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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MBC 노조가 주최한
'블로거 간담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박성제 노조위원장 을 비롯해
여러 분이 참석했습니다.
나오는 이야기들을
댓글로 생중계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블로거 간담회에는 박성제 위원장과
W팀의 이춘근 PD(<PD수첩> 광우병편 제작)
<북극의 눈물>의 조준묵 PD
<우리 결혼했어요> 임정아 PD님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댓글로 중계하기 때문에,
의견 있으시면 덧글로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올려주시면, 대신 물어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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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본 MBC 노조의 블로거 간담회
Tracked from Skyjet의 매일매일의 감성일기 2008/12/30 23:13 삭제팀, 현 MBC 스페셜)'> 조준묵 PD, 박성제 MBC 노조위원장, 임정아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우리 결혼했어요> PD'> 왼쪽에서 부터 블로거 거다란 님, 산들바람 (최희윤) 님 입니다. 작년에 시사인을 사랑하는 모임의 사무국장을 맡았던 블로거 승주나무 님입니다. 산들바람 님이 노트북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이용해서 아프리카로 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에서 '10대 미네르바'로 이름이 알려진 블로거 나비효과 (정장원) 군이 질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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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 1신 -PD와 프로그램은 서로 닮아간다??-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12/31 00:40 삭제이제 어제군요. 30일 오후 5시에 mbc본관 1층 노조사무실에서는 작지만 의미있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바로 블로거들과 MBC노조 관계자들과의 블로거 간담회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평일 오후시간임에도 불구 약 30명 가까이 되는 많은 블로거들과 시민기자들이 참석해 이번 파업에 대한 블로고스피어의 관심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한 블로거들 저도 다행히 오늘 회사 업무시간에 여유가 생겨서 이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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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adishphoto 2008/12/31 01:02 삭제그간 외국에 있어서 한국의 소식을 거대 언론을 통해서만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직접 듣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했으며 파업이란 방법까지 써가며 국민에게 호소하는지 알고 싶었습니다.그러던 와중 독설닷컴을 통해 기회를 얻게 되었고 몇장의 사진을 올릴수 있게 됐습니다.간담회에 오고 갔던 내용은 적지 않겠습니다. 간담회의 내용은 독설닷컴이나 그곳에 덧글(트랙백)을 다신 분들의 글을 확인해주세요.(참 무책임한 발언....ㅠㅠ)솔직히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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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에 이은 촛불문화제
Tracked from adishphoto 2008/12/31 01:17 삭제블로거 간담회를 마치고 곧이어 촛불문화제가 있었습니다. 매서운 추위와 강풍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많은 분들이 모여 촛불문화제를 즐겼습니다.앞서 말씀드렸지만 자세한 내용은 다른분들의 기사를 참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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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에 이은 촛불문화제 2
Tracked from adishphoto 2008/12/31 01:34 삭제아래에 이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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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간담회에 이은 촛불문화제 3
Tracked from adishphoto 2008/12/31 02:16 삭제마지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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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말로 번역해본 mbc노조 간담회
Tracked from <블로그파업> 거다란 geodaran.com 2008/12/31 13:15 삭제mbc 앞에 도착해서 시계를 보니 오후 4시30분이었다. 원래 간담회 시간은 5시. 2시부터 국회 앞 언론노조집회 현장에 있었는데 너무 추웠다. 변명이지만 혼자라 더 추웠다. 약속시간이 아닌 추위에 쫓겨 집회 종료 10분을 남겨두고 mbc로 튀었던 것이다. "사수! 공영방송 저지! 방송장악" 프래카드 앞에서 크게 구호를 외치고 mbc 사옥으로 들어갔다.(맘 속으로) 이날 mbc연기대상 시상식이 있었다. 간담회를 마치고 나오면서 보고 알았는데 관광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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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민영화가 되면 <북극의 눈물>을 다시 볼 수 있을까?
Tracked from 상식이 통하는 사회 2008/12/31 21:17 삭제어제 오후 5시에 MBC 노조사무실에서 블로거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MBC 노조 조합원 분들과의 만남이었는데 노조사무실에 낯익은 분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바로 <북극의 눈물>의 조준묵 PD였습니다. 불과 이틀 전 방송에서 고래의 간을 생으로 씹어먹으며 맛있다를 외치던 그를 실제로 보니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실제 방송을 모두 보지는 못했습니다. 첫방을 놓친 후 재방송만을 기다리고 있지요) 사진 가운데 머리카락이 별로 없으신(죄송합니다..) 분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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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노조, 촛불과 만나다.
Tracked from Studioxga.net 2009/01/01 09:56 삭제독설닷컴 의 고재열 기자가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의 조합원 분들과 만날 수 있는 하였습니다. MBC 노조가 블로거들을 초대합니다 MBC 노조가 블로거들과 만났습니다 12월 30일 MBC 여의도 본사 1층 노조사무실에 있는 작은 회의실에서 4명의 MBC 노조 분들을 만난 것입니다. 정문을 통과하여, 1층에 있는 노조 사무실을 찾아 들어가자, 그곳은 아주 정신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총 파업의 여파겠지요. 많은 관심을 주어서 감사합니다. 각종 게시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성제 위원장)
사측은 사측의 방식으로
노조는 노조의 방식으로
'공영방송 MBC'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임정아 PD)
파업한다니까 오히려 기뻐한다.
3~4일 밤 새는 게 보통인데...
우리가 파업에 가장 훈련이 잘 되어 있을 수도 있다.
(박성제 위원장)
1980년 언론통폐합에 의해 MBC 주식 70%를 정권이 KBS에 주었다.
MBC노조의 노력으로 이 주식을 공익적인 방송문화진흥회에 넘기게 되었다.
법이 개정되면 방문진은 없어지고
신문사가 20% 대기업이 20% 지분을 소유할 수 있다.
이들이 결합하면 대주주가 될 수 있다.
(SBS는 태영이 30% 지분으로 SBS를 지배하고 있다.)
지금 가능한 시나리오는 중앙일보와 삼성이 20%씩 지분을 소유해
MBC를 소유하는 것이다.
중앙일보는 상암동에 신설 중인 신사옥을 스튜디오형으로 짓고 있다. 방송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질문)
국민은 미디어 7대 악법이 왜 나쁜지 잘 모른다.
(박성제 위원장)
7대 악법 중 핵심은
신방겸영 허용과 신문사와 대기업의 방송사 지분 허용이다.
민변 블로그 http://minbyun.org/blog/33 에서 "변호사가 설명하는 MB악법,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설명글이 올라왔습니다.
(질문)
예능프로 파업과 아나운서 홍보전으로 알려졌다.
어떤 홍보전을 기획하고 있는가?
(박성제 위원장)
있는데 비밀이다.
머리 반짝반짝한 조합원들이 열심히 궁리하고 있다.
관심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 중이다.
단지, 저들이 여론을 별로 신경을 안써서 그게 걱정이다.
절대 다수가 반대해도...꿈쩍도 안 하니까.
오늘도 200명이 넘는 언론학자가 성명서를 냈는데,
말을 안 듣는다.
(임정아 PD)
예능국 노조원들이 제작에서 손을 놓은 이유는...우리 파업을 알리기 위해서다.
우리가 갖는 특성은 바로 대중성이라고 생각했다.
1년에 한 번 밖에 찍을 수 없는 아이템을
제대로 방송못하는 PD들의 마음이 어떻겠는가?
그러나 제작을 중단한다는 것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서 결단했다.
(승주나무 질문)
다른 방송사는 발을 빼는듯한 눈치다.
제풀에 꺾이지 않나 불안해 한다.
최악의 경우를 가정한다면?
(박성제 위원장)
SBS는 (참가) 규모는 적지만 그 규모 안에서 많은 것을 하고 있다.
KBS는 새로운 집행부가 활동하는 1월1일 이후부터는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최악의 경우는 생각 안 한다.
싸움에 임하는 장수가 질 때를 생각하는 것은 자세가 아니다.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싸우고 있다.
이 싸움에 지더라도
2단계 3단계 싸움이 있다.
끝까지 싸우겠다.
(창천항로 질문)
엄기영 사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이춘근 PD)
<PD수첩> 사과방송에 분노했다.
우리와 상의하지 않았다.
내가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장이 대신 사과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그때는 잘못판단한 것 같은데,
찬바람 부는 계절이 되고는,
"MBC의 공영성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스트라 질문)
서울 MBC와 지방MBC의 분위기 차이는?
(박성제 위원장)
지역 분위기가 더 뜨겁다.
지역은 방송의 공공성과 함께 밥그릇도 걸려 있다.
회사가 없어질 수도 있다.
19개 지역MBC를
경제논리로만 본다면
비경제적인 곳에서는 없앨 수 있다.
지역방송이 있어야
지역 정보를 전할 수 있다.
자본의 논리로만 본다면
시청률 안 나오고 광고 안 붙는
지역 방송을 인정할 수 없을 것이다.
임정아pd님....연예인들 분위기는 어떤가요?
물론 대놓고 소신발언할 정도까지는 기대못하겠지만
실업의 공포로 불만? 아니면 대의에 공감?
답변이 지나갔는데,
제가 간담회장 정돈하느라 잘 못들었습니다.
나중에 참가한 블로거분의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박성제 위원장)
정병국이나 나경원은 꼭두각시다.
기자들도 다 알고 있다.
청와대가 지시해서 하는 일이다.
한나라당 미디어특위에 제안한다.
딱 6개월만 전문가들 토론하게 해보자, 제안한다.
그렇게 한다면, 찬성이다.
다음 행사 일정 때문에 박성제 위원장이 먼저 일어났습니다.
(산들바람 질문)
민영화 되면 다큐멘터리 축소될 수 있지 않나?
(조준묵 PD)
그럴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후지TV의 경우 레귤러하게 편성된 다큐멘터리가 없다.
(산들바람 추가질문)
어떻게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까?
(조준묵 PD)
자기 검열이 가장 무섭다.
사람의 존재가 가장 비참해지는,
자기 생각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그런 세상이 될 것 같다.
(커서/블로그 거다란, 질문)
'사이버모욕죄'와 '방송법' 개정 중에 고르라면?
(이춘근 PD)
이 정부가 싫어하는 것은
자신들이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이 방송이 되든 인터넷이 되든,
토다는 사람들 입을 막으려고 한다.
그것을 경제법안이라고 포장해서 주장한다.
달리 볼 것이 아니라, 같은 것으로 보고, 같이 막아야 한다고 본다.
(산들바람 질문)
현 정부 들어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었나?
(이춘근 PD)
자기 검열을 하게 된 것 같다.
이 아이템 괜찮을까.
이런 표현 해도 상관 없을까.
한 번 더 생각하는 것 같다.
법이 바뀌지 않아도 통제가 가능한데,
법이 바뀌면 아예 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법이 바뀌면
MBC 뿐만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말 하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진다.
(승주나무 질문)
파업을 하고, 하루 일과의 변화는?
양말도 갈아신지 못하고 살다가,
6시간의 수면 보장 받는다.
입사 7년차인데,
후배들과 사적인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얘기를 많이 하고 있다.
(산들바람 질문)
김태호 PD 자막 편집판이 돌아가고 있다. 의도적으로 그랬을까?
걸리지 않게 요령껏 잘 단다.
태호는 자막의 천재다.
예능PD들도 표현의 다양성은 중요한 부분이다.
회사가 바뀌면 김태호PD도 그런 자막 넣기 쉽지 않을 것이다.
<황금어장> 할 때 황석영 선생 편 자막 넣고 편집할 때, 문제되지 않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표현의 자유가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절감할 수 있었다.
(조준묵 PD)
대통령이 미디어를 산업이라고 말한다.
참 무식한 얘기다.
산업으로 계산해보자.
그럼 지방 MBC가 다 없어진다.
그럼 일자리가 늘어나나?
(승주나무 질문)
노조원과 비노조원의 관계는 원만한가?
(임정아 PD)
매우 원만하다.
민영화 문제는 조합원 비조합원 할 것 없이
전 직원이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의 이견이 없다.
(야구소년 질문)
파업이 보통 일이 아닌데, 겪고 나면 어떻게 변할까?
언론5적에게 무슨 문자 보냈나?
(조준묵 PD)
<북극의 눈물> 때문에
3개월 동안 편집실에 묻혀 지냈다.
일요일, 마지막 편집을 못했다.
파업 때문에.
세 달 동안 편집하던 것을 놓고
부장이 편집하는 것을 뒤에서 지켜 봤다.
선후배들 문자 보낸 걸 보니,
짜장면 배달해달라고 보내기도 한 것 같다.
(나비효과 질문)
MBC에 간부비율이 높다는 것에 대한 지적은?
조중동의 비판 논리에 대한 생각은?
(조준묵 PD)
조선일보가 우리 간부 월급 주나?
왜 걱정하나?
간부가 일을 안 하면 문제다.
그런데 일을 한다.
잘한다.
뭐가 문제인가?
조선일보에서는 기자가 부장이 되면 문제가 되는 일인가?
문자 생중계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여러분들의 이 고통이 바로 이러한 오욕의 역사를 청산하지 않은
댓가를 치르고 있는 것입니다!
http://cafe.daum.net/kokoin/7sSW/117
동영상 자료를 올립니다!
보시기에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아마추어의 입장이라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라 팔아먹은 놈은 억대 부자되고
나라 지키느라 목숨 받친 사람들은
집도 없고 이게 뭡니까??
뜻을 함께 하실 분들께서는 서명하여 주시길 꼭 부탁드립니다!
아래 세곳에 모두 서명을 하여 주십시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217& 국가보훈처의 비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3119 독립운동가의 추모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0826 대일청구권 자금 사용처
현재 언론사는 파업중이죠.
저도 지지자입니다.
파업이란 자고로 좋지 않는걸로 알던 국민들이 지지를 해줍니다.
다른 기업들에 소속됀 노조들의 파업과는 다른 시각으로 국민들은 바라봅니다.
물론 방송계정법이 나쁜것은 알고있습니다.
언론의 힘은 강하다고 했던 말이 세삼스럽게 느껴지는 하루들입니다.
저는 언론사가 이번사건을 막아낸다고 해도 걱정입니다.
그 이후에는 언론사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안돼는걸 알아야 한다는것을 말이죠.
사실 국내 언론사들이 사실만을 보도한다고 이야기할만한 낮짝은 아니죠.
차후의 상황을 잘 대처해지못한다면 현재의 파업은 무의미한것들입니다.
현재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런데....
언론사가 파업을 하는데 외 연예인들은 가만히 있을까?
굼굼해지내요
일본방송을 보면서 느끼는게 많습니다.
일본 시사프로그램은 피디가 아닌 원로 연기자나 예능인들이 나와 살벌한 비판과, 추궁을 합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생각있는 작가분들이 직접 뛰어 나와 방송을 하시지요. 방송에 나와 시청자들 웃기고 울리는것또한 연기자와 예능인들의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거기서 얻은 말의 힘과 국민에대한 영향력을 정치와 경제에 관해서도 발휘할수있는 방송구조, 방송인정신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PD들의 파업도 분명히 영향이 있지만, 사실 저희같은 10대들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지금이 정말 위급한 상황이라면 PD뿐만 아니라 연예인들도 다 같이 파업을 해야 전 국민 모두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것입니다.
대구는 지금 대구MBC 노조와 진보시민사회단체.민노당 등이 어제 농성을 벌였고, 시민들은 어려운 경제난 여파로 현 사태에 걱정은 하지만 구체적 반발 여론은 돌출되지 않고 있어요..또 일부는 방송과 메이저 신문들간 밥그릇 싸움 시각도 있고..대 국민여론 결집에 좀 더 주력해야 할 것 같애요
대구는 그래도 시위가 일긴 했군요. 제가 곳은 굉장히 작은도시라 시위는커녕 아직 이 상황에 대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