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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kojaeyoul '믿지마 연애상담' https://story.kakao.com/ch/dogsuldotcom/app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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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눈물' 제작진의 파업 전, 파업 중, 파업 후 모습

마봉춘 지키미 게시판 | 2009.01.12 16:05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북극의 눈물>이 계속 화제군요.
1부(13.3%) 2부(10.4%) 3부(12.5%) 제작기(12.4%)
(TNS - 수도권 기준)
모두 두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한데 이어
재방송(1부-11.8%, 2부-9.5%)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북극의 눈물> 제작팀은 
극장판 상영, 해외 TV 페스티벌 출품, 출판 등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합니다.
지난 1월1일 1부와 2부 재방송에 이어  
1월13일 11시15분(<PD수첩>시간대)에
3부를 재방송한다고 합니다. 


3부의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 차가운 사막, 무너져 내리는 북극 툰드라!

■ 생존을 위한 사투! 순록들의 목숨을 건 대이동!

■ 지구 온난화로 인해 순록 이동의 예측은 빗나가고

다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3부 '본방송'에 앞서,
파업 전, 파업 중, 파업 후 찍은 <북극의 눈물>팀 사진을 공개합니다. 
<북극의 눈물>팀의 총파업 다큐 사진 정도가 될 것 같네요.
(무지 허접하지만.ㅋㅋ)
이것으로 3부 시청에 앞서 먼저 아쉬움을 달래시기를...



북극의 흔적...혹은 기억...



자칭 '미녀 PD'운운해서 누리꾼들의 논란을 일으켰던, 조연출 김민아 PD.



허태정 PD.



'북극의 눈물'팀이 동료 PD 작가들에게 부탁했던 것은...



'북극의 눈물' 팀이 쉴 때 보았을 애니메이션 DVD들.



'북극의 눈물'팀이 취재 온 '미디어몽구'와 인터뷰를 하고 함께 포즈를 취했다.



파업 집회장에서 만난 조연출 서정문 PD(맨 왼쪽).



파업 이후 다시 '미디어몽구'와 만난 조준묵 PD. 이상하게 사진을 찍고 보면 대부분 눈을 감고 있었다.



조준묵 PD. 어렵게 눈을 감지 않은 컷을 구했다.



허태정 PD(오른쪽)와 조준묵 PD가 북극 지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조PD는 역시 눈을 감았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수기 2009.01.1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pd님 눈크기가 극비인가 봅니다
    일부러 감으시는거 같은데..ㅋㅋㅋㅋ
    내일 꼭 본방같은 재방 봐야겠네요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용~~

  2. Favicon of http://mongu.net BlogIcon 미디어몽구 2009.01.12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편집해서 올려야 하는데
    TV만큼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등을 말해 주어서
    조만간 올릴까 해요.^^

  3. 박모피디 2009.01.13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조준묵피디 조연출을 좀 했었는데 원래 눈이 좀 작고 항상 게슴츠레하게 눈을 뜨기 때문에
    눈을 뜬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아.... 사진을 찍으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를 생각하니 웃다가 저도 눈이 잘 안 떠지는군요...ㅎㅎㅎ

  4. Favicon of http://blog.daum.net/film-art BlogIcon 김홍기 2009.01.13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글 여러번 읽게 되네요.
    북극의 눈물 정말 좋은 작품이에요.
    미술 작품으로 골라서 글을 써서 올렸어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