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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지라>의 자존심, '적들도 믿는다'
왜? 정확하니까.
<독설닷컴>의 자만심, '적들도 클릭한다'
왜? 궁금하니까.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하는 '독설닷컴'은
올해도 '언론장악 7대 악법' 개정을 막아
조중동과 재벌의 '방송 사영화'를 저지하겠습니다.
1월3일(토요일) 13시 현재
한나라당이 법률안 강행 처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먼저 국회 경위들이 본회의장 앞의 민주당 민노당 당직자와 보좌진을 밀어내고 있습니다.
현장 속보입니다.
9시42분 현재,
국회 본청은 출입 전면 통제로 기자들도 못들어 가고 있는 상황.
(아무래도 곽현 연구원이 6박7일 대장정을 견뎌야 할 것 같네요.)
9시59분 현재,
국회사무처가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 농성해제 및 부착물 철거요청'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다시 하나하나 알리바이를 만들어가는 것이, 어째 심상치 않네요.
10시00분 현재,
국회 본청을 다시 전면 통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번 나가면 들어오지 못한다'는 창살 없는 감옥으로 되돌아간 것입니다.
본청에 들어가려던 야당 관계자들이 국회 경위들에게 막혀서 민원실 앞에서 한바탕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주말을 맞아 야당과 언론노조가 느슨해진 틈을 타
기습 상정할 가능성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기자들 출입도 막고 있다고 합니다.
10시40분 현재,
국회 본회의장 앞 사수대를 경위를 투입해 정리하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충돌이 예상됩니다.
11시48분 현재,
12시까지 로텐더홀 정리하러 경위들이 온다고 합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 일부가 본회의장 앞에 모여서
당직자 및 보좌지과 함께 규탄대회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약 250여명 정도)
12시55분 현재,
국회 본회의장을 막으려는 민주당 민노당 당직자 및 보좌진과 국회 경위들 사이에 몸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전화상으로 상호 간에 심한 욕설을 하고 있는 것이 들립니다.
한나라당은 오늘을 디데이로 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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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경위 투입으로 전쟁 상태 돌입
Tracked from Studioxga.net 2009/01/03 13:30 삭제저는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시간을 질질 끌지 않길 바랬습니다. 어차피 터뜨릴 것, 시간 끌어봤자 서로 좋을 일 없죠. 2009/01/03 - 한나라당, 눈치보지 말고 강행 처리해라 그래서 이런 글까지 쓰며, 한나라당의 빠른 강행 처리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국회 사무처가 통보한 농성 해제 시한인 오늘 12시가 지나다, 경위 200여 명이 투입되어 강제 해산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 경위 200명이 투입되어 강제 해산에 나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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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림의 알림
Tracked from jhanglim's me2DAY 2009/01/03 13:53 삭제(속보) 한나라당이 법률안 강행 처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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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의 생각
Tracked from kiding's me2DAY 2009/01/03 14:15 삭제고재열의 독설닷컴 :: (속보) 한나라당이 법률안 강행 처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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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의 느낌
Tracked from ullll's me2DAY 2009/01/03 21:33 삭제18 민주주의 다 족구하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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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8분 현재,
언론장악 저지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연합인 '미디어행동' 에서 현재 국회 본청 상황을 공지하고 전 회원들에게 '비상대기' 문자 발송.
햐 한나라당이 뒷감당 어쩌려고 막나가냐 ....ㅡ.ㅡ;;
여튼 일이 잘풀리길 바랍니다
한나라당 니네 오늘이 디데이가 아니라 제삿날의 시작이다.~
야~~아주 꼴통들이구먼...이건 정치인이 아니라 조폭이네-,,-+
싸구려 알바는 가거라
실명 공개도 못하는 넘들
정말 인터넷 실명제 해서 너같은 생계형 알바들
다시는 이곳에 오지 못하도록 해야해
생계가 어려우면 회사에 입사원서를 내던지
아니면 대체노동거리를 찾아봐. 이게 뭐냐?
알바 아니거든요^-^
어엿한 직장도 다니고 있답니다..
제가 한 말씀을 오해 하신것 같은데 전 딴나라당이 무작정 밀고 오는 것에 빗대어 조폭같다고 한겁니다.
남한테 상처주는 말투부터 고치시는거 좋지않겠나??..
금강소나무야?너나잘해라,, 개꼴통은 한나라다,
금강 소나무님은 한나라당을 보고 그런 것 같은데, 다들 너무 흥분하셨어요. 아무리 열받아도 우리끼리 싸우는 일은...^^;;;
현장취재팀원들에게 비상대기 문자 날려놨습니다.
케이블 TV 국회방송서 상황은 보여줍니다만,
이건 CCTV 보는 기분...;;
비밀댓글 입니다
왜 믹시에 없다고 나오나요?
국회방송은 "한국의 자연"이라는 다큐멘터리 방송을 시작하는군요...
한나라당의 죽음이 이제 눈앞에 왔네요.
전체 여론을 무시한채 강행하는 비민주 세력의 독악한
행태......이제 심판해야 합니다.
현장에 있었다면 발차기라고 하고 싶은데.....
- 고재열 기자님을 대신해 상황 정리합니다.
- 조금 전에 있었던 국회 사무처 경위들과 로텐더홀 앞 농성진 사이에 약 2차례의 몸싸움이 있었으나 현재 경위들은 물러나있습니다.
- 어젯밤에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농성하던 민주당 보좌진에게 잠시 외출할 수 있도록 허가가 내려졌습니다. 그래서 400명 중 150여 명이 밖에 나갔는데, 오늘 국회 사무처측이 복귀를 막다가 잠깐의 실랑이가 벌어져 일부는 다시 들어왔지만 일부는 못 들어오고 있습니다.
- 민주당 당직자가 빼앗은 명찰은 국회 경비대 소속 경장의 것이지만, 국회 경비대도 본청 출입은 금지되어있습니다.
소식이 들어오는대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국회법을 어긴 전경이랑
전임 담당자가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네요.
불가피한 조치 어쩌고 떠들것 같은데
입을 확 틀어버리던지 해야지 원
경위들한테 밀려나갔던 분 중에 한분이 창문으로 들어오려다가 떨어져서 방금전 엠블란스로 실려갔습니다. 많이 다친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지금도 들려 나갔던 당직자와 보좌진들이 밖에서 계속 들어오려고 진입시도중입니다. 사진 몇컷 보내지요
오마이뉴스에서 중계를 해주네요... 휴~~ 왜저렇게 힘으로 밑어붙이려는지 모르겠네요..
mbc와 sbs는 속보로 보도했다고 하고 kbs는 평화롭게 정규방송 중...ytn은 제가 놓친 것인지 아래 자막으로 내보내는 것 빼고는 자연 다큐를 방송 중이네요. 이 순간에...이 순간에...
지금 의회에서 쿠테타가 벌어지는 상황인데 공중파의 중계가 안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 김형오"1월8일까지는 일방처리 없다"라고 야당과 시민사회의 전열을 흐트러 뜨리고, 비열한 뒤통수 치기가 시작된나 봅니다.
확인 결과 민주당 당직자가 빼앗은 명찰은 국회 경비대 소속 경장의 것이지만, 국회 경비대도 본청 출입은 금지되어있습니다.
국회에 전의경이 들어왔다는 정보들어왔습니다.
해당소식 트랙백으로 남겨놨습니다.
해당 명찰은 국회경비대의 것이라는데, 국회경비대도 전경으로 봐야하나요?
네 그들도 전의경 입니다.
10시 국회 사무처, 해산 및 진압 경고
12시 50분 경 경위 투입 및 해산시도
1시 야당 당직자 10여명 끌려나감
1시 15분 박병석 민주당 정책위의장 팔 부상
1시 30분 김충조 천정배 등 의원 다수 안경 파손 및 부상
경위들 일단 철수
현재까지 민주, 민노 연합 규탄집회 중.
국회에 투입된 경찰 대부분 105 전경부대 소속이라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105 전경대는 국회 경비 전담 중대입니다.
장하다 대한민국 전투경찰
그대는 우리의 전사, 우리의 자랑
대한민국 전투경찰
그대는 우리의 폭동진압 특별 공격대원
전투경찰의 푸른 영혼은
벌써 우리게로 왔느니
우리 숨쉬는 이 나라의 하늘위에
조용히 함께 하느니
우리의 동포들이 밤과 낮으로
정성껏 만들어 보낸 기대마 한대에
그대 봄을 실어 날았다간 내리는 곳
소리 없이 벌이는 고운 꽃처럼.
오히려 기쁜 몸짓 하며 내리는곳
쪼각쪼각 부서지는 산더미 같은 좌익폭도
수백개의 쇠파이프와
돌과 화염병과
머리속이 새빨간 벌레 같은 폭도들로
우리의 땅과 목숨을 뺏으러 온
원수 북괴의 흉악한 공작을
그대
몸뚱이로 내려쳐서 깨었는가?
깨뜨리면 깨뜨리며 자네도 깨졌는가?
장하도다
우리의 대한민국 전투경찰이여
너로 하여 향기로운 삼천리 산천이여
한결 더 짙푸르른 우리의 하늘처럼.
우리나라 젊은이들을 태평양전쟁에 내몰았던 친일문인의 글과 어찌 그리 똑 같소?
참으로 한심하우...
개뿔이나 장해.지금은 단지 쥐박이의 개들일 뿐.
16시57분 현재,
국회 본청 주변은 9개 중대 900명의 전의경에 의해 포위된 상황
17시56분 현재,
국회 현지 상황을 문자 중계 해주던 곽현 민주정책연구원 연구원이 전경차에 구인당했습니다.
국회 출입문 쪽에서 몸싸움 가장 치열
귀빈식당 앞, 방청석 쪽에서 몸싸움 벌어지고 있어.
상황 어떤가요? 좀 진정된거 같던데.
민주주의 다수결로 하는게 뭐가 이상하나? 참 이해가...한나라당 찍어서 대통령 만들고 했으면 그들이 하는 정책 믿고 따라라...이놈들아. 꼴보기 싫으면 다음에 바꾸면 되잖아...
민주주의하면 다수결만 생각하는 단순한 사람들이 있던데 민주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절차' '토론' '소수의견 존중' 입니다.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나머지 국민들을 위해서라도 꼭 지켜져야 할 것들이지요.
님은 북한으로 고고씽~!!
속보 2신과 속보 3신을 통해 현재상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