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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 철거를 온몸으로 막은 한 중앙대생의 처절한 몸부림

항상 위기인 한국의 대학 | 2010.04.09 08:05 | Posted by 소셜미디어의 촌철살인마 독설닷컴



주> 방금 중앙대 총학생회에서 동영상 파일이 하나 왔네요. 
학교 측이 단식 농성장 천막을 무단 철거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어제 중앙대생들이 대학구조조정안에 반대해 
타워크레인에 오르고 한강대교 위에 올랐는데 결국 구조조정안이 통과되었다고 하네요. 
김일건 부총학생회장이 단식농성 중인데, 
학교 직원들이 갑자기 나타나 천막을 철거하려고 했다는군요. 
한 학생이 몸을 던져 천막을 지켰는데, 그 처절한 과정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중앙대 총학생회 성명서


중앙대 본부의 구조조정 최종안이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던 어제(4월8일) 오후5시 경, 학교 정문 부근에서 구조조정 반대 활동을 펼치던 총학생회 천막농성장이 본부의 교직원들에 의해 기습, 폭력 철거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일건 부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들이 구조조정 반대 등의 요구를 걸고 4.12일 학생총회를 소집하여 이를 홍보하고 있던 천막으로, 교직원 30여명이 몰려와 순식간에 천막을 무너뜨리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천막을 지키던 총학생회 간부들이 밀려 넘어지거나 천막에 깔리는 등 부상을 입고, 단식농성 중이던 김일건 부총학생회장은 교직원들에 의해 강제로 천막농성장 밖으로 끌려나오기도 했습니다.

이 일이 있기 직전, 이미 총학생회와 교직원들 간에 천막설치와 관련한 협의가 진행되었던 상황이었던데다, 학생들이 붐비는 시각과 장소에서 교직원들에 폭력을 휘두르며 총학생회의 활동을 가로막은 상황은 상상을 초월하는 일입니다. 이 날 낮, 한강대교와 고공 크레인 위에서 현수막을 펼친 학생들의 시위에도 불구하고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본부의 구조조정안을 통과시킨 후 일어난 일이기에 더욱 분노스럽습니다.

총학생회는 최근 더욱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대학본부의 비민주적 행태들과 학생탄압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 사건에서 폭력행위를 일삼은 교직원들에 대한 법적 대응까지도 검토할 것입니다.









주> 아래는 어제 타워크레인에 올라갔던 노영수 학생의 글입니다. 


타워크레인 고공시위에 임하여...


독어독문학과 3학년 노영수입니다. 먼저 저의 위험한 행동으로 인하여 심히 우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학우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지난밤 문과대실천단 내에서 토론하고 합의한 결과를 깨고 개인행동에 나선 것에 대해 독문/불문/일문과학생회장님과 구성원여러분들께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련의 행동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개인 스스로 부담할 것입니다.

지난 구조조정 최종안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인문학 영역에 대하여 취업률이라는 천편일률적인 잣대를 들이민 것과 평과결과를 공개하지 않은 것 등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습니다. 또한 대학본부의 인문학을 바라보는 관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중권교수가 강단을 떠나게 된 것을 봐도 단지 형식적인 자격의 문제가 아니라 비판적 기능 수행을 본질로 하는 인문학 본연의 기능에 대한 몰이해와 반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지난HK 부당 탈락 사건을 통해 학생들은 교육부 앞 항의집회, 헌법소원 청구 등 백방으로 구제를 위해 발 벗고 나섰지만 박범훈 총장은 로스쿨사태 때와는 대비되는 모습으로 뒷짐만 질 뿐이었습니다. 정부비판의 시국선언을 주도했다는 이유만으로 경쟁에서 1등을 하고도, 4등까지 참여하는 국책 사업에서 배제되었지만 그러고도 외부연구수주액 1위를 한 것은 우리 선생님들의 인문학적, 양심적 학자로서의 근성과 실력을 방증하는 근거입니다.

부당한 징계시도에 맞서 싸우겠습니다. 오늘 오후 4시까지 대학본부의 징계위원회에 출석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때까지도 타워크레인에 남게 되거나 이후 연행되는 사정과는 별개로 소환자체가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응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앞서 카우인 게시판을 통해 설명했다시피 저는 카메라를 부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학당국의 채증이 일회적이고 우연적인 결과가아니라 이미 관행으로 자리 잡아 수차례 반복된 결과물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상당부분 축적된 당국의 불법에 맞서 저와 학우들의 초상권과 징계위협을 받지 않을 권리를 방위하기 위한 발언이었다는 경위에 대하여 다시 설명 드립니다. 덧붙여 카메라에 이미 선명하게 찍힌 저의 얼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가 격분하여 '메롱'이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대학당국과 두산재단에 알립니다. 이번 일로 빚어진 민형사상의 책임과 그에 대한 추궁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두산건설 측에서 민사책임을 묻는다면 그것이 개인에게 혹독한 것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이름으로 감당해내겠습니다. 형사책임을 묻는다면 공사현장에 무단 침입하여 타워크레인을 점거하는 등의 피의사실을 모두 인정할 것입니다. 또한 위의 부당한 징계시도와는 별개로 이번 사건이 정당한 징계사유가 됨을 인정하고 새로이 소집될 징계위원회에 출석하여 성심성의껏 답변하고 처벌을 받겠습니다.

그러나 평화적 농성에도 불구하고 천막을 강제철거 당했다는 참담한 현실과, 뒤돌아서면 애써 붙인 게시물들이 철거당하는 철저히 억압된 표현의 자유 속에서 신음할 수밖에 없었음을 말씀드리며, 그리하여 억압과 철거로부터 저 높은 곳으로 도피하게 되는 암울한 현실이 개선되기를 희망할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학우여러분들께 말씀드립니다. 학내 민주주의가 총체적 난국에 처해있습니다. 우리의 입과 귀가 되는 학내 언론은 철저한 대학 당국의 감시 속에 탄압받고 있고, 우리들의 자유로운 활동과 목소리가 보장되어야 할 대학에선, 학생 자치 탄압이 버젓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몇 십년을 우리들의 손으로 만들어왔던 새터가 대학당국의 말도 안되는 통보로 인해 일방적으로 폐지된 것이 그러하였고, 새터폐지에 맞서 자체적으로 새터를 진행한 학생들이 징계받는 것이 그러합니다.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해주어야 할 학교는 ‘학칙’을 족쇄로 하여 우리들의 당연한 권리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구조조정에 항의하기 위한 최소한의 몸부림인 천막농성도 학교로부터 허가받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19일간의 천막농성은 학교본부의 강제철거로 인해 중단되었고, 저희들은 마지막까지 지켜낸 천막 한 곳을 눈물로 오열하며 스스로 걷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학우여러분! 무엇이 우리들을 이러한 악조건의 상황으로 내몰았는지 꼭 알아주십시오. 우리들이 왜 이러한 상황에서 싸워가는지 꼭 알아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악전고투 끝에 타워크레인에 올라가게 되는 저의 사정을 꼭 깊이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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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 2010.04.09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저 위나
    중앙대학교 저 위나
    이젠 강제철거 강제해산..
    새삼 놀랍지도않네요
    이유야 어쨌든 화이팅하세요

  3. 2010.04.09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이 재벌손에 들어가면 기업이라고 생각되나보지? 망할넘덜!!!!
    진리의 상아탑이 썩어갈때 온몸으로 저항하는 너희들보니 대견스럽구나
    힘내라 글고 이동영상 만힝 뿌려서 공ㅂ

  4. 앙녀 2010.04.09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있음..가마니로 볼까하여....한번 버텨보기라도 하지만...

    이젠......좌파, 빨갱이로 찍히지나 않을지.....요새는 뭐든 하면 빨갱이라고 해서..
    무슨 80년대도 아니고....
    강제...강제..이젠 익숙해져서.......사회인으로써.......20대에게 미안하네요~~

    우리가 지켜 주지 못한거 같아서....

    그러면서도....투표 안하는 대학생들은 뭐야~

  5. 입이삐뚤어졌어요? 2010.04.0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텐트를 무단 철거한게 아니라
    무단으로 설치한 텐트를 철거한거 아닙니까?
    아무리 좌빨이여도 말은 바로해야죠.

  6. 선배나부랭이 2010.04.09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배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7. 여기서.. 2010.04.0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좌빨 운운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야.. ㅡ,.ㅡ 대학이 대학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학원으로 둔갑하는게 안타까워 몸부림치는 아이들한테..

  8. 고딩엄친 2010.04.09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들의 신념을 버리지 말고.....

  9. 죽은 젊음 2010.04.09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들의 무관심이 가슴을 난도질하는군요.. 모르는 사람이 저렇게 당해도 그냥 지나갈수 없을텐데 같은 학우가 저런경우를 당했는데도 토익준비, 스펙준비하러 무관심하게 올라가는군요.... 월드컵때는 모두 붉은티를 입고 시청앞으로 모이겠지요...ㅎㅎ

  10. 좌빨이래 -ㅅ- 2010.04.1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의 뜻이나 알고 계십니까? 무식한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툭툭 내뱉는거 보면 참으로 아쉽습니다. 위 사건과 관련도 없고 중앙대와 인연도 없는 사람인데 정말 댓글 쓰게 만드네여 ㅋㅋ 인문학부 지망생인데 중앙대 가면 피보겠네.. 대학도 재단보고 가야지 원.. 중앙대 형누나들 힘내세요~ 훗날 교과서 한 페이지 성공케이스로 장식하시길 바랍니당

  11. 중대생 2010.04.1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과 올해 지켜보고 겪어보니 학생지원처 직원들이 학생 탄압의 선봉에 서더군요.
    이분들 말 바꾸는 데는 mb 못지 않습니다. 한 입으로 열 마디도 하더이다.
    모든 대화 내용 녹취하고 영상으로 남기세요.
    물론 녹취+녹화하면 말 안 하겠다고 하겠지만.

  12. 중앙인 2010.04.1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재열 기자님 중대 커뮤니티 중앙인에 들어가셔서 제목만이라고 살펴주세요. 이번 사건을 두고 재학생 대다수가 학교측의 강경대응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총학이 주도하는 구조조정 반대에 대해서 재학생과 졸업생 동문님들은 한결같은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중앙대 비대한 문과대 왜소한 이공계 학문단위체제로서는 경쟁대확과 격차는 더욱 벌어지는것은 불문가지이며 뜻있는 동문과 재학생들은 심각한 우려와 함께 강격한 개혁을 요구했으나 문과대 교수 일부와 문과대 중심 총학의 강학 반대에 그 취지가 상당히 퇴색되어 실망을 자아내는 상황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무모한 시위행위를 한 것입니다.

  13. 중앙인 2010.04.14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하는 총학은 처음엔 구조조정 참여에서 소통 이젠 구조조정 철폐 투쟁으로 계속적으로 말을 바꾸는 형편이며 향후 학과별 정원배정과 서울- 검단( 본캠인가예정)- 하남(본캠예정)간에 배치될 학문단위간 갈등을 극대화하면서 두산재단퇴진이라고 할 기세입니다. 아시다시피, 중앙대는 지난 수십년간 식물재단하에 중망대라는 조롱속에서 수모를 이제야 벗어나 급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중앙인 모두 모교 중앙대의 발전을 이루어 세계적 명문대로 건설하는 것이며, 그것도 최근 대학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타대학보다 강한 개혁과 사회적 임팩트를 주길 바란다는 겁니다. 반대측이 주장하는 인문학 죽이기 취업대학이라는 조롱도 현 중앙대에게는 사치입니다. 인문학 죽이지도 않았거니와 인문학 자체의 공공재성격상 사립대중 하나인 중앙대가 걸머져야 할 책임도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박용성 이사장도 인문학 없는 대학이 어떻게 종합대가 될 수 있겠는냐는 지극히 당연한 말을 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많은 학우들이 인문학은 경쟁대학 대비 임팩트가 필요한 다른 학문단의 육성에 비해 순서가 뒤로 밀릴뿐이며 학교 경쟁력 향상과 네임벨류상승의 혜택으로 인문학에 더 좋은 인재 연구인력이 입학할것이라고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이번 한강대교와 타워크레인사건등과 같은 막무가내식 투쟁을 하고 있어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14. 중앙인 2010.04.14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중앙대의 문과대는 타 대학의 인문학계열보다 많은 학과와 정원으로 상대적으로 강한 경쟁력을 보여야 할 이공계 법 경영대가 위축되어 왔습니다. 과거 총장선거제하에서의 문과대 교수숫자에의한 학내권력게임과 교수 무사안일주의 철밥통지키기 학과이기주의에 기인한 기형적 학제이자 재단의 무능의 결과였다는 것을 문과대를 위시한 일부만 부정할 뿐 대다수 중앙대구성원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 중앙대는 도약을 해야 합니다. 개혁도 재정이 뒷받침되고 행정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호기가 중앙대 역사상 있었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기회를 날릴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는 상황입니다. 부디 중앙대 개혁이 완수 될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15. 위에 중앙인 2010.04.1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앙인 커뮤니티에 들어가는 사람이 과연 5%나 될거라 생각하시나?
    그 인원이 중앙대 전체를 대표한다고 생각하는가?

    일전에 총학이 본부랑 얘기할때 본부에서 그랬다던데,
    "중앙인 커뮤니티 5% 여론 밖에 안된다."고.

    이로울땐 여론 운운하고, 불리할땐 소수여론으로 비하시키면서
    전체여론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얼마나 어불성설인지 대학생이라면 좀 깨달아야할것이다.

  16. 중앙인 2010.04.14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글을 쓰는 사람이 적다는 것이 여론수렴기능과 대표성이 5% 정도라는건 성급한 판단입니다. 글재주가 없다거나 논쟁을 싫어하는 성격상 , 또 바쁘다는 이유로 중앙인 전체가 중앙인에 글을 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설정 입니다. 누가 글쓰는 것을 막지도 않습니다. 참고로 유리한대로 다수와 소수를 바꿔치는건 운동권 총학입니다.
    그런데 위에 쓰신 분은 졸업생인가본데 기부금을 제대로 내십니까? 전 용돈의 20% 를 내고 있습니다만.

  17. 총남학생회장 2010.04.1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법설치한 것을 철거하는 것과
    적법설치한 것을 철거하는 것의 차이를 윗분들은 모르시는듯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왜 저렇게 차갑냐라고 하는 분들 계시는데
    현재 대학생들의 피는 끓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라도 하시는지요?

    공감을 못 얻어내고 있으니까 차가운 겁니다.

  18. 민족경영08 2010.06.16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된 사실은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자기 입맛에 맞게 눈에 보이는 것만
    쓰려는 이런 기자들이 문제지..
    지금 학교학생들은 저 민노당총학들 하는 행동에 극다수가 치를 떱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입맛대로 골라 쓰는 건 기사가 아니라 찌라시입니다..
    너무 한쪽으로 몰리셨네요..

  19. 2010.06.17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부총학생회장 중대커뮤니티에 닉넴바꿔서 자기인거 숨기고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다'는 등 인신공격성 댓글 달아오다가 딱 걸렸어요 ㅋㅋㅋㅋ

  20. 오래도록중대생 2010.07.26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버스전용 주차장에 천막을치냐구요. 버스못세우게.
    주차금지구역에 주차하면 딱지떼고 견인되고 하는게 당연한것아닙니까.

    그리고 간혹 학우들의 무관심을 운운하는 사람들이있는데
    무관심이아니라 그들과 생각이 다른 것이랍니다.

  21. 답이 없다 2015.06.03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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