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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괴롭힌 사람들에게 사과를 요구합니다

연예IN 연예人 | 2010.10.02 10:19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손정은 아나운서) "타블로를 매도하는 인터넷 세상, 이제는 타진요를 매도하는 인터넷 세상...그 어떤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는 왜, 무엇을 위해, 무언가를 끊임없이 비난하는가."

(미쓰라진) "이 모든 것들이 진실로 밝혀졌을 때, 그 다음에 누가 그에게 잃어버린 것을 보상해줄지 궁금하다."





주> MBC스페셜 '타블로편'을 보고 트위터에 올렸던 글을 갈무리했습니다. 


MBC 스페셜 '타블로편' 보니까... 대한민국은 잘나면 안 되는 나라인 것 같네요. 잘나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고 하고... 도대체 뭐가 의혹이라는거죠? 어이 돋네요.


그동안 타블로 괴롭혔던 분들... 얼른 화장실 가셔서 꼬추 꽉 잡고 거울 보시면서 반성 이빠이하세요~~~


결국 '타까'들이 타블로들에게 한 말은 이것이었군요. "넌 왜 나처럼 평범하지 않아?"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너도 할 수 없는 것이어야 돼" "난 네가 네가 아니었으면 좋겠어"...


타블로가 트윗에 남겼던 마지막 멘트네요. RT @blobyblo 저는 당신에게 거짓말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와 제 가족의 삶은 망가졌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없길 기도합니다. http://j.mp/cRA50n


타블로 사태에서 이거 한 가지만 배우고 갑시다. 앞으로는 생각에 맞춰 사실을 꾸미지 말고 사실에 맞게 생각하도록 합시다. 타블로 개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태로 상처를 입었습니다. 교훈 하나라도 건져 갑시다.


타블로 사태에서 배웁시다. 내가 믿고 싶다고 해서 진실이 아닌 것이 진실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믿고 싶지 않다고 해서 진실이 진실이 아닌 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뭐든 먼저 제대로 따져보고 판단합시다.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한다는 명분으로 그를 괴롭혔던 분들에게, 타블로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타사요'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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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행동하는 양심 2010.10.03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말씀은 나같은 '조또'모르는 '병신'같은 인간들은 님과같은 고학력자들이 내뱉은 말도 안되는 뻥도 진실로 받아들이고 적당히 받아 넘겨라 이거시군요...

    지금까지 타블로가 그렇게 소위 네티즌들로부터 공격받고 있을때 무관심하다 꼴랑 방송하나 보고와선 이제와서 악플러집단이라고 타진요 욕하면서자신이 욕하는 대상과 똑같은 짓을 하는 님같은 분들이 제눈에는 아주 많이 딱해 보입니다.

    • 김태호 2010.10.03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2달전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국의 웹에 글 쓰려고 east asian language까지 설치해서 몇몇 네티즌들과 논쟁을 했죠...너무 한심해서...

      그때는 그렇다 쳐도...이미 나올거 다 나왔는데도 아직도 이렇게 헤매고 있으니까...그게 더 슬픈거요... 거기다가 무슨 '진보' 비스무리한 냄새도 풍기니까 그게 더!!!!

  3. 김태호 2010.10.0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진요 같은 덜떨어진 아이들이 온갖 의심을 해도 좋습니다.. 단 한가지 상식을 지키지 못해서 문제죠.

    학교 시스템(전산체계)에서 다니엘 리의 학번을 넣어서 나온 성적표에 3.5년에 coterminal졸업한 게 있단 말이죠...그러면 그렇게 졸업한 사람이 있었다는 거에요...거기 성적표안에 뭐가 들었던.공대 과목이 있건 말건...그건 의심의 근거가 안되죠...

    그리고 그 졸업한 인간의 이름이 다니엘 리이고...타블로의 이름과 일치한다는거에요..

    즉 학교에서 공식확인하였다는 거에요...타브로가 그 인간이라고...

    뭘 자꾸 이해가 안되고 상식에서 어긋나고..자시고 합니까? 이해가 안되면 그건 내 상식에서 벗어나는 거지...남의 상식에서 벗어나는 건 아니잖아요...

    왜 이렇게 세상을 절대평등의 시각, 획일성의 시각에서 보려고 하죠?

    사람마다 다 다른 거 아닙니까? 내가 못하는 거, 보통 사람이 못하는 거. 어떤 특출한 사람은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가만 보면 유학생이라는 인간들 중에 타블로 의심쟁이가 참 많더군요...불쌍한 인간들.

    • 111 2010.10.04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입에 문 걸레나 뱉고 말씀하시죠?
      가만 보면 타블로 옹호하는 사람들은 죄다
      입이 걸레야.. 무슨 사람들이 질이 이정도로 낮냐 하나같이..
      무식한건 티내도.. 천박한건 티내지 말아요 정말..

    • 김태호 2010.10.04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11/

      내가 무례한 표현을 쓰긴 했습니다. 의도적으로...그런데 나의 표현을 두고 "입에 걸레를 물었다"고 느꼈다면 그 이유는 둘중의 하나입니다.

      한국 인터넷에 난생 처음 접해보셔서, 인터넷 댓글의 수준(천박함)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 분이거나..

      아니면, 내가 듣기 싫은 소리를 들으니까, 사소한 무례함에도 엄청 불쾌해진 거죠.

      다음, 네이버의 댓글 싸움에 가보세요...타까이든 타빠이든 그들의 표현 수준이 어떤지..한국 인터넷 악플러들의 천박함이 어떤지.

      내가 반말한 것은 사과하죠.

  4. rome 2010.10.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 했는데 왜들 지랄해대냐? 참 모지게 사는 놈들. 덕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데다 죽으면 객사에 문상객도 없을 놈들. 천하의 거지발싸개같은 놈들. 이제 기자한테까지 지랄을 하는군.. 왓비인지 그놈이 누구인지 캐는 카페나 하나 만들어서 정정당당하게 알 권리를 보여줘. 개자식들 지들은 가릴것 다 가리고 타블로만 공개하라? 페어플레이 원칙도 몰라? 먼저 니들 민증 까고 학력 오픈하고 이야기하지 그래!!

  5. 나뭇잎 2010.10.03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nodemo와 whathero(타진요 카페)가 한동네 사람들이네요.
    자신들의 의견과 반대되면 무조건 강퇴하는 건 별반 다르지 않은 거 같네요.

  6. 2010.10.03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crefas 2010.10.0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인의 기자이자 총방문자가 천만명이 넘어가는 블로거로서 할 말이 아니었을듯 합니다.
    방송이 언제나 진실이 아니고 기자들도 정의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사건입니다.

  8. maysun 2010.10.0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댓글한번 남겨본적없었던 애독자입니다.
    항상 바른생각을 가진 기자님같은 분이 있기에 참 다행이다 생각하고 안도했었는데 이번일은 저에겐 충격이네요.

    문득 지난 황우석박사때 일이 떠오르는군요. 황우석을 처절하게 내쳐야만 했던 작자들... 이번엔 타블로를 어떻게해서든 감싸려고 하는군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그냥 끝없는 분노가 치밀어 올라 몇자남깁니다.

    공정한 사회... 진실이 통하는 사회는 아직 요원한가 봅니다.

  9. 역시 2010.10.0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고 간결하면서 하고싶으신 말 다 해주시는군요.

  10. 아병진 2010.10.0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eb.archive.org/web/20020210045346/design.stanford.edu/pd/studentsp.html

    이거나 보고 뭘까 생각해봐 새꺄

  11. 아병진 2010.10.0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eb.archive.org/web/20020210045346/design.stanford.edu/pd/studentsp.html

    이거나 보고 뭘까 생각해봐 새꺄

  12. 제천한의학도 2010.10.05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 대충 읽고 시사IN 구독 끊어버릴까 하다가 개인의 입장과 회사의 입장은 다를 수도 있으니까 보류합니다.

    고 기자님 답지 않게 핀트가 상당히 어긋났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타블로 학력 의혹의 논쟁을 꽤나 초창기부터 보아왔고, 의혹을 제기하던 사람 중 한 명으로서 ( 몇 가지 팩트는 지적하고, 그랬었습니다만 )

    단순히 의혹 제기의 이유가 마녀사냥, 그리고 잘나지 못 해서 열등감을 가지고 지적한 건 절대 아닙니다.

    결코 서울대를 졸업한 제 누나가 소위 법-경-의학과가 아니라서 의심을 했던 것도 아니고, 한의대를 다니는 제가 결코 경희대가 아니라서 의심을 했던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끊임 없이 의혹은 제기되어왔고 '둘 다 매끄럽게'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타블로측의 책임 여지 또한 크다고 생각합니다.

    ( 공인 논쟁을 떠나서 ) 물론 학력 의혹을 제기할 때 자기 시간, 돈을 들여가면서 학력을 인증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무시하든 말든 그건 개인의 자유니까요. 그러나 "내가 나왔다는데 무슨 의심임?" 하면서 욕설로 반박을 하고 ( 타블로의 친형 이선민씨가 그랬지요 ) 하는 등의 대처는 황우석 사태때 MBC PD수첩에 대응하는 황우석과 흡사 비슷했습니다 - 최근에 한학수 PD의 회고록을 읽었더라지요 -


    문제는 그 과정에서 몇 가지는 거짓으로 드러났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성동구 용답동 209번지라든가 이선민씨의 석사 학력 허위 기재 ( 본인이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PR에 기재되어있었다면 정정을 했어야지요. 어학원도 마찬가지고 말입니다 ) 그리고 어머니 김국애씨의 허위 입상 ( 금메달 수상이 아닌 그냥 국가대표였습니다. 입선조차 하지 못 했고요 ) 등의 정황으로 볼때 충분히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보여집니다.


    만약 타블로가 좀 더 똑똑한 사람이었다면 UN의 김정훈이나 도올 김용옥처럼 적극적으로 해명을 했을 겁니다. 그리고 그 해명에는 자료가 포함되며, 그 자료에는 일혹의 의혹도 없었어야하고요 ( 졸업사진이랍시고 낸 것이 형의 것이니 않나, 등의 문제 )


    제가 예를 들어 고재열 기자님께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사실을 인증해보세요, 라고 할때 물론 거부하거나 거절하시는 것은 자유입니다. 허나 그러한 의혹 제기가 어느 정도의 자료를 가지고 제기되었다면 ( 예를 들어 고 기자님이 안암동 길을 모른다, 수학을 포기했는데 고려대를 갔다더라 등등...... ) 그에 대해서 어느 정도 답을 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방송계에서 남의 시선을 먹고 사는 '연예인' 정도 된다면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최소한 무한도전 김태호 PD랑 같이 찍은 사진을 가지고 대학을 다녔네, 대학 캠퍼스 귀퉁이에서 찍은 졸업 사진을 가지고 나는 졸업했네, 라고 하면 그 또한 적극적이고 또한 본질적인 해결책은 아니겠지요.


    이번 글은 매우 아쉽습니다.
    환절기라 날이 추운데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 고기자께서는 안암동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셨군요? 2010.10.07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부가 신선 놀음" 이라면서 엉덩이게 땀띠 나도록 공부해서 시간강사하고 있는 내 오빠도 거기 동대학원까지 나왔어요~~~ㅎㅎ 원래 나이가 들면 사람이 비겁하고..기득권에 안주하고만 싶죠..제가 살아봐서 알아요~~~서있다가 앉으면 눕고 싶은게 사람맘이라는거...두 아이들 키우면서 느끼지만요..정직..과 성실을 기초로한 삶은 진리요...불변이라는것만 기억 하셨음 합니다~~그냥 오빠 졸업식에 가서 보았던 고려대의 건물이 맘에 들어서...약간의 애정은 남네요..고기자께~~~

  13. 마음의평화 2010.10.06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daum.net/kds/7
    시간 나시면 저의 허접한 글 한번 읽어 주시면 고맙겠네요 고기자님.
    기자들을 욕하는 글이라 좀 불편하실지도 몰라요.

  14. 흐흠 2010.10.0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지일보에 흥미있는 사설이 있군요. 150개 댓글의 마침표라고 해도 되겠어요.
    제천한의학도님도 한번 보시길...http://www.ddanzi.com/news/46381.html

  15. 그냥 진실을 알고 싶을뿐인데 2010.10.07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알고 싶어서 가입하고 .. 글 읽고...그런데 오늘은 내가 타블로를 비난하는 악플러가 되어 있네요. 기자님잉라고 하셨죠? 전 그냥 뭐가 진실인지 궁금한 촌 아짐이지만...그 훌륭하신 필력...아까운 지면...또다른 악플러가 되셨다는거 아시는지요? 님게서 저를 악플러로 매도하시는 근거 또한 어디입니까? 원래 돌고도는게 인간사라짐반..;일단은 우리 좀 더 지켜봅시다.어차피 타진요나 ..님이나 여러가지 정황을 더 지켜보아야지요..누가 진실이라고 섣불리말할수는 없ㅈ디 ㅇ낳습니까?

  16. MBC에서 국제고등학교 상장을 들고나와 2010.10.0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본인의 것이라면서 내민 부분 알고 계십니까? 이것도 오류입니까? 고기자께서도 기득언론에 대항하며 이 블로그 만드셨지요? 어차피 고여있는 물은 썩습니다. 어느부분이든...속시원히 짚고 넘어가야만..다시는 이런일 이 없습니다. 꼭 님의 생각대로 삼성과..조선일보..MB에 대한 것만 사회적 이슈가 되어야한다고 할수는 없지않나요? 제발 이시점에서는 자중의 ..겸손의 미를 보여 주십시요. 지금 고기자께선 저에비하면 또다른 제2의..제3의 조선일보와 같다는것을 왜 모르십니까? 그냥 이 나라의 국민이라는게 한심할뿐입니다.

  17. 그냥 진실이 궁금할 뿐이라고.. 2010.10.07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이 뭔지...만약 밝혀지면...그때 타블로가 진실이면 제가 사죄글 들고 1인시위할것이구요,만약 타진요가 진실이면...비난 한번도 안한 내게 비난하는사람..악플러로 명명하신..고기자,손아나운서,성기연씨..외수옹...모두들 제가 비난했다는것을 입증하셔야할겁니다.

  18. 뭐지? 2011.03.05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가족이 사기꾼이다.
    밝혀진것만 해도 수두룩하다.
    제발 똑바로 좀 보고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19. 희망샘 2011.07.17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타블로가 학력문제에 있어서 자유로울까요?
    타블로의 평소 언행으로 보았을 때 충분히 학력의혹 빌미를 제공했다고 보입니다.
    실례로. 지상파 SBS '체인지'라는 프로그램에 자기 형과 함께 나와
    자기형이 콜롬비아 대학원 나왔다고 인정을 했지요.
    그런데 이번에 EBS에서 타블로의 형이 학력이 문제가 되어 사건이 터졌을 때
    어떻게 되었습니까? 타블로형의 학력이 위조된 것임이 밝혀졌습니다.
    자 이일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한 가족인 동생이 자기형이 어느 학교도 나왔는지 몰랐다는 얘기가 되거나
    아니면 타블로가 자기형의 학력을 공중파에서 당당히 속였다는 말이 되거나
    둘 중에 하나일 터인데..어느 것이 더 짐작이 가시나요?
    이렇듯 타블로는 스스로 학력에 관한 의혹을 불러 일으킨 인물이라는 점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20. 얼마전 이상한 쉴드기사로 2011.07.17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잠하던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거 정말 모르시나요? 엠비씨에서 방송했던 그 프로에서는 스탠포드내에 다니엘 리는 단 한명만 있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타블로외에 다른 다니엘 리가 있음을 알리는 기사들이 막 나왔다가 묻혔죠. 정말 모르시나요?

  21. ink cartridges 2012.02.26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한명만 있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타블로외에 다른 다니엘 리가 있음을 알리는 기사들이 막 나왔다가 묻혔죠. 정말 모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