잘만 추진되는데 합창단 규정에도 없는 임의단체라서 해체한다는데 왜?>>
      <<정부의 존재이유를 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문화인들은 도로 안이용합니까? 도로 누구위해 깐겁니까? 건설인들 위해 깐겁니까?? 국민위해 깐겁니다.국민을 위해 투자하는 일이 결과적으로 건설인들 밥벌이가 되듯이 문화에 대한 투자도 국민을 위한것이면서 그자체가 문화인들에 대한 혜택인겁니다.>>
      << 문광부의 정책집행효과는 미래에 나타나는 것이 거늘 그리고 궁극적인 정책효과는 국민들에게 혜택 이 돌아가느냐의 문제지 문화예술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느냐의 문제가 아니올씨다. 당연히 국민들의 문화생활에 혜택이 돌아오면 성공한 정책이지 이역시 그 사업들이 궁금하면 문광부 홈피가서 보시구려>>

      : 이 댓글들을 읽은 저의 독해 결과 - 법이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이 모든 일이 다 국민 위한 것이며 문화인도 국민이니 결국 그 자체로 문화인을 위한 혜택이라는 뜻으로 읽힘.

      --------------------------------------------
      제 독해력이 잘못됐다고 하신다면 오케이,
      입 아프니까 이제 고만.

      상식이니 논리니 말하며
      님의 기분 상하게 해드렸다면
      그것도 오케이, 석고대죄 드릴테니까, 그것도 고만.

      그렇게 만수무강하세요.

    • 도시랍 2009.04.0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대방이 무슨말을 했나 말하려면 자기자신이 정확이 그 발언을 인지하고 있나 재확인과정을 거치던지 아니면 상대방의 논지가 무엇인지 물어봐야 하는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내 논지는 정확히 요약하면 이겁니다.
      먼저

      - 오페라합창단해체 문제는 이명박정부나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기조와는 관계가 없는
      별개의 사안이라는 점입니다.

      - 문화예술분야는 현정권에서도 굉장히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는점은 여러 정황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그러니 열심히 실력을 쌓고 노력하라고
      말한거죠.

      답글을 또 다셨던데

      그 말을 연결하니까 그리 보이지 그 사이에 무슨 질문과 덧글이 붙었나는 안보십니까???

      누차 언급하지만

      오페라단의 해체는 규정에 따른 문제이고
      그와 별도로 현정부의 정책기조는 잘 진행된다는 겁니다. 문제는 오페라단이 계약해지가 되니 현정부는 무조건 해체하고 짜르기만 하는 걸로 몰아가려고 하는데 그게 아니란겁니다.

  6. 이태희 2009.04.0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랍이 뭐지? 도시인들이 먹는 랍스터, 뭐 이런 건가? 여튼 열심히는 하는데 인촌이 놈한테 빌붙어서 무효네.... 고마하고 뉴라이트에 가 보게...

  7. 내평생 2009.04.01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장함으로 울다 웃다를 반복하면서 배곱 잡은것도 이주일 선생님 이후 처음 ...이나라 의 미래가 걱정이다 이망나니 정부를 어찌할까!나

  8. 왕왕왕 2009.04.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 정부를 어찌 해야 할까요? 위에 어떤 분이 핏대세우면서 주장하는 것처럼 이 정부가 법과 원칙을 고수하는 정부라면 참으로 좋겠소. 지난 1년 동안의 행태로는 원칙은 커녕 여기저기 좋을 대로만 가져다 붙이고 있으니, 참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9. 븅들. 2009.04.0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븅신 다운증후군 장애자들 나오는 비디오 만든 놈이 누군지 아냐?

    국군의 날에 빤쓰벗고 껌딱지만한 좆크기 자랑할라고 개쇼한 강의석 븅신새끼가 만든 비디오랜다.

    그런데 저 비디오 자막봐라. 나름대로 존나 쥐어짜서 지 딴엔 신경 써서 만든 비디오라 오타친건 아닐꺼다.

    책상 뺐지 말라고 랜다. 맞춤법도 몰라. 등신중에 쌍등신같은 애자새끼.

    뺏지 말라고 란 맞춤법도 모르는 개병신이 그 잘난 서울대 출신이다.

    맞춤법도 모르는 강의석이 특채로 서울대입학하게 해준 놈이 누구냐? 그 잘난 이해찬과 개무현 아니냐?

    비디오 조회수도 병맛이구만. 존나게 만들었는데 외면당하는거봐라. 뭐 어짜피 쫌 있음 찐보신탕과 민노당 개잡 클릭 댓글알바들 와서 조회수 조작해서 베스트화제 비디오 만들겠지만. 븅같은 좌빨 애자종합세트들.

  10. 븅들. 2009.04.02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븅신들. 뚝섬에 오패라하우스는 성악가들 팰라고 짓냐?

    왜 뚝섬에 오페라하우스 짓는건 난개발 개삽질 노가다십장리더십 이네 쥐뢀개얨병을 떨면서 개지랄을 하는 것들이 일자리없다고 지랄이냐?

    노래하는 실력보니깐 왜 니그들 취업이 안 된건지 알 만하다. 돼지 멱따는 소리에 창작성도 없고 그렇다고 재치도 없고 하는 건 아고라에 욕질글 보고 노래장단 맞지도 않게 따라부르는 것 뿐이지?

    그렇게 니그들 실력이 잘나서 짤린 거면 이태리나 오스트리아로 유학가서 오페라 하지 그러냐? 존나 실력있는데 임영박이 짤른 거라면서 개념없는 꼴통들아.

    임영박이 시장하기 전에는 시에서 시립합창단이나 교향악단 공연하면 표는 씨발 맨날 공무원들 인맥으로 여기저기 7만원 8만원씩 강매하게 하고 막상 가보면 대충 악기 하나씩 들고 나오고 지들끼리 똥씹은 표정으로 뒤에 주루룩 서더니 하다못해 안녕하세요란 코멘트조차 한마디없이 한 20분 지들끼리 존나 졸음 쏟아지는 곡으로 찍찍대고 우우우우~ 몇번하다가 무대 뒷문열고 철수하더구만. 그럼 시에서 시민들이 니들같은 것들에게 혈세로 쳐뭭이면서 졸음나오는 공연 억지로 바줘야하냐? 쥐새끼는 니그새끼들이 찍찍대면서 곳간 갈취하는 쥐새끼들이야. 왜 관객이 외면하나 생각 좀 해봐.

    금난새는 왜 안 짤릴까 생각도 해봐라.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따구로 시껄렁한 개잡질 노래부르는 좆 저질실력이니까 니들이 취업을 못하는거다.

    담배송 들어봤냐? 차라리 담배송이 더 판타스틱하고 예술적이다.

  11. 어휴 2009.04.0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제발 그냥 좀 전학가라.. 중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지.. 중들이 어쩌겠냐.. 그니까 이딴거 만들지 말고 제발 전학을 가던가, 알바를 해서 돈을 벌던가 해라

  12. 윤민 2018.09.26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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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줄리엣 2018.10.06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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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줄리엣 2018.10.06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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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줄리엣 2018.10.09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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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줄리엣 2018.10.1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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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줄리엣 2018.10.12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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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줄리엣 2018.10.1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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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줄리엣 2018.10.1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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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줄리엣 2018.10.12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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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줄리엣 2018.10.13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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