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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고재열 기자입니다. 이메일 gosisain@gmail.com 트위터 twitter.com/dogsul 페이스북(페이지) facebook.com/kojaeyoul 페이스북 페이지는 facebook.com/kojaeyoul '믿지마 연애상담' https://story.kakao.com/ch/dogsuldotcom/app 독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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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뱀이 들어왔을 때 대응방식

분류없음 | 2013.12.09 23:23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주) 인터넷에 도는 글을 페친들과 함께 재구성 해보았습니다. 

특히 정치인 버전 부분이 공동창작 부분입니다. 


<기업> 


현대: 우선 때려잡고 고민한다.


삼성: 뱀에게 떡값을 준다.


L G : 삼성의 처리결과를 지켜본다.


두산: 트위터로 물어본다.


한화: 가죽장갑과 야구방망이를 준비하고 회장님께 연락한다.


네이버: 뱀이 사무실에 들어 왔다고 하청업체에 연락한다.


다음: 아고라에 뱀 잡는 방법을 물어 본다.


남양: 대리점주에게 전화해서 와서 뱀 잡으라고 협박한다.


BBQ: 뱀을 올리브로 튀겨서 비싸게 판다.


하이트진로: 뱀을 참이슬에 담궈 뱀술을 만든다.



<국가기관>


국정원: 부카니스탄 소행이라고 한다.


청와대: 뱀의 개인적 일탈행위라고 설명한다. 


경찰: 극장 내 안내방송으로 셋을 세고 도망가지 않으면 물대포를 쏜다



<정치권>


새누리당: 민주당이 뱀을 불렀다고 덤터기 씌운다. 


민주통합당: 안철수를 부른다.


안철수: 뱀의 독성을 분석하고 뱀의 새인생을 위해 준비위원회를 준비한다. 


김진태: 일단 광주의 뱀이냐고 물어 보며 찌라시 조중동에 언론 프레임을 건다.


김태흠: 청소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청소하는 사람들을 욕한다. 


윤창중: 뱀의 엉덩이를 만지고 허리라고 우긴다. 


김문수: 뱀의 관등성명을 물어본다. 


이명박: 뱀을 피해 지하벙커에 기어들어간다. 


박근혜: 뱀과 개구리가 잘 협의해서 처리해 나가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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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구게 2013.12.10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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