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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소송, 이수만의 가부장적 리더십의 종말

연예IN 연예人/마이너리티 리포트 | 2011.02.18 09:26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SM엔터테인먼트가 JYJ(김재중 김준수 박유천)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및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어제 서울중앙지방법원(민사합의제50부 재판장 최성준)이 모두 기각했다. 앞으로 본안 소송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가처분신청을 기각한 법원의 판단 내용을 보면 본안 소송에서도 SM이 결코 유리하지 않은 입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냉정하게 말하자면 본안 소송의 판결도 51% 이상 결정되었다고 볼 수 있다). 

먼저, 법원이 가처분신청을 기각한 이유를 살펴보자. 

- 이 사건 전속계약은 연예인이 자신의 독자적인 의사결정권을 가지지 못하고 연예기획사의 일방적인 지시를 준수하도록 돼 있는 종속형 전속계약에 해당한다.  

- JYJ의 멤버들은 협상력에 있어 SM에 비해 일방적으로 열악한 지위에 있어 SM의 조치에 그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다. 

- 투자위험 감소나 안정적인 해외진출 등의 명분으로 이 사건 계약처럼 극단적으로 장기간의 종속형 전속계약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 장기간의 전속계약기간 이외에도 SM이 JYJ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하여 지휘․감독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조항이나, 과도한 손해배상액 조항도 모두 이 사건 계약의 종속성을 더욱 강화해 JYJ 멤버들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항에 해당하여 무효다.

이런 이유를 들며 법원은 JYJ 멤버들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사이의 계약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사건에 대해서 기각 결정을 내렸다. 2009년 10월 SM에 대해 JYJ 멤버들의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방해하지 말 것 등을 명하는 가처분을 한 데 이어 JYJ 멤버들을 관리․감독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으므로, 본안 소송 역시 승산은 없다. 




나는 이 판결을 기점으로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의 '가부장적 리더십'이 종말을 고했다고 본다. 이 리더십의 핵심은 냉탕과 온탕 전략이다. SM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을 때는 최대한 돌봐주지만(심지어 인기가 없어 활동이 종료된 그룹 멤버들에게는 보컬 트레이너와 댄스 트레이너 역할을 맡기면서까지 뒤를 봐준다), SM을 나가면 바로 시베리아다, 라는 것으로 소속 연예인들을 붙들었다. 

아이돌 위주의 대형기획사를 유지하려면 이런 전략이 유효했을 수도 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말이다. 그러나 이제 이런 전략은 유통기한이 지났다. 역시 옳고 그름을 떠나서 말이다. 이제 SM 울타리 밖은 더 이상 시베리아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굳건한 팬덤이 있고(특히 JYJ의 경우 글로벌 팬덤까지 있다). 

방송 활동 제약에도 불구하고 음원판매나 음반판매양은 절대 밀리지 않는다. 에이벡스와 같은 일본 대형기획사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일본시장에서도 드라마 OST가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 일본 밖에서는 JYJ를 견제해줄 SM의 우군도 없다. 단지 불공정계약과 인권유린을 공격할 해외 팬과 해외 언론만 있을 뿐이다. 

이제 SM 이수만 회장은 리더십의 모형을 바꿀 때가 되었다. SM엔터테인먼트는 JYP나 YG보다 2~3배의 스텝을 거느리고 있는 최대 기획사로 스타를 만들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한류스타로 만들 수 있는 '한류 실크로드'도 뚫었다. 유튜브의 아시아 파트너 1위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이런 실력을 바탕으로 한 '윈윈 전략'이 필요하다. 

현실은 현실이다. 본안 소송 판결을 기다려봤자 더 큰 절망이 있을 뿐이다. 이제 SM이 더 큰 그림을 그리고 과감하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법원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시정하고 그들을 아티스트로서 존중하고 그리고 합당한 수익분배를 제시해서 글로벌 시장에서 '남은 신기'와 '나간 신기'가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큰 그림을 그려야 한다. 이것이 업계 1위 이수만 회장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리더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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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ravoJYJ 2011.02.18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계속될 분쟁들에 대비해서 윈윈하며 5년 안팎의 인기아이돌이 아니라 그 인기가 20, 30년도 갈 수 아티스트를 키워 한류라는 국가 브랜드와 이익에도 기여할 수 있는 큰 그림을 그렸으면 합니다.

  3. 이제터널의끝이다 2011.02.18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힘든 시간을 묵묵히 견뎌준 세 명의 청년들에게서 많은 걸 배웁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연예계도 좀 더 투명하게 운영되길 바라고, 개인 연예인들이 스스로 권리를 찾겠다는 마음과 행동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이상한 문화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JYJ 하늘 높이 날아라~~

  4. 속시원한1인 2011.02.18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시원스런 기사를 읽다니... 멋지네요^^

  5. Bravo! 2011.02.1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속시원하고, 핵심을 콕콕 파악한 멋진 기사네요!! 이런 멋진 기사를 읽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멋지세요!!^^ 그래요. 욕심만을 채우는 자들에겐 항상 비극적인 결말만이 있죠... 곧 깨닫게 될겁니다.

  6. 하지만 거짓은 어디에나 2011.02.18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안소송의 판결은 판사가 하는 것. 처음부터 법률심이 아니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
    여전히 거짓말의 흔적은 존재하는 것이고 그 진위 전부가 판결로 밝혀지는 것도 아닌듯. 기각된 판결로 가늠하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그게 SM에 불리하든 아니든. JYJ에 유리하든 아니든 그어느쪽도 지금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설레발치는 것은 적절한 행동이 아닙니다.

  7. zz 2011.02.19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익분배가 부당하다고 판결난적은없는데-님이 판사세요?몰그리 설레발을치시는지 법원에서 sm이 계약수정해준다고 햇는데도 합의거절한게 3인방. sm이 계약수정해준다고해도 3인방은 절대 sm에 안돌아옵니다. 왜 돌아오겠어요? 편하게 자유롭게 활동하고 돈은 많이 벌고싶은게 사람마음인데 .3인도 비싸게 디비디 에세이팔아먹고 설렁설렁일할수있는지금이 좋을거에요.

  8. 윗분께 2011.02.20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z님?
    남이 설레발 친다고 욕하지 마시고, 자신이나, 추측 덧붙인 사견으로 설레발 치지 마세요. 남의 머릿 속에 들어갔다 온 것처럼하는 말씀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계약서가 고쳐진다고 SM에 들어가겠습니까? 그건 맞는 말 같은데요. 이유는 당신이 말씀 하신 그런 이유 보다 인간적으로 이렇게 까지 괴롭힌 새끼들 (아 말이 심했지만 고치진 않을께요.)과 다시 얼굴 보고 일하고 싶겠습니까?

    자 이로써 저도 추측을 덧붙였으니, 공평해 졌군요. 저도 이제 부턴 자제할께요 ^_^

  9. 팅팅 2011.02.21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의 아이돌 천하와 노예계약의 산실을 만든 장본인이 sm을 예전 H.O.T. 때부 터 봐왔지만~ 그러한 작태는 정말, 이제 근절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금. 방송에서 보여지는 건.. 3인보다는 2인이 더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JYJ의 승리로 단정짓긴 그러하나. 글쓴이님이 말씀하신.. 정말, 이러한 가부장적인 계약관계 는 근절되야 함이 마땅합니다. 물론, 제가 보기엔.. 가부장적인 느낌보다는 대기업같다는 생각이 들지만요. 왜.. 큰 회사에서도 부당한 일 우리가 알게 모르게 자행되어져 온 비리들이 난무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회사의 이름 값에 몸값에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우리네 현실같이 말이죠. 어쨌든, 앞으로는 그러한 노예 계약방식의 연예인 대우가 달라지길 바라면서.. 속이 뻥 뚫린 글. 잘 봤습니다.

  10. 으잉? 2011.02.2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제스와의 계약을 법원이 기각시켰다? 그냥 에셈이 알아서 내린 것 아니었나요? 여전히 그들 팬들은 소속사가 아니고 에이젼시라면서 우기고 있던데... 에셈도 잘한 건 없어보이지만 딱히 3인방도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공판 기록만 봐도 3인의 모순점들이 드러나는데.. 그래도 법이 항상 옳은쪽만 손을 들어주지는 않으니 계속 지켜보렵니다. 그리고 님의 글은 핵심을 비켜간듯 보이네요. 3인의 탈퇴는 결정적으로 에셈의 경영방침과 관련있지는 않습니다. 어느정도 영향은 끼쳤는지 몰라도요. 핵심은 그들의 도가 넘은 개인사업에 있죠.

    • 지나가다가 2011.02.2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잘못아시는모양입니다! 개인사업이라면 화장품사업을 말씀하시는거죠? 법원에서는 화장품사업이랑 소송이랑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보지않는다고 판결내리셨구요
      화장품회사쪽에서도 sm에 명예홰손 소송건바 있습니다.
      그리고 3명이 왜 소송을 걸었는지 본질적인 소송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모르시는거같아서요,맨처음 소송한것은'불공적 계약'입니다.근데 sm이 화장품가지고 물고늘어지는거구요. 법이 항상 옳은자의 편을 들어주지는 않는다니^^;이상한 말이군요.

  11. 지나가다가 2011.02.25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YJ흥해라. 그리고 기사감사합니다.

  12. jyj 흥해라 2011.02.2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 시원한 기사 감사합니다.

  13. jyj 비상하라 2011.02.25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기사 감사드림니다.

  14. ooops 2011.02.26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명이 정말 불공정계약의 혹은 장기계약의 희생자였는지, 참 의문스럽네요. SM의 장기적 글로벌 플랜의 최대수혜자 아니었는지? SM이 수정하겠다, 판사가 협상해라했을때도 거부한 이유는 뭘까요? 만약 본소에서 무효판결이라도 나면 다른회사랑 계약금만해도 어마하겠네요.ㅋ 머 돈앞에 장사 없겠지만..

  15. qwer 2011.05.12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댓글 단 죄와죄 팬 여러분들은 다 난독증 바보인가요? 기자님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수만의 가부장적 리더십이 바뀔때가 되었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 무슨 노예계약이니 욕심을 채운 자의 비극적 결말이니 파멸이니 하는 헛소리들 하고 계십니까?

    '옳고 그름을 떠나서'라는 말 무슨 뜻인지 모르세요들?

    기자님이 지적하는 것은 현재 SM의 리더십은 시대에 뒤쳐졌으며, 현 상황이 SM에게 유리하지 않다는거지 악행을 저지른 SM이 처벌받을 때가 왔다는 글이 아니거든요?

    참 죄와죄 팬들 보면 어쩜 저리도 자기들 듣기 좋은 말만 쏙쏙 골라듣고 애매한 말은 듣기 좋은말로 비틀어 듣는지 참...... ㅉㅉㅉ

  16. qwer 2011.05.1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 죄와죄는 ooops님 말처럼 장기계약의 희생자가 아닌 최대 수혜자입니다. 만약 SM의 동방신기 계약기간이 표준기간인 7년이었다면 지금같이 대단한 동방신기가 만들어 졌을까요? 전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전체 계약기간이 짧아지면 당연히 내부 프로젝트 진행 사이클 자체가 짧아지고, 빨라지게 됩니다. 긴 시간 준비해서 좋은 곡을 내기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후속곡을 연타로 냄으로서 앨범 한장이라도 더 팔아먹으려 한다 이 말이죠.

    지금 그나마 SM하고 견줄만 한 YG나 JYP같은 소속사들의 경우 모두 표준 계약기간인 7년계약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소속사에서 SM만큼 해외 나가 포텐 터뜨리는 그룹이 나온적 있습니까?

    현재 해외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국내 아이돌 그룹은 거의 모두가 SM 소속입니다. 동방신기를 포함하여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등 모두 SM 소속이죠. 예외가 있다면 카라 정도밖에 없구요.

    해외에서 '제대로 터뜨려주는' 유일한 기획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10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시행하고 있는 SM이라는 사실이 뭘 의미하는지 생각들을 못하시는 모양입니다.

    똑같은 대리석으로 조각을 하더라도 한두달 만에 뚝딱 만든 작품과 몇년에 걸쳐 만든 작품이 같을리가 없는데 다들 그런건 생각 안하고 단순히 "계약기간이 기니까 노예계약" 이라는 생각밖에 못하시나 봅니다

  17. 토스트 2011.05.26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개심리 후기는 읽어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우선 수익분배에 대한 불공정한 부분은 없습니다.
    지적받은 장기계약에 관한 부분도 글쓰신분은 마치 SM의 모든 가수가 장기계약을 강요당하는 것처럼 쓰셨지만 과거 HOT나 SES등 대부분의 가수들은 국내용 가수로 계획되었으며 5년 계약을 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SES 등이 일본진출을 잠깐 꾀한 적도 있었으나 큰 소득이 없었음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후 동방신기는 처음부터 일본 한국 중국 등 범 아시아를 공략할 계획으로 장기계약을 제시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오랜시간 공을 들여 노력한 결과(4년 정도의 피나는 노력과 시간경과 후 천천히 주목받기 시작: 이것도 국내활동을 최소로 줄인결과로 이보다 국내활동을 더 활발히 했다면 일본활동을 위한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 것임) 일본 공략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글쓰신분도 '이수만 박진영 양현석의 리더쉽비교'라는 다른글에서 '한국에서는 국민가수가 되어도 수익이 많지 않다. 한국가수가 일본에 진출하여 성공하는 것은 대박을 의미한다'라고 쓰셨고 또한 '연습생들도 그것을 알기에 한국시장은 좁잖아요.라고 말한다'고 쓰셨습니다. 장기계약을 통해 국외까지 공략하는 아이돌그룹이 되길 원하는 건 회사만의 욕심이 아니라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의 욕심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기계약을 제의했을때 강압적인 갑의 입장에 못이겨 억지로 을이 받아들였다고 생각하는 글을 쓰신 분의 생각은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또 한가지 sm을 나가면 시베리아라고 하셨는데 SM을 나간 신화의 김동완이나 앤디의 현재 SM에 대한 생각을 아시는지, 토니안의 현재 이수만에 대한 생각을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sm을 떠나던 직후에는 불만을 토로했던 그들이 오랜시간이 지난후 지금에 와서 감사하다고 표현하고 있는 것을 아신다면 나가고 나면 시베리아라는 말씀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실 겁니다.

  18. 하니 2011.07.2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과 함께 예리한 지적하셨습니다.
    저도 예전에 이수만이 활동할 때 좋아했던 세대로서
    HOT사태 이후로 이수만이 참으로 못나보이더군요...
    이제 돈도 명예도 얻고.. 갈 날도 가까워져 가고 있으니
    넓은 마음으로 jyj를 포용하면서 남은 이방신기와 함께
    전략적으로 같이 활동도 하게 해서 국익도 창줄하고
    도량을 넓히면 좋겠으나 눈이 단추구멍이라 보는 사야가
    좁은 걸까요... 이수만의 똥고집이 안타깝습니다.

  19. 2011.10.29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이성도 없고 논점도 없고 자기모순에... 사회생활 해보지 못한 여자님이신가? 잘 웃고 감.

  20. 참나 2012.05.3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을 나가면 시베리아? 뮤지컬,드라마,콘서트 할거다하면서 돈 엄청버는데 무슨놈의 시베리아야ㅡㅡ개꿀이지 그리고 합당한 수익분배?ㅋㅋsm수익분배에 대한 자료는 찾아보고 글쓴거 아니겠죠? 찾아봤다면 이런글을 쓸수는 없을텐데 논리적인척 글을썼지만 개뿔 뒷받침해줄 근거가 하나도 없음 글을 쓰기전에 사건에 대한 상황파악부터 하시길바래요

  21. BlogIcon 예전에 눈팅했었는데 2016.02.17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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