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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를 때리려면 제대로 때려야지...(김문수 선민의식 논쟁에 대한 반론)

정치 언저리뉴스 | 2008.08.17 12:43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오마이뉴스 2008 베이징올림픽 특별취재 팀블로그, ‘북경반점’에 올라온
‘개천마리’의 “개막식이 악몽? 김문수의 선민의식이 불편하다” 글에 대해서
해당 인터뷰를 진행한 당사자로서 반론이 있어 올립니다.
 

  


‘개천마리’는 김문수 지사가 <시사IN>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조공 온 사신’에 비유하며 베이징올림픽과 중국을 강하게 비난한 것이 ‘불편하다’고 했다. 그 이유를 그는 “접대 혹은 대접을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한국 관리들의 지긋지긋한 우월의식이 느껴져서다. 아마도 김 지사는 베이징올림픽에 초대받아 극진한 대접이라도 기대했나보다”라고 말했다.


‘개천마리’는 “아마도 김 지사는 무더위 속에서 검색을 위해 기다린 두 시간이 참 고통스러웠나보다. 하지만 그 두 시간, 김 지사 혼자만 기다리며 검문검색을 받은 건 아니다. 혼자만 더웠던 것도 아니다. 그날 TV 속에 비춰진 각국 정상들은 모두 땀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라며 김 지사의 투정을 비판했다. 


‘개천마리’는 “‘계급장’ 내세울 때도 때와 장소가 있는 법이다. 제발 그 선민의식 좀 버리시라. 언제 어디를 가도 대접을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그 우월감 정말 지긋지긋하다. 게다가 김문수 당신은, ‘한때’ 민중해방을 위한 민중당에 몸담았던 사람이 아닌가.”라며 글을 맺었다. 


(참고로, 오마이뉴스 북경반점 팀의 '개천마리' 군은 제가 정말 아끼는 후배입니다. <시사IN> 창간 당시 '시사서포터스'로 활약하며 큰 도움을 주기도 했지요. 지난해 여름부터 오마이뉴스에서 '장기 인턴' 중인데, 실력을 다져가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도 간혹 메신저로 연락을 주고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더욱 가혹하게 딴지를 걸어봅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이와 관련한 원문 기사에 수정한 내용이 있어 알립니다.


김문수 지사의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나눈 이야기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관람기였습니다.
김 지사는 개막식을 ‘악몽 중의 악몽’으로 묘사했습니다.
“내 평생에 그렇게 고통스러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라고 했습니다.
검색을 위해서 말복날 뙤약볕 아래서 두 시간 동안 서서 기다렸다고 하니
그 고통이 어땠을지 짐작이 갑니다.


입장을 해서는 더욱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VIP석이라고는 하지만 자리가 옴쭉달싹도 하지 못할 만큼 좁았다는 것입니다. 
저 멀리 큰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 후진타오는 황제 같고
자신은 황제를 축하하기 위해 들러리 선 조공 온 사신 같았다고 합니다.
(각국 대통령들은 제후 정도로 묘사할 수 있을 것 같군요.
개막식장에서 느낀 소감은 수행비서관으로부터 전해들은 내용입니다)


=> 이 부분 내용을 정정합니다.
이 내용은 공식인터뷰 전에 수행비서관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제가 잘못 해석한 것 같습니다.
당시 수행비서관은 개막식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이 느낌이 김문수 지사가 수행비서관에게 전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수행비서관은 김 지사와 상관 없이 개인적인 느낌을 얘기한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정치권의 격언 중에 '비서는 입이 없다'는 말이 있지요.
제가 수행비서관의 입을 빌어 내용을 전한 것 자체가 사실 실례지요.
이 점, 수행비서관님께 사과드립니다.)


제가 이 부분을 김 지사의 이야기로 간주한 것은
인터뷰 중에 김 지사가
올림픽 개막식에서 느꼈던 중화주의에 대해서 길게 이야기했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올림픽 전부터) 반복적으로 받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 부분도 김 지사 본인의 이야기로 간주했던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한 점, 독자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뷰를 진행했던 당사자로서 ‘개천마리’가 김 지사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 명확히 한다(잘못 전달한 나의 실수일 수도 있다). 김 지사는 올림픽 개막식을 ‘최악의 경험’으로 묘사했다. 그런데 이 말은 자신이 대접받지 못한 것에 대해 투정을 부리려고 한 말이 아니다. 중국의 ‘중화주의’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을 짚은 것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숫자라고 해서 삼복더위에 올림픽 개막식을 치르는, 그리고 개막식 장 앞에서 VIP들이 고생하는 것을 ‘즐겼을’ 중국의 ‘중화주의’에 대해서 환기시킨 말이었다.


이런 이유로, 나는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에 대한 김문수 지사의 투정에 대해 ‘선민의식’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말의 뉘앙스를 살펴도, 인터뷰 당사자인 나는 그런 ‘선민의식’을 느끼지 못했다. 개막식에 참석했던 어느 정상이든 VIP든 본국에 돌아가서 "더워 죽는 줄 알았다"라고 볼멘 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김 지사를 비판하려면 비판 포인트를 확실하게 잡아서 비판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본다.


물론 베이징올림픽 현장 취재를 하다보면, 현장에서 느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김 지사의 발언에 대해 더 민감하게 느꼈을 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느끼기에는, 인터뷰한 당사자로서 느끼기에는 이런 비판은 자칫 ‘트집 잡기’로 비출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김 지사에 대한 비판 포인트를 생각해 보았다.



이를테면, ‘왜 도지사까지 올림픽 개막식에 가야했느냐?’에 대해 문제 삼을 수 있다. 국가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또한 정상외교를 위해서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그러나 굳이 지방자치단체장까지 가야 했느냐 하는 문제는 논의가 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올림픽 개막식에 세계 각국 정상과 세계 주요기업 대표들이 오기 때문에 이들과의 관계 증진을 위한 기회로 삼기 위해 왔다고 반론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김 지사가 주장하는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해 ‘지역 이기주의’라는 비판을 가할 수 있을 것이다. 김 지사가 중국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중화주의의 부활’을 지적하고 ‘이런 중국으로 우리 기업들이 이동하고 있다. 수도권의 공장을 못 짓게 하면 지방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중국으로 간다’는 것을 환기하기 위한 것이었다.


‘규제 완화’는 대권을 꿈꾸는 김 지사의 승부수다. 그는 ‘규제와의 전쟁’에서 거둔 성과를 자신의 정치적 승부수로 삼으려고 하고 있다. 김 지사는 ‘규제 완화’에 대한 세부 논리를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해서 섬세한 논쟁을 한다면 의미가 클 것이다.


세 번째로, 김 지사의 ‘사상적 훼절’을 문제 삼을 수 있다. 전설적인 노동운동가였던 그가 대권 예비 행보를 하면서 지극히 ‘친기업, 친보수’ 행보를 보이고 있다. 노동운동가였던 전력을 희석시키기 위해서 일종의 정치적 ‘이미지 세탁’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대해서는 충분히 시비를 걸 수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을 설명하는 김 지사의 논리는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목표도 바뀌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부분을 해명할 때 김 지사의 목소리는 작아진다. 아직 자신이 없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도지사로서 김 지사가 행한 도정의 잘잘못을 따질 수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자 유치껀을 비롯해 왠지 불안한 한류우드 조성 사업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지적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면 경기도에 골프장 건설을 여러 건 허가해주었다고 하는데, 정말 그랬는지, 왜 그랬는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김 지사는 ‘수도권 규제 완화’와 관련해 요즘 대통령과 ‘맞장’을 뜨고 있다. 그래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어찌 보면 대권 예비행보를 걷고 있는 김 지사가 지금 ‘정치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한나라당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견제의 목소리가 실종되었기 때문에 김 지사의 이런 행보는 의미가 있다. 이에 <독설닷컴>은 ‘김문수 논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방법은 ‘농심 논쟁’ 때와 동일하다.


김문수 지사의 베이징올림픽 참관기와 관련해 <독설닷컴>이 포스팅한 글과 <중화반점>이 포스팅한 글에 5백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댓글은 대부분 김 지사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위의 네 가지 논점과, 5백 개의 댓글 중에서 김 지사의 해명이 필요한 부분을 묶어 김 지사에게 공식으로 질문할 예정이다. 질문이 몇 개가 나올지 모르겠다(농심 때는 50개가 나왔다). 아무튼 정리해서 김 지사에게 보내보려고 한다.   


2008/08/15 - [정치 언저리뉴스] - "중화주의의 쓴 맛을 보았다" 김문수 지사의 올림픽 개막식 후기(일부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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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심심풀이 2008.08.1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목적에서 글을올렸는지 모르겠네? 반론이 아니라 변명이고 자신의 잘못인데 뭘 잘했다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

  3. mongyudowon 2008.08.17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정말 이 시대의 기자입니다.

    직접 인터뷰하지도 않은 내용으로 소설 쓰고, 힘 좀 쓰는 수행비서관님에게는

    경어를 써가면서 살살 거리면서 아끼는 후배는 까버리는...

    진정한 이 시대의 기자상 입니다. 조만간 조중동에서 스카웃 제의 들어오겠네요

    카악 퉤~!!

  4. 2008.08.18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아무개씨는 개천마리라는 사람을 진짜 알기는 아는 걸까?

    아끼는 후배라면 나 같으면 메신저로 서로 이야기나 해보고 글을

    올리던지 할 텐데.... 소설가가 바쁘긴 바쁜 모양이오.

  5. 고마해 2008.08.18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설닷컴 새로 봐야겠네. 그간 괜찮은 것 같더니 이 한 건으로 완전히 본색이 드러났네. 보여줄 것 다 보여주고 창피하지 않니.

    • ㅋㅋㅋ 2008.08.18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됐지만 이번이 처음이 아니랍니다.
      농심사건도 유명하죠.
      이 사람은 시사인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기자가 아닌 듯 싶습니다. 상당히 비논리적이죠.
      이젠 다음 블로그 메인에 종종 올라오는 것도 짜증날 정도네요. 여느 낚시꾼 블로거와 같이 제목으로 낚이기 싫어서요

  6. 지나가는과객 2008.08.18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문 알바들 많이 깔렸네,,
    기사의 논지를 자꾸 흐려서 혹세무민하려고?
    현정부의 외교성향을 비판한건데 엉뚱하게 경기도지사 홍보글로 엮어가네,,
    과연 조중동스러운 알바들이다.
    댓글알바는 댓글 1개당 주려나 아님 일당으로 주려나. ㅋㅋ

  7. 개천마리 2008.08.18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개천마리입니다. 고재열 기자님께서 '다시' 오보를 하신 것 같아 댓글 남깁니다. 고 기자님께서 알고 있는 후배와 저는 다른 인물인 듯합니다.^^ 저는 지난 2004년 오마이뉴스에 입사한 박상규 기자입니다. '개천마리' 닉네임 또한 오래 사용했는데, 아마도 고 기자님께서 혼동 하셨나 봅니다. ^^

    저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발언이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그의 "선민의식이 불편하다"고 썼습니다. 지금은 서울이지만, 당시 저는 베이징에 있었습니다. 올림픽과 관련된 그의 인식과 발언을 비판한 것이지, 지금에 와서 갑자의 그의 훼절을 비판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소 정세와 맞지 않는 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기도지사로서의 그의 행보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져보지 않았습니다.

    즉, 제게는 고 기자님이 제안해 주신 비판 포인트가 크게 와 닿지 않습니다. 앞서 말했듯, 베이징에 있으니 올림픽과 관련된 글을 쓴 것이지, 인간 '김문수'와 '도지사' 김문수에 대한 평가까지 확장할 의도는 없습니다.^^

    • 지나가는과객 2008.08.18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
      기자면 기자답게 본인의 기사를 쓰시오.
      유명기자의 기사에 딴지걸어서 기생하는 건 사람으로서 할일이 아니잖소. 더군다나 기자라는 사람이,,
      국민은 우리의 눈과 귀과 되어줄 용기있는 자를 간절히 원하고 있소.
      부디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닌 진실을 케는 기자의 소임을 다하길 바라오.
      근데 최소한 도리라서 방금 댁이 쓴 기사 몇줄 읽어봤는데 기자가 맞는거우?
      역도선수의 팔꺽인 사진을 게재해두고 안타깝다는 기사는 오히려 잔인해서 공포심이 느껴지오.
      마오관련 기사 또한 논조가 없는 그냥 본인 일기같소. 것도 솔직함이 전혀 묻어나지 않는,,
      솔직하게 느낀점을 쓰다보니 기분나쁘게 들렸다면 미안하구려.
      못배워서 그려려니하고 양해해주기 바라오.

    • Favicon of http://poisontongue.sisain.co.kr BlogIcon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2008.08.18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저는 박상익 군으로 잘못 알고 있었네요.
      어제 오연호 선배한테 얼핏 그렇게 들어서...
      술자리에서 들은 것이라 제가 헛들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8. 시룩 2008.08.18 0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 ㅋㅋㅋ
    개인 블로그 수준의 글들이 난무하는게 무슨 언론이야

  9. 때리기도 아깝다 2008.08.18 0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다.
    애정이 있어야 때리지 말든지 하지....

  10. 소양강 2008.08.18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은 기사를 쓴것인가...
    추리 소설을 쓴것인가를 잘 모르겠네요.
    오마이는 언론인지...
    출판사인지 정신이 혼미해 집니다.
    오마이의 글을 읽다보면...
    나의 정신이 혼미해 또라이가 되는것 같습니다.

  11. 무대포 2008.08.18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대권도전하려니?-도민들눈치보여-규제풀어달라난리쳐-지방경제살려려다-이통-문수눈치보며-부동산규제완화?-발표-웃기는지사-자리보존하랴-밥그릇챙기랴-바빠

  12. 미래예언 2008.08.18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대통령이 되는건 확실한듯 그러니 좌파들이 공격한다는것

  13. 미래예언 2008.08.18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대통령이 되는건 확실한듯 그러니 좌파들이 공격한다는것

  14. 미래예언 2008.08.18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대통령이 되는건 확실한듯 그러니 좌파들이 공격한다는것

  15. 명탐정 2008.08.18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제 개인블로그입니다. 술 한잔하고 새카만 후배 머리 한번 쓰다듬는 기분으로 글 올린 것이니 전부 셧더마우스...이런?..."조선일보 공격을 위한 인터넷진지"인지 "개인연습장"인지 그 성격을 분명히 하기 바람.

  16. Favicon of http://ksa.blog.com BlogIcon 썩은 도끼자루 2008.08.18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제대로 때린거냐? 어디서 기자나부랭이 해먹은 전력은 있다고 제목단 꼬락서니하고는...이러구 다니면서도 언론인이니..기자니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손에 힘은 주겠지...

  17. 수구꼴통 2008.08.1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라는 쓰레기 프락치놈 얘기는 밥맛없으니 하지 맙시다.

  18. 나그네 2008.08.18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다. 비록 욕은 많이 먹었어도 클릭수와 추천건수 그리고 광고클릭도 제법 짭짤하겠네요. 정말 개같이 버네요. 기자님 이게 뭡니까.

  19. peckingduck 2008.08.18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김문수가 오마이 같은 미디어를 상대한것이 잘못이고 여기서 리플이랍시고 인신공격한 인간 반드시 고발당해서 처벌받게 해야한다!

  20. 에휴..... 2008.08.21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이 다 하나인 느낌.....
    이제 이 블러그가 제대로 알려졌나보네,...
    뭐 그리 심각하고 문제인 기사 아니구만,,,,
    기자의 자질을 운운할만한 내용이 아닌데,,,,
    다들 머리들이 꽉차셔서 뭔가 하나 있으면 긁어봐야 직성인 사람들인것처럼,,,,
    아님 말만바꾼 댓글인지 하나로 뭉쳐진 느낌....

    김문수의원 다른건 몰라도 이 대통령과 맞짱뜰 정도면 그 용기는 가상하고만,,,,
    고재열기자님..
    충분히 이런 기사 쓰실 수 있습니다....

    박상익이라는 기자가
    베이징에 있으니 올림픽과 관련된 글을 쓴 것이지, 인간 '김문수'와 '도지사' 김문수에 대한 평가까지 확장할 의도가 없다해도 정치인이라는 특성상 그를 아는 국민이면 이런 기사도 인간과 도지사와 한 연결고리에 놓고 읽게 되는데.... 단순한 상황 해석에만 그치지 않는 국민인것을 좀 감안하셔도 될듯!!

    정말 언론쟁이가 힘들긴 한가봅니다.
    뭐를 쓰든 가쉽거리가 되니....
    하지만 꼭 필요한 사람들도 있으니 계속 부탁드립니다....^^

  21. ㅋㅋ 2008.08.2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하나라고 느껴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8252352115&code=950313

    참 좋으시겠수~... 김문수가 이명박한테 맞짱 뜬다구? 에휴....끌끌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