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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와 관련해 납득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 이유가 첫 단추가 잘못 꿰어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위기 대응' 능력이 떨어져 보이는 것은
'위기 활용능력'이 뛰어났기 때문 아닐까요?
시간이 지나면 좀더 명확해지겠지만,
현재까지 상황에서 제 판단은 이렇습니다.
배를 지휘하는 선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지금 이 배가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자신의 위치를 알아야 다른 중요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이번 사태의 본질을 파악했어야 합니다.
이것이 북의 침략 상황인지, 아니면 단순 사고인지,
그래야 국민이 혼란스럽지 않고, 국가 경제가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이 부분을 모호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마 지방선거 전까지 사고원인이 안 밝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간에서 해군만 바보 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을 당한지도 모르고...
동료들을 구하지도 못하고...
배가 어디 빠져있는지도 모르고...
필요한 시설 준비도 안 시키고...
이것이 과연 해군이 무능해서일까요?
조선소에서 적지않은 선박을 설계 해본 제가 보는 관점은 천안함 은 어뢰 나 기뢰 등 그 어떠한 외부 충격없이 선미 가 선체 자체의 응력을 견디지 못하고 절개된체 해저에 갈아앉아 있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물론 제 가설은 실종자 수색이 끝나고 후미 선체가 인양되면 밝혀질 사항 이지만 기관실 내에 그 어떠한 외부 피격에 의한 파공 없이 선미 기관실 블록 자체가 부러져 나갔을 확률이 있다는점인데 이것은 선체 자체의 조립에서 보면 블록 단위로 조립하는 함정에서 기관실 블록 과 선수 블록 과의 seam line(연결점) 은 기관실 뒤족 수십mm 후방 에 잡는데 응력이 집중 되다보면 상대적으로 무거운 장비가 대량 탑재되는 기관실 의 seam line 이 취약해져 노후 선박에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제가 이러케 추정하는 이유는...
1. 익사 승조원이 아직도 단 한명도 발견 되지 않는점
2. 기뢰에 맞으면 현재 해저에 가라않은 후미 기관실 블록 자체 가 온전히 발견 될수없을 정도로 심하게 훼손 되기에 해상 부유물 이 상당히 부유가 될것인데 해상 부유물 이 거의 없고 함미 블록이 육안 식별이 된다는점
3. 경어뢰 에 얻어 맞아도 기관실 측면 이 파공 되기에 1~2분 내에 함정 이 침몰 까지 가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키 어렵다는점.
4. 현재 해저에서 발견된 천안함 후미 블록이 너덜너덜 하지 않다는점.
5. 기관실 에 다량으로 설비된 각종 연료 를 비롯한 오일의 누설이 별로 없다는점.
6. 결정적 증거는 ...기관실+상부 연돌(funnel) 이 통째로 선미 블록과 함께 수장 됐다는건데 이것은 block seam line 이 칼처럼 절개되지 않고는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는다고 봅니다
너무 가설이 난무하지만 ...오히려 선미 블록을 인양 해보면 파공 없는 깨끗한 상태 일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천안함이 백령도에 갈이유가 없습니다 작전지역에서 벗어나 육지쪽으로 갔을가요?
침수사고로 인해 육지로 피항가다 용골이 부러져 블럭이 절단되 사고지점에서 선체가 떨어져 나간게 설득력이 있고 승무원 함장이 멀정한 상태에서 함구하라 명령 하는것도 의심갑니다
먼가를 숨기기 위해 승조원을 입막음을 햇으까요 게속 기뢰로 북한개입으로 몰아가는것도 의심갑니다
베스트 올려서 많은분이 바야 합니다
주> 항해사 출신이 쓴 아랫글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참여연대에서 이번 사고와 관련해서 정보공개청부한 내역입니다.
- 교신내역, 항해일지, 각종지침 등 4개 분야 16개 항목 공개청구
- 군에 대한 불신 해소와 투명한 사고규명 위해 기밀 최소화 촉구
2. 참여연대는 정보공개청구 취지문에서 ‘군과 정부가 시민과 언론으로부터 제기된 설득력 있는 의혹과 추론에 대해 납득할만한 설명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는커녕 소극적 부인과 정보통제에만 급급해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존 병사들의 외부 접촉도 철저히 차단하고 심지어 병사가족 동태를 감시하는 등 구시대적인 비밀주의와 관료주의가 재연되고 있다’며, 천안함의 병사 전원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시민의 일원으로써 관련 정보공개청구서를 제출하게 되었다고 정보공개청구 취지를 밝혔다. 참여연대가 정보공개청구한 4가지 분야는 ▷사고관련 주요 일지와 교신기록들, ▷해군의 사고예방 및 대응 매뉴얼과 이행 기록 문서들, ▷기뢰 등에 의한 외파의혹을 규명할 각종 문서들, ▷당일 천안함 등이 참여한 기동의 목표와 임무, 한미연합전력의 배치 상황과 관련된 정보 등이다.
3. 참여연대는 ‘군과 정부는 천안함 병사 가족들과 시민들이 상황을 납득할 수 있도록, 군과 정부는 각종 의문에 적절한 정보의 제공으로 답해야 할 책무를 즉각 전적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정보공개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그리고 ’만약 정부가 지금까지의 관성대로 엘리트주의적 비밀주의에 젖어 일괄 비공개로 국민의 기본적인 알 권리를 가로막고자 한다면 정부와 군에 대한 신뢰는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 별첨: 정보공개청구서
천안함 사고의 민주적이고 투명한 진상규명을 위한 정보공개 청구
1. 지난 3월 26일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두 동강이 난 채 침몰하고, 46명이나 되는 천안함 병사들이 실종되는 비극적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고 발생 6일째를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안함 침몰 원인이 규명되기는커녕, 의혹과 불신만 확산되고 있습니다.
2. 여기에는 국방부가 천안함이 사고 당시 수행하고 있던 임무, 사고 전후 교신내역, 사고 접수 후의 군의 활동 내역 등과 관련된 기초적인 사실관계 정보조차 병사 가족과 시민들에게 공유하지 않고 통제일변도로 대응해 온 것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3. 더욱이 군과 정부는 사고 발생 시간과 사고 대응 일지조차도 정확하게 제공하지 않고 부실한 단답식 대답과 잦은 번복으로 혼란과 불신을 가중시키고 있고, 시민과 언론으로부터 제기된 설득력 있는 의혹과 추론에 대해서도 납득할만한 설명과 관련 정보의 제공대신 소극적 부인과 정보통제에만 급급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더욱이 생존 병사들과의 접촉도 철저히 차단하고 심지어 병사가족 동태를 감시하는 등의 구시대적인 비밀주의와 관료주의도 재연되고 있습니다.
4. 이로 인해 천안함의 침몰과 관련해서 이미 많은 의혹과 질문들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사고 당일 천안함의 독수리훈련 등 한미연합작전 참여 여부, 통상적이지 않은 항로 선택의 경위, 특히 백령도 인근 1마일 이내로 접근한 이유, 당일 있었던 함포사격의 목적과 경위, 한국군 및 미군 기뢰 설치 및 수거 여부, 구조 지연이 발생한 원인과 타당한 근거에 대한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제기되고 심지어 오폭 가능성도 거론되는 실정입니다. 이는 군과 정부에 의해 정당한 알권리를 박탈당한 병사 가족과 시민들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자구적으로 노력한 결과로서, 이에 의문에 적절한 정보의 제공으로 답해야 할 책무는 전적으로 군과 정부에게 있습니다.
5. 이에 참여연대는 쏟아지는 각종 추측과 의혹을 제거하고 사고 발생 경위를 밝히기 위해 1) 사고관련 주요 일지와 교신기록들, 2) 해군의 사고예방 및 대응 매뉴얼과 이행 기록 문서들, 3) 기뢰 등에 의한 외파의혹을 규명할 각종 문서들, 4) 당일 천안함 등이 참여한 기동의 목표와 임무, 한미연합전력의 배치 상황과 관련된 정보 등 4가지 분야의 16개 항목의 정보공개 청구서를 아래와 같이 국방부에 접수하고자 합니다.
6. 이명박 정부와 군은 이 정보공개 청구에 대해 ‘군’과 ‘안보’에 관련된 사안이라는 막연한 이유를 들어 무성의하게 일괄 비공개로 처리하는 무성의하고 폐쇄적인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될 것입니다. 참여연대가 청구한 정보들은 의혹 해명에 필수적인 정보들이며, 이 사고에 대한 국민적 의혹의 핵심을 구성하는 정보들입니다. 정보공개청구된 문서와 정보를 최대한 공개하는 것은 시민의 우려와 관심에 부응하여 투명하고 민주적인 진상규명으로 나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며, 지금까지 군과 정부에게 제기되어 온 심각한 불신과 의혹을 해명하는 첫걸음이라 할 것입니다. 반면, 정부가 지금까지의 관성대로 엘리트주의적인 비밀주의에 젖어 일괄 비공개로 국민의 기본적인 알 권리를 가로막고자 한다면 정부와 군에 대한 신뢰는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건대 군과 정부는 불가피한 최소한의 기밀사항을 제외한 모든 정보들을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7. 더불어 우리는 정부의 진상규명과 정보공개 추이를 예의 주시하면서 병사가족들을 비롯한 국민 모두의 알 권리를 되찾기 위해 시민이 할 수 있는 더 강력한 수단과 노력들을 검토해 나갈 것입니다.
▣ 정보공개청구 내역
◯ 각종 사고 관련 일지와 기록들
▪천안함 침몰 사고발생이 해군에 통지된 이래 3월 30일까지 국방부와 해군이 취한 모든 조치와 행동을 알 수 있는 일지 혹은 보고 문서 일체
▪3월 26일 침몰 당일 오후 6시 이후 천안함의 교신내용 일체 또는 이를 포함하는 문서 일체
▪3월 26일 침몰 당일 오후 6시 이후 천안함 함장의 핸드폰 수신 및 발신 내용 일체 또는 이를 포함하는 문서 일체
▪천안호 침몰 사고 생존자들에게 내려진 국방부 및 해군의 지시 또는 명령 사항 일체 또는 이를 포함하는 문서 일체
▪사고 당일 오후 6시 이후 작성된 천안함과 속초호의 조타사 일지, 항적기록 등을 비롯한 두 초계함의 항해 내역을 알 수 있는 문서 일체
▪천안함 또는 다른 초계정이 사고지역 항해 또는 백령도 서쪽 1마일 이내에 접근한 사례와 내역을 알 수 있는 지난 2년간 항적일지 혹은 이와 관련된 보고 문서 일체
◯ 각종 해군 지침과 매뉴얼
▪해군의 해상사고 발생시 대처하는 보고절차, 이항절차, 생존자 구조절차 등을 포함하는 매뉴얼 혹은 지침 사본, 그리고 천안함 사고 발생 후 이 매뉴얼에 따라 취해진 조치들에 대해 알 수 있는 보고 문서 일체
▪해군 함정, 특히 초계함 운항의 적정 수심과 관련된 매뉴얼, 지침 또는 이를 포함하는 문서 일체
▪해군 함정, 특히 초계함이 행하는 운항과 작전, 수리와 정비에 관해 기록 및 보고의무를 규정한 각급 매뉴얼, 지침, 내규 관련 문서 일체
◯ 기뢰 등에 의한 폭파의혹 혹은 오폭 의혹 관련
▪한국전쟁 당시 북측이 서해상과 동해상에 각각 설치한 기뢰의 종류와 수량, 지역에 대해 알 수 있는 기록 혹은 보고서 일체
▪한국전쟁 이후 현재까지 NLL 이남 서해상에서 발견 혹은 제거된 북측 혹은 남측과 미군 측 기뢰, 폭뢰, 어뢰의 종류와 수량에 관해 알 수 있는 기록과 보고 문서 일체
▪특히 한국군과 미군이 NLL 이남 서해상에 설치한 바 있는 기뢰, 폭뢰의 종류와 수량, 제거 시기와 잔존 혹은 실종 장비의 수량 등을 알수 있는 각종 기록과 보고 문서 일체
▪NLL 이남 서해상에서 기뢰를 이유로 항해 위험 혹은 금지지역으로 지정했던 사례의 유무와 내역을 알 수 있는 문서 일체
◯ 천안함의 당일 임무와 독수리 작전 관련
▪천안함이 당일 수행하고 있던 임무와 백령도 인근 통과 목적을 알 수 있는 기록 혹은 보고문서 일체
▪한미 독수리 훈련의 훈련 내용과 천안함이 독수리 훈련과정에서 수행하게 될 기동의 내용과 연습할 장비의 종류와 연습방식을 알 수 있는 기록 혹은 보고문서 일체
▪사고 당일 사고 발생시점에서 반경 50Km 이내에 있었던 한국군과 미군 측 함정의 종류와 수, 실제거리를 알 수 있는 자료 혹은 보고문서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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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원인과 과정 및 발표 내용에 대한 생각...
Tracked from 휘아빠의 Design Story 2010/04/04 14:09 삭제이하는 개인의 추측입니다. 1. 부실한 수리, 무리한 운행 심각한 침수, 혹은 조타 문제 발생 (해안가이므로 방치된 그물 등이 스크류나 조향타 등 후미에 걸렸을 가능성) 2. 담당 하사관, 병사 동원 응급조치 3. 함체 이상으로 표류, 혹은 긴급히 해안 대피 중 해안 암초나, 양식장 그물, 폐선박 등, 해안 바닥에서 뭔가에 걸렸거나 기타 충격으로 함체 이상, 급격한 침수 (어부들 암초없다 하지만 함의 중량, 침수 상황 고려시 가능성 충분) 4.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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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백령도를 방문한 최초의 대통령이라는 청와대의 딸랑이 멘트 -_-;;;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일텐데 뭐 그리 띄우기 바쁜지 -_-
ㅋㅋㅋㅋ
부산일보에 오른 기사 한 토막
" 천안함 자동격실" 없어
결국 애궂게 한준위만 죽고 잠수사들만 피똥사고 있네요.
천안함 자동격실기능 없어"
김무성 의원 "국방부 알고 있었을 것"
이주환 기자 다른기사보기
실종된 천안함 함미 승조원들이 자동격실이 안돼 사고 직후 수장돼 숨졌을 가능성이 높고, 국방부도 이를 알고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무성 한나라당 의원은 30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사고 당시 천안함 함장이 잠시 기절할 만큼 충격이 컸다"며 "이를 감안할 때 당시 야식을 먹거나 취침 중이던 함미 승조원들이 격실을 할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천안함의 격실은 자동차 핸들처럼 손으로 돌려서 열고 잠그는 수동 방식이다.
천안함을 건조한 당시 코리아타코마조선 관계자는 "수압이 없을 경우 잠그는 것은 10초 이내에 가능하지만 물이 들어와 수압이 있을 경우 격실을 하기가 만만찮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함미가 곧바로 침몰한 만큼 사고해역 반경 50m 내에서 수색했으면 함미를 제때 찾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국방부가 처음부터 '이건 이미 다 죽었다'고 판단한 채 구조작업을 한 것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같은 상황에서 "국방부 (장수만) 차관이 공개적으로 '격실에 물이 들어오지 않을 경우 생존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발언한 것이 결과적으로 대정부 불신을 한층 심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 차관의 발언이 나온 뒤 군 전문가들은 함내 공기만으로도 최대 69시간 생존할 수 있으며, 일부 언론에서는 마치 천안함이 침수시 자동격실이 되는 듯이 보도를 하기도 했다.
김 의원의 발언은 결국 국방부가 실종자들이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으면서도 국민들의 애타는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는 것이어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김 의원은 전날 열린 국회 국방위에서도 "이해가 안되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이날 "국방부는 숨기지 말고 사실을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주환 기자 jhwan@
실종된 천안함 함미 승조원들이 자동격실이 안돼 사고 직후 수장돼 숨졌을 가능성이 높고, 국방부도 이를 알고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무성 한나라당 의원은 30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사고 당시 천안함 함장이 잠시 기절할 만큼 충격이 컸다"며 "이를 감안할 때 당시 야식을 먹거나 취침 중이던 함미 승조원들이 격실을 할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천안함의 격실은 자동차 핸들처럼 손으로 돌려서 열고 잠그는 수동 방식이다.
천안함을 건조한 당시 코리아타코마조선 관계자는 "수압이 없을 경우 잠그는 것은 10초 이내에 가능하지만 물이 들어와 수압이 있을 경우 격실을 하기가 만만찮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함미가 곧바로 침몰한 만큼 사고해역 반경 50m 내에서 수색했으면 함미를 제때 찾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국방부가 처음부터 '이건 이미 다 죽었다'고 판단한 채 구조작업을 한 것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같은 상황에서 "국방부 (장수만) 차관이 공개적으로 '격실에 물이 들어오지 않을 경우 생존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발언한 것이 결과적으로 대정부 불신을 한층 심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 차관의 발언이 나온 뒤 군 전문가들은 함내 공기만으로도 최대 69시간 생존할 수 있으며, 일부 언론에서는 마치 천안함이 침수시 자동격실이 되는 듯이 보도를 하기도 했다.
김 의원의 발언은 결국 국방부가 실종자들이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으면서도 국민들의 애타는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는 것이어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김 의원은 전날 열린 국회 국방위에서도 "이해가 안되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이날 "국방부는 숨기지 말고 사실을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마디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작이죠.
언론을 완벽히 통제하고 인터넷과 같은 매체가 없었던 군사정권 시절에나
가능한 일을 멍청한 이명박 정부가 재탕하고 있다는 사실이 한심할 따름입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과 전체적인 정황을 놓고 볼 때
선박 노후로 인한 자체 결함 사고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첨단의 정보력을 갖고 있는 미국은 이미 초기부터 그 사실을 알고
한국 정부의 북한 도발 가능성 언급에 대해 확실하게 선을 그었던 거구요
무엇보다 초계함 함장과 간부들.. 그리고 시기적으로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나
청와대도 분명 진실을 알고 있을텐데 오천만 국민을 상대로
되도 않는 쌍팔년도 쇼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막힐 따름입니다.
사고 원인에 대한 많은 설과 견해들이 난무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제 생각으론 이 분의 관점에 가장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확인되지않은 말은 유언비어일뿐 좀 참고기다려보지요
선동하는 느낌의 말들은 국민을우습게 보는거지요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소서..
같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 것도 참모진에서 나온 것이겠지요.
이명박 도와달라는 유가족보고 난 최고라는 희열감에 들뜨지 않았나 걱정됩니다.
기댈곳 없는 유가족을 더 괴롭히는 처사가 아닐까요.
전 유가족으로 위장한 경찰이 유가족스파이질 하는 것 읽고 자지러지는 줄알았습니다. 역사에 남을 정권입니다. 최악으로 기록될.
MB가 뉘의 친구인가? 그분은 엄연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거늘 함브로 말하는 것은 소양이 없어서 인가, 내 주장이 명분이 없기 때문인가? 좋건 싫건 교양을 저버리면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라 말하기 어렵다고 본다. 존중에서 시작한 대화만이 토론이라 본다. 자기 부모 또는 선배 등 윗 사람의 이름을 막부르며하는 언사에 진정성이 있으면 얼마나 있으며 그 사람을 어찌 존중할 수 있으랴....
너나해라 친구. 그런 자슥 친구허기 겁난다
국민의 생명을 갈가먹고 지탱하는 놈,
난 친구 안헐런다
다음 쥐좃밥 알바 컴온~
MB가 내 친구였으면 죽였어.
존중?? 어떤 반대의견에도 귀를 닫고 온갖 편법, 불법으로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자에게 존중?? 그럼 히틀러도 히틀러총통이라 부르고, 이토오 히로부미도 존칭 써서 부르자. 김정일은 왜 이름 부르지?
무슨 헛소리입니까
군사정권시대에는 반드시 "존경아는 아무개 대통령님"하고 했죠. 그게 하고 싶어했나요.
세상에 드문 정말 어이없는 존칭 웃기지도 않네요.
요즘들어서는 뉴스나 어디서나 "아무개 대통령"은 하고 부릅니다.
이렇게 통일했죠.
그런데도 시비입니까 참나 기가막히네요
그리고 또하나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하는
대표자이도 하지만 국민에게 녹봉을 받는
공무원입니다.
대통령과 일개시민이 있더라도
사실은 일개시민이 더 존중되어야 합니다
왜냐구요.
정치인들이 입으로만 애기하듯이
공무원,대통령을 포함해서,은
국민의 시녀이기 떄문입니다.
올바른 시민의식없이 권력자에게
굽신되는 태도는 정말 좋지 않습니다
여긴 대통령 칭찬하거나 동정하거나 하면 안됩니다. 혼나요.. 그런곳입니다.
정말로 우리 국민들 답답합니다.
대통령이 무슨 왕조시대 제왕이냐?
엄연히 국민의 손으로 뽑은 5년 단임의 선출직 공무원이다
대통령이니까 욕하면 안된다니 여기가 무슨 김정일 일당독재 북한이냐?
이런 ㅄ들이 아무생각없이 묻지마 밀어주기 하니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 갈수록 가관이지
경제전문가 이명박?
정치, 경제, 교육, 국방, 외교
전방위로 말아먹는 경제전문가도 있더냐?
돈 많고, 말잘듣는 인간들만 좋아해.
난 한번도 리명박씨가 대통령이라고 생각 해본적도 없고,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대통령이 국민의 윗사람이니까 존중해라 이거 아닌가~~
아~아랫사람이 번돈으로 윗사람 월급 주는구나~~
존중은 국민들이나 존중 하라고 해라!!
[천안함 사건 독설부록 정리]
이명박과 서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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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이의 지지율이 40%까지 폭락했죠
벙커에서 기어나와 백령도로 갔으니 또 다음주는 오를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까지는 한 쇼는 한마디로 생쇼, 실패입니다..
백령도 방문이라는 카드만 보면 괜찮은데 너무 늦었어요..
가려면 프락치파문이나 분향소설치파문등이 터지기전에 갔어야 하는데...
게다가 일본의 교과서역공에 묻힐줄 알았던 독도파문은 더 커지고 있고..
빨간 것만 보면 광분해서 여당 찍는 멍충이공구리가 많긴 하지만
우리 군함을 타격하고 소리도 없이 사라질 정도로 영해방어가 개판이라고
자인한다는걸 알면서 북한연관설을 퍼트리는건지 당최..
40%로요? 누가 그리 많이 지지를 한답니까?
통계조작인가 ?!
거의 모든 여론 조사에서
무 응답자 비률이 80%입니다
나머지 20%의 응답자 중에 40%입니다.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는 80%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MB가 백령도를 방문하지 않았으면, 구조자의 사망도 일어나지 않았을거라는 막연한 생각 듭니다. 성과 최고주의인 VIP의 방문은 구조를 하는 모든이들에게 채찍이 되었을테니까요..지나친 비약일수도 있겠지만말이죠..
점점 더 진실의 실체를 알게 되는군요.
청기와집 지하실에 있는 쥐새끼 처리하는 고양이는 도대체 어디 있는거야..
처 죽일놈들!!!
비밀댓글입니다
선박이 찢어지지 않고 두동강이 낫다면 좌초한게 틀림 었을탠대 말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그러다 시간 다 보내고 젊은 병사들만 수장했지 뭐에요 머구리 몇대만 대면 계속 작업도 가능하고 길어도 이틀이면 구조가 가능 했을탠대 윗사람들이 문제여...
아 이게이게 참 무어라 말이 안나옵니다
눈알이 따갑고 쓰리고 주먹만 부르르 떨립니다
전 안가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통령이 온다면 상식적으로 준비다 뭐다 다들 자기 할 일도 미룬채 맞이 준비에만 여념이 없었을텐데 과연 구조 작업은 제대로 진행됐을지..
할아버지가 어부셨고, 어릴 적에 배를 많이 타봐서 안 되는 대목이 많습니다.
사고지점이 망망대해도 아니고, 백령도 근접한 바다였는데.
그걸 찾는데 그렇게 오래걸리다니요.
암초 어쩌고 했는데 백령도는 정말 아주아주아주아주 중요한 전략상 기지입니다.
별로 깊지도 않은 바다니까 해저 구조물 정도야 꿰고 있을 터인데-
암초 운운하는 건 드립이라고 보여지고요.
백령도는 정말 최전선이라서.
어선 한 척 나가는데도 어선지도선의 지도를 받는다고 하지요.
배마다 좌표 추적하고 그러고요.
뒤집어 말하자면 해군에서 바로 Help 쳤으면 훨씬 더 빨리 찾았을 겁니다.
제 할아버님 생전에 40년인가 마을 앞바다에서 고기 잡으셨는데.
그 복잡한 그물망도 거의 눈감고 피해다닐 정도로 외웠었습니다.
속된말로 장대만 쿡쿡 쑤셔도 여기가 어디고, 어떻게 되어있다- 아셨으니까요.
배가 갑자기 사라진 것도 아니고.
생존자도 있고 신고도 들어왔고 전략적 지점인데.
찾는데 사흘이나 걸렸다는 건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에휴 뭐하자는 플레인지 즛즛 대통령이 바보라서 문제인듯
정말 본질을 제대로 꿰뚫어 보셨군요!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 정말 우리의 생각이 사실이라면 현 정권 탄핵감입니다.
정치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빠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니까요.
이럴거면 정부가 있으나 없으나 아니겠습니까?
참 한심스런일이 아무렇지 않게 백주대낮에 뻔뻔하게 자행되고있습니다,
엊 그쩨 부터 시작된 '좃선'의 북한군 개입 언플부터 이젠 현 국방부 마져 함께 보조를 맞추며 또 다시 순진무구한 중생들을 농락하려 하고있더군요,
때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몇십년의 암흑같던 시절에 써 먹던 케케묵은 수법을 재탕,삼탕으로 우려 먹으려는지,,,,,
쥐박이가 평소에 그렇게 추종하던 미국마져 북한군 개입설에 코 웃음치며 동조하지 않는데 현 정권만 허술하기 그지 없는 각본으로 우매한 중생들을 또 다시 농락하려나봅니다,,,,
역시 군문제에는 전혀 상식이 없는 군 미필자 출신이 주를 이룬 정권이라 그런지
상식밖의 행태를 또 다시 시작하고있더군요,,,,,,,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4744&page=1&keyfield=&keyword=&sb=
여기 글보시면 mb가 백령도에 간건 6월 선거에 앞둔 입막음용 이라 생각되네요.
아님 일본의 교과서 독도도발의 시선을 옮기려는 건지..
배가 건져져야 상황을 알수있다하는데 그것도 선거끝난 6월후에야 배를 건질것 같네요
미국이 천안함의 구조신호나 교신 내용을 듣고 있었다면.. 또 본질과 다르게
공표되고 전개된다면.. 정부는 또하나의 커다란 약점을 잡히게되고..
미국의 유리한 요구에 응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당장은 아니라 할지라도.. 현 정부의 임기 안에..분명히 사용할듯 합니다
대통령이 안가도 벙커에서 어쩌구 하시잖아요.........
가면 또 트집잡아서 뭐라하고 ㅋㅋ
가도 욕먹고 안가도 욕먹으면 가는게 낫죠............
적어도 나같은 사람은 잘했다고는 할테니까 ㅋㅋ
자기나라 대통령보고
쥐박이, mb, 명바기... 으이구..잘헌다.
암만그래도 느그들 수장이여.
자기가 뽑지 않았다고
자기 당이 아니라고..
자기가 지지하는 당이 아니라고..
그렇게 몰아부치고..
욕하고 손가락질하고.... ㅉㅉ
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언론, 여론선동해서 좋을건 머냐.
자기 나라 대통령 깎아내려 좋을건 머냐.
이렇게 내나라 욕먹이게해서 좋을건 머냐..
그렇게 당신이 욕하는 대통령과 다를게 머냐..
내나라 내가 욕하는 우리가 바로 매국노다.
옘병한다
어디 조선시대 살다왔냐?
대통령 비판하는거 보기 싫으면
한목소리로 찬양으로 북한으로 가셔
무슨 김정일 좋다고 했냐~ ㅎㅎ 난독증
그렇게 예의가 바르고 하늘로 뻗쳐서
예전 참여정부시절에서 조중동은 대통령을
정신병자 취급했나???? 그때도 이렇게 댓글을
다셨나??
저 위의 글은
현대통령을 옹호하는 글도..
전대통령을 뭐라는 글도 아니다..
단지..
우리들 자신이 갖출건 갖추자는 얘기지..
돈 많고, 말 잘듣는 인간들만 좋아해.
조선시대에도 왕을 비꼬는 노래가 많았지.
같은 인간으로 못할짓을 많이 하면 욕먹는 법이야.
난 쥐박이에게 투표안했어 글고 조금만 뭐라하면 무조건 좌파,좌빨 운운 하며 매도하는데 너 같은 쥐박이 추종자들은 그져 감사하겠지,,,
그렇게 대통령에 대한 기본적인 예ㅡ를 갖추자는 넘들이
과거 정권에선 이보다 더 쌍욕하며 개,꼴깝 떨어잖아,,,
결국은 인과응보다 이런 쥐박이는 너 같은 극우들이나
찬양하고 더 이상 씨부리지 말길,,,
저녁에 퇴근하고 뉴스를 켰는데 한편의 실소밖에 나지않는 쑈를 보았습니다.
어찌나 입맛이 씁쓸하던지...
이런놈들이 유언비어 날조 유포하고 있는것.
물속에 갈아 앉은 배를 어떻게 사고나는지 알아,.
의혹 몇가지를 이용 유언비어 날조 유포 하지 마라. 기다리면 다 알수있다.
너거 일이나 똑바로 하고 있어라.
천암함이 침몰하기 전에 폭팔이 났다고 보고 되지 않았습니까? 어떠한 외부 충격없이 선미 가 선체 자체의 응력을 견디지 못하고 절개된체 해저에 갈아앉아 있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라고 쓰여있는데. 그럼 폭팔이 일어난 까닭은 대체 무엇일까요. 아 올라와 있는 많은 분들의 글을 봐도 답답하군요.
아자씨 같은분들이 지금도 계시나유,언제 어디서 천안함이 폭팔로 침몰했다고 기사화 되었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참 갑갑하신분이군,,,
천안함은 일본의 독도 자국 영토선언의..
희생 번트 같다는 느낌입니다.ㅜㅜ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저런곳을 방문하니 그저 실소뿐..
초기대응이 항상 아쉬운 우리나라입니다.
ㅇㅇ님..답답할 필요 없을듯..폭발음은 폭약이 터지는 소리만이 아니고 철판이 피로한계를 지나 파괴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폭약 폭발 굉음 이상의 음향도 발생 합니다..
국회의원 더 나아가 한국에서 좀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모든 사안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거기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안에 대해 정치적 의도를 숨겨놓고 행동한다는 것이죠. 모든 것에 앞서 모든 역량을 투입하여 천안함 실종자들을 구출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방부 장관이 침몰 위치를 알고 있었다느니, 선거용으로 이용할거라느니 이런말이 나오기 전에 말입니다. 너무나 아까운 젊은 청년들이 그리고 군인이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빨리 못했을가라는 그리고 왜 잘하지 못하나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한심합니다. 국회의원들.
독도함을 갑자기 투입한이유가,,, 오로지 쥐한마리 받을려고,,,
이억만리 머나먼 이라크 땅까지 가서 파견장병 뺨 부비던 노통의 쑈맨십에
고무되었던 몇 안되는 궁민 여러분이 이렇게 만들었지라.
인간아 인간아 소설 그만 써라...
세상사가 니 소설대로 되는 것 봤니?
한나라의 대통령을 욕되게해서 되겠는가 철없는 이라구 불쌍하구
제 말이 그겁니다. 민주사회에서 mb는 조선시대 왕처럼 군다구요.
일단 노후화에 의한 절단가능성은 이런 기사가 있긴합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003310629017142
이처럼 대형 선박이 두부 자르듯 절단된 사례가 과거에도 있었던 것으로 YTN의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본문을 읽고서 읽고서 약간 의혹이 생기는데요.
증언에 따르면 선체가 위로 솟았다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12825.html
“선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폭발음이 들리더니 배가 솟아올랐다 가라앉기 시작했다.
이게 노후화에 의한 절단으로 일어날수 있는 일인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330004008
샤워 중 ‘쾅’… 어둠속 선임병 안내로 탈출”
기사를 보면 당시 샤워중에 뛰쳐나왔다는 대원의 증언도 있고 그 옆에서 빨래하던 대원도 나오는데요. 침수라 피항하는데도 보통 태연하게 씻고 빨래하고하는지 좀 의문입니다.
그리고 검색중에 이런게 걸렸는데..
http://blog.naver.com/sunonetwo?Redirect=Log&logNo=130083421303
천안함에 탑승한 취사대원이 저 블로거님의 조카라고 하시면서 당시 조카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계신데
저 상황설명을 직접 들은것인지 가족을 통해서 들은것인지간에 구조된 대원을 통해 당시 천안함이 왜 피항을 했는지 혹은 침수로인한 수리가 있었는지 정도는 확인이 어려운것은 아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자하로 피신한 대통령이라...., 좌초 보고받고 왜 벙커로 갔을까.. 좌초된 배때문에 벙커에서 왠종일 왜 밖으로 안나왔을까....? 불쌍한 국민들은 아무런 대처없이 밖에있는데..., 잠잠해져가고 있으니 여론생각해서 백령도 가셨을까.... 4대강사업아니면 그돈으로 더 위용하게쓸때 많을건데..., 똥물 한등급올리면 그물 먹어지려나....,우리국민들 반성합시다. 지역 출신보단 능력이먼저입니다. 국민과 나라사랑하는 기본적인 능력에 사람이 필요합니다. 후회들 많이 하고들 계시죠. 담에는 그러지들맙시다. 노인 요양원에서 나머지 여생 편한하게 지내시다가시게 원로들은 이제그만 .....,
역시 이번 선거에 꼭 참여해야 겠습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왜이렇게 청와대는 삽질만 해대는지...정말 늙은 정치인들이 증오스럽습니다.
에혀
군미필자들의 심한 병역컴플렉스가 주 원인으로 보임
대통령은 최전방 백령도까지 가야 할 사항이 아니고,
해군참모총장이나 장관이 현지방문, 진두지휘해도 됨,
아님 상황실로 가야 안전하고, 작전사령관이 이럴때 나서야죠
대통령은 자잘한 군행사에 너무 많이 참여하고
장군들을 대동하는게 영 불편해보입니다.
천안함이 무슨 원인에 의해 쪼개지고 침수시작 - 함장 핸드폰으로 상부 보고 - 푸른집에서 적절하게 북풍으로 인한 침몰로 이용해 보자 지시 - 준비회의 도중에 급작스럽게 함미 침몰 대규모 인명 사망 - 허공에 포쏘기 - 실종자 인양작업 질질끌기, 증거인멸을 위해 부표 설치 않고 떠내려 가버리도록 시간벌기 - 국민적 관심사 때문에 소설 시나리오 계속해서 발표 - 시민 네티즌들과의 진실게임 -- 향후엔 대규모 민심이반으로 명박 퇴진(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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