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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이면
언론사마다 '올해의 인물'을 선발합니다.
<시사IN>에서도
올해의 인물을 누구로 할지에 대해
갑론을박이 있었습니다.
올해 가장 치열했던 분야는
'최악의 인물'분야였습니다.
후보가 너무 많았습니다.
'올해를 망친 인물'이 너무 많습니다.
<독설닷컴>에서는 월별로 꼽아 봤습니다.
다음은 월별 '최악의 인물' 리스트입니다.
'2008년을 망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월별로 '최악의 인물'을 꼽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그만큼 악질들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1월, 어린쥐 이경숙
2월, 고소영 강부자 (청와대 수석 & 장관 내정자)
3월, 형님공천 이상득
4월, 치맛바람 양정례
5월, 기사삭제 이동관
6월, 명박산성 어청수
7월, 낙하산 구본홍
8월, 방송장악 최시중
9월, 협박총대 신재민
10월, 국감욕설 유인촌
11월, 언론악법 나경원
12월, 경제파산 강만수
선정 이유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누구 한 명이 빠진 것 같죠.
맞습니다.
그 분이 바로 '올해 최악의 인물'이십니다.
이견이 있으신 분은 댓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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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림의 생각
Tracked from jhanglim's me2DAY 2008/12/17 11:39 삭제독설닷컴이 선정한 올해 최악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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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2008년의 정치, 2009년의 정치 -2
Tracked from With Sunny Side Up 2008/12/17 15:41 삭제< 2008년 정치가 달려온 길 > 처음엔, 제목을 2008년의 정치가 걸어온 길이라 적으려 했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이건 정치가 걸어온 길이 아니라, 뛰어온 길이다. 달려온 길. 누군가의 표현대로라면, 우리는 좌편향된 정부를 버리고, 우편향 된 정부를 선택했고, 또 다른 누군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상적인 정부를 끝내고 미친 정부를 가지고 왔다. 내가 보기에는, 지난 정부에 비해 역발상의 정부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역발산의 정부가 들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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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없습니다^^
그래도 빠뜨린 사람이 혹시 있을 수도....
음...악플러들 댓글 하나도 없는 것 보니 죄다 공감하는가보네요.ㅣ 이거 댓글 아닌 글로 처리 해주십시요. 이견 없습니다.
신기하게도
달을 나눠서 골고루 사고를 쳤더군요. ㅋㅋ
달을 나눠서 골고루라뇨.
올 한 해 하루도 빼먹지 않고 쳤다고 해야 맞지 않나요.
선정 기준은 '그냥 싫은 애들'로 골라 봤습니다.
해당 월에 사고친 인간으로 해서.
제가 시간이 좀더 있으면
주별로 꼽아볼 수도...ㅋㅋ
'그냥 싫은 애들' 동의합니다.
제청합니다.
공감합니다.
이래서야, 홍준표, 장제원, 주성영, 진성호, 신지호,김충환, 이범래, 전여옥, ... 국회의원만 해도 이케 많은 사람들이 들어갈데가 없잖아요? 이분들 그래도 다들 할만큼 하신분들인데, 한자리 마련해드리는것이 최소한의 예의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의원도 아니면서 나쁜짓은 도맡아하시는 박힅태, 박계동 같은 분들한테도 과거의 정을 봐서 이름이라도 한번 써주시는게 어떠실련지요?
어제 저녁에 믹시를 충전시켰는데, 바닥입니다. 로그인에 오류고요.
조금 있다가 다시 충전해 볼게요.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왜 선정이 되었는지 본인들은 알까요?
알면서 그러니 더 얄밉죠.
에휴. 내년에도 이 인간들이 12개 자리 다 해먹을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더 불길한 예감은.. 이 12개 자리 노리는 인간들이 더 많아질 것 같다는 것..
최악의 집단도 뽑아주시지 ㅎㅎ
제가 생각하는 최악의 집단은 딴나라당 & 뉴또라이트들인데...
이 두 집단은 악질들이라 뭐 아주 싫네요
공감...!
앞으로 몇년을 더 봐야할지...
딱 한분이 빠졌군요.
그분을 MVP 단일 후보로 강력히 추천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엔 뽑힌 사람들이 쩜 억울해 보이기도 합니다. 모두 그분의 공덕인데...
에휴 한숨 푹푹
YTN의 Mr. Koo 와 KBS 노동조합을 강추합니다. 뉴타운 황태자 오세훈은요? 그리고 거기에 홀려 서울시 국회의원 40명을 한나라당에 몰아준 저를 포함한 서울시민도 빠질 수 없겠지요.
KBS 노조, 빠뜨려서는 안될 귀한 분들인데...
'인테리어 오'도 그렇고...
자꾸 이렇게 지적 나오면,
정말 맘 멈고 주별로 선정할 수도...ㅋㅋ
몇분안보이네요...
주별로 선정해도 될것 같습니다. -_-;;;;;
주별로 가면,
영일대군에게 형님의 자리가 갖는 가치를 몸소 보여주신 봉하대군도 들어가야 하겠지요.
최악의 인물도 좋지만,,, 스트레스 만땅 받습니다. 비록 희망없는 시대지만 희망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인물도 좀 뽑아주시길.. 희망의 실마리가 된 월별 사건이라도. 예를 들어 독설닷컴이 조갑제닷컴을 이긴 사건(아부성) 정말 희망이 될만한 사람이나 인물은 없는건가.
듣고보니, 조갑제 지만원 김대중이 빠졌구만.
뻘소리 삼형제.
전 강기갑이랑 권영길이, 문국현이, 민주당이 정말 싫더군요. 기껏 뽑아줬더니 뭐하는 인간들인지 모르겠습니다. 당나라당이랑 똑같이 행동하려 하니... -_-
게다가 몇 넘들은... 스파이? -_-;;;
이 분은 민주당이랑 민노당 동시에 뽑아드렸나봐요?
아, 창조한국당에도 투표하셨군요
1인 3표나 하셨으니 불만이 많겠지요
다행히 진보신당에는 불만이 없나 봅니다
전 야권에 더 힘실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
설치류(쥐)는 영장류(사람)에 속하지 않는 데...
데쓰노트 명단 완성이군요!
최악의 인물만 뽑지 말고 최악의 집단도 선정해주셔야죠 ㅎㅎ
최악의 인물서 빠진 분들이 생각보다 더 많지 않나요? (이건 내기준인가?)
HID 등등?
차고 넘쳐서 아쉽게도 끼지 못한 것들도 참 많은것 같습니다.
일단 당장 떠오르는 것들은 비공정택, 전녀오크, 쥐십원, 뻑희태 등등이 있네요
빈틈이 많네요.
전여사는 다시 철새행각이시던데,
몽준에게 귀의했다는...
아무래도 그렇죠? 저번에 미국가는데 보니까, 정몽준 따라가는데 확 감잡았어요. 요즘, 정몽준이 갑자기 '한나라당은 영혼이 없는 당'이라는둥... 갑자기 너무나 맞는 말을 해서 놀라서 기사를 보니, 제대로 우파이슈를 추진을 못하셔서 영혼이 없다는... ㅠ.ㅠ 생각해보니, 이건 정몽준 스타일이 아니잖아요? 전여옥입에서 나온것을 정몽준이 고대로 옮긴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전여사님은 줄서기하나는 끝내주는 분이니, 앞으로 정몽준이 좀 잘 나가긴 할것 같은 예감.
어린쥐가 아닌 노망난 쥐가 빠진 것 같군요.....
올해 최악? 아니죠.
'금세기 최악'라고 써야 합니다..;
가능성을 열어 둬야죠.
내년엔 또 어떤 인물이 나와서 설칠지 모르니...
공접택, 지만원 and 상황 파악 못하고 상생좋아하는 정머시기~~
단체도 함 선정해 보심이!!
이거이거 압박이 점점 거세지는데요.
정말 주별로 선정해야 할 것 같은데요.
워스트 어브 워스트를 빼먹으신듯..ㅡ.ㅡ;;
국민들의 재수있을 권리를 위해서 일부러 그런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힌트는 드렸는데. ㅋㅋ
아, 이거 꼭 "이견"이 있어야만 덧글달 수 있는건가요 -_-
대충 뽑았는데,
이심전심이었군요. ㅋㅋ
이 명단은 제가 형님께 문서로 넘겨 드리겠습니다.
국회 출입기자들이 잘 포착하면 좋겠네요. 이 문건은 누가 줬냐?... 지인이... 아니 아는 기자가... ㅋㅋㅋ
형님께선 이 문서를 보시고 이 명단에 들지 않은 사람 전부를 살생부에 올려놓을 듯 싶습니다. 어찌됐든 한편으론 씁쓸한 마음 감출 길이 없네요 ^^;
그야말로 최악의 인물 퍼레이드네요. 악몽의 파노라마입니다.
그러게요..
윗분이 이야기 하신것처럼..
지만원과 공정택이 빠져서는... ㅠ_ㅠ
단체로 조중동도 도매급으로 넘겨주시는 센스.
장재원도 빼면 안됨..싸가지 장재원
이견없습니다. 왠지 슬프네요 -_-
제 평생 가장 길었던 1년인듯 싶군요. 올해 최악의 인물 MVP란을 하나 신설하였으면 좋았을텐데...
오...결국은 한명만 도망갔네요.. 쩝.. 아쉽..
올 한해는.. 뉴스 볼 때 마다 속이 안 좋더라구요.. 에라이...
이거 뭐 너무 강력해서 올해의 Worst 에 이견이 있을수가 없네요.
경쟁자 없는 홀로 독주는 위험합니다만..
반론이 있~어요.
올해 최악의 인물은 부패해도 경제는 살릴거라면서 막장투표했다가 개피보고 있는 국민들이 아닌가 하네요. 많은 국민들의 자각과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듯... 현재 수준으로는 좀...
우리나라에서 만약 20C 최악의 인물을 뽑는다면 이승만에 백표를 주고 싶군요. 그가 없었다면 박정희, 전두환의 독재도, 떳떳하기 그지없는 수구의 태도도,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의 망상도 없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승만의 망령은 21C마저 살아서 떠돌아다니니 참으로 대단한 늙은이 아닙니까? ㅎㅎ
정작 명단에 뽑힌 이들의 기획사 사장님이 빠지셨군요. 하긴 앞으로도 월별 선정 인물들의 뒤에 계속 서 계셔야 하니...
흐흐 중복허용안하고 일별로 최악의 인물을 뽑으면 어떨까요... 어느당 사람으로만 해도 대충 50명은 채우고 들어갈 수 있을거 같은데
추가로
등등등
공정택, 지만원, 조갑제, 전여옥, 주성영
뉴라이트, HID(였나? 이름이 헷갈리네요^^
그밖의 수많은 인간들...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든...
우울한 2008년이었습니다. ㅠㅠ
비교적 동의하나...
이것으로 충분치가 않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주별로 해보심도 ㅋㅋㅋ..)
최악의 인간!! 이름만 들어도 토나와~~~~ 뷁
근데 kbs어용노조는 왜 빠졌나요??
그런데 왜 하나하나 읽어갈 때마다 상처를 손톱으로 긁는 기분인지 아주 그냥 간지러 미치겠습니다.. 짜증나고 기분 나쁘고 화나고..
한국을 망친 100인의 인간들을 뽑아서 노가바로 불러도 아주 좋을텐데요.
이의 없슴다. 내년엔 자리에서 내려오길 학수고대 합니다.
時失里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이의제기를 받아주셔야 할거같습니다...
거기에 인간이라고 보이지 않는것들은 인물에서 빼주심이 좋을거 같네요...
올해 최악의 생물로 고쳐주심이...
웃으야 할지, 울어야 할지,
이제 막 세상에 눈을 뜨려는 전 어떡하죠?
야구선수였던 방송인... 강x규.....와 그 일당들이 빠졌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