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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kojaeyoul '믿지마 연애상담' https://story.kakao.com/ch/dogsuldotcom/app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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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하차 논란의 전말을 알아보았다.



가수 윤도현이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와
Cool FM ‘윤도현의 뮤직쇼’에서
하차하는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자의로 그만두었다는 주장과
타의로 그만두었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관계자들을 통해 그 전말을 알아보았다.








(<독설닷컴>이 파악한 이 내용이 가장 사실에 근접하다고 자부합니다.
사실 관계에 근거한 논쟁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올립니다.
KBS 측과 윤도현 측 등을 접촉하며 계속 입체적으로 정보를 모으고 있습니다.
추가로 파악한 내용이 있으면 곧 보강할 예정입니다.)




180만원 받던 윤도현을 경비절감 차원에서 하차시켰다고?




결론은 이렇다.
윤도현은 ‘윤도현의 러브레터’와 ‘윤도현의 뮤직쇼’를
자의반으로 그만두려 했으나 그만두지 못하고
타의반으로 그만두게 되었다는 것이다.



말장난이 아니다.
한 달 전 윤도현 측(다음기획. 대표 김영준)은 KBS 측에 두 프로그램에 대한 하차 의사를 밝혔다.
그 이유는 8집 음반 제작과 연말 전국 투어 콘서트 그리고 내년 초로 예정된 해외공연에 전념하기 위한 것이었다.
기획사와 윤도현이 고심하여 이런 결론을 내렸고 KBS 측에 이를 공식 통보했다.
(매너리즘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런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당시 KBS 측은 윤도현 측을 붙들었다.
그 이유는 대안이 없어서였다고 한다.
본부장급까지 이런 판단을 했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최소한 CP급까지 윤도현을 붙들기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해서 절충안이 나왔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는 새로운 형식으로 리노베이션을 하기로 했고
(그래서 미니 콘서트가 들어갔다고 한다)
‘윤도현의 뮤직쇼’는 한 달 간 쉬기로 했다.
(윤도현은 ‘윤도현의 뮤직쇼’에 11월3일부터 복귀하기로 되어 있었다.)
윤도현 측은 ‘윤도현의 러브레터’와 ‘윤도현의 뮤직쇼’를 안고 가는 모형을 세웠다.



그런데 10월28일, KBS 측에서 갑자기 바뀐 입장을 전달했다. 
그냥 하차시키기로 한 것이다.
KBS 측이 갑자기 입장을 바꾼 것은 10월29일 이사회를 의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사회에 ‘윤도현 하차’를 보고하기 위해 급히 통보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윤도현 하차’가 진행된 일련의 과정이다.
윤도현 측은 앞서 언급한 대로
‘8집 음반 제작, 전국콘서트 준비, 해외 공연 준비’를 이유로 하차하기로 했다는 보도자료를 10월30일자로 내놓았다. 
이는 KBS를 배려한 보도자료로 보인다.



이것이 <독설닷컴>이 파악한 ‘윤도현 하차’의 전말이다.
‘윤도현 하차’에 대한 논쟁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위해서는 사실 관계가 명확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를 파악해 전한다.







이런 전개 과정을 통해서 볼때, 논의가 필요한 논점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제작진의 ‘제작 자율권’이 침해되었는지 여부다.
이와 관련해서는 CP급까지 판단을 마친 사안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그 경위를 더 파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한 가지는
KBS에서 ‘제작진 인사 숙청’에 이어서 
‘출연진 인사 숙청’이 벌어졌는지 여부다.



먼저 ‘제작 자율권’에 대한 침해 부분을 살펴보자.
KBS 측은 외부 진행자를 내부 아나운서로 교체하는 것이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 이뤄진 결정이라고 설명한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 같다.



제작진의 판단 중에서 ‘대안이 없다’고 한 결정적인 이유는 윤도현의 출연료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6년 동안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진행하면서 윤도현은 출연료를 딱 한 번 올려받았다.
회당 15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올려받은 것이다.
많다면 많은 금액이겠지만 상대 평가를 해야 한다.
다른 특급 MC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금액이기 때문이다.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KBS의 간판 음악프로그램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적은 금액이다.
최소한 같은 금액 안에서 제작진이 대안을 마련하지 못할 정도로는 적은 금액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출연료 논쟁과 관련해서는
손범수-이금희 콤비와 관련해서 더 우스운 모양새가 연출된 것 같아서 파악 중입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KBS 프로그램에 대한 ‘출연진 인사 숙청’이 이뤄졌는지 여부다.  
‘윤도현의 러브레터’ CP는 ‘비타민’ CP도 맡고 있다.
그러나 ‘연예인 호화 응원단’ 비난에도 불구하고 강병규는 하차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물의를 일으킨 강병규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고
애꿎은 윤도현의 하차만 결정되자 의구심을 품고 있다.
이는 당연한 의구심이다.


KBS 라디오의 경우 최근 PD와 작가들을 통해
출연자 성향 파악 작업을 벌였다.
명분은 출연진의 이념적 성향을 파악해 좌우 균형을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했지만
제작진은 ‘출연자 숙청’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이해했다.
이 중 간판급 진행자를 교체한다는 측면에서
윤도현과 정관용에 대한 내용이 특히 논란이 되고 있다.



조금 전 윤도현 소속사인 다음기획에 가서 김영준 대표를 만나보았다.
김 대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사퇴 압력은 없었다. 이전에 사퇴의사를 밝혔고 그것이 전격적으로 수용된 것이다. 그 배경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특히 사퇴를 둘러싼 정치적 배경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라고 말했다.



주)
‘윤도현 하차 논란’ 2부를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2부는 윤도현의 정치색 논란에 대한 것입니다. 
윤도현씨가 친노 연예인으로 알려져서 지금 그의 사퇴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윤도현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서 그 역사를 밝혀 윤도현의 정치색 논쟁에 종지부를 찍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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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래서? 2008.10.31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싶어갔는데,가게 두었는데 어쩌라고?잡으라고?염병.

  3. 윤도현???? 2008.10.3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씨가 뭐 정치적 신념이 어떻던 그 사람은 가수 아닌가요? 가수가 정치적 신념이 문제가 될 것 같으면 밝히지 말고 그래도 밝혀야 한다면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닌가? 그냥 윤씨가 정치적 신념이 중요했다면 방송에서 쫓겨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라고 본다. 지가 하고 싶은 다하면서 이런 결과를 예상 못했다면 너무 초라하게 어린애스런 것은 아니가? 어른인데 지 할일에 책임을 져야지. 참고로 난 가수가 정치적 성향을 갖던 안 갖던 관심없다. 그럴 자유는 가수가 인간이니 당연히 있다. 하지만 정치적 성향을 밝히지 않는 사람과 똑같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머저리 쪼다이다.

  4. 그래서? 2008.10.31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상한데 잘 바뀌었네, 새로운 사람이 새로워진 모습으로 잘~꾸며주길....

  5. mast 2008.10.3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주세요!사람들에게 마음과 행동이보여지는 인천희생양입니다

    http://blog.daum.net/55555555888888888333/7818585

    제블로그입니다 오셔서 꼭좀 봐주세요

    전 사람들에게 마음과 행동이 보여지는 인천 희생양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

    시리라 압니다

    사람들에게 제마음과 행동이 모두 실시간 보여지는 것을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플그램을 통하여 저의 모습을 보고 길을 지나가는 저에게

    손가락질을 마구 하구 욕을 해대며 침을 뱉어대구 하더군요 나이가 어린아

    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절따라하는 행동을 보이며 여기저기 띄어다니구 하더

    군요

  6. Favicon of http://rock93.egloos.com BlogIcon 작고슬픈나무 2008.10.31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답한 KBS. 딸랑거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제 블로그로 부분펌질 해갑니다. 원치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7. 근데 2008.10.31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들 드럽게 많이 풀어놨네

    성과급도 받겠네? 좋겠다~~~~~~~~~~~~~~~~~~~~~~~

    그렇게 벌어먹고 살고 싶겠지~~~~~~~~~~~

  8. 윤도현의 진실 2008.10.31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죄송한 말씀이지만 윤도현은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2001년 당시 연대 노천극장에서 친노성향의 '노풍이 분다' 라는 콘서트를 했었어요.
    게스트로는 명계남, 문성근 등이 왔고 초대 가수로 윤도현이 왔었지요.
    물론 콘서트의 분위기는 노무현 띄우기랑 사회/환경 운동 연합.. 무슨 이런 식이었어요.
    조중동 까는 전단지 나눠주고 무슨 사회운동가들 찌라시 돌리고 그랬죠.
    참고로 사회는 김제동이랑.. 또한분이 봤었어요.

    그런데 김제동은 그냥 불려온 분이라 그날의 분위기를 알지 못했고,
    다른 친노 인사들의 노무현이 좋으냐는 반 강제적(농담 섞인)질문에 두리뭉실 웃으며
    직접적 대답 안하고 넘어갔고,

    윤도현은 똑같은 질문에 '저는 그런거 모릅니다. 정치인 지지 안합니다.' 라고 했다가
    윤밴의 기타 치시는 분이 싸늘한 분위기를 의식하고는 대강 맨트 날리고
    분위기를 이어갔죠. 그때 순간 어찌나 분위기가 어색했는지..
    그 이후에도 윤도현은 정치인과 엮이는걸 극도로 싫어했고 짜증도 몇번 냈었습니다.
    (그날 포함 그 이후에도..)

    여튼 윤도현이 어찌 잘못 알려져서 친노계 인사로 알려 졌고,
    또 그걸로 득을 봤는지는 모르지만, 근본적으로 김제동과 윤도현은
    그다지 친노로 분류 되는걸 인정하지 않았고 불편해 했던걸로 기억 됩니다.

    물론 이것은 2001년부터 2002년 대선때 까지의 진실입니다.

  9. 야옹 2008.10.3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처음 사퇴의사를 밝혔을때 왜 잡았는데 그리고 갑자기 결정해서 통보하는 것은 뭔데...그거 정치적 이유라는 것 뻔히들 알고 있어...시사투나잇과 시사 또 뭐시기간 하는 프로그램 방송시간을 옮겨서 또는 폐지를 하는 쪽으로 결정한 것은 이명박이가 지 맘에 안 드는 프로 없애라고 지시한 것 아녀...그것을 최시중이 전달했을 것이고 이병순은 결정하였을 것이고 그럼 프로그램만 없애는 것이 아니라 KBS 직원들 정치성향도 다 조사해서 갈아치우려 했겠지...이미 YTN돌발영상 없앤 것 봐라...거기서 이명박이가 무식한 티 내는 것 보니까 화가 치밀어겠지..그래서 괘씸죄로 지 맘대로 폐지한 거 아녀..,

  10. 김정일 2008.10.31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확대해석하긴

  11. dd 2008.10.3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 정작 떠날놈은 안떠날라고 요지부동...

    나가지 말아야할사람이나가고...

    정말안타갑네요.

  12. Capri 2008.10.31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이 정치색을 보였다 안보였다는 윤도현씨가 잘린것과 하등 관계가 없는거같은데

    이상하게들 엮으시는군요...

    왜 그만두엇는지 확인되지도 않은걸 제3자가 알고있는듯 씨부리니까 어이가 없군요.

    윤도현씨가 이런글 보면 참도 좋아하겠수다

  13. 2008.10.3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ㅇㅇㅇ 2008.10.31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간 무식하고 생각없는 수구보수꼴통들..
    진짜 한심하다
    지난정권때 바꿨으면 이번에도 바꿔야 한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생각을 가지냐?
    이나라에서 보수새끼들과 조중동 딴나라당 모두 없어져야 한다니깐..
    ㅉㅉ

  15. 병순아 병순아 2008.10.3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히 병신짓 다 하면서 KBS 다 망쳐놓는구나. 땡쥐뉴스 신나게 틀어대라. TV 없애고 시청료 절대 안 낸다.

  16. 강병규는?? 2008.10.31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0만원....
    국민들의 질타를 받고 있는 강병규는 2006년 기준 회당 350으로 알고있는데
    여론도 좋지않은데 더 비싼 강병규는 계속 안고 가고
    싼 윤도현은 하차시키는 이유에 대해 변명거리는 더이상 없을 것 같네요.
    KBS 시청료 납부 거부 운동이라도 해야되는 건지.....에휴.....

  17. 난알아요 2008.10.31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말이 없는 정권, 이제는 티비 프로그램부터 출연진도 짤라????

  18. 시사IN이 정통보수?? 2008.11.0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고재열이라는 넘이 시사IN이미지 다 망치는구나..어?

    이건 뭐 한겨레 가고 싶어서 안달하는 넘이 왜 정통보수언론에 있는거냐?

    이 못난넘아..넌 하나도 정의롭지 않아! 그런줄만 알아라...꼴깝떨지말고..

    윤도현같이 텅텅 빈 애를 또 희생양으로 삼아 헛지랄한번 해보려는 것일 뿐이야

    세상이 바뀌길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그저 '지랄' 그 자체가 너희들의 목적인거야!

    윤도현이 뭘 그리 영향있는 인물이라고 영웅만들고 내세우고 지랄이야..

    정치적인 소견 밝힐수 있지..암 물론~

    그럼 정선희한테는 왜 그런 권리가 없냐? 노골적으로 민주당 비난한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서, 문화인으로서, 사회인으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바른말을 했을뿐인데..

    사회부적응자들과 그런 넘들 비위맞추기에 급급한 쓰레기 기자, 너희들이

    나라를 망친다.

    나? 한나라, 민주당 둘 다 엄~~청 싫어하지만 현세태에서 나라를 좀 먹고 있는 세력은

    바로 '지랄' 그 자체가 목적인 사회부적응자, 너희들이야..

    그렇게 민주화를 원하고 너희 의견이 통찰되길 원한다면 왜 불리할때마다

    도망가지 못해 안달이냐?

    예전의 운동권은 그러지 않았다. 당당히 끌려갔지.

    쥐박이, 어쩌구 지랄하면서 카페, 아고라에서 모략은 다 꾸며놓고

    잡아간다니까 비굴하게 내빼고..

    그렇게 떳떳하면 왜 당당하게 맞서질 못하냐? 이 버러지들아..

    유모차부대 PD수첩에 나와서 하는말...

    "우리는 시위를 하려고 연락처를 주고받은게 아니라 먹을거 싸갈려고 서로 연락하려고

    한 것 뿐이다" 이 말 듣고 진짜 토하는 줄 알았다.

    뭘 할려면 당당하게 해~ 왜 뒷구멍에서만 안보이는데서만 비굴하게 지랄들이냐!

    고재열 너도 중심을 잡으려는 정통보수라는 타이틀을 내건 시사IN에 폐끼치지 말고

    겨 나와라...

  19. 소년 2008.11.07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위에 얜또 뭔가여;; 아이고. 참.
    지금 윤도현 뮤직쇼 오랜만에 듣는데 이승환씨가 진행하기에 왜 그러나 했네요.
    뮤직쇼에는 돌아오긴 하는거죠;;
    참 대안이라. 에효 그냥 씁쓸하기만 하네요. 티비 없애고 수신료 거부라도 해얄지 원.

  20. 2018.05.04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1. 오랄 2018.07.1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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