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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kojaeyoul '믿지마 연애상담' https://story.kakao.com/ch/dogsuldotcom/app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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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서현진 아나운서, 진지모드 vs 발랄모드

마봉춘 지키미 게시판 | 2009.01.09 20:41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파업은 사람을 변하게 합니다.
겪어보니까 그랬습니다.
(저는 '시사저널 파업'을 겪었습니다.)

예쁘기만 한 아나운서,
그들에게 파업은 무슨 의미였을까요?
괴로웠을까요?
아니면 재미있었을까요?

서현진 아나운서가 답했습니다. 
몽구님이 화면을 편집해줘서 다시 올립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이번 파업을 통해서
동료들을 다시 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서현진을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이 동영상은 '진지모드'입니다.
언론 총파업이 자신에게 의미하는 바를 진지하게 답했습니다.
(동영상 제공 : 미디어몽구 mongu.net)

  
이 동영상은 '발랄모드'입니다.
총파업 이후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 그녀의 발랄한 모습입니다.
(동영상 제공 : 미디어몽구 mongu.net)


- 이번 파업이 자신에게 갖는 의미는?


방송을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나는 방송인일까? 아니면 언론인일까? 이번 파업을 계기로 언론인으로서  정체성을 갖게 된 것 같다. 이전에는 '아나운서는 방송사에서 이러저러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다'라는 방송인으로서의 정체성만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번 파업을 계기로 우리의 일을 공정하게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런 노력이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언론인으로서의 자각이 생긴 것 같다.



- 부모님 반응은?


당연히 '나서지 마라'고 말리셨다. 조선일보만 35년 동안 보시는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 다행히 파업 결과가 좋았다.


나는 '이겼다. 승리했다' 그런 말은 와닿지 않는다. 그것보다는 '우리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날도 추운데 우리가 왜 여기 나와서 이래야 하는 거지'에 대한 답을 선후배들과 현장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찾아냈다. 그리고 정말 한 마음이 되었다. 그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한다.



- 건강은 괜찮나?


큰일이다. 아나운서는 몸이 재산인데. 찬 바람 맞아 얼굴엔 뾰루지 투성이고 목감기 코감기에...완전 종합병원이다.



-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집회에 나갈 때, 어떤 옷을 입을까, 어떤 화장을 할까, 고민을 했을 것 같다.


처음엔 고민을 좀 했다. 화장을 하면 했다고 비난하고, 안 하면 실물이 못생겼다고 비난하니까. '적당하게' 하면 되는데, 그게 힘들다. 아나운서는 못생기면 죄가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난 화장을 하는 방법을 택했다. 옷은 처음에는 조금 고민했는데, 찬바람 한번 맞아보고 고민이 사라졌다. 오직 '방한'에만 신경쓰기로 했다.



- 파업 기간 중에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12월31일 자정을 동료들과 시민들과 함께 보냈을 때다. 사실 이번 연말은 나에게 특별했다. 드디어 서른살에 들어서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서른살을 맞아야 할지 1년 내내 고민했는데, 파업이 내 고민을 풀어주었다. 광화문에서 (연필과 함께) 전단지 나눠주며 새해를 맞았다. 내 옆에는 동료들이 있었고 시민들이 있었다. 그래서 행복했다.



- 나만의 투쟁방식으로 개발한 것이 있나?


즐기면서 하는 것이다. 나는 무엇이든 절대선과 절대악으로 나누는 극단적인 것을 싫어한다. 전단지를 나눠주는데 의경 동생들이 '저도 주세요. 들키면 혼나는데...'하며 다가왔다. 전단지도 주고 같이 사진도 찍었다. 우리가 적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좀더 평화적으로, 좀더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 주변 아나운서 동료들 중에서 파업을 통해서 다시 본 사람은?


다 다시 봤다. 방송국이라는 곳이 개인주의를 갖기 쉬운 곳이다. 내 방송, 내 역할이 중요한 곳이기 때문이다. 과연 우리가 뭉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정말 똘똘 뭉쳤다. 첫날 집회에 몇 명이나 나올까, 걱정했는데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나왔다. '이것이 바로 MBC의 힘이구나'라고 느꼈다. 모두들 집회나 행사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참여했다.



- 그래도 한 두명 꼽아본다면?


앞에서 이끈 박경추 선배와, 김주하 박혜진 선배다. 둘은 워낙 알려진 얼굴인데다 뉴스 앵커를 맡고 있어서 서 조심스러웠을텐데 과감히 자기 목소리를 내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 파업 기간동안 자신의 역할은 어떻게 평가하나?


수동적으로 참여하기만 한 것 같아 미안하다. 다시 파업을 하게 되면, 물론 하지 않으면 더 좋겠지만, '노래패' 등에 참여해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다.



- 파업 때 생긴 노하우는?


핫팩을 어디다 붙이면 가장 따뜻한 지를 알게 되었다. 선배들이 감기에 걸리지 말라고 핫팩을 쥐어 주었다. 이곳 저곳 붙여봤는데, 어깨 뒤쪽과 무릎에 붙였을 때 가장 따뜻하다.



- 파업 기간 동안에 했던, '나만의 딴 짓'이 있다면?


낮에는 그동안 사두고 읽지 못했던 책을 읽었다. 그리고 사진을 찍었다. 그래서 나의 눈에 비친 이번 파업을 기록해 두었다. 추운날 양말도 안 신고 운동화를 신고 집회에 나왔을 때는 내 발을 찍었고 청명한 하늘과 대비를 이루는 동료 아나운서의 빨갛다 못해 보라색이 된 귀를 찍어 두었다. 



- 파업 현장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사람은?


'고대녀'다. 말을 참 잘하더라. 말을 잘한다는 것이 말을 번드르르하게 한다는 것이 아니라, 많이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다. 그녀가 말하는 것에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녀가 많은 고민을 했다는 것이 읽혀서 나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이도 어린데, 참 대단하다. 



- 오늘 와서 한 일은?


'이어서' 멘트를 했다. '이어서 00이 방송됩니다' 파업 때문에 특집으로 편성된 스페셜 프로그램이 많았다. 빨리 정규방송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알면 알수록 알아가는 맛이 있는 사람입니다.
무용을 전공했고, 미스코리아 출신의 아나운서다. 이런 선입관만 가지고 그녀를 대하면
진정한 그녀의 모습에 결코 다가갈 수 없을 것입니다. 

내가 본 서현진은
새로운 자극이 올 때 그 자극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그때마다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녀는 분명 '예능본능'을 장착한 아나운서입니다.
그러나 그저 사람들을 재밌게만 만들어주는(그것만으로도 큰 능력이지만) 것 이상의,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불만제로>에 김원희씨 후임으로 들어간다고 하니,
새로운 모습 기대해 봅니다.


<알자지라>의 자존심, '적들도 믿는다'
왜? 정확하니까.

<독설닷컴>의 자만심, '적들도 클릭한다'
왜? 궁금하니까.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하는 '독설닷컴'은
올해도 '언론장악 7대 악법' 개정을 막아
한나라당과 조중동과 재벌의 '방송 사영화'를 저지하겠습니다.

'독설닷컴'을 직접 받아볼 수 있는
Hanrss 구독 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독설닷컴카페(cafe.daum.net/poisonstory)'에 오셔서
재밌는 '뒷담화'도 나누시기 바랍니다.


'YTN 해직기자 조승호 후원회' 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월14일이면 그와 동료기자 5명이 해직된지 100일이 됩니다.
그 전에 후원회원 1백명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동참하실 분은 gosisain@gmail.com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금전적 후원은 언론노조 'YTN 해직기자 후원계좌'에 개별적으로 하시면 됩니다.

056-01-130734(농협) / 407501-01-135697(국민은행) / 035-067388-01-011(기업은행)입니다(예금주 : 전국언론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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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겼다고요? 2009.01.1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협찬,광고안들어와서 이번무한도전 봅슬레이도 힘들엇던데 ㅋ

  3. Favicon of http://kw5602 BlogIcon lng 2009.01.10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인? 철밥통 지키려는 고소득 좌파로의 확실한 자리매김.....

  4. Favicon of http://화이팅!!!! BlogIcon 푸른바다 2009.01.10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냅시다~~~좋은날 있겠지요...
    수고많으셨어요...힘 없는 국민의 한사람이지만 정의를 응원합니다

  5. 어이 없음/ 2009.01.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당신들만이 정의라고 믿을 수 있죠?
    정의란건 주관적인것 입니다. 만화나 영화처럼 정해졌는있는건 더더욱 아니고요.
    진정한 언론인이라면 자신의 주장을 낮추고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도 해야합니다.
    저는 이번 파업으로 MBC가 노조의 방송인지 착각할 것 같습니다.

  6. 이상한나라.. 2009.01.10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회사는 재벌들이 운영하면 잘하는줄...
    실질적으로 방송이나 공장니나... 노동자 없음 안돌아가자나 ㅡ,ㅡ....
    조중동에 찌들고 제도권교육에 찌들고... 어서 깨어나라

  7. 여의도의 겨울 2009.01.10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아나운서 보셔..첫 서두는 잘 나가더니만..좀 그러네..
    전경 동생들이라고?갸들이 언제 부터 동생이었나?시민들 생각하고 좀 말씀을 하는게 어떨런지?갸들 동생들 아녀...아들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카도 아니고..
    그저 무식한 졸개들이야..쥐박이가 시키고 청수가 시켜서 사람들 여자 남자 어린애 할것없이 구분도 하지않는 그런 무식한 놈들이라고.어이가 좀 없네..
    당신 전경들한테 안맞아봤지?맞아봐 동생들 이라는 말이 나오나.....
    지난 6월 달의 촛불 기억해?그 촛불에서 중학생 이 당신이 애기하는 동생(전경 개섀끼)이 휘두른 방패와 방망이에 맞아서 고막이 터지고 귀가 떨러질 정도까지 된상황 그런 상황들 모르지요?아시나요?모르시니 전경 동생이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좀 더 알아보고 전경 동생 운운 하시길...

  8. zzz 2009.01.1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좆병신 한나라당 보수 씹세끼들이 디질려고 ㅋㅋㅋ 악플달지마 씹창 개새끼들아`~~

  9. 헝헝헝 2009.01.1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파업 하세요!!!

  10. 아이고,,,, 2009.01.10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 좌파우파 할껀지 지금 이상황은 어린애들 니편 내편하는 싸움이 아니잖아......
    그리고 나역시 MBC를 지지하지만 어느한쪽만 옳다고 보는것은 아니라본다 MBC도 개선해야될 부분이 있겠지. 아무튼 난 우리나라에서 태어난게 부끄러워지고있는 요즘이다 뉴스나 신문을 봐봤자 화가나는 일들 투성이고 내 정신건강을위해선 차라리 세상돌아가는걸 모르는게 낫지

  11. 정의로운사람 2009.01.10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세뇌당한 저들도 깨어날때가 올것입니다. 서현진아나운서 화이팅이구요. 정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12. 민족근성 2009.01.1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말로는 좌익쪽이나 우익쪽이나 이분법적 사고, 극단적 대칭구조, 편향된 정치이념을 지양하고 다양한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지향한다고들 말하지만, 어느 쪽이나 형성한 패거리문화속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자기네 패거리문화의 사고에 반하는 패거리문화는 받아들이려고 하지도 않는 민족근성이 유전자 정보에 뿌리박혀 있죠. 어차피 勢싸움이죠.. 어느 패거리가 권력을 잡았느냐가 중요하겠죠. 까놓고 어느쪽이나 다른 패거리 말 듣는것 싫어하는 것도 사실이고. 자기네 생각이 더 민주적이고, 더 합리적이고, 더 나라를 위한다고 말들은 하죠. 전 늘 궁금합니다. 같은 민족 다른 국가라는 북조선에도 이러한 '쇼'들이 있는지 말입니다. 하여간 대한민국은 똑똑하고 잘나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얼마 안되는 지식에 가식과 위선으로 똘똘 포장된 이중인격자들 천지..

  13. 별로 안좋아 2009.01.10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지만 좀 달리 보이는군요 ㅋㅋ

  14. 무로 2009.01.1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 보는게 이젠 짜증이 나는군요. 저런 어이없는 악플들을 볼때마다 괜히 또 댓글을 봤구나 생각합니다. MBC파업을 지지했지만 그동안 어떻게 됐는지 몰랐었는데 잘 됐다니 다행이군요.

  15. aaaa 2009.01.1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는 한겨레 사장이었던 정연주가 사장으로 앉아 있었고, MBC는 현 민주당 의원이 사장
    으로 앉아 있었고, 그런데 방송이 민영화되면 재벌집단 그리고 조중동에게 점령당한다는
    소리는 이건 너무 완전 국민을 기만하는 코메디잖아!!!

    전두환이가 언론을 장악하기위해 민영화였던 방송국을 공영화 시켰는데.
    이젠 그런 공영화된 방송을 다른 선진국처럼 다시 민영화시키겠다는데 이젠 지들이
    독재라고 외친다.기업이 방송을 장악해 독재를 한다고 한단다.

    참으로 어이가없는 역겨운 2중적인 MBC노조들이다
    MBC 말대로 이명박 대통령이 하려는게 독재고 방송 장악이면,, 반대로 생각하면 전두환이는 민주화의 신 이었네 ㅋㅋㅋ..

    MBC좌빨놈들은 방송국에 10년째 또아리차고 앉아, 재벌지분20%제한인데, 그얘기는 쏙
    빼고 민영화되면 독재가 된다고하네.
    진짜 독재는 니들이잖아.대중이.노무현 시절에 고공낙하로 또아리찬 자리.니들이 그
    자리를 10년째 꽉 또아리차고 좌익적사상과 친북사상에 심취해 편파 독재방송에, 뉴스에서 뉴스는 안하고 완전 지들 하고싶은 말에 좌익적 사상교육만 방송하드만 MBC9시 뉴스
    진짜 역겨워서 못보겠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그 긴시간동안 권력을 또아리차고 있으니 , 그 자리가 이젠 지들만의 절대적 전유물인마냥 짖어대고!! 대한민국 정부도 5년마다 국민들의 투표로 바뀌는데 하물며 도데체 저 독재좌익적인 방송국 놈들은 무엇인가!!

    특히 9시MBC뉴스데스크 앵커보는 놈 이건 뉴스를 하는건지, 지 하고싶은 말을 뉴스에
    서 제멋대로 씨부리는건지.니멋대로 뉴스에서 씨부릴거면 나도 씨부릴수있게 해줘!
    평등을 외치는 좌익께서 왜 니만 뉴스에 씨부리고 다른사람은 그자리서 씨부리면 안
    돼는데!!

    니들이 한쪽에 편향된 뉴스를 씨부리면 다른사람도 한쪽에 편향된 생각을 씨부릴수있
    게 해줘야지.방송국을 니들이 다 장악해서 그럴수가 없다고? 북괴 1당 독재체제랑 똑
    같네.나라이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데 권력은 일당독재왕권국가.니들과 똑같
    구나.

    "독재민주주의인민방송국MBC"


    MBC9시 뉴스데스크 거의 매일같이 촛불들이 다시 폭동을 일으켜주길 바라는듯한 선동
    뉴스만 하드만.좀비들밖에 믿을곳이 없드냐.
    독재정권 운운하며 실상은 지들이 독재방송
    방송을 지들 쓰고싶은데로 쓰는 신방송권력

    조중동한경오는 기호식품이여.맘에안들면 안사고 안보면 그만인데 방송국은 3개이고
    우리가 TV를 틀면 필연적으로 볼수밖에 없는 공중파인데, 공중파의 주인은 국민인데
    그러한 공중파방송을 중립적사고로 진행하라고 쥐어준 자리에, 좌익적 사상에 심취한
    놈들이 10년째 자리를 또아리차고앉아, 한쪽에 치우친 뉴스와 좌익적사설로 국민들을
    쇄놰시켜드려하니.이러한 스스로 정화할 기능이 없는놈들인데.무슨 지들이 독재운운
    할 자격이 있는지.스스로 정화능력이 없는 것들이 방송을 진행하니 국론이 분열되고
    난장판이 되는거야.

    이제 방송국은 지들 쓰고싶은데로 꼴리는데로 마음대로 편집하고, 정부나 기업 보수
    세력 운운할때는 심상한 음향처리집어넣고, 어디 뒤가 급한듯한 성우를 써서 뭔가 특
    정감정을 만들어 내려는 뉴스와 시사프로그램을진행하고.
    방송이 뉴스를 내보내라고 있는거지 느거들 사상과 생각을 국민들에게 선동하라고 있
    는거냐.

    뉴스에 무슨노무 사설과 지들 생각을 씨부리는지.도데체 이게 뉴스인지 선동매체인지
    .대한민국 방송 개혁이 필요하다.방송을 지들 쓰고싶은데로 이용하는 완전 미처돌아
    가는 신좌익방송권력.


    방송의 주인은 국민이다.
    니들은 단지 공정한 뉴스와 사실만을 내보내도록 방송을 니들에게 임대해준것 뿐이다

    .개디들과 개비씨 사장은 방송국이 니들꺼인줄 아냐.
    뉴스 끝날때마다 나오는 역겨운 좌발들의 사설.방송을 이용해 니들이 지금 국민을 가
    르치냐!

    개디들과 개비씨 사장은 신 방송권력에 제대로 맛들였다.
    완전 맛이 갔어. 언론탄압이라하면 동조하는 몇몇 무지한 것들이 같이 나대주니 방송
    을 가지고 노는 맛에 푹 빠져 이젠 대한민국 헌법조차 농간하고 있구나.21세기 신 방
    송권력에 제대로 맛들여 막나가는 미친 개디들과 개비씨 사장.
    다 짜른후에 대한민국 방송을 자기들 멋대로 휘갈겨쓴 그 책임을 철저하게 물으
    라!!!!!!!

    PD세기들과 기자세기들의 통장.통화내역 싸그리 조사해서 다 깜빵에 처넣어야해.맨날
    기업비리 운운하면서 저세기들 같은방송국이나 타 방송국 PD비리의 비리를 까발른 시
    사프로하나 있냐 아니면 , 뉴스에서 그 심각성을 내비친적있냐.pd나 방송국 비리 조
    사한 프로한번 없는 미쳐버린 PD세기들.여자연예인 성상납이나 받아처먹는 진짜 이사
    회의 시궁창 집합소 "방송국"
    모든게 편집으로 시작해서, 편집 조작으로 끝나는 진짜 오물들이 모여있는 쓰레기 집
    합소.

    TV는 바보상자라고 , 앞으로 TV매스컴이 사람을 지배한다고, 그렇게 앞선 옛날부터
    선지식인들이 얘기했건만 그걸 미친 MBC가 씨부렁대는 그대로 처듣고나와서 좀비짓하
    는 자율적으로 생각할 사고가없는 무뇌충들.바보상자를 맹신하여 군중심리에 휩쓸려
    다니는 수준낮은 지적수준.


    과연 그들이 들이대는 칼날에 무사할수 있는 사람이 존재할까요?
    지난 황우석박사때도 그렇고
    광우병파동때도 그렇고
    정말 언론권력의 남용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고
    그들이 치기어린 광기가 온나라를 뒤흔드는 모습을 지켜만 볼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
    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공정하고 공평하게 사회를 재단할수 있다면 수십년간 법을 공부하고
    실무에서 수많은 판결을 하신 판사님은 필요가 없단 말입니까?
    민주사회에서 직접민주주의로 국민의 대표로 뽑은 집권여당도.정당도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까?

    청와대도 대통령도 필요없이 모든 사회문제를 자신들의 잣대로 왜곡보도하는 MBC9시
    뉴스데스크와 PD수첩 이제라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자신들이 속해있는 mbc에 대한 비리나 잘못된점을 보도하던가요

  16. eee 2009.01.1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뭔 글마다 맨날...시사저널 파업 시사저널 파업....진짜 지겹네 이제...

  17. ,,,, 2009.01.10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인이면 책임감이 중요하죠,,
    싸고 맛잇는제과빵 http://cafe.daum.net/bbangvillage 3500원 이벤트중입니다..

  18. ,,,, 2009.01.10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싸고 맛잇는제과빵 http://cafe.daum.net/bbangvillage 3500원 이벤트중입니다..

  19. ▶◀ 민주주의 2009.01.10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민주주의

  20. 적들도클릭한다는말씀 2009.01.10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네요. 논리도 없이 좌파니 빨갱이니 북한이니 거리는 저런사람들이
    이렇게 글다는거 보니 아직 한국의 미래는 멀었다는 생각이 휴...

  21. park 2009.01.11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네요. 정말 기특합니다. 아나운서로서 방송국에서 일하는, 이미 성인이고 직장인이지만 그러나 아직은 젊은 , 그래서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다들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내심 MBC파업에 특히 젊은 아나운서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신껏 참여하고 이 파업에 대해 서로 생각을 나누고 배우고 성숙하게 된 것이 있다는 그 말, 방송인이라는 정체성에서 언론인이라는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는 그 말을 보고 참 기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MBC의 선배 아나운서들이 훌륭한 버팀목이 되어주었구나 그런 추측도 해보았습니다. 여튼, 너무 기특하단 생각이 들어서 주제넘게 한마디 했습니다. 날도 추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